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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만평 규모 친환경신도시…전주 에코시티 미래가치 주목

    60만평 규모 친환경신도시…전주 에코시티 미래가치 주목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새 집을 알아보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치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 전주 에코시티는 연이은 분양 대박행진으로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송천동, 전미동 일대 약 60만평 규모로 들어서는 친환경 복합 주거 신도시다. 도시개발사업은 단계별 준공으로 2017년 상반기 1차 준공이 이뤄지며 2020년 하반기 2차 준공이 예정되어 있다. 옛 군부대 시설이 있던 이 지역은 개발을 통해 천혜의 자연을 품은 생태신도시로 조성돼 전주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올랐다. 전주 에코시티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신도시의 컨셉을 가진 만큼 주거 선호도가 높아 신규 아파트 분양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분양에서는 타 지역을 압도하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연이은 대박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전주 에코시티가 속한 덕진구의 3.3㎡당 매매가 상승률은 지난해 8월 이후 1년간 0.91%(549만원→554만원)으로 상승해 같은 기간 전라북도 상승률(0.80%)에 웃돌고 있다. 전주 덕진구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11일 “에코시티는 전주 내에서 살기 좋은 지역으로 급부상하는 지역이다”며 “수백에서 수천만원의 웃돈 형성이 예상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에코시티를 눈 여겨 볼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KCC건설은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에서 ‘에코시티 KCC스위첸’ 아파트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에코시티 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 전용면적 59~84㎡, 948가구가 공급된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전 가구 판상형, 맞통풍, 남향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체 가구수의 99%(940가구)가 4베이(Bay)로 설계되며, 수납 특화 시설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다. 특히 에코시티 내 최초로 테라스 하우스(전용 84㎡D, 84㎡E)를 선보인다. 이 아파트가 위치하는 13블록은 에코시티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와 인접한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 일부 타입의 경우 센트럴파크의 풍부한 녹지와 호수(세병호)를 조망(일부세대)할 수 있어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조경은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 명문대학을 테마로 꾸밀 예정이다. 단지 내 메인 광장인 ‘하버드 야드’는 하버드대학, 수경공간인 ‘레이크 가든’은 코넬대학을 모티브로 해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펜실베니아대학, 예일대학, 콜럼비아대학 등을 모티브로 한 가로수길, 정원, 스포츠공간,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계획이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도 도보권에 입지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또한 커뮤니티 내 도서관 등이 갖춰질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도 안전한 교육여건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통학차량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키즈스테이션과 학부모들의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을 함께 조성, 입주민을 배려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이 단지에는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공동 현관문 및 세대 현관문 열림기능,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아파트(41만 화소)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설치돼 보안 시스템의 완성도도 높였다. 주차공간의 경우 기존 아파트 주차폭(2.3m) 보다 10~20cm 더 넓은 확장형으로 선보여 주차 및 승하차 시 편리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에는 KCC건설만의 우수한 단연 설계 기술이 적용된 단열재를 시공, 결로로 인한 곰팡이와 에너지 낭비를 차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단지 옆으로 동부대로를 이용하면 전라고속철도(KTX)를 이용할 수 있는 전주역을 비롯해 전주 I.C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전주광양고속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이용해 군산, 익산, 완주 등 인근도시와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부동산 성수기인 가을이 다가오며 크게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망과 각종 특화설계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코시티 KCC스위첸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남경의 예술마을 기행] 일상 파고든 동네축제 참여하고 즐기는 예술 밤 잊은 진주 골목길

    [김남경의 예술마을 기행] 일상 파고든 동네축제 참여하고 즐기는 예술 밤 잊은 진주 골목길

    지난 9월 23일, 경남 진주는 유등축제 준비로 한창이었지만 진주성 밖 한쪽은 또 다른 축제로 술렁였다. 올해 9회를 맞은 ‘골목길 아트 페스티벌’이 그 주인공이다. 축제 첫날, 진주성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진주교육지원청 앞마당에는 야시장을 시작으로 ‘어쿠스틱한 골목길 영화제’와 미술전시회가 함께 열렸다.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은 스크린 앞에 앉거나 야시장을 구경하면서 자연스럽게 영화도 감상하고 콘서트에서 오가는 대화와 노래도 들었다. 축제는 자연스럽게 일상을 파고들었다. 참여하고 진행하는 예술가들도, 구경 나온 시민들도 그저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마치 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축제를 즐겼다. 축제는 다음날 진주우체국 앞 거리로 옮겨져 계속됐다. 저녁 6시가 되자 타악기들이 흥을 돋웠고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만나 거리 퍼포먼스를 펼쳤다. 퍼레이드는 사전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도 100여명의 사람들이 ‘Up다’라는 축제 주제에 맞춰 색깔별로 의상을 갖추고 신나는 타악기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골목을 한 바퀴 행진했다. 분위기가 무르익기 시작했다. ●일상서 작은 일탈 꿈꾸는 작은 동네 축제 시민들이 참여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골목길 갓 탈렌트’와 진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보여주는 작은 공연들이 늦은 밤까지 이어졌다. 주변을 압도하는 시끄러운 마이크 소리도, 아이돌 그룹의 공연도 없었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늘 150여명의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남녀노소 구분도 없다. 아마추어들의 패기도, 프로들의 열정도 축제에서는 모두 주연 무대였다. 일상에서의 작은 일탈을 꿈꾸는 작은 동네 축제는 그렇게 막을 내렸다. 진주 골목길 아트 페스티벌은 사실 소박한 동네 축제다. 진주의 구도심 중심가인 중안동과 대안동 골목길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이틀 동안 참가자와 구경꾼 모두 합쳐 몇 백여명에 이르는 소규모 축제다. 하지만 축제가 온전히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에 의해 치러지고 있다는 점과 무려 9년째 계속 열렸다는 점은 축제의 내용과는 별개로 또 다른 가치를 가진다. 축제의 중심에는 ‘골목길 사람들’이 있다. 2012년 단체모임으로 정식 등록한 지역 예술가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화가, 미술가, 무용가, 음악가, 작가, 연극인, 공연기획자들과 이 지역에 극단, 카페, 서점, 게스트하우스, 갤러리 등 문화공간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주축을 이룬다. 각자 생업에 종사하면서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모임의 시작은 축제가 시작된 2008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젊은 예술가들이 소소한 네트워크를 쌓아오던 중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대안 축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밖에서는 진주가 유등축제를 비롯해 축제의 도시로 부각되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과 지역 예술가들은 상실감을 느꼈다. 거기에 신도시로 상권이 이동하면서 죽어 가는 구도심의 공간들을 살려보자는 명분도 생겼다. 문화재단 등의 소소한 후원을 받기도 하지만 현재 축제는 모임에서 자발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매년 축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본 재원 마련을 위해 회비를 갹출했다. 들고 나는 사람들이 있지만 골목길 사람들은 항상 60여명의 회원을 유지하고 있다. 모임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운영자만 10여명이고 축제도 대부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자발적인 인적 네트워크야말로 ‘골목길 사람들’의 가장 큰 자산이다. 운영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이진희씨는 “모임을 잠시 떠나 있다가도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다”며 “무엇보다도 회원들 스스로가 즐거운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축제 끝나도… 골목길 사람들 예술 활동은 계속 축제가 모임의 가장 큰일이기는 하지만 일상에서도 ‘예술’을 매개로 한 활동은 계속되고 있다. 무용가들은 일상의 움직임을 춤으로 만들고 즐기는 ‘나도 춤꾼’ 프로젝트를 열기도 한다. 이번 축제에서도 춤으로 이웃과 사귀는 ‘사겨딴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어울려 춤을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미술가들은 지역의 아마추어 미술가들이 전시회를 갖거나 발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가들은 아마추어 작가들과 글쓰기 소모임을 갖고 소설집 ‘손바닥에 쓰다’를 정식 출간하기도 했다. 골목길 사람들의 대표를 맡고 있는 입체작업작가 강선녀씨는 “축제와 모임 활동을 통해 오히려 나를 돌아보고 예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다”며 “‘왜 이걸 하고 있지?’ 하며 깔깔 웃다가도 내년 ‘10주년’ 축제를 고민한다”고 했다. 올해의 축제는 끝났지만 골목길은 그대로 남아 여행자들을 맞는다. ‘골목길 사람들’은 매달 두 차례 골목길 아트마켓을 연다. 모임의 사랑방이자 지역의 터줏대감과도 같은 40년 된 카페 다원에서 차를 한 잔 마셔도 좋겠고, 예술가들의 전시회가 열리는 뭉클 갤러리 등을 방문해 작품을 감상할 수도 있다. SNS 공식 계정 (www.facebook.com/golmoggil)을 통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글 사진 여행작가 enkaykim@naver.com ■여행수첩 (지역번호 055) →가는 길:대중교통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등에서 진주행 고속버스를 이용한다. 승용차는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서진주 나들목으로 빠져 진주 구도심에 위치한 진주교육지원청 방면으로 간다. 카페 다원741-2776, 뭉클 갤러리010-2677-6975. →함께 가볼만한 곳:임진왜란 당시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진주성이 마을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영남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으로 꼽히는 촉석루, 논개가 왜장과 함께 투신한 바위 의암, 진주성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영남포정사, 북장대, 국립진주박물관 등도 함께 돌아볼 수 있다. 국내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꼽히는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오는 16일까지 진주성과 남강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7만여 개의 등이 화려한 빛의 향연을 펼친다. →맛집: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천황식당(741-2646)은 진주비빔밥이 대표 메뉴다. 제철나물과 육회를 올리고 선지탕국을 곁들이는 맛이 독특하다. 해물육수에 육전을 올린 진주냉면도 빼놓을 수 없다. 하연옥(746-0525), 을지냉면(758-2210) 등이 이름났다.
  • 입지 양호한 강북권 뉴타운·재개발 분양 단지 1순위 마감 행진 중

