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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3총선 테마 조명](2)신인 對 중진

    ■동두천·양주. 경기 북부에서 신진과 중진이 맞붙는 대표적인 지역은 동두천·양주 선거구다.서울법대 선후배 사이로 판사출신인 60대 3선 국회의원과 30대 변호사가정면 대결한다. 국회 법사위원장인 한나라당 목요상(睦堯相)의원이 4선고지에 도전한다.민주당은 수도권 개혁 벨트의 전략아래 신예 정성호(鄭成湖)변호사를 내세웠다.동두천·양주는 유권자 11만5,000여명의 도농복합지역으로 보수성향이 강해민주당으로서는 취약지역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한동(李漢東)의원의 한나라당 탈당과 병역비리 문제 등으로 인한 지역 민심의 동요를 파고 들면 선전(善戰)할 수 있다는 기대다. 특히 정변호사는 여당 후보로서 지역개발론을 최대한 부각시켜 바닥표를 훑는다는 생각이다. 지역내에서 10년 가까이 환경·시민운동가로 활동한 경력을 앞세워 청·장년층의 투표 참여율을 끌어올리는 전략도 구사하고 있다.정변호사는 “현재지지도는 뒤지지만 한자리 수 안팎으로 얼마든지 공략이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목의원은 상대적으로 여유있는표정이다.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고정지지표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경실련의 공천부적합 대상에 포함됐지만 지역색이 보수적이라 “이변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한다.그러면서도 정치권의 물갈이 기류를 감안,긴장감을늦추지 않는다.목의원은 11,12대때 민한당 후보로 대구에서 당선된 뒤 15대당시 동두천·양주로 옮겨 신한국당 간판으로 3번째 배지를 달았다. [박찬구기자]. ■서울 서대문을. 서울 서대문을은 민주당 장재식(張在植)의원의 3선 저지를 위해 한나라당이행정관료 출신 정두언(鄭斗彦)씨를 내세운 곳이다. 이 지역의 당지지도는 민주당이 높은 편이다.지난 15대 총선에서는 장의원이 39.6%의 득표율로 한나라당 후보를 7%포인트 이상 앞섰다.97년 대선때도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후보가 48.9%로 10%포인트 이상 높은 지지를 얻었다. 그럼에도 정씨는 자신이 있다는 태도다.386세대 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비교적 고령인 장의원이 유권자에게 어필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다.특히 경실련의 공천부적격자 명단에 오른 사실이 약점으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 지역내에는 부동층이 많아 장의원의 인지도가 높다하더라도 승리를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는 주장이다. 행정고시 출신인 정씨는 지난 2월 이사관으로 퇴직하기까지 청와대 등 20년간의 공직생활 경험을 국정운영에 활용하겠다는 홍보 전략을 세웠다. 반면 장의원측은 정씨가 상대적으로 젊다는 것 외에는 장점이 없는 것으로평가하고 있다.행정관료를 지냈지만 전문가라고 내세울 만한 것이 없다고 지적한다.국세청차장 등 장의원의 오랜 공직경험에 비춰 본다면 정씨의 관료경력은 희석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장의원은 민주당 창당과정에서 정책위원장을 맡아 정강·정책을 만드는 등자타가 공인하는 정책전문가임을 내세우고 있다.여권의 ‘물갈이론’속에서도 건재한 것은 경제 전문가로서의 ‘장점’이 돋보였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지운기자]
  • 서울 성북을·경기 용인(4·11총선 표밭 현장을 가다:34)

