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도발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맞춤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315억원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보증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여성암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787
  • ‘연애의 맛’ 하주희 19금 댄스에 오지호 반응이…

    ‘연애의 맛’ 하주희 19금 댄스에 오지호 반응이…

    영화 ‘연애의 맛’을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배우 하주희가 도발적인 댄스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극중 왕성기(오지호)를 유혹하는 맹인영(하주희)의 19금 댄스 장면과 촬영 전 연습 장면이 교차 편집되어 있다. 촬영 당시 그녀는 강렬한 비트의 음악에 맞춰 야릇한 춤 동작뿐만 아니라 뇌쇄적인 눈빛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드라마 ‘루비반지’와 ‘부탁해요 캡틴’ 등에 출연하며 도시여성의 매력을 보여줬던 하주희는 영화 ‘연애의 맛’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섹시 코믹 캐릭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연애의 맛’은 산부인과 의사 왕성기(오지호)와 비뇨기과 의사 길신설(강예원)이 벌이는 좌충우돌 섹시 코미디로 오는 7일 개봉한다. 사진 영상=와우픽쳐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메이웨더 판정승, 싱거운 세기의 대결…메이웨더 파퀴아오 1초 1억 이상씩 챙겨

    메이웨더 판정승, 싱거운 세기의 대결…메이웨더 파퀴아오 1초 1억 이상씩 챙겨 메이웨더 판정승, 메이웨더 파퀴아오 ’복싱 세기의 대결’이라며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던 파퀴아오 메이웨더의 경기가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세계복싱협회(WBA)와 세계권투평의회(WBC), 세계복싱기구(WBO)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메이웨더가 12라운드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승을 거뒀다. 세 명의 부심 중 두 명이 116-112, 한 명은 118-110으로 메이웨더의 우세로 채점했다. 메이웨더는 이날 파퀴아오를 꺾으며 프로 통산 48승(26KO)무패를 이어갔다. 그러나 경기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는 평가가 이어질 만큼 실망스러움을 자아냈다. 파퀴아오는 3라운드까지는 신중한 자세를 보이다 본격적으로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메이웨더는 시종일관 파퀴아오와 거리를 벌리며 방어적으로 나섰다. 4라운드와 6라운드에는 파퀴아오가 맹공을 펼치기도 했지만 철저한 커버링으로 정타를 피했다. 메이웨더는 6라운드에서 파퀴아오의 소나기 펀치를 막아낸 뒤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도발적인 표정을 짓기도 했다. 후반부에 들어서는 오히려 파퀴아오의 주먹보다 메이웨더가 정확한 펀치를 더 많이 날렸다. 경기를 마치고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결과가 선언되자마자 경기장에서는 야유가 터져 나왔다. 메이웨더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서 기쁘다. 파퀴아오는 훌륭한 복서지만 준비한대로 경기를 잘 풀었다”고 말했다. 파퀴아오는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경기 뒤 인터뷰에서는 재대결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경기는 ‘세기의 돈 잔치’로도 화제를 모았다. 경기 대전료만 2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였다. 6대 4로 배분한다는 사전 합의에 따라 메이웨더가 1억 5만 달러(약 1619억원), 파퀴아오가 1억 달러(약 1199억원)를 가져간다. 판정(12라운드)까지 간다고 가정할 경우, 양 선수가 1초당 1억 2000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이전까지 역대 최고 대전료였던 2013년 메이웨더-알바레스 경기의 1억 5000만 달러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유료시청료(PPV)와 입장권 판매액을 합쳐 역대 최고인 4억 달러(약 4318억원)의 흥행수입을 예상한다. 미국에서 이 경기를 보려면 최소 89.95달러(약 9만 8000원)를 내야 하지만 300만 명이 PPV를 구매할 것으로 전망한다. 입장권은 판매 시작 60초 만에 매진됐고, 링사이드 좌석 암표 값은 25만 달러(약 2억 7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판정승, 싱거운 세기의 대결…메이웨더 파퀴아오 1초에 1억

