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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완판 초읽기

    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완판 초읽기

    정부가 8.25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본격적인 중도금 대출 보증 강화에 나서면서, 무이자 융자는 물론 이자 후불제를 제공하는 단지조차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다. 특히 규제가 본격화되는 이달부터는 상당수의 수요자들이 중도금의 전액 혹은 일부를 개인적으로 융통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전망이다. 중도금은 전체 분양가의 60%를 차지하는 거액이니만큼, 원금은 물론 이자를 갚아나가는 것 또한 수요자들의 가계에 큰 부담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서울의 전셋값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파격적인 금융혜택을 내건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에 대한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지하 4층~지상 23층, 16개 동, 전용면적 ▲59㎡ 625가구 ▲74㎡ 445가구로 이루어진 소형 중심 대단지다. 3.3㎡당 최저 900만원대, 평균 108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를 책정해 전용면적 59㎡의 경우 2억원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한화건설이 경기 김포시 풍무5지구 3~5블록 일원에 공급하는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가 ‘완판’ 초읽기에 들어갔다. 계약 첫날(12일)부터 당첨자들의 방문이 폭주한 견본주택에는 13일에도 종일 긴 대기줄이 늘어섰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오늘(14일)로 3일간의 정당계약을 모두 마무리한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3에 위치한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등 실속 있는 금융혜택을 비롯해 정당계약 기간 내에 계약을 완료하는 모든 당첨자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의 강점은 서울 접근성이다. 단지에서 김포대로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올림픽대로에 진입하면 여의도는 20분대, 서울 시내는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이 개통되면 대중교통으로도 손쉽게 서울을 오갈 수 있다. 단지에서 풍무역(예정)은 차량 5분 거리로, 풍무역에서 서울 강서지역은 10분, 여의도는 20분, 강남은 40분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여건도 우수하다. 유현초, 풍무초, 풍무중, 양도중 등이 반경 500m 내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CGV 등 쇼핑·문화시설도 가깝다. 6만8000여㎡ 규모의 풍무근린공원(예정)을 끼고 있어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을 중심으로 한 풍무역세권 개발사업, 한강시네폴리스 조성사업, 인접한 인천 검단스마트시티 개발사업에 따른 직〮간접적 수혜가 기대된다. 9월 29일 마감된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의 청약 접수에는 10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772명이 몰려들어 최고 10.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김포시 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분양 물량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의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2018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촌역(김포도시철도) 개통 호재 속 ‘김포고촌역 이안’ 조합원 모집 진행

    고촌역(김포도시철도) 개통 호재 속 ‘김포고촌역 이안’ 조합원 모집 진행

    전셋값이 치솟는 가운데 서울 중심지와 접근성이 우수하며 매매가도 비교적 저렴한 수도권 인근 지역의 주거시설 매매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의 경우 최근 늘어나는 주거수요에 대비해 각종 주거인프라와 기반시설을 갖췄으며 향후 추가 개발사업들이 예정돼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거래도 빈번하고 향후 집값 상승 가능성이 높고 환금성이 우수해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30~40대 신혼부부, 젊은 수요층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다. 특히 2018년 김포도시철도의 개통이 다가오면서 김포시의 인구는 급증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김포시는 올해 상반기만 약 2만5000명이 전입하였으며, 이는 경기도 지역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인구 증가 수치다. 신규 아파트 공급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일대에는 ‘김포고촌역 이안’이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형태로 공급되면서 예비 조합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원이 직접 사업주체가 돼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매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비용과 이외 부대비용이 절감돼 인근 유사면적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김포도시철도 고촌역 인근에 위치하는데 고촌역(2018년 개통 예정)은 지하철 4, 5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과 한정거장 차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41.02㎡, 59.96㎡, 59.98㎡, 84.97㎡, 84.99㎡ 등 5가지 타입으로 총 448세대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또한 전 타입 남향 위주로 설계되며 통풍과 일조량이 풍부한 판상형 구조와 3-Bay를 채택했다. 통근 시 김포한강로,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자유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김포공항역 환승역을 이용하면 서울 중심가로 이동이 편리하며, 마곡지구, 화정, 일산과도 접근성도 좋다. 또한 김포공항 인근 대형백화점, 영화관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이며, 강서와 여의도까지 30여 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김포고촌역 이안 주변으로는 김포시청, 홈플러스가 가깝고 주변으로 근린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이마트가 추가 입점할 예정이며, 현대 프리미엄아울렛이 1.3㎞ 거리에 있다. 고촌 초∙중학교까지 도보 10분내 통학이 가능하여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무주택 또는 85㎡ 이하 1주택에 한해 주어지며, 조합원 자격이 부여되면 이주비용을 지원해주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13일 “가을은 부동산 성수기이고, 지역조합아파트 특성상 주변 유사 타입 대비 3.3㎡당 250만원가량 저렴한 가격에 책정돼 예비조합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합원 자격요건이 있으므로 사전 문의전화를 통해 꼼꼼히 알아보고 주택홍보관을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홍보관은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해 있으며, 조합자금관리는 부동산 금융전문회사 코리아 신탁사에서 맡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시장, 서울-역세권-중소형 요소 단지에 수요자 관심↑

