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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In] 새달부터 비닐류 배출방법 변경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7월부터 재활용품인 비닐(필름)류 배출방법과 수거방법이 변경된다. 비닐류란 라면봉지, 과자봉지류, 음식료품 바깥포장재 등 분리배출 삼각표가 표시된 필름류, 일반비닐봉투 등이다. 지금까지 일반재활용품(캔·종이·페트병 등)과 혼합돼 배출됐지만 앞으로는 비닐류 전용봉투에 담아야 한다. 청소행정과 2289-1042.
  • [Seoul In] 지방세 전자고지·납부제 권장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지방세의 전자고지·납부제를 권장하고 있다. 자동차세·재산세 등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세금은 이메일로 고지서를 발부받으면 되고 인터넷뱅킹으로 계좌이체나 신용카드(신한·삼성·현대·롯데·비씨)납부가 가능하다. 관련 인터넷 홈페이지(etax.seoul.go.kr), 구 홈페이지(www.dobong.go.kr)로 접속해 신청한다. 부과과 2289-1038.
  • 도봉구 ‘여성 행복도시’ 사업 시동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이 편안하다. 가정이 편안해야 사회가 안정된다.’ 도봉구는 편안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에 나서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여행(女幸) 프로젝트는 양성 평등의 차원을 넘어 생활 속 여성의 불편·불안 요소를 없애고 사회 참여를 이끌어내는 여성 친화적인 도시 만드는 것이 목표다.특히 구의 여성 정책이 양성 평등, 여성 일자리 창출 등을 넘어 도로·교통·문화 등으로 까지 확대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견인차는 ‘도봉여성행복 멘토협의회’다. 민간 전문가 29명, 모니터링단 30명, 구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여성의 경험과 시각으로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여성 불편사례와 창의 아이디어 공모’에서 나온 교통, 주택뿐 아니라 가족, 저출산 대책 등에 대한 제안을 선별하고 구정에 반영되도록 정기회의를 통해 이끌고 있다. 실제 여성들이 밤늦게 택시를 이용할 때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택시 뒷좌석 앞(앞좌석 뒤편)에 차량안내판(차량 번호, 택시 회사명)을 붙였으며, 여성 공공화장실의 세면대에 가방걸이를 설치하자는 제안도 실행에 들어갔다. 최선길 구청장은 “2010년까지 여성 화장실과 전용 주차공간이 늘어나고 문화·체육 시설의 놀이방에 아이를 맡겨놓고 공연을 즐기는 등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펼쳐진다.”면서 “여행(女幸)멘토 협의회와 함께 계획할 뿐 아니라 진행사항, 결과를 모니터해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Seoul In] 저소득 주민 방문 건강교실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보건소에서는 저소득 주민에게 가족단위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저소득 주민이다.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개별상담을 비롯해 각종 건강교육, 정보제공, 의료시설과의 연계한 진료 등을 한다. 지역보건과 2289-8404.
  • [Metro] 서울 환경상 대상에 송파 ‘레이크팰리스’

    [Metro] 서울 환경상 대상에 송파 ‘레이크팰리스’

    올해 서울시 환경상 대상에 송파구 잠실동 ‘레이크팰리스’를 설계한 가원조경기술사사무소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4일 환경보전, 환경기술, 자원재활용, 조경생태, 푸른마을 등 5개 분야 후보 92명을 심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가원조경기술사사무소는 레이크팰리스 아파트 부지 면적의 40% 이상을 녹지로 꾸몄고 한강, 석촌호수의 녹지축이 연결되도록 생태적인 설계기법을 도입했다. 본상은 환경보전분야에서 매년 4∼5회씩 연인원 1000여명이 참여해 수중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한강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는 푸른한강지키기 운동본부가, 환경기술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주유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회수하는 유증기 회수장치를 개발 보급한 동명엔터프라이즈가 받았다. 또 자원재활용분야에서는 2001년부터 자비로 폐자전거를 구입, 수리해 600여대를 무료로 나눠준 정태영(70·강서구 화곡동)씨가, 조경생태분야에서는 강동어린이회관 옥상에 습지와 어린이 놀이터 등 키즈가든을 설계한 한국도시녹화가, 푸른마을분야에서는 우이천 주변 자투리땅에 다양한 꽃을 심고 가꾼 도봉구 화우회가 뽑혔다. 시상식은 5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Seoul In] 14~16일 뮤지컬 ‘피노키오’ 공연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14∼16일까지 창동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뮤지컬 ‘따각따각 피노키오’를 공연연다. 천 인형, 그림자극, 탭댄스, 객석과 함께 만드는 풍선 바다 등 피노키오의 모험 원작이 담고 있는 여러 상황과 사건을 작가의 기막힌 아이디어와 연출력으로 멋지게 펼쳐낸다. 관람료는 1만 2000원. 창동문화체육센터 901-5200.
  • “깨끗한 골목길로 인정합니다”

