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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군산, 브랜드아파트 인기 치솟네...’미장2차 아이파크’ 눈길

    ‘전북 군산, 브랜드아파트 인기 치솟네...’미장2차 아이파크’ 눈길

    전북 군산에서 브랜드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굉장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산에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일군브랜드 아파트가 희소성이 높기 때문. 브랜드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다양하다. 대형 건설사들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우수한 자재를 사용하거나 특화된 평면을 도입,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또, 사후에도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관리적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또, 지역 내에서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아 거래가 빈번하고 환금성도 높다. 이런 장점이 풍부한 브랜드아파트는 군산시에는 거의 없다. 사실상 일군브랜드로 알려진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를 제외하고는 내세울만한 브랜드단지가 없어서다. 실제, 부동산 114자료를 살펴보면 군산시에서 2007년 이후 공급된 일군브랜드는 ‘수송아이파크’와 ‘미장아이파크’를 제외하고는 전혀 없다. 군산에서 유일한 일군브랜드아파트인 ‘수송아이파크’와 ‘미장아이파크’는 이미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수송지구에 위치한 ‘수송아이파크(2008년 입주)’의 100㎡형은 입주 당시 2억2250만원의 시세(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를 형성하고 있었다. 현재 이 주택형은 27.0% 오른 3억5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2월 입주를 시작한, ‘군산미장아이파크’ 84㎡형은 분양 당시 분양가가 2억45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입주 시작 한달 만에 5.8%오른 2억6000만원에 매물이 나오고 있다. 이처럼, 군산에서 아이파크 브랜드프리미엄이 치솟는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은 3번째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미장지구에 들어서는 ‘미장2차 아이파크’다. 이 아파트는 4월쯤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 ‘군산 미장2차 아이파크’는 전북 군산시 미장지구 A1-1BL에 위치해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1~지상 25층 7개 동 총 56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74㎡ 374가구 △101㎡ 166가구로 구성된다. 미장지구는 우수한 교통여건뿐만 아니라 학업시설∙생활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미장지구는 주변 산업단지 출퇴근이 용이해 산업단지 통근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21번 국도를 이용하면 군산국가산단 및 군산2국가산단, 군산일반산단, 새만금국가산단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산업단지 모두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7번 국도를 이용하면 전북의 도심 전주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서해안고속도로 군산IC도 가까워 충청권을 비롯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군산고속버스터미널과 군산시외버스터미널도 근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통해 군산시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는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또, 군산을 대표하는 대규모공원인 수송공원도 가깝다. 단지 서쪽으로는 경포천이 흐르며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미장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군산의 명문고인 군산고를 비롯해 진포중, 서흥중, 군산중앙여고, 군산제일고 등도 통학거리에 있다. 또 군산시립도서관도 근거리에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은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단지 옆 경포천을 경계로 수송지구와 마주해 있어 롯데마트, 하이마트, 롯데시네마, 군산시보건소 등 수송지구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월명종합경기장과 이마트 군산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중앙광장이 조성된다. 이 곳에는 잔디광장과 초화원, 연못 등이 꾸며질 예정이다. 맞춤형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일단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통풍성 및 채광성을 높였다. 또 일부 가구에는 4베이 특화평면을 도입해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토록 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꾸며진다.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갖춘 피트니스센터가 설치해 입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 단지 내에 어린이집이 마련돼 어린 자녀들의 학습∙놀이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또, 자녀들의 학습공간으로 이용될 도서관도 계획되어 있다. ‘미장2차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신송사거리 롯데마트 건너편(수송동 810-5)에 들어설 예정이다.분양문의 063-451-23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희소성 있는 중대형! 34평형 완전판매, 39평형까지 마감임박!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희소성 있는 중대형! 34평형 완전판매, 39평형까지 마감임박!

    강동구 고덕동과 상일동 일대에 위치한 고덕지구는 고덕시영단지와 고덕주공1~7단지 등 총 8개 단지, 1만8000여 가구로 구성됐다. 6단지 3.3㎡당 평균 예정 일반분양가는 2000만원대, 7단지는 2100만원대다. 고덕시영을 재건축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의 경우 지난해 평균 분양가가 1950만원대였다. 실제로 분양마감에 임박해 있는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84㎡의 경우 지방 투자자의 수요가 급증했다. 또한 강동구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는 전용 84㎡ 경우 이달 초 5억3000만원에 전세로 거래되었는데 이는 작년 말보다 8000만원 오른 가격이다. 이는 고덕주공4단지가 이주를 시작한 가운데 2단지까지 다음달부터 이주에 들어가면서 이웃한 암사동 전셋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아파트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새롭게 조성되는 27,000여 가구의 신도시급 재건축 지구이다. 고덕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3,658세대의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고덕 주공2단지(4,103가구), 주공3단지(4,066가구), 주공4단지(684가구)등이 재건축하면서 고덕지구는 향후 약2만7천여 가구의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고덕동래미안힐스테이트는 고덕동의 초입에 있어 교통이 편리해 서울 도심권 및 수도권 각지로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잠실,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지역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지난해 말 개통한 암사대교를 이용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로의 접근도 수월하게 되었다. 서울시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지하철9호선 4단계 연장을 포함한 서울 도시철도 계획안에 따르면 지하철9호선은 강동보훈병원에서 강일지구까지 연장된다. 또한 고덕역을 환승역으로 만들 계획까지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환경은 강동구 내에서 전통적인 학군 선호지역에 속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도 또한 높다. 단지 가까이에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명문고교도 가깝다. 또 주변에 유흥업소나 유해시설이 없고 사설 학원가도 잘 형성 되어있는 등의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 되어있다. 여기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주고, 1,0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도록 조건을 완화하여 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준비 되어있고.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므로 방문 전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다.분양문의 02-6416-024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시 내 집 마련의 기회! 39평형대 마감임박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서울시 내 집 마련의 기회! 39평형대 마감임박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몇 년 사이 전세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부동산 정책이 완화되면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가 서울시 내집마련 기회의 마지막 최대 수혜지로 뽑혔다.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전세대란으로 내 집 마련 수요가 아파트 분양시장으로 이동하면서 망설이던 투자자들도 함께 움직이는 추세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전세대란이 지속되면서 수요자들이 저렴한 아파트, 내 집 마련으로 방향을 틀어 작년과 달리 호전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입지 여건이 좋은 아파트는 수요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국가고객만족도 1위 삼성과 시공능력평가 1위 현대의 공동사업이며 2009년 이후 5년 만에 고덕동에서 나오는 첫 재건축 아파트로 최근에는 남은 잔여물량들 중에서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몰린 계약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인기를 끄는 이유는 복합적이다. 저렴한 가격, 부동산 3법으로 인한 계약조건, 우수한 입지여건과 생활환경, 고브랜드의 상품성까지 겸비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51개동, 총 3,658가구, 연면적 688,500㎡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으며, 인근에 고덕산, 고덕천, 한강시민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서울시 내 가장 높은 수준의 녹지율을 자랑한다. 또 고덕동 초입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암사대교를 통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천호대로, 강일IC, 상일IC 등 주요도로의 접근성이 뛰어날뿐만 아니라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지하철 9호선 연장(2020년 예정)과 인근에 8호선(2017년 예정)으로 잠실, 종로, 여의도 등 강남 주요지역은 물론 서울 시내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명덕초, 묘곡초, 배재중고, 명일중고, 한영외고 등 도보로 통학 가능한 학교가 많고 이마트 명일점, 강동경희대학병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강동아트센터, 암사생태공원, 까치근린공원, 두래근린공원, 송원근린공원, 길동공원, 강동아름숲, 천호공원 등 생활의 편리성까지 우수하며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것도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이유다. 또한 주변에 유흥업소, 유해시설이 없으며 사설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고 강동구 내에서 우수한 학군으로 학부모들에게 관심도가 매우 높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분양상담사 이경희 실장은 “입지와 상품성이 뛰어나 전세 세입자들이나 노후주택에서 갈아타기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호응이 뜨거운 반면 미계약분으로 현재, 34평형대는 이미 조기마감 상태이며, 39평형대도 물량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서두르지 않으면, 좋은 층수를 놓칠수도 있을 것 같다” 고 말했다. 계약금 10%만으로 입주이전까지 비용부담이 없고, 분양가 상한제 심사가격보다 3.3㎡당 134만원 낮은 1,800 ~ 1,900만 원대로 책정됐다. 현재 선착순으로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주는 이벤트는 뜨거운 인기 속에 조기 마감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62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첫 민간 분양! 호반건설 4월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 선보인다

