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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앤디, 불법도박 사과 “멤버들 고맙다” 왜?

    힐링캠프 앤디, 불법도박 사과 “멤버들 고맙다” 왜?

    힐링캠프 앤디 힐링캠프 앤디, 불법도박 사과 “멤버들 고맙다” 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신화 멤버 앤디가 과거 불법도박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앤디는 지난 23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연예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앤디는 이어 “항상 같이 신화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 멤버들에게도 고맙다”면서 “데뷔하고 17년 동안 방송 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고맙고 미안하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시청자분들께는 미안한 일이지만 우리 신화끼리는 미안할 필요없다. 우리 중 도움 안 받은 사람이 없다. 돌아가면서 서로 도와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앤디는 2013년 불법 도박 사건으로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자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앤디, 과거 불법 도박 언급 “다시 신화로서…고맙다”

    ‘힐링캠프’ 앤디, 과거 불법 도박 언급 “다시 신화로서…고맙다”

    ‘힐링캠프’ 앤디, 과거 불법 도박 언급 “다시 신화로서” ‘힐링캠프’ 앤디 ‘힐링캠프’ 앤디가 과거 불법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것을 사과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그룹 신화가 출연했다. 이날 앤디는 “개인이나 연예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시 신화로서 함께할 수 있게 도와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앞서 앤디는 2013년 불법 도박 사건에 연루돼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법원은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사설 스포츠토토 도박을 한 혐의로 앤디를 약식 기소하며 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포츠토토 전자카드 도입 ‘시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대행업체 등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의 ‘2018년 전자카드 전면 시행안’에 대해 크게 반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감위의 이 시행안은 경마를 비롯해 스포츠토토 등을 이용할 때 신상정보가 입력된 카드에 금액을 충전해 사용토록 한다는 게 골자다. 그러나 관련업계는 전자카드가 도입될 경우 신분 노출을 꺼리는 이용자들이 접근이 훨씬 용이한 불법 도박시장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2013년 12월 한국행정연구원의 ‘투표권 전자카드 도입 효과 연구용역’에 따르면 투표권 이용 고객 중 전자카드가 도입되면 불법 도박 사이트를 이용하겠다는 응답자는 38.44%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감위가 실시한 2012년 ‘제2차 불법도박 실태조사’에서는 2008년 53조원의 불법 시장 규모가 매출총량제와 업장 수 제한, 구매 상한액 조정 등 각종 규제 이후 4년 동안 무려 22조원이 늘어난 75조원에 달했다. 특히 체육계는 이용자들이 불법시장으로 이탈할 경우 체육진흥기금 급감으로 인해 국가체육재정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현재 정부 예산에서 체육예산의 비중이 단 0.28%에 불과한 현실에서 체육진흥기금은 체육예산의 86%를 부담하고 있고, 이 가운데 84%가 체육진흥투표권을 통해 조달되고 있다. 영세한 체육진흥투표권 점주들의 반발도 거세다. 이들은 지난 17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찾아 “사감위는 도박중독자들을 양산하고 사회의 해악이 되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올바른 방안을 찾아주기 바란다”며 전자카드 도입 철회를 강력하게 주장하기도 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단독]순총학원 목사 이사장 30억 빼돌려 도박 탕진

    학교법인 자금 수십억원을 횡령해 도박에 탕진한 목사가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은 학교법인 공금을 차명계좌 등으로 빼내 제 돈처럼 쓴 순총학원 전 이사장 박모 목사에 대해 횡령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순총학원은 여의도 총회와 함께 순복음교회 양대 분파 중 하나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 총회 소속으로 순복음총회신학교, 순복음대학원신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 목사는 2002년 4월~2008년 2월 순총학원 3대 이사장을 지냈고 2007년 5월 이후 최근까지 서대문 총회 제1부 총회장을 맡았다. 박 목사는 2008~2012년 법인 돈 30억여원을 빼내 강원랜드 카지노, 서울 파라다이스 워커힐 카지노 등에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목사는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어 외국인 전용인 카지노도 수시로 드나들 수 있었다. 박 목사는 2009년 순총학원 인수 과정에서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당시 박 목사는 용도가 정해져 있는 대학원 자금 39억원을 순총학원 인수비용 등으로 사용하고 재단 명의로 자금 37억원을 대출받아 순총학원에 대여하고 이자 2억원을 면제해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단독]순총학원 목사 이사장 30억 빼돌려 도박 탕진

