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도발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불허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해명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육상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방재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784
  • ‘여왕의 꽃’ 이성경, 핫팬츠 입고 도발 눈빛 ‘시건방 포스 작렬’

    ‘여왕의 꽃’ 이성경, 핫팬츠 입고 도발 눈빛 ‘시건방 포스 작렬’

    최근 MBC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주연을 맡으며 왕성한 활동을 진행 중인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패션 매거진 <보그 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성경은 아디다스 스텔라스포츠의 재킷과 쇼츠, 스니커즈 등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며 짐(gym)에서부터 스트리트웨어까지 아우르는 스포티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이성경은 원색의 재킷과 네온 컬러의 쇼츠로 캐주얼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도발적인 눈빛을 선보이며 기존의 발랄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넘어 색다른 느낌의 화보를 완성했다. 다채로운 색깔을 지닌 이성경의 이번 화보는 <보그 걸> 4월호와 <보그 걸> 공식 웹사이트(www.voguegir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직격 인터뷰] “내 고향은 경기 아닌 TK… 수성갑 출마 생각 안 해봤다”

    [직격 인터뷰] “내 고향은 경기 아닌 TK… 수성갑 출마 생각 안 해봤다”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의 모습이 조금 달라 보였다. 전에 비해 좀 부드러워진 느낌이랄까. “혹시, 파마하셨어요?” “아, 예...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미장원에서 한번 해 봤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년 국회의원 총선과 2017년 대통령선거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지킬 것은 지키고, 바꿀 것은 바꿔 보려는 것 같았다.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이 지키려 했던 것은 보수적인 가치였다. 우리 사회 전반에 깔린 ‘종북의 그늘’에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 바꿔 보려는 것은 외모뿐만이 아닌 듯했다. 그동안 경기도를 중심으로 해 왔던 정치적 기반도 바꿀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김 위원장과의 인터뷰는 비가 내리던 지난 1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5층의 위원장실에서 이도운 부국장 겸 정치부장과의 대담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새누리당 KY라인(김무성 대표+유승민 원내대표)이 당을 잘 이끌고 있나. -지금까지는 큰 문제없이 왔지만, 앞으로가 문제다. 지금 이 상태로 가면 내년 총선과 그 이듬해 대선에서 희망이 없다. 보다 과감한 혁신으로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역사의 부름에 힘차게 나가는 리더십을 보여 줘야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혁신과 부름인가. -첫 번째가 정치혁신, 두 번째가 정부혁신이다. 청와대부터 시작해 전 공무원이 확 바뀌어야 한다. 교육이나 경제, 서비스 분야도 규제 혁파를 통해 젊은이나 기업 모두 희망을 볼 수 있는 과감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한다. →당내 친박근혜계와 비박근혜계 간의 계파 싸움은 용납할 수 있는 수준인가. -계파다운 계파도 없지 않나. 차라리 강력한 계파라도 있으면 희망이 있겠다. 나는 무(無)파, 굳이 따지자면 김(金)파다. 하하하. →4·29 재·보궐 선거에서 여당의 성적표가 안 좋으면 KY 지도부가 흔들릴까. -책임이야 묻겠지만 ‘관둬라’는 것은 너무 과하다. 광주·서울 관악·경기 성남중원 모두 여당이 불리한 지역이고, 인천 서·강화을도 그리 간단한 곳이 아니다. →지난 17일 청와대 3자 회동은 어떻게 평가하나. -매우 아쉬운 대목은 보건의료 분야를 제외한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을 통과시키겠다고 합의한 부분이다. 의료보건 산업이 우리나라 미래의 핵심 경쟁력인데 이걸 빼고 뭘 하겠단 건지, 크게 실망했다. 지금도 러시아, 중국에서 심지어 미국에서도 환자들이 한국 병원으로 몰려온다. 야당이 말로는 일자리를 외치면서 실제론 일자리 창출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 대표가 합의를 왜 받아들였는지 안타깝다. 호남 지역에도 좋은 병원·요양시설을 지으면 중국인들이 크루즈 타고 와서 이용할 수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가. -연금은 현역이 아닌 은퇴자의 노후 생계비이고 액수도 적다. 국가재정 때문에 이걸 깎자고 하면서 현직 공무원 봉급을 올해 3.8% 올린 것은 염치없는 일이다. 대통령부터 솔선수범해 월급을 깎아야 한다. 제가 경기도지사 할 때는 제 급여부터 동결했다. 부지사, 실장 등 고위직도 동참하고 강성노조 2곳을 찾아가 동의를 얻어냈다. 공무원 봉급을 손본 뒤에 각종 단체 보조금을 전부 삭감했다. 이렇게 예산 1조원을 깎아 빚 안 지고 재정위기를 돌파했다. 문제는 솔선수범이다. →홍준표 경남지사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무상급식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어느 편인가. -무상급식은 각 시·도마다 사정이 다르다. 시·도 교육감이 무상급식 권한을 갖지만 예산 지원의 재량권은 시·도지사에게 있다. 홍 지사가 지원 못하겠다고 하면 못하는 거다. →무상보육도 마찬가지인가. -국가가 보육기관이 아니라 엄마들에게 보육지원금을 100% 지원해서 직접 키울지 보육기관에 맡길지 선택권을 줘야 한다. 보육기관이 경기도에만 1만개가 넘는다. 선거 때 강력한 표 응집력을 행사하다 보니 복지부·정치인이 다 휘둘린다.