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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좋은 추석선물

    이제 곧 추석이다.가까운 친지를 비롯해 인사해야 할 데가 한두 곳이 아니다.경제적 부담없이 성의를 표시하고 받는 이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는 연령대별 추석선물을 찾아봤다. ◆어린이·중고생(10대)-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은 단연 게임 관련 상품.1만∼2만원대의 게임CD에서 20만원대의 ‘플레이스테이션2’까지 다양하다.인터넷과 친근한 아이들에겐 ‘사이버머니’가 인기다. 무난한 선물로는 문화·도서상품권이 좋다.성장발육과 집중력 향상을 돕는 발육제·영양제·생식 등도 좋은 선물로 꼽힌다. ◆젊은층(20∼30대)- 개인의 취향이 가장 다양할 때다.취향을 고려한 선물을 골라야 한다.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에게는 PDA·디지털카메라·의류·화장품·향수 등이 좋다. 30대에겐 고급 와인·만년필·넥타이 등도 괜찮다.10만원 이하로는 고급 향수세트·목욕용품세트·화장품세트,10만원대로는 넥타이·시계·명함지갑세트·지갑벨트세트 등이 있다. ◆중년층(40∼50대)-사회에서나 가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할 때다.가정에 필요한 고급 정육세트·위스키·전통주·커피잔세트 등 품격에 맞는 선물이 제격이다.여성용으로는 스카프·핸드백·생활한복 등이 단골 품목이다.주름 방지용 기능성 화장품도 좋다.10만원 미만의 안티링클·아이크림세트나 미백용세트가 인기다. 남성용으로는 지갑·벨트·넥타이 등이 무난하다.파코라반·펠레보르사·닥스 등 명품 브랜드의 지갑·벨트세트 등이 10만원대에 나와 있다. ◆노년층(60∼80대)- 무엇보다 건강이 염려되는 때다.건강도 지키면서 간식용으로 좋은 홍삼양갱·한과·건강보조식품이 안성맞춤.10만원 이하의 홍삼액골드·벌꿀세트·궁중명차,10만∼20만원대의 수삼·더덕세트·스쿠알렌·한과세트·전통차세트 등이 좋다. 안마기·옥돌매트·부항기 등도 인기다.10만원 이하는 원적외선 안마기·부항기·옥 마사지기,10만원대는 옥돌매트(1인용)·고급 손목 혈압계·저주파 치료기 등이 있다. 최여경기자 kid@
  • 재미 동화작가 최양숙씨 美최우수아동도서상 받아

    미국 뉴욕에서 활동중인 동화작가 최양숙(사진·35)씨의 ‘이름 항아리’(The name jar)가 시카고 공립도서관이 매년 선정하는 ‘2002 최우수 아동도서’에 선정된데 이어 최근 국제도서협회의 ‘교사 선정 아동도서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씨는 16일 “지난해 미 크놉프출판사가 출간한 수상작은 컴퓨터 일러스트 대신 유화로 그림을 그려,한국적인 냄새가 나는 작품”이라며 “미국으로 이민 온 소녀 은혜가 미국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도 할머니가 준 도장을 통해 한국의 정체성을 잃지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의 수상작은 국제도서협회의 11월호 잡지에 실리고,한국에서도 마루벌출판사에 의해 올해 말 번역,출판될 예정이다. 지난 89년 상명대 가정교육과를 졸업한 최씨는 2년간 외국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다 91년 도미,미시간 켄달 아트 디자인 칼리지와 뉴욕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오는 9월 발간될 플로렌스와 진저 박 자매의 책 ‘굿바이 신당동 382번지’(내셔널 지오그라피)의 일러스트 작가로도 공식 데뷔한 최씨는 2004년 발간을 목표로 현재 그림 동화책 ‘복숭아 천국’(Peach heaven)을 집필중이다. 연합
  • “수익사업 제안자 상품권 드립니다”

