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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원, 러브레터로 사랑에 빠지고픈 ‘로맨틱男’

    강동원, 러브레터로 사랑에 빠지고픈 ‘로맨틱男’

    배우 강동원이 꽃미남 배우 원빈, 공유 등을 제치고 ‘사랑에 빠지고 싶은 로맨틱 가이’로 선정됐다. 내달 7일 개봉을 앞둔 로맨스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가 나의 사랑을 바꾼다면, 사랑에 빠지고 싶은 로맨틱 가이는?”이라는 이색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강동원이 소녀 팬들은 물론 20~30대 여성들의 고른 사랑을 받으며 50%의 지지율로 ‘로맨틱 가이’ 1위에 선정됐다. 이어 영화 ‘아저씨’로 흥행몰이 중인 원빈은 43%의 지지율로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제대 후 활동에 돌입한 공유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레터스 투 줄리엣’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이자 전 세계 여성들이 사랑의 사연을 보내오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명소 ‘줄리엣의 발코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영화 ‘맘마미아’ 등으로 사랑받은 할리우드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50년 전 러브레터를 발견 하며 자신의 사랑에도 눈뜨게 되는 히로인 소피로 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가수 박상민이 주민등록증 사진에서도 벗지 않았던 선글라스를 벗고 ‘생눈’으로 팬들 앞에 섰다. 지난달 23일 13번째 정규앨범 ‘일 더하기 삼’을 공개한 박상민은 음반을 통해 그동안 감춰왔던 맨 얼굴을 공개했다. 그동안 이벤트 형식으로 선글라스 대신 뿔테 안경을 쓴 적은 있지만 아예 ‘맨눈’ 공개는 처음 있는 일. 박상민에게 선글라스는 단순한 패션 소품이 아닌 자신을 상징하는 트레이드마크였다. 박상민은 신분증은 물론 운전면허증 사진 역시 선글라스를 낀 채 찍고, 심지어 대통령 앞에서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았다고 방송에서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메이크업도 하지 않은 채 세수만 하고 바로 찍었다는 이번 앨범 속 박상민의 ‘생얼 공개’ 사진에 대해 그는 “17년 동안 그를 사랑해준 팬들에 대한 자그마한 성의표시”라고 밝혔다. 한편 13번째 앨범명 ‘일 더하기 삼’에서 일은 박상민을, 삼은 부인과 두 딸을 의미하며 앨범의 콘셉트는 ‘가족과 사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 2TV ’경제 비타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유영석, ‘겨울바다’ 중 3때 첫 작곡…에피소드 공개

    유영석, ‘겨울바다’ 중 3때 첫 작곡…에피소드 공개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유영석이 데뷔곡 ‘겨울바다’에 얽힌 첫사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영석은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곡 ‘겨울바다’를 중3 때 작곡했다. 가사는 영어로 썼다”고 자신의 천재성을 과시했다. 주변 게스트들이 “말도 안된다”며 혀를 내두르자 곧 중3시절 교회에서 만난 첫사랑에 얽힌 슬픈(?) 사연을 털어놨다. 유영석은 “중3 때 사춘기가 왔다. 여자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없었다”고 설명하며 “그 시기에 교회에서 한 여자를 짝사랑하게 됐는데 그녀는 내게 눈길조차 안 줬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미 기타연주 실력이 수준급이 ‘교회오빠’를 좋아하고 있었다던 유영석의 그녀. 유영석은 “그 사실을 알자마자 기타를 사서 매일 16시간씩 기타 연습을 했다”며 “일 년이 지나서 그 형보다 잘 치게 돼서 그녀 앞에서 기타를 쳤다”고 설명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호응을 받던 유영석은 “그래도 나는 안좋아하더라”며 씁쓸한 결말을 전했다. 이어 “그 때부터 앞에 나서지 말고 곡을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뒤로 중3부터 고3까지 1,000곡의 노래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결국 천재 작곡가의 비밀은 중3시절 느닷없이 찾아온 ‘교회 첫사랑’이었다. 출연자들을 감탄을 전하며 “천재에는 이유가 있다”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일본 피겨간판’ 아사다 마오(20)가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는 7일 “마오의 새 코치 노부오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왔으며 1960년과 1964년 각각 올림픽 무대를 밟은 선보인 일본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를 10연패 하는 위업을 달성한 사토 코치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 1965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양인 남자 선수 중 처음으로 4위에 오른 바 있다.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으로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토 코치는 기본기를 중시하는 지도자로 알려진 만큼, 최근 점프를 다잡고자 기초부터 훈련하는 아사다에게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려 코치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츄쿄대에서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며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서는 아니군... 마오야~ 그래 제발 기본기부터 다져라”, “노부오가 굉장히 점잔키로 소문나 있던데 마오를 잘 다룰 수 있을까, 어째든 오서는 아니라니 다행인가”, “맨날 룰이 어쩌고 저쩌고 징징대지 말고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가운데 마오가 오서에게 러브콜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피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스포츠 닛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방송펑크 신정환 필리핀 체류