    입지 양호한 강북권 뉴타운·재개발 분양 단지 1순위 마감 행진 중

    강북 분양시장의 많은 분양단지가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분양한 ‘효창파크 KCC 스위첸’은 평균경쟁률 15.24대 1을 기록했으며, 6월에는 ‘답십리파크자이’가 평균 19.75대 1, 9월에는 ‘래미안 장위 1’이 평균 21.12대 1로 각각 흥행에 성공했다. 이처럼 강북 분양시장이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분양하는 단지들이 모두 입지가 양호한 뉴타운 재개발 구역에 해당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뉴타운 재개발 분양 단지들은 교통, 교육 및 편의시설이 이미 잘 갖춰져 있어서 신도시처럼 입주 초기에 불편을 겪을 필요가 없다. 또한 향후 뉴타운이 완성되면 부족했던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생활환경은 더욱 좋아지게 되므로 수요자들에게도 유리하다. 특히 가장 최근에 분양한 ‘래미안 장위 1’은 올해 분양한 강북권 단지 중 가장 높은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중 전용면적 59㎡에는 35세대 모집에 총 2,288명이 1순위 청약해 65.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가장 많은 수요자가 몰렸다. 그밖에 전용 84㎡A는 평균 19.55대 1, 전용 101㎡는 17.05대 1, 전용 84㎡B는 1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근 장위동 중개업소 사장은 1일 “’래미안 장위 1’은 교통·교육·자연환경 등 생활여건이 뛰어나고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에 분양할 예정인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가 북서울꿈의숲이 더 가깝고 단지 규모도 크기 때문에 그 이상의 수요가 몰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처럼 10월 분양하는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는 ‘래미안 장위 1’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미 흥행이 보장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지는 미니 신도시급 규모로 개발되는 장위뉴타운 내에 위치해 있고 서울 3대 공원으로 불리는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지하철 1, 6호선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이 위치해 있고, 향후 GTX C노선(의정부~금정)의 중간역에 해당하는 광운대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학교는 광운초, 장월초, 남대문중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창문여고, 광운대, 동덕여대 등이 가깝다.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작은도서관, 시니어센터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편리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고려한 아파트 출입시스템 ‘웨어러블 원패스’를 비롯해 래미안 에너지 절감시스템(REMS), 대기전력 자동차단시스템, 자동세대환기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종로구 운니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7호선 연장 비롯 다양한 개발 이어진 ‘청라국제도시’선호도↑

    7호선 연장 비롯 다양한 개발 이어진 ‘청라국제도시’선호도↑

    교통 환경 개선을 비롯해 각종 개발 호재가 이어진 청라국제도시가 부동산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청라 지구의 주택가격도 고공행진을 구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 9월,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사업인 ‘석남동-청라국제도시역’ 구간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예비타당성 조사를 국토교통부에 요청한 바 있으며 현재 확정된 노선은 ‘석남동-루원시티-청라 커낼웨이-청라국제도시역 4개역이다. 이러한 교통망의 확충을 통해 청라국제도시에서 서울과 직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노선이 마련되면 청라로 유입되는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특히 7호선의 경우 강남권과 바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역세권 인근 단지의 가격 상승까지 점쳐지고 있다. 국토해양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 아파트들의 매매가가 꾸준한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입주한 ‘청라호반베르디움1차’ 전용 85㎡의 경우 지난해 1월경 매매가격은 3억3000만~3억4000만원 수준이었으나 지난 달 5월 실 거래가격을 확인한 결과 4억700만원에 거래됐다. 그 중 소형아파트의 가격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11년 입주한 ‘호반베르디움앤영무예다음’은 지난 해 1월, 전용 59㎡의 매매가격이 2억5000만~2억6000만원이었으나 1년이 조금 지난 현재 3억원 전후에 거래되고 있다. 청라국제도시는 7호선 연장계획뿐 아니라 9호선 직결 노선이 개통된다. 이는 확정된 노선으로 인천공항철도와 9호선을 하나의 열차로 이용하는 것으로 2019년부터 이용할 수 있다. 2018년에 이후에는 직접적으로 수요가 유입될 호재들이 이어진다. ㈜신세계투자개발이 복합쇼핑몰을 개장하고 하나금융지구 본사 및 금융연구소 등 하나금융타운도 건설된다. 또한 차병원그룹도 의료복합타운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어 향후 의료타운 종사자들의 이주 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도시 개발에 드라이브를 건 청라국제도시에서는 신규 공급되는 주거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이 곳에서는 IS동서가 청라 핵심 입지에서 선보이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이 단지는 7호선이 개통되면 ‘청라커넬웨이역’ 역세권 단지가 된다. 도보 거리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센터 등이 있으며, 청라국제도시의 지역명소인 ‘캐널웨이’와 중앙호수공원도 가까워 산책이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청라와 가양을 잇는 BRT(간선급행버스) 등을 이용해 서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가 개통되고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도심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단지는 전용면적 45㎡, 55㎡로 구성된다. 주로 원룸 형태로 공급하는 다른 오피스텔과 달리 방과 거실을 분리해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과 거실을 전면에 둔 3Bay구조로 적용해 채광성 및 통풍성을 끌어올렸다. 주방과 거실을 연결시킨 맞통풍구조로 설계해 환기가 수월하도록 했다. 일반적인 천장높이(2.3m)보다 높은 2.5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아파트와 아파텔 주민들 모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휘트니스, 스크린골프장, GX룸, 주민카페, 연회장, 독서실 등 기본적인 시설과 청라국제도시 내 최초로 들어서는 다목적 실내체육관도 이용할 수 있다. 이 곳에서 프로농구단이 운영하는 농구교실과 FC축구교실을 2년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YBM 영어 및 중국어 교실도 2년간 무료로 수업 받을 수 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아파트(1163가구)와 아파텔 (866실)을 포함해 아파트 6개동, 아파텔 4개동, 총 10개동 2029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아파텔은 전용 45㎡, 55㎡로 일부 잔여 물량을 분양 중이다. 견본주택은 현장인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25대책 이후 더 뜨거워진 분양시장…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수암 등 분양단지 관심 높아져

    8.25대책 이후 더 뜨거워진 분양시장…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수암 등 분양단지 관심 높아져