    첫 민간 분양! 호반건설 4월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 선보인다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은 4월, 신흥 교통 인천 서창2지구에 호반베르디움을 공급한다.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이 선보이는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인천 서창2지구 9블록에 지하 1층, 지상 17층~25층, 총 8개동 600가구 규모다. 이번에도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84㎡(84㎡A 544가구, 84㎡B 가구)로만 구성된 단지를 선보인다.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 환경 등 네 박자 고루 갖춘 입지4월,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이 공급하는 ‘서창2지구’는 먼저 뛰어난 교통망이 눈에 띈다. 제2 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로 진출이 용이하다. 또한 소래로(예정), 비류대로 등과의 연결 도로를 통해 논현, 구월 지구, 남동 공단 등으로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에서 이동이 편리하다. 전세값 고공행진이 지속되면서 실수요자들에게 서창2지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이번 분양은 서창2지구의 첫 민간분양 단지다.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한빛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도보 통학이 가능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중심 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며 도보 거리 내 위치한 156만1,000㎡ 규모의 수도권 유일 생태습지공원의 조망이 가능하다.(일부세대 제외) 단지 남쪽 근린공원(물빛공원)이 근접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 환경을 제공한다.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인천대공원, 장아산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이에 따라 전세가 상승으로 고민하고 있는 인천 구도심 거주자,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환경을 고민하는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 서창2지구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아파트가 주목 받는 이유는 희소성 있는 인기 택지 지구내 민간 건설사가 공급하는 최초의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또한 최고의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예상된다. 뛰어난 상품성도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의 인기의 요소다. 이번 단지에도 4베이(bay) 4룸의 특화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중소형이지만,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 취향의 공간 활용이 가능한데, 방을 4개까지 만들 수 있다.(타입별 상이) 냉장고장, 다용도 김치냉장고장,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은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일부 확장시 제공, 타입별 상이) 이 밖에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단지 내 피트니스 클럽, GX룸, 운동시설 및 실내체육관을 갖추고 동호회실, 주민회의실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회장 김상열) 분양 관계자는 “택지 지구 중에서 인천 서창2지구는 희소성 있는 택지지구 중에서도 교통이 뛰어난 곳인데,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서창2지구내에서 뛰어난 입지에 첫 민간 공급에 해당돼 분양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의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의 홍보관은 인천 논현역 3번 출구에 위치하고, 견본 주택은 한빛초등학교 인근(남동구 서창동 681)에 마련된다. 한편,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이 지난 1월 분양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1,153가구)는 100% 분양 완료 됐다. 호반건설(회장 김상열)은 4월에도 인천 서창2지구를 비롯해 의정부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 1차(1,537가구), 고양 원흥 호반베르디움(96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분양 문의 : 1688-32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SK 건설이 공급한 ‘신동탄 SK뷰파크’ 도보통학 가능해 학부모에 인기’

    SK 건설이 공급한 ‘신동탄 SK뷰파크’ 도보통학 가능해 학부모에 인기’

    자녀를 둔 수요자라면 주택을 선택할 때 반드시 고려하는 것이 교육환경이다. 특히 최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나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통학거리가 짧은 아파트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초중고가 가까운 단지는 시세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인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신시가지내 경인초와 양정중∙고교를 끼고 있는 목동6단지(1362세대)는 단지 내 학교가 없는 목동4단지(1382세대)에 비해 매매가와 전세가가 평균 2000만~3000만원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학군수요 덕에 거래가 활발하고 환금성이 좋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우리나라에는 에듀푸어라는 말까지 생길 정도로 교육열기가 상당하다.”며 “학교 주변 아파트들은 수요가 많아 엔 대기수요가 풍부해 거래가 활발하고 가격변화도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지난 2월 말 입주를 시작한 화성시 반월동에 SK건설 ‘신동탄 SK뷰파크(VIEW Park)’는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한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입주에 맞춰 이달 화성반월초등학교, 화성반월중학교, 화성반월고등학교가 일제히 개교하며 학령기에서부터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단지에서 도보권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수도권 대규모 택지지구 내 새아파트들 입주에 맞춰 학교가 정상적으로 개교되지 않아 먼 곳까지 자녀들이 등교해야 하거나, 공사가 채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교하는 등 문제가 일어나기 쉬운데, ‘신동탄 SK뷰파크(VIEW Park)’의 경우, 입주에 맞춰 이달 초∙중∙고교가 모두 개교해 입주민들의 통학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영통구 학원가와도 차로 10분대면 닿는다. SK건설 관계자는 “입주민 상당 수가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로, 탄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별히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한편, 신동탄 SK뷰파크(VIEW Park)는 전용면적 59~115㎡, 총 1967가구 지어진 반월∙기산지구 내 첫 입주 아파트다. 신동탄 SK뷰파크(VIEW Park)는 지난 2012년에 분양 당시, 3.3㎡당 888만원대 공급 됐는데 이 가격은 당시 동탄1신도시 반송동 아파트 전셋값의 85~90%에 이르는 수준 이였다. 이에 따라 전셋값에 조금만 보태면 내 집 장만을 할 수 있어 실속형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며 분양 시작 1년여 만에 완판(완전판매)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OCI그룹] 국내 화학산업 개척… 글로벌 태양광업계 리더로 ‘우뚝’

    [재계 인맥 대해부(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OCI그룹] 국내 화학산업 개척… 글로벌 태양광업계 리더로 ‘우뚝’