    방송펑크 신정환 필리핀 체류

    예고 없이 방송 녹화에 불참해 해외 억류설이 제기된 방송인 신정환이 필리핀 세부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관계자는 7일 “공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신정환씨가 세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억류된 상태는 아니고 자유롭게 왔다갔다하는 상태”라고 밝혔다. 일부에서 제기된 도박빚으로 인한 억류설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정일 수는 있겠지만, 문제가 있어서 못 들어오는 건 아니다. 현지에서 활동하는 것까지는 확인됐다.”고 말했다. 신정환은 사흘째 방송 녹화를 잇따라 펑크내 물의를 빚었었다. 5일 진행된 MBC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과 6일 KBS 2TV의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한 데 이어 7일 MBC ‘꽃다발’ 녹화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꽃다발’ 제작진은 “신정환이 오늘 녹화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늘 오전에 다시 녹화 불참 사실을 들었다.”면서 “대체 MC 없이 김용만과 정형돈 등 기존의 두 MC만으로 녹화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신정환의 갑작스러운 방송 출연 ‘펑크’는 방송계에서는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게다가 2005년 11월 도박혐의로 입건됐다가 한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했고, 지난 7월에는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에서 1억 8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피소된 전력도 있었다. 소속사인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귀국하지 못해 방송 출연을 못하게 됐다. 그러나 구체적인 정황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태희 “실제키 162cm…더 컸으면 완벽했을텐데”

    김태희 “실제키 162cm…더 컸으면 완벽했을텐데”

    “사실 165cm는 프로필용이고, 내 실제키는 162cm다.”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실제 키는 162cm이라고 밝혔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태희는 MC들이 프로필을 소개하자 “165cm는 프로필용”이라며 “내 실제 키는 162cm”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태희가 160cm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MC 김승우가 “본인의 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김태희는 “좀 더 크면 완벽하겠지만…”이라고 말끝을 흐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배우 양동근이 김태희의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했다. 영화 ‘그랑프리’에서 김태희와 호흡을 맞춘 양동근은 촬영장에서 벌어진 뒷이야기들을 폭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승승장구’는 김태희의 출연에 힘입어 지난주 시청률보다 2.3% 포인트 상승한 8.0%의 전국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뒤집어 ‘정정’…“키보드 워리어?”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뒤집어 ‘정정’…“키보드 워리어?”

