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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명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김진명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의원에게 수여되며 김 의원은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 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정책 성과와 입법 활동, 지역 현안 해결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수여한다. 김진명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주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며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명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26일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26일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도민의 더 나은 삶과 자치분권 확대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6일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진경 의장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김 의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자치분권을 확대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들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고,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의 새로운 발전 모델이 되기 위해 마지막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열어… 김진경 의장 ‘도민을 위한 책임과 헌신 끝까지 이어갈 것’ 강조

    경기도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열어… 김진경 의장 ‘도민을 위한 책임과 헌신 끝까지 이어갈 것’ 강조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 위원회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백현종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시상에는 44명의 도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의장은 각 의원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축하를 전했다. 이어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위원회 시상식도 열렸다.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기관 사업 이행에 관한 점검과 합리적인 개선을 제시하는 등 도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24명의 도의원과 4개 상임위원회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025년은 말 한마디, 선택 하나가 더욱 무겁게 다가오는 한 해였다”라며 “그러나 분명한 사실 하나는 오늘 수상하신 분들을 비롯해 의원님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을 위한 책임에 최선을 다해주셨고 오늘의 상은 그 헌신에 대한 값진 보답”이라고 의미를 전했다. 이어 “이제 제11대 경기도의회의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고, 무엇을 더 이루냐보다 어떤 자세로 임기를 마무리할지가 더 중요하다”라며 “지금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역할은 바로 제11대 의회가 시작한 일들을 책임있게 매듭짓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끝까지 책임을 잊지 않고, 끝까지 도민을 먼저 생각하는 의회로 남은 임기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수상은 김 부의장이 보여준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합리적 대안 제시가 도내는 물론 전국 단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의미를 지닌다. 김규창 부의장은 「경기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를 통해 인구감소지역 투자 촉진, 서민·사회적 약자 및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소방헬기 교체 예산, 소방·재난 대응체계 등 안전 분야 현안에 대해 자료 분석과 예산 구조를 면밀히 따져 질의하는 등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감시·견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규창 부의장은 “도민의 신뢰와 기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인구감소지역 활성화, 서민·사회적약자 지원,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협의회는 의정활동 실적, 정책대안 제시, 지역현안 해결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각 시·도의회를 대표하는 의원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 최효숙 경기도의원, 아동·취약계층·청년 정책 등 날카로운 감사로 ‘2025 행감 우수의원’ 수상