    메이웨더 판정승, 싱거운 세기의 대결…메이웨더 파퀴아오 1초 1억 이상씩 챙겨 메이웨더 판정승, 메이웨더 파퀴아오 ’복싱 세기의 대결’이라며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던 파퀴아오 메이웨더의 경기가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세계복싱협회(WBA)와 세계권투평의회(WBC), 세계복싱기구(WBO)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메이웨더가 12라운드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승을 거뒀다. 세 명의 부심 중 두 명이 116-112, 한 명은 118-110으로 메이웨더의 우세로 채점했다. 메이웨더는 이날 파퀴아오를 꺾으며 프로 통산 48승(26KO)무패를 이어갔다. 그러나 경기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는 평가가 이어질 만큼 실망스러움을 자아냈다. 파퀴아오는 3라운드까지는 신중한 자세를 보이다 본격적으로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메이웨더는 시종일관 파퀴아오와 거리를 벌리며 방어적으로 나섰다. 4라운드와 6라운드에는 파퀴아오가 맹공을 펼치기도 했지만 철저한 커버링으로 정타를 피했다. 메이웨더는 6라운드에서 파퀴아오의 소나기 펀치를 막아낸 뒤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도발적인 표정을 짓기도 했다. 후반부에 들어서는 오히려 파퀴아오의 주먹보다 메이웨더가 정확한 펀치를 더 많이 날렸다. 경기를 마치고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결과가 선언되자마자 경기장에서는 야유가 터져 나왔다. 메이웨더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서 기쁘다. 파퀴아오는 훌륭한 복서지만 준비한대로 경기를 잘 풀었다”고 말했다. 파퀴아오는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경기 뒤 인터뷰에서는 재대결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경기는 ‘세기의 돈 잔치’로도 화제를 모았다. 경기 대전료만 2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였다. 6대 4로 배분한다는 사전 합의에 따라 메이웨더가 1억 5만 달러(약 1619억원), 파퀴아오가 1억 달러(약 1199억원)를 가져간다. 판정(12라운드)까지 간다고 가정할 경우, 양 선수가 1초당 1억 2000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이전까지 역대 최고 대전료였던 2013년 메이웨더-알바레스 경기의 1억 5000만 달러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유료시청료(PPV)와 입장권 판매액을 합쳐 역대 최고인 4억 달러(약 4318억원)의 흥행수입을 예상한다. 미국에서 이 경기를 보려면 최소 89.95달러(약 9만 8000원)를 내야 하지만 300만 명이 PPV를 구매할 것으로 전망한다. 입장권은 판매 시작 60초 만에 매진됐고, 링사이드 좌석 암표 값은 25만 달러(약 2억 7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세기의 돈잔치’로 끝나, 1초에 1억씩 챙겨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세기의 돈잔치’로 끝나, 1초에 1억씩 챙겨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메이웨더 파퀴아오, 메이웨더 판정승 ’복싱 세기의 대결’이라며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던 파퀴아오 메이웨더의 경기가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세계복싱협회(WBA)와 세계권투평의회(WBC), 세계복싱기구(WBO)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메이웨더가 12라운드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승을 거뒀다. 세 명의 부심 중 두 명이 116-112, 한 명은 118-110으로 메이웨더의 우세로 채점했다. 메이웨더는 이날 파퀴아오를 꺾으며 프로 통산 48승(26KO)무패를 이어갔다. 그러나 경기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는 평가가 이어질 만큼 실망스러움을 자아냈다. 파퀴아오는 3라운드까지는 신중한 자세를 보이다 본격적으로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메이웨더는 시종일관 파퀴아오와 거리를 벌리며 방어적으로 나섰다. 4라운드와 6라운드에는 파퀴아오가 맹공을 펼치기도 했지만 철저한 커버링으로 정타를 피했다. 메이웨더는 6라운드에서 파퀴아오의 소나기 펀치를 막아낸 뒤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도발적인 표정을 짓기도 했다. 후반부에 들어서는 오히려 파퀴아오의 주먹보다 메이웨더가 정확한 펀치를 더 많이 날렸다. 경기를 마치고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결과가 선언되자마자 경기장에서는 야유가 터져 나왔다. 메이웨더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서 기쁘다. 파퀴아오는 훌륭한 복서지만 준비한대로 경기를 잘 풀었다”고 말했다. 파퀴아오는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경기 뒤 인터뷰에서는 재대결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경기는 ‘세기의 돈 잔치’로도 화제를 모았다. 경기 대전료만 2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였다. 6대 4로 배분한다는 사전 합의에 따라 메이웨더가 1억 5만 달러(약 1619억원), 파퀴아오가 1억 달러(약 1199억원)를 가져간다. 판정(12라운드)까지 간다고 가정할 경우, 양 선수가 1초당 1억 2000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이전까지 역대 최고 대전료였던 2013년 메이웨더-알바레스 경기의 1억 5000만 달러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유료시청료(PPV)와 입장권 판매액을 합쳐 역대 최고인 4억 달러(약 4318억원)의 흥행수입을 예상한다. 미국에서 이 경기를 보려면 최소 89.95달러(약 9만 8000원)를 내야 하지만 300만 명이 PPV를 구매할 것으로 전망한다. 입장권은 판매 시작 60초 만에 매진됐고, 링사이드 좌석 암표 값은 25만 달러(약 2억 7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싱겁게 끝난 세기의 대결…메이웨더 파퀴아오 1초 1억 이상씩 챙겨