    50여년 전통의 종합화학기업인 OCI그룹은 21세기 신재생에너지로 각광받는 태양광 전문 기업으로 유명하다. 태양광발전의 기본 소재는 태양광을 전기로 바꿔 주는 폴리실리콘인데 OCI그룹은 미국 헴록, 독일 바커와 함께 폴리실리콘 제조 ‘세계 3강’으로 꼽힐 만큼 글로벌 그린 에너지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뽐내고 있다. OCI그룹은 자산 규모 12조원대로 2013년 기준 국내 재계 서열(공기업 제외) 23위에 올라 있다. OCI그룹의 창업자는 국내 재계 마지막 ‘개성 상인’으로 불리는 고 이회림 명예회장이다. 개성에서 송도보통학교를 졸업한 그는 14세 때부터 도매상 손창선 상점에 취직해 송상(松商·개성을 중심으로 사업 활동을 하던 상인)의 길을 걸었다. 1951년 서울에서 국내 최초의 수출 업체인 개풍상사를 운영하면서 면사 등을 팔아 강원도 대한탄광(1955년) 등을 인수했다. 이렇게 번 돈으로 미국의 개발차관(AID)을 받아 1959년 OCI그룹의 모태인 동양화학을 설립했다. 동양화학은 국내 최초로 유리를 만드는 데 쓰이는 소다회를 제조하는 기초화학소재 업체로 첫발을 뗐다. 그러나 1968년 공장 준공 이후 일본과 미국의 소다회 제품이 범람해 적자와 재고가 쌓이면서 사업 초기부터 좌초 위기에 직면했다. 이 명예회장은 장남이자 OCI그룹을 승계한 이수영 회장을 회사에 불러들여 부자 경영을 시작했다. 미국 아이오와주립대에서 유학 중이던 이 회장은 지금의 부사장 격인 전무이사 타이틀로 1970년 입사했다. 이후 1979년 사장으로, 1996년 회장으로 OCI그룹을 이끌고 있다. 이 회장 투입 이후 당시 박정희 정부의 도움과 경제개발 계획에 힘입어 동양화학은 위기를 극복했다. 이후 화이트카본을 생산하는 한불화학(1975년), 세제의 원료인 과산화수소 공장(1979년), 지금은 유니드로 개명한 한국카리화학(1980년), 실리카겔 공장(1988년), TDI 공장(1991년), 동우반도체약품(1991년) 등을 설립해 다양한 화학 분야로 진출하며 종합화학그룹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 업계가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의 후유증으로 고전하던 시기인 2000년. 당시 예금보험공사에 담보로 잡혀 있던 제철화학과 제철유화를 인수하며 또 한번의 변신을 꾀했다. 제철화학은 포스코의 포항공장과 광양공장에서 배출되는 부산물인 콜타르를 정제해 피치 등 고부가가치 화학소재를 만들어내는 사업이다. 동양화학은 이듬해인 2001년 제철화학과 합병하면서 동양제철화학으로 거듭났다. OCI그룹에서 폴리실리콘을 만드는 주요 기업이자 지주회사 격인 OCI는 당시 인수·합병을 계기로 1990년대 후반까지 3000억원대이던 매출이 2000년 기준 1조 6000억원대로 5배 이상 확대됐다. 이수영 회장은 2004년 3월부터 6년간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을 맡으며 재계를 이끌었다. OCI그룹(당시 동양화학)은 2006년 태양광산업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진출을 본격 선언하면서 다시 한번 도약에 나섰다. OCI그룹 내 주력 회사인 OCI는 2008년 제1 폴리실리콘 공장(연산 5000t)의 상업 생산이 시작된 후 제2공장(1만t), 제3공장(1만t)을 잇따라 건설했다. 이후 이들 공장의 생산 설비 합리화로 2011년 말 폴리실리콘 생산 능력을 4만 2000t으로 확대하면서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세계 3위권의 폴리실리콘 메이커로 우뚝 섰다. 동양화학은 2001년 동양제철화학에 이어 2009년 회사명을 지금의 OCI로 바꿨다. 시련도 이어졌다. 이수영 회장의 두 아들인 이우현 OCI 사장과 이우정 넥솔론 관리인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불공정 거래 혐의로 2011년 4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듬해인 2012년부터 유가 하락 등으로 태양광 업계가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OCI는 적자 전환했다. 이 여파로 OCI 계열인 넥솔론은 2014년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2011년 60만원대까지 치솟았던 OCI 주가는 2015년 3월 현재 10만원대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OCI그룹은 폴리실리콘 사업에서 삼성정밀화학이 사실상 손을 떼고, 웅진이 국내에서 관련 사업을 거의 포기한 태양광에너지 업황 부진 속에서도 지난해 흑자 전환(연결 기준)에 성공했다. 폴리실리콘 시장은 호전되지 않아 OCI는 적자지만 석유석탄화학과 기초화학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이익 창출로 태양광 분야 적자를 보전해 흑자를 냈다. OCI그룹은 올해를 기점으로 폴리실리콘뿐 아니라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ESS)에도 투자하며 성장 동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OCI는 태양광과 ESS 완제품을 모두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태양광 전문 업체로 거듭날 수 있다. OCI그룹 측은 “태양광 시장이 유럽에서 미국, 중국 일본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데다 이달 말 전북 군산 폴리실리콘 3공장 증설을 끝내면 OCI는 세계 폴리실리콘 수요량의 17%를 차지하는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서 “태양광 소재에서 발전 사업으로까지 영역을 확대해 태양광 시장의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용인 전셋값으로 광주 태전지구 아파트 산다?...’태전 아이파크’ 분양 앞둬

    용인 전셋값으로 광주 태전지구 아파트 산다?...’태전 아이파크’ 분양 앞둬

    수도권 전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데다가 공급이 크게 주는 등 전세난이 계속되자 전세수요자가 매매수요로 돌아서고 있다. 2년마다 이사를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데다가 전세금 인상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기 때문. 또, 수도권아파트 전세가율이 70%를 넘어서면서 깡통전세에 대한 불안도 불식시킬 수 있어서다. 최근, 기준금리 하락으로 인해 주택담보대출이 2%대로 떨어지면서 내 집을 장만하려는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담보대출금리가 내리면서 주택 구입에 필요한 금융비용 부담이 감소하게 되고 이 결과 주택매매시장 문턱이 낮아지면서다. 이처럼, 전세수요자가 매매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아파트들도 있으므로 눈여겨 볼만하다. 경기 광주의 태전지구 아파트들이 대표적인 사례다. 분당 전셋값이면 태전지구의 새아파트를 사고도 돈이 남는다. 또, 용인시 수지구 전세가격으로 태전지구 아파트를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 실제, 지난해 7월 분양한 광주시 ‘e편한세상광주역’ 전용 84㎡의 평균분양가는 3억 4000만원 선이었던 반면, 판교신도시 휴먼시아 푸르지오 5단지 84㎡ 전셋값은 5억 4000만원 선, 용인시 죽전동 ‘죽전3차 이편한세상’ 84㎡ 전셋값은 3억 6500만원 선이다. 이 가운데, 태전지구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아파트가 등장하면서 화제다. 현대산업개발이 태전4지구에 짓는 브랜드아파트 ‘태전 아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4월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게 된다. 이 단지는 지하2층, 지상25층, 7개 동 총 64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 59㎡ 70가구, 84㎡ 57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태전아이파크가 입지하고 있는 태전지구는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용인과 비교해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다. 경기도 광주지역은 3번국도와 45번 국도를 이용해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 20분, 강남권까지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 중부고속도로 경기광주IC와 경부고속도로 판교IC,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성남IC 등의 진입도 수월해, 경기 남부권 및 전국권역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오는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판교역이 3정거장, 신분당선 강남역까지 7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게 된다. 또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2017년 개통 예정으로, 분당 및 강남권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제2경부고속도로도 광주시를 지날 예정에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태전 아이파크’는 서측으로 능안산이 위치해 있고, 남측으로 문안산이 위치해 주거쾌적성이 뛰어나다. 또 산책 등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고, 사계절 다른 조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권에 직리천이 위치해 있고, 차량 3분 거리에 중대물빛공원도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 등으로의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 분당과 동일 생활권으로 묶여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학군으로는 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에 있어 통학환경이 뛰어나다. 반경 1km 내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또 분당과 인접해 있어, 학원 등의 교육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쇼핑타운도 단지와 마주한 곳에 들어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031-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인근 시세 이끄는 브랜드 대단지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인근 시세 이끄는 브랜드 대단지

    최근 주택시장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대단지 공급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등 지역 랜드마크 단지들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대형 건설사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이들 단지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뿐 아니라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이들 단지는 교육 및 편의시설, 대형마트, 공원 등과 인접할 뿐만 아니라 교통여건도 양호하다는 것이다. 실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삼성물산의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는 총 2,444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실내 수영장과 북카페, 키즈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 아파트로 꼽힌다. 최근 전용면적 115.65㎡의 경우 11층이 19억 8천만원으로 계약될 정도로 매매가가 고공 상승 중이다. 반면 같은 입지의 397가구로 구성된 다른 아파트의 전용 84㎡ 평균 매매가는 입주 당시 13억7500만원이었으나 현재 12억2500만원으로 오히려 1억5000만원 하락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는 각종 편의,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서고 향후 시세형성에서도 소규모 단지에 비해 유리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지 내부의 유동인구만으로도 상권 활성화가 가능해 매매는 물론, 전세 수요가 꾸준하고 환금성이 높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오는 4월 은평구 응암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1차~3차에 이어 힐스테이트 타운을 완성하는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19층, 13개 동에 전용 59~84㎡ 총 963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521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특히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으로 84㎡이하로만 구성돼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4천여 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의 완성 현대건설은 사업지 인근에 지난해 백련산 힐스테이트 1~3차 총 3,221세대의 분양을 완료했다. 이번 분양예정인 백련산 4차 분양 물량을 합치면 총 4,184세대에 이르는 힐스테이트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여 인근 지역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초•중•고등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입학을 앞둔 자녀를 둔 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 옆에 응암초등학교가 있으며, 백련산 힐스테이트 1차~3차 단지 내에는 연은초등학교가 있다. 특히, 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충암초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충암중•고등학교 및 명지중•고등학교 등 명문학교들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권이며 3호선 녹번역, 6호선 응암역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자동차 및 대중교통 이용 시, 내부순환도로의 진입이 편리한 위치로 광화문•종로 등 도심권까지 수월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편의시설로는 인근 서울시립 은평청소년수련관 내 수영장 등의 체육시설과 문화센터 및 이마트, 서부병원, 대림시장, 응암시장 등의 이용으로 입주민의 생활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백련산이 있다. 백련산에는 근린공원(1만9500㎡ 규모)이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웰빙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입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주차장을 100% 지하로 설치하여 지상 차량 통행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건강산책로 및 유아•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특히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녹지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지형단차를 활용한 생태연못, 나무 등이 어우러진 친환경 정원을 조성하고 휴게소 및 운동시설 등 편의시설을 배치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점검이 가능하고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원터치 절전보안 통합스위치 등을 설치하여 효과적인 에너지 절감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입주민에게 힐스테이트 스마트 앱이 제공되어 세대 내 에너지 사용 정보확인이 가능한 스마트라이프를 지원한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의 견본주택은 사업지 내 응암초등학교 뒤쪽에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현장 위치를 볼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며, 입주는 2017년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리조트 연상케 하는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친환경생태단지로 각광