    작사가 최희진(37)씨가 이루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또 다시 정정 글을 올리자 네티즌들은 계속된 주장 번복에 최씨를 ‘키보드 워리어’라 비난하고 있다.최씨는 8일 오전 7시 57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정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몇 가지 의혹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회견 내용 일부를 정정했다.최씨는 “법부법인 ‘원’에서 태진아 선생님과 저희 부모 만난 거 사실입니다. 그러나 몇몇 단어나 문맥에 의하여 그 뜻은 확연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바로잡고 싶다”며 “이루에게 일방적인 사과가 아닌 ‘화해’였다”고 강조했다.‘혹시 돈을 받고 입장을 바꾼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의혹에 대해서는 “돈... 저 한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라며 해명했다.또 “저한테 사과문 받아서 이루한테 보여주는 사진들 보셨죠? 이게 태진아의 잘못된 자식 사랑입니다. 이루가 왕자입니까?”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최씨는 “긴 말하기 힘듭니다. 제가 좀 더 욕을 먹는다 해도 이젠 체력이 딸려서 더 싸울 수도 없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현주소인가 봅니다. 그래도 지나가는 말로라도 힘내라는 당신 이름.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글을 마쳤다.그러나 최씨는 지난 7일 기자회견이 끝난 직후 미니홈피 대문 글을 “딴따라는 거짓말쟁이”라고 고치고, 또 같은 날 오후 10시 13분께 “나는 기자회견장에서 이루가 있는지도 몰랐고 기자들 없는 비공개 회견장인 줄 알았다”며 “이미 작성된 각서에 사인 했을 뿐. 왜냐면 같이 불려 나온 우리 부모님은 뭔 죄냐고”라는 글을 다이어리에 남겼다.자신의 모든 주장이 허위였다며 사과하는 문서에 사인을 하고 돌아서서 곧바로 불쾌감을 표했다가 다음날 또다시 정정하는 등 계속해 입장을 번복하는 최씨의 일관되지 않은 모습에 네티즌들도 이젠 어떤 말도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네티즌들은 “도대체 진실이 뭔지- 지친다 지쳐”, “회견장에서는 사과하고 뒤돌아서 욕하는 모습 정말 치졸하다”, “키보드 워리어 같다. 컴퓨터 앞에선 못할 게 없는”, “안쓰럽다. 근데 읽지도 않은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는 게 말이 되나? 초딩도 아니고” 라는 등 대체적으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최희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다이어트워4’ 최준희, 우승놓쳤어도 43kg 감량 성공에 기쁜 눈물

    ‘다이어트워4’ 최준희, 우승놓쳤어도 43kg 감량 성공에 기쁜 눈물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체중 43kg 감량에 성공한 최준희 씨가 역대 최대 감량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다.체중 감량이 아닌 체중감량 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린다는 규칙이 정해졌기 대문이다. 9월 4일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는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어트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특히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는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준희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최준희는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에게 돌아갔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션, 아내 정혜영 공개수배…‘36시간 못봐 안절부절’

    션, 아내 정혜영 공개수배…‘36시간 못봐 안절부절’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을 공개수배하고 나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션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의 사람을 찾습니다. 집을 나가서 못 본지 36시간이 지났습니다. 보신 분은 바로 트위터로 연락주세요”라며 “꼭 전해주세요. 돌아오면 장난스럽게 키스해주겠다고”라는 글과 함께 아내 정혜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클로즈업 셀카 사진 속 정혜영은 아름다운 미소를 지은 모습. 공개수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6시간 못 봤다고 안달난(?) 션! 아내 사랑이 끔찍하군요~ 부럽네요”, “정말 좋은 가정의 표본! 항상 이 가족의 모습을 보면 미소가 지어진다”, “장난스럽게 키스?? 아아 닭살 커플~~~”, “솔로의 맘을 후벼 파시네요”등 션의 애정어린 장난에 부럽다는 반응이다. 한편 션과 정혜영 부부는 ‘한국의 블렌젤리나’ 커플로 불리며 기부를 통해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어 많은 팬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사진 = 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신정환, KBS ‘스타골든벨’ 출연정지…MBC ‘라디오스타’ 보류중

