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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애 “‘심야의FM’, ‘아테나’보다 정신+육체적 고통 심해”

    수애 “‘심야의FM’, ‘아테나’보다 정신+육체적 고통 심해”

    배우 수애가 단아한 ‘드레수애’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나운서로 분했다. 지난해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황후를 열연했던 수애는 내달 14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심야의 FM’에서 아나운서이자 스타 DJ 고선영으로 변신했다. 단아함의 대명사였던 수애는 극중 유지태와 사투를 벌이며 드라마틱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유지태 분)에 맞서 홀로 숨 가쁜 사투를 벌여야 하는 스타 DJ(수애 분)의 생방송을 그린 영화. 공개된 스틸이미지 속의 수애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숨 가쁘게 질주하고, 정체불명의 청취자에 반격을 기약하고 있다. 수애는 “‘심야의 FM’ 속 고선영이 당하는 정신적인 외로움과 상대에 반격해야 하는 육체적 괴로움 때문에 드라마 ‘아테나’보다 몇 배나 더 고달픈 싸움이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관객에게 소개하고 싶은 작품은 처음”이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수애는 영화 ‘심야의 FM’ 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첩보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도 여전사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사진 = 주말의명화,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남격’ 이정진, 합창대회 불참 사과 “숟가락만 올려놓긴 죄송”

    ‘남격’ 이정진, 합창대회 불참 사과 “숟가락만 올려놓긴 죄송”

    ‘남자의 자격’ 멤버 이정진이 합창대회 불참에 대해 아쉬운 마음과 사과를 전했다.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합창단원들이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참가를 앞두고 방송국 앞에 모여 인사하는 자리에 이정진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남격’ 멤버 이경규는 “개인적으로 과외까지 받으며 연습을 많이 했는데 합창은 혼자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단원들에게 누를 끼칠까봐 본인 스스로 참가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해 합창단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현재 이정진은 9월말 방영 예정인 KBS 2TV ‘도망자’ 해외 촬영 등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 그동안 ‘남격’ 녹화에 불참, 하차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정진은 오랜만에 ‘남격’ 촬영장에 나타나 미안한 마음과 함께 합창단원들에게 응원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이정진은 “해외 촬영중에도 꾸준히 합창단 연습 장면을 업데이트 해가며 봤는데 율동이 계속 늘어나더라”며 “뒤늦게 들어와서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올려놓는 건 죄송한 일이고 민폐다. 그래서 심사숙고한 끝에 합창대회 출전에 빠지기로 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이정진은 “다른 미션에서 좀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한 각오를 밝히며 “결과보다도 30명의 단원들이 뜨거운 열정과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그간 눈물나는 노력과 열정을 보였던 합창단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줬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남녀공학, 순수한글 이름·의미 공개 “9월말 데뷔”

    남녀공학, 순수한글 이름·의미 공개 “9월말 데뷔”

    베일에 가려진 남녀공학 전 멤버가 공개됐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13일 남녀공학 멤버들의 3D뮤직비디오 이미지와 이름 그리고 데뷔콘셉트 등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남녀공학 멤버들의 이름은 전 멤버가 순수한글로 지어졌다. 또 이름에 담겨진 의미까지 설명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멤버들은 악동광행(장난꾸러기) 천지유성(하늘과 땅을 아우르는 소리) 지혜태운(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마음의 작용) 열혈강호(열렬한 정신과 격렬한 정열을 가지며, 실력이나 힘이 뛰어나고 강한사람) 가온누리(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 알찬성민(알찬 사람이 되라) 미소수미(소리 없이 빙긋이 웃음) 별빛찬미(별빛처럼 아름다운 사람) 한빛효영(세상을 이끄는 환한 빛) 한별혜원(큰 별처럼) 등 총 10명이다. 남녀공학은 오는 27일 3D뮤직비디오를 제작, 메가박스에서 뮤직비디오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남녀공학은 열심히 앨범작업과 안무연습중이며 9월말 데뷔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남녀공학의 데뷔 타이틀곡은 블링블링한 음악이 아닌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이름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신세경, ‘청순글래머’ 벗고 킬러 변신…타깃은 송강호

