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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 최고 29대 1 경쟁률로 1순위 마감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 최고 29대 1 경쟁률로 1순위 마감

    부산 서구 원도심 일대 새 아파트로 관심을 모아온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이 높은 경쟁률로 1순위에서 전 타입 청약 마감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3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184가구 모집에 총 871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4.73대 1로 전 타입이 1순위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29대 1로 전용면적 75㎡D 타입에서 나왔다. 업계에서는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이러한 성공적인 결과를 이미 예상했다는 반응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서구 일대는 부산의 전통적인 원도심으로 그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적어 대기 수요가 많았다. 또한 부산 1호선 자갈치역과 도보 10분대 거리에 위치하는 등 역세권 일대 현성된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았던 지역이다.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 분양 관계자는 “원도심과 역세권이라는 우수한 입지로 생활 인프라, 편리한 교통 환경 등이 부각돼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다”며 “또한 중도금 무이자, 확장비 무료의 혜택뿐만 아니라 최대 전용률로 공급되는 등 수요자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은 편이라 계약 역시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수근종합건설(주)이 시공하고 ㈜와이이에스가 시행하는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은 부산광역시 서구 충무대로에 지어진다. 지하 3층~지상 20층으로 구성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각각 전용면적 75~82㎡, 190세대, 전용면적 22~28㎡, 76실로 총 266세대로 구성된다.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아파트 청약일정은 7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12~14일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4~5일 계약이 진행된다. 또한 이 단지는 1순위자격·전매기간·재당첨기간 제한이 없다. 한편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의 VIP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에 현재 개관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암로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 개발에 따른 수혜 오피스텔 ‘한원힐트리움 더테라스’ 투자자 몰려

    의정부 개발에 따른 수혜 오피스텔 ‘한원힐트리움 더테라스’ 투자자 몰려

    지난해 11.3대책에 이어 올해 발표된 6.19대책과 8.2대책 발표를 통해 정부는 부동산시장 내 투기 수요 원천 차단의 의지를 나타냈다. 이에 부동산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된 상황이다. 금번 대책은 분양권 전매 제한과 우선분양 요건 등을 강화시켰다. 이에 제의 칼날에서 벗어난 수익형부동산 분양시장으로 투자자들의 발 길이 옮겨지고 있다. 부동산대책의 풍선효과에 따른 반사이익이 전망되는 수익형부동산 가운데 대책의 수혜를 품은 ‘블루칩’으로 오피스텔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공실률에 대한 사전 입지 분석은 물론 배후수요를 꼼꼼히 따져본다면 오피스텔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며 “규제에서 벗어난 지역들은 풍선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고 대표적인 곳이 경기도 의정부 일대이다”고 설명했다. 의정부 내에서도 지역의 가치가 돋보이는 곳은 의정부 중앙로 로데오거리를 꼽을 수 있다. 개발에 따른 수혜효과를 보는 대표적인 입지로 의정부역과 의정부중앙역이라는 더블역세권 등을 통해 입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심에 중앙로 오피스텔 ‘한원힐트리움-더테라스’ 가 조성돼 화제다. 의정부 중앙로 로데오거리 오피스텔로 높은 투자가치를 평가 받고 있는 단지는 매력적인 투자처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역 내 핫플레이스라 불리는 로데오거리에 자리해 인근에는 차 없는 가로수 공원이 조성돼 있고,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다각적인 활용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은 수퍼블록의 단지로써 상승률이 두드러지고 있다. 또한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확보한 한원힐트리움-더테라스는 인근 신세계백화점, 가로수 공원 등에 따라 생활프리미엄, 그린프리미엄 등이 기대 가능하다. 중앙로 오피스텔 한원힐트리움-더테라스 규모는 지하 4층~지상 25층이며 중앙로 최대규모로 공급이 진행된다. 지상1층에 근린생활시설이 구성되며 이를 포함해 오피스텔 7개 타입 69실, 도시형생활주택 16개 타입 288세대로 총 357세대가 조성된다. 시공은 ㈜한원건설그룹이 맡았다.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 우선 오피스텔은 4.2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발코니 확장 서비스 면적 혜택도 주어진다. 사면에 고층건물이 없는 단지로 사면개방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 전용면적 최근 1~2인 가구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13㎡~23㎡의 초소형 위주로 구성했다. 내부는 원룸형과 1.5룸형 2Bay스타일 등 총 23개의 다양한 타입을 선보인다.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천정고가 일반 아파트 대비 35cm 높은 2.65m로 설계됐다. 이에 개방감을 한 층 끌어 올려 시원함을 선사한다. 의정부 최초 테라스 특화설계도입도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이를 토대로 내부는 2Bay구조 설계 및 1.5룸 공간분리형 원룸 특화로 투자자와 입주자 모두의 만족도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을 알아볼 때는 임대가 및 공실률을 좌우하는 실사용 면적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데 단지는 실사용면적 기준 최저분양가를 제시해 진입장벽을 낮춰 호평 받고 있다. 실사용면적이란, 전용면적+서비스면적(발코니확정면적, 다락면적 등)을 말한다. 이처럼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합리적인 분양가로 부담을 덜어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한원힐트리움-더테라스 모델하우스는 송산교차로 인근 마련됐다. 실투자금 3000만원대, 중도금 60%무이자 혜택을 선보인다. 모델하우스는 상담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예약방문 시 사은품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2 대책 반사이익…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 웃는다