    최효숙 경기도의원, 아동·취약계층·청년 정책 등 날카로운 감사로 ‘2025 행감 우수의원’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2025년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최효숙 의원이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회 소관 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하며, 도정 전반의 문제점을 면밀히 짚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최효숙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취약계층 핵심 복지 사업의 예산 축소 문제를 연일 지적하며, 아동·청소년·장애인·1인가구 등 복지의 근간을 이루는 사업들이 예산 심의 과정에서 후순위로 밀려 중단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음을 강하게 우려했다. 특히 작은도서관 냉·난방비 등 취약계층 지원은 시급성이 높은 만큼, 도와 의회가 보다 긴밀히 소통하며 끊김 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청소년·청년 정책과 관련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정책 추진을 촉구하며 미래세대재단과 위수탁기관 간 처우 격차가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에 어긋난다는 점을 짚으며 형평성 있는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재단 출범 초기의 개선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서관의 정체성과 운영 준비 미흡 문제 ▲작은도서관 냉·난방 지원 필요성 ▲중도입국·미등록 외국인 아동에 대한 언어·정착 지원 부재 ▲이민사회국 조직 확대에 따른 사회복지 연계 필요성 등 경기도가 직면한 구조적 과제들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단순하게 추진되는 기존 정책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종합적·체계적인 지원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최효숙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에 대한 단순한 지적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청년, 이주배경 도민 등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은 매년 도정 감시와 정책 개선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성실성과 전문성, 정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 김정영 경기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김정영 경기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김정영 경기도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의정부1)은 26일 경기도의회 의장으로부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김정영 의원은 경기도의 여성·가족·평생교육 분야 행정 전반에 대해 현장성 있는 질의와 꼼꼼한 자료 분석으로 문제를 진단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 정책 및 가정 지원 관련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질의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도정에 제안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실질화를 위한 행정사무감사의 본질적 역할 수행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김 의원은 ▲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성과 분석 및 사후관리 쳬계 부재 지적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예산 집행률 65%… 예산운용 전반의 구조적 개선 필요 제기 ▲ ‘경기도형 아동돌봄광역센터’...돌봄 품질 관리체계 내실화 촉구 ▲ 도민의 세금이 도민을 위해 쓰이는 경기도정의 책임 있는 재정운용 강하게 촉구 등 사무처리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시정 및 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김정영 의원은 이번 수상 소감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도민 여러분과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진지하게 듣고자 한 의정활동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상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발로 뛰어온 결과이며, 그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한 지적이 아니라 도민 삶의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도민 중심의 정책 개선과 행정 책임성 향상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정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1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조직권 확보와 의회의 인사권 독립 이후 의회가 원활히 운영되고, 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개선 등 지방자치 활성화, 의회 운영의 공정성 및 안정성 확보 등을 위해 노력했다. 후반기에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여성과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한 포용적인 가족 친화적 정책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이영희 경기도의원, 현장 점검부터 제도 개선까지…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영희 경기도의원, 현장 점검부터 제도 개선까지…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광역의회 의원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 정책 성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영희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실질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영희 의원은 2025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일상 안전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정책 개선을 병행해 왔다. 특히 소방·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하며, 소방 인력 운영, 장비 관리, 교육·훈련 체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단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제도 보완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는 재난 대응 예산의 실효성과 집행 구조를 면밀히 검토하며, 형식적 사업이나 반복 지적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문제점을 바탕으로 집행부와의 간담회, 후속 점검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행정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준 도민과 동료 의원, 그리고 성실히 답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과 함께 만든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보다 도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완규 경기도의원 ,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완규 경기도의원 ,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이 12월 26일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금일 시상을 받았다. 김완규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복지 분야 전반을 대상으로 근거 없는 보고와 보여주기식 행정을 바로잡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완규 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근거 없는 보고와 책임 회피 관행, 성과와 무관한 집행 구조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정량지표 없는 행정 운영을 비판하며 객관적 성과지표 도입과 내부 관리체계 정비를 요구했고, 공공의료와 복지 전반에 대해 관리·감독 강화와 책임 행정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언어발달재활서비스 등 필수 복지 분야에 대해서는 서비스 질 관리와 성과 중심 평가체계, 전문인력 관리 강화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김완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문제들을 끝까지 짚어달라는 도민의 뜻이 담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감사는 잘한 일을 포장하는 자리가 아니라, 잘못된 구조를 드러내고 개선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과 복지, 의료 정책은 보고서 속 문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해야 한다”며, “숫자와 근거,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준으로 행정이 제대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데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민의 생명과 삶의 질과 직결된 분야일수록 더욱 엄격한 책임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완규 의원은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형식이 아닌 실질, 보여주기가 아닌 책임을 기준으로 도정을 감시하겠다”며, “도민의 일상에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살피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 김완규 경기도의원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완규 경기도의원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이 12월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각 의회 의장의 추천과 엄정한 공적 심사를 거쳐 수여되는 상으로, 김완규 의원은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의 의정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완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노동위원장과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당을 초월한 상생과 협치의 의정 운영을 실천해 왔다. 특히 상임위원장 재임 시절에는 정례 간담회와 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세미나·토론회를 활성화해 협치형 의정 운영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완규 의원은 경기북부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밸리 정상화,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등 지역 산업 기반 확충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는 한편, 결산심사와 도정질문을 통해 도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 제고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근로자 지원, 공공의료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복지·보건 인력 처우 개선 등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정책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김완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정활동은 늘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며, “소상공인과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공공의료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그리고 복지·보건 현장에서 일하는 인력들의 처우 개선은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완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제도가 도민의 삶 속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중심에 두고, 보건과 복지, 노동과 경제가 균형 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찾고, 도움이 절실한 곳에 정책의 무게중심을 두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이병길 경기도의원,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사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병길 경기도의원,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사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26일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변화하는 장사문화와 도민의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반영하고, 장사시설 설치·운영 절차의 합리화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장사시설의 범위에 자연장지를 명확히 포함하고, 기존 위원회 심의 중심이던 설치·운영 절차를 관계기관 의견 조회와 전문가 자문 방식으로 개선한 점이다. 또한 공설장사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실태조사 근거 조항을 신설해, 보다 과학적인 장사정책 수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의원은 본회의 통과와 관련해 “우리 사회의 장사문화는 매장 중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공존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제도는 오랫동안 과거의 틀에 머물러 있었다”며, “자연장지를 장사시설의 범주에 명확히 포함한 이번 조례 개정은 도민의 선택권을 넓히는 동시에, 환경을 고려한 장사정책을 제도적으로 안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그동안 자연장지와 관련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행정적 혼선과 현장의 어려움이 반복돼 왔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자연장지 설치와 운영에 대한 기준을 분명히 하고, 경기도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관리와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사시설 설치·관리 절차 역시 형식적인 심의에서 벗어나, 관계기관과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합리화했다”며, “실태조사 조항 신설을 통해 공설장사시설의 운영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중장기 수급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지역사회 갈등을 예방하고 행정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장사시설은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마무리하는 공공정책의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사회 현실에 부합하는 장사정책과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전남도, 고흥 무열사 고문서 등 5건 문화·무형유산 지정