    신세경, ‘청순글래머’ 벗고 킬러 변신…타깃은 송강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검은 모자와 가죽 재킷을 걸친 킬러로 변신했다. 여성스러움을 내려놓은 ‘킬러’ 신세경의 타깃은 은퇴한 조직보스로 분한 송강호다. 송강호와 신세경을 비롯, 천정명, 이종혁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온 영화 ‘푸른소금’(가제)이 9월 1일 크랭크인했다. ‘푸른소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세빈(신세경 분)이 인간적이면서 거친 카리스마를 지닌 은퇴한 보스 두헌(송강호 분)을 죽이기 위해 접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강호와 신세경의 첫 촬영은 요리학원에 다니는 두헌과 세빈이 처음 만나는 장면. 날렵해진 스타일을 선보인 송강호와 가죽 재킷에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기존 이미지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신세경은 첫 촬영임에도 기대 이상의 호흡을 과시했다. 송강호는 “긴 시간 동안 기다려온 작품인 만큼 촬영하면서 보람도 더 할 것 같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다른 캐릭터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세경 은 “훌륭한 감독님, 멋진 선배님과 함께해 기대가 된다. 새로운 캐릭터 세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척 즐겁다”고 열의를 보였다. 연출을 맡은 이현승 감독은 “재미있고 서정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가 나올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푸른소금’에는 송강호와 신세경 뿐만 아니라 천정명·이종혁·윤여정·김뢰하·오달수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 총출동했다. 특히 천정명은 제대 후 첫 스크린 컴백으로, 극중 두헌에게 접근하는 세빈을 의심하면서 보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애꾸로 분한다. 또 조직의 2인자이자 두헌의 둘도 없는 친구 경민 역에는 이종혁이, 청부살인업자 윤여사 역에는 영화 ‘하녀’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시킨 윤여정이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두헌을 위협하는 적대조직의 보스 기철 역을 맡은 김뢰하와 총기 밀수 판매상 육손 역의 오달수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스튜디오블루,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김범수, 2년 만에 컴백..7집 ‘솔리스타’ 기대감UP

    김범수, 2년 만에 컴백..7집 ‘솔리스타’ 기대감UP

    가수 김범수가 오는 29일 정규 7집 앨범 ‘솔리스타’(SOLISTA : Part.1)로 돌아온다. 김범수는 지난 2008년 8월 정규 6집 앨범 ‘슬픔활용법’ 발표 이후 라이브 콘서트,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슬로우맨’ 그리고 각종 영화와 드라마 OST 등으로 활약했다. 그는 2년 2개월 만에 대중의 곁으로 돌아오는 셈이다. 7집 앨범의 콘셉트이자 앨범명인 ‘솔리스타’는 최고의 ‘독주자’ ‘독창자’를 일컫는 솔로이스트(soloist)의 이탈리아식 표현으로 이번 앨범에 참여한 모든 뮤지션을 나타낸다. 그런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한국판 솔리스타’들이 이번 앨범을 위해 총 출동했다. 참여 뮤지션들의 정보는 오는 29일 음반 발매와 함께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심혈을 기울인 만큼 완성도가 높고 대중들이 깜짝 놀랄만한 뮤지션과의 작업으로 가득하다. 모든 곡을 사랑받게 하고자 파트를 나눠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범수는 오는 29일 정규 7집 음반 발표와 함께 10월 23일, 24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정규 7집 발매기념 전국투어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 ‘청순미 솔솔’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 ‘청순미 솔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 게시판에는 수지의 중학교 재학 당시와 졸업앨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청순한 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학교 재학당시 수지는 길게 쭉 뻗은 팔, 다리와 귀여운 얼굴로 단박에 눈길을 끈다. 가수 데뷔 후에도 청순함을 무기로 활동 중인 수지는 불과 몇 년 전이지만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팬들은 “우월한 청순함을 뿜어내는 수지”, “나에게는 우울한 시절, 수지에게는 우월한 시절ㅋㅋ”, “연예인으로 데뷔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졸업사진이 이렇게 예쁜 건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미니홈피,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올가을유행헤어’ 키워드?…‘레드+웨이브’