    8.2 대책 반사이익…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 웃는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8.2 부동산 대책으로 광명역자이타워 등 일부 상업시설이 반사이익을 누릴 전망이다. 8.2 부동산 대책은 기존의 조정대상지역에 투기과열지구(서울 25개구, 과천, 세종)와 투기지역(서울 11개구, 세종)을 지정하고 해당 지역의 청약조건과 전매제한 등을 강화해 투기 억제를 목적으로 한다. 이렇다 보니 아파트 분양 시장보다 규제가 덜한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상업시설과 함께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적 상품이라 불린 오피스텔 역시 이번 8.2 부동산 대책으로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여 투자자들이 상업시설에 더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전매제한과 금융권으로부터 중도금 대출 규제 등이 비교적 자유로워 투자자들의 부담이 적은 상업시설이 베스트 투자상품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상업시설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정수요나 배후수요 등 우수한 입지를 갖춘 상업시설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KTX광명역 바로 앞 초역세권에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을 분양한다. 이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의 장점인 평일 고정수요와 KTX광명역(1호선 포함), 새물공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풍부한 주말수요까지 확보한 주7일 상권, 365일 수익이 이어지는 쉴 틈 없는 깔대기 독점 상권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약 2만 7000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눈길을 끈다.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과 연접해 있는 광명역파크자이 1, 2차 2,653세대의 입주민 수요 약 7,063명(‘16년 12월 말 기준 광명시 세대당 인구비율 2.66명 적용)과 광명역자이타워 근무수요 5,679명, 무역센터 근무수요 3,192명, 석수스마트타운 근무수요 1만 531명(‘14년 6월 국토교통부 종전 부동산 매각 전략 수립방안 연구- 1인당 오피스 점유면적 21.04㎡ 적용 시)등 고정 배후수요가 약 2만 7,000명으로 추정된다. 또한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광명역파크자이 아파트를 따라 약 800m 길이로 이어지는 자이 브랜드타운 스트리트몰로 설계된다. 길을 따라 상가들이 배치되는 스트리트몰 특성상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높이고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해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지역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8.2 부동산 대책의 반사효과와 이런 장점들에 힘입어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성황리에 계약을 진행해 현재는 일부 잔여 호실만을 남기고 있으며 이른 시일 내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광명역자이타워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로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항 ‘두호 SK뷰 푸르지오’ 657가구 분양

    SK건설과 대우건설이 경북 포항 두호동에서 ‘두호 SK뷰 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한다. 두호주공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것으로 1321가구에 이르는 단지다. 이 중 74㎡, 84㎡ 6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84㎡기준 3.3㎡당 평균 895만원. 중도금(분양가의 60%)을 무이자로 빌려준다. 포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로,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평형으로 설계했다. 일조권과 통풍을 고려해 대부분 단지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복도 팬트리(74㎡A타입), 알파룸(84㎡A타입) 등 다양한 수납공간 특화 설계도 선보인다. 단지 외부는 생태연못으로 만들어진 ‘센트럴 가든’, ‘비오토피아 가든’, ‘숲속 정원’ 등 사계절 내내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누리게 했다. 차량은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영일대해수욕장, 환호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초·중·고교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다. 2020년 1월 입주 예정. (054)275-2220.
  • 부산 지하철 50m 초역세권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 31일 1순위 청약

    부산 지하철 50m 초역세권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 31일 1순위 청약

    부산 금정구에 공급되는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이 오는 31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금정구는 ‘8.2대책’에서도 제외돼 주택법 시행령 개정 전 마지막 수혜단지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지역은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분양권을 바로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두산건설이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 일원에 공급하는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지하 6층~지상 32층, 전용 59~84㎡형 총 370가구(아파트 330가구, 오피스텔 40실) 규모이다. 이 단지는 전 가구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약일정은 8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9월 1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특별공급 8월 30일, 1·2순위 9월 7일이다. 정당계약일은 9월 12일~14일 3일간 진행된다. 입지여건은 부산지하철 1호선 구서역 50m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교통, 교육, 편의 등의 주거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생활권을 갖추고 있는데다가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까지 풍부한 아파트로 꼽힌다. 경부고속도로 구서 IC를 통해 도심은 물론 양산, 언양, 울산지역 등 광역지역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특히 오는 2019년 개통예정인 북구 화명동과 금정구 장전동을 연결하는 산성터널이 개통되면 외부순환도로가 전부 연결되면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보하게 된다. 반경 1Km 이내에 구서지하철역, 학교, 대형마트, 온천천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구서 IC 초입에 위치해 도심권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특히 수요자들은 구서동 최초로 1군 브랜드가 초역세권에 중소형평형을 중심으로 하는 주거시설이 공급된다는데 주목하고 있다. 인근에 장서초, 동래여중, 남산중, 사대부고, 브니엘고, 부산예고, 부산대 등이 밀집돼 있다. 특히 부산 내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4학군에 포함돼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구서 오시게시장, 이마트, 롯데마트, 침례병원, 금정구청, 금정문화회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이와 함께 해발 801m인 금정산과 우리나라 5대사찰 중 하나인 범어사와 금정구~연제구를 흐르는 온천천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온천천은 자연 생태하천으로 복원되고 시민공원, 자전거길, 산책로, 인공폭포, 수영장 등으로 조성되어 현재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 이밖에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이 적용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또 로이복층유리, 대기전력차단장치, 에너지효율 1등급 콘덴싱보일러, 각방 난방온도 조절기, 태양광발전시스템, 빗물이용시스템 등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감축할 수 있다.계약조건은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9월 10일 추첨을 통해 냉장고, 세탁기, TV, 청소기, 접이식 자전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합리적 분양가에 특화공간까지…‘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목

