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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플러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화단 조성을 지원하는 ‘푸른 서울 가꾸기 녹화 재료 지원’ 사업 대상지를 오는 8일까지 공모한다. 골목길·사회복지 시설, 생활 주변 자투리땅·담장 외곽 주변 땅, 주요 가로변·다중이용 녹지대 등 공공성이 높은 곳을 우선 선정한다. 5년 이내 개발 계획이 있거나 건축 관련 의무 조경지 등은 제외된다. 공원녹지과 2289-1866. 동작구(구청장 문충실)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A형 간염 예방 접종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정부의 예방 접종 백신 비용 지원이 끊기는 데 따른 조치다. 필수 예방 접종 7종도 포함된다. 무료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healthcare.dongjak.go.kr)나 접종 도우미 사이트(nip.cdc.go.kr)에서 찾을 수 있다. 의약과 820-9574.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집행 과정에서 낭비되는 예산을 줄이기 위해 ‘예산 낭비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한다. 예산 절약 방안, 수입 증대를 위한 아이디어도 접수받는다. 아이디어가 채택된 주민에게는 최고 2000만원까지 성과금을 지급한다. 기획예산과 901-6133.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경영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자영업자에게 ▲경영 개선 상담 ▲자금 대출 방법 ▲점포 운영 ▲상권 분석 ▲판매 기법 및 고객서비스 ▲세무·회계 등의 경영 진단을 통해 개선 사항을 알려준다. 지역경제과 450-7313.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오는 10일 휘봉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을 한다. 경희대 간호학과 학생 6명이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빨대 실험, 음주 체험, 음주 고글 안경, 폐모형 실험, OX퀴즈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2127-5426.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상반기 주민소득지원·생활안정기금 신청을 받는다. 주민소득지원금 지원 한도는 최대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늘렸으며 저소득 생활안정기금은 최대 1000만원까지이다. 신청일 현재 서대문구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 조건은 연이율 3%로 2년 거치 후 2년간 연 4회 균등 분할 상환이다. 자치행정과 330-1080.
  • 전셋값 심리적 안정 확산되나

    전셋값 심리적 안정 확산되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전셋값 상승세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계절적 수요가 끝나가는 데다가 전셋값 상승의 진원지인 서울 강남권과 양천구 목동의 전셋값 상승세가 한풀 꺾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최근 전셋값 상승세는 수급 불균형이라는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만큼 전셋값이 안정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은 섣부르다는 분석도 만만치 않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던 서울 대치동과 목동, 송파구 잠실동 등 인기 학군 지역의 전세수요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겨울방학을 맞아 교육여건이 좋은 곳으로 이사하려는 ‘방학 수요’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2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전셋집을 찾는 사람이 거의 사라졌다는 게 서울 대치동과 개포동 일대 중개업소 관계자의 얘기이다. 개포동 K공인 관계자는 “설 연휴 전까지만 해도 그런대로 거래가 됐는데 이후에는 2∼3건밖에 없다.”고 말했다. 수요가 줄면서 대치동 청실2차 115.7㎡의 경우 지난달 평균 2억 3000만원에 달했던 전셋값이 최근 2억 1500만원까지 내렸다. 목동 7단지 72㎡형 전세는 지난달 2억 1000만원에서 1억 9000만원으로, 잠실 리센츠 109㎡형 전세는 5억원에서 4억 7000만원으로 각각 내렸다. 부동산114 조사에서도 지난 한 주(2월 13~18일) 전셋값 상승률은 서울이 0.10%로 전주와 같은 상승률을 보였고, 신도시는 0.21%로 전주(0.28%) 대비 0.07%포인트 낮아졌다. 이 같은 안정세에는 방학 수요 소진 외에도 전셋값 상승을 예견한 가수요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것도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성현 가온컨설팅 대표는 “3~4월 이사를 하려는 수요자들은 이미 전셋집 계약을 마친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서서히 전셋값 안정심리가 확산되면서 상반기에는 안정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다가 노원구나 도봉구, 성북구 등지에서는 전세 수요자가 아예 집을 사버리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 역시 전셋값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하지만 전셋값 안정세를 속단하기는 이르다는 분석도 적지 않다. 학군 수요가 적은 서울 강북과 경기 일대는 전세난이 아직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번지 박원갑 연구소장은 “4월 이후 전세 시세가 떨어지더라도 7~8월 다시 전세난이 올 수 있다.”면서 “이번 전세난은 소형주택 공급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어서 이사철마다 반복될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도봉, 친환경 급식 쌀 공급단체 선정

    도봉구가 초등학교 4개 학년에 대한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한 친환경 쌀 품평회를 열어 8개 생산자 단체 가운데 5곳을 공급단체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가평의 ‘청정 가평쌀’과 전남 무안의 ‘꿈여울쌀’ 및 ‘해청’, 전남 함평의 ‘나비햇살미’, 경북 문경의 ‘새재의 아침쌀’이다. 구의 21개 초등학교에서는 이들 생산자와 공급계약을 맺으면 된다. 다음 달부터 1~4학년 1만 4300여명이 친환경 무상급식의 혜택을 보게 된다. 구는 이번 품평회에 참여한 생산자 단체 1차 선정과정에서 공급 단가뿐만 아니라 농촌체험 및 앞으로 현장체험 등이 가능한 곳으로 선정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부천시-도봉구 “둘리는 우리 주민”

    부천시-도봉구 “둘리는 우리 주민”

