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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숙 도의원, 코로나19 비상대책 활동 공로패 수상

    김미숙 도의원, 코로나19 비상대책 활동 공로패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숙(더불어민주당, 군포3) 의원이 2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활동 공로패’를 받았다. 김미숙 의원은 교육행정위원회를 대표해 비상대책단에 참여하여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코로나 사태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했다. 비상대책회의에 빠짐없이 출석하였으며 5번의 회의를 주재하였다. 약사출신인 김미숙 의원은 학교가 등교개학을 연기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학교 내 방역물품 준비와 방역관리를 세심히 살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방역 관리를 담당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도교육청 등에 전달하고 보건지원인력 확충에도 큰 기여를 했다. 이와 함께,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경기도교육청이 코로나19 사태로 학교현장에서 수고하는 교직원들에 대한 배려뿐만이 아니라 일선 학교 현장중심으로 한 적극행정을 펼쳐 줄 것을 주문하였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고 생계가 위험하다는 호소가 잇따르자 지난 1월에는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물품구매를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수상소감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 생활에는 많은 변화들이 생겼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여전히 진행중이다”면서 “특히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전파’를 통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현 상황이 하루속히 끝나도록 우리 도민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등 ‘함께’의 저력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7일 코로나19의 위기경보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각 상임위별로 의원 1명씩 참여하여‘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비상대책단’을 구성하였다. 비상대책단은 정기적으로 대책회의를 통해 코로나 19 상황에 따른 방역조치 등을 의회 의장단과 경기도, 경기도 교육청과 함께 긴밀히 공유하고, 의회차원에서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광주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공로패 수상

    조광주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공로패 수상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2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있었던 제10대 전반기 정책백서 성과보고회에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수고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1부 정책백서 성과보고의 시간, 2부 공로패 전달식의 순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제10대 전반기 도의회 정책공약 관리 홍보영상 시청, 추진경과 설명, 공로패 전달의 내용으로 당초 계획보다 코로나19로 인해 간결하게 진행됐다. 조광주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3선 의원으로 제10대 전반기에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며 민주적인 리더십으로 위원회를 이끌었고, 2019년 행정감사 때에도 ‘소통’과 ‘협치’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했을 정도로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광주 위원장은 “2년여의 짧은 기간 동안 경제노동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하나 되어 경제노동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준 14명의 여러 의원님들에게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경제노동위원회와 함께 했던 시간이 8년 정도 되었는데, 경기도의 경제를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뛰었고, 앞으로도 남은 임기동안 경기도의회가 의회다운 의회의 역할을 잘 해내어 도민을 중심에 둔 정책을 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영미 도의원 교육기획위원회 공로패 수상

    천영미 도의원 교육기획위원회 공로패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천영미 위원장(더민주, 안산2)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끈 공을 인정받아 송한준 의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천영미 위원장이 이끈 교육기획위원회는 2018년 7월 10일 개원한 이래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종 조례안 제정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를 통해 견제와 균형이라는 기본과 원칙을 고수하여 경기교육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했다. 천영미 위원장은 “전반기 임기동안 경기도민의 손에 의해 직접 선출된 대의민주주의의 대표 기관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1370만 도민의 행복과 함께 경기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집행기관의 소관 사무에 대한 올바른 지적과 균형 있는 견제를 통해 경기교육이 올바른 지표를 설정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의 본질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깊이 있는 성찰을 하면서 현장을 담은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박옥분의원, 공로패 수상