    부동산 시장, 서울-역세권-중소형 요소 단지에 수요자 관심↑

    부동산 시장에서 3S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3S는 서울(Seoul), 역세권(Station)중소형(Small)로 이 요소를 갖춘 단지는 각종 편의시설 및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해 주거만족도가 높다. 실제로 올해 청약 시장에서 서울ㆍ역세권ㆍ중소형 단지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주목 받는 곳이었다는 평이다. 대림산업이 10월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일대에서 분양한 '아크로 리버뷰'는 전용면적 78~84㎡ 중소형 단지로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이 단지는 평균 30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월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서 공급한 '힐스테이트 녹번'은 지하철 3호선 역세권 단지로, 일반분양 물량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했다. 그 결과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 11.7대 1의 성적으로 계약 8일만에 조기완판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처럼 3S요건을 갖춘 아파트가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매매가 상승률에 있다. 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역세권·중소형의 요건을 갖춘 서초구 서초동의 ‘서초 교대e편한세상' 전용 59㎡’현재(2016년 10월) 평균매매가는 8억5500만원으로 전년(7억8500만원) 대비 8.92% 상승했다. 이 가운데 올해도 서울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예정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월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4구역에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7~28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612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84㎡ 36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59㎡A 74가구 △59㎡B 64가구 △59㎡C 49가구 △84㎡A 71가구 △84㎡B 66가구 △84㎡C 45가구 등 총 6개 주택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단지는 남향 판상형 중심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을 극대화 시켰고, 100% 지하주차설계로 단지 내에서 안전한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넉넉한 동간거리 확보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하였으며, 단지 내 소규모 공원과 연결녹지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실내구조는 대면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시켰으며, 일부 평면은 이면개방형구조로 채광에 신경을 썼다. 특히 전용면적 84㎡의 경우 양면형 신발장, 안방 드레스룸 등의 풍부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84㎡B는 4-BAY 구조에 ㄷ자형 주방 설계로 각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는 우수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단지로 이를 통해 강남권,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영등포 및 신도림 등의 업무지구도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안산~여의도) 도림사거리역(가칭)이 단지에서 약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7호선 신풍역도 신안산선 환승역으로 조성될 예정에 있어 두 개 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로 탈바꿈될 계획이다. 여기에 우수한 교육환경 및 생활 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남측으로 대영초, 대영중, 대영고 등의 학교시설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고, 노량진 및 목동 등의 명문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내에도 보육시설, 작은도서관 등 자녀들을 위한 교육시설도 조성될 예정에 있어 원스톱 교육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10월 중 개관될 예정이며 입주는 오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규 단지 분양가 계속 오르는 ‘원주’ 착한가격 아파트 눈길

    신규 단지 분양가 계속 오르는 ‘원주’ 착한가격 아파트 눈길

    원주 부동산시장이 활황을 나타내며 기존 주택 매매가격은 물론 신규 분양가도 급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강원 원주시 집값 상승률은 연초 대비 1.64% 오르며 전국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한 최근 분양에 나선 D사의 신규 분양아파트 전용 84㎡ 타입 기준층 분양가는 약 2억8,000만원으로 분양가 상승세 역시 두드러진다. 실제 이 단지의 분양가는 분양마감이 임박한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의 전용 84㎡ 분양가와 비교해 약 4,000만원 가량 높은 수준이다. 특히 원주기업도시의 경우 잇달아 완판을 기록하며 흥행몰이 중인 공동주택용지 역시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 향후 원주기업도시 내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처럼 원주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사실상 3.3㎡당 600만원 대의 합리적 분양가를 마지막으로 누릴 수 있는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은 중앙공원이 인접한 원주기업도시의 핵심입지 역시 마지막으로 누릴 수 있는 분양단지로 평가받으며 내집마련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은 최고 7.92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순위 내 청약마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올여름 무더위만큼 뜨거운 고객들의 관심으로 정당계약 이후 지속적인 분양이 이뤄져 현재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단지 바로 앞에 약 16만㎡ 규모의 중앙공원이 위치하며, 뒤로는 숲으로 이뤄진 근린공원이 펼쳐져 있는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여기에 물놀이공원, 소리나라공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이 단지와 접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테마공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단지로 구현될 전망이다. 연이은 교통호재도 눈에 띈다. 먼저 제2영동고속도로가 오는 11월 11일 개통되면 인근 서원주IC를 통해 현재 1시간 20분 이상 소요되던 원주-강남 간 이동시간이 50분대로 단축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철도망도 대폭 확충된다. 오는 2017년 개통 예정인 중앙선 고속화 철도(인천공항-용산-청량리-서원주-강릉)를 이용하면 원주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강남-여주-서원주를 잇는 수도권 전철 연장사업도 추진 중이다. 서울 강남과 여주 구간이 오는 2017년 개통 예정이며, 여주와 서원주 구간 착공은 오는 2019년으로 계획되어 있다. 우수한 교육여건과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눈에 띈다. 2개의 초등학교(예정)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며, 중‧고교(예정)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돼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전 가구 판상형 4Bay 구조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인근 아파트보다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일조권과 통풍성을 높였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팬트리도 시공될 예정이다. 또한 최고 30층 높이와 여유로운 동간거리 설계로 조망권 확보는 물론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0만평 규모 친환경신도시…전주 에코시티 미래가치 주목

    60만평 규모 친환경신도시…전주 에코시티 미래가치 주목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새 집을 알아보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치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 전주 에코시티는 연이은 분양 대박행진으로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송천동, 전미동 일대 약 60만평 규모로 들어서는 친환경 복합 주거 신도시다. 도시개발사업은 단계별 준공으로 2017년 상반기 1차 준공이 이뤄지며 2020년 하반기 2차 준공이 예정되어 있다. 옛 군부대 시설이 있던 이 지역은 개발을 통해 천혜의 자연을 품은 생태신도시로 조성돼 전주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올랐다. 전주 에코시티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신도시의 컨셉을 가진 만큼 주거 선호도가 높아 신규 아파트 분양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분양에서는 타 지역을 압도하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연이은 대박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전주 에코시티가 속한 덕진구의 3.3㎡당 매매가 상승률은 지난해 8월 이후 1년간 0.91%(549만원→554만원)으로 상승해 같은 기간 전라북도 상승률(0.80%)에 웃돌고 있다. 전주 덕진구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11일 “에코시티는 전주 내에서 살기 좋은 지역으로 급부상하는 지역이다”며 “수백에서 수천만원의 웃돈 형성이 예상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에코시티를 눈 여겨 볼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KCC건설은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에서 ‘에코시티 KCC스위첸’ 아파트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에코시티 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 전용면적 59~84㎡, 948가구가 공급된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전 가구 판상형, 맞통풍, 남향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체 가구수의 99%(940가구)가 4베이(Bay)로 설계되며, 수납 특화 시설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다. 특히 에코시티 내 최초로 테라스 하우스(전용 84㎡D, 84㎡E)를 선보인다. 이 아파트가 위치하는 13블록은 에코시티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와 인접한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 일부 타입의 경우 센트럴파크의 풍부한 녹지와 호수(세병호)를 조망(일부세대)할 수 있어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조경은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 명문대학을 테마로 꾸밀 예정이다. 단지 내 메인 광장인 ‘하버드 야드’는 하버드대학, 수경공간인 ‘레이크 가든’은 코넬대학을 모티브로 해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펜실베니아대학, 예일대학, 콜럼비아대학 등을 모티브로 한 가로수길, 정원, 스포츠공간,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계획이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도 도보권에 입지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또한 커뮤니티 내 도서관 등이 갖춰질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도 안전한 교육여건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통학차량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키즈스테이션과 학부모들의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을 함께 조성, 입주민을 배려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이 단지에는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공동 현관문 및 세대 현관문 열림기능,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아파트(41만 화소)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설치돼 보안 시스템의 완성도도 높였다. 주차공간의 경우 기존 아파트 주차폭(2.3m) 보다 10~20cm 더 넓은 확장형으로 선보여 주차 및 승하차 시 편리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에는 KCC건설만의 우수한 단연 설계 기술이 적용된 단열재를 시공, 결로로 인한 곰팡이와 에너지 낭비를 차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단지 옆으로 동부대로를 이용하면 전라고속철도(KTX)를 이용할 수 있는 전주역을 비롯해 전주 I.C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전주광양고속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이용해 군산, 익산, 완주 등 인근도시와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부동산 성수기인 가을이 다가오며 크게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망과 각종 특화설계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코시티 KCC스위첸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파트 전세난 대안으로 중소형 아파트 선호도↑, ‘김포고촌역 이안’ 조합원 모집