    지난달 25일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대책이 발표된 이후 분양시장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정부는 주택공급을 적정선으로 유도해서 가계부채 총량을 줄이겠다는 계획이었지만, 수요자들에게는 공급감소가 곧 희소가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이미 분양을 스타트한 단지들의 청약 경쟁률은 더 높아지고, 계약들도 단기간 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25대책 발표 다음 날에 청약에 들어간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아파트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00대 1, 최고 1381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지난 24~25일에 청약에 들어간 뉴스테이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평균 26.3대 1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이는 수도권 뉴스테이 단지로는 최고 경쟁률이다. 동원개발이 동탄2신도시에서 1차에 이어 분양한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는 계약 시작 4일 만에 100% 계약을 마쳤다. 미분양 아파트의 분위기도 좋아졌다. GS건설이 지난 5월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에서 분양한 스카이시티자이는 대책 발표 이후 주말 모델하우스 내방객과 신규 계약이 평소의 두 배 가량으로 늘었다. 중대형 아파트에 미분양이 남아 있던 시흥 은계 '우미 린' 아파트는 대책 발표 전 계약 건수가 매주 3∼5건 정도였으나 대책 발표 후에는 금요일까지 7건이나 거래됐다. 정부가 올해 공공택지 공급물량을 작년 대비 58%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하면서 앞으로 신규 분양 등 새아파트가 귀하신 몸 대접을 받고 있다. 앞으로 분양을 앞둔 단지들도 문의전화가 벌써부터 뜨겁다. 현대엔지니어링이 9월 분양 예정인 울산 ‘힐스테이트 수암’ 분양 관계자는 1일 “8.25 대책 이후 수요자들의 관심과 문의전화가 급증했다”며 "입지적인 메리트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 뜨거운 것 같다"고 전했다. 단지는 전용 59~114㎡ 총 879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72~114㎡ 34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 수암초·울산중앙중이 있고 반경 1km 내에 초·중·고교 12개교가 위치해 교육여건이 우수하며 인근으로 롯데마트, 이마트, 대백화점, 수암시장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369만㎡여 규모의 울산대공원도 가까이 있어 도심권에서 보기 드문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서는 한신공영㈜이 A-59블록에서 9월 ‘영종 한신더휴 스카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면적 59㎡ 단일 총 562가구로 이뤄졌다. 특히 이 단지는 1층에는 테라스가, 최상층에는 다락과 테라스가 적용되는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대형 근린공원이 단지 남쪽으로 맞닿아 있으며, 북쪽으로는 석화산이 위치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청라국제도시와 연결되는 ‘제3연륙교’ 개통 예정지와 가까워 향후 교통환경 발전 가능성이 크다. 경북 구미에서는 롯데건설이 이달 도량1ㆍ2주공단지를 재건축해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59~109㎡, 총 1,26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일반분양은 363가구다. 단지 주변에는 도산초, 구미중ㆍ고, 구미여고교 등이 교육시설로 자리하고 있다. 또한 도량산림공원이 조성되고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편의시설로는 구미시청,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동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구미IC, 경부선(구미역), 구미종합터미널도 단지와 가깝게 위치해 있다. 세종신도시에서는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세종시 반곡동 4-1생활권 M-1, L-2블록에 ‘세종 캐슬앤파밀리에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 52~110㎡, 총 1,734가구로 구성된다. 세종시는 간선급행버스노선(BRT) 도로 개통, 교육시설 등이 신설되면서 인구 유입이 많아졌다. 또한 세종 공공기관의 이전, 세종테크노밸리도 조성 중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한화건설은 경기 김포시 풍무5지구 3~5블록 일원에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3층, 16개 동, 전용 59~74㎡, 총 1,0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018년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이 차량으로 5분내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차량으로 10분대 위치했고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CGV 등 쇼핑ㆍ문화시설도 차량 5분 내에 거리에 있다. 또한 풍무동주민센터, 풍무국민체육센터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다. 대우건설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일원에서 초지1구역, 초지상, 원곡3구역 등 3개의 주택재건축 구역을 통합 재건축한 아파트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2층~최고 37층, 27개 동, 전용 48~84㎡, 총 4,030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1,405가구다. 단지는 소사-원시선 화랑역(2018년 2월 예정)과 지하철 4호선 초지역, KTX 초지역(2021년 예정)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또한 단지 남측으로 안산 시민공원이 위치했고 화랑유원지, 자연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서울에서는 재건축 단지 분양이 이어진다. 대우건설, 현대건설, SK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서울 강동구 고덕동 217번지 고덕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해 ‘고덕그라시움’을 9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5층, 53개 동, 전용 59~175㎡, 총 4,93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2,010가구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및 고덕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한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강변북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용이하다. 교육여건으로는 강덕초, 고덕초ㆍ중, 배재고, 강동고, 한영외고 등이 위치해 있다. 삼성물산이 9월 서초구 잠원동일대에 공급하는 ‘신반포 18·24차(가칭)’을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32층 6개 동에 전용면적 49∼132m² 총 475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 분양분은 전용 59∼84m² 146가구로 중소형으로만 공급된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신사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올림픽대로, 강남대로, 한남대교를 통해 강남북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반포 나들목을 통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특급 입지는 이런 곳… ‘동탄2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 기대감 UP

    특급 입지는 이런 곳… ‘동탄2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 기대감 UP

    - 쾌적한 주거환경, 초등학교 인근 ‘가족이 좋아하는 입지’ - SRT(KTX) 동탄역, 동탄순환대로의 쾌적교통망도 갖춰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거주여건이 우수한 아파트가 대접받고 있다. 공원 등 녹지 조성이 잘 되어 있어 쾌적성이 담보되고 학교가 인접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한 곳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상업시설이 주거지와 인접해 있고 교통망이 잘 정비되어 있으면 거주 여건이 우수한 특급주거지로 급부상하기 마련이다. 실제 주택시장에서도 교통, 학교, 쾌적성 등을 두루 갖춘 곳 위주로 가격이 강세를 보이기도 하며 분양시장에서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사례가 많다. 지난 3월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만 87대1을 기록한 해운대 동원 비스타는 해운대라는 기본적인 입지 외에도 복합쇼핑몰과 지하철역이 근거리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나 교통여건이 좋고 명문학교가 포진해 있어 부산에서 실거주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다. 또 수도권 2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분양 열풍도 1기 신도시를 넘어선 교통, 편의성, 녹지 조성 계획이 실수요자들의 니즈를 공략했다는 게 부동산 시장에서의 평가다. 이처럼 주거 편의성이 강조된 아파트는 주택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곳으로 환금성이 높다는 점도 메리트로 꼽을 수 있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경기 동탄2신도시 A43블록에 위치하는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가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8월 분양을 앞둔 이곳은 ‘중동탄’지역에 위치해 남동탄의 쾌적성과 북동탄의 편의성을 동시에 품었다는 점이 강점이다. 아파트를 둘러싼 교육환경도 뛰어난 편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으로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된다. 또 중·고등학교 역시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옆에 근린공원이 예정되어 있고 리베라CC, 상업시설도 근거리에 있어 주거 쾌적성은 물론 다양한 아파트가 들어서는 중동탄 권역은 이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완판행진을 기록한 곳으로 입지의 우수성이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동탄역 인근의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의 분양 중심축이 중동탄으로 모아지는 분위기인데, 중동탄에도 민간 분양 물량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 동원로얄듀크 2차의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본다"며 "북동탄에는 이미 억대의 분양권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황에서 이곳의 입지가 우수해 견본주택 오픈 전에도 벌써 문의가 온다"고 귀띔했다. 이밖에 이 곳은 대형 교통호재로도 주목 받고 있다. KTX(SRT)가 개통하면 이를 통해 수서역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또 제2외곽순환도로(예정)를 통해 편리하게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동탄순환대로와 동탄신리천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될 경우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강남권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든다. 한편 이번에 공급되는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761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 세부 가구 수는 ▲전용 74㎡ 193가구, ▲전용 84㎡ 568가구로 전 주택형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 특화설계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파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美 샌더스, 힐러리 지지 공개 호소···샌더스 지지자들 강력 반발

