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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 하이라이트]

    ■섬마을 쌤(tvN 밤 10시 50분) 아이들 가르치랴, 주민들 일손 도우랴, 동분서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4명의 쌤을 위해 주민들이 나섰다. 고생한 쌤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마을잔치다. 그렇게 마을회관을 꽉 채운 주민들은 큰 환호와 따뜻한 박수로 쌤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온 이별에 뜨거운 눈물로 가득했던 현장을 함께한다. ■히틀러의 메가프로젝트(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과대망상증 환자였던 히틀러는 180t에 달하는 탱크를 제작하기로 한다. 그러나 탱크도 초대형 전쟁 무기에 대한 히틀러의 갈증을 해소시키지는 못했다. 그는 1000t에 달하는 육상 전함을 만들도록 요구한다. 이러한 히틀러의 꿈을 충족시키는 임무를 맡은 나치 기술자들과 무기 경쟁에 관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닥터(스크린 밤 11시)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모든 것이 아름다웠다. 젊고 아름다운 아내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성형외과 최고의 권위자 최인범. 완벽했던 어느 날, 그녀의 믿을 수 없는 외도를 목격한 그는 철저히 숨겨왔던 본능을 터뜨리게 된다. 그렇게 그는 주변을 향한, 지금껏 본 적 없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복수를 계획하기 시작한다. ■와타나베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30분) 요코하마에 있는 니시모토 댁을 찾아간다. 건물에 둘러싸인 데다 특이한 부지에 자리한 이 집의 관건은 어떻게 하면 채광을 좋게 하는가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천장 높이를 올리고, 천장의 아치형 장식과 더불어 지붕창을 29개 만들었다. 집 안 곳곳에 자리한 안주인의 인테리어 센스를 따라가 본다. ■레벨 업 ‘호러편 하수’(FX 밤 12시) 이번주는 호러를 완벽히 마스터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버지의 전화로 갑작스레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블랙록에 있는 아버지의 창고가 털렸다는 내용이었다. 아버지의 창고에 대해 금시초문이었던 샘과 딘 형제는 일단 창고가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그런데 이들은 도둑맞은 물건이 저주받은 물건임을 알아채고 서둘러 도둑을 뒤쫓기 시작한다. ■원피스 5(애니맥스 밤 8시) 데이비 백 파이트 중 마지막 3회전은 런 롤러 라운드로 진행된다. 이 경기는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야외 트랙을 도는 게임이다. 선수가 한 명 모자란 밀짚모자 팀은 폭시의 배려로 루피가 경기를 두 번 뛰기로 한다. 한편 첫 번째 경주가 시작되기 직전 루피가 스케이트를 신고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장면을 보고 사람들은 박장대소한다.
  • [사설] 관세청의 세금낭비 ‘포상잔치’ 바로잡아야

    새누리당 이만우 의원이 관세사범 단속 등 세관 공무원의 직무 관련 공로에 포상금을 지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관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늦었지만 당연한 일로,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기대한다. 박근혜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차원에서도 연간 수십억원의 국민 세금으로 소속 직원들끼리 ‘포상 잔치’를 벌여온 관세청의 그릇된 행태는 일찌감치 바로잡혔어야 했다. 세관 공무원이 관세사범을 단속하는 일은 경찰이 도둑을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당연한 직무인데 그것을 공로로 인정해 포상금을 지급해 왔다는 것이 의아할 따름이다. 수십년간 관행처럼 이어져온 까닭도 궁금하다. 관세청은 1974년 포상 제도를 만든 이후 세관 공무원의 실적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해 왔다고 한다. 2012년 기준 포상금은 24억여원에 이른다. 직원 1인당 연평균 54만여원씩이다. ‘급여 외 수당’ 형태로 지급한 것도 문제다. 예산으로 편성해 지급하고 있는 특수활동비나 특정업무경비로도 모자라 국민 세금으로 조성된 포상금을 편법적으로 나눠먹기한 셈이다. 관세청의 내부 포상금 규모가 공정거래위원회나 국세청 등 다른 국가기관에 비해 터무니없이 과도하다는 점도 지적된다. 2012년에 국세청은 6억 5000만원, 공정위는 120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했다. 공적이 있다면 표창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지급하고, 승진 등 인사고과에 반영하면 그 자체로도 공직자 본인에게는 큰 영광일 것이다. 직무 관련 공로에 대한 포상금 지급은 조직 내부의 반목을 초래할 가능성도 높다. 조사 분야 등 특정 직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관세청의 이런 비정상적인 포상금 지급 행태가 국정감사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지적됐는데도 제대로 시정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한다. 따끔한 질타를 ‘마이동풍’ 격으로 흘려들으며 아무렇지도 않게 국민 세금을 쌈짓돈처럼 운용해 왔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이런 비정상적인 포상금 지급 행태가 관세청에서만 있었는지도 현재로서는 불확실하다. 정부는 이제라도 공직사회의 포상금 지급 실태를 정밀조사해 비정상적인 관행이 있다면 엄정하게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 교통사고 당한 부상자 돕기는커녕 싹쓸이가 웬말?

