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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형 아동 안전교육’

    ’체험형 아동 안전교육’

    2일 도봉구는 구청 아뜨리움에서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2015. 체험형 아동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체험형 아동 안전교육’은 6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안전의식을 일깨워 아동 스스로 위험상황을 인식하고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2015년 아동안전사고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도봉구와 (사)한국생활안전연합,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창동)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에서는 최초로 시범 운영되는 행사이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아파트 시세] 비수기 매매가 주춤… 노원·도봉 전셋값 껑충

    [아파트 시세] 비수기 매매가 주춤… 노원·도봉 전셋값 껑충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는 0.13%, 전셋값은 0.20% 상승했다. 매매가는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매수 문의와 거래 감소세가 나타나 추가 상승이 멈추고 전주와 같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수도권(0.16%)은 서울과 경기의 상승 폭이 둔화되면서 전주 대비 상승 폭이 축소됐고, 세종과 경북 김천·경주시는 신규 입주 물량 증가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세가는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에 따라 월세 전환이 증가하고 전세 물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여전히 강세를 띠고 있다. 서울(0.33%)은 지난주 대비 상승 폭이 커졌다. 특히 강북권(0.36%)에서 전세 공급 부족, 임차인의 전세 선호 현상이 뚜렷해 노원·도봉구 등 역세권 중소형 단지 아파트 전셋값이 많이 올랐다. 경기도는 신도시 지역의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증가해 상승 폭이 축소됐다. 5대 광역시는 대전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 폭이 확대됐다.
  • 요리 보고 저리 봐도 ‘둘리’

    요리 보고 저리 봐도 ‘둘리’

    서울 도봉구는 둘리뮤지엄 건립, 둘리테마역사, 둘리 테마거리 조성과 더불어 둘리가 태어난 쌍문동 우이천에 둘리 ‘얼음별 대모험’ 에피소드를 벽화로 옮기는 2단계 작업을 2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벽화에는 둘리의 탄생 배경, 다양한 에피소드를 스토리화한 작품들이 들어선다. 벽화는 1단계 70m, 2단계 150m, 3단계 160m 등 380m로 조성된다. 구 관계자는 “둘리는 박물관 개관 이후 도봉의 마스코트라고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이번에 조성되는 둘리벽화는 단일 캐릭터를 주제로 한 벽화 중 서울에서 가장 길다”고 설명했다. 지난 6월 1단계 작업은 둘리 원작자인 김수정 작가가 벽화의 초안을 작성하고 벽화 전문가와 덕성여대 예술대학 학생 70여명이 작업에 참여해 70m 구간에 김수정 작가의 등장, 얼음 타고 온 둘리, 꼴뚜기 병사 등 6컷을 완성했다. 이번에 그려질 2단계 작업에는 아기공룡 둘리의 ‘얼음별 대모험’ 에피소드로 김 작가가 벽화 초안을 구성했고 전문벽화인이 그린다. 구 관계자는 “벽화가 다 완성되고 나면 또 하나의 지역 명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벽화작업은 먼저 3주간에 걸쳐 그려진다. 구 관계자는 “나머지 3단계 구간은 김 작가의 구상이 끝나는 대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개관한 쌍문동 둘리뮤지엄은 방학 때는 하루 600명, 개학 이후에는 하루 350여명이 꾸준히 찾는다. 구 관계자는 “입소문을 타면서 멀리서 뮤지엄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들이 두 번 세 번 찾는 명소가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농협금융, 소외계층에 농산물 꾸러미 전달

    농협금융, 소외계층에 농산물 꾸러미 전달

    김용환(앞줄 왼쪽)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6일 서울 서대문 농협 본관 대강당에서 김주하(앞줄 오른쪽) 농협은행장 등 자회사 최고경영자들과 함께 소외계층에 전달할 농산물 꾸러미를 포장하던 중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 꾸러미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노인복지센터 등 8개 복지시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홀몸 노인, 달동네 거주민,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된다. 농협금융 제공
  • 도봉 구청장, 동화구연가 된 사연은?

    도봉 구청장, 동화구연가 된 사연은?