    리조트 연상케 하는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친환경생태단지로 각광

    용인의 최고급아파트로 평가받는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가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 학군을 모두 갖추었고 다양한 계약혜택이 제공된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 5%만 내면 입주가 가능하다. 중도금(50%) 및 잔금(25%)을 2년간 유예해 주고 대출이자를 전액지원해주기 때문에 입주자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입주자에게는 입주지원금(지원금 문의 가능) 혜택이 주어진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지하 3층~최고 40층 26개동, 2,770가구(이하 전용 84~199㎡)로 구성된다. 그동안 용인에 대거 공급된 중대형 아파트와 달리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구)34평형] 99㎡[구)39평형] 가구가 전체 공급 가구수의 67.8%이며, 구)42평형, 구)45평형 등이 최고 인기평형이다. -친환경생태단지, 용인시 최대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아파트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야외골프장과 수영장을 동시에 갖췄고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된 커뮤니티시설(총 면적 2,700여평)을 갖췄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에 조성되는 소규모 실내골프연습장과 비교할 수 없는 미니형 파3 6홀규모(거리: 약 30~50m)의 골프코스와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다. 6m에 달하는 18개 타석 연습장과 20m 롱퍼팅그린, 스크린골프, 피칭룸을 갖춘 대규모 실내골프연습장도 있다. 4개 레인(길이 25m)을 갖춘 실내수영장과 약 750여㎡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센터(웰빙테라피 룸 포함), 게스트하우스, 개인작업이나 동호회 활동이 가능한 스튜디오, 200석 규모의 대형독서실과 북카페도 조성했다. 풍부한 녹지도 눈에 띈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단지 중심에는 축구장 1.5배 크기의 중앙공원과 2.5㎞ 길이의 순환산책로, 1㎞ 자전거길이 조성됐다. 친환경 자연체험 학습장과 생태연못가든, 과수원과 원두막 등의 시설도 있다. -우수한 교통여건은 기본, 교육여건과 쾌적성까지 두루 갖춘 아파트서울 접근성은 용인 수원 중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용인경전철 어정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각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동백죽전대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 진입이 25분이면 가능하다.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초등학교(중일초)와 중학교(어정중)가 들어서 있다. 또, 성지중, 성지고, 동백고 등도 통학이 가능하다. 경찰대학과 강남대학교, 단국대 등도 가깝다. 게다가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어 주거지로써는 으뜸이다. 인근에는 동백호수공원과 석상산 등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다양한 평면이 특징이다. 같은 평형이라도 방의 개수나 공간 배치가 달라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용인 신동백롯데캐슬 에코 단지 중심부의 랜드마크 4개 동은 지형적 특성을 살려 아래층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했다. 워낙 호수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동호지정계약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동호지정계약금은 100만원으로 선점할 수 있다. 더불어 입주세대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인터넷, 중개업소 등 어떤 경로로 상담을 하였던 간에 꼭 분양사무실에 전화상담 후 방문해야 상담이 빠르게 진행되며, 단지를 둘러보는데 만도 1시간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분양문의: 1566-291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올해도 상승세 이어간다...‘미사강변리버뷰자이’ 3월 말 분양

    미사강변도시 올해도 상승세 이어간다...‘미사강변리버뷰자이’ 3월 말 분양

    지난해 경기도 내 아파트값 상승률이 높았던 상위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과 같은 부동산불황에 집값이 올랐다는 것은 부동산 개발호재가 많다는 의미인 만큼 앞으로 주거여건은 물론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부동산114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31개의 시, 군 내에서 아파트 가격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광명시로 6.19%가 올랐다. 2위는 수원시로 4.14%를 기록했다. 3위는 안산시로 4.07% 아파트 가격이 상승했으며, 가평군(3.84%)이 뒤를 이었다. 하남시와 성남시는 3.5%의 아파트 가격상승률을 기록해 공동 5위를 기록했다.특히 하남시의 경우 2013년도 -3.21%이었던 아파트값 상승률이 1년만에 3.5%까지 뛰어오르는 등 인기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하남시가 이렇게 집값이 높게 상승된 이유로 2009년 개발에 들어간 미사강변지구 분양이 본궤도에 올랐고 하남시 학암동 일대가 위례신도시에 포함되는 등 신도시에 대한 기대감이 시세에 반영됐기 때문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또한 하남 유니온스퀘어, 지하철 5호선 연장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집중되면서 지역 내 아파트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여기에 최근 지하철 9호선이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남양주 양정까지 연장 운행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어 이 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뿐만 아니라 하남시의 위상이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시의 대표 택지개발지구인 미사강변도시는 작년 미사강변센트럴자이, 더샵리버포레 등 중대형 민간 분양단지들도 100% 분양 완료됐다. 올해는 한강수변공원 인근에 위치한 단지가 분양될 예정이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작년 11월 공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이은 미사강변도시 내 2차 물량이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분양 당시 미사강변도시 민간분양 최초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93대 1의 경쟁률 기록을 세우며 계약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후속 단지인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한강변과 마주한 A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 91~132㎡(펜트하우스 포함)의 중대형 평형 총 555가구로 구성된다.특히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가격적인 메리트가 클 것으로 보인다.단지 바로 앞 78,755㎡ 규모 근린공원 조성계획과 더불어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 조망(일부가구)이 가능한 입지로 한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인근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선동둔치체육시설 등 휴양•레저시설도 풍부하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위상이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 스퀘어'(2016년 완공 예정), 하남지식산업센터•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지역의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사전 공급에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다양한 특화평면을 이번 분양에서도 선보인다. 전용 128㎡, 132㎡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침실, 펜트리, 가족실 등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이 도입된다. 또한 주택형에 따라 안방에 마스터 드레스룸, 서브 드레스룸 및 서재, 취미실, 맘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44-71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산업단지 후광효과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뜬다