    ◎서울 성북을/강성재·신계윤후보 팽팽한 접전/후보자 4명 모두 호남출신… 향배 관심 「서울 성북을의 주인이 바뀔 것인가」5·16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여당에 자리를 내준 적이 없는 골수야당의 텃밭 성북을이 최근 여야간 격전지로 떠오르면서 관심을 모은다.특히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가 부동의 아성인 이곳의 표심을 자신의 영향력의 잣대로 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접전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도시가스·수세식화장실·아파트 등의 보급률이 서울에서 가장 낮을 만큼 주민의 대다수를 이루는 서민층과 유권자의 40%에 육박하는 호남표 등이 30년넘게 이 곳을 줄곧 야당의 텃밭이게 했다.그래서 이 지역에서는 야당,특히 김대중이라는 간판을 들고 나오면 당선은 떼어논 당상이나 다름없다는 얘기가 나온다.지난 14대총선에서도 선거 59일전에 뛰어든 민주당 신계윤후보가 4년 넘게 표밭을 갈아 온 민자당 강성재후보를 7천여표차로 누르고 당선된 바 있다. 이번에는 다소 입장이 바뀌어 재선을 노리는 국민회의 신계윤의원(41)에 4년간 와신상담해온 신한국당의 강성재씨(57)가 도전한다.여기에 민주당 황호산씨(36),탤런트 이응경씨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자민련 최갑수씨(40)등이 가세한다.네후보 모두 호남출신이다. 13대때 고 조윤형의원,14대때는 신계윤의원에 패한 강씨는 이번이 「마지막 도전」이라는 읍소작전으로 동정표를 노리고 있다.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자신과 신의원이 박빙의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나자 크게 고무된 강씨는 『이번에야말로 유권자들이 지역색에서 벗어나 진정한 일꾼을 선택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한다. 고대총학생회장출신의 초선 신의원은 『문제는 승패가 아니라 몇표차로 이기느냐는 것』이라며 여유를 보인다.그러나 재개발로 인해 자신의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7천여명의 영세민이 빠져 나갔고 다른 당 후보들의 호남표잠식도 안심할 상황만은 아니어서 내심 불안한 기색이다.신의원측은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보여준 능력있고 참신한 이미지를 집중홍보,지지층을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6·27선거때 무소속구청장후보로 나가 1만8천표를 얻고 낙선한 바 있는 민주당 황후보는 기존 지지표에다 유권자의 50%가 넘는 20∼30대 젊은층을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주민들의 생활수준을 감안,「서민경제를 살리자」라는 현수막을 당사앞에 내건 자민련 최후보는 『호남표일부와 19%에 이르는 충청표,20%를 웃도는 강원·이북출신 보수표를 묶을 경우 충분히 승산이 있다』며 표밭을 누비고 있다.〈김상연 기자〉 ◎경기 용인/이웅희씨 경륜 앞세워 지지 호소/기흥 등 개발지 유권자 표가 판세 가름 경기 용인은 지난 1일 시로 승격한 도농복합지역이다.전통적으로 여세가 강한 지역이지만 기흥·수지·구성 등 택지개발지구에 외지인이 대거 흘러들어 쉽사리 풍향을 가늠할 수 없는 곳이다. 후보들은 저마다 「큰 인물론」과 「새 인물론」을 앞세워 표밭을 다지고 있다.이곳에서 내리 재선된 신한국당 이웅희의원(65)이 수성을 기대하고 있다.국민회의 김정길 위원장(60)이 14대에 이어 다시 도전장을 던졌다.민주당 나진우(50)·자민련 김학규 위원장(49)이 뒤를 쫓는다. 『지역개발을 위해 큰 일을 할 수 있는 후보가 좋습니다』『빈수레가 요란한 법인데 요즘은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습니다』 바닥 표심이 서서히 가닥을 잡아 가지만 속단은 아직 이른 분위기다. 이의원은 오랜 지역활동으로 다진 고정표를 발판삼아 바닥표를 훑고 있다.이 지역에서 주례만 1천4백여차례 치렀고 1백여차례의 의정보고회를 통해 조직력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신개발지의 고학력 중산층이 집중공략 대상이다.최근 지구당 필승결의대회에서 개발지역 아파트 주민들의 반응이 좋았다는 점에 고무돼 있다.언론인 출신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문화방송사장,문공부장관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균형있는 지역발전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국민회의 김위원장은 국졸학력으로 자수성가해 기업체를 경영,용인국교총동창회장 등을 지내면서 고아원과 소년·소녀가장돕기 운동을 펼쳤다.