    신정환, KBS ‘스타골든벨’ 출연정지…MBC ‘라디오스타’ 보류중

    신정환이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다.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제작진은 8일 신정환과 관련한 방송사측 입장을 보도자료를 통해 밝히고, 해외에 체류하며 방송 녹화를 연달아 펑크 내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에 대해 출연정지 결정을 내렸다. 이날 녹화에는 신정환 대신 개그맨 이수근이 대체 투입됐다. 제작진은 “현재 소속사 및 본인으로부터 무단불참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없고 신정환씨의 행동이 사회적 물의까지 일으키고 있는데다 앞으로의 녹화 참여여부도 불투명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대체자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MBC측은 일단 결정을 보류한 채 신정환이 고정 출연하는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녹화를 취소했다. 제작진은 해외 원정도박을 했는지 여부에 대해 사실 확인을 한 뒤 출연 제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달 말까지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SBS E!TV ‘신정환 PD의 예능제작국’은 이미 2주 전에 녹화를 모두 마친 상태라 예정대로 신정환이 참여한 녹화분을 방송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현재 상황과 관계없이 방송은 그대로 나갈 것”이라며 아직 시즌2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지난 5일 진행된 MBC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과 6일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7일 MBC ‘꽃다발’의 녹화를 잇달아 펑크 내 물의를 빚었다. 현재 필리핀 세부에 머물고 있는 신정환은 수억 원의 도박 빚을 진 채 필리핀에서 출국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상황. 일각에서는 신정환이 여행 중 풍토병을 얻어 현지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교육과학기술부가 학자금대출제도심의위원회를 거쳐 학자금 대출 제한을 받은 대학의 명단을 발표했다. 교육 당국은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345개교를 대상으로 취업률과 재학생 충원율 등을 조사해 교육 수준이 낮다고 판단된 대학의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같은 조치는 전국의 부실대학을 구조조정 하겠다는 확고한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명단은 제한대출그룹과 최소대출그룹으로 나뉘었다. 제한대출그룹에 속한 학교는 학자금의 70%까지를 대출할 수 있으며, 최소대출그룹의 학교는 등록금의 30%까지를 대출받을 수 있다. 제한대출그룹에 속한 4년제 대학은 광신대학교, 남부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 대신대학교, 루터대학교, 서남대학교, 성민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영동대학교, 초당대학교, 한려대학교, 한북대학교 등이다. 전문대로는 극동정보대학, 김해대학, 대구공업대학, 동우대학, 문경대학, 백제예술대학, 부산경상대학, 상지영서대학, 서라벌대학, 영남외국어대학, 주성대학 등 11개교가 포함됐다. 최소대출그룹에 선정된 4년제 대학은 건동대학교, 탐라대학교가 전문대는 경북과학대학, 벽성대학, 부산예술대학, 제주산업정보대학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명단은 곧 불량학교 리스트?”, “이 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눈물나겠다”, “무조건 세운다고 다 같은 대학은 아니다”, “이번기회에 대한민국에 넘처나는 대학들이 정리되겠구나” 등의 목소리를 냈다. 학자금 대출을 제한받게 되는 시기는 2011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며 재학생은 이전과 동일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아이돌 졸업사진 비교분석…‘예쁘거나 사뭇 다르거나’

    아이돌 졸업사진 비교분석…‘예쁘거나 사뭇 다르거나’