    산업단지 후광효과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뜬다

    산업단지 배후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의 탄탄한 배후수요로 인해 선호도가 꾸준하다. 기본적으로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수요가 있어 임대 기반이 탄탄하고,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도 잘 갖춰져 산업단지 인근에서 생활하기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요인 때문에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입에 나서는 수요자들에게 대기업, 산업단지 이전 등 인구유입 호재가 있는 지역 아파트에 투자할 것을 추천한다. 분양시장에서도 산업단지 주변 아파트들의 인기는 높다. 지난 8월 대구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대구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57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741명이 접수하면서 평균 15.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전량 1순위 마감됐다. 또한 지난 11월 창원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창원 포스코더샵 센트럴파크'도 청약접수결과 1순위 청약에서 24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081명이 몰려 평균 70.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됐다. 그 중 동탄2신도시의 경우 동탄테크노벨리, 삼성전자 기흥, 화성캠퍼스 등과 인접하여 대기업 이전으로 인해 풍부한 배후수요와 가격 경쟁력을 갖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0일(금)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A34블록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특히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위치한 A34블록은 동탄2신도시에 속하지만 동탄1신도시와도 가까워 동탄1•2신도시의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7~15층, 9개동이며, 총 489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74㎡ 59가구, △84㎡ 430가구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오산천이 흘러 수변공간 조망 및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의 공원형 문화시설인 트라이엠 파크(예정)가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주변으로 원활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수서를 잇는 KTX동탄역이(16년 예정) 개통되면 수서에서 동탄까지 10여분 내 도달이 가능해 쾌속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고, 또한 동탄1신도시와 거리가 인접해 동탄1신도시 버스노선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 진입이 수월해 서울 진입은 물론 전국 각지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인근 초•중•고(예정)가 도보 통학권에 위치해 있어 학군이 우수하고 명문인 동탄국제고가 도보로 15분 거리면 갈 수 있어 교육환경에 대한 민감한 부모님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화된 혁신설계도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는 남동, 남서향배치를 통해 세대간의 프라이버시 확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최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판상형 4Bay 4Room 혁신 설계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특히 84㎡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구조로 조성되며, 측면 발코니와 알파룸 설계를 통해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으로 주상복합, 빌라 등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부산•경남의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다. 현재는 국내 최초의 건설•건자재 법인으로, ‘에일린의 뜰’이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 전국에 약 2만여세대 이상의 주택을 공급한 내실 있는 중견 건설사다. 더불어 4월에는 하남 현안2지구에서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과 창원 자은3지구에서 ‘창원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을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212-1번지에 위치하고, 20일(금) 견본주택을 오픈 분양에 돌입한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림산업, 중랑구 첫 ‘e편한세상’ 4월 선보여

    중랑구 묵동이 탈바꿈 하고 있다. 이곳은 명문 학군과 풍부한 생활환경을 갖췄지만 상대적으로 더딘 개발로 노후 주택이 많았던 지역이다. 하지만 최근 이 일대가 재건축 사업을 통해 학군, 교통, 생활인프라 등 삼박자를 갖춘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중랑구 묵동은 권내 많은 초등학교와 명문 중∙고등학교까지 갖춘 좋은 학군일 뿐만 아니라 6,7호선을 동시에 이용 할 수 있는 강북권 알짜배기 주거지역으로 꼽히지만 단독, 다세대주택이 전체주택비율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아파트 거주 비율이 낮은 지역 중 하나였다. 기존 아파트 역시도 입주 1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좋은 학군과 생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선호도가 낮았던 것이 현실이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묵동에는 강북 최고의 명문 학군이 있어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그간 신규 아파트공급이 없어 대기 수요가 높은 곳 중에 하나였다”며 “대림산업이 재건축을 통해 신규아파트가 공급되면 중랑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주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대림산업, 중랑구 묵동서 ‘e편한세상 화랑대’ 분양... 중랑구서 첫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아파트에 수요자 기대↑ 이러한 중랑구 묵동 일대가 대형건설사 대림산업과 만나 대단지 주거타운 ’e편한세상 화랑대’로 다시 태어난다. 대림산업이 오는 4월 분양하는 'e편한세상 화랑대’는 지하 4층, 지상 25층, 12개동 총 719가구로 기존에 묵동 학군과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리면서도 브랜드아파트 단지의 장점을 합친 묵동 최고의 주거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눈에 띄는 것은 역시 명문 학군이다. 단지 주변으로 원묵초, 금성초, 태릉초, 봉화초 등 4개의 초교를 비롯해 명문 학교인 원묵중, 원묵고, 태릉고를 모두 걸어서 통학 할 수 있다. 교통 환경은 서울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6, 7호선 태릉입구역도 도보 거리에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도로망은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동일로, 동이로 등을 이용하여 서울 중심부, 경기 동북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이마트(묵동점), 홈플러스(신내점)을 비롯해 중랑구민체육센터, 중랑구립정보도서관, 서울의료원, 태릉마이크로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췄고, 단지 뒤편으로는 봉화산 둘레길 산책로가 있으며, 묵동천, 중랑천도 인접해 있어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대림산업이 짓는 만큼 단지 설계도 뛰어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중앙부에는 광장과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이 설치된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 화랑대는 총 719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96㎡ 총 302가구를 분양 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 B11블록에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를 분양중이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1,2차에 이은 호반건설의 세 번째 물량으로 지하 1층~ 지상 29층, 20개 동, 총 1,647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65∙84㎡다. 자세한 주택형은 ▲65㎡A 171가구 ▲65㎡B 172가구 ▲84㎡A 1020가구 ▲84B㎡ 56가구 ▲84C㎡ 228가구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배곧신도시 주거 중심지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가 들어서는 시흥 배곧신도시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조성된 신도시다. 2009년부터 개발사업을 시작해 현재도 활발히 개발 진행 중이며, 송도, 청라 그리고 영종도를 잇는 서해안 개발 및 수도권 발전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45만명이 거주하는 시흥시를 기반으로 한 시흥권 개발의 핵심 신도시로써 교육, 의료, 교통, 투자가치 등 다방면에서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배곧신도시 인근에는 시흥∙안산 스마트허브(구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와 캐논코리아∙비즈니스 솔루션㈜ 등 100개 가량의 업체가 입주하는 시화MTV(Multi Techno Valley)가 조성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배곧신도시에서만 세 번째 분양, ‘호반베르디움’ 브랜드타운의 완성작 만들어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호반건설이 앞서 분양한 1, 2차에 이은 3번째 단지로 총 4,200여 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에 호반건설이 분양하는 3차는 배곧신도시 내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호반건설의 아파트로 1차부터 시작된 브랜드타운의 마무리를 짓는 단지인 만큼 차별화 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지하철과 가까운 곳에 위치했으며, 사업지 건너편에 배곧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가능하고 인근에 대규모 복합용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더불어 기존의 시흥 및 인천 논현지구 생활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교통∙녹지 두루 갖춘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만의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 용지가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 용지는 횡단보도 없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또한 가깝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 오이도역(4호선,수인선 환승)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소사~원시선(2016년 예정), 신안산선(2018년 예정), 월곶~판교선(2020년 예정)과 연계되어 개발 돼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친환경적인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단지 맞은편 정왕호수공원과 신도시 내에 수변 공원과 생태연못, 산책로 등이 조성되는 20만㎡ 규모의 초대형 중앙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남향위주의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 등으로 세대 내에서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84㎡에 4BAY∙ 4ROOM 설계 선보여… 수요자 취향에 맞는 공간구성 가능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판상형 구조,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를 선보이며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설계(65㎡B, 84㎡B, 84㎡C)를 선보였으며, 침실 2, 3 및 거실에 가변형 벽체로 설계(일부세대 제외)해 수요자 취향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펜트리, 현관 대형 창고장,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대폭 늘리며 호반건설만의 수납공간설계를 선보였다. 84㎡C(펜트리와 4-room 중 선택 가능)의 경우 광폭 펜트리 선택 시 일반 아파트 공간보다 두 배의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5㎡B와 84㎡B,C에서는 현관에 대형 창고장을 설계해 규모가 큰 청소용품이나 실생활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타입 구분 없이 전 가구에는 붙박이장이 들어갈 예정(발코니 확장 시)이며, 드레스룸을 제공해 입주민들에게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호반건설만의 단지 내 설계도 돋보인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근생 및 방문객용 주차만 지상)되며 전체 주차공간 중 30%이상을 확장형 주차 공간으로 설계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약 1km의 산책로가 마련되고, 커뮤니티 시설에는 북카페, 키즈 클럽, 여성친화공간 등이 입주민들이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호반건설만의 특화 설계로 구성된다.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1,2차에 이은 세번째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호반건설만의 설계를 선보여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 남은 잔여물량에도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견본주택은 서해고등학교 맞은편(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 26년간 전국에 8만여 가구를 공급한 주택전문 건설회사인데, 최근 금호산업 인수전에 LOI(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며 견실한 재무구조가 더욱 알려졌다. 분양문의 : 1566-022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시범단지 인프라 모두 누리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0일 견본주택 오픈