    “이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이들이 필요한 바로 그 순간 그곳에 있었다는 거예요.”(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읽은 동화 ‘작은 발견’의 한 대목) 검은색 양복과 반듯한 넥타이, 흐트러짐 없는 머리 스타일. 진중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21일 도봉구 마들로 ‘도봉 기적의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잡았다. 구 관계자는 “(이 구청장이) 항상 진지하고 신중하게 주민들과 대화를 하는 편이라 아이들과 잘 어울릴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걱정은 기우였다. 이 구청장이 묵직한 음성으로 동화책을 읽어 내려가자 아이들은 “이런 구연동화는 처음”이라며 키득거렸다. 이 구청장은 “내가 그렇게 딱딱한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기적의 도서관이 개관 두 달 만에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숙한 공간이 돼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지난 7월 문을 연 기적의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곳을 보겠다고 외국에서 찾아오는 기관과 사람도 적지 않다. 이날도 세계적인 동화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방문했다. 폴란드 출신인 그는 세계 최대 동화책 박람회인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두 번이나 수상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하루 평균 250여명 찾는데 주말에는 600명 가까이 된다”면서 “국립중앙도서관과 시립어린이도서관, 송파어린이도서관, 성북문화재단 등은 물론 중국 베이징 창핑(昌平)구에서도 찾아와 시설과 운영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갔다”고 밝혔다. 이날 기적의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은 이 구청장이 들려주는 동화를 듣고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 보니 독일이나 폴란드 아이들과는 상상하는 게 좀 다른 것 같다”면서 “어릴 때부터 도서관과 친해지면 창의력과 꿈이 더욱 건강해진다”고 말했다. 작가와의 만남이 끝난 뒤에는 동화 내용을 주제로 마리오네트 인형을 함께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이 구청장은 “도봉 기적의 도서관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적인 동화작가와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마련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적의 도서관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착한 물건 도란도란 나누니 특별할 수밖에!

    서울 도봉구 벼룩시장은 어느 동네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행사다. 안 쓰는 물건을 물물교환하고 판매하는 모양도 똑같다. 그런데 지난 14일 열린 제17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무엇인가 특별한 게 있다는 이야기다. 19일 비결을 묻자 도봉구 관계자는 “우리 구 벼룩시장의 가장 큰 특징이 공무원들이 한발 빠져 있는 것”이라면서 “동별 민간추진위원회 모집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민단체가 참여해 지역별로 특색 있고 창의적인 장터가 운영되고 있다”고 자랑했다. 실제 도봉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은 이름만 살펴봐도 범상치 않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중심이 되는 ‘착한 장난감 벼룩시장’, 주민들의 수다가 중심인 ‘노해마을 도란도란 나눔장터’, 주민들이 만든 수제품이 중심이 되는 ‘수제bee 프리마켓’, 공연과 벼룩시장이 합쳐진 ‘효자마을 음악회&벼룩시장’ 등 주민들의 생활과 직접 연결된 프로그램이 많다. 이동진 구청장은 “주민들의 창의성과 자발성이 더해져 지속적이고 특별한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그야말로 ‘환경·성장·복지’의 요소가 그대로 녹아 있는 지속가능발전의 산교육장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민들만 지속가능발전에 열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구는 올해 서울에서 최초로 구청장 직속으로 지속가능발전추진반을 신설했다. 구 관계자는 “기존의 행정계획 틀에서 벗어나 지속가능발전의 관점에서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그에 따른 세부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올해부터 2019년까지 장기 로드맵을 설계하는 등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도봉구가 민관 협력을 통한 참여행정, 소통행정을 펼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전 분야의 거버넌스 기반을 공고히 해 민관협력을 확대·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역사 속 인물들 펼쳐지는 도봉구길

    역사 속 인물들 펼쳐지는 도봉구길

    서울 도봉구는 우리 근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의 이름을 따 명예도로명을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명예도로 지정은 구가 추진하는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해 진행하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역사 교과서 등을 놓고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민족과 국가를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사신 분들을 기려, 주민들과 학생들이 그 사실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지정된 명예도로의 명칭은 ▲김수영길(방학로15길1~시루봉로5길1) ▲함석헌길(도봉로123길1~62) ▲전형필길(지도·시루봉로126~206) 등이다. 명예도로 사용기간은 5년이다. 김수영 시인은 한국문학의 대표적인 자유시인으로 저항적인 시를 통해 독재에 맞섰다. 독립운동가이자 종교인, 철학자, 인문학자인 함석헌 선생은 ‘한국의 간디’라고 불릴 정도로 인권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간송 전형필 선생은 훈민정음 해례본 등 민족문화유산 수호자 역할을 해 왔다. 구 관계자는 “김수영길은 520m, 함석헌길은 315m, 전형필길은 810m로 길지는 않다”면서도 “이 길을 방문한다면 인근의 기념관과 가옥을 꼭 한번 가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독립운동가이자 초대 대법원장을 지낸 가인 김병로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8월 ‘가인 김병로길’을 지정한 바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명 지정을 통해 역사 문화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역사문화관광벨트와 연결된 이 명예도로를 통해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은 물론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고 역사적 인물들의 고귀한 정신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역사 속 인물들 펼쳐지는 도봉구길