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 법안이 부결된 사례도 그렇다. 보육기관에 돈을 주다 보니 집에 있는 엄마들도 억지로 어린이집에 보내고, 보육기관 비리도 커졌다. →대구에서 택시 운전을 했다고 들었다. 왜 갔나. -고향이니까. 사흘 동안 운전했다.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경북고를 나왔는데, TK(대구·경북) 출신으로 잘 안 받아들여진다는 얘기가 있다. -지역분들 다수가 ‘경기도에서 의원 지내고 지사 했으니 경기 출신이겠거니’ 생각한다. →대구 수성갑 지역구에서는 새정치연합 김부겸 전 의원의 돌풍이 세다고 한다. 바람직한 현상인가.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광주에서 당선됐듯이, 여야 간에 (영호남) 교차 당선되고, 대구에서도 야당 정치인이 나오는 게 우리나라 정치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하다. →당 지도부는 ‘정권의 안방을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던데. -정당 차원에선 그럴 수 있다. →당에서 수성갑 출마를 요청하면 어떻게 하겠나. -그런 요구가 없다. 아직 있지도 않은 얘기를 가정하고 물으면 어떡하나. →그렇게 답변하면 출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제목이 나올 수 있다. -출마 가능성 자체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새누리당이 PK(부산·경남) 김무성 대표-TK 최경환 경제부총리-충청 이완구 총리 3각구도라는 분석에 동의하나. -지역으로 따지자면 그리 볼 수도 있다. 그런데 TK에는 유승민 원내대표도 있는 것 아닌가. →고향을 기반으로 정치적 입지를 다져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나. -TK가 물론 내 고향이다. 그런데 우선 제 존재가 여기(수도권 원외) 있다. 앞으로 명분을 갖고 상당한 변화를 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는 성공했나.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어떤가. -이명박 정부는 박 대통령을 당선시켰으니 성공한 정부다. 저도 경기지사로 가장 성공한 게 남경필 지사를 당선시킨 거다. 노무현 정부는 실패했다. 당신 자신이 일단 돌아가셨다. 자기를 부정했고 그보다 더한 실패가 없다. 우리나라 역사와 국민에게 가장 불행한 일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성공한 분이다. IMF(국제통화기금) 극복 과정이나 정권 재창출 등 여러 면에서 성공을 거뒀다. 기초생활수급제 도입 등 복지정책도 제도적으로 잘 접근했다. 다만 대북 관계에서 시비가 많이 있다. →6·15 정상회담이 적절치 않았나. -회담 자체가 아니라 회담 성사를 위해 뒷돈을 줬다는 적절치 않은 선례를 남겼다. 선거법으로 치자면 당선무효 격이다. 다만 정상회담 합의 내용 중 좋은 부분은 계승 발전시키고 다시 들여다봐야 할 부분은 다시 봐야 한다. →당·청 대립 때마다 꼭 청와대 편을 들었다. -특별히 박 대통령을 의식해서 말한 적은 없다. →총리설이 있었다. 김 위원장도 총리직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청와대에서 총리 제의가 있었나. -한 번도 없었는데 언론에선 더러 보도하더라. 만인(萬人)이 원해도 일인(一人)이 안 원하면…. →제의가 없어서 섭섭하지 않았나. -총리가 선출직이면 모를까, 임명직이니까 그런 가정은 맞지 않다. →2017년 대선 출마는 기정사실로 봐야 하나. -도지사 3선 출마를 포기한 건 다음 대선에 나가려는 뜻을 밝힌 거다. 2012년 대선 경선 때 박 대통령과 겨뤘는데, 현직 지사 신분으로 나왔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지난번 경선 출마 경험을 귀하게 여기고 있다. 당시 준비가 많이 부족했었다. 대선이란 게 간단치 않더라. 그 이후로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정치는 세력 대결인데, 그 부분이 약하다는 평가도 있다.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 이웃이 있다), 옳은 길로 가다 보면 반드시 많은 민심이 함께할 거라는 신념이 있다. →2017년 대선의 어젠다는 무엇이라고 보나. -민생경제와 통일 두 가지다. 한반도 주변과 남북 정세를 보자면 2017년까지 많은 변화가 예측된다. 통일에 대한 국민적 체감도 더 높아지리라 본다. 내수와 일자리 측면에서도 통일보다 더 좋은 솔루션이 없다. 굉장히 현실적인 어젠다로 다가올 것 같다. →두 어젠다와 관련해 어떤 경쟁력이 있나. -제가 살아온 과정, 도지사 경험 등 누구보다 민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통일 분야도 분단의 최전방인 경기도에서 쌓은 경험이 많다. 구체적으로 얘기하기 시작하면 ‘이 사람은 생각을 좀 더 해 봤구나’라고 국민들이 느끼실 것이다. →야당은 대권 주자 1위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 대표가 유리한가. -저는 꼭 그렇게 안 본다. 예컨대 박원순 서울시장도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지금으로선 어떻게 될지 단정할 수 없는 것 아닌가. →우리 외교가 미·중 사이에서 어떻게 전략적 균형을 잡아야 할까. -중국도 우방이고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다. 그러나 중국은 북한을 ‘주적’으로 설정하진 않았다. 반면 우리는 천안함 사태 등 수시 도발을 해 온 북한을 주적으로 설정할 수밖에 없다. 결국 우리와 확고하게 함께 갈 동반자는 미국이라는 게 우리 현실이다. 미군이 한반도에서 평택 이전으로 남하할수록 그 이북 지역 안보 공백이 심각해지는 데 우려스럽다. →앞으론 무슨 일을 할 것인가. -북한 인권 쪽을 생각 중이다. 이번에 워싱턴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북한인권 국제 대토론회에 가 보니 창피하더라. 대한민국이 인권 선진국인데 국제사회에서 북한 인권에 대해선 ‘(신경 안 쓰는) 웃기는 나라, 이해할 수 없는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종북의 그늘 때문이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무섭고, 그래서 (대북 전단지) 풍선을 날리는 것도 무섭다고 하는 것 아닌가. →이념적 정체성은 무엇인가. -중도보수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한다. 정리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北, 개성공단 법인장 소집… 南 “반대”