    경기도의회 박옥분의원, 공로패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박옥분 의원(더민주, 수원2)은 2일(목) 경기도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 날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으로써, 지난 2년간 경기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셨을 뿐만 아니라,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상 정립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박옥분 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박옥분 위원장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2020년 7월까지 제10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을 역임하며,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여성의 권익신장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기준으로 탁월한 리더십과 혁신적인 사고로 위원회를 이끌어 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에 대한 교복비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였고, 맞벌이 가정과 취업여성을 위한 맞춤보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실현가능한 여러 정책을 생산해 냄으로써 경기도의회 내 브레인으로 상임위원회 위상을 꾸준히 높여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뜨거운 열정 그리고 따뜻한 마음의 소통과 화합 정치를 통해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 구현에 앞장서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7차 대책회의 실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제10대 후반기 의회 지도부에 코로나19 사태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대책본부’를 지속 운영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송한준 의장은 “전반기 의회가 9일 마무리됨에 따라 전반기 비상대책본부도 끝맺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후반기 의장단과 대표단이 비상대책본부를 연장 운영하며 1370만 도민을 위해 코로나19 사태에 슬기롭게 대응해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대책기구인 ‘비상대책본부’는 2일 오후 의회 3층 제1정담회실에서 ‘7차 대책회의’를 열어 그간의 활동 사항을 점검하고 후반기 비상대책단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비상대책본부는 지난 1월30일 출범이래 이날까지 전체회의 7회, 일일회의 100회를 열고 집행부에 총 431건의 건의사항을 제안했다. 이 가운데 1~96차 회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273건에 대한 추진이 완료됐으며 추진 중 62건, 추진불가 19건, 미회신 68건으로 전체 건의사항 중 65%가 완료됐다. 비상대책본부의 주요 제안사항은 ‘공공의료 및 공중보건 관련 의사 충원’, ‘공적 마스크 지자체별 배분 및 주민전달 방안 정부 건의’,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융자지원’ 등이 있다. 이들 제안사항은 경기도 민간 역학조사관 71명 충원, 경기도 31개 시·군 통합쇼핑몰 플랫폼 구축 운영, 시중 협약은행에서 신용보증 신속상담 운영 등을 통해 신속히 조치됐다. 비상대책본부는 이날 대책회의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하고, 후반기 의회가 시작되는 10일 이후 신임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단의 논의를 통해 지속여부 및 구성방안을 결정하기로 했다. 전반기 비상대책본부 운영 중단에 따라 의회사무처는 의회사무처장 중심 체제로 일일회의를 개최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다. 비상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송 의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낸 정희시·남종섭 공동단장과 비상대책본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 까지 경기도의회가 도민과 집행부 간 징검다리 역할을 해 낼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 갖고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원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위 최우수위원상 수상

    이혜원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위 최우수위원상 수상

    지난 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정의당, 비례)이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였다. 이혜원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적극적 노력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정대운 위원장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노동의 숭고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득격차 해소에 앞장서 민생중심의 경기도를 만들기 위하여 헌신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이 의원에게 최우수위원 상패를 전달하였다. 이 의원은“최우수위원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후반기에도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지 않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고 경청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광주 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조광주 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조광주(더불어민주당, 성남3)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이 6월 29일 (월)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0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의정대상 정책대상은 한국지방의정회와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 중에서 선정하는 것으로 경기도의회에서는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한 각 분야별 9명의 의원이 선정되었다. 조광주 위원장은 8대, 9대에 이은 10대 경기도의회 3선 의원으로 2010년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행정사무감사 우수 도의원, 2016년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발의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2020년 경기도 친환경소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발의로 제16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개인부문 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일본경제침략비상대책단 단장 직을 훌륭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 소감에서 조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그동안 도민 중심의 정책을 펴고자 고민하고 노력한 보상을 받은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며 “아직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하고 지방의회 최대 숙원사업인 자치분권에 대한 논의가 탄력을 받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위한 준비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이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도민 중심의 정책을 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중심 민생중심’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2년 돌아보니