    합리적 분양가에 특화공간까지…‘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목

    주택시장이 실수요가 대세를 이루면서 입주할 아파트의 구조와 특화공간, 인테리어 및 옵션 등 실제 내부 구성유닛 등이 중요한 주택 선택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구매에 영향력이 높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아파트를 건설사들은 앞 다퉈 선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 구매에 실수요자들의 입김이 세지면서 공간활용이나 수납특화는 물론 차별화된 특화설계에 신경을 쓰는 건설사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실제 많은 실수요자들이 아파트의 입지나 교통 여건만큼 수납이나 공간활용성 등을 섬세하게 따지고 있어 신규 아파트일수록 공간활용도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혁신평면과 특화설계 아파트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맞춤형 혁신설계를 도입한 아파트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전용면적 59㎡, 72㎡는 분양이 마감됐으며, 전용면적 84㎡도 분양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40개 동 규모로 총 3,240가구가 전용면적 59㎡, 72㎡, 84㎡, 103㎡,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택형으로 제공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 원 후반대로 인근 소사벌 택지지구에서 5년 전에 분양한 단지의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되었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소사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인 만큼 혁신평면과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실사용면적과 서비스공간을 극대화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 단지 전체 동을 남향 위주로 설계하여 일조량과 채광을 극대화하여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고자 하였다. 또한 상가주차장을 제외하면 전 세대 지하주차장으로 설계하여 보행자의 안전체감도를 높이고, 주거 쾌적성을 향상시키는 인간중심적 단지설계를 도입하였다. 단지 입구에는 학원차량 드롭존(맘스스테이션) 및 위치추적-CCTV 연동 기능의 안전가로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한 주거공간을 위한 다양한 설계를 도입하였다. 여기에 단지 외관 디자인도 차별점을 두었다. 저층부 3개~5개 층은 석재로 마감을 하고, 옥탑부 및 측벽부에는 LED 경관조명을 적용(일부 동)하여 단지 미관을 아름답고 세련되게 할 계획이다. 주택형별로 채광과 통풍, 공간활용도가 높은 4Bay 구조를 도입하였으며, 세대별 면적을 최대화하고, 개방감을 높인 3면 개방형 구조도 도입하여 입주민들의 주거쾌적도도 높아질 전망이다. 이 밖에 드레스룸, 팬트리, 자녀방 워크인 수납장 등 다양한 특화수납공간과 혁신평면을 도입하였다. 1층 세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 30cm 더 높은 2.6m 천정고를 적용(거실, 주방, 복도)하여 개방감을 높이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새집 증후군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친환경 마감자재를 적용하고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유입시켜주는 전열교환기를 설치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단지 내에는 스파와 사우나, 가족 캠핑장,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보육시설, 게스트 하우스 등의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되어 있고 축구장의 8.5배 규모의 태마 조경이 적용된다. 또 벚꽃길과 연계한 단지 내 벚꽃 산책로, 중앙광장, 어린이 테마 놀이터(키드 플레이스), 맘스 스테이션, 야외 캠핑장 등도 조성 될 예정이다. 우수한 교통망도 갖췄다.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수서발 KTX인 SRT 평택지제역이 위치해 강남권인 수서역까지 20분대면 이동 가능하다. 지제역과 단지를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도 생길 예정으로 2020년 완공되는 동부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약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평택에서 서울 강남역과 사당역을 연결하는 2개 광역 시내버스 노선의 신설도 예정돼 있다. 인근에 2019년 개점 예정인 스타필드 안성(가칭)이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리기에 손색이 없다. 여기에 뉴코아 아울렛, 롯데마트, 평택시청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쉬우며 단지 앞에는 유치원이 개교할 예정이며 대규모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문화공원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입주는 2019년 6월로 예정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평택시 소사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단지 여기 있었네! GTX 새길 따라 집값도 ‘쑥쑥’

    황금단지 여기 있었네! GTX 새길 따라 집값도 ‘쑥쑥’

    연내 내집마련을 염두에 둔 수요자라면 새롭게 길이 뚫리는 수혜 지역 분양단지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접근성 향상에 따른 호재 영향을 더욱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어 향후 시세차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특히 수도권역에서의 교통망 개선은 주변 거주자들의 출퇴근을 수월하게 해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더욱이 전철, 도로 개통이 비슷한 시기에 개통된다면 그 효과는 더욱 배가 된다. 이처럼 전철, 도로 개통이 동시에 생기는 ‘더블 교통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값이 오르며 부동산시장을 자극하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으로 경기도 파주를 꼽을 수 있다. 이 지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의 경기 파주 연장이 가시화되면서 강남상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가까워질 전망이다. GTX A노선인 파주~일산 구간이 연장(예정)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도착 시간도 크게 줄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보다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2020년에는 서울문산고속도로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문산고속도로는 서울 강변북로에서 파주시 문산읍을 연결하는 총 35.2㎞ 거리이며, 이 도로를 이용하면 임진각에서 DMC역까지 39분 정도(통일로 74분, 자유로 49분) 로 단축돼 해당 지역의 부동산에선 큰 호재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이 지역에서의 아파트값이 오르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자료에 의하면 파주시 아파트 매매값은 1년 사이(2016년 6월∼2017년 6월) 2.95% 상승해 경기도 평균(1.92%)을 웃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GTX A노선 파주~일산 구간 연장(예정)과 신규 도로 개통(예정)으로 인해 이 지역에 아파트 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최근 이 지역에 분양하는 단지나 주변 아파트들의 매물 상담을 받기 위해 많은 수요들 또한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내집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수요라면 이 지역을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동문건설이 분양 중인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이 수혜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분양가까지 3.3m²당 740만원대부터 800만원대까지, 2억원을 넘지 않는 가격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평이다. 여기에 계약금 1차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한다. 또한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이 들어서는 파주 문산은 한동안 일반분양기준 59㎡평형의 공급이 없었던 지역이어서 이번 공급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의 가장 큰 장점은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급행열차를 타면 공항철도와 지하철 6호선 환승역인 상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약 3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2023년 개통예정인 GTX A노선 중 대곡역을 이용하면 강남 삼성역까지 약 50분내 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심권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에 홈플러스와 CGV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데다 문산동초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이 단지는 전용 59㎡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데다 4베이 위주의 혁신평면과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도 설계돼 넉넉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타입별 세대 내부 특징을 살펴보면 전용면적 59㎡A는 4Bay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가족 구성원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59㎡B는 남향 위주 2면 개방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중앙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터, 풍부한 녹지의 중앙광장 조성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필로티 공간을 통해 옥외 경관과 보행동선을 확보했다. 입주민 생활편의를 높이는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클럽, 키즈카페, 독서실,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등도 조성된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 및 가전기기 제어, 가스차단, 방문자 확인 등이 가능한 SK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 들어서는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지상 22층, 5개동, 총 409가구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경의중앙선 운정역 주변인 와동동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태윤의 경제 인사이트] 소득재분배 부족한 소득세