    도봉구는 4일 주민 스스로 가꾸고 깨끗함을 지켜낸 골목길을 선정,‘깨끗한 골목길’ 명패를 부착하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맑고 깨끗한 서울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깨끗한 골목길 선정은 주민들 스스로 청결함을 유지해 ‘참 깨끗하다.’는 인상을 남긴 골목길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여성구정평가단과 공무원평가단의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친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 깨끗한 골목길 상징 명패와 인센티브로 청소용품을 지원한다. 주 간선도로와 도로폭 6m 이상이면서,20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골목길이 대상이다. 오는 11월에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생활쓰레기와 음식물폐기물의 분리배출과 배출시간의 준수여부, 골목 청결도는 물론 스스로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한 주민들의 자율 참여도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정했다. 최선길 구청장은 “깨끗한 동네를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자는 뜻에서 이번 사업이 출발했다.”면서 “강압적 분위기와 단속이 아닌 주민의 많은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Seoul in] 한달간 당뇨병 합병증 예방 교육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6월 한달 동안 매주 의료기관의 지원을 받아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관한 특별 건강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특별 강사진, 간호사 등을 초청, 알기 쉽고 명쾌한 당뇨병 극복을 위한 운동과 식이요법에 대해 특강을 선보인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보건소 7층 강당에서 열린다. 매회 선착순 50명이다. 지역보건과 2289-8491.
  • [Seoul In] 그린파킹 사업 주민설명회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그린파킹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홍보용 볼펜 제작, 배부는 물론, 맨투맨식 주민설득을 통해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낸다. 직장을 가진 맞벌이 부부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간에 주민설명회를 열고 있다. 또 골목길내 50% 이상의 가구가 사업에 참여하면 인센티브 차원에서 골목길을 주민생활에 필요한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도로포장 정비, 조경 식재 등으로 ‘아름다운 골목길’ 조성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도시경관과 2289-1055.
  • 서울 구청공무원 4% 줄인다

    서울 구청공무원 4% 줄인다

    서울시에 이어 25개 자치구도 2010년까지 정원의 4.2%를 순차적으로 감축한다. ●다른 지역 기초단체 파장 클 듯 시청과 구청의 공무원 수가 4만명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20년 전인 1988년 이후 처음이다. 다른 지방의 기초자치단체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자치구는 2010년까지 총원 3만 1695명에서 3만 360명으로 1335명을 감축하기로 했다. 감축 인원은 올해에 1274명으로 집중되고, 내년에 30명,2010년 31명이다. 자치구 평균 53명꼴이다. 자치구별로 주민의 수와 공무원의 현원, 총액 인건비 등을 비교해 감축의 폭을 정한 만큼 자치구에 따라 차이가 크다. 송파구가 106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구로구 104명, 중구 96명, 종로구 94명, 동대문구 79명 등이다. 반면 도봉구는 7명, 서초구 9명, 강북구는 16명에 그쳤다. 이로써 송파구 정원은 1361명, 도봉구는 1078명으로 준다. ●서울지방공무원 20여년만에 4만명 하회 이에 앞서 시청도 총원 1만 760명에서 1500명을 줄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울의 지방공무원은 4만 2455명에서 2010년 3만 9620명으로 4만명을 밑돌게 된다.1992년에는 5만 951명에 이르렀다. 감축되는 분야와 대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주로 인력에 여유가 있는 부서에서 정원을 조정하기로 했다. 또 자연감소분을 충분히 활용하되 신규 인력의 유입을 억제하기로 했다. 업무를 합리적으로 통합하고 처리과정을 단축시켜 행정효율을 높이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강소(强小)조직을 추구하는 서울시의 정책에 자치구들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면서 “조직과 인원을 줄여도 대민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Metro] 도봉구 새달 5일 환경의 날 행사