    美 샌더스, 힐러리 지지 공개 호소···샌더스 지지자들 강력 반발

    한때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경쟁자였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지지해줄 것을 공개적으로 호소했다. 샌더스 의원은 25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개막되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지자들에게 클린전 전 장관을 지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샌더스 의원은 이날 밤 첫날 찬조연설에서도 클린턴 전 장관을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지도부가 클린턴 전 장관에게 유리한 쪽으로 경선 과정을 편파 관리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상황에서 전당대회가 자칫 분열의 장으로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으나, 피해 당사자인 샌더스 의원이 앞장서 수습에 나서면서 갈등을 봉합하는 양상이다. 그러나 샌더스 의원의 강경 지지자들이 이런 샌더스 의원의 행보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면서 향후 사태 추이가 주목된다. 샌더스 의원은 연설에서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선동가’라고 비판하면서 “그는 위험한 인물이고 반드시 패배해야 할 사람이다. 나는 트럼프 패배를 위해 모든 것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힐러리와 (부통령 러닝메이트인) 팀 케인을 당선시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이 순간 지지자들은 ‘우~’하는 야유를 보내면서 연설이 약 20초간 중단되기도 했다. 이에 샌더스 의원은 “우리는 이미 역사를 이뤘다. 실수하지 마라”고 거듭 지지자들을 단속했다. 샌더스 의원의 거듭된 당부에도 강경 지지자들은 “우리는 버니를 원한다”는 구호를 연호하며 분노를 삭이지 않고 있다. 샌더스 의원의 강경 지지자들은 전날부터 필라델피아 도심 등지에서 DNC를 규탄하고 샌더스 의원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과시하며 거친 시위를 벌였다. 이날도 400여명의 지지자는 35℃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필라델피아 시청부터 전당대회장인 웰스파고 센터까지 6㎞가량을 행진하며 “샌더스가 아니면 대선에서 패배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웰스파고 부근에 도착한 이들은 출입을 봉쇄하기 위해 대회장 둘레에 설치된 2m 높이의 철제펜스를 흔들며 ‘샌더스’를 연호했다. 이와 별도로 또 다른 샌더스 지지자 100여명은 뉴저지주 캠던과 필라델피아를 연결하는 벤 프랭클린 다리를 도보로 건너는 방식으로 시위를 벌였다. 필라델피아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시위대가 인도를 이용해 평화적인 시위를 할 수 있도록 교통경찰을 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내집 마련 기회를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내집 마련 기회를

    전국적으로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세가 거침없다. 이사철과 신혼부부 수요 등 전세 수요자는 증가하는 반면, 저금리로 인한 집주인들의 월세 선호로 ‘전세 품귀’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전세시장이 집주인의 절대 우위시장으로 형성된 상황에서 이 같은 전셋값 상승 추세는 피할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고공행진하는 전세가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은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경기·인천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더욱이, 올 매주 1만 가구 이상이 공급됐던 5월에 이어 6월에도 분양물량이 쏟아져 주택을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의 매수 문의가 크게 증가했다. 그 동안 오르는 전셋값을 매번 대출로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많은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된 것이다.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입지적 장점을 누릴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전셋값 수준에서 큰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오히려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송도국제신도시 일대에 들어설 ‘송도 센토피아 더샵’ 공급 소식이 눈길을 끈다. ‘송도 센토피아 더샵’은 송도국제도시 8공구 A1블록(송도동 308-1)에 조성되며 지하2층에서 지상 층38층까지 총23개의 대단지로 74㎡, 84㎡, 124㎡로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있고 총 3100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 곳곳에 광장, 잔디광장, 수공간, 조형공간 등 바다와 호수를 형상화한 광장과 문화공간을 마련하여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필로티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이 수월하며 조경설계로 입주민의 휴식 및 운동공간도 마련된다. A1부지 바로 위에 새 국제여객터미널부두와 배후부지를 포함하는 ‘골든하버’가 기반시설 착공에 들어가 2019년 상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복합광관단지로 호텔과 쇼핑몰, 어반엔터네인먼트센터(UEC)및 워터파크와 콘도, 마린센터 등 각종 해양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학교용지로 지정되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자율형 사립고와 연세대 국제캠퍼스, 글로벌캠퍼스대학 등 교육환경을 구축한다. 대형마트와 멀티플렉스 등 복합상업시설이 인접해있고 센트럴파크공원 또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020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1호선 연장선인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 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GTX광역철도를 2025년 운행목표로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단 23분에 도달할 수 있다. 자차 이용시 송도IC를 5분 거리로 진입가능하며 KTX광명역까지 20분, 서울역까지 1시간 10분, 삼성역까지 1시간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2,3호선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공항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지역조합아파트로 시행사 이윤, 토지금융비 등 비용절감이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조건은 경기, 서울, 인천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이하 소형주택 1채 보유자일 경우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하나로?’ 복층 주거공간, 대구 동성로 아파텔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하나로?’ 복층 주거공간, 대구 동성로 아파텔

    동성로는 높은 매매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대구의 주요 중심지다. 1호선 중앙로역,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서문시장역 등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트리플 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환경이 강점이다. 여기에 생활인프라 또한 잘 갖춰져 있다. 동아∙대구∙현대백화점 등이 인접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CGV, 교보문고, 경상감영공원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주변에 갖춰져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직장인, 소규모 회사, 스타트업 관계자 등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요소가 하나 더 보태진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기능을 접목한 전 세대 2+2룸 복층 아파텔, 대구 ‘동성로 로얄팰리스’가 조만간 지어질 예정이다. 기존 아파트와 유사한 2룸 평면에 방마다 복층 구조를 추가로 적용한 2룸+2복층룸의 혁신설계를 선보여 공간활용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일반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펜트리를 시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옥상에 정원공원을 제공하여 휴식처와 쾌적한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건물 전면 공개공지를 통해 주변 동선의 유입을 활성화해 쾌적함과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첨단시스템을 선보인다. 소닉스 시스템을 도입해 뜬바닥 구조 및 이중바닥공법으로 소음차단효과와 보온성을 높였다. LG하우시스 난연패널을 적용해 연소 시 유독가스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냉∙난방비 절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전 세대 LED조명,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디지털 도어록 등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 빌트인 시스템을 선보인다. 무인택배시스템, CCTV 등 첨단 보안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지역 사정에 밝은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곳은 주변지역의 대단위 재개발로 인해 차후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중구지역 일대의 개발 최대 수혜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북성로 개발 및 대구역, 창조문화예술거리 조성 등 도시환경 정비도 이뤄질 예정이며, 공연장 건립 및 예술단체 유입을 통한 공연문화예술벨트 구축도 시도된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m²당 700만원대로 실사용면적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되어 있어 고공행진하고 있는 전세가율 상승에 실거주자들의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 최대 70% 혜택을 적용해 분양을 원하는 계약자들의 자금부담을 줄였다. 분양관계자는 “‘다인로얄팰리스 동성로’는 신개념 복층 아파텔로 높은 상품성을 자랑할 뿐 아니라 분양가 또한 저렴하다.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만큼 전국의 투자자 및 수요자들로부터의 뜨거운 반응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특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2차, 중형 같은 소형… 인프라 시설 풍부

    [부동산 특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2차, 중형 같은 소형… 인프라 시설 풍부

    현대건설이 경기 지역 신규 분양지 가운데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평택 세교동에 힐스테이트 평택 2차(조감도)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평택 2차는 세교지구 2-1블록으로, 지난해 8월 성공적으로 분양된 힐스테이트 평택 1차(822가구)에 이어 3차(542가구)까지 이어지는 총 2807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단지 조성의 일환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16개 동으로 2018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64㎡ 323가구, 73㎡ 441가구, 84㎡ 632가구, 101㎡ 47가구로 모두 1443가구다. 최근 완판 행진을 이어 가고 있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소형 물량이 풍부하고, 틈새 면적을 극대화한 설계로 중형과 다름없는 실제 사용 공간을 제공한다. 이 단지는 생활·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올해 수서발 신형 고속열차(SRT)인 평택 지제역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수서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해진다.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진 도심 지역과 가깝다. 단지 근처에 이마트 지제역점, 법조타운, 평택세무서, 보건소, 평택성모병원 등 생활 인프라 시설도 풍부하다. 세교중, 평택여고 등도 도보 통학권에 있으며 개발지구 안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앞으로의 주택 수요도 꾸준하다.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자해 내년 완공 예정인 고덕산업단지는 상주 인원만 무려 3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위2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LG디지털파크도 내년 완공 예정이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이전 작업이 시작될 주한 미군기지는 그 규모만 서울 여의도 면적의 5.5배다. 전국 약 50여개 미군 부대 소속 4만 5000여명이 평택으로 옮길 예정이다. 군 가족 및 군무원까지 포함하면 8만여명이 유입될 것으로 추정된다. 1661-0039.
  • 급증한 역세권 아파트 중 ‘알짜’는 어디?