    싱겁게 끝난 세기의 대결…메이웨더 파퀴아오 1초 1억 이상씩 챙겨 메이웨더 판정승, 메이웨더 파퀴아오 ’복싱 세기의 대결’이라며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던 파퀴아오 메이웨더의 경기가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세계복싱협회(WBA)와 세계권투평의회(WBC), 세계복싱기구(WBO)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메이웨더가 12라운드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승을 거뒀다. 세 명의 부심 중 두 명이 116-112, 한 명은 118-110으로 메이웨더의 우세로 채점했다. 메이웨더는 이날 파퀴아오를 꺾으며 프로 통산 48승(26KO)무패를 이어갔다. 그러나 경기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는 평가가 이어질 만큼 실망스러움을 자아냈다. 파퀴아오는 3라운드까지는 신중한 자세를 보이다 본격적으로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메이웨더는 시종일관 파퀴아오와 거리를 벌리며 방어적으로 나섰다. 4라운드와 6라운드에는 파퀴아오가 맹공을 펼치기도 했지만 철저한 커버링으로 정타를 피했다. 메이웨더는 6라운드에서 파퀴아오의 소나기 펀치를 막아낸 뒤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도발적인 표정을 짓기도 했다. 후반부에 들어서는 오히려 파퀴아오의 주먹보다 메이웨더가 정확한 펀치를 더 많이 날렸다. 경기를 마치고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결과가 선언되자마자 경기장에서는 야유가 터져 나왔다. 메이웨더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서 기쁘다. 파퀴아오는 훌륭한 복서지만 준비한대로 경기를 잘 풀었다”고 말했다. 파퀴아오는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경기 뒤 인터뷰에서는 재대결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경기는 ‘세기의 돈 잔치’로도 화제를 모았다. 경기 대전료만 2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였다. 6대 4로 배분한다는 사전 합의에 따라 메이웨더가 1억 5만 달러(약 1619억원), 파퀴아오가 1억 달러(약 1199억원)를 가져간다. 판정(12라운드)까지 간다고 가정할 경우, 양 선수가 1초당 1억 2000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이전까지 역대 최고 대전료였던 2013년 메이웨더-알바레스 경기의 1억 5000만 달러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유료시청료(PPV)와 입장권 판매액을 합쳐 역대 최고인 4억 달러(약 4318억원)의 흥행수입을 예상한다. 미국에서 이 경기를 보려면 최소 89.95달러(약 9만 8000원)를 내야 하지만 300만 명이 PPV를 구매할 것으로 전망한다. 입장권은 판매 시작 60초 만에 매진됐고, 링사이드 좌석 암표 값은 25만 달러(약 2억 7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난 세기의 대결…메이웨더 파퀴아오 1초 1억 이상씩 챙겨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난 세기의 대결…메이웨더 파퀴아오 1초 1억 이상씩 챙겨 메이웨더 판정승, 메이웨더 파퀴아오 ’복싱 세기의 대결’이라며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던 파퀴아오 메이웨더의 경기가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세계복싱협회(WBA)와 세계권투평의회(WBC), 세계복싱기구(WBO)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메이웨더가 12라운드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승을 거뒀다. 세 명의 부심 중 두 명이 116-112, 한 명은 118-110으로 메이웨더의 우세로 채점했다. 메이웨더는 이날 파퀴아오를 꺾으며 프로 통산 48승(26KO)무패를 이어갔다. 그러나 경기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는 평가가 이어질 만큼 실망스러움을 자아냈다. 파퀴아오는 3라운드까지는 신중한 자세를 보이다 본격적으로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메이웨더는 시종일관 파퀴아오와 거리를 벌리며 방어적으로 나섰다. 4라운드와 6라운드에는 파퀴아오가 맹공을 펼치기도 했지만 철저한 커버링으로 정타를 피했다. 메이웨더는 6라운드에서 파퀴아오의 소나기 펀치를 막아낸 뒤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도발적인 표정을 짓기도 했다. 후반부에 들어서는 오히려 파퀴아오의 주먹보다 메이웨더가 정확한 펀치를 더 많이 날렸다. 경기를 마치고 메이웨더 판정승으로 결과가 선언되자마자 경기장에서는 야유가 터져 나왔다. 메이웨더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서 기쁘다. 파퀴아오는 훌륭한 복서지만 준비한대로 경기를 잘 풀었다”고 말했다. 파퀴아오는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경기 뒤 인터뷰에서는 재대결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경기는 ‘세기의 돈 잔치’로도 화제를 모았다. 경기 대전료만 2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였다. 6대 4로 배분한다는 사전 합의에 따라 메이웨더가 1억 5만 달러(약 1619억원), 파퀴아오가 1억 달러(약 1199억원)를 가져간다. 판정(12라운드)까지 간다고 가정할 경우, 양 선수가 1초당 1억 2000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이전까지 역대 최고 대전료였던 2013년 메이웨더-알바레스 경기의 1억 5000만 달러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유료시청료(PPV)와 입장권 판매액을 합쳐 역대 최고인 4억 달러(약 4318억원)의 흥행수입을 예상한다. 미국에서 이 경기를 보려면 최소 89.95달러(약 9만 8000원)를 내야 하지만 300만 명이 PPV를 구매할 것으로 전망한다. 입장권은 판매 시작 60초 만에 매진됐고, 링사이드 좌석 암표 값은 25만 달러(약 2억 7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유의 무대서 찾은 영화 속 인문학