    구리시는 24일 토지개발이용,도매시장 활성화방안,문화관광서비스,농·수산 소득증대,공유재산관리 등 경영수익사업을 통해 시 수입을 증대할 수 있는 제안을 연중 모집키로 했다. 시는 제안 참여자 전원에게 제안내용의 효용성과 관계없이 1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지급하고 시책으로 채택된 제안에 대해서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제안은 제목,실태 및 문제점,개선방안,기대효과 등을 형식에 구애없이 작성해 우편(구리시 교문동 390의1 구리시청 경영사업과)이나 팩스(031-550-2099),이메일(gyeong@gurict.net) 등으로 보내면 된다.(031)550-2093. 구리 한만교기자
  • 그럼 오리너구리 자리는 어디지?/제랄드 스테르 글/물구나무 펴냄/딱딱한 생물분류법은 가라

    오늘은 동물 학교 개학날입니다.신입생으로 ‘오리너구리’라는 좀 별나게 생긴 친구가 들어왔습니다.선생님은 어수선한 교실을 정돈하고 자리를 정해주려고 동물을 분류하기로 하고,“점심시간에 우유을 먹는 동물은 여기 모이자.” 또 “체육시간에 깃털과 부리를 쓰는 동물은 이쪽으로 나와 봐.”라고 말했어요.그런데 오리너구리는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외톨이가 되는군요.오리너구리는 알에서 태어나지만 포유류처럼 엄마 배에 매달려 젖을 먹고 자라죠.새처럼 부리가 있고 새끼일 때는 이빨까지 있어요.양서류처럼 물갈퀴와독성이 있는 발톱도 있고,곰처럼 몸에 덥수룩하게 털도 있답니다. 오리너구리는 울면서 외칩니다.“그런게 질서라면 너무 불공평해요.자연은 모든 게 다 섞여 있는 걸요.그래도 다들 잘 살잖아요.노래하고,뛰고,날면서! 누구에게나 엄마가 있고요.” ‘그럼 오리너구리 자리는 어디지’(제랄드 스테르 글·윌리 글라조에르 그림,물구나무 펴냄)는 ‘2002년 프랑스 우수 과학도서상’을 받았다는 자랑이 생색이 아닌 동화책이다.중고교 생물시간에 머리를 싸매고 외운 생물분류법인 ‘계·문·강·과·속·종’을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재미도 있다. 한편으론 학자들이 자신의 편의대로 동·식물을 한줄로 세워놓는 분류가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인지,또 직업별로 재산 정도에 따라 구별을 짓는 인간의 삶은 얼마나 누추한지 은근히 비판하는 듯하기도 하다.8500원. 문소영기자
  • 여름 식중독 막기 총력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식중독 없애기에 발벗고 나섰다.최근 이영순(李榮純) 서울대 수의과대 교수를 청장으로 맞은식약청 직원들은 ‘식중독 없는 여름철’ 만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국민 10명 중 2∼3명이 1년에 1차례 이상 식중독 등 식품으로 인한 질병을 앓아 이에 따른 생산성 손실비용,의료비용 등 사회·경제적 손실비용이 1조 3000여억원에 이르기때문이다. 식약청은 우선 14일을 ‘제1회 식품안전의 날’로 정하고 대대적인 행사를 가졌다.기념식에 이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직원과 명예식품위생감시원,식품제조·가공종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결의대회가열렸다.참석자들은 롯데월드사거리까지 식중독 예방 가두캠페인도 벌였다. 식약청은 또 13∼18일을 식품안전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 관련 글짓기 대회를 연다.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는 전국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홈페이지(www.kfda.go.kr)를통해 식중독 예방과 관련된 낱말맞히기 대회를 열어 정답응모자100명을 선정,3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제공키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어린이·과학기술도서상 수상작 발표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李廷日)는 8일 제23회 한국어린이도서상 및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수상자는 ▲저작부문 ‘어린이를 위한주강현의 우리문화 1,2’의 주강현▲일러스트레이션부문‘수염할아버지’의 한성옥▲기획·편집부문 ‘한국대표아동문학선’의 김병준씨 등이다.한국과학기술도서상 수상자는 ▲저술부문 ‘소매치기도 뉴턴은 안다’의 최상일▲번역부문 ‘신은 왜 우리곁을 떠나지 않는가’의 이충호▲출판부문 ‘생명을 노래하는 개구리’의 진성민▲특별상 ‘지구의 마법사 공기’의 홍석씨 등이다.시상식은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사간동 협회 4층 강당에서 갖는다.
  • 자치 안테나/ 시장후보 금품살포 혐의 조사