    아파트 전세난 대안으로 중소형 아파트 선호도↑, ‘김포고촌역 이안’ 조합원 모집

    내 집 장만을 고려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아파트 전세난과 가구의 축소에 따른 세대수 증가로 신규 중소형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기존 중소형 아파트가 품귀현상을 보일정도로 희소성까지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수도권 인근 지역으로는 최근 인구 증가세가 뚜렷한 김포시를 중심으로 주거시설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김포시는 지난 5년간(2011년 8월~2016년 8월) 전국에서 유입된 인구가 10만9547명에 이를 정도로 이주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여기에 지하철 5, 9호선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과 연결되는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을 앞두면서 이같은 증가세는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김포시의 인구가 증가하면서 신규 아파트 현장에 투자자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인근 유사면적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장만이 가능해 재조명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원이 직접 사업주체가 돼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매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비용과 이외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들어서는 ‘김포고촌역 이안’ 역시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조합원 모집이 한창이다. 이 아파트는 김포공항역과 한정거장 차이인 김포도시철도 고촌역(2018년 개통예정)과 도보권 거리에 위치한다. 김포한강로,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자유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김포공항역 환승역을 이용하면 서울 중심가로 이동이 편리하며, 마곡지구, 화정, 일산과도 접근성도 좋다. 또한 김포공항 인근 대형백화점, 영화관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이며, 강서와 여의도까지 30여 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김포고촌역 이안 주변으로는 김포시청, 홈플러스가 가깝고 주변으로 근린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이마트가 추가 입점할 예정이며, 현대 프리미엄아울렛이 1.3㎞ 거리에 있다. 고촌 초, 중학교까지 도보 10분내 통학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무주택 또는 85㎡ 이하 1주택에 한하여 주어지며, 조합원 자격이 부여되면 이주비용을 지원해주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10일 “가을은 부동산 성수기이고, 지역조합아파트 특성상 주변 유사 타입 대비 3.3㎡당 250만원가량 저렴한 가격에 책정돼 예비조합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합원 자격요건이 있으므로 사전 문의전화를 통해 꼼꼼히 알아보고 주택홍보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주택홍보관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착한 분양가, ‘건영 아모리움 양우 내안애’ 선착순 100만원 계약 진행

    착한 분양가, ‘건영 아모리움 양우 내안애’ 선착순 100만원 계약 진행

    지난해 4월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된 이후 신규 공급 아파트의 분양가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지난 7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7년 만에 처음으로 3.3㎡당 1,000만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2000만원을 넘어섰다. 상반기(6월13일 기준)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164만원으로 전년 동월 951만원에 견줘 무려 22% 상승했다. 2014년과 2015년 3.3㎡당 평균 아파트 분양가는 각각 939만원, 986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입지와 상품성은 물론 착한 분양가 책정을 바탕으로 빠른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아파트들이 주택시장에서 부각되고 있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에서는 ‘건영 아모리움 양우 내안애’가 100만원 만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중소형아파트로 떠오르면서 막바지 분양에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두촌리 충북혁신도시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지역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만날 수 있다는 평가다. 특히 선착순 계약 시스템 및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면서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32개 산업단지가 주변에 자리해 5만여 명의 배후수요가 확보된 가운데 인근 산단 및 혁신도시 내 중앙공무원교육원(예정)과 법무 연수원 등을 포함한 11개 공공기관이 입주(현재 7개 공공기관 입주 완료) 예정으로 생활 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혁신도시 광역터미널 이용이 수월한 건영 아모리움 양우 내안애는 다양한 도로망을 바탕으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와 국도17호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지리적 특성상 수도권 1시간, 전국 2시간 생활권으로 촘촘한 격자형 광역 교통망을 지녀 인접 지역 진출입과 시, 도 단위 이동이 용이하다 도보 통학권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옥동유치원도 지난 달 개원했다. 공립인 석장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며 2017년에는 석장중, 고교도 개교할 예정으로 단지 근처에서 유아 교육부터 고등 교육까지 누릴 수 있는 학세권의 교육 환경을 지녔다. 단지 근처에 유아지원센터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도서관, 청소년 문화의 집, 보건소, 북카페 등 교육, 문화를 아우르는 상업시설을 단지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건영 아모리움 양우 내안애는 체육근린공원과 하나된 쾌적한 입지로 아파트 바로 앞에는 지역 랜드마크로 여겨지고 있는 수변공원이 자리해 조망권과 그린프리미엄이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입주민 주차 편의를 위한 넉넉한 주차공간이 확보되며 수변공원과 연계된 테마파크도 계획됐다. 단지 중앙에는 썬큰가든, 야생화정원, 가족숲정원 등이 위치했으며 입주민들의 여가, 운동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이 들어선다. 자녀들의 교육을 위한 작은 도서관과 남녀 독서실도 조성되며 입주민들의 커뮤니케이션 도모를 위한 주민카페도 마련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실현해 채광과 통풍을 끌어올렸으며 웰빙 구현을 위해 필로티 설계를 계획했다. 실내에는 4Bay 혁신평면 설계를 채택해 일조량 확보에 유리하며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바탕으로 자연 환기에 유리하다.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가운데 층간 소음 저감재 시공과 음식물 탈수기가 설치되며 대기전력차단 콘센트와 일괄소등 스위치, 온도조절시스템도 구축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10일 “건영 아모리움 양우 내안애는 착한 분양가에 100만원으로 입주 가능하다는 장점이 돋보인다”면서 “랜드마크로 인정받는 수변공원 인접 입지와 지역 최대 수준의 커뮤니티시설 등의 상품성이 돋보이면서 빠른 계약이 이뤄지는 모양새”라고 전했다. 2018년 1월 입주가 예정된 건영 아모리움 양우 내안애의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혁신도시 품은 직주근접 아파트 ‘e편한세상 반곡’ 본격 분양 시작