    학교법인 자금 수십억원을 횡령해 도박에 탕진한 목사가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은 학교법인 공금을 차명계좌 등으로 빼내 제 돈처럼 쓴 순총학원 전 이사장 박모 목사에 대해 횡령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순총학원은 여의도 총회와 함께 순복음교회 양대 분파 중 하나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 총회 소속으로 순복음총회신학교, 순복음대학원신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 목사는 2002년 4월~2008년 2월 순총학원 3대 이사장을 지냈고 2007년 5월 이후 최근까지 서대문 총회 제1부 총회장을 맡았다. 박 목사는 2008~2012년 법인 돈 30억여원을 빼내 강원랜드 카지노, 서울 파라다이스 워커힐 카지노 등에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목사는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어 외국인 전용인 카지노도 수시로 드나들 수 있었다. 박 목사는 2009년 순총학원 인수 과정에서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당시 박 목사는 용도가 정해져 있는 대학원 자금 39억원을 순총학원 인수비용 등으로 사용하고 재단 명의로 자금 37억원을 대출받아 순총학원에 대여하고 이자 2억원을 면제해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아내+기자에게 1억 손해배상 청구 “이유 알고보니..”

    탁재훈 이혼소송, 아내+기자에게 1억 손해배상 청구 “이유 알고보니..”

    탁재훈 이혼소송 관련 내용이 화제다. 방송인 탁재훈이 이혼소송 중 외도 사실을 제기한 아내 이효림과 모 언론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 매체에 따르면 탁재훈 측은 11일 오전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아내 이씨와 언론사, 이를 보도한 이 모 기자에 대해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하고, 1억 원의 손해배상도 함께 청구했다. 탁재훈 측은 소장에서 “방송인 탁재훈이 ‘이혼 소송 기간 중 3명의 여성과 동시에 외도했고 이들 여성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동반하여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며 자녀들에게는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기사 내용이 나온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결과 탁재훈은 이혼소송 기간 중 3명의 여성과 외도한 사실이 없으며 이들 여성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없고, 자녀들에게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사실도 없어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사로 인해 자숙하고 있는 탁재훈에게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이미지가 실추되고 여론의 질타를 받아 향후 연예계 복귀가 더욱 어려워지게 됐다”며 “아내 이씨와 언론사 및 기사를 게재한 기자에 대해 명예훼손에 따른 불법행위책임을 부담할 것이다. 각자 원고(탁재훈)에게 1억 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2001년 이효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6월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이씨는 최근 탁재훈과 세 명의 여성이 외도를 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여성들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모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신청했다. 이모 씨는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에도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면서 한 사람당 5000만 원씩 배상을 요구했다. 이에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며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사진 = 서울신문DB (탁재훈 이혼소송) 연예팀 chkim@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 여성 3명” 소송 ‘아내는 진보식품 막내딸’