    北, 개성공단 법인장 소집… 南 “반대”

    북한이 17일 개성공단에 입주한 우리 기업들의 현지 법인장들을 소집해 자신들의 ‘임금 인상’ 입장을 설명하려 했으나 정부의 반대로 무산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북측이 개성공단 관리위원회를 통해 우리 기업의 현지 법인장들에게 최근 개정한 노동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싶다며 오늘 오전 11시까지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사무실로 모이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부는 북측에 현지 법인장보다는 18일 방북하는 기업 대표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것이 좋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들은 18일 개성공단을 찾아 북측의 일방적인 임금 인상 요구에 항의하고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문서를 북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정부는 17일 오후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들과 영업소를 대상으로 북한의 일방적인 임금 인상 요구에 대한 대책을 설명했다. 현재 개성공단에는 기업 124곳과 영업소 91곳이 가동되고 있으며, 대부분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우 통일부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북측이 임금의 결정권을 자신들이 가지고, 그동안의 합의 구조를 깨뜨린 것은 개성공단의 안정적 운영을 불가능하게 하는 조치로 결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측의 부당한 요구에 맞서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단합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조만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 ‘북한의 임금 인상 요구에 응하지 말아 달라’는 취지의 공문도 정식 발송할 예정이다. 최근 개성공단 임금 인상을 시작으로 토지사용료 인상 문제와 개성지구에 대한 수돗물 공급을 줄이는 등 양측 간 신경전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11월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 결정을 통해 최저임금 인상 상한선 폐지 등 개성공업지구 노동규정 13개 조항을 일방적으로 개정하고 지난달 월 최저임금을 3월부터 70.35달러에서 74달러로 인상하겠다고 통보해 왔다. 한편 정부는 이날 통일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북한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자료를 절취한 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원전을 파괴하겠다고 위협한 것은 안보에 대한 명백한 도발”이라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영상] ‘악동’ 발로텔리, SNS에 “입 닥쳐”…자신 공격한 팬들에게 반격