    아기공룡 ‘둘리’의 출생지는 어디일까. 케라토사우루스의 화석이 발견된 미국일까. 경기 부천시일까. 아니면 서울 도봉구 쌍문동 2-2일까. 도봉구와 부천시가 서로 ‘둘리는 우리 주민’이라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만화가 김수정씨 쌍문동 2-2서 집필” 도봉구가 7일 만화 ‘아기공룡 둘리’의 주인공 둘리에게 2011년 2월 2일자로 명예가족관계등록부를 발급했다고 밝혀 둘리 출생지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도봉구는 둘리가 2007년 1월 31일 도봉구 쌍문동 2-2에서 ‘고길동’과 ‘박정자’의 양자로 입양됐고, 2008년 호적부가 폐지되고 가족관계등록부로 바뀌면서 이번에 새롭게 가족관계등록부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둘리 명예기본증명서’에는 둘리의 출생연도가 1억만년 전이지만 빙하 속에 잠들어 있던 관계로 신체와 정신 나이가 8세 내외로 돼 있다. 또한 2007년 고길동과 박정자의 양자로 입양됐고, 고길동의 양자는 둘리 외에도 희동이, 도우너, 또치가 있다고 기록됐다. 그러나 둘리에게는 이미 다른 주소지의 주민등록증이 있다. 부천시는 2003년 둘리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해 명예주민등록증을 발급했다. 둘리 출생지 기록을 선점했다는 주장을 내세우는 까닭이다. 당시 부천시는 만화 둘리가 어린이잡지 ‘보물섬’에 처음 연재된 1983년 4월 22일을 둘리의 생일로 정해 ‘830422-1185600’이라는 주민등록번호를 부여했다. 한국 만화산업의 메카를 꿈꾸는 부천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위치한 부천시 원미구 상동을 둘리의 출생지로 하고, 지하철 송내역 인근에 꾸민 ‘둘리의 거리’에서 매년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어 왔다. 함병선 부천시 만화산업팀장은 “둘리의 출생지는 부천시가 틀림없다.”고 거듭 강조한다. ●내년 둘리 테마파크 완공… 관광명소화 이에 맞서 이인구 도봉구 둘리사업추진팀장은 “만화가 김수정씨가 1983년 ‘아기공룡 둘리’를 연재할 때 살던 곳이 쌍문동 2-2의 단독주택이었다.”면서 “그 만화를 잘 살펴보면 둘리가 희동이나 영희, 철수와 놀던 배경이 쌍문동과 우이천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즉 둘리의 출생지는 ‘쌍문동 2-2’라는 것이다. 도봉구가 명예가족관계등록부를 발급하는 등 둘리에 깊은 관심을 쏟는 것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둘리 테마파크 조성’ 사업 때문이다. 도봉구는 김수정씨와 2009년 12월 협의서를 교환해 박물관을 세우고 캐릭터 용품을 전시·판매하는 등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들 계획을 세웠다. 도봉구는 지난달 18일 설계공모를 공고, 오는 6월 14일 당선자를 발표해 설계를 확정할 예정이다. 도봉구는 둘리 테마파크가 ‘캐시카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부천시 함 팀장은 “둘리의 출생지가 부천이라는 점에 절대 양보할 수 없다.”면서도 “도봉구에 둘리 테마파크가 생겨 서로 발전하며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 준다면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도봉, 아토피·천식환자 지원

    도봉구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아토피·천식 환자에 대한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사는 아토피와 천식으로 고통받는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로, 저소득층의 자녀다. 의료보호 수급자이거나 장애인, 건강보험 하위 50%로 직장 건강보험료 6만 4000원 이하, 지역 건강보험 7만 3000원 이하인 가정으로 제한한다. 아토피와 천식 치료 때 본인 부담금을 1인당 연간 2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구는 아토피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자조 모임, 숲 속 캠프를 통한 교육지원, 보습제(2만원 상당 매월 1회) 지급 등 다양하게 지원한다. 신청은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신청서, 진료확인증, 진료비, 약제비 영수증(원본) 등을 지참하여 보건소 보건행정과를 방문하면 된다. 문의 2289-8424.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서울플러스] 생태체험교실 자원활동가 모집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자연생태체험교실에서 일할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3월부터 연말까지 매주 2회, 하루 2시간씩 도봉동 서울창포원과 창동 초안산근린공원에서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농작물과 꽃묘 식재 체험활동을 지도하고, 동식물 관찰 프로그램을 해설하는 역할을 맡는다. 숲 해설가 교육과정 인증기관 과정 이수자, 산림 관련 업무 종사자, 학과 전공자 등 관련 능력을 구비한 만 18∼65세의 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28일 활동신청서, 교육 이수 증명서 혹은 관련 분야 전공증명서 1부, 숲 해설활동 경력증명서 1부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원녹지과 2289-1397.
  • 서울 전통시장 설맞이 30% 할인행사

    “설 차례상은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서울시는 설을 앞두고 22일부터 새달 1일까지 시내 전통시장 76곳에서 제수용품 할인판매와 직거래 장터 등 ‘설맞이 특별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종로구 광장시장과 강서구 까치산시장, 도봉구 창동골목시장 등 13곳에서는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 송파구 석촌시장과 광진구 중곡제일골목시장, 양천구 신영시장 등 11곳에서는 산지 직거래를 통해 영광굴비와 강진쌀, 건어물, 한과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강남구와 도봉구, 용산구, 서대문구 등 13개 구청 마당에서도 제수용품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는 76개 전통시장에서는 할인판매 외에도 난타공연과 윷놀이, 가래떡 썰기, 투호놀이, 주부팔씨름대회, 떡메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곳곳에서 펼쳐진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서울플러스]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장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설날을 앞두고 26,27일 구청 지하1층 아뜨리움에서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장터에는 전북 무안·진안·함안·남해군 등이 참여하여 사과, 햇밤, 대추, 단감, 한과, 표고버섯, 수삼, 멸치, 한우, 돼지고기 등 주민들에게 인기있는 품목 위주로 거래한다. 산업환경과 2289-1576.
  • [부고]