    [성태윤의 경제 인사이트] 소득재분배 부족한 소득세

    세금의 1차 목적은 정부 지출을 위한 재원 조달이다. 하지만 실제 조세제도를 설계할 때는 재원 조달뿐만 아니라 소득재분배도 강조되곤 된다. 즉 걷어 놓은 세금을 사용할 때 그 혜택이 어려운 사람에게 가도록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세금을 징수하는 시스템 자체도 누진적인 성격으로 소득재분배 효과를 가지도록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후생경제학의 ‘사회후생’ 개념이 대표적인 이론적 근거로 꼽히는데, 소득 증가는 저소득층에게 훨씬 절실하고 더 큰 효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 평등한 소득분배가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사회 전체적인 후생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불평등이 경제의 불안 요인으로 아예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예를 들면 하버드대학 경제학과의 글레이저와 슈라이퍼 교수는 19세기 후반 미국 자본주의가 발전하던 도금(鍍金)시대와 1990년대 자본주의로 전환하던 동유럽 이행기 경제를 연구한 ‘불평등의 불의(不義)’에서 특히 법·제도의 안정성이 약할 때 불평등이 자본 축적과 경제성장을 저해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렇듯 지나친 불평등은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소득재분배는 논리적 정당성을 가질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세금제도는 소득재분배 기능을 잘하고 있는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에 따르면 소득불평등을 나타내는 우리 지니계수는 2014년 소득 기준으로 조세와 이전지출을 고려하기 이전 0.341인데, 같은 해 자료를 조세와 각종 이전지출 이후 가처분소득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0.302로 감소한다. 지니계수는 수치가 낮을수록 소득분배의 불평등도가 개선된다는 뜻이기에, 조세와 이전지출이 소득불평등을 줄이는 소득재분배 기능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조세와 이전지출 전후로 지니계수가 11% 정도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주요 선진국은 우리보다 더 큰 폭으로 조세와 이전지출 이후에 소득불평등이 감소한다. 예를 들어 2014년 소득 기준으로 지니계수 불평등도가 0.508에 이르는 미국도 조세와 이전지출을 고려한 이후 가처분소득 기준으로는 0.394까지 감소해 조세와 이전지출을 통한 지니계수상의 불평등 감소폭은 20%를 넘어선다. 주요 선진국의 조세와 이전지출 전후 소득불평등 감소폭은 더 큰데, 같은 해 0.5, 0.512, 0.518인 독일·프랑스·영국의 지니계수는 조세와 이전지출 이후 0.289, 0.297, 0.356으로 감소폭은 30~40%에 이른다. 그런데 이러한 불평등 완화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소득세다. 왜냐하면 저소득층은 세금이 적고 소득이 높을수록 많은 세금을 내는 누진 구조가 재분배 기능을 갖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득세 최고세율만 보면 미국이 약 39.6%, 영국·독일·프랑스는 45% 수준인데, 우리 역시 최고소득세율이 기존 40%이고 이를 42%로 인상하는 상황이어서 세율로 보면 우리 소득세를 누진 체계가 아니라고 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조세의 소득재분배 기능이 떨어지는 핵심 이유는 소득세를 전혀 납부하지 않는 비중이 상당수라는 점과 관련이 높다. 우리나라는 근로소득세 기준으로 45% 정도가 면세로,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의 면세대상 비율이 대개 10~20% 내외에서 많아야 30% 정도에 이른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나라의 면세 비중이 월등히 크다고 볼 수 있다. 아무리 최고세율이 높은 누진 체계를 가지고 있어도 상당수의 경제 구성원이 면세라면 조세제도가 의미 있는 소득재분배 기능을 수행하기는 어렵다. 또한 금융위기 때마다 금융기관들에 대한 구제금융 과정에서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공유화’가 문제 된 것같이 소득세를 내지 않는 계층의 확대는 ‘재정혜택의 사유화, 재정부담의 공유화’ 현상으로 무분별한 재정지출 증가에 대한 요구 증대와 이로 인한 재정위험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더구나 각종 국정 과제의 수행 과정에서 재원 조달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 최고세율 인상만으로는 이를 충당하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꼭 필요한 공공 서비스를 중심으로 지출이 이루어지도록 재정을 통제하는 의사결정 시스템 강화와 함께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이 있도록 하는 소득세 체계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특화 콜라보 ‘별동학습관+다락’ 분양흥행 예감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특화 콜라보 ‘별동학습관+다락’ 분양흥행 예감

    신도시 강자 반도건설이 지난 25일 강원도 원주기업도시에 짓는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견본주택을 개관한 가운데 실수요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원주시 최초로 들어서는 다락공간이나 안방서재 등 공간효율성을 높인 특화설계와 단지내 별동학습관 등 교육특화 호응도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59, 84㎡로 구성된다. 4Bay 맞통풍 구조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알파룸, 주방 팬트리, 드레스룸, 서재, 다락공간 등 각 타입에 맞게 차별화 설계를 선보인다. 전용 59㎡A, 전용 84㎡A·B 등 3개 타입 최상층에는 최대 약 12평 규모의 다락 공간이 설계된다. 통상 천장고가 낮아 허리를 숙여서 이용해야 하는 일반 다락과 달리 최저 1.65m부터 최고 2m까지 천장을 높여 성인들도 편리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주방 팬트리장과 침실 붙박이장, 현관 수납장 등을 제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으며 Walk-in 드레스룸, 안방 서재공간을 선보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84A타입의 경우, 안방과 드레스룸, 알파룸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 알파룸을 팬트리나 수납공간, 맘스오피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원주기업도시에서 처음으로 단지 내 별동학습관이 조성되는 점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별동학습관에는 자녀들이 마음껏 상상력과 사고력을 펼 수 있는 ‘능률교육 프로그램’과 학생부터 어른까지 영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YBM넷 프로그램’ 등이 도입 될 예정이다. 전문교육기관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조성되는 만큼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교육은 2년간 무상으로 지원돼 교육비 부담도 덜 수 있다. 단지는 총 2개 블록에 1,34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블록별로는 △1-2블록 지하 2층~지상 30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548가구, △2-2블록 지하 2층~지상 30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7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한편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670만 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며, 계약금 계약시 9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무이자로 진행된다. 청약일정은 8월 29일, 30일 기업체 특별공급, 30일 일반특별공급, 31일 1순위, 9월1일 2순위가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원주시 단계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2 규제 빗겨간 서울 접근성 우수한 수도권 아파트