    사유의 무대서 찾은 영화 속 인문학

    씨네샹떼/강신주·이상용 지음/민음사/880쪽/3만 3000원 대한민국에서는 한 해 1억명이 영화를 본다. 그런 가운데 ‘영화도 인문학’이라는 도발적인 선언을 한 이들이 있다. 철학자 강신주와 영화평론가 이상용은 영화를 텍스트 삼아 그 안에서 인간을 둘러싼 의미망을 포착해 내려 한다. 1895년 최초의 영화가 탄생한 이래 세계 영화사를 빛낸 걸작 25편을 추렸다. 저자들은 지금껏 감상과 향유의 대상이었던 이들 영화를 사유의 시선 앞에 두고 그 안에 투영된 인간과 사회의 맨 얼굴을 성찰한다. 히치콕의 ‘싸이코’에서는 나를 보는 시선이 가져다주는 근원적인 공포를 이해하고, 김기영 감독의 ‘하녀’에서는 한국 중산층 가정의 욕망을 들여다본다. 유럽의 네오리얼리즘 영화를 통해서는 전쟁의 참상을 창조적인 현실 인식으로 타개하려는 움직임을 찾아내기도 한다. 각 영화마다 줄거리를 단편소설처럼 재구성한 시놉시스와 작가에 대한 설명을 실었으며 철학자와 비평가의 시각을 대조해 보여 줘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뤼미에르 형제에서 시작해 ‘밀리언 달러 베이비’(클린트 이스트우드)까지 유명하거나 다소 생소한 작품들을 쭉 훑다 보면 120년 영화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해피투게더 헨리, ‘예원 속옷 사진 본 적 있다?’ 예원과 19금 대화..달달