    ●배호원(전 체신부 기획관리실장·전 체신공제조합 이사장)씨 별세 은경(도봉구 보건소장)은희(한나라당 대변인)승민(오스템 부장)씨 부친상 이태식(이엔테크놀로지 대표이사)박무현(아미컴 대표이사)최명진(미국 거주)씨 장인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072-2018 ●정해웅(한창종합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기옥(금호건설 대표이사)씨 장모상 14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17일 (031)961-9400 ●강형태(전 서울대병원 약제부장)씨 별세 재훈(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상무)씨 부친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2072-2016 ●정영삼(전 YBM시사 대표이사)씨 별세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072-2014 ●변상무(바로투자증권 부회장)씨 부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58-5979 ●조이영(동아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구재회(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엘로드 팀장)김유년(한국애보트의약품 사업부 과장)씨 장인상 14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779-2193 ●김영근(키움증권 인사팀장)씨 장인상 14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860-3550 ●안재용(순안병원 명예원장)씨 별세 덕호(의학박사)광호(인하대 경영학과 교수)민호(경희치과병원 원장)씨 부친상 김태진(김태진피부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김해련(에이다임 대표)씨 시부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5 ●김옥철(안그래픽 대표)옥찬(국민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유행욱(자영업)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02 ●최종호(한국전력기술 처장)재영(사업)문영(프라다 코리아 사장)씨 부친상 이호원(사업)이세권(서울과학기술대)오현호(이스턴아시아컴퍼니 부사장)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91 ●김인규(전 조흥은행 지점장)씨 별세 진영(전 한일건설 상무)진명(서초건축사 회장)진성(사업)씨 부친상 전우경(전 쌍용양회 상무)김동일(사업)씨 장인상 14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2001-1093 ●윤정현(대한야구협회 전무이사)씨 장인상 14일 경희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5시 30분 (02)958-9548 ●윤재준(경인일보 지역사회부 부장)씨 부친상 14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31)217-7111 ●최승근(지환금속 대표)씨 모친상 김영식(전 주 코스타리카 대사)최영철(노바주얼리 대표)박찬균(효성 노틸러스 상무)김철원(경희대 호텔관광대학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65
  • [서울플러스] 도종환 시인 도봉 교양대 강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열리는 도봉 교양대학의 올해 첫 강의는 ‘접시꽃 당신’의 도종환 시인이 ‘시에게 길을 묻다’라는 제목으로 진행한다. 20일 오후 2시 도봉구청 2층 대강당. 앞으로 교양대학은 장애인, 저소득층, 직장인 등 참여하기 어려운 계층에 다가갈 예정이다. 교육진흥과 평생교육팀 2289-8811
  • 전셋값 고공행진… 전셋집 구하기 이렇게

    전셋값 고공행진… 전셋집 구하기 이렇게

    요즘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감자는 ‘전셋값’이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전셋값은 올해도 서민들의 어깨를 짓누를 전망이다. 허윤경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할 입주물량과 재개발·재건축 이주 수요를 감안하면 불안요인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9일 부동산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세난을 뚫을 해법이 많지 않다. 수요자들의 고민은 여기서 비롯된다. 먼저 할 일은 거주해야 할 지역과 필요로 하는 주거환경을 결정하는 것이다. 출·퇴근 거리와 교통 여건, 학군 등을 고려해 대상 지역을 고르는 게 핵심이다. 금리 인상 등 만약의 사태에도 대비해 적절한 수준에서 전세금 대출을 받아야 한다. ●전셋값 덜 오른 500가구 이상 대단지 닥터아파트의 최근 전셋값 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3.3㎡당 평균 전셋값은 730만 8000원이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 서초, 송파, 용산, 중구, 양천, 광진 등의 순으로 높았다. 전셋값이 가장 낮은 곳은 금천구로 3.3㎡당 463만 1400원이었다. 도봉구(491만 5400원)와 강북구(496만 3400원)도 비교적 저렴했다. 85㎡ 아파트를 기준으로 1억 2000만원 정도면 전셋집을 얻는 게 가능하다는 얘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셋값이 7.6% 오른 강남지역 500가구 이상 대단지 가운데 1년간 전셋값 변동이 없는 곳도 있었다. 논현동 동현아파트 109㎡는 2억 7500만원으로 1년간 오르지 않았다. 인근 신동아 아파트 102㎡도 3억원으로 전년보다 1000만원가량 올랐다. 개포우성 7차의 전셋값은 2억 5000만원으로 전년보다 500만원 뛰었다. 지난해 전셋값이 10.3%나 오른 송파지역에선 거여동 도시개발1단지 82㎡(1억 3250만원)와 거여5단지 115㎡(1억 9000만원)가 전년과 변동이 없었다. 문정동 현대1차 102㎡(2억 1000만원)도 마찬가지다. 반포동 미도1차 114㎡(2억 8500만원), 서초동 삼풍 114㎡(3억 2500만원)도 각각 1000만원 올라 상승 폭이 작았다. 대부분 1980년대 후반에 지어진 곳들이다. 업계 관계자는 “건물은 노후했지만 강남개발 초기에 지어져 교통이나 다른 입지 조건은 괜찮은 편”이라고 전했다. 강북지역에선 번동 주공1단지 85㎡(1억원)와 수유동의 극동아파트 92㎡(1억 2000만원)의 전셋값이 오르지 않았다. 미아동의 SK북한산시티 111㎡(1억 7000만원)는 500만원 뛰었다. 월계동 초안2단지 82㎡의 전세가도 전년과 같은 1억원이었다. 상계동 주공3단지 82㎡는 1억 500만원으로 250만원 올라 2.44%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단독·빌라로 눈 돌리는 것도 방법 역발상을 한다면 올해 입주를 시작하는 신규 단지가 해법이 될 수 있다. 깨끗하고 시설이 좋아 경쟁이 치열하지만 물량 증가가 예상되는 곳에선 일시적으로 전셋값이 떨어질 수 있다. 강북권에선 은평, 동대문, 마포, 성북 등의 지역에서 재개발·재건축 단지 입주가 이뤄진다. 경기지역에선 고양 덕이지구와 김포 한강신도시, 광교신도시 등의 입주가 예정됐다. 인천 서구에선 8076가구의 입주 물량이 나온다. 김규정 부동산114 본부장은 “주거의 편리성이 조금 떨어지지만 단독주택이나 빌라로 눈을 돌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자격요건을 갖춘 전세 수요자라면 올해 서울에서 공급될 예정인 장기전세주택(시프트)에 도전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SH공사는 이달에만 1400여 가구의 시프트를 공급한다. 강남 세곡리엔파크 4단지에선 전용 59㎡ 144가구, 84㎡ 83가구 등 227가구가 나온다. 전세금은 59㎡ 1억 1150만원, 84㎡ 2억 140만원 선이다. 다만 지하철 3호선 수서역이 차로 15분가량 소요되는 등 교통 여건이 좋지 않다는 게 단점이다. 함영진 부동산써브 실장은 “전세난을 딱히 벗어날 묘안은 없다.”면서 “조건이 된다면 근로자 대상 저리대출을 받으면 되지만 가장 좋은 대안은 미리 집주인과 터놓고 얘기해 적정한 수준에서 전세금을 ‘타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도·김동현기자 sdoh@seoul.co.kr
  • 서울시 징수교부금 새해 이렇게 바뀌었다