    역사 속 인물들 펼쳐지는 도봉구길

    서울 도봉구는 우리 근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의 이름을 따 명예도로명을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명예도로 지정은 구가 추진하는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해 진행하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역사 교과서 등을 놓고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민족과 국가를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사신 분들을 기려, 주민들과 학생들이 그 사실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지정된 명예도로의 명칭은 ▲김수영길(방학로15길1~시루봉로5길1) ▲함석헌길(도봉로123길1~62) ▲전형필길(지도·시루봉로126~206) 등이다. 명예도로 사용기간은 5년이다. 김수영 시인은 한국문학의 대표적인 자유시인으로 저항적인 시를 통해 독재에 맞섰다. 독립운동가이자 종교인, 철학자, 인문학자인 함석헌 선생은 ‘한국의 간디’라고 불릴 정도로 인권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간송 전형필 선생은 훈민정음 해례본 등 민족문화유산 수호자 역할을 해 왔다. 구 관계자는 “김수영길은 520m, 함석헌길은 315m, 전형필길은 810m로 길지는 않다”면서도 “이 길을 방문한다면 인근의 기념관과 가옥을 꼭 한번 가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독립운동가이자 초대 대법원장을 지낸 가인 김병로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8월 ‘가인 김병로길’을 지정한 바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명 지정을 통해 역사 문화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역사문화관광벨트와 연결된 이 명예도로를 통해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은 물론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고 역사적 인물들의 고귀한 정신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공동체 ‘희망 마차’ 도봉 곳곳 달린다

    공동체 ‘희망 마차’ 도봉 곳곳 달린다

    도봉구는 지역 마을카페 등에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마을공동체 등이 생산한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는 ‘사회적경제 마차’, 일명 도봉SE마차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마차는 올해 고용노동부와 서울시에서 사회적경제 판로지원분야 특화사업에 선정되면서 3000만원의 보조금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이다. 구는 일단 올 연말까지 마차를 운영하고 반응이 좋으면 점차 사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아직 주민들이 사회적경제, 사회적기업이라고 하면 무엇을 하는 것인지 체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은 제품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거창하게 ‘마차’라고 이름을 붙였지만 사실 작은 수레 사이즈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의 경우 유통망을 확보하기 힘들어 주민들이 어떤 물품이 있는지 알기 어려웠다”면서 “판매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사실 사회적기업에서 만든 물품 홍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마차는 총 5군데 배치됐다. 배치 장소는 창동역 1번 출구의 마을북까페 행복한이야기, 도봉동 도봉산4길의 새동네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우리동네카페, 도봉구평생학습관 로비 등이다. 전시되는 제품은 머그컵, 차, 천연조미료, 육포, 젤리, EM비누, 자개 손거울, 에코백, 카드지갑, 문구류, 종이접기 등 30여 종이다. 구 관계자는 “일단 생활에서 많이 쓰고, 경쟁력이 있는 상품들 위주로 전시를 진행할 것”이라면서 “이후 자리가 잡히고 나면 좀 더 다양한 물품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직접 제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기업 등에서 만든 제품의 우수성을 느껴보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솔잎 풀풀’ 엄마 학교

    도봉구가 임신부를 위해 숲태교와 타임머신 엽서 쓰기, 한의약 임산부 건강교실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오는 15일 열리는 숲태교 프로그램은 도봉산 탐방로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숲길 걷기 ▲숲 내음 맡으며 심호흡하기 ▲자연 소리 듣기 ▲숲 자연물 촉각 체험 ▲자연물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숲태교는 산모의 우울·불안감을 감소시키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면서 “또 숲 속 음이온이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산모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미래의 아이에게 보내는 타임머신 엽서 쓰기 행사는 16일 도봉구민 건강축제와 함께 구청 마당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선 남편들의 임부체험복 입어 보기, 모유수유서약서 작성하기, 임산부 배려 캠페인 등도 함께 진행된다. 한의학 임산부 건강교실에서는 전통 태교의 현대적 의미와 산후풍 바로 알기, 한의약 산후 조리 등을 배울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에 남편과 가족도 함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도봉 꿈나무들, 농부로 변신