    해피투게더 헨리, ‘예원 속옷 사진 본 적 있다?’ 예원과 19금 대화..달달

    ‘해피투게더 헨리’ 해피투게더 헨리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원과 헨리의 19금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녹화에서 헨리는 예원에게 “이삿짐 쌀 때 꼭 예쁜 속옷을 챙기라”며 “부부 사이에는 괜찮다”고 능글맞게 예원을 설득했다. 또한 “예원이 찍은 속옷 광고 사진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예원은 “그렇게 궁금하면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도발해 헨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엠버는 가계부를 쓰냐는 MC들의 질문에 “성인이니까. 당연히 돈 관리 해야 하니까 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헨리 오빠는 돈을 막 쓴다”며 “잘 사주는 편이다. 오빠한테 물어보면 오빠는 관리를 전혀 안 하더라. 완전 답답하다. 그런데 벌써 그렇게 말한 지 5년이다. 5년째 잔소리다”라고 속상하듯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가만히 들으면 집에서 청소도 해줘. 오빠 돈 쓰는 것 아까워해. 보통 사이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헨리는 장난스레 “엠버랑 결혼해야겠네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헨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귀엽다”, “해피투게더 헨리..예원과 사이 좋네”,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예원이 몸매는 좋지”, “해피투게더 헨리..헨리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투게더 헨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베 총리에 ‘위안부 사과’ 돌직구 던진 한인 2세 하버드생

    아베 총리에 ‘위안부 사과’ 돌직구 던진 한인 2세 하버드생

    방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하버드대 강연에서 위안부 사과 문제를 질문한 사람은 20대 한인 하버드생이었다. 27일(현지시간)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는 아베 총리의 강연이 이뤄졌다. 강연 내용은 미·일 동맹 강화와 경제 정책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는 조셉 최(Joseph Choi)씨도 이날 강연에 참석했다. 최씨는 질의 응답 기회를 얻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도발적인 질문일 수 있으니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그러나 한국과 관련된 위안부 문제가 가슴 아파 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 수백명, 수천명의 여성을 성 노예(sexual slavery)로 만드는 일에 일본군과 정부가 직접 관여한 명백한 사실이 있는데 총리는 이를 부인합니까?” 이에 아베 총리는 “위안부 문제에 관해, 인신매매에 희생당해 아픔을 겪은 분들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일본은 지난해 2000만 달러, 올해는 2200만 달러를 성폭력 감소를 위한 기금에 냈다”고 밝혔다. 또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과거 총리들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른 게 없다. 과거 여러 차례 고노 담화를 유지하겠다는 말을 했고, 이런 입장에서 일본은 위안부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베 총리는 사죄나 사과의 표현은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 최씨는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태어난 한국계 이민 2세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질문은 29분 37초부터 시작합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 ‘연애의 맛’ 하주희, 19금 스틸 최초 공개