    서울시 징수교부금 새해 이렇게 바뀌었다

    서울시의 ‘징수교부금’ 산정 방식이 올해부터 바뀌게 되면서 강남·북 간 균형 발전의 첫걸음이 시작됐다. 징수교부금이란 취득세, 등록세, 자동차세 등 광역자치단체의 지방세를 기초자치단체가 대신 걷어주는 대가로 징수액의 3%를 교부금으로 받아온 것이다. 즉 서울시가 걷어야 하는 세금을 25개 구청에서 수납 업무를 대행해주고, 수고비 명목으로 교부금을 받는다. 고가의 부동산이 강남 쪽에 많이 있기에 똑같은 일을 하고도 강북의 자치구에서는 교부금이 적어 그간 불만이 쌓여왔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서울시의회에서는 징수교부금 산정 방식을 현행 징수액에다 징수 건수를 반영하도록 하는 시세 기본 조례안이 통과됐다. 도입의 기본 취지에 반대하지 않았던 서울시는 다만 2년간의 유예 기간을 둔 조례안을 제출했으나 시의회가 올해부터 적용하도록 조정했다. 이로써 노원구와 강북구, 도봉구 등 재정 자립도가 취약했던 자치구들은 앞으로 2년간 약 620억원의 세입이 증가한다. 즉 강남구와 서초구, 중구, 영등포구, 종로구, 용산구 등 비교적 재정 형편이 나은 6개 자치구를 제외하고 나머지 19개 자치구에서 매년 10억~20억원의 징수교부금이 증가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올해만 ▲노원구는 40억원이 늘고 ▲도봉· 강서·구로구 23억원 ▲은평·중랑구 21억원 ▲성북구 19억원 ▲강북구 16억원 등이 늘어날 전망이다. 반면 ▲강남구는 징수교부금이 104억원으로 대폭 줄었고 ▲중구 76억원 ▲서초구 46억원 ▲종로구 40억원 ▲영등포구 35억원 ▲용산구 13억원 등이 감소한다. 고가의 부동산과 법인회사가 집중된 강남구가 포함된 6개 ‘부자 구청’은 종전보다 징수교부금을 적게 받지만, 재정 자립도가 크게 떨어지는 19개의 ‘가난한 구청’에서는 징수교부금이 늘어나 지역 간 불균형 해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조례안이 서울시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자 지난해 말 강남구는 “자치구의 자치 재정권을 짓밟는 시의회의 횡포”라며 반발했다. 서울시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로했다. 2008년부터 징수교부금 산정 방식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지난해 7월 5일 지방세법 개정안을 얻어낸 노원구는 “2009년 징수 실적을 기준으로 지난해 강남구는 199만 7308건을 처리해 390억원을 받은 반면, 노원구는 136만 8425건을 처리하고도 고작 50억원을 받았을 뿐”이라면서 “둘이 비슷한 일을 하고도 8배를 더 가져가는 것은 공정한 사회의 룰이 아니다.”라고 했다. 노원구의 재정 자립도는 27.4%로 25개 자치구 중 가장 열악한 지경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강남·북의 균형 발전을 위한 결단에 두루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는 지역의 양극화 해소와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인사]

    ■강북구 ◇3급 승진 △부구청장 하철승 ◇4급 승진 △주민생활국장 구인회 △구의회사무국장 조번 ◇5급 승진 △일자리정책추진단장 김충문 △환경과장 장영수 △번1동장 박상남 ■중구 ◇4급 승진 △주민생활지원국장 변영범 ◇5급 승진 △을지로동장 정공학 △신당4동장 안춘자 △일자리창출추진반장 고경인 △지역경제과 조성삼 ■도봉구 ◇5급 승진 △도시디자인과장 김연환 △방학1동장 김호규
  • 도봉·성북·노원구 ‘남다른 종무식’

