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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한신더휴‘ 브랜드 상가…‘설맞이 떡국떡’ 증정 이벤트

    ‘세종 한신더휴‘ 브랜드 상가…‘설맞이 떡국떡’ 증정 이벤트

    세종시 1-5생활권과 2-4생활권에서 분양중인 ‘한신더휴’ 브랜드 상가 모델하우스를 찾아 분양상담을 받는 고객 전원에게 ‘설맞이 떡국떡’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신더휴’ 브랜드 상가 분양관계자는 “빠른 계약속도를 보이며 완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보내주신 큰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상담고객 전원에게 ‘설맞이 떡국떡’을 증정해드린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1-5 생활권 ‘한신더휴 리저브 II’ 상가 잔여 호실을 계약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1냥짜리 황금돼지를 증정한다”고 덧붙였다. 정부청사 및 공공기관 등이 다수 위치하는 1-5 생활권에서 분양중인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II’ 상업시설은 중정형 스트리트 몰로 조성되며 총 149실 규모다. 정부청사 및 KT&G 등 오피스 고정수요 약 4,000여 명을 품은 입지다. 향후 세종시 추가 공공기관 이전 논의가 적극적인 만큼, 미래가치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세종시 핵심 교통수단인 BRT 정류장이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또한 서세종 나들목을 통한 당진-영덕고속, 남청주 나들목을 통한 경부고속 진출입 역시 편리하다. KTX 호남선·제2경부고속·외곽순환 등 교통 호재도 기대된다. 시 공모에 당선된 독특한 외관과 합리적인 분양가도 인기에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련된 외관으로 고객들이 눈길을 사로잡는 한편, 예비 점주들의 초기비용 부담을 덜어줄 착한 분양가도 빠른 분양속도에 일조했다는 평가다. 2-4 생활권에 들어서는 ‘한신더휴 리저브’ 상업시설은 상가가 모두 완판된 가운데, 대출부적격 판정으로 발생한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중이다. 2021년 8월 입점예정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이어서 입점 시까지 추가 자금부담이 없다. ‘한신더휴 리저브’ 상업시설 분양관계자는 초기 분양성공의 요인으로 “1,031가구 규모의 탄탄한 고정수요, 풍부한 유동인구, 우수한 입지와 특화된 상품, 착한 분양가 등이 주효했다”며 “이번 회사 보유분 분양도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신더휴 리저브’ 상업시설은 최고 49층 높이의 초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지상 1 ~ 2층에 조성된다. 총 168실 규모의 개방형 스트리트 몰 형태로 꾸며질 예정으로 단지와 수변공원 등 녹지축과 연계된 설계가 특징이다. 아울러 5단지 (HO1 블록) 와 6단지 (HO2 블록) 사이에 조성되는 수변공원이 풍부한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전망이다. 단지 북측에 흐르는 제천 조망 (일부 호실) 을 누리는 한편, 제천 산책로 및 수변공원 방문객, 인근 로데오 상권과의 연계를 통한 추가적인 유동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인근에 건립 예정인 국립 박물관단지와 다목적 복합공연장 세종아트센터도 미래가치를 높일 호재로 지목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정부 세종2청사, 국세청, 한국방송정책원 및 유관기관과 기업체 종사자 수요가 풍부하다. 세종시가 2030년까지 목표 인구 80만을 상정한 가운데 단지 인근 거주민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또 세종시는 타 신도시 대비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상가 자체의 희소가치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한신더휴 브랜드 상가 분양 관계자는 “요즘은 설 연휴에도 모델하우스를 찾아 투자환경과 상품 특장점을 알아보려는 고객들이 적지않다”며 “정책 규제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여건이 상대적으로 부각되고 있는만큼 투자를 원하는 수요자를 위해 상담 창구를 활짝 열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신더휴 브랜드 상가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코 5개 제품 첫 환경성적표지 인증

    포스코는 자사의 철강제품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EPD 인증을 받은 제품은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다. 이들 제품은 7가지 환경성 지표(탄소발자국, 자원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물발자국) 모든 항목에서 지난 24일 인증을 획득했다. 포스코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국내외 철강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포스코, 철강업계 최초 ‘친환경 제품’ 인증 획득