    ‘연애의 맛’ 하주희, 19금 스틸 최초 공개

    영화 ‘연애의 맛’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인 하주희의 19금 스틸 컷이 최초 공개됐다. 하주희가 분한 섹시한 푸드스타일리스트 맹인영은 유혹하는 남자마다 무조건 넘어오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훈훈한 외모의 왕성기(오지호)에게 한눈에 반해 시종일관 공격적인 대시를 펼치는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은 맹인영의 코믹하고 섹시한 매력이 표출되는 장면들로 이뤄져 영화 속 19금 수위를 가늠케 한다. 공개된 첫 번째 스틸은 맹인영이 채찍을 들고 왕성기 앞에서 섹시 댄스를 추는 장면으로 하주희의 도발적인 섹시미와 8등신 몸매가 돋보인다. 특히 오지호의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밖에 바니걸 의상으로 유혹적인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세라복을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주희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과 노출연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연애의 맛’은 한 건물에 입주해 있는 산부인과 의사 왕성기(오지호)와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좌충우돌 연애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지호, 강예원, 하주희, 김민교, 홍석천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7일 개봉. 사진 영상=쇼박스 미디어플렉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현승 황승언 19금 커플연기 ‘니가 처음이야’

    장현승 황승언 19금 커플연기 ‘니가 처음이야’

    장현승 황승언 19금 커플연기 ‘니가 처음이야’ ‘장현승 황승언’ 솔로 데뷔를 한 장현승이 배우 황승언과 아찔한 19금 연기를 펼쳐 화제다. 장현승은 6일 오후 자신의 솔로 데뷔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 상대역인 황승언과 함께한 커플 스틸컷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현승은 크레용을 든 채 황승언의 가슴을 노리는 한편 은밀한 스킨십을 펼치며 도발적 유혹에 나섰다. 같은 날 오전 공개된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서 장현승은 음흉한 표정으로 황승언의 가슴에 러브 메시지를 새겼다. 황승언은 장현승의 내려간 지퍼를 올려주며 농도 짙은 19금 연기를 펼쳤다. 장현승은 음원 발매 전인 오는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니가 처음이야’의 첫 솔로무대를 공개하는 데 이어 8일 0시, 솔로 음반 ‘마이(My)’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림 ‘심플 마인드’ 미리듣기 영상 공개

    김예림 ‘심플 마인드’ 미리듣기 영상 공개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27일 자정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예림의 ‘심플 마인드(Simple Mind)’ 전곡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앨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알면 다쳐’와 ‘아우(Awoo)’를 포함 ‘바람아(Feat.빈지노)’, ‘먼저 말해’, ‘노 모어(No more)’,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음원 일부가 포함됐다. 특히 영상에는 앙큼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김예림의 사진도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김예림이 1년 5개월 만에 내놓는 이번 새 앨범 ‘심플 마인드’는 김예림의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20대가 공감할 내용으로 꾸며져 ‘남녀가 알아가는 과정이 복잡할 것 같아도 사실은 단순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예림의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는 27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김예림 Lim Kim [Simple Mind] Album Preview (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예림 ‘알면 다쳐’ 뮤비 공개, ‘올라잇’ 생각나는 이유는?

    김예림 ‘알면 다쳐’ 뮤비 공개, ‘올라잇’ 생각나는 이유는?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알면 다쳐’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7일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예림의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 타이틀곡 ‘알면 다쳐’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예림은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하며 매끈한 몸매를 뽐내는 한편, 침대와 식탁 위 도발적인 표정으로 유혹의 시선을 던진다. 이와 함께 김예림의 주변을 배회하며 김예림의 일거수일투족을 훔쳐보고자 고군분투하는 남자들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예림을 훔쳐보려는 남자들의 모습은 김예림이 지난 2013년 공개한 ‘올라잇(All right)’의 뮤직비디오를 떠올리게 한다. 당시 ‘올라잇’ 뮤직비디오는 방 안 구멍으로 김예림을 지켜보는 남자들의 모습을 통해 이별을 통보하고도 곁을 맴돌며 훔쳐보기를 계속하는 남자들의 관음증적 시선을 그려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올라잇’ 뮤직비디오에서 김예림은 남자들을 피해 몸을 숨기는 소극적인 모습이었지만, 이번 ‘알면 다쳐’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엉큼한 남자들을 혼내주는 당돌녀의 모습으로 그려졌다는 점이다. 그녀의 이번 신곡 ‘알면 다쳐’는 연인에게 ‘밀당’을 하는 남성들에게 깜찍하고 앙큼한 경고를 하는 내용의 곡으로, 이번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윤종신과 015B 정석원의 합작품이다. 김예림은 세 번째 미니 앨범 ‘심플 마인드’의 타이틀곡 ‘알면 다쳐’로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영상=[MV] Lim Kim(김예림) (Togeworl(투개월) _ Love game(알면 다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강한나, 청순과 도발 오가는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강한나, 청순과 도발 오가는 화보