    “틀에 박힌 종무식, 시무식은 가라.”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려는 도봉구가 구청장의 일장 연설로 시작하는 종무식 대신 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관람이라는 새 방식을 시도한다. 이동진 구청장은 31일 직원들과 함께 영화 ‘울지마 톤즈’를 감상하기로 했다. 이 영화는 아프리카 오지 수단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한국의 슈바이처’ 고(故) 이태석 신부의 위대한 사랑을 담은 감동적인 휴먼 다큐멘터리다. 이는 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실천하고자 하는 이 구청장의 관심을 보여 주는 영화이기도 하다. 2011년 시무식도 색다르다. 이 구청장은 직접 작성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로 전 직원들에게 2011년 구정 계획을 설명한다. 구청장과 공무원이 함께 가야 한다는 동반자 관계를 재차 확인하는 자리다. 신년하례에는 ‘2011 희망 나눔 토끼 저금통’을 전 직원에게 나눠 준다. 새해 첫 업무부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자는 취지다. 나눔 토끼 저금통을 통해 2월 말까지 자율적으로 기부하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음악이 있는 이색 종무식’을 한다. 하루 앞당겨 30일 오후 3시부터 구청 민원홀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곁들인다. 음악회는 약 40분간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이은정과 바이올리니스트 조민정, 첼리스트 현소영이 피아노 3중주 ‘브람스 헝가리무곡’ 등 5곡을 선보인다. 재즈밴드인 박동화와 화이트데이도 출연한다. 노원구에서는 공식적인 종무식이 아예 없다. 김성환 구청장은 “형식적인 행사는 필요없다.”고 말했다. 과 단위로 가벼운 음료수나 스낵을 준비해 마무리할 예정이다. 관악구에서는 유종필 구청장이 취임한 이후 찍은 활동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함께 보며 종무식을 대신할 예정이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종무식 대신 31일에 구청 모든 과를 방문해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區·구의회도 ‘힘겨루기’ 계속

    무상급식 예산을 둘러싼 서울시와 시의회의 힘겨루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자치구에서도 구청과 구의회의 힘겨루기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된 21명의 민주당 소속 구청장들은 내년 무상급식 예산으로 전체 필요예산 중 20%를 일괄적으로 편성해 반영했다. 하지만 이들 예산은 24일 현재 18개 구의회에서 절반이 삭감되는 등 어렵게 통과됐고, 영등포구, 양천구, 동작구의회에서는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다. 영등포구와 양천구, 동작구의 무상급식 예산안은 해당 상임위원회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상정됐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의 반대로 아직 통과되지 못했다. 영등포구의회는 오는 28일 임시회를 열어 무상급식 예산안을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양천구의회도 정기회 마지막 날인 22일 예결위에서 무상급식 예산안을 논의하다가 결론이 나지 않자 27일까지 회기를 연장했다. 무상급식 예산 편성에 어려움을 겪는 구의회는 상임위나 예결위, 본회의가 한나라당 의원과 민주당 의원 동수로 구성됐거나 한나라당 의원이 민주당 의원보다 많다. 한편, 구청장이 민주당 소속인 나머지 18개 구는 내년도 예산에 무상급식 지원금 명목으로 약 273억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도봉구의회는 이날 임시 회기에서 구의 편성안대로 18억 9600만원을 통과시켰다. 도봉구의회는 지난 17일 무상급식 관련 예산을 두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50% 이상 삭감하자고 주장하는 등 격론을 벌이다가 올해 마지막 정기회를 폐회했다. 또 노원구의 경우, 지난 22일 구의회에서 애초 구가 편성한 22억원을 절반 이상 삭감한 10억원만 통과시켰다. 구는 내년 2월 임시회에서 보류된 관련 조례안을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기고] 스마트워크 센터 구축보다 시급한 일 /김석일 충북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기고] 스마트워크 센터 구축보다 시급한 일 /김석일 충북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지난 11월 서울 도봉구와 경기 분당 등 두곳에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 센터가 문을 열었다. 스마트 워크란 직장 사무실 대신 외부에 마련된 공간을 이용해 업무를 볼 수 있는 원격근무 형태를 말한다. 스마트 워크가 일반화되면 직장인들은 멀리 있는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고 가까운 스마트 워크 센터를 찾아 업무를 볼 수 있다. 스마트 워크는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우선 직원들의 불필요한 공간 이동을 단축시켜 업무 시간의 효율적인 운용이 기대된다. 교통 혼잡 문제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다. 모바일 근무 여건까지 갖춘다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스마트 워크의 생산성도 기대할 만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정부는 2015년까지 전체 공무원의 30%가 근무할 수 있는 500여개의 스마트 워크 센터를 구축하는 등 스마트 워크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특히 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과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계획이 완료되면 이들 기관 소속 직원의 빈번한 수도권 출장으로 인해 스마트 워크 센터의 수요는 더 늘어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들 기관의 지방 이전으로 발생한 유휴공간을 활용한다면 스마트 워크 센터 구축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기술적으로도 스마트 워크 실현에 필요한 PC 환경의 개인화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보안기술 등이 이미 개발되었거나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정부의 계획 달성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정부의 스마트 워크 추진계획을 보면 정작 중요한 한 가지가 빠져 있다. 바로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정부 행정망을 개선하는 일이다. 현재 사용하는 정부 행정망은 웹 표준 개념이 없던 시절에 구축된 것이라 최신의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없다. 대신 민간에서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구 버전의 웹 브라우저를 설치해 사용해야 한다. 게다가 정부 행정망에서 사용하는 액티브 엑스(Active-X) 기술로 인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접속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정부 행정망을 대폭 보완하지 않으면 완벽한 스마트 워크의 구현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웹 접근성 측면에서 보면 현행 정부 행정망은 장애인 배려에 문제가 있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전산망은 장애로 인해 차별받지 않게 구축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법이 시행된 지 만 2년이 지났지만 정부는 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행정망 개선사업은 말할 것도 없고, 기관별로 사용 중인 행정망에 대한 웹 접근성 실태조사조차 공개한 적이 없다.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정부 행정망을 보완하지 않으면 스마트 워크 센터를 아무리 ‘스마트’하게 만든다고 해도 장애를 가진 공무원은 이용할 수가 없다. 또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업무 처리도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정부의 스마트 워크 추진 계획에는 행정망의 웹 표준이나 웹 접근성 개선에 관한 내용이 빠져 있다. 스마트 워크 추진과 정부 행정망의 웹 표준·웹 접근성 개선 사업은 반드시 함께 추진돼야 한다. 지금이라도 정부 행정망에 대한 웹 표준 준수와 웹 접근성 개선을 위한 추진계획이 마련되길 기대한다.
  • [인사]