    8.2 규제 빗겨간 서울 접근성 우수한 수도권 아파트

    경기도 양주시가 6.19 부동산대책에 이어 8.2 부동산대책까지 규제 지역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반사이익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사고 있다. 정부는 지난 6.19 부동산대책 발표 후에도 서울 세종 부산 일부 지역의 부동산시장이 계속 과열이 되자 다시 한번 부동산 대책으로 시장을 규제했다. 규제 지역으로는 서울 25개 구와 경기도 과천시, 세종시뿐만 아니라 수도권 인근 인기 지역인 성남, 하남, 고양 등이 포함됐다. 이번 대책에는 조정대상지역 내 양도소득세 강화와 DTI·LTV 강화, 1순위 자격제한, 오피스텔 분양권 전매제한 등 투기수요 차단을 위한 방안들이 들어있다. 업계에서는 풍선효과로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 지역으로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6.19 부동산대책에서 청약조정지역에서 제외된 입지 좋은 수도권 단지가 반사이익으로 수요가 더해져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게다가 최근 정부의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정책으로 중도금 대출에 난항을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지역주택조합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아파트 분양가가 저렴해 일반 분양에 비해 대출 부담이 낮기 때문이다. 8.2 부동산대책 비규제 지역인 양주에서는 역세권 입지와 합리적 분양가로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에듀포레 3단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에듀포레 3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전용면적 59 ~ 84㎡ 총 887가구,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근 시세대비 합리적인 3.3㎡ 600만원대 분양가로 지난 7월 분양하여 현재 1차분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 곧 2차 조합원 모집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시 일대는 최근 교통호재도 잇따르고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기대되고 있다. 지난 6월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높아졌다. 이번 개통으로 구리~양주~포천을 잇는 수도권 동북구 상습 정체 구간도 해소될 전망이어서 관심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도 진행 중으로 연장 개통되면 서울 강남까지 5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연장 사업은 서울 도봉산(장암역)에서 경기 양주 옥정지구까지며, 현재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한 상태다. 교육여건으로는 덕정초와 덕정중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덕정도서관도 가까이에 위치해 자녀들을 위한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 반경 2~3km 안에는 회정초, 칠봉초, 고암초·중, 회천중, 예원예술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또 덕정동 구도심 중심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 주거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바로 앞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차량 10분 이내에 이마트, 롯데마트, LF스퀘어 쇼핑몰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에듀포레 3단지’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조성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도시철도 시험 운행으로 한강신도시 상가 관심↑

    김포도시철도 시험 운행으로 한강신도시 상가 관심↑

    김포공항역에서 4개 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가 내년 개통을 앞두고 시험운행에 들어가면서 정부의 잇단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김포 한강신도시가 뜨거운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상업용지 비율이 1.8%로 다른 신도시들에 비해 낮고 2018년 상반기까지 1만8천여 세대가 입주 예정 등 최근 3년간 평균 인구 증가률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다. 또한 김포도시철도를 비롯한 광역교통망과 저렴한 분양가로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이 기대 가능해 강남 및 분당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에 향하는 시선이 늘면서 현재 분양 중인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은 운양역 4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을 비롯해 모담산, 김포에코센터, 조류생태공원, 대형병원, 김포생활체육관 등이 자리해 유동인구 비율이 비교적 높은 입지다. 분양 관계자는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향후 프리미엄 형성 및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되며 공실률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대수익 보장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 중”이라면서 “일부 선임대 후분양 방식으로 분양 중”이라고 전했다. 현대BS&C가 책임 시공하는 이 상업시설은 김포 분양홍보관과 분당분양홍보관에서 분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2 대책 피한 청주 일대…‘서청주파크자이’ 74㎡, 84㎡ 마감임박

    8.2 대책 피한 청주 일대…‘서청주파크자이’ 74㎡, 84㎡ 마감임박

    정부가 발표한 8.2 부동산 대책으로 청주 등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지역의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금번 부동산 대책에는 지난 11.3 대책과 6.19 대책으로 지정된 조정대상지역보다 강력한 규제를 받는 지역이 등장하면서 일부 규제 적용을 받지 않는 지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특히 중도금 대출 등 금융규제의 적용도 예상되는 가운데 규제 ‘무풍지대’인 청주에서 분양 중인 ‘서청주파크자이’아파트가 눈길을 끌고있다. 청주 복대생활권역에 들어서는 서청주파크자이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로 초기 부담금을 줄이는 등 합리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로부터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특히 계약금 10% 완납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높은 관심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닥터아파트가 조사한 올 하반기 아파트 브랜드 소비자 선호도 1위를 기록한 GS건설의 ‘자이’브랜드인 만큼 이번 공급에 업계의 시선이 더욱 모이고 있다. 이렇게 합리적 혜택들을 제공하는 서청주파크자이는 수준 높은 특화설계도 주목할 만 하다. 실제 서청주파크자이 74㎡타입의 경우 84㎡A타입과 유사한 4bay 판상형 구조로 높은 가성비를 보이며 20~30대 젊은 수요층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84㎡B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에 3면개방 특화 구조를 더하는 등 건설 명가 GS건설의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또한 서청주파크자이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첨단화된 특화설계 시스템까지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가스 벨브나 공동현관을 원격제어 할 뿐만 아니라 조명과 난방까지 제어가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제공한다. 여기에 약 15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아파트 전자책 도서관까지 마련된다. 에너지효율 증가를 위한 특화설계도 눈에 뛴다. 전력회생형 승강기와 단열효과가 우수한 일면 코팅유리가 적용된 고기밀성 단열창호를 적용해 난방 효율을 높였다. 또한 특허출원된 지하주차장 LED Race-Way를 통한 조도 개선으로 기존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대비 에너지 절감효과도 기대된다. 여기에 LED 조명을 세대 내(복도, 현관, 화장대)와 공용부(계단실, 승강기홀, 외부보안등, 지하주차장)에 확대 적용하여 관리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한 설계도 인기를 끄는 요소 중 하나다. 서청주파크자이는 10~20cm 넓어진 광폭 주차공간과(일부제외) 원패스·무인택배 시스템까지 제공해 입주 후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홀 환기 및 제습시스템을 제공해 엘리베이터 내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서청주파크자이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18개 동, 총 1,495가구 단일 규모 대단지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59~110㎡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59가구, 74㎡ 334가구, 84㎡ 855가구, 110㎡ 147가구 등으로 공급된다. 서청주파크자이는 계약조건 안심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어 수요층으로부터 신뢰도를 높였으며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2부동산 대책 이후 실수요 시장서 교통과 자연환경 고루 갖춘 단지 관심