    혁신도시 품은 직주근접 아파트 ‘e편한세상 반곡’ 본격 분양 시작

    원주는 기업도시와 혁신도시의 개발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큰 변화가 많았다. 특히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이 시작되면서 아파트의 공급대비 수요가 증가하며 분양권 프리미엄이 꾸준하게 상승하며 주목 받고 있다. 원주시는 분양권 시장의 학습효과로 인해, 입지여건과 프리미엄으로 대표되는 미래비전, 학군, 생활 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확실한 곳일수록 더더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거기에 정부의 가계부채대책이 공급 축소와 중도금 대출 보증 규제 확대로 이어지면서 더 강력한 대책과 공급축소가 정책적으로 이뤄지기 전에 내 집 마련을 하자는 수요도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원주 혁신도시를 품은 직주근접 아파트 ‘e편한세상 반곡’이 지난 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아파트는 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반곡동 입지를 택해 혁신도시의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으며, 혁신도시 내 위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13개 기관과 각 기업체로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아파트로, 혁신도시의 인프라 완비 시 혁신도시의 프리미엄과 개발 차익 또한 기대할 수 있다. 대림산업㈜, ㈜삼호의 ‘e편한세상 반곡’은 혁신도시 프리미엄의 혜택을 품은 가운데 기존 생활 인프라와 학군을 그대로 담아 선보였다.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총 508세대로 59㎡A 164세대, 59㎡B 8세대 84㎡A 84세대, 84㎡B 201세대, 84㎡C 51세대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반곡은 반곡 초등학교와 반곡 중학교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우수한 통학환경을 갖추고 있고, 원주여고 역시 도보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원주시 학습관과 지역의 유명한 학원들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대형 근린공원 조성 예정과, 주변에 풍부한 자연녹지가 조성돼 있어,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다. 또한 반곡동이란 입지적 장점으로 원주 원도심의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광역교통망 또한 빠르게 확충되고 있어 사통팔달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실내에는 층간 소음과 난방 에너지를 함께 줄여주는 획기적인 층간 소음 저감설계, 문 콕 걱정이 없는 편리한 주차공간, 주방에 설치되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등 메이저 브랜드 e편한세상의 특별한 혁신적인 설계 기술이 적용됐다. 사업지가 위치한 원주는 그간 기업도시와 혁신도시의 개발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큰 변화가 많았다. 특히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이 시작되면서 아파트의 공급대비 수요가 증가하며 분양권 프리미엄이 꾸준하게 상승하며 주목 받고 있다. 원주시는 분양권 시장의 학습효과로 인해, 입지여건과 프리미엄으로 대표되는 미래비전, 학군, 생활 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확실한 곳일수록 더더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거기에, 정부의 가계부채대책이 공급 축소와 중도금 대출 보증 규제 확대로 이어지면서 더 강력한 대책과 공급축소가 정책적으로 이뤄지기 전에 내 집 마련을 하자는 수요도 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브랜드에 최신 트렌드를 담아낸 아파트로 원주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고 올 것”이라 전했다. 견본주택은 원주시 단구동이며,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청약, 14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대 20% 낮은 가격 공급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 전부터 수요자 관심↑

    최대 20% 낮은 가격 공급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 전부터 수요자 관심↑

    조합원아파트는 분양아파트에 비해 최대 20%정도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무주택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조합인가를 받은 지역주택조합은 지난해 106건으로 2012년 26건에 비해 5개가량 늘어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 전세난에 벗어나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많은 수요자들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경기도 지역으로 몰리고 있다. ‘부평 부개역 건영 아모리움’은 부평 부개동 일대에 부족한 소형위주의 평형대로 견본주택을 오픈하기 전부터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부평구 부개동 일대는 2007년 1,054가구 공급 이후 공급물량이 저조하였으며 대부분 10년이상된 노후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인근 주민들 갈망이 높았던 지역이다. 또한 인근 부천상동지역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1호선 부개역 환승부평역,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IC를 통해 서울권으로 쾌속이동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26층, 6개동, 전용면적 59㎡ 361세대, 84㎡ 8세대로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 중심으로 총 369가구를 공급한다. 소형평형임에도 4BAY특화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바로 옆에 동수초등학교와 부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명문 중·고등학교 또한 많은 우수 학군지역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인근의 인천가족공원, 상동호수공원, 웅진플레이도시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휴식, 놀이문화시설과 부천 중동, 상동지역의 현대·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등의 생활 쇼핑인프라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홍보관은 부평구 장제로에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동하는 수요자들…쾌속 교통망 갖춘 수원호매실 등 선호도↑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동하는 수요자들…쾌속 교통망 갖춘 수원호매실 등 선호도↑