    포스코, 철강업계 최초 ‘친환경 제품’ 인증 획득

    후판·선재·도금강판·기가스틸 등5개 제품 친환경 인증 받아 포스코가 생산하는 철강 제품이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받았다. 국내 철강업계 최초다.EPD 인증을 받은 포스코 제품은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다. 이들 제품은 7가지 환경성 지표의 모든 항목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지표는 탄소발자국, 자원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물발자국 등이다. 최근 건축용 강건재 시장에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EPD 인증을 받은 제품은 녹색건축인증(G-SEED) 심사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조달부터 생산, 판매, 유통 및 재활용까지 전체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ife Cycle Assessment) 관점에서 철강 제품의 친환경 경쟁력이 부각됐다”면서 “앞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국내외 철강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철강 기업 이미지를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EPD 인증제도’는 소비자에게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환경친화적 소비를 유도하고자 2001년 도입됐다.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며, 제품의 원료 채취에서 생산, 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적 영향을 평가해 수치화한다.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모두 461개 제품이 인증을 받았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공장ㆍ상가ㆍ기숙사 원스톱 ‘주안dh비즈타워 1차’, ‘청년 친화형 선도산업단지’ 선정 호재

    공장ㆍ상가ㆍ기숙사 원스톱 ‘주안dh비즈타워 1차’, ‘청년 친화형 선도산업단지’ 선정 호재

    상가와 기숙사, 공장 등 원스톱 시설을 갖춘 역세권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주안dh비즈타워 1차’가 인천시 주안국가산업단지의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선정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12월 28일 발표한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 중에는 주안 국가산업단지가 포함됐다. 주안 국가산업단지는 젊은 인력이 풍부하고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기계, 전기 · 전자 집적지로 지자체의 의지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으로 주안 국가산업단지는 정부로부터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강화를 위한 R&D지원(Mini-Cluster)지원 사업을 비롯해 창업공간 및 혁신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혁신지원센터, 주차장 및 편의시설 확충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무엇보다 정부의 이 같은 발표와 함께 인천지역의 지식산업센터 설립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관계자는 “서울 구로나 가산지역의 지식산업센터가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근무 환경이 좋은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인천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제조업체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지식산업센터 조성이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인천지역 국가산업단지에 지식산업센터를 더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진행 중인 ‘주안dh비즈타워 1차’는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공장, 상가, 기숙사 시설을 포함하는 원스톱 시설로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로 지어진다. 지상 1층~2층에 23실의 상가가 마련되는데 접근성이 좋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돼 유동인구의 흡수가 활발할 전망이다. 3층 상가의 경우 외부에 다이렉트 계단을 두어 접근성을 높였다. 지하 1층~지상 12층에는 일반 공장시설과 R&D 시설 175실이 입주하게 된다. 서로 다른 업무 특성을 고려해 업종별로 층을 나눠 입주하도록 함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지상 1층 ~ 2층에는 23실의 접근성이 좋은 스트리트형 상가를 조성하여 유동인구의 흡수가 활발할 전망이다. 외부에 설치되는 다이렉트 계단은 2층 상가와의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기업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특화설계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최대 약 6m 층고를 적용하여 호이스트(일부층 제외) 설치가 가능하며, 지하 1층 ~ 지상 7층 제조공장의 경우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호실 내 화물차 등 직접적인 차량 진입이 허용된다. 전동리프트 하역 시스템도 있어 물류의 상 · 하역이 상당히 편리할 전망이다. 채광과 환기를 위한 각 호실 앞 광폭 슬라이딩 도어, 1.5m 발코니, 지하층의 썬큰, 고층의 조망권, 9층 옥외정원 등도 ‘주안dh비즈타워1차’ 입주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아울러 84실의 기숙사는 개방성 있는 4.5m 다락형 형태로 제공되며, 주차공간도 충분해 입주자와 외부 방문객들의 주차 걱정이 없어 인기가 많은 편이다. 교통도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백범로를 이용하면 인천 내외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천 가좌 IC와도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인천북항, 인천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도 탄탄하며 청라국제지구와도 가까워 인천시 주요 기업체 밀집지역으로 유동 인구와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분양 현장 관계자는 “주안dh비즈타워 1차는 잘 나가는 오피스텔 같은 외관에 내부에는 업무시설을 비롯해 각종 편의 및 주거 시설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반응이 좋다”며 “국가산업단지 내 신축돼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제조업은 물론이고 저렴한 가격에 입지 조건이 좋은 창업 공간을 찾는 IT 산업, 정보통신 산업, 연구소 등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주안dh비즈타워1차는 입주 시 주어지는 세제지원 혜택이 다양하다. 중도금 50% 무이자 및 입주 시까지 계약금 10%라는 혜택을 볼 수 있다. 인천시와 구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자금 지원도 기대된다. (주)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았으며, (주)준서예건이 책임 시공하고 있는 안전성 높은 지식산업센터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한다면 추천되는 부동산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인천시 서구 가좌로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텔식 소형 오피스 ‘삼정 아트스테이 정동’ 투자자들 관심 집중