    탁재훈 이혼소송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 여성 3명” 소송 ‘아내는 진보식품 막내딸’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과 이혼 소송중인 아내 이효림씨의 집안 진보식품과 국민레미콘이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 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탁재훈 측은 다른 매체를 통해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의 집안에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은 재벌가의 결합이라는 사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효림 씨는 키 172cm의 슈퍼모델 출신으로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또한 국내 굴지의 식품회사인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이다. 지난 1972년 한미식품으로 김치제조업계에 뛰어든 진보식품은 1999년 지금의 회사명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진보식품은 포장 김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연간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다. 외동아들인 탁재훈은 과거 ‘레미콘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결혼한 뒤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후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바 있다.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사진 = 서울신문DB (탁재훈 이혼소송) 연예팀 chkim@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 “탁재훈 3명의 여자 있다” 폭로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 “탁재훈 3명의 여자 있다” 폭로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 “탁재훈 3명의 여자 있다” 폭로 방송인 탁재훈이 진보식품 막내딸로 알려진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 중인 가운데 3명의 여자와 외도를 했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탁재훈이 이혼소송 가운데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000만원 씩 배상을 요구했다. 이효림 씨는 세 여성 가운데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았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다른 여성 역시 이혼소송 도중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탁재훈 측은 “‘탁재훈이 바람을 피웠다’는 식의 보도에 대해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 중이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 한편 탁재훈 이혼소송이 화제가 되며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가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이라는 사실도 화제가 되고 있다. 또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탁재훈 이혼소송 충격이다”, “탁재훈 이혼소송, 부인이 진보식품 딸이었구나”,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딸 아내를 두고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부정한 행위한 사실 없다”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부정한 행위한 사실 없다”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부정한 행위한 사실 없다” 이혼소송 중인 가수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11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아내 이모씨와 최초 외도 관련 내용을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율우는 “10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씨는 이 허위보도에 의해 심각한 명예 실추를 당했다”면서 “부득이 11일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 씨는 해당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율우는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돼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탁재훈씨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해서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씨는 이들에게 각각 5000만원씩 배상 청구했다. 이씨 측은 탁재훈이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여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이혼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이 씨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결혼 13년 만에 이혼소송을 냈다. 다음은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 공식입장 전문. 탁재훈 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입니다. 한 매체는 2015. 2. 10. 저녁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라는 제목으로 [탁 씨의 아내인 이모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 씨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 씨와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는 내용의 방송을 하여 마치 탁재훈 씨가 외도 등 부정행위를 한 것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 씨는 위 허위보도에 의하여 심각한 명예실추를 당하였으므로 부득이 2015. 2. 11.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 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탁재훈 씨는 이혼 소송중인 아내 이 씨가 위와 같이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가정법원에 손해배상청구의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위 보도를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씨가 무슨 근거로 위와 같은 소송을 제기하였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탁재훈 씨는 위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음을 밝힙니다.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하여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되었으므로 위와 같은 기사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탁재훈 씨 측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하여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율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법적 대응 “강경대응 입장 배경은?”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법적 대응 “강경대응 입장 배경은?”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법적 대응 “강경대응 입장 배경은?” 이혼소송 중인 가수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11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아내 이모씨와 최초 외도 관련 내용을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율우는 “10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씨는 이 허위보도에 의해 심각한 명예 실추를 당했다”면서 “부득이 11일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 씨는 해당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율우는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돼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탁재훈씨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해서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씨는 이들에게 각각 5000만원씩 배상 청구했다. 이씨 측은 탁재훈이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여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이혼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이 씨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결혼 13년 만에 이혼소송을 냈다. 다음은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 공식입장 전문. 탁재훈 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입니다. 한 매체는 2015. 2. 10. 저녁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라는 제목으로 [탁 씨의 아내인 이모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 씨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 씨와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는 내용의 방송을 하여 마치 탁재훈 씨가 외도 등 부정행위를 한 것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 씨는 위 허위보도에 의하여 심각한 명예실추를 당하였으므로 부득이 2015. 2. 11.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 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탁재훈 씨는 이혼 소송중인 아내 이 씨가 위와 같이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가정법원에 손해배상청구의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위 보도를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씨가 무슨 근거로 위와 같은 소송을 제기하였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탁재훈 씨는 위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음을 밝힙니다.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하여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되었으므로 위와 같은 기사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탁재훈 씨 측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하여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율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이효림 “탁재훈 세 여자와 부적절한 관계” 폭로..진보식품 국민레미콘 집안도 화제