    ‘올가을유행헤어’ 키워드?…‘레드+웨이브’

    세심한 패션코드로 진정한 멋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가을이 찾아왔다. 여름내 지겨웠던 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기분을 내고자 많은 여성들이 선택할 올 가을 유행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 유행을 선도하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레드 스타일’를 확인할 수 있다. 상당수 전문가들 역시 붉은 계열로 염색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상태. 지난여름 금발 열풍이 몰아쳤다면,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와인 혹은 붉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전인화,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박봄,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모두 붉은계열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상당수 헤어 디자이너들은 굵은 웨이브 스타일을 추천했다. 웨이브는 여성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미를 부각시킬 수 있다. 또 굵은 웨이브는 풀어 내리는 스타일은 물론 위로 땋아 올려 단정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 = YG Life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키스커플’ 김태희 “은근히 양동근에게 끌린다”

    ‘키스커플’ 김태희 “은근히 양동근에게 끌린다”

    배우 김태희가 함께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게 묘한 매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영화 ‘그랑프리’에서 연인호흡을 맞춘 김태희와 양동근은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웃음을 안겼다. 김태희는 양동근에 대해 “처음에는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 같아 이해할 수 없는데, 그게 은근히 호기심을 자극해서 끌리게 된다”고 그만의 매력에 대해서 언급했다. 양동근과 친한 이하늘은 “DJ DOC 7집 작업에 양동근이 참여했는데, 김태희와의 키스신 전에 나에게 조언을 많이 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요즘 양동근 주위에 ‘김제만 클럽’이 있다. 바로 ‘김태희 제수씨 만들기 클럽’” 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겹경사’ 박다안, 오늘(13)일 결혼…‘신의퀴즈’ 캐스팅

    ‘겹경사’ 박다안, 오늘(13)일 결혼…‘신의퀴즈’ 캐스팅

    탤런트 박다안이 결혼과 드라마 캐스팅으로 겹경사를 맞았다. 13일 오후 결혼하는 박다안이 OCN TV시리즈 ‘신의 퀴즈’에서 톡톡 튀는 여의사 고윤정 역에 낙점되는 행운을 안았다. 고윤정은 엉뚱한 4차원적 행동으로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드는 인물로 천재 괴짜의사 한진우(류덕환 분)에게 호감을 느껴,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9월의 신부’ 박다안은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지만, 신혼여행도 반납한 채 ‘신의 퀴즈’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신혼 여행은 ‘신의 퀴즈’ 촬영이 끝난 후로 미뤄둔 상태. 앞서 공개한 웨딩화보에서 박다안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콘셉트로 자신만의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다안은 지난해 4월 배우 김진근 정애연 부부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1년 5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후 결혼을 결정했다. OCN ‘신의 퀴즈’는 원인 모를 사건과 죽음 뒤, 진실을 파헤치는 한국 최고 법의관 팀의 스릴 넘치는 추리와 수사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8일 오후 10시 첫 선을 보인다. 사진 = OC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김태희, 이병헌의 한 마디에 눈물 펑펑…왜?

    김태희, 이병헌의 한 마디에 눈물 펑펑…왜?

    배우 김태희가 연기력 논란 때문에 마음 고생하던 중 이병헌의 말 한마디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고백했다. 김태희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 당시 다 같이 모인 술자리에서 감독님이 나에 대한 뼈 있는 한마디를 던지셨다”고 운을 뗐다. 당시 김태희는 연기력 논란에 휩싸여 마음 고생을 하고 있었다고. 김태희는 “다음 날 식당에서 감독님을 마주치고 그 말이 생각나 밥 먹으며 펑펑 울었다”고 말했다. 또 “리딩 연습을 하기 위해 이병헌과 만난 자리에서는 그의 말 한마디에 또 다시 눈물 흘렸다”고 말하며 또 다시 눈물을 글썽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티벳궁녀’, 발레리나로 승격?…‘황금물고기’ 등장