    ‘사람중심 민생중심’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2년 돌아보니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라는 기치를 내건 제10대 경기도의회가 오는 7월 9일 전반기(의장 송한준)를 마무리한다. 전국 광역의회 최대 규모인 142석의 의석 수 중 사상 처음으로 여성의원 비율 20%를 넘긴 경기도의회는 전반기 활동을 ‘역경 속에 진일보한 광역의회의 본보기’로 자평했다. 전반기 의회는 거대 여당과 유일교섭단체 체제라는 초유의 환경에서 출발해 ‘실질적 지방분권 좌초’, ‘일본 경제 제재’, ‘코로나19 발생’ 등 대내외적 위기를 겪으며 반환점을 맞았다. 송한준 의장의 ‘공멸하기 않기 위해선 공존해야 한다’는 기조에 따라 의정활동의 바로미터를 새롭게 제시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의회 ‘의회다운 의회’는 송한준 의장의 취임 첫 일성이다. 지난 2018년 7월 10일 개원한 전반기 의회는 ‘도민 신뢰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기본과 원칙을 세우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의원의 선거공약을 도정 및 교육행정 정책과 연계해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의원 정책제안’은 도민 신뢰 확보를 위한 대표적 실천 사례다. 경기도의회의 정책제안 건수는 2019년 본예산 43건, 1회 추경 13건, 2020년 본예산 39건 등 총 102건이다. 이 정책은 22개 사업으로 세분화돼 총 4조 8644억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그 결과 상당수 도의원의 대표 공약이 반영된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무상교복’ ‘무상급식 지원’,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이 지역주민의 곁에서 실현되고 있다.지방의회의 기본 임무인 조례 제·개정 작업도 보다 충실해졌다. 제10대 전반기 의회 개원부터 제344회 정례회까지 총 16차례의 회기 동안 발의된 의안은 조례·규칙안 875건, 승인·동의안 196건, 결의·건의안 86건, 기타 125건 등 총 1282건으로 9대 후반기 1119건, 9대 전반기 1089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주요 조례로는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경기도 학교교복 지원 조례’, 택배·퀵서비스·대리운전 등 이동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경기도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경기도 공공기관 인사청문 대상을 기존 6개에서 12개 기관으로 확대해 기관장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검증을 강화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도민을 섬기는 의회 도내 31개 지역상담소 운영을 활성화 해 도의원과 주민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한 점도 ‘도민을 섬기는 의회’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전반기 의회 들어 지난 5월 31일까지 지역상담소 방문자 수는 4만 7524명으로 9대 후반기(3만 3357명) 대비 1.4배, 9대 전반기(1만 4930명)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23개 상담소를 확장 이전하고, 위촉상담관 등 직원 역량을 강화해 상담소 편의성을 끌어올린 결과로 해석된다.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였다. 김장나눔(2200포기), 연탄나눔(5300장), 사회복지시설 위문(477곳) 등 연중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나눔문화 확산의 최일선에 나섰다. 송 의장은 “민의의 전당이라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비를 맞으며 건강한 공동체를 일궈나가야 한다”며 의회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했다. 소통하며 함께하는 의회 도의원과 도민,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가해 분야별 정책의제를 논의하는 ‘정책토론대축제’는 의정활동에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는 데 일조했다. 정책토론대축제는 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추진하는 ‘참여형 릴레이 토론회’로 2018년 시범기간 중 28회, 2019년 춘계 30회, 2019년 추계 25회 실시됐다. ‘경기도 미세먼지 현황과 대책’, ‘교육발전 방안과 고교평준화 도입’, ‘장애인 지원체계 현황과 대책’ 등 지역현안을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지역중심 토론문화의 지평을 넓혔다. 연령별 맞춤형으로 홍보채널을 다양화한 점도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다. 라디오, 케이블TV 등 방송매체와 G버스, 전철 전광판 등의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하며 ‘도민에게 다가가는 의회’ 이미지를 구축했다. 친근한 의회 이미지를 세우는 데는 홍보대사 운영도 한몫했다. 전반기 의회는 2018년 12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운영 조례안’을 제정하고, 2019년 6월 가수 현숙과 숙행, 개그맨 김종석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각종 홍보 영상을 비롯해 의회 홍보물 전반에 홍보대사가 참여하며 도민의 관심을 높였다. 경기도의회 공식 마스코트인 ‘소원이’를 이모티콘·조형물·캐릭터 등으로 활용하고, 페이스북 등 각종 SNS 채널과 유튜브 등 소셜TV에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며 젊은층과의 소통도 시도했다. 지난해에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을 수상하며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았다. 내 삶에 힘이 되는 의회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두드러진 강점은 각종 현안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대안을 신속히 마련한 데 있다. 지난 3월 24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제정해 주민들이 신속히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 이에 앞선 1월 31일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를 출범해 집행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해왔다.도정질문 연기 등 의사일정 조정, 피해지역 모금운동, 지역경제 살리기 정책추진 등의 의회 차원의 주요 안건도 빠르게 처리했다. 이 외에도 일본의 경제 제재가 본격화한 2019년 8월 ‘일본경제침략 비상대책단’을 구성해 ‘첨단 부품소재산업 관련 조례 우선제정’, ‘긴급 경제분야 예산편성 적극동참’ 등의 방침을 발표했다. 2019년 9월에는 ‘더불어민주당 돼지열병 극복 TF’를 만들어 피해농가 살처분 보상금 현실화 등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대책을 강구했다. 송 의장은 “전·후반기가 연속성을 갖고 활동할 때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지난 2년의 시간을 자양분 삼아 후반기 의회에서 더 큰 ‘도민행복’이 실현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후반기 의회는 오는 7월 7일 ‘제345회 임시회’ 개회 및 의장단 선거를 거쳐 10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민주당 전반기 우수 의원 수상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민주당 전반기 우수 의원 수상