    배우 강한나가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강한나는 사각 패턴 원피스 하나만으로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회색 레이스 원피스와 하늘거리는 샤 스커트로 여성미를 발산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강한나는 재킷과 쇼트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검정 레더 톱과 독특한 패턴의 스커트로 다소 도발적이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연출하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한나는 최근 개봉한 영화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 제작 화인웍스)’에서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예림 ‘아우(Awoo)’ 이어 ‘알면 다쳐’ 티저 공개

    김예림 ‘아우(Awoo)’ 이어 ‘알면 다쳐’ 티저 공개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김예림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알면 다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4일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타이틀곡 ‘알면 다쳐’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예림은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하며 매끈한 몸매를 뽐내는 한편, 도발적인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예림의 신곡 ‘알면 다쳐’는 연인에게 ‘밀당’을 하는 남성들에게 깜찍하고 앙큼한 경고를 하는 내용의 곡으로, 이번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윤종신과 015B 정석원의 합작품이다. 뮤직비디오에서 김예림은 남성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매력적인 여성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김예림은 지난 22일에도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앙큼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타이틀곡 ‘알면 다쳐’와 ‘아우(Awoo)’를 포함 ‘바람아’, ‘먼저 말해’, ‘노 모어(No more)’,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이 수록된 김예림의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는 오는 27일 발표된다. 한편, ‘알면 다쳐’의 뮤직비디오는 프리뷰 콘텐츠로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6일 밤 11시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Teaser] Lim Kim(김예림) (Togeworl(투개월) _ Love game(알면 다쳐)/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연평도 초·중·고 통합학교 신축

    2010년 11월 북한군의 포격 도발로 피해를 본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 유치원과 초·중·고교 통합 교사가 세워졌다. 23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통합 교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7300㎡ 규모로 19개 교실과 각종 지원시설, 면학실, 지하 대피시설(337㎡) 등을 갖췄다. 통합 교사 뒤편에는 강당, 급식실, 식당을 갖춘 다목적 건물도 들어섰다. 통합 교사 건립에는 정부 특별교부금 172억 5400만원과 시교육청 재원 10억 8600만원을 합쳐 183억 4000만원이 투입됐다. 다음달부터 연평도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 170여명은 새 건물에서 공부한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日 역사왜곡·도발 규탄 ” 경북의회 독도서 회의