    전남 순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순천시장 입후보 예정자인 조모(50)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조씨는 지난 3일 오후 순천시 별량면 모 식당에서 모 정당간부 등 20여 명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현금 10만원과 5000원짜리 도서상품권 5장씩을 나눠 준 혐의를 받고 있다.조씨는 또 이달 초 일부 주민에게 현금 1만원과 5000원짜리도서상품권 1장,화장품 세트 교환권 등을 나눠 준 혐의도받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조씨는 “식당 모임에서인사만 하고 나왔을 뿐이며 금품을 살포한 일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 이주일의 아동도서/ 연극보듯 풀어쓴 ‘진화 이야기’

    거대한 공룡화석은 어린이들에게 항상 흥미와 관심의 대상이다.‘진화이야기’(마르틴 아우어 글,엄혜숙 옮김,미래M&B펴냄)는 공룡을 화두로 지구상에 있는 생명체의 생성과소멸에 대해 어린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책의 화자로 나오는 공룡할머니 ‘마이아사우라’는과거를 꿰뚫어 볼 뿐 아니라 미래도 꿰뚫어 보는 지혜로운할머니다. 할머니는 “모든 생명체는 언젠가 지구에서 떠나야 한다”며 자신이 죽기 전날,자식과 손자에게 기나긴지구 생명의 역사를 들려준다. 연극 연출가이자 마술사로도 일한 적이 있는 작가는 한 편의 연극처럼 쉽고도 입체적으로 ‘진화’의 역사를 그려낸다.또한 지구가 모든 생명체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보금자리며 인간이 이를 얼마나 파괴해 왔는지에 대해서도 짚어줘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오스트리아 아동도서상 수상작품.크리스티네 조르만 그림.5세부터.8000원. 신연숙기자
  • 해리포터 작가 조앤 롤링 극비 결혼

    인기소설 및 동명 영화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35)이 동거하던 다섯살 연하의 닐 머레이와 지난 26일 비밀리에 결혼했다. 영국 주간 ‘뉴스 오브 더 월드’는 30일 백만장자인 롤링이 스코틀랜드에 있는 자택에서 머레이(30)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롤링의 대변인은 두 사람의 결혼 사실을 확인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까운 가족과 친지 15명만 참석한 가운데 극비리에 진행됐다. 롤링의 신부 들러리 3명은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제시카(8),롤링의 여동생 다이앤(33),머레이의 여동생 로나 등이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롤링이 결혼식을 비밀에 부쳤으며 참석자들에게도 비밀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결혼식이 열린 스코틀랜드 자택은 롤링이 2개월 전 구입했다. 포르투갈 언론인 호르헤 아란테스와 이혼한 롤링은 마취 전문의사인 머레이와 1년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만나 사귀어왔다.두 사람 모두 재혼이다. 꼬마 마법사 해리의 모험담을 그린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난 97년 영국에서 처음 발간된 뒤 지금까지 모두 4권이 출간돼 전세계에서 1억부 이상이 팔려나간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모두 7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영국 태생인 롤링은 포르투갈에서 영어강사로 일하다 현지기자와 결혼했지만 곧 이혼하고 생후 4개월된 딸과 함께 살며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 일자리가 없어 1년여 동안 생활보조금으로 연명하다 동화를 쓰기로 결심,집 근처 카페에서 해리 포터의 모험담을 만들어냈다. 원고를 들고 12개 출판사에서 거절당한 뒤 블룸스베리 출판사에서 출간해 롤링과 출판사 모두 일약 돈방석에 앉았다. 롤링는 해리 포터로 지난해 영국도서상등 각종 도서출판상을 휩쓸었고 지난 3월 대영제국훈장을 받는 등 상복도 터졌다. 김균미기자 kmkim@
  • 貿公 ‘고객불편 보상제’ 도입