    8.2부동산 대책 이후 실수요 시장서 교통과 자연환경 고루 갖춘 단지 관심

    최근 정부가 투기수요 억제를 위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면서 재건축 시장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에 접어들었지만 실수요자 위주의 분양시장은 교통 및 자연환경을 갖춘 단지들을 중심으로 부동산 규제와는 별개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1호선 오류동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위치한 ‘삼성홈 센트럴에코카운티’가 교통환경과 자연환경을 고루 갖춘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교통여건과 생활인프라를 모두 갖춘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1호선 오류동역, 1,2호선 신도림역, 1,7호선 온수역이 가깝다. 서울강남고속터미널도 15km 거리로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 오류IC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은 물론 인천공항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서부간선,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6번국도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췄다. 주변 쇼핑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이케아, 코스트코 등 쇼핑시설은 물론 CGV, 구로고대병원, 고척스카이돔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가깝게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환경은 오류초, 개웅초, 개명초, 개봉중, 경인중, 서울공연예술고, 우신고 등은 물론 교육복지시설, 어린이 집, 유치원 등이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오류역 삼성홈 센트럴에코카운티’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단지로 4-Bay 설계를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중앙광장,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150세대 선착순 한정으로 공급하며 3.3㎡당 900만원대부터 분양가를 책정했다. 프리미엄보장제,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코니확장은 무상으로 시공된다. 계약금은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1-3회 무이자로 공급한다. 총 302세대, 59㎡, 75㎡로 구성돼 있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서해안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건대입구역 도심 속 테라스 아파트 ‘주성 테라팰리스 화양’ 분양

    건대입구역 도심 속 테라스 아파트 ‘주성 테라팰리스 화양’ 분양

    최근 8·2 대책 발표로 청약가점제 강화 및 중도금 대출규제로 주택을 매수하고 싶은 가수요층의 진입장벽이 높아졌다. 정부 규제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부는 가운데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는 여전히 올라가고 있다. 수익이 목적이 아닌 교통편과 생활공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자기집 마련을 위해서이다.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일원에 주성종합건설이 시공하는 테라팰리스가 연면적 5,279.15㎡(지하층: 334.87㎡, 지상층: 4,944.28㎡)로 들어선다. 이 단지에는 전용면적 39~80㎡로 지상7층. 총 54세대 분양된다. 건국대, 세종대, 성수산업단지 등 다양한 수요층들을 고려한 철저한 공급계획으로 직주근접 수요들의 배후주거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하며 주변 롯데백화점, 건국대학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여 교육과 교통편에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대공원, 뚝섬한강공원이 있어 여가 생활을 즐길 공간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2호선,7호선,9호선 등 강남4구를 통과하는 지하철 역세권 인근에 공급되는 아파트이다. 현재 서울 광진구의 경우 지난 3일 이후 투기과열지구 지정과 함께 가점제 적용 주택수비율이 곧바로 40%에서 75%로 상향됐다. 9월 중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 시행되면 75%에서 100%로 더 높아진다. 하지만 이번 주성 테라팰리스 화양은 실제 청약을 할 필요가 없다. 청약 때문에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그야말로 희소식이다.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원하는 평면과 호수를 지정하여 계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성 테라팰리스 화양의 분양관계자 “풍부한 배후수요와 입지는 물론 뛰어난 디자인품질이라는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으며 도보로 뚝섬한강공원, 이마트, 스타시티몰, 먹자골목, 로데오거리등을 방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도심권 내 테라스를 갖추고 디자인설계를 통해 규모의 경쟁에서 품질의 경쟁을 추구하는 주성 테라팰리스 화양의 샘플하우스는 사전예약을 한 접수자를 대상으로 9월중에 관람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부동산 플러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대우건설은 충남 천안 성성3지구 도시개발구역에서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62~99㎡ 1730가구다. 85㎡ 이하 아파트가 전체의 92%를 차지한다. 이미 분양한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아파트 995가구와 함께 2725가구에 이르는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80만원대.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 1800-1730.
  • 수은 제련 등 도급 금지…불법하도급 원청도 처벌

    작년 산재死 43% 하청 노동자 원청·발주자 책임 강화에 방점 민노총 “환영” vs 경총 “우려” 정부가 17일 발표한 ‘중대 산업재해 예방대책’은 원청업체·발주자의 책임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유해·위험성이 높은 작업을 하청·용역업체에 맡겨 책임을 회피하는 ‘위험의 외주화’를 막기 위한 조치다. 실제로 지난해 산재 사망자 968명 가운데 42.5%(411명)가 하청업체 노동자다. 전체 산재 사망자 가운데 하청업체 노동자 비율은 2014년 39.9%, 2015년 42.3%로 해마다 늘고 있다. 정부가 마련한 대책에 따르면 우선 수은 제련·중금속 취급·도금 등 위험성이 높은 14종 작업에 대한 도급이 금지된다. 수은 제련 등은 위험성이 높은 작업이지만 기존에는 인가를 받으면 사업장 내에서 도급이 가능했다. 김왕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해당 작업에 종사하는 하청업체 노동자가 현재 852명 정도인데, 안전·보건관리는 원청이 직접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에서 도급 금지를 추진하는 것”이라며 “우선 중금속 취급에 대한 도급을 금지하고, 나머지 작업에 대해서는 전문가 협의를 통해 금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원청업체는 안전관리에 사용하는 비용의 투자계획과 집행 내역을 하청업체 노동자에게도 공개해야 한다. 건설업의 경우 산재의 구조적 요인으로 지목되는 다단계 불법 하도급이 적발되면 원청업체도 형사처벌된다. 기존에는 과태료에 그쳤던 제재도 영업정지와 과징금으로 강화된다. 또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 원청업체는 공공발주 공사 입찰 때 벌점을 받는 등 입찰 참여 기회도 제한된다. 발주자도 사업계획 단계부터 작업의 위험성과 예방대책을 포함한 산업안전보건관리계획을 세워 설계·시공 단계에서 이를 점검하는 의무를 진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도 설비, 작업 방식에 대한 안전·보건 정보를 가맹점주에게 제공해야 한다. 중대재해가 다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 현재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은 2차 재해 예방을 위해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진다. 지금까지는 산업안전감독관이 작업중지 해제 여부를 판단했지만 앞으로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의위원회에서 이를 결정한다. 아울러 구의역 사망 사고 등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산재가 발생하면 수사기관의 수사와는 별도로 조사위원회를 운영해 제도와 관행 등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사망 사고에 대한 책임자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하한형(징역 1년 이상)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민주노총은 성명을 통해 “노동계의 오래된 요구였던 위험의 외주화 금지 입법 추진, 원청 책임 및 처벌 강화, 특수고용 노동자 보호 등이 포함돼 있는 예방대책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반면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원청의 안전관리 책임이 일정 부분 강화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유해 작업의 도급 금지는 기업 간 계약체결 자유를 침해하고, 사망 재해 발생 시 하한형을 도입하는 것은 과잉 입법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방어축제-보리축제 ‘제주 모슬포항’, 테마관광 투자처로 각광