    전남도, 고흥 무열사 고문서 등 5건 문화·무형유산 지정

    전남도가 고흥 무열사 소장 고문서와 화순 능주 들소리 등 문화·무형유산 5건을 도 지정 유산으로 지정했다. 이번 유산 지정은 역사,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성과 전통 기술과 공동체 생활 문화의 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 정체성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것이다. 도 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흥 무열사 소장 고문서’는 조선 무반가문 역사를 담은 고문서로 임진왜란 당시 선무원종 공신 1등에 책록된 진무성(1566~1638)과 그 일가 5대에 걸친 문서 70점으로 구성됐다. 홍패·교지·호구단자·서간류 등 다양한 유형의 자료를 포함하고 있어 관청에서 책으로 펴낸 관찬 사료에 기록되지 않은 인물과 향촌 사회의 실제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임진왜란과 조선 후기 무반가문 연구에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전남도 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로 인정된 오경식 장인은 전남도 악기장 보유자였던 고 강사원 선생으로부터 전통 장구 제작 기법을 사사받아 현재까지 유일하게 전통 방식에 따른 제작 기술을 온전히 계승하고 있다. 전통 국악기 제작 명맥이 단절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전통 기법 보존과 전승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지역 공동체 삶의 노래인 화순 들소리와 길쌈노래, 진도 소포리 길쌈노래 등 3종목은 신규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화순 능주 들소리’는 농경 공동체의 협력과 유대 문화를 생생히 보여주는 전통 노동요로 현재까지 주민들이 주체가 돼 전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화순 내평리 길쌈노래’와 ‘진도 소포리 길쌈노래’는 길쌈 과정에서 불리던 민요로 역사성과 지역적 특색을 간직하고 있으며 특히 진도 길쌈노래는 외부 음악 요소를 적극 수용해 지역화한 독특한 전통 민요로 인정됐다. 강효석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전남의 유산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에도 살아 있는 삶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숨겨진 지역 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도민과 함께 지키도록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차영수 도의원,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최우수상···2년 연속 영예

    차영수 도의원,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최우수상···2년 연속 영예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차영수(더불어민주당·강진) 의원이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차 의원의 지속적인 정책 역량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이 다시 한번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매년 지방자치제도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한 우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 정책 실효성, 의정활동 성과,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차 의원은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개선을 중심으로 한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 힘써 왔다. 특히 지역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관광자원 개발,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있어 꾸준한 성과를 거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차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행정통합 ‘급물살’…대전·충남 2급 교류·통합 TF 가동

    행정통합 ‘급물살’…대전·충남 2급 교류·통합 TF 가동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시와 충남도가 인사 교류를 2급까지 확대한다. 정책 조정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실무를 지원할 TF 조직도 확대 가동한다. 25일 대전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 자로 광역 단위 재난·안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급 고위공무원 간 교류 인사를 단행했다. 신동헌 충남도 자치안전실장이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으로, 양승찬 대전시 의회 사무처장이 충남도 자치안전실장으로 각각 배치돼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앞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내년 행정통합 출범을 전제로 자치권을 넓히고 중앙 권한을 최대한 넘겨받을 수 있도록 전략을 잘 짜야 한다”며 “중앙정부 의존형 행정을 탈피해 지역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자율 행정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제도를 설계하라”고 지시했다. 행정통합 실무준비단을 조기 가동돼 이선민 자치행정과장과 현대경 기획팀장이 기획총괄과장과 행정지원과장으로 전진 배치돼 출범 준비를 전담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실장급(3개)을 전부 교체했다.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이 미래전략산업실장으로, 손철웅 실장은 의회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민선 8기 후반기 성과를 완성하고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로 핵심사업 추진력 강화와 조직 안정에 방점을 둔 인사”라고 밝혔다. 충남도는 민선 8기 도정 비전·정책 조정을 시행한 손영진 서기관을 통합 TF 단장으로 임명하고 그간 행정통합 실무를 총괄한 이재훈 단장을 행정안전부로 파견해 중앙 부처와 협력 및 정책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의 의견을 반영해 서산 부시장에 신필승 미래산업과장을, 홍성 부군수에 박성철 체육진흥과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지방자치와 지역개발 분야 경험을 갖춘 전상욱 해양수산국장이 청양 부군수로 자리를 옮겼다.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성과·역량 중심 인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원찬 경기도의원, ’경기도형 건강도시’ 구현 위한 정책연구 착수