    조성환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이 24일‘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조성환 의원은 경기도 자연장 장려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 해 제정함으로써 저출생 고령사회 진입과 핵가족 및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에 따른 국민장묘 의식 변화와 환경보호 요구에 대응하고 도민 편의향상에 기여했다.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와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지원 조례 제정을 주도하고 경기도 사회보장 격차해소에 관한 조례 개정을 주도하고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의 정상화와 재개원을 위한 TF팀원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공공의료 확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조성환 의원은“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사회는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제2의 대유행과 여러 가지 감염병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공공의료 확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과제가 되고 있다”며“ 후반기에는 우리 사회 부족한 부분을 더욱 세밀하게 살피고 보완해 나가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모두의 행복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광주 의원 발의 ‘경기도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지원 조례’ 통과

    조광주 의원 발의 ‘경기도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지원 조례’ 통과

    경기도의회는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경기도의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과 지원에 관한 필요 사항을 정함으로써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조례가 시행되면 경기도 내 건강보조기구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관련 기술·시장 선도를 위한 투자유치, 국내외 저변확대를 통한 도내 산업 발전 등으로 경제·복지적 측면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조 위원장은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보조기구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려는 취지로 모색한 본 조례가 통과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더욱 고민하고 도민 중심의 정책을 연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순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민주당 우수의원 표창 수상

    김인순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민주당 우수의원 표창 수상

    경기도의회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인순(더불어민주당·화성1) 부위원장이 지난 24일 제10대 전반기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공로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 주관해 도민 중심, 참여 민주주의와 정당·의회 정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제10대 전반기 우수의원을 선정한 것으로, 김 부위원장은 도민들과 소통하는 눈높이 정치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부위원장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경기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 조례안’ 등 총 7건의 조례 발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도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주민 간담회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 내 양수장 설치, 가족통합센터 설립, 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및 체육관 설립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앞장섰으며, 최근에는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내 감염에 대한 대책 방안 모색 및 현안 대응에 최선을 다했다. 김 부위원장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며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던 지난 2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남은 2년의 시간을 더 열심히 달려가라는 의미로 받은 수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도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쉼 없이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세명 의원, 경기도의회 민주당 우수의원 표창 수상