    ■국세청 ◇과장급 전보 △주상하이총영사관 세무관 양동훈◇초임 세무서장△속초 김지훈◇서기관 전보△주베트남대사관 세무관 한경수 ■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전보 △생산시설건설단장 노시대△비축시설처장 김중현△석유비축〃 김강석<지사장>△구리 강남의△거제 이용국△울산 한병호△평택 함윤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보 <실장>△감사 전영달△고객만족 박은숙△기술연수 정재환△이러닝연수 김원호△기술창업 김원종<처장>△산업전략 권태형△신용관리 임득문△컨설팅사업 김인성△연수운영 구규욱<센터장>△무역조정지원 전홍기<지방연수원장>△호남 이근복△대구경북 김범식△부산경남 김대규<지역본부장>△대전충남 최덕영△충북 정연도△부산 김영수△울산 김진원△광주전남 정진수<지부장>△서울남부 정운권△경기북부 정상봉△경기서부 동명한△충북북부 명제선△강원영동 정연모△경북서부 김상만△경남서부 이두환△전남동부 박종근 ■한국수력원자력 ◇1(갑) 직급 승격 <관리처>△본사이전추진실장 신흥식<안전기술처>△원자력안전팀장 문병위△민원환경〃 설동욱<건설처>△신고리1,2사업팀장 구권회<건설기술처>△설계기술팀장 이영일△구조기술〃 허열<고리원자력본부>△제1발전소장 김세경△신고리제1발전소 운영기술실장 배한경<영광원자력본부>△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경구<월성원자력본부>△제1발전소 기술실장 이승호△제2발전소 〃 김홍우<울진원자력본부>△경영지원처장 김기홍△신울진건설소장 김일동<원자력발전기술원>△운영기술실장 최영부△플랜트건설기술연구소 건설기술팀장 김종학◇1(을) 직급 승격△경영선진화추진팀 부장 김예중△품질보증실 건설품질팀장 양승현<기획처>△기획팀장 박동원△전력거래〃 반재하<관리처>△총무인사팀장 조현배△노무팀 부장 오순록△본사이전추진실 〃 김영인<전략구매실>△설비자재팀장 박종기<원자력정책처>△원자력기술팀장 허성철<정보시스템실>△기술정보팀장 윤청로<발전처>△발전계획팀장 전휘수△발전운영팀 부장 임승재<안전기술처>△민원환경팀 부장 김기남<건설처>△신고리3/4사업팀 부장 김점태△신울진1/2사업팀장 이상돈<건설기술처>△설계기술팀 부장 인석련<신사업지원실>△UAE사업지원팀장 박웅△부장 고병양 문성균 조갑주 김양은 홍상옥<고리원자력본부>△제1발전소 기술실 계측제어팀장 정기수△제2발전소 안전〃 윤종성△신고리제1발전소 운영기술실 1호기 발전6〃 이정철△〃 공정관리〃 이희선△신고리제2건설소 공사관리〃 김종걸△전기〃 전성덕<영광원자력본부>△교육훈련센터장 김철준△제3발전소 기술실장 양연석<월성원자력본부>△경영지원처 대외협력실 지역협력팀장 김관열△제1발전소 기술실 기계〃 김종만△설비개선실 원자로〃 박충희△신월성건설소 공사관리〃 김창길<울진원자력본부>△품질기술팀장 정영기△경영지원처 시설〃 이강선△제3발전소 운영실 5호기 발전3〃 김지인△신울진건설소 공사관리〃 이유경<한강수력본부>△강릉수력발전소장 김창호<원자력발전기술원>△플랜트건설기술연구소 설계기술팀장 임훈택△방사선기술실 처리기술〃 박종길△운영기술실 운영해석〃 김형택<원자력교육원>△교수실 운영교육팀장 김광봉△교육요원 손도희 손태경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재무기획 이성욱△인사 권호동△중기업심사 박정신 김동호 변도환 이덕호△대기업심사 이상봉△기업개선1 나종선△홍보실 정희경△우리금융지주파견 인병섭 전우탁△우리아메리카은행파견 최현구△중국우리은행파견 박도영 정준구◇기업영업지점장△삼성 박종영△트윈타워 노상주 임동수△강남중앙 김용범△중부 안선영△종로 신광춘△여의도 김건호△강남 최동수 이성규 한승훈△경수 양병도 김백철 임교택△경인 정성엽△부산경남 신두식◇지점장△가산벤처 박정호△강서구청 안기천△개롱역 안승환△공릉역 정성학△관악사랑 이선례△광나루 최병헌△광진구청 유승주△금천구청 박종주△길음뉴타운 강용구△대림3동 강옥순△도곡남 임문래△도곡중앙 오금순△도봉 고광철△동대문구청 권병주△동부이촌동 오종윤△동소문 하태영△동작구청 이환붕△방화역 김선규△봉래 임구영△서대문구청 안유희△서빙고동 임종명△서초구청 조광호△서초사랑 조영수△시설관리공단 서상준△신도림서 서미향△신도림역 박설용△신림남부 김영회△신월1동 박상균△신청담 박규서△암사역 박세혁△양천구청 홍정의△여의도자이 김종수△월계역 이명애△자하문 권오경△잠실진주 이진욱△잠실타운 조봉준△중구청 임수헌△풍납동 조성욱△한남빌리지 김인수△홍익대 이명환△회기동 신경순△계양 조태형△만수동 조광희△부평북 조성환△인천논현 최기용△학익동 오규철△곤지암 안태진△광명7동 이권우△광명사거리역 황호식△교하 송형섭△구성 김영홍△김포양촌 최경식△김포통진 김용국△동백역 황희철△발안 원세훈△선부동 장구경△송우 엄익성△수지상현 정진백△수지성복 이병식△시화센트럴 안인규△심곡동 안영훈△안중 노민영△오산남 김용호△천천동 박은희△토평 임영호△파주남 박승일△평촌관악타운 신영임△화성봉담 박희용△화성향남 김귀권△노은 김국회△대덕테크노밸리 유주열△대전태평동 장홍석△계룡 김종만△당진 이호주△아산탕정 구본신△홍성 김승세△가경동 김무웅△속초 박성균△거제동 김복일△구서동 유병노△남천동 홍성식△덕천동 이상민△르네시떼 최명호△메트로시티 주은경△반여동 최충연△범일동 백상록△부산교대역 이인문△부산동백 이동영△사직동 명삼진△센텀파크 오재숙△수영역 윤기원△양정동 오영희△온천남 이기락△용호동 박병원△정관 김정현△토곡 전명선△해운대중앙 강신규△구영 김상곤△무거동 김우섭△거제 조양욱△사천 조원학△내당동 이정률△노원동 이경애△명덕 이성호△성서공단 이현식△칠성동 김광재△경산 강경구△영주 권영운△인동 김상호△포항북 이재도△광주금호 정홍춘△대불공단 