    서울로의 이동이 용이한 수도권 아파트로 이사하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극심한 전세난으로 서울을 떠나 수도권으로 이동하려는 수요자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8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서울의 인구 유출 현상이 7년 6개월째 이어지고 있으며,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는 대부분 경기도에 흡수됐다. 특히 서울의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을 시도할 수 있어 수도권으로 이동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기보다 남는 시간을 여가생활에 투자하기를 원하면서 ‘직주근접’을 우선시하는 수요층이 더욱 두터워 졌다. 이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원호매실 B-2블록’ 견본주택을 오는 10월 7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수원시 호매실택지지구 B-2블록에 위치하며, 단지 인근에 호매실 IC가 있어 과천~봉담 고속화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3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며, 수원~광명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경기도권으로 출퇴근도 편리하다. 지난 8일에는 경기도 수원호매실동과 구운동을 잇는 ‘호매실 지구외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통행시간이 기존 20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변으로 서수원 버스터미널과 지하철 1호선, 분당선, 수인선(2020년 중 완공예정)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추어져 있다. 향후 수원~인천간 복선철,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교통여건을 한층 더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호매실지구 내 중심상업시설과 인접하고, 홈플러스도 가까워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몰, AK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많고, 권선행정타운, 병원 등도 위치하여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단지의 장점으로 꼽힌다. ‘수원호매실 B-2블록’은 중촌초, 칠보중, 칠보고까지 모두 도보통학이 가능한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수변공원을 통한 도보통학권으로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인근에 위치한 상업시설에는 사설학원가가 형성되어 있고, 2014년 12월 개관한 연면적 4,900여㎡ 규모의 수원호매실도서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호매실도서관에는 도서대출 외에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지역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운영 중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뒤로 수변공원과 산림녹지가 펼쳐져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어 자녀를 키우기에도 적절하다. 호수의 빼어난 경관과 탁 트인 녹지공간을 조망할 수 있는데다 산책,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신규택지 공급 축소로 도심권내 토지 분양 ‘귀하신 몸’

    수도권 신규택지 공급 축소로 도심권내 토지 분양 ‘귀하신 몸’

    최근 집에 대한 인식이 단순한 주거의 목적에서 자신만의 공간으로 달라져 가고 있다. 건설사가 일방적으로 설계한 공간으로 자신을 맞추는 삶을 살기보다, 개성을 담은 나만의 집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단독주택용지가 바로 그것이다. 주택전문가들은 단독주택용지가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리면서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이웃의 층간 소음을 비롯한 각종 생활 소음에서 자유롭고 개인적인 취향이 담긴 집안에서 가족과 오붓한 일상을 즐기려는 세대들에게 인기라는 설명이다. 경기도 용인 동백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한 ‘트리플힐스’는 자신만의 공간을 찾는 이들에게 부족함 없는 공간을 선사한다. 단지형 단독주택용지인 이 사업지는 토지만 분양해 입주자들로 하여금 자율건축을 가능하게 하는 이점뿐만이 아니라 단지화를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하며 아파트단지 못지않은 주출입구 경비실배치, 차량차단 게이트 설치, 단지 CCTV설치 등 보안에 힘쓰고 있다. 트리플힐스가 위치하는 동백 택지개발지구는 인근에 동백호수공원, 한들공원, 석성산 등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교통도 편리해 영동 고속도로(마성나들목 IC 2017년 개통예정)와 인접한 데다 제 2외곽순환도로(16년말착공예정, 삼가IC), 경부고속도로와의 연결성도 좋다. 영동고속도로 마성나들목(IC)으로 진입하는 도로 개선 공사를 하고 있으며 향후 개통되면 경부, 영동, 용서고속도로로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고, 차량으로 분당~동백고속화도로를 지나면 분당신도시까지 10분대, 서울 강남까진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망 개선 외 용인시 개발 호재도 눈에 띈다. 사업지 인근에는 용인테크노밸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용인테크노밸리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일대에 85만㎡ 대규모의 용인지역 최초의 공공산업단지로 반도체와 IT, 전기-전자 등 100여 개의 첨단분야 업체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사업지 인근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일원에 친환경 바이오, 의약품 복합단지는 2018년 입주예정 1,800명의 일자리와 직-간접 고용유발 1조원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백현초,중,고교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통학로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자녀들은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다. 이마트(동백점), CGV, 대형아울렛, 동백세브란스 병원(개원 예정) 등이 인접해 있으며, 용인에버랜드, 민속촌등 여가, 문화시설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6일 “제 2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용인테크노밸리 등 주변에 대형 호재가 있는 분양지”라며 “특히, 신규 택지 공급이 잠정적으로 중단된 가운데 도심권 택지지구내 단독주택지 확보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당 사업지의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김포고촌역 이안’ 조합원 모집

    역세권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김포고촌역 이안’ 조합원 모집

    초저금리시대를 맞아 집주인들의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셋집 찾기가 어려워졌다. 서울은 심각한 전세난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전세가율이 80%를 상회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70% 이상이 ‘내 집을 꼭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의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현대사회에서 내 집 마련을 통해 삶의 만족도 및 성취감을 얻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상품들도 출시되면서 이 기회에 내 집 장만하고자 하는 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의 비싼 주거비용을 피하고자 수도권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을 앞두면서 김포시의 이주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김포시는 지난 5년간 전국에서 유입된 인구만 11만명에 이른다. 또한 크게 늘어난 인구만큼 신규 주거시설 공급 역시 활발한 양상을 띠고 있다. 김포 지역에서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일대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김포고촌역 이안’이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원이 직접 사업주체가 돼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매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비용과 이외 부대비용이 절감돼 인근 유사면적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단지는 김포공항역과 한정거장 차이인 김포도시철도 고촌역(2018년 개통 예정)과 도보권 거리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41.02㎡, 59.96㎡, 59.98㎡, 84.97㎡, 84.99㎡ 등 5가지 타입으로 총 448세대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또한 전타입 남향 위주로 설계되며 통풍과 일조량이 풍부한 판상형 구조와 3-Bay를 채택했다. 통근 시 타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김포한강로,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자유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김포공항역 환승역을 이용하면 서울 중심가로 이동이 수월하며 마곡지구, 화정, 일산과도 접근성도 좋다. 또한 김포공항 인근 대형백화점, 영화관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이며 강서와 여의도까지 30여 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김포고촌역 이안 주변으로는 김포시청, 홈플러스가 가깝고 주변으로 근린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이마트가 추가 입점할 예정이며 현대 프리미엄아울렛이 1.3㎞ 거리에 있다. 고촌 초, 중학교까지 도보 10분내 통학이 가능하여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무주택 또는 85㎡ 이하 1주택에 한하여 주어지며, 조합원 자격이 부여되면 이주비용을 지원해주고 있다. 현장관계자는 5일 "부동산 성수기인 가을인 만큼, 인근 유사 타입 대비 3.3㎡당 250만원 가량 저렴한 '김포고촌역 이안'에 예비 조합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며 "조합원 자격요건이 있으므로 사전 문의전화를 통해 꼼꼼히 알아보고 주택홍보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주택홍보관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주시 유일 공동학군 실시 지역 남평 강변도시 분양시장 훈풍