    방어축제-보리축제 ‘제주 모슬포항’, 테마관광 투자처로 각광

    제주 모슬포항은 서귀포 인근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의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알짜 투자처로 평가되고 있다. 이곳은 서남부를 대표하는 국가항구로, 마라도와 가파도를 운항하는 정기 여객선 터미널이 있다. 더욱이 주변 일대도 테마 관광지 및 어촌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어, 서남부 제주를 대표하는 중심 관광지로 발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매년 방어축제, 보리축제 등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이에 모슬포항 일대에는 그 간 숙박시설이 부족해 전망 좋은 바닷가 숙박시설의 경우 1년치 예약이 완료될 만큼 공실률이 적다. 이러한 가운데 모슬포항에 위치한 ‘케니스토리 모슬포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케니스토리 모슬포점’은 기존의 관광호텔과 차별화하기 위해 쾌적한 객실, 편안한 침구, 친절한 서비스 등 기본에 충실함은 물론, 불필요한 공간을 최대한 줄이고 거품을 줄이는 등 담백하고 유용한 가치들을 실현하면서도 지불하는 비용이 합리적인 효율성을 강조한다. 이곳은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친환경’의 가치에 충실하다. 모든 객실을 친환경적인 시공을 통해 새집증후군을 최대한 개선했다. 또 천연식기,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 무형광 티슈 등을 사용하고 음식물 폐기물을 최소화했다. 또한 수많은 호텔, 오피스텔 운영노하우를 갖춘 시행사 직영운영 체제(㈜밸류버츄어서클)를 갖춰 위탁운영비 절감을 통해 수익률을 높인 점도 장점이다. 시설관리에 대한 책임감도 그만큼 높아지기 때문이다. ㈜밸류버츄어서클이 운영 중인 동일 브랜드호텔 ‘케니스토리 제주 아랑조을점’의 성공도 ‘케니스토리 모슬포’의 전망을 더욱 밝게 한다. 2016년 케니스토리 제주 아랑조을점의 객실평균가동율(OCC)는 평균 95%이상으로 놀라울 정도로 높은 가동률을 달성해 대표적인 호텔운영의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홍보관은 서울 종로5가역과 부산 장산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적용해 선착순으로 계약상담을 받고 있어 전화예약이 필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2 부동산대책 규제를 벗어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뜨거운 관심

    8.2 부동산대책 규제를 벗어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뜨거운 관심

    정부에서는 지난 6월 부동산대책을 발표한 이후 또다시 8.2 부동산대책을 발표하여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투기수요를 억제하여 주택시장을 안정화 시킬 방안을 제시하였다. 서울시, 과천시, 세종시 등을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으로 지정하여 이 지역에서의 부동산거래 등에 대한 규제를 실시하고자 하며 또한 주택담보대출, 중도금 대출 보증등에 대한 부분도 제한을 가해 투기세력의 접근자체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는 입장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대책이후 주택시장이 얼어붙으면서 투자세력들의 다음 기착지에 대한 관심과 이동이 활발해질 것이라 분석했다. 규제대상에서 벗어난 지역들이 소위 풍선효과라는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인천지역의 경우 금회 8.2 부동산 대책의 규제대상지역에서 벗어나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종, 청라, 송도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연이어 개발계획 및 부동산 투자, 개발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8.2 부동산대책의 규제를 비껴간 지역으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종하늘도시의 경우 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만든 100대 국정과제에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제3연륙교 건설이 포함됨에 따라 영종하늘도시가 들썩이고 있다. 영종도에서 청라를 거쳐 서울까지 연결되는 이 다리는 가장 경제적으로 이들 지역을 오갈 수 있어서 지역민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호재가 있을 수 없다. 이러한 개발호재들로 인하여 영종하늘도시에 공급된 많은 아파트들이 완판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이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중에 있어 화제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 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는 오는 2019년 9월예정이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지구내 최고의 입지환경과 함께 숲세권을 자랑한다. 우선 단지 바로 앞에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옆에는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실제 단지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이러한 박석공원 외에도 단지 안에는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테마가 있는 조경을 꾸며 단지 안에서 대자연의 활력과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단지이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73㎡, 84㎡A, B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특별한 선택아이템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중소형 평면이지만 알파룸, 펜트리 빌트인 등이 적용된 특화설계를 통해 사공간 없이 내부설계를 더욱 알차게 꾸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나아가 실사용면적까지 확대되는 효과와 함께 주거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게 된다. 또한 영종하늘도시 내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39층으로 설계되어 있어 랜드마크 디자인을 자랑한다. 1층세대의 경우 자연그대로의 지형차를 이용한 단지레벨을 선보여 남측도로 보다 약 9m가 높게 조성이 되며 전세대가 남향중심(남향, 남동향, 남서향)배치로 채광과 통풍, 전망을 확보하였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특별한 선택아이템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중소형 평면이지만 알파룸, 펜트리 빌트인 등이 적용된 특화설계를 통해 사공간 없이 내부설계를 더욱 알차게 꾸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나아가 실사용면적까지 확대되는 효과와 함께 주거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게 된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중도금 무이자에 발코니 확장 무상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남양주 ‘환골탈태’... 대형 개발호재 가시화로 수요자 급증