임제택△송천동 한영봉△영등동 홍용권◇이동 <부장>△개인영업전략 조재현△영업지원 김영세△콜센터 박춘자△기업영업전략 권주수△중소기업전략 장재원△인수투자 오형곤△카드제휴업무 김홍구△카드프로세싱 최정애△증권운용 최대근△직원만족센터 성미희△개인/소호심사 한인수△여신서비스센터 김홍곤△수신서비스센터 진무웅<부장대우>△기업개선1 조현관 박점묵 김병균△검사실 김정기△우리금융지주파견 이병웅△우리아메리카은행파견 박종일<기업영업지점장>△본점 김대중 고재헌 연헌모△강남중앙 박헌규△중앙 김형태 박종률 이기회 이영철 김진홍△종로 김행삼△남대문 김석진△여의도 고재설△부산경남 곽우권<지점장>△가락남부 류춘현△가산IT 안병진△강남갤러리 김우신△강남교보타워(투체어스 서초센터 겸임) 이동연△강남구청 이장희△강남대로 남효수△갤러리아팰리스 이진희△거여동 박상식△건대역 윤만규△광장동 윤문희△광희동 김성록△구로구청 최영군△구로본동 우정석△구의동 박대용△군자역 장태현△남대문시장 신하섭△노량진 박형주△노원 김봉선△대방동 서동선△대치북 우현숙△대치중앙(투체어스대치중앙센터 겸임) 이교호△대흥동 조규남△도곡렉슬 장성복△도곡스위트 안성옥△도봉구청 방영주△도산로 김원배△도화동 민숙기△동대문 김윤석△동여의도 최경태△둔촌동 이상향△등촌동 박용중△마포 김재천△매경미디어센터 고재도△명일동 이석종△목동중앙 정석영△무역센터 마호웅△문정동 심규영△반포서래 권영구△발산역 김인규△방배본동 김광해△방이동 고영배△봉천중앙 전정홍△사당북 천재법△삼성동 이동연△삼성역 박상준△상계역 김무성△서교동 김재정△서소문 김두호△서여의도 성낙진△서울스퀘어 김진명△서초로 임영학△서초역 권오명△서초 이종성△선릉 강영식△성수남 조수형△세운 이효균△송파남 함현호△수서역 김종주△신길동 이춘삼△신길서 박철수△신당역 박성만△신대방동(트윈타워기업 겸임)유관훈△신림동 박정수△신월동 김암근△신월북 이훈규△아크로비스타 김택유△아현동 전종섭△암사동 이경복△압구정로데오 김대균△압구정현대 이석영△약수역 공복기△양재동 정동식△양평동 오길환△여의도북 최순임△여의도중앙 허금양△역삼역 정원재△역전 김민성△오장동 설종현△용산구청 허병호△용산 김인환△월곡동 권영철△을지로 최병석△이수역 이선재△잠실역(투체어스 잠실센터 겸임) 김인응△잠실중앙 김홍구△잠원동 이종실△장안1동 김종화△장안동 서칠성△장안북 김기랑△장충남(중부기업 겸임) 이무열△재동 정화재△종로3가 박윤수△종암 정용규△중계2동 구명수△중소기업금융센터디지털 장철일△중화동 최상순△창동북 이성근△천호동 전복동△청계8가 엄영송△청계 박범주△청구역 한호희△청담중앙 이완규△청량리중앙 박성열△청파동 박학용△충정로 양창현△테크노마트 우춘기△포이동 성낙준△한경센터 양희종△혜화동 문종철△홍은동 임병환△후암동 김영팔△GS타워 송연자△SH공사 최창림△가좌공단 김형식△갈산동 임종식△구월동 최병희△구월타운 양진옥△남동공단 정기영△산곡동 이종열△연수동 송재근△옥련동 이기용△청천동 이명선△경기광주 김주권△과천 소영수△광명 이재동△광적 이춘우△구리역 김성중△김포 천호주△덕소 노용균△매탄동 박대열△미금역 안창열△분당금곡 문남현△분당시범단지 정재기△비산동 양회종△상대원동 김승현△상록수 노경상△서정동 김홍식△서현동 황주영△서현역 육근영△성남중앙 윤몽룡△수리동 구자복△수원 정채봉△수지신정 노상수△시화공단 박남선△시흥 김경수△신갈 박덕희△신장 한무연△안양중앙 이덕배△은행동 송영재△의정부 문근식△인계동 문갑주△일산 정승택△일산호수 김용태△진접 박병환△평촌 권태호△하안동 박용순△호계동 이재석△대덕 송경자△엑스포 윤여동△유성 임경옥△서천안 제종모△야우리 문병수△천안 한정섭△남부민동 채규영△녹산공단 정정규△대연동 최수한△동래 황성하△마린시티 이경복△망미동 이진균△모라동 김종원△부산 박동식△부전동 조철제△사상 우병선△서면 주상득△영도 장영숙△온천동 김진태△초량 류점태△화명동 장노미△공업탑 강병훈△동울산 한종열△울산중앙 신정곤△울산 원태석△김해 양춘옥△마산 허명수△밀양 김영광△안정공단(부산경남기업 겸임) 이정훈△웅상 김재열△진영 이형호△진해 윤호재△토월 이형철△동산동 황수춘△성서 배상협△신암동 윤신운△중동 이문호△평리동 정규명△구미4공단 최점동△구미공단 권오준△포항남 권영철△포항중앙 성명호△포항 정관용△포항POSCO 신영구△POSCO타운 김영배△광주 이인노△광주첨단 장문찬△상무 이윤재△유동 강병효△진월동 강영숙△하남공단 안창용△전주 김홍희△신제주 이재철△제주 조시홍△동경 김용호△홍콩 강신국△싱가폴 박무령△하노이 이치성△호치민 최철우<사무소장>△뉴델리(첸나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겸임) 김무수 ■외환은행 △리스크본부장(CRO) 이상철 ■애경그룹 ◇승진 <애경유화>△전무 김정곤 한승훈△상무 최낙모<애경화학>△상무 최광식<코스파>△상무 김원종<애경개발>△상무 임인택△상무보 문영준<제주항공>△상무보 박영철△상무보 임호근◇전보△그룹 전략기획실장 조재열
  • [서울플러스]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공연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오는 17~18일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극단 성씨어터라인이 공연하는 가족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선보인다. 관람료는 1만 5000원이지만 인터넷 예약시 3000원, 회원 가입시 5000원을 각각 할인받을 수 있다. 회원 가입 등 자세한 내용은 구민회관 홈페이지(www.dobongsiseol.or.kr)를 참고하면 된다. 구민회관 901-5160~2.
  • 스마트워크센터 10곳 어디로 갈까