    나주시 유일 공동학군 실시 지역 남평 강변도시 분양시장 훈풍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 뉴타운 등 전국 주요 분양시장에서 학세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학군이 중시되는 가운데 교육 시설과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를 선정한 아파트들이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학세권’으로 불리는 지역은 학원 등의 교육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충되며 생활 인프라 조성도 빠르게 진행 돼 주거 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이에 배후 수요 확보가 용이하며 환금성도 뛰어나다. 이에 신규 분양시장의 주 고객인 학부모 세대의 경우 학세권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나주시에서 유일하게 공동학군을 실시하는 신도시인 전남 나주시 남평 강변도시는 광주 남구의 명문 학군을 흡수했다. 이에 남평 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아파트들의 분양 마감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이 지역에서는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가 분양을 마친 가운데 2차의 막바지 분양이 진행 중이다. 이 아파트는 인근에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이 지척에 있으며 단지 주변에 남평초, 남평중 등도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도보로도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에 들어선다. 특히 광주 남구는 1천428억원이 투입되는 도시 첨단 국가 지방산단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지난달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남구 대촌동 일원 48만5천여㎡ 규모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단 조성 공사가 국토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오는 11월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 6월에는 우선 분양에 들어가 2019년 6월에는 준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너지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일대 유입 인구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배후수요 증가로 인한 주거난이 전망되고 있어 인접한 남평 강변도시도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실내 설계는 1차에 적용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 선보일 더블 팬트리(일부적용) 에 가변형 벽체를 더했다. 4Room 혁신설계도 도입된다. 양우건설은 이번 분양에서 더블 팬트리를 나주, 광주 지역 최초로 선보인다.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총 5개의 창을 확보해 기존 3~4Bay 가구보다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을 마련했다.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계획 돼 있다.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입지 양호한 강북권 뉴타운·재개발 분양 단지 1순위 마감 행진 중

    입지 양호한 강북권 뉴타운·재개발 분양 단지 1순위 마감 행진 중

    강북 분양시장의 많은 분양단지가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분양한 ‘효창파크 KCC 스위첸’은 평균경쟁률 15.24대 1을 기록했으며, 6월에는 ‘답십리파크자이’가 평균 19.75대 1, 9월에는 ‘래미안 장위 1’이 평균 21.12대 1로 각각 흥행에 성공했다. 이처럼 강북 분양시장이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분양하는 단지들이 모두 입지가 양호한 뉴타운 재개발 구역에 해당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뉴타운 재개발 분양 단지들은 교통, 교육 및 편의시설이 이미 잘 갖춰져 있어서 신도시처럼 입주 초기에 불편을 겪을 필요가 없다. 또한 향후 뉴타운이 완성되면 부족했던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생활환경은 더욱 좋아지게 되므로 수요자들에게도 유리하다. 특히 가장 최근에 분양한 ‘래미안 장위 1’은 올해 분양한 강북권 단지 중 가장 높은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중 전용면적 59㎡에는 35세대 모집에 총 2,288명이 1순위 청약해 65.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가장 많은 수요자가 몰렸다. 그밖에 전용 84㎡A는 평균 19.55대 1, 전용 101㎡는 17.05대 1, 전용 84㎡B는 1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근 장위동 중개업소 사장은 1일 “’래미안 장위 1’은 교통·교육·자연환경 등 생활여건이 뛰어나고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에 분양할 예정인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가 북서울꿈의숲이 더 가깝고 단지 규모도 크기 때문에 그 이상의 수요가 몰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처럼 10월 분양하는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는 ‘래미안 장위 1’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미 흥행이 보장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지는 미니 신도시급 규모로 개발되는 장위뉴타운 내에 위치해 있고 서울 3대 공원으로 불리는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지하철 1, 6호선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이 위치해 있고, 향후 GTX C노선(의정부~금정)의 중간역에 해당하는 광운대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학교는 광운초, 장월초, 남대문중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창문여고, 광운대, 동덕여대 등이 가깝다.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작은도서관, 시니어센터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편리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고려한 아파트 출입시스템 ‘웨어러블 원패스’를 비롯해 래미안 에너지 절감시스템(REMS), 대기전력 자동차단시스템, 자동세대환기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종로구 운니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반곡, 10월 중 원주 반곡동에 선보여

    e편한세상 반곡, 10월 중 원주 반곡동에 선보여

    원주는 기업도시와 혁신도시의 개발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큰 변화가 많았다. 특히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이 시작되면서 아파트의 공급대비 수요가 증가하며 분양권 프리미엄이 꾸준하게 상승하며 주목 받고 있다. 원주시는 분양권 시장의 학습효과로 인해, 입지여건과 프리미엄으로 대표되는 미래비전, 학군, 생활 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확실한 곳일수록 더더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거기에 정부의 가계부채대책이 공급 축소와 중도금 대출 보증 규제 확대로 이어지면서 더 강력한 대책과 공급축소가 정책적으로 이뤄지기 전에 내 집 마련을 하자는 수요도 늘고 있다. 이 가운데 혁신도시 프리미엄의 혜택을 품고 기존 생활 인프라와 학군을 그대로 담은 ‘e편한세상 반곡’이 다음달 원주에 들어선다. e편한세상 반곡은 반곡 초등학교와 반곡 중학교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우수한 통학환경을 갖추고 있고, 원주여고 역시 도보 이용이 가능한 거리다. 여기에 원주시 학습관과 지역의 유명한 학원들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대형 근린공원 조성 예정과, 주변에 풍부한 자연녹지가 조성돼 있어 주거 쾌적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반곡동이란 입지적 장점으로 원주 원도심의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광역교통망 또한 빠르게 확충되고 있어 사통팔달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반곡에는 층간 소음과 난방 에너지를 함께 줄여주는 획기적인 층간 소음 저감설계, 문 콕 걱정이 없는 편리한 주차공간, 주방에 설치되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등 e편한세상의 혁신적인 설계 기술이 적용됐다. 분양 관계자는 30일 “e편한세상 반곡은 최신 트렌드를 담아낸 아파트로, 지역의 주거문화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반곡의 견본주택은 원주시 단구동에 건립되며, 다음달 중 만나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시장 30~40대 실수요자 증가…교육환경이 거주지 선택 필수요건 자리매김