    호텔식 소형 오피스 ‘삼정 아트스테이 정동’ 투자자들 관심 집중

    최근 소형 오피스가 소액 투자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서울 정동에 공급되는 호텔식 소형 오피스 ‘삼정 아트스테이(Art Stay) 정동’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최근 소형 오피스는 스타트업 기업과 1인기업이 늘면서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공급이 거의 없었던 만큼 안정적이고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소액투자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서울 중심 정동에 공급되는 홈앤오피스(Home & Office) ‘삼정 아트스테이(Art Stay) 정동’은 입지적 특징은 물론, CBD지역(중심업무지구)의 높은 배후수요와 희소성을 인정 받으며, 소액 투자 상품으로써의 가치를 다시 확인했다. 삼정 아트스테이(Art Stay) 정동의 홈앤오피스(Home & Office)는 제공되는 7가지 타입이 모두 호텔식 소형오피스의 컨셉으로 럭셔리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최고급 대리석으로 바닥을 시공했으며, 최고급 가전제품인 LG트롬스타일러, LG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천정형 에어컨, 취사용 전기쿡탑, SK전자레인지, 후드, 비디오폰, 현관카메라까지 빌트인 풀옵션이 제공된다. 또한 높은 층고로 개방감이 탁월하며,, 킹사이즈 침대와 아늑한 조명의 분위기는 호텔 객실의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고, 시청 오피스에 걸맞게 명품 퀄리티의 공용 회의실, 화장실, 샤워실 등 호텔식 공용공간이 별도로 완비되어 있어, 일반적인 여타 오피스에서 볼 수 없었던 고품격 공간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오피스 내에서도 업무와 함께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이는 여타 소형 오피스와는 차원이 다른 차별성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중요한 매력포인트로 어필되고 있다. 그리고 사업지 인근에는 서울시청 및 서소문동, 정동 일대는 러시아, 캐나다, 미국 대사관들과 중앙일보, 조선일보, 대한통운, 빙그레, 부영건설 본사 등의 금융, 언론사, 대기업들이 몰려 있고, 다양한 업종의 회사들이 밀집되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이미 확보해 놓은 상태다. 이에 반해 소형 오피스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해 임대수요가 빠르게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소액투자 ▲전 호실 풀옵션 ▲대출규제 없음 ▲1인 2주택 가능 ▲중도금 무이자 ▲전매제한 없음 ▲바닥난방 ▲풀퍼니시드 시스템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 된다. 삼정 아트스테이(Art Stay) 정동 관계자에 따르면 “CBD지역의 높은 수요는 물론 임차가 잘 될 수 밖에 없도록 인테리어, 구성, 입지적 특징 등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때문에 앞서 성공적으로 분양이 완료된 도시형생활주택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고스란히 이어 받는 분위기가 연출 되고 있으며, 실제로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문의가 잇따르며,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설명 했다. 한편 지난에 오픈한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은 분양 오픈 직후 도시형생활주택이 빠르게 완판 되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모범적인 설계와 인테리어를 인정받아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의 영예까지 받은 바 있다. ‘삼정 아트스테이(Art Stay) 정동’은 호텔식 소형오피스 외에도 공원을 품은 프리미엄 카페테리아 상가도 동시 분양 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1만2천여명 몰려 문전성시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1만2천여명 몰려 문전성시