영세서민과 근로자들,20%를 웃도는 호남고정표에 거는 기대가 크다.13대때 민정당 전국구 의원을 지냈고 14대때는 무소속으로 출마,이의원에게 2천여표 차이로 쓴잔을 마셨다.보수적인 용인 유권자를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관건이다.상하수도 정비와 전철유치를 약속한다. 나위원장은 지난해 6·27 지방선거에서 군수후보로 나서 3천여표차로 낙선했다.경험을 살려 3만7천여명에 이르는 지지자들을 등에 업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부르짖고 있다.특히 선친이 초대 용인군 도의원을 지낸 점을 내세워 「정통야당의 대를 잇는 주자」임을 강조한다.깨끗한 이미지를 앞세워 맨투맨식 득표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자민련 김위원장은 토박이로 「용인을 푸르게,정치를 시원하게」라는 구호로 청년과 여성층을 집중공략하고 있다.용인출신의 세후보에 비해 유일하게 서부지역인 기흥출신이란 점을 득표전략에 활용하고 있다.40대의 패기와 참신성이 그의 강점이다.걸맞게 「새인물,새희망,새출발」을 사무실벽에 새겼다.〈용인=박찬구 기자〉
  • 서울 용산·대전 대덕·평택을(4·11총선 표밭현장을 가다:25)

    ◎서울 용산/신한국당 서정화 의원 선두질주/“시청사 유치에 적임” 일꾼론으로 공세 서울 용산지역은 역대로 판세를 예측하기 어려운 지역으로 꼽힌다.우리나라 최고갑부중 한사람인 이건희 삼성회장(한남동)으로부터,아직도 50년대 수준 생활을 하는 용산동 5가의 허름한 1백여가구에 이르기까지 빈부의 격차가 심한 편이다.이북출신과 군인가족이 차지하는 비율도 어느 곳보다 높다. 따라서 고속전철 유치및 군사기지이전과 같은 지역개발 사업에 대한 후보들의 추진역량이 승패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유권자들은 말한다.이곳에서 20여년간 부동산중개업을 해온 임모씨(58)는 『서울 복판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심하게 낙후돼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며 『인근 마포지역의 급속한 발전상을 보고 있노라면 허탈감마저 든다』고 털어놓는다. 현재 용산인구는 25만명.해마다 전출인구 증가로 14대 총선 때보다 무려 3만여명이 줄어든 수치다. 이곳에서는 3선의 신한국당 서정화 의원(62),같은 3선인 국민회의 오유방 전 의원(55),민주당 강창성 의원(65),자민련김재영 전 의원(61)등 전현직의원 4명이 피할 수 없는 한판승부를 준비하고 있다.현재는 앞서가는 서의원을 오전의원과 강의원이 추격하는 3파전 양상이다. 이 지역에서 내리 당선된 서의원은 『8년동안 꾸준히 지역관리를 해왔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태도다.30년 내무관료의 경험이 시청사와 고속전철 시발역을 용산에 유치하는데 절대적인 힘을 발휘할 것이라는 「일꾼론」으로 유권자들을 파고들고 있다.특히 다른 두 후보가 이 지역에 연고가 없는 「굴러온 돌」이라는 점을 집중 부각시켜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92년 민자당 대통령후보 경선때 이종찬의원과 함께 탈당했던 오전의원은 지역을 자주 바꾼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현재는 이 약점보강에 온 힘을 쏟고 있다.그러나 충북 청주출신인 그는 『선거전에 돌입,30%에 이르는 호남표에다 17%의 충청표(17%)를 집중공략할 경우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주장한다. 보안사령관을 역임한 군출신의 강의원은 군사기지 이전이라는 지역숙원사업의 해결사임을 자처한다.용산고를 1년동안 다닌 학력을 내세워결속력이 강한 7천여 용산고동문의 지원을 바라는 한편,6천여명에 달하는 군인가족을 파고든다는 복안이다. 철도청장 출신의 김전의원은 총유권자 19만명의 10%에 이르는 철도공무원가족과 충청표의 지지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 대덕/여 최상진 후보 “녹색바람 잠재우기”/김원웅·이인구씨와 치열한 3파전 대덕은 대전에서 JP바람이 차단될 수 있는 몇 안되는 선거구 가운데 하나다.전통적인 야당 강세지역이면서도 25% 안팍의 여당 고정표가 있고 60%를 넘고 있는 20∼30대 유권자가 변수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전 1·2공단이 있는 대화동과 신탄진에는 서민층이 몰려있고 중리·법동 신개발지에는 중산층이 집중돼 있다.