    ‘티벳궁녀’, 발레리나로 승격?…‘황금물고기’ 등장

    MBC 드라마 ‘동이’에 출연해 ‘티벳궁녀’로 불리며 큰 인기를 모았던 보조 출연자가 이번에는 ‘황금물고기’ 속 발레리나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9월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는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의 박하선보다 더 주목받았던 티벳궁녀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티벳궁녀는 극중 국립발레단 지도위원인 문정원(이일화 분)이 탈의실에 들어온 자신의 경호원을 쫓는 과정에서 2~3초가량 노출됐다. 티벳궁녀는 궁녀복 대신 발레복을 입은 채 발레단원으로 분해 다른 단원들과 어울려 놀라는 연기를 선보였다. 짧은 출연이었지만 티벳궁녀의 근황을 궁금해했던 시청자들에게는 이보다 더 반가운 인사는 없었다. 티벳궁녀는 ‘동이’에 출연한 단역 연기자로, 티벳 여우를 닮은 궁녀란 뜻으로 붙여진 별명이다. 사진 = MBC ‘동이’, ‘황금물고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4억명품녀’ 목걸이 디자이너 “2억? 4천도 안해”

    ‘4억명품녀’ 목걸이 디자이너 “2억? 4천도 안해”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방송을 통해 ‘2억짜리’라고 과시했던 목걸이가 사실은 4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김경아 씨는 지난 방송에서 자신이 착용한 헬로키티 목걸이가 2억 원이라고 과시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목걸이를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커스컴 주얼리 디자이너 배재형 씨는 1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목걸이는 2억짜리가 아니다”고 폭로했다.배 씨는 이 글에서 “4억 명품녀? 2억짜리 목걸이? 그게 당신의 삶인가”라며 “3~4000만원짜리 목걸이가 어찌 2억 원으로 둔갑하나요?”라고 지적했다.이어 “내가 한국에 가면 당신이 자랑하던 2억짜리 목걸이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말하겠다”며 “당신과 남친, 그리고 친구 1명까지 당신들의 구차했던 모습을 제대로 씹어드리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2억짜리 키티목걸이 미결제에 대한 고소장은 받으셨죠?”라며 아직 결제대금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까지 밝혀 충격을 더했다.업계에 따르면 배씨는 ‘강코’(kangko)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4억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TV 엠넷 ‘텐트인터시티’에 출연해 “2억짜리 목걸이를 포함해 온 몸에 걸치고 있는 걸 다 합하면 4억 원 정도 된다. 무직이며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용돈으로 썼다”고 밝혀 일반 서민들의 위화감을 조성했다. 이어 탈세와 방송 조작 등의 의혹을 받으며 현재 논란의 중심에 선 상태다.사진 = 배재형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원정도박설 논란을 빚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의 방송계 퇴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선 이미 퇴출당한 상황. 신정환의 혐의에 따라 추후 결정하겠다고 입장을 유보한 방송사들도 13일, 신정환이 필리핀 세부서 도박중이라는 소식이 나오자 고민에 빠졌다. 신정환이 현재 출연중인 방송 프로그램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꽃다발’, KBS ‘스타골든벨 1학년1반’, KBS joy ‘수상한 삼형제’, E!TV ‘신정환 PD의 예능제작국’ 등 5개다. 이 중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선 이미 퇴출당한 상황. E!TV측은 방송 출연 계약이 끝난 상태다. ‘라디오스타’와 ‘꽃다발’은 여전히 신정환의 해명을 들어본 후 결정하겠다는 유보적인 입장이다. 뎅기열에 잠적설까지 거짓이고, 원정도박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신정환의 방송계 퇴출은 당연한 수순이 되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티벳궁녀’, 발레리나로 승격?…‘황금물고기’ 등장