    대한토지신탁(주)가 영주시 가흥동에 공급하는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의 견본주택이 지난 18일 오픈했다. 오랜만의 분양에 관심이 쏠려 연일 이어진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간부터 많은 영주시민이 견본주택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입장 전부터 대기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이어졌으며 오픈 3일 약1만2천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방문객들의 대부분은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를 둘러본 후, 상담석에서 분양가를 비롯해 분양조건에 대해 자세한 상담까지 받았다.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관계자는 “영주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인데다 교통, 교육, 생활, 비전 등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영주 주거 1순위 가흥동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등의 혜택, 영주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공간설계로 영주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전했다. 영주가흥동 일대는 6년 동안 신규공급이 없어 새 아파트에 대한 갈증이 심한 지역으로 꼽힌다. 가흥동 부동산 관계자는 “지난 2013년 이후 현재까지 신규 입주 물량이 없어 신규 공급 희소가치가 높으며 이에 따라 신규 아파트의 매매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본 아파트가 오픈했다는 소식으로 실수요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 “영주의 핵심 인프라가 집중된 가흥동이라는 입지적 장점이 실수요자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있다”며 “가흥택지지구 내 인프라가 형성되면서 기존 아파트가 분양가 대비 약 1억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전용 84㎡ 기준 약 2억7천3백만원 분양가로 선보인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현재 가흥동 일대 전용 84㎡ 평균 매매가인 2억 8천만원과 비교해 매우 합리적으로 선보여 그 이상의 프리미엄도 기대해볼만하다”고 전했다.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완벽한 인프라가 집중된 가흥동 중심에 영주종합터미널, 영주적십자병원 등이 바로 인접해 있으며 서부초, 영주여중, 영주제일고, 선비도서관, 시립도서관 등 탁월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서천과 서천생활체육공원이 도보권 내에 있어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영주시청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가까이서 누린다. SK머티리얼즈, 영주가흥일반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출퇴근 역시 편리하다. 영주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평면, 커뮤니티, 앞선 시스템 등도 적용했다. 고품격 주상복합 아파트로 주거와 상업, 커뮤니티 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출입구 및 지하주차장에 200만 화소 CCTV를 설치해 단지 내 보안과 방범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또한 지상에 차를 없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원아파트로 설계했다. 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4Bay 평면(일부 적용), 팬트리, 드레스룸 등 실용적인 혁신설계, 기계환기/보안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 앞선 생활을 위한 스마트 시스템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주차를 위한 광폭 주차라인(일부), 타 아파트 대비 넉넉한 주차공간도 자랑거리다. 단지 내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활기찬 생활과 따뜻한 소통이 함께하는 원스톱 커뮤니티 시설도 누릴 수 있다.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아파트 공급일정은 1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24일, 2순위 25일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1월 31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월 11일~13일이다. 계약금 10%, 발코니 확장 무상,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다양한 분양혜택은 물론 분양권 전매 또한 무제한이다. 지하 3층~ 지상 22층 총 8개동 아파트 831세대, 오피스텔 116실 총 947세대 규모(전용 71㎡ 주거용 오피스텔/전용 84㎡·97㎡ 아파트)로 지어지며 견본주택 위치는 영주시 가흥동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자산신탁, 남원주 역세권개발 인근 단구동서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첫선

    한국자산신탁, 남원주 역세권개발 인근 단구동서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첫선

    종합 부동산 금융그룹 한국자산신탁(이하 한자신)이 시행을 담당하고 에이스건설과 양우종합건설이 공동 시공사로 책임준공을 진행하는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아파트의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당 부분 공사가 진행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남원주 역세권개발 인근 원주시 단구동 887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는 2개 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 919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이뤄진다. 시행사인 한자신은 ‘태장동 이편한세상’의 분양을 성공리에 마친 바 있으며 이달 무실동에서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채광과 통풍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 위주 세대 배치, 넓은 4베이 4룸 특화평면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공간을 위한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 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환경,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단지 내에 계획됐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헬스장,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사업지인 단구동은 남원주 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무실지구와 혁신지구 중간에 위치해 이 지역을 잇는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공동주택 단지, 단독주택용지 등 단구동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2019년 예정인 남원주 역세권 개발의 최대 수혜지가 될 전망이다. 도보 거리에 남원주초등학교가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이 밀집해 있다. 중앙도서관 역시 이용이 쉽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로의 접근성도 좋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공사 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634-9에 있으며, 계약금 지원, 전 세대 중문무상제공, 알파룸, 중도금 60%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새해 분양 마감 앞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이목 집중