    교통사고 당한 부상자 돕기는커녕 싹쓸이가 웬말?

    여름휴가를 받아 여행을 떠난 부부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자동차가 전복되는 큰 사고가 나면서 부상을 당한 부부는 다행히 신속하게 발견됐지만 갖고 있던 돈과 귀중품을 몽땅 털렸다. 경찰은 “죽어가는 부부를 돕기는커녕 그 와중에 주머니를 턴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사건은 최근 아르헨티나 지방 투구만에서 발생했다. 50대 후반 부부가 살타라는 곳에서 연말을 보낸 뒤 2차 여행을 위해 고속도로를 달리다 그만 사고를 당했다. 자동차가 고속도로에서 완전히 벗어나 뒤집히면서 두 사람은 자동차에서 튕겨져 나왔다. 경찰은 “확인된 건 아니지만 아마도 남자가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특별히 사고가 발생할 만한 이유는 없었다는 것이다. 큰 사고가 나자 뒤따르던 몇몇 자동차들이 멈췄다. 자동차에서 황급히 내린 사람들은 사고차량 주변에 쓰러져 있는 부부를 살피면서 경찰과 병원에 신고를 했다. 황당한 사건은 이 와중에 발생했다. 누군가 두 사람의 바지 앞뒤 주머니까지 뒤져 갖고 있던 현찰 2만 페소(약 300만원)와 귀중품을 모두 훔쳐갔다. 사고를 목격하고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킨 한 남자는 “당시 사고현장으로 달려온 사람이 꽤 됐지만 모두 부상자를 살피고 신고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면서 “누가 도둑질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진=리베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영화 ‘변호인’ 새달 북미 개봉

    영화 ‘변호인’ 새달 북미 개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변호인’이 다음 달 북미 지역에서 개봉된다. 배급사 뉴는 다음 달 7일 미국 LA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보스턴과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11개 북미 주요 도시 30개 스크린에서 개봉한다고 9일 밝혔다. 북미 배급은 ‘도둑들’, ‘신세계’, ‘아저씨’ 등을 북미권에 배급했던 웰고USA가 맡았다. 웰고USA의 대표 도리스 파드레셔는 “영화 ‘변호인’은 용기와 인내, 인권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라며 “주인공(송 변호사)이 보여준 도전과 용기는 많은 관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북미 관객들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사 시절을 다룬 ‘변호인’은 개봉 22일째인 9일 현재 누적 관객 수 834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 김수현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무슨 뜻? ‘알고보니 살벌’

    김수현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무슨 뜻? ‘알고보니 살벌’

    김수현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이 화제다. 도민준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런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들”이라는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천송이(전지현)는 홈쇼핑으로 구매한 간장게장을 기대에 차 개봉했다. 그러나 천송이는 홍보와 달리 부실한 간장게장에 실망했고, 이에 도민준이 간장게장 판매자들을 향해 ‘버티고개 앉을 놈들’이라는 조선 시대 욕을 한 것. 천송이가 생소한 욕을 알아듣지 못하자 도민준은 “약수동에서 한남동으로 넘어가는 버티고개라는 고개가 있다”며 “옛날엔 그 고개로 장사꾼들이 많이 다녔는데 좁고 험해서 도둑들도 그 고개에 많이 모여 있었다. 그래서 사기를 치거나 못된 사람들에게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들’이라고 말하곤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천송이는 “한동안 조선욕 좀 안 쓰나 했더니 븅자년에 이어서 버티고개냐?”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현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을 접한 네티즌은 “‘버티고개 앉을 놈들’ 김수현 조선욕..김수현 욕 잘한다”, “‘버티고개 앉을 놈들’ 김수현 조선욕..너무 웃겨”, “‘버티고개 앉을 놈들’ 김수현 조선욕..유행어 될 듯”,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나도 한 번 해봐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버티고개 앉을 놈들’ 김수현 조선욕)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혀 내민 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혀 내민 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는 조현영이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컨셉은 ‘세미 누드’였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티고개 앉을 놈들, 방자년 방죽에 이어 ‘맛깔나는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방자년 방죽에 이어 ‘맛깔나는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이 화제다. 도민준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런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들”이라는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천송이(전지현)는 홈쇼핑으로 구매한 간장게장을 기대에 차 개봉했다. 그러나 천송이는 홍보와 달리 부실한 간장게장에 실망했고, 이에 도민준이 간장게장 판매자들을 향해 ‘버티고개 앉을 놈들’이라는 조선 시대 욕을 한 것. 천송이가 생소한 욕을 알아듣지 못하자 도민준은 “약수동에서 한남동으로 넘어가는 버티고개라는 고개가 있다”며 “옛날엔 그 고개로 장사꾼들이 많이 다녔는데 좁고 험해서 도둑들도 그 고개에 많이 모여 있었다. 그래서 사기를 치거나 못된 사람들에게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들’이라고 말하곤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천송이는 “한동안 조선욕 좀 안 쓰나 했더니 븅자년에 이어서 버티고개냐?”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을 접한 네티즌은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김수현 욕 잘한다”,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너무 웃겨”,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유행어 될 듯”,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나도 한 번 해봐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밥값 디시’ 논란 변희재 “낭만창고 회장은 종북…우리더러 ‘빨갱이’라고 했다”