    KOTRA(코트라)는 불친절한 서비스 등을 신고하는 고객에대해 전화카드,도서상품권을 제공하는 ‘대고객 불편·불만 보상제도’를 도입,24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보상 대상은 담당자 잘못으로 2회 이상 KOTRA를 방문한 경우,불친절한 전화 응대,홈페이지 정보오류 지적 등이다. KOTRA는 고객불편·불만 신고전화(080-3460-172) 등으로신고된 내용에 대해 사실확인을 거쳐 보상을 실시하고 불친절로 신고된 부서는 경영평가에서 벌점을 부여,서비스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함혜리기자 lotus@
  • 복지부 “흡연자는 없다”

    ‘금연율 100%에 도전하라-’ 보건복지부가 18일 금연율 100% 달성을 선언하고 나섰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부처인만큼 전 직원이 금연을 실시,모범을 보이겠다는 취지에서다.정부 부처 중 전 직원 금연에 도전하고 나선 것은 복지부가 처음이다. 복지부는 우선 현재 45%인 직원들의 흡연율을 올해말까지25%까지 낮출 계획이다.이어 오는 2003년말까지는 흡연율 0%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복지부를 이를 위해 금연 실천자에 대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했다.우선 금연을 실천하는 직원에게는 도서상품권을 지급하고 특별휴가를 보내주기로 했다. 또 금연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금연패치와 금연침 시술을 무료로 해주기로 했으며 8월말에 1박2일 일정으로 금연세미나를 계획해 놓고 있다.전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슬로건을 모집,당선작에 10만원의 상금을 주기로 했다. 금연자와 흡연자에 대한 차별정책도 내놓았다.부내 우수공무원 심사나 각종 근무평정 심사 때 금연자와 흡연자에 대한 차별을 주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어린이도서상 수상작 발표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제정한 한국어린이도서상 제22회 수상작으로 저작부문에 정두리씨의 ‘엄마 없는 날’(파랑새어린이),일러스트레이션부문에 강우현씨의 ‘양초귀신’(다림),기획·편집부문에 조동금씨의 ‘인성교육창작동요’(한성미디어)가 27일 선정됐다. 제19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은 ‘엉뚱한 발상 하나로 세계적 특허를 거머쥔 사람들’(지식산업사)의 왕연중씨가 저술부문을,‘아름다운,너무나 아름다운 수학’(경문사)의박영훈씨가 번역부문을,‘지오팩츠’를 낸 해냄출판사의송영석사장이 출판부문을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5월7일 오후2시 대한출판문화협회 4층 강당에서열린다.
  • 문턱 낮춘 정품 SW

    ‘정품 소프트웨어도 저렴하게’ 최근 인터넷 경매·쇼핑몰 업체가 불법 소프트웨어(SW)를 대량으로사용해온 것이 적발되는 등 SW 불법복제가 만연함에 따라 정품 SW를부담없이 판매하면서 불법복제를 줄일 수 있는 마케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소프트가족은 전국 30개 가맹점과 홈페이지(www.familyware.co.kr)를 통해 16종의 각종 소프트웨어가 들어있는 ‘패밀리웨어’를 공급하고 있다.다운로드를 받아 시험해 본 뒤 계속 사용하고 싶은 SW만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사용료는 전화요금 고지서를 통해 지불한다. 와우프리커뮤니케이션(www.wowfree.net)은 정품 SW를 무료로 제공,월 정산을 통해 사용한 시간만큼 후불제로 결제하는 ‘소프트웨어 종량제’를 실시하고 있다.이밖에 SW를 다운받을 때 5초짜리 광고를 보면 SW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애드웨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밖에 에이치케이넷츠(www.adwarehouse.net),애드애드(www.addad.net) 등도 짧은 동영상 광고를 보면 정품 SW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나우다운(www.nowdown.co.kr)은 사이트에 있는 SW를 다운받으면 파일에 따라 50∼200원씩 적립,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역지불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적립금이 쌓이면 도서상품권이나 백화점 상품권,MP3플레이어 등을 준다. 한편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www.spc.or.kr)는 최근 안철수(安哲秀)연구소 사장 등 벤처대표 4명이 출연한 극장용CF를 제작하는 등불법 SW 단속 및 SW 정품사용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미경기자
  • [씨줄날줄] 전자 세뱃돈