    시범단지 인프라 모두 누리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0일 견본주택 오픈

    올해 봄 분양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주목 받고 있는 동탄2신도시에서 (주)금성백조주택이 오는 20일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이미 입주가 시작된 시범단지 북측에 위치해 있어 이미 잘 구축된 시범단지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생활 환경이 편리한 한 점이 눈에 띈다. 또, 시범단지 인프라 외에도 단지 인근으로 근린생활시설과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 110가구, 96A㎡ 225가구, 96B㎡ 116가구 등 총 451가구로 구성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A11블록 예미지’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고 평가 받고 있다. 단지 조경면적이 47%인데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계단으로 약 90,000㎡의 체육공원이 이어져 있어 단지 내 공원처럼 이용이 가능하며, 치동천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실속형 설계로 실수요자 눈길 사로잡은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실속형 설계도 강점이다. ㈜금성백조주택은 이미 시범단지 1차 예미지에서 1층을 복층으로 계획, 2층 테라스를 만들어 큰 호응을 받은바 있는데, 이번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에서도 어김없이 실속형 설계를 더했다. 이 단지는 V자형 남향위주 설계로 전 동에 필로티가 계획되어 단지레벨 대비 5.3M를 높여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였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84㎡(110가구)는 4bay+4room으로 구성됐다. 가변형 벽체가 적용돼 개인의 취향에 따라 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여기에, 안방은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을 계획해 수납기능을 강화했고, 주방에는 싱크대 위에 창문을 설치해 거실 창문과 맞통풍이 돼 환기와 채광이 뛰어나다. 주방팬트리로 수납공간을 더했고 알파룸을 방으로 사용할 경우 4개의 방, 또는 열린 공간인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다. 96㎡A(225가구)는 4Bay구성이며, 96A형은 거실폭 4.9M, 안방 폭 4.2m 광폭설계를 선보이며 침실 1과 2는 가변형 벽체로 선택 가능하다. 알파룸을 방으로 사용할 경우 총 4개의 방을 이용할 수 있고 알파룸을 팬트리와 워크인 현관장 옵션으로 선택할 경우 수납공간을 대폭 늘릴 수 있다. 마스터존 안방에는 약 2.2*4m 대형 드레스룸이 있다. 96㎡B(116가구)의 경우 전세대가 5Bay인 혁신 평면을 선보인다. 5bay로 방4개와 거실 모두 남향 위주로 배치되었으며 4.8m*, 안방폭 4.2m, 주방폭 4.2m의 와이드한 평면이다. 5bay에서 추가되는 알파룸의 경우 대개 서재나 놀이방 등으로 사용되지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의 경우 3*3.4m로 침실로 사용가능 한 크기의 완벽한 알파룸이다. 워크인 현관장과 안방 대형 드레스룸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였고 주방팬트리와 넓은 유틸리티로 가사생활의 편리성을 도모하였다. 여기에, 건폐율 10.33%, 용적률 159.84%, 조경율 47%로 조성되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 주차시설을 지하로 배치하여 단지 지상에 차가 없어 안전한 단지로 계획하였다. 또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과 시니어카페(경로당), 스쿨버스 스테이션과 여성주민공동시설, 피트니스 센터, 주민카페, 독서실,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갖출 예정이다. -교육 및 교통환경도 좋아 ‘살기 좋은 아파트’로 주목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A11블록 예미지’는 단지 바로 앞에 이미 개교한 영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나와 보행자 전용도로(10M)를 이용하면 바로 등교할 수 있어 차도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 등하굣길 사고 위험이 적다. 또 체육공원 건너 편 영천유치원 역시 2015년 3월 개원예정이라 영유아나 미취학 아동, 초등자녀를 둔 수요자에게 최적의 아파트로 손꼽힌다. 또한 중학교가 부지가 도보 5분, 동탄고가 도보 15분 가량 떨어져 있어, 통학환경이 가장 우수하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2016년 개통예정인 KTX•GTX(예정) 동탄역이 인접하여 이용이 쉽다. KTX 동탄역 개통 시 강남 수서역까지 10분 대 진입이 가능해져 서울로의 출퇴근도 부담이 없다. 대중교통 뿐만아니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가 차량 3분이면 진입이 가능하고, 311번 국도를 통하면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도 차량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도 신갈JC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한편, (주)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012년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1차 예미지(17블록)를 성공적으로 분양하였고, 차후 C7블록 주상복합용지도 2016년 분양예정에 있어, 이번에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와 함께 동탄2신도시 내에서 총 3개의 예미지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18-3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899-200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남시, 개발 호재 타고 인기청약지로 급부상

    하남시, 개발 호재 타고 인기청약지로 급부상

    '변두리' 인식이 강했던 경기도 하남시가 분양시장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하남시는 강남4구 중 강동구와 접하고 한강을 품은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 하지만 미사지구 개발 전까지 미사리 카페촌, 조정경기장이 지역을 상징할 정도로 개발이 더딘 지역이었다. -2009년부터 개발 꿈틀...현재 청약률 고공행진에 집값 오르는 인기 지역으로 탈바꿈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던 하남시 부동산시장에 변화가 일기 시작한 시점은 2009년부터다. 2009년 개발에 들어간 하남 미사지구 분양이 본궤도에 올랐고, 하남시 학암동 일대가 위례신도시에 포함되면서 현재는 성남, 광명과 더불어 청약수요자를 대거 끌어모으는 인기청약지로 거듭났다. 실제 부동산114의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24일까지 경기도 시•군지역 청약경쟁률 상위지역을 살펴보면 하남시는 7.02대1로 41.22대1의 성남시, 8.31대1의 광명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광교신도시가 포함된 수원시(3.52대1)를 큰폭으로 따돌렸다. 집값 고공행진도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는 3.5%의 상승률로총 31개의 경기도 시, 군에서 광명시(6.17%), 수원시(4.13%), 안산시(4.06%), 가평군(3.84%)에 이어 2014년 경기지역 집값상승률 5위를 기록했다. -한강변 낀 주거환경에 호재 풍부, 미사강변도시 중심으로 분양물량 줄이어부동산 전문가들은 하남시 상승세의 주요 이유로 한강변을 낀 쾌적한 주거환경과 대어급 개발재료를 꼽는다. 서울의 경우 집값 상위권인강남구, 서초구, 용산구, 광진구, 마포구 등이 모두 한강변에 위치한다. 이들 지역은 올림픽대로•강변북로가 지나는 뛰어난 교통여건에 고급아파트가 하나 둘 들어서면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부촌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남시의 경우 한강이남지역에서도 강남4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지만,집값은 강남구의 1/3 수준인 3.3㎡당 1018만원이다. 저평가된 가격에 비해 거센 개발 바람이 불면서 기대감은 더 고조되고 있다. 자족시설을 갖춘 하남 미사지구, 위례신도시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고,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유니온 스퀘어’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2018년에는 강동구 상일동~하남시 창우동을 잇는 지하철 5호선 1단계 구간이 완공될 예정으로 하남시의 아킬레스건으로 꼽혀왔던 지하철 부재 문제도 해결된다. 이를 통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다른 노선과 환승해 수도권 각지로 출퇴근이 가능해지는 만큼 수도권 동부권에 한정돼왔던 수요층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된다. 부동산 전문가는“하남시는 강남과 가까우면서도 집값이 저평가되어있고, 미사지구•위례신도시 등 택지지구 개발이 속도를 내면서 무서운 속도로 수도권 인기청약지로 발돋움했다”며 “이미 현실화된 개발호재보다 대형쇼핑몰 개발, 지하철5호선 연장, 신도시 개발 등 현재진행형인 개발호재가 많아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올해 하남시 분양단지 대부분은 수도권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미사강변도시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작년 대비 분양 물량이 대폭 줄어든 만큼 경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미사강변도시는 현재 평균 3000만~4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어있는 상황으로, 특히 이 중에서도 한강이 조망되는 단지들의 경우 5000만원 이상의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단지는 브랜드 프리미엄과 한강수변공원을 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미사강변리버뷰자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작년 11월 공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이은 미사강변도시 내 2차 물량이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분양 당시 미사강변도시 민간분양 최초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93대 1의 경쟁률 기록을 세우며 계약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후속 단지인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한강변과 마주한 A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 91~132㎡(펜트하우스 포함)의 중대형 평형 총 55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 78,755㎡ 규모 근린공원 조성계획과 더불어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 조망(일부 가구)이 가능한 입지로 한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인근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 휴양•레저시설도 풍부하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위상이 한층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 스퀘어'(2016년 완공 예정), 하남지식산업센터•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지역의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사전 공급에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다양한 특화평면을 이번 분양에서도 선보인다. 전용 128㎡, 132㎡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이 도입된다. 이외에도 주택형에 따라 마스터 드레스룸, 서브 드레스룸 및 서재, 취미실, 맘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작년 계약 마감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현재 3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며 "고객들이 한강과 강남 프리미엄은 물론 자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44-71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의 강남, ‘동춘동’ 20년만에 신규공급에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기대