    탁재훈 이혼소송 이효림 “탁재훈 세 여자와 부적절한 관계” 폭로..진보식품 국민레미콘 집안도 화제

    탁재훈 아내 이효림 “탁재훈 여성 3명과 외도” 폭로..진보식품 국민레미콘 집안도 화제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국민레미콘’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과정 중 아내 이효림 씨가 탁재훈의 외도를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과 관련 있는 기업 진보식품과 국민레미콘도 화제에 올랐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과 이혼소송 중인 이효림 씨는 “탁재훈이 이혼소송 가운데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000만원 씩 배상을 요구했다. 탁재훈 아내 이효림 씨는 세 여성 가운데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았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다른 여성 역시 이혼소송 도중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며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 한편 탁재훈 이혼소송이 화제가 되며 이들 부부의 집안도 화제가 되고 있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씨는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 알려져 있다. 또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보도 사실무근…명예훼손 소송” [입장 전문]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보도 사실무근…명예훼손 소송” [입장 전문]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보도 사실무근…명예훼손 소송” [입장 전문] 이혼소송 중인 가수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11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아내 이모씨와 최초 외도 관련 내용을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율우는 “10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씨는 이 허위보도에 의해 심각한 명예 실추를 당했다”면서 “부득이 11일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 씨는 해당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율우는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돼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탁재훈씨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해서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씨는 이들에게 각각 5000만원씩 배상 청구했다. 이씨 측은 탁재훈이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여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이혼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이 씨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결혼 13년 만에 이혼소송을 냈다. 다음은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 공식입장 전문. 탁재훈 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입니다. 한 매체는 2015. 2. 10. 저녁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라는 제목으로 [탁 씨의 아내인 이모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 씨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 씨와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는 내용의 방송을 하여 마치 탁재훈 씨가 외도 등 부정행위를 한 것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 씨는 위 허위보도에 의하여 심각한 명예실추를 당하였으므로 부득이 2015. 2. 11.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 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탁재훈 씨는 이혼 소송중인 아내 이 씨가 위와 같이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가정법원에 손해배상청구의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위 보도를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씨가 무슨 근거로 위와 같은 소송을 제기하였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탁재훈 씨는 위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음을 밝힙니다.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하여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되었으므로 위와 같은 기사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탁재훈 씨 측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하여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율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보도 사실무근…어떤 증거도 없어” [입장 전문]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보도 사실무근…어떤 증거도 없어” [입장 전문]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보도 사실무근…어떤 증거도 없어” [입장 전문] 이혼소송 중인 가수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11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아내 이모씨와 최초 외도 관련 내용을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율우는 “10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씨는 이 허위보도에 의해 심각한 명예 실추를 당했다”면서 “부득이 11일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 씨는 해당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율우는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돼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탁재훈씨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해서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씨는 이들에게 각각 5000만원씩 배상 청구했다. 이씨 측은 탁재훈이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여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이혼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이 씨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결혼 13년 만에 이혼소송을 냈다. 다음은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 공식입장 전문. 탁재훈 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입니다. 한 매체는 2015. 2. 10. 저녁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라는 제목으로 [탁 씨의 아내인 이모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 씨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 씨와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는 내용의 방송을 하여 마치 탁재훈 씨가 외도 등 부정행위를 한 것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 씨는 위 허위보도에 의하여 심각한 명예실추를 당하였으므로 부득이 2015. 2. 11.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 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탁재훈 씨는 이혼 소송중인 아내 이 씨가 위와 같이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가정법원에 손해배상청구의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위 보도를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씨가 무슨 근거로 위와 같은 소송을 제기하였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탁재훈 씨는 위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음을 밝힙니다.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하여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되었으므로 위와 같은 기사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탁재훈 씨 측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하여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율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악의적 기사로 이미지 실추”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악의적 기사로 이미지 실추”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악의적 기사로 이미지 실추” 이혼소송 중인 가수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11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아내 이모씨와 최초 외도 관련 내용을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율우는 “10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씨는 이 허위보도에 의해 심각한 명예 실추를 당했다”면서 “부득이 11일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 씨는 해당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율우는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돼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탁재훈씨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해서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씨는 이들에게 각각 5000만원씩 배상 청구했다. 이씨 측은 탁재훈이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여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이혼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이 씨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결혼 13년 만에 이혼소송을 냈다. 다음은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 공식입장 전문. 탁재훈 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입니다. 한 매체는 2015. 2. 10. 저녁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라는 제목으로 [탁 씨의 아내인 이모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 씨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 씨와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는 내용의 방송을 하여 마치 탁재훈 씨가 외도 등 부정행위를 한 것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 씨는 위 허위보도에 의하여 심각한 명예실추를 당하였으므로 부득이 2015. 2. 11.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 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탁재훈 씨는 이혼 소송중인 아내 이 씨가 위와 같이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가정법원에 손해배상청구의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위 보도를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씨가 무슨 근거로 위와 같은 소송을 제기하였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탁재훈 씨는 위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음을 밝힙니다.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하여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되었으므로 위와 같은 기사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탁재훈 씨 측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하여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율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명예훼손 소송” [입장 전문]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명예훼손 소송” [입장 전문]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 정면 돌파 “명예훼손 소송” [입장 전문] 이혼소송 중인 가수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11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아내 이모씨와 최초 외도 관련 내용을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율우는 “10일 한 매체의 ‘외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씨는 이 허위보도에 의해 심각한 명예 실추를 당했다”면서 “부득이 11일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 씨는 해당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율우는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해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돼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탁재훈씨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해서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씨는 이들에게 각각 5000만원씩 배상 청구했다. 이씨 측은 탁재훈이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여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이혼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이 씨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결혼 13년 만에 이혼소송을 냈다. 다음은 탁재훈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 공식입장 전문. 탁재훈 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우입니다. 한 매체는 2015. 2. 10. 저녁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라는 제목으로 [탁 씨의 아내인 이모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 씨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 씨와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는 내용의 방송을 하여 마치 탁재훈 씨가 외도 등 부정행위를 한 것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탁재훈 씨는 위 허위보도에 의하여 심각한 명예실추를 당하였으므로 부득이 2015. 2. 11. 해당매체 및 담당 기자, 탁재훈의 아내 이 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탁재훈 씨는 이혼 소송중인 아내 이 씨가 위와 같이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가정법원에 손해배상청구의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위 보도를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씨가 무슨 근거로 위와 같은 소송을 제기하였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탁재훈 씨는 위 보도내용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증거도 제출된 사실이 없음을 밝힙니다. 탁재훈 씨는 도박사건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 소송 상대방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에 기초한 악의적인 기사로 인하여 명예가 훼손되고 이미지가 실추되었으므로 위와 같은 기사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탁재훈 씨 측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하여도 민·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율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탁재훈 측, “탁재훈 외도? 사실무근” 외도논란에 입장보니