    설은 어린이들에게 예나 지금이나 세뱃돈이 있어서 즐거운 날이다.7세기 중국 수나라 서적에 “설은 신라의 국경일”이라는 기록이 있는 것을 보면 우리 설 역사는 매우 유원(悠遠)한 듯하다.그러나 설 아침에 덕담과 함께 받는 세뱃돈의 유래는 그처럼 오래된 것 같지 않다.조선 순조때 연중 세시풍속을 자세히 수록한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도 세뱃돈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다만 “원단(元旦) 사흘동안 아는 사람을 만나면 ‘새해 안녕하시오’라며 경사를 들추어 축하한다”고 덕담풍습을 적었을 뿐이다. 세뱃돈 관행은 중국에서 전해졌다는 설이 많다.중국인은 전통적으로 설을 맞아 자녀들에게 ‘돈을 많이 벌으라’는 뜻으로 홍포(紅包·붉은 봉투)에 빳빳한 돈을 넣어 주었다.이 때 겉봉투에는 반드시 덕담을 적었다.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우리도 설이 되면 으레 어린이들에게 세뱃돈을 주는 관습이 생겼다.물론 설 아침에 자녀에게 약간의 용돈을 주는 것은 나쁘지 않다.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세배만 하면 무조건 절값을 받는 것으로 생각한다.설이 용돈을 끌어 모으는 기간으로 여기는 경향마저 엿보인다.한술 더 떠 어른들이 초등학생에게 만원짜리 지폐를 주는 것이 예사이고,수표를 주는 경우까지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다행이나마 최근들어 세뱃돈 대신 부담이 적고 교육효과가 큰 도서상품권 등을 주는 어른이 늘어나는 것은 바람직하다. 설을 앞두고 국내 한 전자화폐발행업체가 세뱃돈 전자화폐를 내놓아 화제다.이 회사는 홈페이지(www.ecoin.co.kr)로 1,000원권 전자 세뱃돈을 신청하면 신용카드 크기의 전자화폐를 우편으로 보내준다.전자화폐에 적힌 비밀번호를 인터넷에 입력하면 영화나 음악 따위의 디지털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이 회사는 내년부터 웹상에서 사이버카드를 직접 판매하는 서비스까지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그렇게 되면세배를 받고나서 컴퓨터상에 세뱃돈을 입력해 주면 그만이다.컴퓨터에 익숙하지 못한 기성세대들로서는 주눅이 들 수밖에 없는 소식이다.그래서 “할아버지 되어 세뱃돈 주기도 어려운 세상”이라는 푸념이 나올 법도 하다.그렇지만 어떻게 하겠는가.세상이정신없이 변하는데 옛날을 그리며 버틸 수만은 없지 않은가. 박건승 논설위원 ksp@
  • 자동차극장 유치 ‘꿩먹고 알먹고’

    ‘자동차 전용극장으로 1석3조의 결실을…’ 도봉구(구청장 林翼根)가 도봉산 기슭에 마련한 자동차 전용극장 ‘시네마 큐’가 ‘1석3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어려운 구 살림에적잖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문화불모지였던 이 일대가 서울 북부지역과 의정부일대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또 극장 주변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소득까지올리고 있는 것. 극장 운영을 위탁받은 ‘시네마 큐’(대표 경흥윤)는 11일 극장 수익금중 1,000만원을 인근 안골마을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장학금은 오는 17일 도봉1동사무소에서 이 마을 32세대 45명의 학생에게 일괄 지급된다. 고등학생에게는 30만6,000원씩,중학생은 17만3,000원씩이 지급되며초등학생과 1세대 2자녀 가정에는 5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준다. 장학금 지급은 임익근 구청장이 지난해 운영협약을 경신하면서 시네마 큐의 경흥윤 사장에게 제안해 성사된 것.“자동차 전용극장으로인근 주민들이 알게 모르게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수익금 일부를 주민들을 위해쓰는게 어떻겠느냐”는 제의를 선뜻 받아들인 결과다. 물론 도봉구도 이곳에서 1억여원이라는 세수를 올려 내실있는 경영수익사업의 모범사례를 남기게 됐다. 지하철 도봉산입구역 환승주차장 공간을 야간에 활용,자동차 200대수용규모로 운영중인 이 극장에서는 매일 오후 7시부터 3차례 영화를상영하고 있으며 운영 첫해인 지난해 7만여명의 관객이 이용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 [기고] 온오프라인 서점의 공존