    도봉 꿈나무들, 농부로 변신

    “얘들아, 벼의 아랫동을 잡고 이렇게 낫으로 끌어당기면 돼. 낫 조심해!” 6일 도봉구 도봉동 친환경영농체험장. 지역의 초등학생과 학부모, 텃밭 경작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벼 베기 및 탈곡 체험행사가 열렸다. 이번에 수확하는 벼는 지난 5월 쌍문·월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영농체험장에 마련된 논 450㎡에 전통 모내기 방식으로 심은 것이다. 학생들은 그동안 우렁이와 미꾸라지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벼를 키웠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도정해 관내 경로당 등에 무상으로 지원된다. 박난숙 도봉구 환경정책과장은 “어린이들이 모내기부터 탈곡까지의 과정을 직접 몸으로 느끼면서 먹거리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특히 도시농업의 중요성과 나눔을 통한 공동체 문화의 가치도 깨우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8090 향수 자극… 혜리 패션보니 ‘쌍팔년도 청춘 담았다’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8090 향수 자극… 혜리 패션보니 ‘쌍팔년도 청춘 담았다’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복고감성 통할까… 혜리 패션보니 ‘쌍팔년도 청춘 그대로’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두 번째 포스터가 공개됐다. 5일 ‘응답하라 1988’ 공식 페이스북에는 “두 번째 포스터 공개. 다섯 친구의 쌍팔년도는?”이라는 글과 함께 골목을 배경으로 한 새 포스터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9월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오래된 골목길에 선 이동휘(동룡 역), 혜리(덕선 역), 고경표(선우 역), 류준열(정환 역), 박보검(택 역)의 모습이 담겼다.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이들은 바가지머리에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아울러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아직 정확한 첫방송 날짜는 발표된 바 없다. 사진=응답하라 1988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쌍팔년도 청춘 담았다’ 혜리 패션보니? 복고감성 그대로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쌍팔년도 청춘 담았다’ 혜리 패션보니? 복고감성 그대로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촌티나는 복고패션 ‘쌍팔년도 청춘 담았다’ 기대 폭발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두 번째 포스터가 공개됐다. 5일 ‘응답하라 1988’ 공식 페이스북에는 “두 번째 포스터 공개. 다섯 친구의 쌍팔년도는?”이라는 글과 함께 골목을 배경으로 한 새 포스터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이들은 바가지머리에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아울러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응답하라 1988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스타일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스타일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얼마나 제대로 재현했나 보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얼마나 제대로 재현했나 보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얼마나 제대로 재현했나 보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촌스러운 5대5 가르마” 대박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혜리 패션 살펴보니? “완전 촌스러워” 응답하라 1988 포스터 공개 tvN ‘응답하라 1988’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공개한 포스터에 이은 두 번째 포스터로, 어렸을 적 뛰어 놀던 골목을 배경으로 선 다섯 명의 청춘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90년대 복고열풍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와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으로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응답하라 1998’은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을 입은 출연진과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깊어가는 가을, 이곳에서 쉼표 찍어보세요] ‘산사’ 품에서 심신 달래고

    도봉구는 2일과 3일 이틀간 ‘2015 도봉산 산사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하는 ‘도봉산 산사축제’는 기존의 도봉산 축제가 다른 지역축제와의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축제의 주제를 ‘도봉산’과 ‘산사’(山寺)로 잡고 도봉만의 색채가 담기게 꾸몄다. 축제 첫째날인 2일에는 구민등산대회 개회식과 산사축제 개막식이 열린다. 또 한지공예 체험, 떡메 치기, 캘리그래피 가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와 교류협약을 맺은 전북 부안군 문화교류단과 도봉문화원의 축하 공연도 볼만할 것”이라고 전했다. 둘째날인 3일에는 사찰음식전, 바자회와 함께 영산재, 산사음악회가 열린다. 산사음악회에선 ‘잃어버린 우산’의 가수 우순실, 국악실내악단 슬기둥과 색소폰 연주자 김병열, 가야금병창그룹 어울림, 정혜선원 합창단, 사랑의 하모니 등이 출연한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도봉산 산사축제는 도봉구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축제는 무엇일지 고민하며 준비했다”면서 “구민 여러분이 10월의 첫 주말을 가족과 함께 도봉산으로 나들이하여 도봉의 자연과 역사,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한바탕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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