    화려한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무대 위에서 한껏 성숙미와 세련된 매력을 뿜어내는 걸그룹 멤버들. 하지만 그들이 교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졸업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옷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공개는 온라인상에서 주목받는 건 당연지사. 학창시절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풋풋함과 귀여운 느낌이 여실이 남아있는 이들의 사진을 모아 비교분석 해봤다.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설리는 활동하고 있는 지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똘똘해 보이는 인상이 보는 이들의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원더걸스 소희와 미스에이 수지는 메이크업을 벗은 탓일까. 훨씬 더 어려보이는 얼굴로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 시크릿 전효성과 애프터스쿨 레이나 경우 가수로 데뷔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그들 역시 얼굴 생김생김에서 미모를 발견할 수 있다. 사진 = 각 졸업앨범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이유리, 결혼식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이유리, 결혼식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탤런트 이유리가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9월의 신부가 됐다. 이유리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10세 연상의 신학도와 결혼했다. 이날 이유리는 금색 자수가 촘촘히 수가 놓여 고전미가 풍기면서도 세련된 문양으로 화려한분위기를 연출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웨딩 쥬얼리는 단아한 페어 형태가 중앙으로 집결된 상태로 진주의 은은한 빛을 발산시키는 것을 선택,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신부의 이미지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유리의 예비신랑은 열 살 가량 연상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크리스찬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난 후 4년 열애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민우는 미주로 인해 태어나서 처음 행복하다고 했다. 큰오빠 성모는 미주가 삶의 이유라 했다. 작은오빠 강모는 어린 시절 잃어버린 미주를 다시 만난 뒤 행복을 꿈꿨다. 9월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34회분에서는 임신한 미주(황정음 분)을 둘러싼 세 남자의 처절한 아픔이 그려졌다. 갑자기 자취를 감춘 미주 때문에 민우(주상욱 분)은 애가타고, 원수의 자식을 사랑한 여동생을 바라보는 성모(박상민 분)와 강모(이범수 분)는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 미주는 조필연(정보석 분)을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로 향했다. 자신이 원수의 아들 민우를 사랑하고 있고, 현재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만난 예비 시아버지는 한없이 다정했다. 조필연은 그간 민우의 사랑을 한낱 연애놀음으로 치부해왔다. 그간 미주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취한 이유도 민우의 사랑에 섣불리 반대했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보건설을 무너뜨리기 작전이 수포로 돌아갈까 염려했기 때문. 하지만 미주가 민우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것을 눈치 채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하루바삐 쇼를 끝내고 미주를 떼어버려야겠다고 작정한 것. 심장이 없는 지략가 조필연은 미주에게 통장을 건네며 “평생 죽은 듯 살아라. 다시 앞에 나타난다면 그땐 진짜 죽을 수도 있다”고 본색을 드러냈다. 미주는 민우와 이별해야 한다는 두려움 앞에 무너졌다. 그런 미주의 곁으로 큰오빠 성모가 다가왔다. 성모는 조필연에게 복수하기 위해 십여 년간 신분을 숨기고 뒤치다꺼리를 해왔다. 그에게 떨어진 임무는 민우의 여자 뱃속에 아이를 지우는 것. 그 여자가 자신의 여동생 미주임을 까맣게 모르고 있던 성모의 억장도 무너져 내렸다. 성모는 참담한 심정을 애써 추스르고 미주에게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미주는 “민우 씨가 다 해결할 거다. 아버지는 그런 분 아니다”고 울부짖었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달려온 강모 역시 미주를 향해 “그렇게 부르지마. 절대 조필연 그자식을 아버지라 하지마. 우리 아버지를 그놈이 죽였다”고 모든 사실을 털어놨다. 강모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조민우 그 새끼, 내가 죽여버리겠다”고 날뛰었다. 이를 지켜보던 성모는 조용히 “죽여도 내가 죽여”라며 다독였다. 민우를 친동생처럼 아꼈던 성모는 급히 민우와 약속을 잡은 뒤 총알을 장전했다. “미주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야. 그게 지금 그 이유가 없어졌다. 나 더 이상 세상 살고 싶은 셍각 없다”고 되뇌는 얼굴에서 고통의 깊이가 느껴졌다. 민우는 성모를 보자마자 “미주 어디 있냐”고 물었다. 성모는 그런 민우를 죽이려 달려들었다. 성모가 분노하는 이유를 짐작할 수 없던 민우는 “형도 내가 한심해 보이냐”며 “그냥 죽여. 미주 어디 있는지 가르쳐주지 않을 거면 그냥 죽여”라며 오열했다. 차마 민우를 죽일 수 없던 성모는 뒤돌아서며 “다시는 그여자를 찾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품은 미주는 아이를 지우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수술대 위에 올라 마음을 다잡던 미주는 민우의 아이를 포기하지 못하고 결국 “저 안할래요”라며 수술을 포기했다. 미주는 강모와 성모가 수술을 기다리는 사이를 틈타 병원을 빠져나갔다. 홀로 택시에 올라 “미안해 큰오빠, 작은오빠”라며 눈물을 삼켰다. 뒤늦게 미주가 떠났음을 깨달은 강모와 성모는 병원을 뛰쳐나갔다. 여동생의 부재에 흔들리는 강모의 눈빛이 어린 시절 미주를 잃어버렸던 처절한 기억을 불러냈다. 사랑하는 연인이자 사랑스러운 여동생인 미주를 둘러싼 네 남자의 갈등은 절정을 맞이했다. 미주를 사랑했던 세 남자에게 미주의 행방불명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방송후반 등장한 다음 방송분 예고편에서는 짙은 화장을 한 미주의 얼굴이 공개돼 “혹 ‘가수의 꿈’을 이루고 무대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시됐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동이’, 10회 연장 내달 12일 종영 ‘총 60부작’