    [영상] ‘악동’ 발로텔리, SNS에 “입 닥쳐”…자신 공격한 팬들에게 반격

    괴짜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25·리버풀)가 다시 기행 때문에 화제가 됐다. 발로텔리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짧은 동영상을 올려 자신을 비난하는 이들에게 짙은 반감을 드러냈다. 그는 자기 얼굴로 화면을 가득 채운 영상을 통해 “나와 알고 지내느냐”고 도발적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나와 얘기한 적이 있느냐”,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기는 하느냐” 등의 질문을 추가로 쏟아냈다. 결론은 잘 모르면 성급한 비판을 자제해달라는 것이었다. 발로텔리는 “입을 다물라(shut up)”며 “당신은 내가 그냥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모습을 봤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13경기에 출전해 1골에 그쳤다.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 경기력 때문에 팬들로부터 갖은 악평을 듣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 민방위 훈련 실시…훈련 일정 조회 어떻게?

    전국 민방위 훈련 실시…훈련 일정 조회 어떻게?

    민방위 훈련, 민방위 훈련 조회 제397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16일 전국에서 민방공 대피 훈련이 실시됐다. 국민안전처는 이날 오후 2시 전국에 일제히 민방위 공습 경보를 울리며 훈련을 개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국 읍 이상 모든 지역에서(접경지역은 면 지역 포함) 동시에 실시됐다. 훈련은 북한의 장사정포나 미사일 도발과 같은 공습상황에 대비하는 실제 주민대피 훈련으로, 유사시 대피행동 요령을 숙달하고 생활 속 안전 및 안보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전국 828개 주요 기업은 비상사태 발생을 가정한 수습훈련을 민방공대피훈련과 함께 실시했다. 이에 따라 16일 오후 2시 훈련공습경보가 발령, 15분간 주민 이동이 통제됐다. 주민들은 민방위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대피하면 된다. 국가재난정보센터(https://www.safekorea.go.kr) 민방위 훈련 일정 코너를 통해 민방위훈련 조회가 가능하다. 자신의 훈련 일정과 교육 훈련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민방위 훈련에서는 ‘골든 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도 함께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 훈련 “실시간 소방치 길 터주기 훈련” 15분 주민이동 통제

    민방위 훈련 “실시간 소방치 길 터주기 훈련” 15분 주민이동 통제

    민방위, 민방위훈련 민방위 훈련 “실시간 소방치 길 터주기 훈련” 15분 주민이동 통제 국민안전처는 제397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을 16일 오후 2시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장사정포나 미사일 도발 등 공습상황에 대비하는 주민대피훈련으로 전국 읍 이상 지역에서 시행한다. 접경지역은 면 지역을 포함한다. 전국 828개 주요 기업은 비상사태 발생을 가정한 수습훈련을 민방공대피훈련과 함께 실시한다. 전국 소방관서 주관으로 주요 상습정체구간에서는 실시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벌인다. 이날 오후 2시 정각에 훈련공습경보가 발령되면 15분간 주민이동이 통제된다. 주민은 민방위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대피소나 지하보도 등 공습상황에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후 2시 민방공훈련, 민방위 훈련 15분 주민이동 통제 “왜?”

    오후 2시 민방공훈련, 민방위 훈련 15분 주민이동 통제 “왜?”