    도봉구는 다음달 5일 제13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선포하고 ‘시민실천’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환경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서울시 녹색시민위원회가 뽑은 최우수 환경자치구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열린다. 5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환경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후 자연친화적으로 정돈된 중랑천변을 대청소 한다. 맑고푸른도봉21실천 단원과 주민들 400여명이 함께 참여, 중랑천변 일대의 쓰레기는 물론 시설물 청소 등 하천 정비를 할 예정이다. 또 구청1층 로비와 방학동 발바닥공원내 환경교실에서 5일부터 16일까지 2008년 환경보전문예활동 우수작 전시회가 열린다. 먼저 지구사랑의 소망을 담은 포스터 우수작 36점을 전시한다. 글짓기 우수작은 ‘파란꿈 하얀마음’이란 제목의 책으로 만든다. 파란꿈 하얀마음은 주민들과 각급 학교, 다른 자치구에 무료로 나눠줘 환경사랑의 중요성을 알린다. 구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장 실내온도 적정유지 운동, 대기오염 저감사업뿐 아니라 우이·중랑천을 살리기 위한 사업, 내고장 알기 환경탐사 등 각종 사업을 통해 맑고 깨끗한 도봉구를 지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최선길 구청장은 “환경 파괴자이며 동시에 피해자인 사람들이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 프로그램을 개발해 ‘웰빙 도봉’에 어울리는 자치구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Zoom in 서울] 용산구 땅값 5년 연속 20%대 상승

    [Zoom in 서울] 용산구 땅값 5년 연속 20%대 상승

    지난해 서울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용산구로 조사됐다. 29일 서울시가 공개한 개별공시지가 현황(2008년 1월1일 기준)에 따르면 용산구는 1년 사이 21.8%가 올라 5년 연속 20%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용문·효창·신계동 등에서 진행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주변지역의 개발 기대심리를 부추겨 땅값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용산에 이어 서초·송파·강동구 순으로 올라 2위는 14.3%의 상승률을 기록한 서초구였다. 삼성 서초타운 입주와 지하철 9호선·분당선 개통에 따른 기대감이 작용했다.3위는 14.2%를 기록한 송파구. 송파신도시와 거여·마천뉴타운 지정 등이 땅값을 끌어올렸다. 강일동 도시개발사업을 추진중인 강동구와 능동로 주변에 민영주택사업을 진행 중인 광진구가 각각 14.2%와 13.7%의 상승률로 뒤를 이었다. 반면 도봉구는 8.1%가 오르는 데 그쳐 2년 연속 상승률 최하위에 머물렀다. 도봉구는 지난해에도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한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의 전체 상승률은 12.3%였다. 지가 공시 대상의 96.8%인 86만 9380필지 땅값이 올랐다. 떨어진 곳은 0.7%인 6301필지에 그쳤다. ●가장 비싼 땅은 명동역 인근 커피전문점 한편 서울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충무로1가 24의3에 있는 파스쿠찌 커피전문점으로 조사됐다. 지하철 명동역에서 50여m 떨어진 곳으로 ㎡당 공시지가가 6400만원이었다. 이곳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금싸라기땅’의 명성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주거지역 중에서는 강남구 대치동의 동부센트레빌 아파트가 가장 비쌌다.㎡당 1210만원을 기록해 1년 전보다 15.4%가 올랐다. 반면 가장 싼 곳은 도봉구 도봉동의 임야로 ㎡당 가격이 4510원에 머물렀다. 시는 서울에 있는 89만 776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1일 결정·공시하고 6월 한 달 동안 이의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공시지가는 서울시 홈페이지의 토지정보서비스(klis.seoul.go.kr)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 소재지 구청의 인터넷 홈페이지나 서면, 우편, 팩스 등을 이용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Seoul in] 환경교실 참여 가족 모집