    인천의 강남, ‘동춘동’ 20년만에 신규공급에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기대

    인천의 부동산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정부가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의 각종 규제를 완화하면서 부동산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이로 인해 인천지역의 부동산시장도 13년 4분기부터 회복세에 접어들기 시작했으며 거래가격도 꾸준히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상승폭은 인천에서 송도신도시 등 개발호재가 가장 풍부한 연수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인천지역의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 해 1월 대비 2.9% 올라 784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의 가격상승은 연수구가 주도했다. 연수구는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는데다가 개발호재도 풍부해 최적의 주거지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연수구의 아파트가격은 4.0% 오르면서 인천 9개 구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연수구 내에서도 송도신도시와 인접하고 있는 동춘동의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동춘동은 1년 사이에 무려 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춘동은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나 저평가되어 있는 지역으로 매매가가 저렴해 수요가 몰렸던 것으로 풀이된다. 인천시의 아파트 매매거래량도 크게 증가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4만6005가구가 거래됐다. 이는 13년보다 27.1% 증가한 수치다. 또, 2006년( 4만7918가구) 이후 가장 많이 거래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동춘동에서 서해종합건설이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의 분양을 앞두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파트는 최고 23층, 1043가구로 건립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향후 동춘동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인천 최적의 주거지, 동춘동에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우뚝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우수한 교통여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발달된 교육여건 3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미추홀대로를 이용하면 송도신도시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안양 및 서울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인천대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영종국제도시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대캠퍼스가 입주할 예정인 시흥배곧신도시는 77번 국도를 이용하면 된다. 인천 1호선 동춘역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최적의 주거지로 손꼽힌다. 동춘역 주변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스퀘어원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어 쇼핑을 즐기기 편리하다. 또 CGV 메가박스, 인천문학경기장 등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이암도 해안공원, 동춘근린공원, 송도테마파크, 연수체육공원 등 대규모공원 등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송도신도시 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인천 최고수준으로 갖춰져 있다. 동춘초, 청량중, 연수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인천 최고의 명문고인 인천생활과학고를 비롯해 연수중, 연수고, 인천여중, 대건고 등도 통학할 수 있다. 또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양질의 교육을 받아볼 수 있다. -실속형 주거공간으로 실수요자를 사로잡다 이 아파트에는 동춘동 최초로 중소형 4-bay 혁신평면이 도입됐다. 4베이 평면은 베란다 확장시 서비스면적이 크게 늘어나 실사용공간이 그만큼 커진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하층부에는 복층 설계 및 알파룸을 도입해 주거공간의 실용성을 높혔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같이 쾌적한 아파트로 꾸며진다. 동춘동 아파트들은 대부분 중대형으로 이뤄진 반면,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중소형 타입이 주를이루고 있다. 중소형의 선호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동춘동은 중소형아파트의 희소성도 강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의 중소형은 전체 세대수의 98%를 차지하고 있어 이 아파트를 찾는 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또,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봉재산 자락을 활용한 자연 친화 단지로 개발된다. 봉재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연수구 둘레길이 단지와 바로 연결될 예정으로 주민들이 자연 친화적인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된다.문의전화: 1670-08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약 1순위 1,000만 시대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모델하우스 장사진

    청약 1순위 1,000만 시대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모델하우스 장사진

    원주 혁신도시 내 마지막 중소형 민영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그 동안 원주 혁신도시에서 볼 수 없었던 입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7일(금) 문을 연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3일간(2월 27일, 2월 28일, 3월 1일) 15,000여명이 방문하여 문전성시를 이뤘고, 높은 청약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하우스에는 개관 전부터 주차공간이 가득 찼고 입장을 위해 200m 정도 길게 늘어선 방문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온 30~40대 젊은 부부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고, 자녀들을 모두 출가 시킨 후 주택 규모를 줄이기 위해 방문한 중•장년층도 눈에 띄었다. 내부로 들어가자 ‘모아엘가 에듀퍼스트’ 주택형에 대해 저마다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방문객들의 열의가 높았다. 준비된 주택형을 보거나 도우미의 설명을 듣기 위해 안내 책자를 들고 여기 저기 옮겨 다니며, 바삐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상담석에서는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꽉 차 있었으며 상담 대기시간도 길었다. 특히 ‘모아엘가 에듀퍼스트’의 혁신설계와 입지 조건 및 프리미엄 가치에 대해 호평하는 분위기였다.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혁신도시 내 유일한 교육특구 단지로 원주시내 5개의 국공립 유치원이 통합되어 단지 바로 앞 개원을 앞두고 있다. 유치원을 포함한 초∙중교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대규모 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치악산과 백운산의 명품 그린조망(일부세대)이 가능해 향후 조망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입지뿐만 아니라 단지설계부터 세대 내부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의 구조로 배치하여 일조권과 채광을 확보하였으며, 4베이(Bay)구조로 설계하여 넓은 광폭거실과 가변형 구조로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주방 팬트리, 현관 수납장,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하여 거주자들에게 편리성을 제공하였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하기 위해 환기시스템, LED조명, 가전제품 대기전력 자동 차단장치, 로이 유리를 설치하여 관리비 걱정을 덜어 주고 있다. 단지 내 환경 조경면적을 35%이상 조성하였으며, 숲 둘레길을 550m 설계하여 자연친화적인 단지공간을 제공하였고, 휘트니스센타, 골프연습장, 독서실, 주민공동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형성 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환경 편의성을 도모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차 공간을 원주 혁신도시 내 아파트 중 세대 당 최다 주차대수를 보유, 1 세대 당 1.5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원지반을 최대한 활용한 단지레벨 계획과 데크식 주차계획으로 자연환기와 자연채광을 도입시켜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장 환경이 조성된다.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지하 1층 ~ 지상 최대 20층 6개동, 84m²•101m² 두 타입, 418가구로 구성되어 201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3월 9일(월) 2순위(구 3순위) 청약을 진행 이후, 당첨자 발표는 3월 13일(금)에, 정당당첨자 계약은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실시한다. 기준층 분양가는 3.3m² 당 약 680만~ 690만원대 선으로, 전용 84m² 기준 2억2,9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같은 면적을 봤을 때 이는 2년 전 분양한 ‘원-힐데스하임’과 비슷한 수준이다. 여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혜택이 제공되어 실수요자와 투자를 고민 중인 고객들이 만족 할 만한 계약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모아엘가 에듀퍼스트’의 모델하우스(http://moaelgaa.co.kr/wonju/)는 강원도 원주시 치악로 1496(구 원주시 단구동 1486-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 1899-543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분양 줄어들며 봄바람 부는 용인시장, ‘e편한세상 수지’ 분양예고