    ‘티벳궁녀’, 발레리나로 승격?…‘황금물고기’ 등장

    MBC 드라마 ‘동이’에 출연해 ‘티벳궁녀’로 불리며 큰 인기를 모았던 보조 출연자가 이번에는 ‘황금물고기’ 속 발레리나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9월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는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의 박하선보다 더 주목받았던 티벳궁녀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티벳궁녀는 극중 국립발레단 지도위원인 문정원(이일화 분)이 탈의실에 들어온 자신의 경호원을 쫓는 과정에서 2~3초가량 노출됐다. 티벳궁녀는 궁녀복 대신 발레복을 입은 채 발레단원으로 분해 다른 단원들과 어울려 놀라는 연기를 선보였다. 짧은 출연이었지만 티벳궁녀의 근황을 궁금해했던 시청자들에게는 이보다 더 반가운 인사는 없었다. 티벳궁녀는 ‘동이’에 출연한 단역 연기자로, 티벳 여우를 닮은 궁녀란 뜻으로 붙여진 별명이다. 사진 = MBC ‘동이’, ‘황금물고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슈어홀릭’으로 유명한 서인영이 때와 장소와 스타일을 가리지 않는 킬힐 사랑으로 시선을 모은다. 평소 서인영은 다양한 행사장에 아찔한 높이의 힐을 신고 등장하며 킬힐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로 각인시켰다. 각선미를 자랑하기 좋은 미니드레스는 물론, 롱 드레스와 레깅스, 스키니진, 터프한 밀리터리 스타일의 아우터에도 서인영은 킬힐을 매치했다. 이어 서인영은 9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킬힐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스타일을 믹스 매치(?)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과 나르샤, 정가은 등 ‘영웅호걸’ 멤버들은 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펼치며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중 서인영은 한복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킬힐을 매치하며 패셔니스타의 독특한 매력을 과시하는 한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박다안 오늘(13일) 결혼…신랑은 9살 연상 사업가

    박다안 오늘(13일) 결혼…신랑은 9살 연상 사업가

    박다안(28)이 9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늘(13일) 오후 7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박다안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이동엽이 맡고 축가는 가수 박상민과 일락이 부를 예정이다. 박다안은 2005년 신인이었을 당시 박상민의 노래 ‘눈물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박다안은 지난해 4월 배우 김진근 정애연 부부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1년 5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후 결혼을 결정했다.박다안은 결혼식에 앞서 최근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콘셉트로 촬영한 몇 장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박다안은 그녀만의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사진 속의 박다안은 순백과 크림색이 조화를 이룬 튜브탑 웨딩드레스에 머리에는 큰 사이즈의 리본을 달아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박다안의 소속사 단디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다안은 결혼식 후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촬영에 합류해야 한다”며 “신혼여행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갈 것”이라고 전했다.사진 = 웨딩플랜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에이미, 섹시큐티 속옷화보 ‘스타킹 신고-벗고’▶ 이경규 "초등학교 동문" 공개에 박칼린 "어묵먹던 선배가…"▶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 문근영 ‘매리는 외박중’ 캐스팅…장근석과 가상부부 궁합 맞을까?▶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신정환 도박불똥 피했다
  •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개그맨 정준하가 사진 한 장으로 도박 의혹을 벗었다. 신정환이 필리핀 세부에서 원정 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와 동행한 선배 중 한 명으로 정준하가 지목됐다. 한 네티즌이 당시 현장에서 정준하를 봤다는 목격담을 올리며 루머는 일파만파 퍼졌다. 하지만 해당 네티즌의 앞뒤가 맞지 않는 말과 행동으로 목격담에 대한 신뢰도 금이 갔다. 그러던중 ‘무한도전-WM7’ 특집에서 스승으로 등장했던 손스타가 정준하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정준하는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됐다. 프로레슬링 스승이자 그룹 체리필터의 드러머 손스타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사진은 5일 새벽 4시 13분에 촬영돼 저장됐다. 이 사진에서 정준하는 손스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손스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SBS ‘한밤의 TV연예’ 측이 필리핀 현지에서 프로그램 불참, 도박·억류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신정환을 집중 취재했다. 현지 의사로부터 신정환이 주장했던 ‘뎅기열 발병’을 부정하는 증언이 확보돼 논란이 예상된다. 9월 9일 방송된 ‘한밤의 TV연예’에서 취재팀은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줄줄이 불참하며 물의를 일으킨 신정환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 세부로 향했다. ‘한밤’ 측은 현지시각으로 8일, 신정환이 입원해 있던 세부 닥터스포스피탈을 찾아 진찰을 했던 현지 의사와 간호사에게 ‘뎅기열’의 경과를 물었다. 국내에서는 도박 빚에 얽힌 억류설 의혹이 절정에 올랐던 상황이었다. 의사는 “어젯밤(7일) 입원했다. 환자는 신정환이 맞고 상태는 괜찮다. 쉬는 중이고 검사결과 정상이다”고 설명했으며 간호사 역시 “열이 없고, 휴식상태다. 발진도 없다”고 전했다. “뎅기열이 발병한 후 고열을 앓아 의식불명에 빠질 만큼 위급한 상황이었다”고 했던 신정환의 주장과 어긋나는 진술이다. 치료 목적이 아닌 휴식 목적 입원 내용과 발진과 고열의 흔적이 없다는 설명이 의아스럽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뎅기열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입을 모았다. “팬들이 우습냐? 팬카페에 까지 찾아가 글 남길 정신에 차라리 사과를 하지”, “이래놓고 의심하네 마네 드립친거 진짜 웃기다”, “현지의사들도 매수했어야지” 등 냉담한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뎅기열은 아열대성 질병으로 심한 고열과 두통·근육통·관절통 등을 유발한다. 보통 일주일 잠복기를 가지며 발병했을 시 고열과 근육격통이 일주일정도 지속된다. 사진 = 팬카페 IRI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한밤’, 필리핀 현지의사 만나…“신정환 정상, 이미 퇴원”