수성을 낙관하는 민주당 김원웅 의원(52)과 탈환작전에 나선 자민련 이인구 전 의원(64)의 접전속에 「의리의 사나이」로 불리는 신한국당의 최상진 전 의원(55·전국구)이 불꽃튀는 3파전을 벌이고 있다.대전시의원 출신의 국민의회 서윤관 위원장(44)도 가세하고 있다. 김의원은 지난 14대 총선에서 자신에게 표를몰아준 3만3천여명의 지지자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또 의정활동을 통해 「스타의원」이라는 프리미엄을 보유한 그는 이번 선거를 「돈과 사람의 한판 승부」로 규정하고,깨끗한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집중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14대때 김의원에게 2천여표차로 석패한 이전의원은 바람과 조직을 통한 압승을 장담하고 있다.지난 해 자민련 출범과 6·27 지방선거 당시 JP의 막후 브레인역을 하다 총선을 앞두고 대전시지부위원장으로 복귀했다.지방선거때 나타난 61.2%라는 자민련 지지율을 등에 업고 금배지 탈환을 자신한다. 최전의원은 자민련 돌풍에도 끄떡없었던 20%이상의 여당 고정표와 꾸준히 일궈온 조직기반을 묶으면 승리할 수 있다고 선거판세를 내다봤다.그는 안정을 원하는 유권자층이 점차 확산되는 가운데 20∼30대 젊은층이 개혁성향을 보이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인다.첫 지역구 출마이지만 재선(전국구)의 의정경력을 바탕으로 「여당의원=지역발전」의 등식을 호소하며 특유의 맨투맨식 접촉작전으로 표밭을 누비고 있다. 서위원장은 시의원 시절 보여준 활발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서민을 위한 생활정치론을 편다.13만여명의 유권자 가운데 호남출신이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도 큰 자산이다. ◎평택을/5선 이자헌 의원에 허남훈씨 도전/아파트지역 유입 젊은층 표심이 변수 『가로등 하나라도 더 만들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후보에게 찍겠습니다』(50대 초반 가정주부 김막순씨)『당보다는 인물을 보고 찍겠다는 경향이 뚜렷합니다』(20대 후반 직장인 이혜숙씨) 경기 평택을 선거구는 전통적인 여당 강세지역이다.도농복합으로 도시와 농촌에 거주하는 유권자가 6만여명 씩이다.도농간에도 그렇지만 세대별 투표성향이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특히 90년이후 아파트 건설로 새로 유입된 젊은 유권자 3만여명의 표심(표심)이 변수로 꼽힌다.후보들의 주된 공략대상이다. 신한국당은 체신부장관 출신으로 6선 고지에 도전하는 이자헌 의원(61)을 내세웠다.뒤질세라 자민련이 허남훈 전 환경처장관(59)을 출전시켰다.전직 장관들의 한판 싸움이볼만하다.여기에 국민회의가 약사 서화택 위원장(60)을,민주당은 정당인 장기천 위원장(57)을 내세워 거세게 도전하고 있다.무소속으로는 박애병원 이사장 송명호씨(42)가 출사표를 던졌다. 현역 이의원은 고른 인지도와 경륜이 최대의 장점이다.의정보고활동을 통해 바닥표를 다지면서 포승공단과 평택항 건설 등 지역개발의 청사진을 내놓았다.그는 『안정속의 개혁을 이루려는 문민정부의 의지와 청렴결백성이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며 승리를 낙관했다.92년 이후 한때 야당과 무소속으로 뛰다 지난 해 10월 「친정」에 돌아온 백전노장이다. 허전장관은 신한국당 공천탈락으로 말을 바꿔탔다.『중량감과 인지도라면 뒤지지 않는다』며 일전을 벼른다.새벽 목욕탕에서부터 약수터·재래시장 등을 누비며 인지도를 표로 연결하는 홍보전에 주력한다.평택이 충청권에 인접해 있어 32% 남짓의 충청표를 겨냥,막판 바람을 기대한다. 서위원장은 22%에 이르는 호남표와 1년여동안 직접 운영한 여성산악회를 발판삼아 청장년층과 여성표를 집중공략중이다.30여년동안 지역에서 약국을 운영하면서 얼굴을 익힌 것이 강점이다. 장위원장은 『평택시가 도농복합지역이 되면서 농민을 위한 혜택이 줄었다』면서 물갈이론을 부르짖는다.8대이후 5번째 도전이라 일부에서 동정 분위기도 일고 있다. 40대 정치신인인 송후보는 『신세대가 변화의 주체가 돼야 한다』면서 30∼40대를 겨냥해 차별화를 시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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