    도서관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우리 형편에서,그 동안 일선서점들은서민대중을 위한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민간도서관 몫까지 감당해 왔다.현재 전국의 크고 작은 4,000여서점이 열악한 출판풍토와 원시적 유통환경 아래서도 이런 소임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도서정가제’덕에 일정한 매출 이익을 보장받았으므로 가능했다. 우리나라가 지난 78년 이래 프랑스 일본 독일과 같은 출판 선진국들과 함께 카르텔 성격이 강한 도서정가제를 고수하는 이유는,지식사회 기반 확충을 위해서는 출판산업의 고유한 특성인 도서상품의 공공재적 성격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인식에 바탕을 둔 것이다.그런데 출판문화에 대한 이같이 극히 기본적인 인식마저 90년대 중반이래 가차없이 유린되어 왔다.할인전문 매장과 일부 온라인서점의 무차별 할인판매 공세로 인해 전국 모든 서점이 가격 경쟁력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가장 큰 부작용은 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서 원칙을 지키는 쪽이 오히려 손해를 보고,심지어 부도덕하다고 지탄을받는 데 있다.한쪽은 도서정가제를 지킴으로써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하는데도소비자를 속이면서 매우 비싸게 파는 것으로 인식된다.반면 다른 한쪽은 반사이익을 보는 불법 할인판매인데도 소비자를 위해 대단히 친절하고 싸게 파는 것인양 비쳐진다. 이런 추세에 의해 지난 1년동안 전국적으로 1,000곳 이상의 중소서점이 폐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중소형서점의 이같은 대량붕괴 현상은 필경 출판산업의 궤멸은 물론 사회 전체에 문화적 잣대와 원칙을 상실하는 비극을 불러오게 될 것이다. 지난 한해 독자와 출판서적계를 온통 혼란으로 몰아넣은 도서정가제 논란은 결국 원칙의 붕괴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그 혼란은또한 도서정가제라는 원칙을 마구잡이로 파괴해서라도 나 혼자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일부의 이기적인 행위에 대해 마땅한 제재장치나 규제 논리를 갖지 못한 출판서적계로서는 당연히 겪어야 할 진통이었는지도 모른다. 출판·서적계의 온·오프라인 대표자들은 지난 4일 ‘전국도서유통협의회’를 창립했다.다행스럽게도 이 자리에모인 출판·서적인들은 그 동안의 혼란을 종식하고 도서정가제를 확립하며,출판유통 관행을 새시대에 맞게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특히 전자상거래 등장으로 더욱 첨예해진 도서정가제 갈등을 온·오프라인 서점이 공존상생의 울타리 안에서 함께 해소해 나가자고 다짐한 이 자리는,출판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원칙을 재확인했다는 측면에서 중요한의미가 있다. 오프라인 출판서적계라고 해서 소비자가 전자상거래 시장으로 급속하게 이동하는 현상을 포함한 사회문화 환경 변화를 결코 외면할 수는 없다.온라인시장의 등장으로 인한 소비패턴 변화가 던지는 도서정가제의 당위성에 대한 질문에 언제까지나 귀를 틀어막고 있을 수만도 없다. 따라서 전국도서유통협의회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환경에 맞는 도서정가제,다시 말하면 출판산업 발전을 위하여 도서정가제 골격은 유지하되 새로운 시대에 맞는 탄력적 운영 방안과 전근대적 유통관행의개선책을 찾는 데 온·오프라인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그같은 논의구조는 아직도 여전히 시장 진입기에 있는 온라인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필요하며 쇠락해가는 오프라인시장의 재활을 위해서도 더욱 필요한 일이기에,이제부터라도 온·오프라인을 포함한모든 출판서적인들은 전국도서유통협의회 안에서 출판유통의 발전을위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출판이 다른 분야와 명백히 다른 하나는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이라는 데 있다.전국도서유통협의회에 참여하는 출판서적계 대표자들은 힘과 지혜를 모아 출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법을 찾아냄으로써 소비자를 위한 이익 창출과 문화 발전이라는 두가지 산업적 목표를 이뤄나갈 것이다. 이 승 용 홍익출판사 대표
  • 사법시험 801명 최종합격…이색합격자 속출