    최세명 의원, 경기도의회 민주당 우수의원 표창 수상

    경기도의회는 교육행정위원회 최세명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8)이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최 의원은 ‘경기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의회 의원 소송비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대표발의로 개정해 경기교육환경을 현실성 있게 개선했으며, 경기도의원이 의정활동 수행 중 소송으로 인해 자칫 위축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지난해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미혼모 학생들이 현행 입시제도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고 차질없이 진학해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의회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한 최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회사무처가 의원들의 의정활동 홍보를 시대의 흐름에 맞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하는 등 도민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최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지난 전반기는 경기교육공동체가 지향하는 교육환경의 질적 개선을 위해 상임위원회 의원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후반기에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선진 의회정치를 실천하는 의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현장 속에서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은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당의 핵심가치인 도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민주주의와 의회정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24명의 의원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대호 의원, 경기도의회 민주당 우수 의원상 수상

    황대호 의원, 경기도의회 민주당 우수 의원상 수상

    경기도의회는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4)이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우수 의원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4일 소속 의원 131명 중 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인 도민 중심의 민생정치를 실천한 24명의 의원을 선정·시상했다. 황 의원은 그동안 전국 최초의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학교 지원 조례’ 등 9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탁월한 입법역량을 선보였고, 4차례에 걸친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생생한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과 교육행정에 반영토록 하는 당찬 의정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 의원은 그동안 전체 142명의 경기도의원 중 경기도의회가 11명 선정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 경기도의회에서 발의된 450여개의 조례 중 직접적으로 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10개의 우수조례에도 선정돼 우수조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 의원은 “무엇을 바라고 한 의정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수상이 몹시 송구스럽고,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앞선다”며 “젊은 초선의원의 좌충우돌 의정활동을 늘 지지해주고 성원해준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도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출직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수의원 표창 수상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수의원 표창 수상

    경기도의회는 교육행정위원회 김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6)이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고양시의회 3선 의원 출신인 김 의원은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경기교육복지 향상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경기도 노인건강지킴이 조례’, ‘경기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조례’, ‘경기도교육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과의 협력관계 구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을 대표발의해 사회적 약자들의 건강권 보호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특수학교 의무 설립을 위한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 촉구 건의안,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양시 이전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여 지역과 학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김 의원은 2013년부터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며 일제강점기 10만명의 조선인을 강제동원했던 일본 미쓰비시에 대한 불매 서명운동을 주도했으며, 고양시민 1만명의 서명부를 미쓰비시에 전달하는 한편 경기도가 강제동원 피해 여성근로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과 예산 배정을 이끌어내는데 큰 기여를 했다. 지난해에는 같은 조례를 대표발의로 개정해 강제동원 피해 여성근로자에게 건강관리비의 정액제 지급과 경기도차원의 올바른 역사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김 의원은 “지난 전반기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하신 선배, 동료 의원님들과 도민여러분의 관심으로 가능했다”면서 “후반기에도 지역민들에게 ‘어려울 때 생각나는 친구 같은 도의원’이 되기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은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당의 핵심가치인 도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 민주주의와 의회정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24명의 의원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황수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수의원 표창 수상

    경기도의회 황수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수의원 표창 수상

    경기도의회는 경제노동위원회 황수영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6)이 지난 24일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은 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인 도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민주주의와 정당·의회 정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 의원에게 주는 표창이다. 황 의원은 전반기 동안 경제노동위원회 소속으로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을 거치면서 지난해 제4회 경기의정대상에서 ‘예산절감 부문 경기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바이러스 비상대책본부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가 대표 발의한 조례로는 ‘경기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개정안과 ‘경기도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안 등이 있다. 황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지난 10대 전반기 동안 초선의원으로서 맡은 바 역할인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애를 썼던 보람이 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면서 “이 상은 지역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도민들의 뜻이라 생각하고,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예전과 같은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최갑철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 시상