    분양시장 30~40대 실수요자 증가…교육환경이 거주지 선택 필수요건 자리매김

    최근 자녀를 키우기 좋은 교육여건이 우수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상 최악의 전세난에 기준 금리가 인하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주택시장 주요 구매 계층인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기혼 세대는 거주지를 선택하는 필수 요건 중 ‘교육환경’을 최우선으로 꼽는 경향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특히 같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라도 도보 통학이 얼마나 편리한지에 따라 집값도 달라진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30일 “우리나라 부모들은 교육열이 높아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자녀교육 문제를 가장 먼저 고려 한다”며 “학교가 가까워 교육시설이 우수한 아파트가 더 가치가 높은 만큼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교육환경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이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춘 아파트들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이달 중 견본주택을 열고 ‘우정동 코아루 웰메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에 들어서는 단지는 양사초 및 울산중·고, 울산여중, 강남고 등과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의 극장과 젊음의 거리 상권 이용이 쉽고, 이마트, 홈플러스도 근거리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자랑한다. 더불어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31번 국도 및 북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울산 도심은 물론 부산·경남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쾌적한 주거환경 역시 ‘우정동 코아루 웰메이드’의 장점이다. 태화강대공원 및 울산시민공원, 태화강체육공원이 단지에서 반경 2km안에 위치한다. 태화강대공원은 대나무생태원, 실개천, 초화단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십리대숲도 있어 울산시민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단지에서 인근에 있는 각종 공원의 체육시설과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중구 우정동 일대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노후 아파트가 많아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우정동 코아루 웰메이드’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아파트)로 구성하였다. 여기에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를 도입하여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채광 및 환기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오피스텔의 경우에도 방3개, 화장실 2개의 아파텔 구조로 설계하였다. 소형 평형 아파트를 많이 찾는 수요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은행정마을 지구단위계획 신청 마쳐... 지역조합아파트 사업 탄력

    김포은행정마을 지구단위계획 신청 마쳐... 지역조합아파트 사업 탄력

    김포은행정마을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집단취락해제지역 용도변경 문제를 놓고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그러나 시가 사업지 주변여건 변화와 지침 해석에 문제가 있다는 조합과 주민의견을 받아들여, 지난 4월 경기도를 통해 국토부 질의회신을 나서면서 본격적인 해결에 나섰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집단취락지 해제지역이 공항, 항만 등 수요거점시설과 연접해 주거수요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주거지역, 근린상업지역 등으로의 용도지역부여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은 저층, 저밀도 계획이 원칙이지만 중밀도 이상으로 계획할 경우에는 환경오염, 주변경관 훼손, 교통 등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국토부 협의를 거쳐 사업주친 가능성을 점치게 된다. 문제가 된 김포은행정마을 집단취락해제지역 종상향이 도시군관리계획수립지침에 문제가 없다는 국토부 의견에 따라 지구단위계획이 신청되었으며, 앞으로 도시계획관련부서 협의에 따라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게 된다. 더불어 지난 6월 진행된 김포 은행정마을 창립총회가 조합원들의 지지에 힘입어 사업의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은행정마을 일대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김포고촌 건영아모리움리버파크’는 1차 조합원 모집을 마치고 현재 2차 647세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총 1,515가구의 중소형 매머드급 대단지로 이루어지는 ‘김포고촌 건영아모리움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9~138㎡으로 전용면적 84㎡ 이하가 96%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형 중심의 실속 단지로 공급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도서관, 커뮤니티시설,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휴게시설 등 커뮤니티 특화로 입주민의 생활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교통여건 또한 김포 어느지역 보다도 우수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48번 국도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 영사정IC(예정) 등이 가까우며 단지 500m 거리에는 김포도시철도 고촌역 개통이 2018년 예정돼 있다. 이를 이용 시 서울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여건도 편리하다. 롯데몰(김포공항점), 홈플러스, CGV, 레저시설 아라마리나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고촌 초〮중학교 등 신곡지구 내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개소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자치센터와 도서관, 보건소 등이 들어서는 복합청사가 건립되는 고촌행정타운이 단지 조성될 예정이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양건설산업 ‘세종 파라곤’, 29일 1순위 청약 접수

    동양건설산업 ‘세종 파라곤’, 29일 1순위 청약 접수

    동양건설산업이 세종시 1-1생활권에 조성하는 세종 파라곤이 29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앞두고 있다. 지난 23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 간 3만5천명의 방문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초숲세권에 명문 학군 프리미엄까지 더해진 1-1 생활권의 막바지 분양 물량으로 타운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가 결합된 유럽풍 프리미엄 복합주거단지 아파트라는 점이 실수요층들에게 큰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바뀐 청약 제도로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 진 세종 파라곤은 우선공급을 위한 거주 기간 요건이 2년에서 1년으로 줄었고, 거주자 우선 분양 물량도 100%에서 50%로 축소돼 일반 실수요층에게 청약 기회가 확대됐다. 이에 따라 29일 1순위 청약에 인근 대전, 청주 등 충청권을 비롯해 전국구 실수요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세종 파라곤은 타운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이 결합된 이색적인 복합단지로, 동양건설산업이 이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거형태다. 단지는 최저 6층, 최고 18층의 19개동으로 이뤄지고, 전용면적 59㎡∼125㎡, 총 998가구다. 이 가운데 타운하우스가 107가구(전용 84㎡), 테라스하우스는 123가구(전용 59㎡, 105㎡), 펜트하우스 4가구(전용 125㎡) 등이다. 단독주택의 쾌적성과 아파트의 편의성을 접목한 복합주거단지 개념으로 최근 분양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테라스하우스형 아파트 비율을 높인 것도 또다른 특징이다. 전용 84㎡T 타입의 타운하우스 겸 테라스하우스 107가구와 59㎡B 타입 테라스하우스 16가구 등 총 123가구의 테라스하우스가 공급되며, 전용 105㎡A, C 타입 테라스형 포켓정원 107가구를 포함하면 230가구가 테라스하우스형 아파트로 공급되는 셈이다. 단지 내에는 모자이크정원과 이팝나무 가로수길 등 테마별 대형 정원을 조성해 단지 전체가 명품정원으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고저차를 활용한 데크설계로 지상에 주차장을 없앤다. 또 입주민이 공동으로 경작할 수 있는 커뮤니티팜도 5개소가 조성된다. 테니스와 풋살 등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든과 실내골프연습장과 피트니트센터가 들어서는 커뮤니티센터도 설치된다. 단지 중앙 최상층에는 카페테리아와 전망대 기능의 전용 승강기가 설치된 스카이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탁월한 교통 입지에 공원이 있는 단지라는 뜻의 공세권, 숲길을 보유하고 있는 숲세권, 여기에 명문 학군을 보유한 학세권까지, 분양 시장에서의 4가지 특급 프리미엄 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유치원부터 초, 중, 고까지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특목고인 세종국제고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도 인근에 있다. 때문에 단지가 위치한 고운동은 세종시 교육 1번가로 통한다. 단지 뒤편으로 2개의 둘레길이 있고, 10∼20분 거리에 퍼블릭 골프장과 자전거공원도 있다. 신설된 시영버스 2개 노선이 단지 인근에서 출발하고, 광역버스 노선과도 가까워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차로 10분이면 정부청사, 20분이면 KTX가 정차하는 오송역에 닿는다. 착공 예정인 서울∼세종간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소요 시간도 70분대로 단축된다. 27일부터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 이어 29일 1순위 청약 접수 예정이며, 다음달 7일 당첨자 발표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 고촌역 인근 지역주택조합 중소형 아파트, 조합원 모집 진행