    오후 2시 민방공훈련, 민방위, 민방위훈련 오후 2시 민방공훈련, 민방위 훈련 15분 주민이동 통제 “왜?” 국민안전처는 제397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을 16일 오후 2시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장사정포나 미사일 도발 등 공습상황에 대비하는 주민대피훈련으로 전국 읍 이상 지역에서 시행한다. 접경지역은 면 지역을 포함한다. 전국 828개 주요 기업은 비상사태 발생을 가정한 수습훈련을 민방공대피훈련과 함께 실시한다. 전국 소방관서 주관으로 주요 상습정체구간에서는 실시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벌인다. 이날 오후 2시 정각에 훈련공습경보가 발령되면 15분간 주민이동이 통제된다. 주민은 민방위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대피소나 지하보도 등 공습상황에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 살벌한 퍼포먼스+손가락 욕 “사이코패스 끼 있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 살벌한 퍼포먼스+손가락 욕 “사이코패스 끼 있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넌 X먹어” 걸그룹의 손가락 욕설 ‘충격’ 치타 표정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걸그룹 AOA 지민이 ‘언프리티랩스타’에서 공격적인 디스 수위를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6회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MC메타의 4번 트랙을 놓고 치타와 AOA 지민이 최종 일대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대결이 시작되기 전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평소와 달리 공격적이고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했다. 이날 치타는 “너는 진짜 바비인형 같지만 바비가 되진 못해. 그건 너도 알지?”라는 랩을 했다. 이에 지민은 “난 잘난척을 못해. 잘났기에. 랩하는 동안에도 나는 억대 CF. 쇼가 전부인 너와 달라. 상대하기 귀찮아”라는 랩으로 상대를 디스했다. 지민의 랩에 치타는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 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고 맞받아쳤다. 치타의 랩에 지민은 “난 여기서 무슨 짓을 해도 욕먹어. 그러니까 넌 이 타이밍에 X먹어!”라며 수위 높은 디스랩을 펼쳤다. 지민은 또 손가락 욕을 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민의 예상치 못한 손가락 욕설과 가사에 출연진들은 전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산이는 “지민이가 양의 탈을 벗었다. 결국은 너도 똑같은 애였구나”라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치타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민은 “(손가락 욕을)모자이크 해주세요”라며 “저로서는 정말 파격적인 거다. 회사에서 뭐라고 하실 수도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니까 가능했던 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C메타는 “본인 스스로 틀을 깨려는 노력이 보였다”고 평하며 지민을 4번 트랙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화영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 여자친구 ‘청순 미모+볼륨 몸매’ 섹시 도발 캐릭터

    류화영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 여자친구 ‘청순 미모+볼륨 몸매’ 섹시 도발 캐릭터