    미분양 줄어들며 봄바람 부는 용인시장, ‘e편한세상 수지’ 분양예고

    대표적 미분양 지역이었던 용인지역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과 서울의 높은 전셋값으로 수도권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굵직한 개발호재가 있는 용인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용인은 용인~서울 고속도로 개통, 용인 경전철 개통, 제 2판교테크노밸리 착공,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예정(2016년 2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추진 등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대형 산업단지가 인근에 들어서면서 부동산 시장도 서서히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주요업무지구인 강남과 판교를 지나는 신분당선 연장선은 황금노선으로 불리우며 개통예정역 주변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높다. 용인지역 미분양은 꾸준히 감소추세다. 2013년 12월 기준 미분양 가구수는 4,827가구였지만 2014년 12월에는 3,476가구로 감소하며, 다시 살아나는 부동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뿐 만 아니라 굵직한 개발호재로 인구유입도 빠르다. 올 1월 기준 용인시 인구는 97만 8184명으로 100만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또한, 지난 1년간 용인의 아파트 거래량은 2만1053건으로 2만2041건이 거래된 수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용인지역은 굵직한 개발호재들로 실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며 ”그 중 신분당선 연장선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수지구내 분양예정 아파트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림산업이 용인지역에서도 가장 노른자 땅인 수지구에 ‘e편한세상 수지’를 분양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3월 대림산업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74번지 일대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수지’는 역세권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2016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예정)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 2층 ~ 지상 30층, 10개 동, 전용면적은 84~103㎡로 총 1,237 세대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용인 수지의 경우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만한 땅이 더 이상 없는 상황인데다 사업지가 위치한 풍덕천동은 대다수가 10년 이상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아 e편한세상 수지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욱이 대림산업이 용인 수지구에 처음으로 ‘e편한세상’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기대감은 더욱 높다. ‘e편한세상 수지’ 신분당선 연장선인 성복역(예정)과 인접하여 보도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수지 내에서도 알짜단지로 꼽힌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정자~광교간을 잇는 구간으로 2016년 2월 개통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광교•상현IC와도 근접해 분당 및 광교신도시는 물론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교육여건도 탁월하다. 수지 내 명문고등학교로 손꼽히는 수지고가 인근에 있고, 수지초는 단지와 바로 접해있다. 뿐 만 아니라 풍덕고, 정평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그 외에도 1Km 이내에 16개의 초, 중, 고가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수지’ 인근에는 생활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있다. 단지 북쪽 맞은편에 이마트가 입지해있으며,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수지구청, 관공서 등이 인접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분당 및 판교신도시의 중심상권 이용도 수월하다. 더욱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에 따라 분당생활권을 비롯해 강남, 판교 생활권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그 외, 사업지 북쪽으로는 정평공원이 연접해있고, 남쪽으로는 성복천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대림산업은 다양한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체 개발한 원격관리시스템 ‘스마트홈’이 ‘e편한세상 수지’에 첫 적용된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그된 ‘스마트홈’은 업계 최초로 입주민들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 등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앱을 통해 집 안팎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집안을 관리할 수 있다. 한편, 대림산업은 견본주택을 오픈 하기 전 다양한 분양정보를 얻을 수 있는 ‘e편한세상 수지’의 현장홍보관을 오픈해 현장홍보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장투어와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현장투어는 투어버스를 타고 진행되며, 사업지 특장점 및 주변개발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분양과 관련하여 개별상담도 받을 수 있다. ‘e편한세상 수지’의 현장홍보관은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30-3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탄2 에일린의 뜰’, 동탄2신도시 유일한 문화특구로 기대감 높아

    ‘동탄2 에일린의 뜰’, 동탄2신도시 유일한 문화특구로 기대감 높아

    지친 일상 속에 여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도시 속 문화시설이 잘 갖춰진 아파트가 주거환경의 중요한 척도로 자리잡고 있다. 도시 속에 문화시설이 갖춰지게 되면 남들보다 쉽게 문화시설을 향유 할 수 있어 삶의 질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건설사도 이에 발맞춰 실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문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아파트를 속속 공급하고 있는 추세다. 관련업계 한 관계자는 “문화와 여가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입지는 내 집을 선택하는데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며 “기존 수요자들은 역세권, 상권 등의 입지만 고려했지만 요즘 수요자들은 여유로운 주거환경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어 문화, 여가시설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찾는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인기신도시인 동탄2신도시에 동탄 유일의 문화특구로 주거, 상업, 업무,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문화, 여가를 누릴 수 있는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오는 3월 아이에스동서가 A34블록에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다. 이 단지는 62만평규모에 다양한 테마로 즐길거리, 놀거리를 구성한 문화디자인밸리 내 최초 공급되는 단지라 눈길을 끈다. 동탄2신도시에 속하지만 1신도시와도 인접해 동탄1•2신도시의 더블 생활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뛰어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오산천의 수변공간 조망 및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문화 공원인 트라이엠 파크(예정)도 단지에서부터 도보 5분 거리 내에 있어 풍부한 녹지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단지 인근 초•중•고(예정)가 도보 통학권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고 명문 동탄국제고가 도보로 15분거리에 위치해 교육환경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KTX, GTX 등의 대형 교통 호재가 있다. 서울 수서를 잇는 KTX동탄역(2016년 예정)과 GTX(2022년 예정)이 개통되면 수서에서 동탄까지 12분 내 도달이 가능해 쾌속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동탄1신도시와 인접한 거리에 위치해 동탄1신도시 버스노선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진입도 수월하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동탄1지구와 동탄2신도시의 중심지역에 위치해 공간특화 및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확보했다”며 “각종 호재를 통해 문화와 여가시설을 충분히 누릴 수 있어 단지를 분양 받으려는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고 말했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지하 1층, 지상 7~15층, 9개 동, 총 48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단위세대는 전용면적 기준 △74㎡ 59세대, △84㎡ 430세대로 전 세대가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세대 내부 설계 역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판상형 4Bay 4Room 혁신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특히 84㎡는 주부의 동선을 배려한 ‘ㄷ’자형 구조로 조성되며, 측면 발코니와 알파룸 설계로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212-1번지에 3월 오픈 예정이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문의번호 : 031-221-47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번에도 조기 완판 예감…더블역세권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이번에도 조기 완판 예감…더블역세권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경남 양산신도시 물금택지지구 3단계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 일대의 아파트 분양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 센텀시티와 울산 문수산에서 분양 대박을 터뜨리며 승승장구한 ㈜동원개발이 중심상업지구 C블럭에서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는 지난해 양산신도시 내 최고 기록인 11.3: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접수를 마감했던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비스타’의 후속작이다. 아파트는 최고 지상 30층, 6개동, 전용 84㎡ 타입의 단일면적, 총 521가구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양산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핵심적인 입지적 우위를 선점했다. 단지 인근이 더블역세권에 해당된다. 도시철도 2호선 증산역(개통예정)과 부산대 양산캠퍼스 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물금 IC와 남양산 IC가 가까워 부산, 창원, 김해 등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도심 생활 편의시설도 매우 가깝다. 단지 앞에 대형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상가도 다양해 쇼핑, 문화, 금융 등 도심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초, 고교(예정)는 물론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예정)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명문학군도 장점이다. 생활환경 역시 쾌적하다. 양산천의 수변공원이 가까우며, 바로 앞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도심의 편리함과 공원의 쾌적함을 모두 누리는 생활환경이 돋보인다. 단지 내부설계도 신경을 썼다. 자연친화적인 공원형 단지와 공간활용성이 높은 알파룸, 채광과 통풍효과를 높인 4bay(일부 타입) 등 단지 설계도 심혈을 기울였다. 지상 30층 높이에서 양산천과 신도시를 내려다볼 수 있는 탁 트인 조망권도 갖췄다. ㈜동원개발의 분양신화를 이어갈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는 이번 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양산신도시의 미래가치와 동원로얄듀크의 브랜드 가치가 만나 다시 한 번 성공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남양산역 인근에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있다. 분양문의: 055-363-008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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