    한원찬 경기도의원, ’경기도형 건강도시’ 구현 위한 정책연구 착수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건강도시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4일 경기도의회 2층 예담채에서 「경기도 건강도시 사업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경기도형 건강도시 모델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회장인 한원찬 의원을 비롯해 김호겸·정하용 의원 등 연구회 회원들과 수행기관인 글로벌건강도시경기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과거 경기도 건강도시 관련 조례가 폐지된 이후의 상황을 점검하고, 변화된 환경에 맞춰 새로운 건강도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군별 여건을 반영한 실행 가능한 활성화 전략과 도-시군-민간이 협력하는 통합형 거버넌스 모델을 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착수보고를 맡은 책임연구원 박상태 박사는 ▲WHO 건강도시 및 UN 지속가능도시 지표 기반 가치 설정 ▲타 시도 조례 비교 분석을 통한 우수 조항 발굴 ▲전문가 토론회 개최 ▲경기도 조례(안) 및 시군 표준조례 준칙(안) 마련 등 구체적인 수행 계획을 발표했다. 한원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도시는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를 넘어, 도시의 모든 정책에 건강 개념을 도입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도 실정에 맞는 맞춤형 거버넌스 모델을 도출하고, 실질적으로 집행 가능한 조례안을 마련하여 도민 누구나 건강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시군 조례 실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전문가 토론회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패키지를 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1월 중 전문가 토론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경기도와 시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례 제·개정 준칙안을 최종 결과물로 내놓을 계획이다.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연구단체인 보건복지연구회(회장 이선구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부천2)는 12월 22일, 「경기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확립을 위한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복지국·보건건강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정책적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책임연구원인 이희영 교수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광역 차원의 돌봄 통합 전담조직 신설 ▲통합돌봄 재원 마련 방안 ▲효율적인 전달체계 구축 등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연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언이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심도 있는 논의를 당부했다. 보고회에서는 위원별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김완규 위원(국민의힘, 고양12)은 통합돌봄 추진 시 지역 간 여건 차이를 고려한 차등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박재용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 대상자에 대한 정책 적용 범위를 보다 명확히 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용성 위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의료와 돌봄의 연계체계 강화 방안과 함께 광역 차원의 역할 강화를 위해 관련 센터의 상설화 필요성을 언급하며 제도의 실효성과 운영 효율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이번 연구성과가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을 고도화하는 데 실질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나인권 전북자치도의원 ‘2025 대한민국 의정 대상’ 수상

    나인권 전북자치도의원 ‘2025 대한민국 의정 대상’ 수상

    나인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24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5 대한민국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나 의원은 올해 지역 경제 활성화, 농민 권익 보호, 사회 정의 실현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나인권 의원은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에 온 힘을 기울였다”며 “농업 기반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 제안으로 농업 예산 확대, 농촌 생활 SOC 개선 등의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지역을 위해 함께 뛰어준 주민들과 공직자 여러분이 만들어준 영광이라고 생각 한다”며 “더 큰 책임을 감당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올해 마지막 상임위 “행감 및 예산심의 도정 반영” 당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올해 마지막 상임위 “행감 및 예산심의 도정 반영” 당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2025년 마지막 상임위를 열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조례안 및 건의안 심사, 현안보고 청취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올 한 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23일 제387회 정례회 제6차 회의에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조례안 7건과 건의안 4건을 심사했으며, 경기도건설본부의 예비비 사용 현안보고를 완료했다.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한 해 동안 도민의 편안한 삶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노력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기관, 전문위원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개선하고 예산심사 결과를 꼼꼼히 살펴 민생과 도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에는 허원(국힘,이천2) 위원장과 문병근(국힘,수원11)·김동영(민주,남양주4) 부위원장, 강태형(민주,안산5)·김성수(민주,안양1)·김영민(국힘,용인2)·박명숙(국힘,양평1)·박옥분(민주,수원2)·서성란(국힘,의왕2)·성복임(민주,군포4)·안명규(국힘,파주5)·양운석(민주,안성1)·이영주(국힘,양주1)·이홍근(민주,화성1) 의원이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이채명 경기도의원, 경기도 인구정책, 숫자’가 아닌 사람의 목소리를 담아야