    ‘밥값 디시’ 논란 변희재 “낭만창고 회장은 종북…우리더러 ‘빨갱이’라고 했다”

    이른바 ‘밥값 디시’ 논란에 휘말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반박 기사를 통해 “낭만창고 식당 주인이 ‘빨갱이’, ‘고기도둑’ 등의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변희재 대표가 관련된 ‘밥값 디시’ 논란은 지난해 12월 17일 서울 여의도의 고깃집 ‘낭만창고’에서 열린 ‘보수대연합 발기인대회’ 행사가 끝난 뒤 주최 측이 식사비 1300만원 중 1000만원만 내고 나머지 300만원을 ‘서비스 불량’의 이유로 내지 않았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400석 규모의 식당에 600여명의 손님이 찾아왔으며 식당 측은 “1300만원도 사실상 100만원 정도 할인해 준 것”이라면서 “이런 걸로 소송을 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난색을 표했다. 보도가 나간 뒤 ‘변희재 밥값 디시’라면서 인터넷 상에 논란이 확산됐다.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변희재’ ‘밥값’ ‘낭만창고’ 등의 단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변희재 대표가 운영하는 인터넷매체 미디어워치는 반박기사를 내보냈다. 미디어워치는 ‘보수대연합, 1000만원 매출 올려주고 ‘창고’에 뒤통수 맞아’라는 기사에서 “보수대연합 측은 현재 1000만원을 먼저 지급하고 나머지 약 30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미지급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식당의 서빙 인력이 3명밖에 없어 행사 진행이 안되자 서빙을 보수대연합 회원들 및 미디어워치 직원들이 행사 내내 직접 했으며, 밑반찬, 식사 등에 대해서 제대로 공급 받지 못했고, 직화구이 고기가 아니라 생고기가 나오는 등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였다”는 보수대연합 쪽의 해명을 전했다. 이어 미디어워치는 “식당과의 협의 과정에서 낭만창고 측이 ‘빨갱이’, ‘고기도둑’ 등의 막말을 했고 대표자가 현재 면담을 피한 채, 보수단체와 정적인 좌익매체 한겨레신문에 사실을 왜곡해 제보했다”고 썼다. 심지어 “낭만창고는 여의도 한서빌딩 이외에, 여의도백화점의 ‘창고43’등 무려 5개의 대형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재벌”이라면서 “이 식당의 회장이란 인물은 친노 종북 편향의 평론가 정관용씨와 함께 어울리는 등의 행보를 보여왔다”며 식당 주인한테 ‘종북 색깔론’을 입혔다. ’미디어워치’는 또 “(보수대연합 측은 식당이) 보수단체와 정적인 좌익매체 한겨레신문에 사실을 왜곡하여 제보를 하고, 오히려 소송을 준비하고 있자 황당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낭만창고’ 측이, 노이즈 마케팅을 통한 홍보효과를 노린다고 판단, 다각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새 멤버 조현영…풍만한 가슴 내보이며 ‘아찔 세미누드’

    레인보우 블랙 새 멤버 조현영…풍만한 가슴 내보이며 ‘아찔 세미누드’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매춘부 채찍질 체벌 ‘충격’

    (영상)매춘부 채찍질 체벌 ‘충격’