    급증한 역세권 아파트 중 ‘알짜’는 어디?

    - 신설 교통망 확충, 교통 여건 개선 등 역세권 급증- 가격 선반영 된 경우 있어, 중소형 위주로 접근해야- 고양 대단지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 교통.학군.대단지 3박자 서울, 수도권 광역교통망이 빠르게 정비되면서 ‘역세권’으로 이름 붙는 아파트가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역세권 아파트를 고를 때 옥석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역과 가까이 있는지, 아파트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 다른 교통망이 추가로 개선되는 지 등을 분석해 ‘알짜’를 선별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신설 지하철역이 개통 되거나 교통 여건이 좋아진 곳 주변에는 호재가 아파트 값에 빠르게 반영되어 이미 가격이 일정한 수준으로 올라 있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경우에는 역세권 프리미엄이 선반영 되어 향후 가격 상승이 더딜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교통 호재가 시장에서 투영될 때 통상 발표, 착공, 준공 시점에서 가격이 상승한 사례가 많았음을 볼 때, 아파트를 고를 때도 지역의 개발 계획 청사진을 자세히 내다볼 필요가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하철 역이나 GTX 개통이 예정된 곳은 교통여건이 개선되는 곳인 만큼 향후 다른 곳에 비해 가격 상승 여력이 있을 수 있다”며 “타 지역에서 출퇴근 하는 수요도 흡수할 수 있는 만큼 환금성이 좋아질 수 있으나, 개발 계획이 무산되거나 지연될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입장이라면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구입부담이 작고 수요가 상대적으로 풍부한 만큼 개발호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또 사업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높은 전셋값과 환금성이 풍부한 만큼 리스크가 적은 편이다. 즉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는 수요층이 탄탄하다보니 불황에도 시세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다는 뜻이다. 지난 1월말, 신분당선이 개통되어 신설 역세권이 된 풍덕천동 신정1단지 59㎡형은 한국감정원 시세를 볼 때, 3억4,000만~3억9,000만원(2월19일 기준)으로 1년 전인 3억1,500만~3억5,500만원에 비해 평균 3000만원 정도 올랐다. 인근에 위치한 중대형 아파트는 상승폭이 덜하다. 118㎡ 아파트는 현재 4억6,000만~5억3,000만원으로 1년 전 4억4,000만~5억원으로 평균 2500만원 정도 상승해 상승폭이나 상승률 모두 소형 아파트가 큰 편이다. 특히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지하철을 통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 위주로 수요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서울 전셋값이 고공행진해 서울 전셋값 정도의 금액으로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를 찾는 사람도 늘고 있어서다. 이 같은 상황을 비추어 볼 때, 고양에 위치한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가 역세권, 대단지, 학군 등 인기 아파트 요소를 고루 갖춰 눈길을 갖는다. 특히 경의중앙선 풍산역이 도보로 약 10분(500여m) 거리에 있는데다 앞으로 GTX가 개통될 경우 서울과의 접근성은 눈에 띄게 개선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풍산역을 이용하면 현재 서울역까지 37분 가량 소요된다. 또 풍산역에서 가까운 역인 대곡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할 경우 종로, 강남 등 접근도 용이한 편이다. 대중교통 외에도 서울외곽고속도로 고양IC를 비롯해 자유로, 제2자유로 등도 이용이 수월해 도심 및 여의도권 출근도 수월하다. 한편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현재 미계약 가구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중이다. 지하 2층 지상 32층 12개 동 전용 59~98㎡ 총 180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46가구, 59㎡B 25가구, 84㎡A 943가구, 84㎡B 261가구, 98㎡ 157가구로 전체 면적형의 91%가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대로 서울 평균 전셋값 이하인 2~3억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889 (지하철 3호선 마두역 뉴코아백화점 건너편)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1-969-999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직장 근처 아파트가 인기! ‘서산 양우내안애’ 산단 품고 분양 고공행진!

    직장 근처 아파트가 인기! ‘서산 양우내안애’ 산단 품고 분양 고공행진!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일반산업단지로 향하는 관문에 위치 여유로운 삶이 현대인들에게 중시되며 여가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퇴근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취미생활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가운데 자기개발 시간의 소중함이 부각되면서 직장에서 보다 가까운 곳에 주거 공간을 얻기 위한 노력도 커졌다. 이로 인해 ‘직주근접’은 분양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키워드가 됐다. 직주근접 아파트의 경우 직장에서 집의 거리와 통근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 경향이 뚜렷하다. 이처럼 수요가 충분하다 보니 직주근접 아파트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이에 투자자들도 산단 종사자 등 배후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이 뛰어난 직주근접 아파트를 눈 여겨 본다. 충남 서산시에 입성한 ‘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은 직주근접으로 산단 및 서산테크노밸리 직장인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차량으로 10분대 거리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일반산업단지로 향하는 관문에 위치해 견본주택 개관 당시에도 직장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이 같은 호응 속에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최근 분양 완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우건설이 서산시 읍내동 일원에 공급한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실수요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중소형아파트로서 59㎡, 72㎡, 84㎡, 지상 19층~23층 15개동으로 구성된 943세대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 아파트의 입지는 부춘산 자락에 위치해 힐링 프리미엄을 품고 있는데다 서산도심에 자리해 도심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우수한 교통 환경을 지녀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직주근접과 더불어 학주근접도 눈길을 사로 잡았다. 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해 가까우며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돼 있다. 대단지아파트의 장점인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양우앞마당 광장과 커뮤니티 센터는 선큰을 에워싸고 휘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 독서실, 안쪽으로 골프연습장, GX룸, 주민회의실이 구성된다. 이 밖에도 실버라운지, 어린이집 등 풍부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차별화된 시설로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에 이목이 쏠린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게스트하우스는 943세대 규모 대단지아파트 만의 메리트”라면서 “가족, 친구, 친지의 방문 등 각종 행사 및 손님맞이에 유용한 시설로 사랑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양우건설만의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로 4계절 채광과 통풍, 탁트인 개방감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수납공간이 강화된 신평면으로 발코니 확장시 최신 트렌드 주방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 주방 냉장고장, 김치냉장고장, 드레스룸, 파우더장을 제공해 품격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양우내안애는 재작년에 분양한 아파트와 같은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석남동 111-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 : 1670-1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집값 꾸준히 상승.. 수요자 부담 줄이는 ‘착한 아파트’ 노려라