    ‘동이’, 10회 연장 내달 12일 종영 ‘총 60부작’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김상협)가 10회 연장된다. 50부작인 ‘동이’는 예정대로라면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하지만 제작진은 출연진들과 협의 끝에 10회 연장하기로 확정했다. 총 60부작이 되는 것. 한때 10부 이상 연장도 고려됐지만 제작 상황 등을 감안해 최종 10부 연장으로 확정됐다. ‘동이’는 6일 방송에서 인현왕후(박하선 분)가 죽음으로 하차하면서 숙빈 최씨(한효주 분)가 극의 새로운 바람을 불 예정이다. 최근 시청률이 연이어 상승하며 30% 가까운 시청률까지 치솟은 ‘동이’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장진 ‘퀴즈왕’, 韓·美 동시개봉 “교민+미국인 만나”

    장진 ‘퀴즈왕’, 韓·美 동시개봉 “교민+미국인 만나”

    장진 감독의 영화 ‘퀴즈왕’이 오는 16일 국내 개봉에 이어 17일(현지시각) 미국에서 동시개봉된다. ‘퀴즈왕’의 배급사 시네마서비스는 8일 “‘퀴즈왕’은 17일 미국 LA CGV에서 개봉한다. 한국영화가 국내 개봉과 미국 현지 개봉을 동시에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CGV LA 관계자는 “지난해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LA에서 개봉했을 때 많은 교민들이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며 “이번 ‘퀴즈왕’ 역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교포 사회 역시 최근 불경기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어 코미디 장르의 영화를 꼭 개봉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배우 김수로, 한재석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치며 정재영, 신하균 등 ‘장진 사단’ 배우들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한편 지난 6월 개장한 CGV LA는 최첨단 시설로 교민 뿐 아니라 미국 현지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미국 내 한류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앞서 한국영화 ‘이끼’·‘구르믈 버서난 달처럼’·‘방자전’·‘포화 속으로’ 등이 CGV LA에서 개봉해 현지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사진 = 영화 ‘퀴즈왕’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신정환, ‘댕기열’ 입원…필리핀 억류 사실여부 ‘미궁’

    신정환, ‘댕기열’ 입원…필리핀 억류 사실여부 ‘미궁’

    필리핀 억류설에 휩싸인 방송인 신정환이 ‘뎅기열’로 현지 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은 지난 5일을 기점으로 자신이 MC를 맡는 예능프로그램에 줄줄이 불참해 물의를 일으켰다. 과거 도박사건과 관련한 루머가 난무하는 가운데 지난 7일 현지 한인회 측으로부터 신정환이 세부 워터프런트 호텔 근처 병원에 입원해 있는 증언이 확보됐다. 하루가 지난 8일 오후 신정환이 고열증세를 보여 필리핀 세부 종합병원 세부 닥터스포스피탈에 입원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증언으로 인한 현 상황은 확인됐지만 “워터프런트 호텔 카지노 팝콜에서 신정환을 봤다”는 목격담으로 인한 ‘도박 억류설’의 사실여부는 파악되지 않았기 때문. 신정환은 빠르면 오는 11일 귀국할 예정과 동시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 자리를 통해 신정환이 그간의 상황을 설명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정환은 지난 28일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측에 유럽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밝힌뒤 필리핀 세부에 입국했다. 이어 ‘개인문제’를 이유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KBS 2TV ‘스타골든벨’, MBC ‘꽃다발’까지 자신이 MC를 맡는 예능프로그램에 줄줄이 불참했다. 사전 동의 없는 갑작스런 불참에 타격을 입은 프로그램들은 대타 MC를 섭외하거나, 기존의 2인 MC체제를 단독체제로 바꾸며 사태수습에 나서야 했다. 신정환이 모습을 감춘지 4일째 무단 불참이 이어지자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제작진은 8일 “녹화에 사전 협의 없이 무단 불참한 고정출연자 신정환의 프로그램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신정환이 감염된 뎅기열은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아열대성 질병으로 심한 고열과 두통·근육통·관절통 등을 유발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배다해, 금발 파격스타일 대방출…‘강렬 어필’