    탁재훈 측, “탁재훈 외도? 사실무근” 외도논란에 입장보니

    탁재훈 측, “탁재훈 외도? 사실무근” 강경대응 입장보니 ‘탁재훈’ 방송인 탁재훈이 3명의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탁재훈 측이 외도 논란을 강력하게 반박했다. 10일 연합뉴스TV는 “탁재훈 아내 이 모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 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탁재훈 아내는 “탁재훈이 이들 여성들에게 수억원의 돈을 쓰며, 정작 가족에게는 제대로 된 생활비나 양육비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탁재훈 외도 논란이 일자, 10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고 해당 보도를 반박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며 “연합뉴스TV처럼 ‘탁재훈 바람 펴’ 등과 같은 식의 보도는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아내 이모 씨와 이혼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탁재훈은 2001년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측, “3명의 여성과 외도? 이혼소송 위한 언론플레이” 아내 뭐라고 했나?

    탁재훈 측, “3명의 여성과 외도? 이혼소송 위한 언론플레이” 아내 뭐라고 했나?

    ‘탁재훈’ 방송인 탁재훈이 3명의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탁재훈 측이 이를 반박했다. 10일 연합뉴스TV는 “탁재훈 아내 이 모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 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탁재훈 아내는 “탁재훈이 이들 여성들에게 수억원의 돈을 쓰며, 정작 가족에게는 제대로 된 생활비나 양육비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보도가 나간후 10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고 반박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며 “연합뉴스TV처럼 ‘탁재훈 바람 펴’ 등과 같은 식의 보도는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아내 이모 씨와 이혼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탁재훈은 2001년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설 왜 나왔을까?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설 왜 나왔을까?

    ‘탁재훈 이혼소송’ 1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 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탁재훈 측은 다른 매체를 통해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결혼한 뒤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후 지난해 6월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보식품 딸 이효림 “탁재훈 이혼소송 중 해외 밀월여행까지..여자 3명 있다” 폭로

    진보식품 딸 이효림 “탁재훈 이혼소송 중 해외 밀월여행까지..여자 3명 있다” 폭로

    진보식품 딸 이효림 “탁재훈 이혼소송 중 해외 밀월여행까지..여자 3명 있다” 폭로 ‘탁재훈 이혼소송’ 방송인 탁재훈 이혼소송 과정 중 아내 이효림 씨가 탁재훈의 외도를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과 이혼소송 중인 이효림 씨는 “탁재훈이 이혼소송 가운데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000만원 씩 배상을 요구했다. 탁재훈 아내 이효림 씨는 세 여성 가운데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았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여성 역시 소송 도중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탁재훈 측은 “‘탁재훈이 바람을 피웠다’는 식의 보도에 대해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 한편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씨는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 알려져 있다. 또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다. 네티즌들은 “탁재훈 이혼소송 충격이다”, “탁재훈 이혼소송, 진보식품 막내딸 부인을 두고 왜..”, “탁재훈 이혼소송, 진실은 무엇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외도논란, “3명의 여성과 외도? 사실무근” 강경대응

    탁재훈 외도논란, “3명의 여성과 외도? 사실무근” 강경대응

    탁재훈 측, “탁재훈 외도? 사실무근” 강경대응 입장보니 ‘탁재훈’ 방송인 탁재훈이 3명의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탁재훈 측이 외도 논란을 강력하게 반박했다. 10일 연합뉴스TV는 “탁재훈 아내 이 모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 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세 여성 중 두 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탁재훈 아내는 “탁재훈이 이들 여성들에게 수억원의 돈을 쓰며, 정작 가족에게는 제대로 된 생활비나 양육비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탁재훈 외도 논란이 일자, 10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고 해당 보도를 반박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며 “연합뉴스TV처럼 ‘탁재훈 바람 펴’ 등과 같은 식의 보도는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아내 이모 씨와 이혼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탁재훈은 2001년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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