    집값 꾸준히 상승.. 수요자 부담 줄이는 ‘착한 아파트’ 노려라

    - 수도권 주택대출규제 강화, 집값 상승으로 내 집 마련 어려워져-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택대출규제 제외 단지로 다양한 금융혜택 제공해 수요자 만족 ↑- LG디스플레이, 세계최대 OLED 공장 파주에 건설해 2018년 본격 가동-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018년 2월 입주 수도권의 집값 상승과 주택대출규제 심사 강화로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그 동안 주택담보대출 시에는 이자만 내면 됐지만,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는 것으로 바뀌어 수요자들이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것에 부담을 느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수요자들이 주택 구매에도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해 주택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도권의 집값도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내 집 마련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작년 수도권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122만원, 전세가는 748만원이었으나 현재 각각 1,185만원, 861만원으로 상승했다. 특히 경기도는 매매가가 5.6%, 전세가가 13.5% 가량 상승하기도 했다. 평균 분양가도 마찬가지다. 경기도의 평균 분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1,057만원을 기록했고 신규 개발호재가 예정돼있는 지역은 더욱 큰 상승을 보였다. 이렇게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더해질수록 실질적으로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단지들의 인기가 뜨겁다. 실제, 효성•진흥기업이 경기 남양주시 별내지구 B2블록에서 분양된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와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도입, 수요자들의 초기 가격 부담을 낮췄고 평균 28.31대1, 최고 36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올해 주택담보대출 요건 강화와 꾸준한 집 값 상승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구매처에 대한 선택이 더욱 신중해진 상황이다”라며, “이런 시기일수록 금융혜택이나 분양가 등을 고려해 수요자들의 신중한 구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택대출규제가 제외되고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춰줄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 중에 있어 화제다. ■ 주택대출규제강화 제외•중도금무이자 및 발코니확장 무상시공•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 혜택 ㈜효성이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 21층, 8개 동, 490가구로 전용면적은 최근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71㎡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59㎡ 376가구 △71㎡ 114가구다.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117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위치하는 파주시는 다양한 개발호재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LG디스플레이가 파주에 축구장 14개에 크기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OLED 중심 P10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총 1조8400억 원을 파주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에 투자하기로 결정했고, 이를 준공해 다양한 미래형 디스플레이 제품 생산으로 이곳을 세계 OLED 산업의 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64만1천912㎡ 캠프하우즈 부지에 축구장 90개 면적의 대규모 도시자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또한 그 주변지역 44만1천932㎡ 터에 4,370여 세대의 도시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이로 인해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인근에 편의시설 및 생활인프라가 조성돼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추후 대단위 주거단지의 프리미엄도 가능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 거리에 초•중•고교와 단지 옆에 4,519㎡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조성된다. 더불어 파주삼릉 및 공릉천도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도서관과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위치해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운정신도시 및 일산, 금촌과도 인접해 있어 넓은 생활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도 편리하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통일로를 따라 서울 구파발•연신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56번, 98번 지방도로를 이용해 운정신도시 및 일산신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또한 파주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로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 10월30일 착공한 서울~문산고속도로의 금촌IC가 단지 인근에 위치(예정)하고 있어 방화대교 및 강변북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서울~문산간 고속도로는 서울외곽순환도로(고양JCT) 및 서울~광명/광명~수원/수원~평택고속도로와 연계될 예정으로 사통팔달 도로망이 형성될 예정이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가는 3.3㎡당 677만원부터 공급되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계약금 5백만원 정액제로 수요자의 부담을 한껏 낮췄다. 또한 4가지 무상옵션 제공을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주방벽면(일반벽타일/수납형월판넬), 침실바닥재(강마루/층간소음고기능성바닥재), 거실아트월(발코니도어형/아트월확장형), 주방수납장(도어설치형/도어 미설치형)을 선택할 수 있어 수요자를 위한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지정 계약중이며 견본주택은 일산 동구 장항동 889번지(뉴코아백화점맞은편), 3호선 마두역 4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서면 주거형오피스텔 분양 소식에 관심 쇄도

    부산 서면 주거형오피스텔 분양 소식에 관심 쇄도

    지난 16일 개금역 2번 출구 (구)혜화문리학원 자리에 다인로얄팰리스의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면서 주말 동안에만 3,000명 이상의 인파를 동원해 화제다. 신개념 주거공간인 아파텔(오피스텔+아파트)에 대한 관심과 전국 완판행진을 이어온 다인건설의 부산 입성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면에 새롭게 분양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다인로얄팰리스는 462실 전 세대가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이 4룸 형태를 갖춘 3가지 평형과 타입으로 설계되어 있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을 최소화하는 튼바닥 구조의 공법과 현대적이고 세련된 빌트인 시스템을 갖춘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다인로얄팰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입지에 있다. 부산의 번화가인 서면역과 범내골역 바로 가까이에 위치해 도보로 5분 안에 부산지하철 1, 2호선을 모두 이용할수 있는 더블역세권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한편, 2023년에는 도심철도시설도 갖춰진다. 대규모 중심상권인 서면 1, 2번가는 물론 문현금융단지와 문현혁신도시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교육환경과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워 기본적인 생활은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반경 1km이내에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고교1개교, 중학교 1개교, 초등학교 5개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인프라도 높은 편이다. 가까운 생활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와 cgv,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등이 있다. 또한 2018년에는 부산의 청계천이라 불리는 동천과 부전천의 자연생태 복원사업으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여건도 조성되어 한층 더 인기를 얻고 있다. 수도권 완판 행진을 이어온 다인건설이 부산에 첫 발을 내딛는 이번 다인로얄팰리스 분양 소식에 수많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서면 중심가라는 위치와 전세대 복층형이라는 제품력, 다인건설의 명성까지 삼박자가 합쳐져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는 것은 물론 실제 투자수요도 많이 몰려들고 있는 상황이다.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다인건설은 모델하우스를 찾는 이들에게 매일 다양한 사은품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분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royalpalace-busan.kr)와 전화(1522-099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셋값 고공행진에 ‘내 집 마련’ 급증.. 시세 대비 저렴하게 입주하려면?

    전셋값 고공행진에 ‘내 집 마련’ 급증.. 시세 대비 저렴하게 입주하려면?