    남양주 ‘환골탈태’... 대형 개발호재 가시화로 수요자 급증

    경기도 남양주시가 달라지고 있다. 최근 대형 개발호재들이 줄줄이 확정되고 가시화되면서 저평가됐던 가치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남양주시는 인프라 확충과 우수한 서울접근성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고 있는 지역이다. 우선 자차 이용 시 잠실권까지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강남권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교통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우선 8호선 연장사업(별내선)이 개통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면서 그 기대감이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다. 남양주시는 현재 저평가돼있는 지역이 많아 추후 미래가치가 반영되기 전의 가격으로 매수해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다. 실제로 의정부시는 GTX C노선의 확정 발표 후 분양권에 2천만원의 웃돈이 붙는 등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추세다. 이 결과 이를 알아본 수요자들의 증가로 남양주시 내 미분양이 감소하는 등 이번 주택도시공사(HUG)의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특히 남양주시에서는 호평동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남양주시 내 타 지역 대비 우수한 주거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에 비해 저평가돼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평내·호평은 2000년대 초반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이 지역은 추후 평내·호평, 평내4지구(계획), 백봉지구를 포함해 총 3만 5,000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경춘선 평내·호평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석호평고속도로, 46번 국도 등을 통해 서울로의 접근성도 우수한 편이다. 또한 인근에 백봉산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여건까지 확보했다. 호평동은 전세가율도 높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호평동의 전세가율은 85.5%을 기록했는데 경기도와 남양주시는 각각 77.7%, 79.2%로,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또한 평내호평은 입주 10년 초과의 노후 아파트가 75%에 육박해 대기수요가 풍부한 상황이다. 이 지역은 이번 대책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수혜지로 반사이익을 받을 전망이다. 기존과 변함 없이 전매제한기간은 6개월에 그쳐 중도금 납부 전 전매가 가능하며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은 이전과 그대로 1년 이상만 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재당첨 역시 중소형(85㎡ 미만)은 3년, 중대형(85㎡ 이상)은 1년이며, 가점제 역시 중소형에만 40% 이하로 적용된다.이러한 가운데 평내·호평에서는 ‘두산 알프하임’이 8월 17일 1순위 청약에 나선다. 총 2,894세대로 지하 4층~지상 28층, 총 49개동(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 전용면적은 59~128㎡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90만원으로 책정됐는데, 이는 호평동에 기 입주한 아파트들의 실거래가대비 낮은 가격이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부동산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4월 입주를 시작한 ‘평내호평역 KCC스위첸’은 올해 2분기 전용면적 84㎡ 기준층이 3억 9,000만원 선에 거래됐다. 또한 입주년차가 10년이 나는 ‘호평 파라곤’ 역시 전용면적 84㎡의 기준층이 최대 3억 7,500만원까지 거래되고 있다. 부동산대책 비규제지역이라는 점에 ‘두산 알프하임’에는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규제 발표 후 두산 알프하임에는 서울시 송파구나 노원구 등의 방문자들의 비율이 약 50%를 차지했다. 호평동에 위치한 A공인중개사는 “두산 알프하임이 이번 부동산 대책 이후 첫 분양되는 비규제지역의 아파트이기 때문에 투자문의도 많은 편”이라며 “특히 평내호평은 전세가율도 높고 대다수가 노후 아파트이기 때문에 대기수요가 풍부해 약 3,000세대라는 대단지지만 현재 남양주시의 분위기를 미루어볼 때 완판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산 알프하임의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청약, 1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며, 정당계약 기간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가철 대표 휴양지 해운대 분양형 호텔, 방문객 수요로 투자가치 ‘급증’

    휴가철 대표 휴양지 해운대 분양형 호텔, 방문객 수요로 투자가치 ‘급증’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품은 분양형 호텔의 인기가 거세다. 분양형 호텔이 갖춰야 할 필수조건은 풍부한 임대수요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다. 주변 관광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곳은 수많은 유동인구를 형성해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킨다. 특히 한류열풍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말 약 1,700만명을 돌파하면서 관광지 인근에 조성된 분양형 호텔의 기대가치는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또한 관광객들이 연회장,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거둘 수도 있어 투자성도 높게 평가된다. 이러한 장점으로 관광지내 자리한 분양형 호텔은 지속적인 주가를 올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분양형 호텔이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관광 인프라를 편하게 누릴 수 있는 관광지 인근 분양형 호텔에 대한 가치가 급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국내 최대 관광지 중 한 곳인 해운대에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해공영이 시공하는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이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은 해운대의 호텔 밀집 지역에서도 최 중심에 위치해 있어 공실 위험을 최소화함은 물론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특히 전 객실의 약 77%에 달하는 139개 객실에 테라스를 도입, 해운대의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췄다. 이 호텔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로 A타입부터 J타입, 총 181실로 구성된다. 오는 8월 서울 분양홍보관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이 들어서는 해운대는 레져, 쇼핑, 문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관광특구로 다양한 연령층의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여기에 지난해 4월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하면서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돼 그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또 해운대구가 보행자 중심의 문화광장이자 젊음의 거리로 조성할 계획을 발표한 구남로와도 인접하다. 이와 함께 마이스(MICE)사업도 눈길을 끈다. 마이스 사업은 국제회의 및 전시회가 개최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의 수요를 급증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될 전망이다. 특화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자랑거리다. 일부 프리미엄 객실에만 제공하던 테라스 특화설계를 전 객실의 약 77%에 해당하는 비율로 설계해 인근 해수욕장을 비롯한 주변 환경 조망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호텔 지하 2층에는 호텔 최초로 소극장을 만들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 그룹에게는 단체 포럼 및 회의실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부대시설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은 국제자산신탁 책임준공으로 안정성을 확보하였으며 위탁사의 직영관리 운영을 통해 고객 수익률을 극대화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주택 청약 통장의 유무, 1가구 2주택 등에 관계없이 분양이 가능해 소액 투자자의 접근성도 높였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의 조건으로 투자자의 부담도 줄였다. 게다가 계약자들은 연 10일 무료 숙박을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준공 전까지 자매 호텔인 해운대 뷰티크팰리스 해운대 호텔을 총 8일간 이용할 수 있는 혜택까지 더했다. 한편 ‘해운대 뷰티크테라스 호텔’의 서울 분양홍보관은 8월 중 개관 예정이며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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