    ‘한밤’, 필리핀 현지의사 만나…“신정환 정상, 이미 퇴원”

    신정환이 뎅기열로 입원한 필리핀 세부 병원의 현지 의사가 “신정환의 상태는 정상이다”고 밝힌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9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는 신정환이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부닥터 병원을 찾았다. 신정환 담당 의사는 “신정환은 7일 입원했다. 환자는 신정환이 맞고 검사했는데 상태는 정상이다”고 말했다. 현지 간호사도 “신정환은 열이 없고, 휴식상태다. 발진도 없다”고 전했다. 또한 “의사 권유대로 주말에 퇴원하겠다”고 밝힌 신정환의 말과는 달리 9일 세부닥터 병원 측은 “현재 신정환이란 환자는 병원에 없다”고 했다. 한편 신정환은 9일 오전 6시 23분께 자신의 팬카페 아이리스에 장문의 글을 올려 도박과 억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자신의 행적을 증명하기 위해 치료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부풀려진 한국의 뉴스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신정환의 해명글과 ‘한밤’에서 공개한 영상 속 현지 병원 측 주장이 서로 달라 의혹은 또 증폭되고 있다. 이날 ‘한밤’에 출연한 전문의는 “혈청검사를 통해 병을 앓았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귀국 후, 신정환이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 그간의 상황을 해명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필리핀 원정 도박설’ 신정환 뎅기열로 입원중 확인

    ‘필리핀 원정 도박설’ 신정환 뎅기열로 입원중 확인

    필리핀에 체류하며 방송 녹화에 잇따라 불참한 방송인 신정환이 뎅기열로 현지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관계자는 8일 “주 필리핀 영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신정환이 뎅기열에 걸려 세부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병이 나으면 한국에 돌아가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뎅기열은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아열대성 질병이다. 이 관계자는 도박설에 대해 “개인적인 문제라 확인되지 않는다.”며 “여권은 본인이 갖고 있으며 억류된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신정환은 8일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1반’에서 결국 퇴출됐다. 필리핀에 체류하며 잇따라 방송 녹화를 펑크 내는 등 물의를 빚은 이후 나온 첫 퇴출 사례여서 향후 다른 방송사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프로그램의 관계자는 “그는 이전에 물의를 일으켰고 지난 6일 녹화에도 사전 예고 없이 불참한 이상 교체하기로 했다.”며 “아직 후임자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이 프로그램에서 지석진과 함께 공동 MC를 맡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 6일 신정환 대신 개그맨 이수근을 대체 투입해 녹화를 마쳤다. KBS는 해외 원정 도박설 등에 대한 사실 확인 후 추가 출연 제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MBC도 이날 진행 예정이던 ‘황금어장’ 중 신정환이 출연하는 ‘라디오 스타’ 녹화를 취소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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