    서울의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세가와 매매가의 폭이 점차 줄어들면서 ‘이 참에 내 집을 마련하겠다’며 나서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매매가 역시 만만치 않은데다가 금리가 언제 치솟을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무턱대고 은행 대출에 기댈 수도 없는 상황. 이런 분위기 속에 시세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입주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서울시내에서 조합원 모집 중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10여 곳. 그 가운데서도 특히 동작지역이 가장 주목 받고 있으며 동작 트인시아, 상도 휴엔하임, 동작 센트럴 서희스타힐스, 상도 스타리움, 신풍 신동아 파밀리에 등이 대표적인 동작인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 밖에도 신길 한양 수자인, 성동구 한양 수자인 등 동작 인근 지역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서도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전세난이 극심한 최근 상황에 조합원 아파트의 장점이 부각되며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주택법 개정 이후 설립요건이 완화되면서 붐을 일으킨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 없이도 입주가 가능한 데다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에 투자 상품으로도 유용하다. 때문에 자가 소유를 꿈꾸는 이들부터 투자 목적으로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이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단지에 따라 토지사용승낙서 확보율이 80% 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모집에 나서는가 하면 토지사용승낙서를 80% 이상 확보하였다 하더라도 조합 설립 인가 후 아파트 건설에 필요한 잔여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추가 분담금을 요구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서울 시내 황금부지로 떠오른 동작구 상도동 일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부동산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재개발 아파트인 상도 파크자이의 경우 어마어마한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로, 지난 해 말 착공한 이후 올 1월의 거래가는 84㎡ 조합원 매물 기준 6억5천만 원, 이후 8월의 거래가는 7억4천만 원까지 치솟으며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트렸다. 부동산 관계자는 “동작 트인시아와 같이 인접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이와 비슷한 효과를 거두지 않겠나”라면서 “최소 1억6천 이상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데다 요즘 인기가 좋은 중소형 평형이기 때문에 전망이 아주 좋다”고 내다봤다. 현재 시공 예정사로 대림산업이 선정되며 조합원 모집에 급 물살을 타게 된 동작 트인시아는 인근의 다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보다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전되고 있으며 현재 사업승인 접수 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동작 트인시아 관계자는 “현재 1차 2차 조합원 모집까지 성공적으로 끝마쳤으며 일반 분양분 79세대가 조합원 아파트로 변경되어 3차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3차 모집 또한 마감이 임박해 있다”라고 덧붙였다. 흔히 지역주택조합에서 발생하는 토지 확보 지연, 불투명한 회계처리, 추가 분담금 과다 등의 잡음 없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동작 트인시아는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355-30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선호도가 높은 59㎡형과 84㎡형 총 935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내 남녀 사우나와 휘트니스 조성 등 프리미엄 아파트에 걸맞은 부대시설이 갖추어지며, 대형 연못을 낀 수변공원 또한 마련되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조합원 관계자는 “동작 트인시아는 여의도, 강남, 공항 등 주요 지역의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신대방삼거리와 도보 1분 거리, 신림선 경전철이 지나다니는 보라매역과 도보 5분 거리로 교통 인프라 및 교육 인프라가 훌륭하다”라고 소개하면서 “중소형 평형 희소가치가 높고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호응이 상당하다”라고 전했다. 동작 트인시아 조합원 가입 및 단지 내 근린상가와 관련한 내용은 전화(1544-9042)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아파트가격• 전세가격 고공행진...파주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수도권 아파트가격• 전세가격 고공행진...파주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 서울 전세가격 3.3당 1200만원 돌파...서울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 가능- GTX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면서 수요 몰려...분양마감 임박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가격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전세가격도 꾸준히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서울 및 수도권(이하 수도권)의 기존아파트 평균가격은 3.3㎡당 1220만원에 달했다. 지난 2014년, 평균 1158만원보다 5.4% 가량 오른 가격이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더욱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지난 2014년보다 무려 14.7% 올라 3.3㎡당 887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기도 했다. 특히, 서울은 지난 해 10월 처음으로 전세가격이 3.3㎡당 1200만원선을 돌파하면서 서민들의 보금자리가 사라져 가고 있다.이처럼, 아파트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다보니 30평형대(전용 84㎡형)를 매입하려면 4억원 안팎의 거대 자본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 가운데,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파주 운정신도시에 3억원대로 분양하는 아파트가 등장하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에 짓는 브랜드아파트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가 그 주인공이다.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는 운정신도시의 중심부인 A25블록에 들어서게 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21개동 총 195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순는 △74㎡ 108가구, △84㎡A1 537가구, △84㎡A2 216가구, △84㎡B 389가구, △84㎡C1 310가구, △84㎡C2 196가구, △84㎡D 200가구로 구성됐다.이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는 파주운정신도시의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10월 경기도는 일산 킨텍스까지 예정된 GTX를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6.7㎞를 연장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GTX 노선이 운정까지 연장되면 서울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일산신도시는 5km, 킨텍스까지는 1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다.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에 이들 노선의 종착역을 운정신도시까지 연장하는 안을 반영해 달라고 정부에 꾸준히 요청하고 있다.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는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야당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자유로와 제2자유로 운정IC, 경의선 등을 이용해 서울과 일산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까지는 25km이며, 일산신도시는 5km, 킨텍스까지는 1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다.단지 주변에 자립형공립고인 운정고와 산내중이 가깝고 새로 신설되는 초등학교도 도보 거리에 있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이 개장을 준비 중이다.분양가는 3.3㎡당 평균 1,020만원 선으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30평형대 아파트는 3억원 초중반으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한빛마을 센트럴파크 한라비발디’ 바로 남단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1544-33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숲세권+역세권 오피스텔, ‘더 파크뷰 테라스’ 인기 고공행진

    - 역세권+숲세권 오피스텔 수백대 1 청약률 기록하며 승승장구-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역 초역세권에 생태공원 근접한 ‘더 파크뷰 테라스’ 공급 최근 주택시장에서 휴양림과 공원 등을 끼고 있는 이른바 ‘숲세권’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역세권과 숲세권을 모두 갖춘 오피스텔이 청약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월 경기 광교신도시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광교호수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단지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현대산업개발의 ‘광교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경우 총 282실 모집에 6만1000여건의 청약이 몰리며 평균 2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달 분양한 광명역파크자이2차도 축구장 20배 규모의 생태공원인 새물공원(2017년 준공예정)의 풍부한 녹지와 조망권을 누릴 수 있어 주목받았다. 청약접수 결과 437실 모집에 5,075명이 접수했으며 최고 63대1, 평균 11.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에 완판됐다. KTX, 지하철 광명역 등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인 점도 높은 청약률을 이끌어낸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역세권과 숲세권을 갖춘 단지가 인기를 끌자 이와 같은 조건을 갖춘 신규 분양 오피스텔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 김포시 운양동 1296-2번지에 공급되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인 ‘더 파크뷰 테라스’가 그 주인공. 단지는 지하 3층~지상 5층, 1개 동, 전용 28~66㎡ 248실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 수변공원이 있어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일부 세대에서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또 64만㎡ 규모의 생태공원, 모담산 공원 등이 인접해 풍부한 녹지와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이는 한강신도시 오피스텔 중에서도 단연 뛰어난 녹지와 조망권으로 손꼽힌다. 또 더 파크뷰 테라스는 김포도시철도 운양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한강신도시 오피스텔 중에서도 노른자위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운양역(2018년 개통예정)을 이용해 여의도 및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대형마트와 CGV를 비롯한 대형 프랜차이즈가 밀집한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더 파크뷰 테라스는 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전용 28~66㎡로 구성된다. 3Bay 구조의 혁신평면을 도입해 주거 쾌적성이 높고, 알파룸을 설계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타입에 따라 광폭거실, 알파룸 등을 갖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A타입에는 전용면적 19평으로 3BAY 평면구조가 특징적이며, C타입에는 수납장 5개를 마련해 수납과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또 E타입에는 1인 라이프스타일을 특화한 평면을 선보인다. 더 파크뷰 테라스는 지하 1~2층을 주차장으로 설계해 총 312대를 주차할 수 있어 주차공간이 부족한 인근 운양동 오피스텔보다 주차하기가 편리하다. 교통여건도 좋다. 운양역 도보 1분 거리로 지하철을 이용하기 쉬운 것은 물론 M버스 정류장도 가까이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차량으로는 김포한강로를 통해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 접근이 쉽고, 일산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분양사무실은 경기 김포시 운양동 1296-9번지 에이스프라자 3층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1899-772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장전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성황리 인기 고공행진