    김포 고촌역 인근 지역주택조합 중소형 아파트, 조합원 모집 진행

    3인 이하 가구를 비롯해 직장인 세대 등 소규모 가구가 늘어나면서 중소형 타입의 주거시설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아파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요가 풍부하고 공실률이 적으며 투자부담도 적어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에 주택시장에서는 공동구매 형태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공급이 급증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원이 직접 사업주체가 돼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매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 비용과 이외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따라서 인근 유사타입 아파트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자가 주택마련이 가능하다. 최근 수도권 인근 지역 중에서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김포시에서도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48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김포고촌역 이안’이 조합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김포공항역과 한 정거장 차이인 김포도시철도 고촌역(2018년 개통예정)과 도보권에 위치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41.02㎡, 59.96㎡, 59.98㎡, 84.97㎡, 84.99㎡ 등 5가지 타입으로 총 448세대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통근 시 다른 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김포한강로,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자유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탁월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김포공항역 환승역을 이용하면 서울 중심가로 이동이 편리하며, 마곡지구, 화정, 일산과도 접근성도 갖췄다. 김포공항 인근 대형백화점, 영화관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이며, 강서와 여의도까지 30여 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김포고촌역 이안 주변으로는 김포시청, 홈플러스가 가깝고 주변으로 근린편의시설이 형성 돼 있다. 이마트가 추가 입점할 예정이며, 현대 프리미엄아울렛이 1.3㎞ 거리에 있다. 고촌 초, 중학교까지 도보 10분내 통학이 가능하여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포고촌역 이안 아파트는 전 타입 남향 위주 설계에, 판상형 구조와 3-Bay를 채택하여 통풍과 일조량 확보에 유리하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무주택 또는 85㎡ 이하 1주택에 한하여 주어지며, 조합원 자격이 부여되면 이주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28일 “가을은 부동산 성수기이고 지역조합아파트 특성상 주변 유사 타입 대비 3.3㎡당 250만원 가량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 돼 예비조합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합원 자격요건이 있으므로 사전 문의전화를 통해 꼼꼼히 알아보고 주택홍보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주택홍보관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에 위치해 있으며, 조합자금관리는 부동산 금융전문회사 코리아 신탁사에서 맡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곡2지구 S블록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분양홍보관 10월5일 공개

    대곡2지구 S블록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분양홍보관 10월5일 공개

    입지와 품질이 고가의 민영아파트 못지않게 탁월하게 제시되면서 불안한 부동산경기와 더불어 10년 공공임대아파트가 새로운 주거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대곡2지구 S블록은 10년 공공임대리츠로 10년 동안 전세걱정, 집값걱정 없이 내 집처럼 살 수 있다. LH가 자금관리하는 리츠사업으로 보증금반환 걱정도 없고, 입주 후 언제든지 중도해지 및 이사가 가능하며, 10년 후에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우선분양권을 가진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없이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고 5년 이상 거주자의 경우 분양전환 후 매도 시 양도세도 면제된다. 입주자모집, 임대료 결정, 분양전환 등 공급절차와 운영, 관리기준이 기존 LH공공임대주택과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입주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오는 10월 5일 분양홍보관 공개예정인 대곡2지구 S블록은 총 4,200여세대 달서구 마지막 도심공영택지의 최중심자리다. 단지 남측으로 12,000여세대의 대곡1지구와 바로 통하는 진입로가 연결되고, 단지 동측 바로 옆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하며 1km내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위치해 도보통학을 누릴 수 있다. 단지구성도 고가의 분양아파트 못지않다. 남향중심의 1,124세대 대단지 대곡2지구 S블록은 자연친화형 설계로 녹지율이 높고 단지내 중앙광장, 부속정원, 주민쉼터,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풍요로운 녹색커뮤니티가 조성된다. 내진설계를 비롯한 첨단 설계도 적용됐다. 경주 강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건축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인근의 대부분 아파트가 오래된 데 반해 대곡2지구 S블록은 내진설계가 적용돼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홈네트워크시스템, 일괄소등 및 가스차단 시스템 등의 디지털시스템과 차량출입통제시스템, CCTV, 원격검침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의 안전시스템, 세대환기시스템, 싱크용 음식물탈수기, 고급비데 등의 웰빙시스템, 디지털온도조절기, 싱크용절수기 등 이코노미시스템까지 첨단생활시스템을 다 갖춘다. 평면설계에서도 중소형에서 가능한 모든 타입을 선보이며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했다. 대곡2지구 S블록은 전용 49㎡A, A-1, B 59㎡A, A-1, A-2, B, B-1, C, D 74㎡A, B, B-1, C, 84㎡A, A-1, B 등 총 17타입으로 구성돼 가족구성원의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59㎡, 74㎡ 등 일부 소형타입에 4Bay 설계를 완성해 와이드생활공간을 실현해냈다. LH대구경북본부는 대구대곡2지구 S블록 전용 49㎡, 59㎡, 74㎡, 84㎡ 1,124세대, 대구율하1지구 3블록 전용 74㎡, 84㎡ 234세대 10년 공공임대리츠 아파트 공급을 위한 분양홍보관을 10월 5일 동시오픈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표 기준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 구성원이며,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에 가입하고, 평형에 따라 자산 및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신청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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