    행정자치부가 29일 발표한 제42회 사법시험 합격자 801명 중에는 한해 먼저 사법연수원생이 된 부인의 뒤를 이어 합격한 남편이 있는가하면,형제가 나란히 합격하는 등 눈길을 끄는 합격자들이 적지 않다. 합격자 박영구씨(33)의 부인 김현옥씨(31)는 이미 지난해 제41회 사시에 합격해 현재 사법연수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박씨는 “사법연수원생으로 힘들게 공부하면서도 내조에 소홀함 없이 도와준 아내가없었다면 합격할 수 없었을 것”이라면서 “영광을 아내에게 돌린다”고 말했다. 일단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은 합격 이후로 미룬 이 미래의 법조부부는 “곧 결혼식을 올리고 연수원에서 함께 열심히 공부하겠다”고밝혔다. 국세청 국제업무과 이상우(32) 사무관은 행정고시(재경) 및 국내·국제 공인회계사,사법시험 등 고시 4관왕에 올랐다.이 사무관은 지난해 9월 휴직,1년여간의 준비 끝에 1·2차 시험에 모두 합격했다. 그는 지난 91년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직후 행시에 합격,공직생활을 시작했다.이후 공군 중위로 복무할때 공인회계사 시험에합격했고,제대후 국세청에 근무하면서 국제공인회계사 자격증까지 따냈다. 이 사무관은 “국세청 근무 중 업무상 국제 세무관계와 소송 문제에 부딪치면서 관련 공부를 하다가 국제변호사시험과 사법시험을 보게됐다”고 말했다.이어 “국세청에 복직해 국제회계 및 소송관련 세무업무를 계속 담당하고 싶다”며 “공부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 아버님과 불평없이 도와준 아내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시 이성구의원(58)의 장남인 그는 지난 94년 고시동기생인 부인 김경선씨(31)와 결혼,딸을 하나 두고 있다. 결혼 당시에는 시의회 재경위원장이던 부친이 축의금을 받지 않고,지인들이 사무실에 맡긴 축의금은 모두 도서상품권으로 바꾼 뒤 되돌려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지난 96년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강용택씨(33)는 39회 행정고시와 16회 법원 행시에도 합격,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동국대 법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권준율씨(24)는 44회 행정고시 법무행정에,서상범씨(30)는 29회 외무고시에도 합격했다.39회 행정고시를 거쳐 현재 교육부 수습 중인 정용신씨(여·27)나 15,16회 입법고시에 각각 합격한 허병조씨(33·국회사무처 법제1과)와 정장호씨(32·국회사무처 법제2과)도 2관왕이 됐다. 지난 93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손동우씨(32)와 중앙대 법대 4학년에 재학중인 동환씨(29)는 친형제다.동우씨는 “동생보다 1년 늦은 98년부터 공부를 시작하면서 동생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올해 사시 수석은 제2차 시험평균득점 63.71점을 얻은 정수진씨(24·여)씨가 차지했다.최고령 합격자는 박영만씨(44),최연소 합격자는 유아람씨(21)이다. 제14회 군법무관임용시험 최고득점자는 제2차시험 평균득점 58·35점을 얻은 이수동씨(29·전남대 사법학과졸)가 차지했다.최고령자는이삼룡씨(30·고려대 법학과졸)씨이며 최연소자는 김영주씨(24·고려대 법학과 4년 재학)다. 최여경기자 kid@
  • [발언대] 독서의 계절 가족에 책 선물하자