    ‘부산 장전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성황리 인기 고공행진

    - 평균 141대 1, 전용 75㎡B형 최고 535대 1- 전용 84형 중소형 3.5베이 평면 적용, 현관창고...대형펜트리, 알파룸 등 제공 최근 몇 년간 지속되고 있는 부산의 청약열기가 올해 마지막까지 지속되고 있다. 지난 10일 1순위 청약 접수에 들어간 ‘부산 장전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평균 141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1순위 마감했다. 특히 전용 75㎡B형은 1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에만 무려 535명이 몰리면서 최고 5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부산 청약열기를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부산 장전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의 뜨거운 청약열기는 견본주택 오픈 때부터 이미 예감됐었다. 지난 4일에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3일간7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끝 없는 인파로 긴 행렬이 이어졌다.개관 첫날, 견본주택 문을 열기 전부터 수 많은 인파들이 모여들기 시작해 오후에는 순서를 기다리는 예비청약자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또, 견본주택 내에도 유니트를 둘러보거나 분양상담사와 상담을 받기 위해 다시 한번 대기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부산 장전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분양 관계자는 “부산의 청약열기가 여전히 뜨거운데다가 뛰어난 입지여건 및 특화설계 등으로 청약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서 조기 완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통, 교육, 편의시설 모두 갖춘 부산 장전동부산시 금정구 장전동은 전통적으로 부산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주거 생활에 꼭 필요한 인프라를 모두 갖췄기 때문이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부산지하철 1호선이 관통하고 부산을 관통하는 중앙대로와 북부권의 주요도로인 금정로 사이에 위치한다. 경부고속도로 구서IC 접근성도 우수하다.부산 3대 상권 중 하나인 부산대•온천장역 상권을 동시에 이용 할 수 있다. 또 NC백화점, 롯데백화점, E-마트 등이 가깝다. 부산지방법원 등기소, 금정세무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도 인근에 있다. 부산지역에서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교육특구에 속한다. 금정초교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장전중, 부곡중, 사대부속중, 금정고, 지산고, 부산과학고 등도 통학이 가능하다. 또, 부산대학교와 대동대학교도 가깝다.전면 발코니 등 실속 설계 눈에 띄어‘부산 장전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부산 금정구 장전동 일원에 들어서는 브랜드아파트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5㎡A형 139가구, 75㎡B형 1가구, 84㎡형 140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84㎡형 54가구로 구성되며 총 334가구가 공급된다. 견본주택에는 75㎡A형과 84㎡형, 오피스텔 84㎡형 유닛이 모두 마련됐다.방문객들에게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던 유닛은 주력평형인 84㎡형이다. 84㎡형은 중소형 3.5베이 혁신평면을 적용했다. 거실과 침실이 모두 남향위주로 구성됐으며 전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실면적이 훨씬 늘어나게 된다. 거실과 주방이 연결된 맞통풍구조로 설계돼 환풍성을 높여 주부들의 마음을 뺏기도 충분했다. 부엌 바로 옆에는 다용도실을 마련해 식자재 등을 보관하기 좋으며 현관 수납공간 강화했고 대형 펜트리도 제공된다. 안방 뒷편에는 알파룸을 설치해 서재나 컴퓨터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75㎡A형은 3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75㎡A형도 펜트리와 수납강화형 붙박이장을 설치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주방은 주부들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ㄷ’자 구조로 설계했다. ‘ㄷ’자 구조는 일반 주방에 비해 수납공간도 풍부해 정리•정돈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안방에는 붙박이장이 제공된다.붙방이장은 수납강화형과 TV장식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부산 장전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3.3㎡당 분양가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1100만원 안팎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부산3•4호선 미남역에서 만덕터널로 이동하는 방면(동래구 쇠미로 222-113)에 마련됐다. 문의 051)516-4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인 수지에 뚫리는 신분당선 개통 ‘코앞’ …수혜 아파트가격도 ‘들썩’

    용인 수지에 뚫리는 신분당선 개통 ‘코앞’ …수혜 아파트가격도 ‘들썩’

    신분당선이 1월에 개통확정되어 벌써부터 수지구청역 주변에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이 움직이고 있다. 최근 금리인상, 대출상환 방식으로 부동산 거래가 주춤하고 있는 반면, 용인 수지구 일대 부동산은 문의가 늘고 있다고 한다.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수지신정마을 9단지. 이 아파트 84㎡형(이하 전용면적)은 4억4000만~4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온다. 1년 새 7000만원가량 뛰었다. 인근 D공인 관계자는 “신분당선 개통 시기가 가까워 지면서 매수 문의가 잇따른다”고 말했다. 신분당선 연장선의 내년 1월 개통을 앞두고 용인시 수지구가 주택 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끈다. 최근 아파트 공급 과잉과 대출 규제 강화 우려 등으로 집값이 떨어지는 곳도 나오고 있지만, 수지구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 역사 인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수 및 전세 문의가 꾸준하다는 게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신분당선 연장선은 정자~광교 구간을 연결하는 총 12.8㎞ 길이의 열차로, 총 6개역이 신설된다. 이 중 수지구에만 4개 역(성복역•동천역•수지구청역•상현역)이 들어선다. 이 역이 뚫리면 수지구에서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개발 기대감에 집값도 오름세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수지구 아파트값은 2013년 9월부터 27개월 연속 ‘상승 행진’이다. 이 기간 동안 집값이 12% 넘게 올랐다. 서울•수도권 평균 상승률의 두 배에 달한다. 중대형도 꿈틀…역세권 여부 따져야85㎡ 이하 중소형은 물론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값도 꿈틀댄다. 신분당선 역사 인근에 있는 성복동 성동마을수지자이 124㎡형 호가(부르는 값)는 5억7000만~5억8000만원으로 올 들어 6000만원 정도 올랐다. 현재 입주 중인 풍덕천동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 98㎡형 분양권에는 5000만 이상 웃돈이 붙었다. 인근 S공인 관계자는 “수지구는 물론 분당•판교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수지구는 판교 등과 서울 접근성 측면에선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파트값은 싼 편이다. 수지구 일대 아파트값은 3.3㎡당 1300만~1600만원대로 판교(2200만원대)와 광교(1700만원대)보다 낮다.새로 분양되는 단지에도 주택 수요자가 몰린다. 이러한 가운데 수지구청역인근에 바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가 현재 시세보다 1억원 정도 저렴한 파격적인 분양가(3.3㎡당 1200만)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도보 5분거리에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분당서울대병원, 보정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고 수지구청, 수지소방서, 지역난방공사 등의 시설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부근에는 분당과 이어진 탄천길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고 운동과 여가생활도 가능해 주민건강과 생활환경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수지고등학교, 풍덕고등학교, 정평중학교 등 단지 주변 명문학군과 학원가 또한 도보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1,000만원대의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공급하는 등 파격적인 계약조건과 내년 1월 30일에 신분당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실입주자와 투자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입이나 투자에 앞서 역세권 여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지구 안에서도 비역세권 단지들은 집값 상승폭이 크지 않아서다. 웃돈을 무리하게 주고 분양권을 사는 것도 피해야 한다. 분양문의 : 031-266-36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 수지에 뚫리는 신분당선, 아파트값도 뛴다

    용인 수지에 뚫리는 신분당선, 아파트값도 뛴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수지신정마을 9단지. 이 아파트 84㎡형(이하 전용면적)은 4억4000만~4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온다. 1년 새 7000만원가량 뛰었다. 인근 D공인 관계자는 “신분당선 개통 시기가 가까워 지면서 매수 문의가 잇따른다”고 말했다. 신분당선 연장선의 내년 1월 개통을 앞두고 용인시 수지구가 주택 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끈다. 최근 아파트 공급 과잉과 대출 규제 강화 우려 등으로 집값이 떨어지는 곳도 나오고 있지만, 수지구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 역사 인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수 및 전세 문의가 꾸준하다는 게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정자~광교 구간을 연결하는 총 12.8㎞ 길이의 열차로, 총 6개역이 신설된다. 이 중 수지구에만 4개 역(성복역·동천역·수지구청역·상현역)이 들어선다. 이 역이 뚫리면 수지구에서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개발 기대감에 집값도 오름세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수지구 아파트값은 2013년 9월부터 27개월 연속 ‘상승 행진’이다. 이 기간 동안 집값이 12% 넘게 올랐다. 서울·수도권 평균 상승률의 두 배에 달한다. 중대형도 꿈틀…역세권 여부 따져야 85㎡ 이하 중소형은 물론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값도 꿈틀댄다. 신분당선 역사 인근에 있는 성복동 성동마을수지자이 124㎡형 호가(부르는 값)는 5억7000만~5억8000만원으로 올 들어 6000만원 정도 올랐다. 현재 입주 중인 풍덕천동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 98형 분양권에는 5000만 이상 웃돈이 붙었다. 인근 S공인 관계자는 “수지구는 물론 분당·판교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수지구는 판교 등과 서울 접근성 측면에선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파트값은 싼 편이다. 수지구 일대 아파트값은 3.3㎡당 1300만~1600만원대로 판교(2200만원대)와 광교(1700만원대)보다 낮다. 새로 분양되는 단지에도 주택 수요자가 몰린다. 이러한 가운데 수지구청역 인근에 바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가 현재 시세보다 1억원 정도 저렴한 파격적인 분양가(3.3㎡당 1200만)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보정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고 수지구청, 수지소방서, 지역난방공사 등의 시설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부근에는 분당과 이어진 탄천길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고 운동과 여가생활도 가능해 주민건강과 생활환경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1,000만원대의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공급하는 등 파격적인 계약조건과 내년 1월 30일에 신분당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실입주자와 투자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입이나 투자에 앞서 역세권 여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지구 안에서도 비역세권 단지들은 집값 상승폭이 크지 않아서다. 웃돈을 무리하게 주고 분양권을 사는 것도 피해야 한다. 분양문의 : 031-266-36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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