    이채명 경기도의원, 경기도 인구정책, 숫자’가 아닌 사람의 목소리를 담아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23일 경기도로부터 「2026년도 인구인지예산 현황 및 인구영향평가 결과」를 보고받고,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성과지표 혁신과 현장 중심 정책 자산화를 강력히 주문했다. 보고에 따르면 2026년도 경기도 인구정책 예산은 총 2,334억 원 규모(61개 사업)로 편성되었으며, 과거 영유아·아동 분야에 40~50%가 집중되던 구조에서 벗어나 ▲청년 삶의 질 강화(848억 원) ▲인구구조 변화 대응(618억 원) ▲틈새 없는 돌봄 시스템 구축(515억 원) ▲함께하는 노후 생활(335억 원)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배분이 이뤄졌다. 이채명 의원은 “예산의 양적 확대보다 중요한 것은 질적 균형과 정책 효과”라며,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편성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실제로 도민 삶에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인구정책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가 회의 개최 횟수나 참여 인원 비율 등 단순 수치에 머물러 있다며, 정책 반영도와 변화의 질을 평가하는 지표로 고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인구정책위원회와 인구톡톡위원회 등 현장에서 제기된 다둥이 부모·청년·여성의 생생한 의견을 행정 보고서 속에 묻히게 해서는 안 된다며, 이들의 실제 발언과 경험을 담은 ‘경기도 인구정책 백서(가칭)’ 발간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는 경기도의 중요한 정책 자산”이라며, 서면 보고를 넘어 대면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정책의 온도와 절실함을 행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내년도 상반기 중 개선된 9건의 성과지표와 예산 집행 실적을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
  • 박명숙 경기도의원, 202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 및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참석

    박명숙 경기도의원, 202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 및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은 22일 양평군 양서면사무소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 및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박람회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 개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 의원을 비롯한 경기도 정원산업과,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 양평군 정원산림과 및 양평군 관계자, 세미원, 경기지방정원박람회 자문위원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완성도를 높인 최종 계획안을 공유하고 자문과 추진 일정을 점검했다. 2026년에 열리는 제14회 경기도정원문화박람회는 박람회 최초로 ‘자연’을 주제로 특색화해 인공적 연출보다 지역이 가진 자연 그 자체를 전시장으로 확장하는 방향을 핵심으로 한다. ‘두물머리 사:색’이라는 주제로 양평의 사계절을 아우르는 풍경을 담아 자연의 순환과 삶의 본질을 깊이 사색할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양평의 수변·습지·숲 등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린 ‘열린 정원’ 개념으로 추진되며 방문객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지역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사색’과 ‘체류’ 경험으로 체감할 수 있다는 특색이 있다. 박명숙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양평의 자연이 가진 가치와 매력을 도민과 국민에게 제대로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걷고 머무르는 과정 자체가 위로가 되고 배움이 되는,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정원문화박람회로 완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최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 「경기도 지방정원 지원 조례」의 대표발의자로 지방정원의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경기도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그는 “조례로 마련된 제도적 기반 위에 재정과 행정의 지원체계를 촘촘히 연결해 박람회가 현장에서 실행력 있게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나아가 이번 박람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가정원 지정으로 이어지는 도약의 디딤돌이 되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완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구강건강 증진 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완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구강건강 증진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이 제387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대표 발의한 「경기도 구강건강 증진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 차원의 종합적·체계적인 구강건강 정책 추진 근거를 처음으로 마련한 제정 조례로,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구강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구강건강은 단순히 치아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음식 섭취와 의사소통, 사회적 관계 형성은 물론 전신 건강과도 직결되는 매우 기본적인 건강 영역”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경기도에는 이를 종합적으로 뒷받침할 독립적인 조례가 부재했다는 점에서 이번 조례 제정은 반드시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치주질환이나 치아 상실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삶의 질 전반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는 만큼, 사후 치료 중심이 아니라 사전 예방 중심의 정책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는 구강건강을 개인의 관리 영역이 아닌 경기도가 책임져야 할 공공보건 정책의 영역으로 분명히 위치시켰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경기도지사의 구강건강 증진 책무 명시 ▲매년 구강건강 증진계획 수립·시행 ▲도민 구강건강 실태조사 실시 ▲노인·아동·청소년·임산부 등 대상별 맞춤형 구강건강 증진사업 추진 ▲무료 순회 구강진료 및 전문인력 지원 ▲지역 구강보건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김 의원은 “취약계층일수록 구강질환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고, 이는 결국 의료비 부담 증가와 건강 격차로 이어진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도민 누구나 소득과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균형 잡힌 구강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구강질환을 예방함으로써 불필요한 치료비 지출을 줄이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장기적으로 경기도 보건의료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끝으로 “이번 조례안은 입법예고를 비롯한 모든 행정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고, 집행부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본회의까지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고, 조례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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