    매춘부들에게 채찍으로 체벌을 가하는 나라가 있을까?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지난 5일 페루의 한 마을에서 동네 청년들로 구성된 자경단(일정한 지역 내의 민간인들이 도둑이나 화재 따위로부터 스스로 지키기 위해 조직한 단체)이 나이트클럽을 습격해 매춘 여성들에게 채찍질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배포된 영상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자경단원들이 클럽 안의 젊은 매춘 여성들을 채찍과 몽둥이로 매질하는 모습과 이를 피하려고 필사적으로 도망 다니는 여성들의 모습이 담겨졌다. 클럽 바깥에서는 자경단원들이 클럽 남자 직원들을 한 곳에 모아 강제로 팔굽혀펴기를 시키고. 이에 응하지 않은 사람에겐 매질을 가하기도 했다. 현지 언론은 이러한 자경단의 활동이 매춘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시행됐다고 전했다. 페루와 남미 일대에는 아직도 옛 부족사회의 관습이 많이 남아 있어, 도둑질이나 강도 같은 범죄가 일어나면 청년들로 구성된 동네 자경단이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새 멤버 조현영…풍만한 가슴 내보이며 ‘아찔 세미누드’

    레인보우 블랙 새 멤버 조현영…풍만한 가슴 내보이며 ‘아찔 세미누드’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2번째 멤버 조현영…1초 세미누드 영상

    ‘레인보우 블랙’ 2번째 멤버 조현영…1초 세미누드 영상

    ’레인보우 블랙’ 2번째 멤버 조현영…1초 세미누드 영상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는 조현영이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컨셉은 ‘세미 누드’였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풍만 가슴’ 세미누드에 과거 사진도 ‘시선집중’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풍만 가슴’ 세미누드에 과거 사진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시청률의 여왕’ 추자현 신작 ‘무악전기’ 한국 안방극장 방영

    ‘中 시청률의 여왕’ 추자현 신작 ‘무악전기’ 한국 안방극장 방영

    중국에서 시청률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추자현이 주연하는 신작 드라마 ‘무악전기’가 6일 안방극장에 상륙했다. 중국 콘텐츠 전문 채널 중화TV에서 방영하는 ‘무악전기’는 2013년 12월 31일 중국 CCTV를 통해 처음 방송됐으며 중국과 미얀마의 첫 합작 드라마로 관심을 모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드라마는 표국(현재의 미얀마)의 왕자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음모를 뚫고 당나라의 수도에 사절단으로 찾아가는 모험기를 그린다. 추자현은 무악전기의 여주인공으로 도둑인 야사라 역을 맡았다. 추자현은 중국에서 ‘아내의 유혹’을 리메이크한 ‘회가적 유혹’에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오룡산초비기’와 드라마 ‘호선’ ‘목부풍운’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중국에서 인기 스타로 자리 잡았다. ‘무악전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5분부터 에피소드 2개씩 방영된다.
  • 세상서 가장 멍청한 풋내기 도둑? 어떤 실수인가 보니…

    세상서 가장 멍청한 풋내기 도둑? 어떤 실수인가 보니…

    풋내기 도둑의 바보 같은 실수 영상이 화제다. ’This Robber Makes A Rookie Mistake’란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CCTV 영상에는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오는 장면이 포착됐다. 보안 때문에 설치된 여러 대의 카메라엔 2인조 강도의 모습이 고스란히 찍혔다.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총을 든 사내와 찢어진 청바지와 파란색 신발, 짚업 후드티의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점퍼를 입은 흑인 남성이 편의점에 들어와 강도질을 한다. 편의점 종업원을 협박해 비닐봉지에 돈을 담게 한 뒤 바로 편의점을 빠져나간다. 하지만 그들의 강도 짓은 얼마 가지 않아 들통이 나고 만다. 그 흑인 남성이 바로 그날 저녁, 강도질 당시의 똑같은 복장으로 편의점에 물건을 사러 왔기 때문이다. 영상은 그 흑인의 모습을 교차해서 보여준다. 누가 봐도 강도 짓을 한 남성이 틀림없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켜달라 했더니 도둑질을?” CCTV에 딱 걸린 경찰