    [Seoul in] 환경교실 참여 가족 모집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다음달보터 열리는 환경교실 참여 가족을 29일부터 모집한다. 식물성 주방 세제 만들기, 재활용 공작소 등 재활용품을 활용해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자연아 놀자’,‘생태과학교실’,‘엄마랑 아빠랑 나랑’ 등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환경교실 홈페이지(www.ecoclass.or.kr)에서 한다. 산업환경과 2289-1589.
  • 생활 바꾼 창의행정

    #1. 도로의 분전함 주변에는 늘 양심 없는 주민이 몰래 버린 쓰레기 더미가 뒹군다. 이 분전함을 날씬하게 만들어 가로등에 부착하고, 디자인을 예쁘게 바꿨더니 거리가 깨끗해지고 주민들의 반응도 좋다. 도로에서 1m 위에 설치된 만큼 그 아래에 쓰레기도 쌓이지 않는다. 서울 강서구는 2011년까지 224개 모든 분전함을 신형으로 바꾸기로 했다.1개당 60만원의 제작비도 절감돼 서울에 있는 5864개 모든 분전함을 바꾸면 무려 35억 2000만원을 아낄 수 있다. #2. 요즘에는 겨울에도 도심 아파트에 모기가 극성이다. 실내온도가 따뜻해졌기 때문이다. 구청에서 건물 정화조 등에 모기유충 박멸제를 뿌려도 충분한 효과를 얻지 못했다. 가정의 변기에도 소독약을 뿌리자 모기가 말끔하게 사라졌다. 모기유충이 머물 수 있는 곳을 모두 소탕한 셈이다. ●틈새, 반짝 아이디어 만발 서울시는 2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오세훈 시장과 25개 자치구청장을 비롯한 산하 기관장, 공무원, 직원 등 3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조례를 갖는다. 조례에서는 지난 21일 시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창의행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입상한 자치구 등을 시상한다. 서울시 재무국은 ‘법원 휴면공탁금 조회·압류를 통한 체납지방세 채권 확보와 징수’를 우수 사례로 발표한다. 휴면공탁금을 지방세 체납자의 채권으로 확보하는 틈새 아이디어다. 성북구는 초등학생의 ‘놀토’에도 출근하는 학부모를 대신해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해온 놀토 학습 및 놀이 프로그램을 역할극으로 재현한다. 구청의 작은 배려에 주민들이 쉽게 감동할 수 있는 공무원의 반짝 아이디어다. 이를 포함해 강서구의 ‘가로등 부착형 디자인 분전함 개발’, 중구의 ‘지주형 가로시설물 매설방법 개선’, 송파구의 ‘첨단 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 개발’ 등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공무원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 영등포구는 지방세를 체납한 사람이 국세를 환급받은 사례를 여러 차례 포착하고, 국세 환급 전에 압류를 통해 체납지방세의 채권을 확보했다. 세금 포탈은 끝까지 추적해 발붙일 수 없도록 한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관악구는 연 700만명이 이용하는 관악산의 등산로 하나하나에 대해 민간기업, 환경단체 등과 연계시켜 관리하는 ‘1사 1등산로 가꾸기’를 실천했다. 도봉구는 집안의 장롱 속 등에 버려진 불용약을 모두 수거해 안전하게 폐기함으로써 친환경과 주민건강을 함께 지키는 지혜를 발휘했다. 종로구는 ‘일몰후 콘서트’가 호응을 얻자 공연을 전후해 ‘환경미화원의 하루’ 등을 동영상으로 방영해 주민계도 효과를 거두었다. 성동구는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경차 전용구역을 만들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창의 아이디어의 공개경쟁을 이끌면서 공무원에 대한 주민 태도가 달라지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Seoul In] 콜레스테롤 수치 등 무료측정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보건소에서 6월 한달 동안 고혈압을 앓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동주민센터 순회 상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무료로 측정하고 개별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진행한다. 혈관 질환 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질환 체크는 물론 다양한 건강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보건과 2289-8404.
  • [Seoul in]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덕성여대 언어연구원과 함께 ‘여름방학 도봉 주니어 영어캠프’ 참가자를 오는 6월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7월25일부터 8월14일까지 여름방학에 펼쳐질 영어캠프는 소수 정원제로 한 교실에 14명, 모두 11개 교실 154명이 함께 공부를 한다. 비용은 3주 동안 19만 5000원. 레벨테스트로 수준별 학습이 이뤄지며 한국인 교사는 TOEIC과 TOEFL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행정관리국 2289-1032.
  • 서울 모든區 아파트 3.3㎡당 1000만원 넘어