    행정안전부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무원들이 일할 수 있는 사무공간인 스마트 워크 센터를 전국 곳곳에 마련키로 하면서 지자체 간 유치경쟁에 불이 붙을 전망이다. 14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달 말까지 전국에 10곳 안팎의 스마트 워크 센터 입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스마트 워크 센터는 공무원들이 사무실에 가지 않아도 사무실에 있는 것과 똑같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다. 노트북만 연결하면 해당 기관 행정망에 접속할 수 있는 서버가 구축되고 영상회의실, 전화기, 팩스, 문서파쇄기, 휴게실 등이 설치된다. 한곳당 5억여원이 투입돼 50여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안부는 지자체와 50%씩 부담하는 공동출자 형식으로 5곳을 마련하고, 나머지는 민간기관과 손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행안부가 조만간 전국 지자체에 공문을 보내 신청을 받을 예정인데 벌써 20곳이 넘는 지자체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충북도는 식약청 등 보건의료 국책기관과 첨단의료 복합단지가 들어서는 청원군 오송에 스마트 워크 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스마트 대전’이라는 정보화 마스터 플랜을 마련한 대전시는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 지자체들이 유치전에 뛰어든 것은 정부 지원을 받아 유휴공간을 활용하면서 도래하는 스마트 시대를 선점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충북도는 오송 국책기관을 찾은 다른 지역 공무원들이 사무실로 돌아가지 않고 스마트 워크 센터에서 일을 처리할 경우 오송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선정기준은 이용 수요와 지자체의 강력한 의지다. 행안부는 곧 수요도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행안부 정보화전략실 박진수 사무관은 “수십대1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면서 “후보지가 선정되면 내년 2월쯤 공사를 시작해 4월 정도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는 2015년까지 전국에 스마트 워크 센터 50곳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며, 지난달에 처음으로 서울 도봉구와 성남 분당구에 스마트워크 센터를 개소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서울플러스] 공익단체 지원사업 공모 설명회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13일 사회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대한 설명회를 구청 16층에서 실시하고 21일까지 공모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대상은 도봉구민 50인 이상인 비영리 공익단체로 자치구 소관사무 중 민간단체에서 추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되는 공익사업들이다. 공익사업 추진실적이 1년 이상 있어야 한다. 자치행정과 228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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