    독서의 계절인 9월이다.독서의 달을 맞아 1권의 책이라도 읽는 여유를 가져보자. 한국출판연구소의 ‘국민 독서실태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의 연평균 독서량은 9.3권으로 월 1권도 읽지 않았다. 학생들의 한학기 독서량은 초등학생 23.3권이고,중학생 9.6권,고등학생 7.1권으로 초·중·고 모두 3년전에 비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학생 독서량 감소 추세는 컴퓨터 게임,인터넷 확산 등 매체 환경의 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진다. 또 1년동안 단 1권의 책도 읽지 않는 독서 기피층도 우리나라 성인의 22.2%(99년 기준,95년 21%,96년 22.8%)나 된다고 하니 우리 국민들의 독서 불감증은 심각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든다. 독서가 개인은 물론 한나라의 문화의 양식이 되고 긍극적으로는 국력의 기초가 된다는 것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책은 곧 우리를 일깨우는 말없는 스승이요,길잡이임에 틀림없다. 나 또한 독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려는 사람이다.금번 여름방학에 중학교에 다니는 큰 아이와 초등학교 5학년인 둘째에게 각각5권의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도록 방학 첫날부터 권유하였다.그러나아이들이 책 읽고 독후감 쓰는 것 보다 TV와 인터넷 게임에 더 관심이 많아 씁쓸했다. 서늘함이 더해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독서의 생활화가 자리잡을수 있도록 국가적인 홍보와 운동이 전개되었으면 한다.학교 자치단체공공기관 독서단체 언론기관 기업체 등 사회 각분야에서 시민들의 독서의욕을 고취시키는 책읽기운동을 펼친다면 효과가 클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가정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습성을길러줘야 한다는 것이다.또 언론사 등에서도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독서캠페인을 전개할 필요성이 높다. 나도 올 추석에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도서상품권을 선물할 계획이다.사색과 독서의 계절을 맞아 부모는 자녀에게,자녀는부모에게 사랑이 담긴 1권의 책이라도 선물하는 여유를 갖자.그러면마음의 풍요로움 또한 커질 것이다. 김동균[부산광역시 여성정책과]
  • 학사내용 원스톱 안내

    2학기부터 대학에 입학 및 교육과정,학점 이수,졸업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주는 ‘원스톱 서비스센터’가 설치된다. 교육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고등교육서비스 헌장’을 마련,2학기부터 이행토록 전국 대학에 권고했다. 이에 따르면 서비스센터를 통하면 여러 부서에 문의하지 않고도 학사내용을 알 수 있게 된다. 민원인이 교육부의 잘못으로 두차례 이상 교육부를 방문하게 되면 5,000원의 교통비를 지하철 승차권 또는 도서상품권으로 보상받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 금융권 ‘통일 마케팅’

    남북한 이산가족의 상봉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통일이나 이산가족과 연계된 금융상품과 사은행사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금융계에 따르면 한빛은행이 95년부터 시판한 ‘통일로미래로통장’은 최근 가입문의가 폭주하며 판매실적이 3,500억원을 돌파했다.이 상품은 지급이자의 1%를 통일염원성금으로 출연하며 가입고객에게는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준다.20억원의 기금 가운데 18억원을 음악회,북한동포돕기 걷기대회,통일문학작품공모,독립유공자자녀장학금 등에 사용했다.9월30일이전 가입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금강산여행권과 도서상품권 등을 준다. 외환은행은 북한가족 상봉비용을 신용으로 대출받을 때 1,000만원까지 금리를 0.5%포인트 낮춰주고 있다.연말까지 운용한다.대출을 받으려면 호적등본 등 남북한 이산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내야 한다.이달말까지 정기예금 가입고객에는 추첨으로 금강산여행권 등을준다. 한솔신용금고는 ‘한솔통일기원통장’ 수신고가 시판 17일만에 170억원을 넘었다.예금액의 0.1%포인트를 적립해 이산가족 상봉단 모두에게 축하금으로 30만원씩 지급했다.나머지 금액은 통일기금으로 출연한다. 교보생명은 실향민들의 고향방문자금을 지급하는 ‘두리하나 저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가입후 1년째에는 고향방문자금 200만원,2년째부터는 매년 통일여행자금 200만원씩을 지급한다.보험가입자가 여행경비를 받지않을 때에는 만기에 8.5%의 금리를 적용,목돈을 지급한다. 국민카드는 다음달 말까지 대한적십자사에 통일지원금을 기부하는‘통일기원 민족사랑 큰잔치’를 연다.행사기간 10만원이상 이용한회원들 가운데 200명에게 금강산여행권을 제공한다.LG화재는 ‘통일보험료를 잡아라’라는 퀴즈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연다. 백문일기자 m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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