    배다해, 금발 파격스타일 대방출…‘강렬 어필’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배다해의 과거 금발 헤어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바닐라루시로 가요계 데뷔한 배다해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원으로 선발, 빼어난 성량과 보이스컬러로 소프라노 솔리스트를 맡았다. 이와 함께 여성스러운 외모를 겸비한 배다해는 급속도로 팬들을 유입하며 승승장구 했다. 동시에 과거 사진 역시 이목을 끌며 배다해의 인기상승폭을 크게 올렸다. 검은색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배다해는 금발의 커트로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구사한 적이 있었던 것. 배다해의 미니홈피에는 금발스타일 당시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찍은 사진들이 게재돼 있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과거 사진을 본 이들은 “지금과는 다른 느낌도 예쁘다”, “이번에 저 완전히 팬 됐어요”, “얼굴도 목소리도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혜수의 W’의 폐지소식에 진행을 맡았던 김혜수의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갑작스런 폐지로 김혜수가 방송사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고 전해진 것. 김혜수 소속사 측은 ‘배신감’이라는 표현에 대해 “속상해한 건 맞지만 와전됐다”면서 “폐지되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녹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W’는 지난 7월부터 김혜수를 진행자로 발탁하며 ‘김혜수의 W’로 새 단장했다. 하지만 9월 초 MBC 임원진 회의를 거쳐 MBC ‘후플러스’와 함께 가을개편 시기에 맞춰 폐지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수의 진행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됐던 ‘W’는 심야시간대 편성된 교양프로그램임에도 줄곧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도박빚? 유행병?…신정환 필리핀 체류 왜?

    도박빚? 유행병?…신정환 필리핀 체류 왜?

     방송인 신정환(36)이 최근 방송 녹화에 연이어 불참한 채 필리핀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가 필리핀 세부의 한 카지노호텔에 머물고 있는 것을 두고 도박 빚 때문에 억류를 당했다는 소식이 나오는가 하면, 일부에선 현지 유행병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8일 지하철 무료신문 AM7은 “신정환이 도박으로 2억원 가량을 잃고 필리핀 세부에 억류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신정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신정환은 당초 지난 7일 오전 귀국하려고 했다.  이 측근은 “7일 오후 외교통상부와 언론을 통해 신정환의 사정이 국내에 알려지면서 현지 대부업자도 ‘없었던 일’로 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신정환이 이 위기에서 탈출하자 도박이 아닌 다른 꼼수로 사건을 덮으려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같은 보도가 힘을 얻는 이유는 신정환이 이전에도 도박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전과가 있기 때문. 지난 2005년 11월 도박 혐의로 입건된 뒤 한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했고, 지난 7월에는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에서 1억 8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 이후 신정환이 아직도 도박을 끊지 못해 재산을 탕진하고 있다고 보도도 나왔다.  그러나 외교부 관계자는 이날 매일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신정환의 신변을 파악하고 있다.”며 “현재 억류 상태는 아니고, 정확한 상황에 대한 파악은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정환이 카지노에서 도박을 했고, 채무가 발생했는지 등은 공식적으로 파악되지 않았지만 억류가 아니라는 사실은 분명하다.”며 “외교부에서는 신정환의 신변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정환이 필리핀 현지에서 유행병을 앓고 있다는 보도도 등장했다. 머니투데이는 이날 필리핀 한인회와 신정환 측근의 말을 인용, “신정환이 필리핀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측근은 “신정환이 필리핀에 온지 얼마 되지 않은 때부터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으며, 진단 결과 현지 유행병인 ‘뎅기열’에 감염됐다.”고 말했다. 필리핀 한인회 신성호 부회장은 “오늘 병원에 입원해 있는 신정환을 만나고 왔다.”면서 “여권도 본인이 잘 가지고 있고, 신정환이 직접 주 필리핀 한국 영사와 15분간 통화하며 상황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신 부회장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달 28일 지인들과 함께 휴가차 필리핀 세부에 도착했다. 이들과 함께 호텔 카지노에 놀러갔다가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었다는 설명이다. 이 신문은 신정환이 신 부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진짜 도박을 할 생각이었으면 그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 가서 했겠느냐.”며 억울해 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 신정환이 귀국 후 방송 불참 및 필리핀 체류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사과를 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신정환이 출연 중인 KBS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제작진은 “신정환이 이전에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지난 6일 녹화에도 사전 예고없이 불참한 이상 교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현재 신정환이 고정 출연 중인 MBC ‘꽃다발’,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등의 프로그램도 도박설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퇴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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