    “日 역사왜곡·도발 규탄 ” 경북의회 독도서 회의

    경북도의회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 연설(29일)에 앞서 독도에서 임시회를 열었다. 도의회는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독도 선착장에서 도의원과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7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도의회가 독도에서 임시회를 연 것은 2006년 10월(제8대 의회 제210회 정례회)과 2010년 8월(제9대 의회 제242회 임시회)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올해가 대한민국 광복 70주년, 세계 2차 대전 종전 70주년이 되는 해이고 최근 일본 정부의 영토 침탈과 역사 왜곡, 아베 정권의 우경화가 더욱 심화되는 가운데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도의회는 이날 임시회에서 ▲경북도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일본의 역사왜곡 및 독도 도발 규탄 결의안 ▲회의록 의원서명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또 도의회는 일본 규탄 결의대회를 가졌다. 대회사, 경과보고,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만세삼창 등을 했다. 도의원들은 대형 태극기(가로 9m, 세로 6m)를 내걸고 한복을 입고 독도수호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두른 채 일본의 독도 도발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졌다. 도의회는 결의대회에서 “일본은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 침탈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방위백서’와 ‘외교청서’ 및 각종 교과서 등에 기술한 독도 영유권 주장 내용을 즉각 삭제하라”고 촉구했다. 또 “일본은 과거 잔혹했던 침략의 역사와 현재 동북아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외침을 직시하고 진정한 ‘적극적 평화주의’를 실천하라”고 주문했다. 도의회는 이어 독도경비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했으며, 임시회에 앞서 독도 선착장 인근 해역에서 왕전복 2만 마리를 방류했다. 도의원들은 24일엔 사동항, 울릉공항, 심층수 공장 등 울릉도의 각종 사업현장을 둘러본 뒤 포항으로 돌아온다. 울릉군은 이번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장대진 도의회 의장은 “일본이 지속적이고 노골적으로 독도 침탈 야욕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사실을 대내외에 적극 알리고, 임시회 개회라는 역사적 증거를 남기기 위해 독도에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울릉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남심 흔드는 아찔한 모습” 대박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남심 흔드는 아찔한 모습” 대박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남심 흔드는 아찔한 모습” 대박 ‘김예림 신곡’ ‘아우’ 가수 김예림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2일 공개된 ‘아우’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신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앙큼한 속내를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 등 당돌한 가사로 표현한 노래다.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한 김예림의 앙큼한 도발을 그린 뮤직비디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림은 ‘아우’ 뮤직비디오에서 금발로 변신, 관심이 있는 남자에게 당돌하게 ‘꼬리’를 치는 여우같은 여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심플 마인드’ 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된 ‘아우’는 프라이머리와 수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통위 ‘8월 14일 위안부 추모일’ 결의안 상정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2일 매년 8월 14일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일로 지정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상정했다. ‘유엔의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지정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심재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김학순 할머니가 기자회견을 통해 위안부 강제동원의 실상을 알린 날인 1991년 8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로 지정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는 “유엔 차원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을 지정한다면 이 문제가 인류 보편적인 인권에 대한 침해와 범죄라는 점을 전 세계인들에게 상기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통위는 추모일 지정 결의안이 국회법상 상정 기일을 채우지 않았지만 일본의 역사 도발이 더 거세지면서 이날 상정키로 의결했다. 외통위는 이날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 승인 및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결의안‘, ‘일본의 독도 도발 중학교 교과서 검정 승인 취소 촉구 결의안’, ‘일본 정부의 조선인 강제 징용 시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규탄 결의안’ 등 최근 일본의 역사·영토 도발과 관련한 결의안 3건을 함께 상정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앙큼한 매력으로 돌아온 김예림 ‘아우(Awoo)’ 뮤비 공개

    앙큼한 매력으로 돌아온 김예림 ‘아우(Awoo)’ 뮤비 공개

    ‘슈퍼스타K3’출신 가수 김예림이 신곡 ‘아우(Awo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앙큼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2일 정오 김예림은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첫 번째 타이틀 곡 ‘아우(Awoo)’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예림은 고양이 눈매를 연상시키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금발의 헤어스타일로 앙큼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눈길을 끈다. 특히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라는 당돌한 가사와 앙칼진 김예림의 목소리는 이번 신곡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한편, 김예림의 ‘아우(Awoo)’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남자를 언제든 유혹할 수 있다는 발칙한 내용을 담은 곡으로,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작사와 작곡을 비롯한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했다. 김예림이 1년 5개월 만에 내놓는 이번 새 앨범 ‘심플 마인드’는 김예림의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20대가 공감할 내용들로 꾸며져 ‘남녀가 알아가는 과정이 복잡할 것 같아도 사실은 단순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김예림의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는 오는 27일 공개된다. 사진·영상=[MV] Lim Kim(김예림) (Togeworl(투개월)) _ Aw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