    강북의 집값이 뛰면서 서울 모든 구(區)의 아파트 3.3㎡(1평)당 평균 가격이 1000만원을 넘어섰다. 반면 주택경기 침체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12년만에 13만가구를 넘어서자 대한건설협회 등은 정부에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치솟는 강북의 집값과 주택경기 진작이란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을지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2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시세 조사결과,25개구 모두 3.3㎡당 값이 평균 1000만원을 넘어섰다. 서울에서 평당 평균 가격이 1000만원 이상인 곳은 2년전 이맘때만 해도 14개구였으나 강북권 집값이 오르면서 1년 전에는 18개구로 늘어났고, 이어 1년만에 모든 지역으로 확대됐다. 구별로는 노원구가 지난해 5월 909만원에서 지난주 1235만원으로 1년만에 326만원 올랐다. 도봉구 245만원(851만원→1096만원), 강북구 226만원(882만원→1109만원), 중랑구 201만원(862만원→1063만원) 순이다. 이처럼 강북의 집값이 오르자 정부는 노원구 등을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집값잡기에 나선 상태다.한편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결과 3월 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주택은 총 13만 1757가구로 1996년 2월(13만 5386가구) 이후 12년 1개월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공공주택은 미분양이 665가구에 불과했지만 민간주택은 3058가구 늘어난 13만 1092가구로 전체의 99.5%를 차지했다.‘준공후 미분양’은 64가구가 늘어 2만 12가구가 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375가구가 줄어 8454가구, 지방은 2480가구가 늘어 10만 8679가구(전체의 82.5%)였다. 이처럼 미분양이 늘어나면서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건설 3단체는 최근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규제개혁 과제’ 건의서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규제개혁위원회, 국토해양부 등에 전달했다. 건설협회 등은 이 건의서에서 고가주택 기준 상향조정(6억원→9억원),1가구 2주택의 양도세율 완화 등 세제·금융 규제 개선과 주택 전매기간 완화, 민간 중대형 주택의 분양가 상한제 폐지, 도심 용적률 상향 등 24가지의 주택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Seoul In] 재난발생 사례 홍보 사진전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오는 26∼28일 구청 1층 갤러리 광장에서 재난발생 사례 홍보 사진전을 연다. 주민들에게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안전문화 정착이 목표다. 삼풍백화점 붕괴와 대구지하철 화재, 성수대교 붕괴사건 등 재난재해 사건을 모아 40여점을 전시한다. 또 풍수해, 지진, 화재·폭발 등을 대비하는 현장 훈련도 실시한다. 사회복지과 2289-1039.
  • [Seoul In] 22~23일 재테크 무료 공개 특강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시설관리공단은 22∼23일 오후 4시에 창동문화체육센터 2층 공연장에서 재테크 무료공개 특강을 한다. 정태원 Rick&Rish사 개인자산관리팀장이 금융과 부동산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강좌, 투자물건 쉽게 찾는 지역분석 등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준다. 문화체육서비스팀 901-5225.
  • [Seoul In] 화장실 청결도 향상 지원사업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음식점 화장실의 청결도를 향상시키고자 화장실 전면 개선에 대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화장실 개선내용은 칸막이(도어 포함), 타일(바닥, 벽체 면적합의 1/2 이상), 변기와 세면기 중 2개 이상 교체한 업소인데 이중 1개 사항 이상 개선된 음식점에 업소당 50만원 상당의 편의용품을 지원한다. 신청은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전화로 하면 된다. 보건위생과 2289-8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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