    류화영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 여자친구 ‘청순 미모+볼륨 몸매’ 섹시 도발 캐릭터 ‘류화영 구여친클럽’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구여친클럽’에 출연한다. 14일 tvN 측은 5월 방영 예정인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 류화영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 분)가 자신의 전 여자친구들과 있었던 일을 웹툰으로 공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류화영, 이윤지, 장지은이 방명수의 전 여자친구 3인방 역을 맡는다. 류화영은 청순한 외모, 불륨감있는 몸매에 백치미를 지닌 3류 섹시 여배우 라라를 연기한다. 영화 ‘오늘의 연애’, 드라마 ‘옥이네’ 등을 통해 신인 배우로서 가능성을 알린 류화영은 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는 조금 더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윤지는 투자사에서 일하는 고스펙 허당녀 장화영 역을, 장지은은 이혼 경력이 있는 부잣집 딸 나지아 역을 맡았다. 송지효는 방명수의 웹툰을 영화화하는 프로듀서 김수진 역으로 캐스팅됐다. 주요 배역을 확정한 ‘구여친클럽’은 이달 말 첫 촬영에 돌입한다. 현재 방송 중인 ‘슈퍼대디 열’의 후속으로 5월 초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AOA 팬들도 놀라게 만든 손가락 욕 “넌 X 먹어” 경악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AOA 팬들도 놀라게 만든 손가락 욕 “넌 X 먹어” 경악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넌 X 먹어” 손가락 욕까지..걸그룹 AOA 맞아? 표정 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과격한 랩을 선보이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6회에서는 AOA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대결이 시작되기 전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보였다. 지민의 랩에 치타는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치타는 이후 언프리티랩스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폄하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손가락 욕설 퍼포먼스와 파격적 라임으로 치타를 제압한 지민이 승리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 속 이야기를 했는데 좋은 결과 얻은 것 같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안주한 게 있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이후 AOA 팬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깜짝 놀랐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이런 모습이”, “AOA 깜찍한 줄 알았는데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후덜덜 했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의 팀워크 배틀에서 지민과 키썸은 2위를 차지했고 1위는 제시와 육지담이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캡처(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먹어” 거친 막말+손가락 욕..치타 멘붕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먹어” 거친 막말+손가락 욕..치타 멘붕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 손가락 욕설’ 거친 퍼포먼스에 “사이코패스 끼가..” 무슨 뜻?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걸그룹 AOA 지민이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치타와 랩 대결을 펼친 가운데, 거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치타와 지민이 4번 트랙 최종 미션에서 랩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치타가 선공, 지민이 후공이 결정됐다. 치타는 “내가 비꼬려고 한 게 다 드러나서 그 친구가 기분 나빴으면 좋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지민 역시 “이번에는 이기고 말겠다. 이제는 몸을 사리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랩 대결이 시작되자 치타는 “여긴 꽃 피울 자리 없는 정글이라고/넘보려고 하지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지민은 “솔직히 말해줄게. 나는 프리티 레이디 걸. AOA 리더 허나 랩은 하드코어/난 잘난 척을 못해 잘났기에/랩을 하는 동안에도 억대 CF/쇼가 전부인 너와 상대하긴 귀찮아”라며 랩을 선보였다. 그러자 치타는 지민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네가 아이돌일 때 난 네게 박수쳐 AOA/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쳐? 아오웩”라며 지민의 뺨을 만지며 도발했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 엿 먹어”라며 손가락 욕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치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웃으면서 손가락 욕. 사이코 패스 끼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민은 “마음 속 이야기를 했는데 좋은 결과 얻은 것 같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안주한 게 있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 손가락욕에 치타 반응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 손가락욕에 치타 반응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 손가락욕에 치타 반응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욕설랩으로 치타를 흥분하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6회는 AOA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두고 배틀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했다. 지민의 랩에 치타는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치타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민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손가락 욕설 퍼포먼스와 파격적 라임으로 치타를 누르고 4번 트랙의 승자가 됐다. 지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 속 이야기를 했는데 좋은 결과 얻은 것 같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안주한 게 있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의 팀워크 배틀에서 지민과 키썸은 2위를 차지했고 1위는 제시와 육지담이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약간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약간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약간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치타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선보였다. 치타는 지민에게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 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는 가사의 랩을 선보였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민의 예상치 못한 손가락 욕설과 가사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치타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민은 “제가 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치타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선보였다. 치타는 지민에게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 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는 가사의 랩을 선보였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민의 예상치 못한 손가락 욕설과 가사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치타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민은 “제가 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치타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치타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약간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치타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선보였다. 치타는 지민에게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 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는 가사의 랩을 선보였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민의 예상치 못한 손가락 욕설과 가사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치타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민은 “제가 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치타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선보였다. 치타는 지민에게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 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는 가사의 랩을 선보였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 제작진 반응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 제작진 반응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 제작진 반응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치타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이끌었다. 치타는 지민에게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 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는 가사의 랩을 선보였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민의 예상치 못한 손가락 욕설과 가사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치타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민은 “제가 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 손가락욕에 치타 반응은? ‘살벌’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 손가락욕에 치타 반응은? ‘살벌’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 먹어” 손가락욕에 치타 반응은? ‘살벌’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욕설랩으로 치타를 흥분하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6회는 AOA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두고 배틀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했다. 지민의 랩에 치타는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 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치타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민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손가락 욕설 퍼포먼스와 파격적 라임으로 치타를 누르고 4번 트랙의 승자가 됐다. 지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 속 이야기를 했는데 좋은 결과 얻은 것 같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안주한 게 있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의 팀워크 배틀에서 지민과 키썸은 2위를 차지했고 1위는 제시와 육지담이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에오웩,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에오웩,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게 “X 먹어”…“에오웩, 사이코패스 같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치타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선보였다. 치타는 지민에게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 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는 가사의 랩을 선보였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민의 예상치 못한 손가락 욕설과 가사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치타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민은 “제가 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손가락 욕까지 ‘경악’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손가락 욕까지 ‘경악’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과격한 랩을 선보이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6회에서는 AOA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대결이 시작되기 전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보였다. 지민의 랩에 치타는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