    경기도의회 최갑철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 시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최갑철 의원(더민주, 부천8)은 6월 24일(수)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된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것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인 ‘도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민주주의’와 ‘정당 의회 정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 의원에 대해서 표창하기 위해 개최됐다. 최갑철 의원은 「경기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 화재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하면서 경기도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경기도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날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최갑철 의원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소방공무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도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했다”라면서, “앞으로 2년도 도민들의 생활이 보다 편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 시상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 시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5)은 6월 24일(수)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된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것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인 ‘도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민주주의’와 ‘정당?의회 정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 의원에 대해서 표창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현옥 의원은 지난해 11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평택항 포승지구 매립지 문제에 관해 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주문하였고, 이어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도청에서 전담팀을 개설하도록 촉구하였다. 또한 서의원은 대법원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하는 등 현장과 의회를 오가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서현옥 의원은, “평택시민과 경기도민이 바라는 경기도가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면서, “전반기에도 그랬지만, 후반기에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도의원으로서의 책무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 시상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 시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김용찬의원(더민주, 용인5)은 6월 24일(수)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된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것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인 ‘도민이 중심이 되는 참여민주주의’와 ‘정당 의회 정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 의원에 대해서 표창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김용찬 의원은 도의원 당선 후, ‘용인서부소방서 신설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고, 지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경기도 소방관서의 평균출동 시간에 대해 질의하면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출동 훈련강화와 신호체계 개선 사안을 주문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용찬 의원은 “경기도민과 용인시민을 생각하면서 달려온 2년을 이렇게 평가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남은 2년 동안,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정을 바라보면서,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명 지사 “대북전단 단체 수사하라”…특사경 내사 착수

    이재명 지사 “대북전단 단체 수사하라”…특사경 내사 착수

    자유북한운동연합 22일 밤 대북전단 기습살포전단 살포 확인되면 경기도 행정명령 위반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이재명 지사의 지시로 파주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하는 단체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는 24일 “이재명 지사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는 행위에 관용이란 없다’며 특사경에 즉시 수사를 개시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사경은 우선 대북전단을 기습 살포했다고 주장한 탈북민단체인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중심으로 경기도 행정명령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내사에 착수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2일 밤 대북전단을 기습 살포했다고 주장했으며, 살포한 대북전단 풍선은 23일 오전 강원 홍천에서 발견됐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12일 군부대를 제외한 파주, 포천, 김포, 고양, 연천 등 5개 시군 전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행정명령에 따라 위험구역 내 대북 전단 살포자의 출입, 대북전단 관련 물품의 준비·운반·살포·사용 등이 금지됐다. 해당 단체의 전단 살포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행정명령 위반에 해당된다. 행정명령 위반자는 형사 입건이 가능하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41조와 제79조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2일 밤 자유북한운동연합, 순교자의 소리, 큰샘,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 등 4개 대북전단 살포단체를 사기, 자금유용 등의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과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원, 전반기 마무리 소회 5분 발언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원, 전반기 마무리 소회 5분 발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부천1)은 34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전반기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은 도민과 민생을 중심에 두고 이를 정책화하여 도민의 공공복리 증진에 매진하는 정책중심 정당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전반기 활동을 평가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8대 정책기조를 중심으로 경기도와 협치를 통해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등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굵직한 민생정책들을 실현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정책토론 대축제’, ‘주간 정례브리핑의 정례화’ 등의 성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어서 정치아데미교육과정 운영,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노무현 대통령 추모행사, 일본경제침략 철회촉구를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평화의 소녀상 건립 등 민주이념과 민족혼의 역사수호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노력들도 소개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긴급하게 비상대책단을 구성하였고, 이를 통해 민생현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책수립에 나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민생중심·정책중심의 활동들이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에서 더욱 더 계승·발전되기를 간절히 염원하다”면서 후반기 대표단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염종현 대표의원은 “2년의 여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142분의 도의원님들이 계셨기에 특히나 132분의 자랑스런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이 함께해 주셨기에 외롭지 않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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