    “지켜달라 했더니 도둑질을?” CCTV에 딱 걸린 경찰

    무방비 상태가 된 매장을 지켜달라고 부른 경찰이 도둑으로 돌변했다. 경찰은 CCTV가 설치된 줄 모르고 태연하게 범죄행각을 벌였다가 결국 쇠고랑을 찼다. 사건은 아르헨티나 지방 카를로스 파스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카를로스 파스에선 지난달 31일 강풍이 불었다. 바람은 적지 않은 피해를 낳았고 사건이 발생한 편의점은 유리가 깨지는 피해를 입었다. 24시간 영업을 하지 않는 이 편의점은 밤에 파손피해를 당해 당장 새 유리를 끼우지 못하게 되자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정복 경찰관을 보내 밤새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 주인과 종업원들은 경찰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편의점을 뒤로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했다. 이튿날 주인과 종업원이 출근하자 밤샘 경비를 선 경찰은 “너무 목이 말라 쥬스 1개를 마셨다.”고 말했다. 편의점 측은 고마운 마음에 “문제될 것 없다. 돈도 받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경찰이 돌아간 뒤 물건이 많이 비는 걸 확인한 편의점 측은 CCTV를 돌려보다 깜짝 놀랐다. 물건을 훔쳐 빼돌린 도둑은 편의점을 지킨 경찰이었다. 도둑에게 경비를 맡긴 셈이었다. 편의점 측은 바로 사건을 신고했고, 문제의 경찰은 바로 체포됐다. 경찰은 “경비를 선 경찰을 체포하고 그를 도운 또 다른 경찰을 조사하고 있다.”면서 경찰이 저지른 범죄가 발생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사진=CCTV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1년 전 보석 싹쓸이한 도둑, 잡고 보니 이웃집 절친

    1년 전 보석 싹쓸이한 도둑, 잡고 보니 이웃집 절친

    ‘1년 전 보석 싹쓸이해 간 도둑이 알고 보니 이웃집 절친?’ 경남 고성경찰서는 3일 A(40·여)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13일 고성군의 B(37·여)씨 아파트에 침입해 안방 서랍장에 있던 시계 등 귀금속 22점(시가 15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훔친 귀금속을 금은방에 판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같은 아파트의 이웃집에 살면서 친하게 지내던 B씨 집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A씨는 귀금속이 없어진 사실을 뒤늦게 안 B씨가 경찰에 신고해 탐문수사가 시작되자 B씨에게 범행사실을 실토해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A씨를 불구속입건하고 A씨로부터 귀금속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들을 장물취득 혐의로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0㎏ 금고 번쩍 들고 사라진 ‘괴력의 도둑’ 화제

    120㎏ 금고 번쩍 들고 사라진 ‘괴력의 도둑’ 화제

    미국 메사추세츠 경찰이 레스토랑에서 250파운드(113㎏ )에 달하는 금고를 혼자 들고 사라진 ‘괴력’의 도둑을 찾고 있다고 3일 외신이 보도했다. 케빈 하이네스란 이름의 레스토랑 주인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밤 메사추세츠주 웨이머스에 있는 그의 레스토랑에 한 남자가 들어와 금고를 통째로 들고 나갔다는 것. 이같은 상황은 레스토랑 내부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레스토랑 뒤쪽의 옆문으로 들어와 계단을 내려간다. 잠시후 대형 쓰레기 봉투에 싸인 큰 물건을 두 팔로 감싸 들고 나타난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외부로 사라진다. 그동안 그를 제지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레스토랑 주인은 금고에 얼마가 들었는지를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그 ‘괴력의 도둑’을 잡는데 필요한 정보를 주는 사람에게 2500달러(260만원)을 주겠다고 말했다. 레스토랑 주인은 이번 사건 이후 더 무거운 금고를 들여와 콘크리트 바닥에 볼트로 고정시켰다고 전했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19금 섹시미로 승부수 ‘레인보우 블랙’ 화제

    19금 섹시미로 승부수 ‘레인보우 블랙’ 화제

    걸그룹 레인보우가 19금 섹시 콘셉트를 위주로 한 유닛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2일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가 ‘19금’ 섹시를 메인 컨셉트로 한 4인조 프로젝트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을 결성, 이달 말부터 활동한다. 레인보우는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예고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다리와 가슴 등 멤버들의 신체 일부를 은밀히 도촬(도둑촬영)한 듯한 콘셉트가 특징이다. 사진에 유닛의 팀명인 ‘B.L.A.XX’가 각각 새겨져 강렬함을 더하고 있다. 다만 멤버들의 얼굴은 노출하지 않아 누가 멤버인 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레인보우는 2011년 깜찍, 발랄함을 전면으로 내세운 첫 번째 프로젝트 유닛 ‘레인보우 픽시(pixie)’를 선보인 바 있다. 약 2년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유닛 ‘레인보우 블랙’은 섹시미로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레인보우 블랙’ 멤버는 오는 6일부터 4일간 레인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례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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