    새해 분양 마감 앞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이목 집중

    지난해 12월 11일부터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추첨제 물량의 75%를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분양권과 입주권 소유자는 무주택자에서 제외하는 등 무주택자 범위가 좁아지며 신년 분양시장이 무주택자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로 인해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우수한 입지의 신규 공급 아파트는 프리미엄 형성을 기대하고 청약통장을 사용하는 청약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새해 초에도 전국 핵심 입지에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담양군 최초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이 마감을 앞두고 눈길을 끌고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단지 전용면적 59㎡ 40세대와 84㎡ 258세대, 95㎡ 24세대 등 총 322세대와 2단지 전용면적 59㎡ 96세대(임대)와 84㎡ 262세대 등 총 358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분양은 아파트 시세가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광주광역시 수요자들의 이목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와 인접한 광주 지역 전세매매전환 수요자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을 정조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양우건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BL에서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높은 실계약률을 기반으로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는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로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 혜택이 제공되는 가운데 전매 제한은 없다. 광주광역시 생활권을 공유하므로 광주 출∙퇴근이 용이한 단지는 광주를 10분대에 오갈 수 있는 13번 국도가 인접해 광주 동시 생활권이 갖춰졌으며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독주택용지에 대규모 입주 예정인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의 직주근접을 만족시켰다. 이외에도 장성군, 순창군, 광주광역시 등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고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단지 가까이 위치한 가운데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접근이 가능한 대중교통망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글로벌 명문 교육시설인 ‘페이스튼 담양캠퍼스’가 오는 2022년 개원 예정으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입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글로벌 명문교육을 누릴 수 있는 특권도 제공된다. 병풍산을 비롯해 고가제와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계획된 숲세권 아파트 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에코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으며 도심의 편의성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또한 양우건설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실내에는 4~5베이 혁신평면이 도입돼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를 통해 쾌적한 단지를 조성했다. 한편 자족생활이 가능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에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과 고급주택 772세대,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담양군청, 담양공공도서관, 담양경찰서, 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 등의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번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남구, 버스정류장 91곳에 한파 녹이는 ‘강남따숨소’ 설치

    강남구, 버스정류장 91곳에 한파 녹이는 ‘강남따숨소’ 설치

    서울 강남구는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오는 3월까지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 91곳에 찬바람막이 ‘강남따숨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남따숨소는 폭 1.8m, 길이 3.6m 규모로, 성인 1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승강장 일체형과 하우스형으로 나뉘며, 열효율이 우수한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재질과 미닫이 출입문으로 바람 차단 효과를 높였다. 프레임(틀)은 안전을 위해 아연도금 스틸각관을 사용했으며, 조립식으로 매년 겨울마다 재설치할 수 있다.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 요소도 강화했다. 온실을 모티브로 한 꽃과 정원, 겨울쉼터, 공감 등 7개 그래픽을 적용, 따뜻한 강남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이철 안전교통국장은 “현장 중심 한파 대책으로 구민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미세먼지, 한파와 같은 도심생활 위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편의성을 높이는 필(必)환경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산업현장 ‘위험의 외주화’ 뿌리 뽑는다

    산업현장 ‘위험의 외주화’ 뿌리 뽑는다

    외주업체서 산재땐 원청 업주 처벌 강화 도금·수은 등 위험 작업 도급 원천적 금지 하청업체 기술 필요땐 장관 승인 받아야앞으로 외주업체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원청 사업주가 지금보다 더 강한 처벌을 받는다. 기업이 특정 화학물질의 사용 여부를 영업비밀로 인정받으려면 고용노동부 장관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 그동안 법의 사각지대에 있던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배달앱 종사자도 안전·보건 권리를 인정받는다. 고용부는 원청업체 책임을 강화하고 일부 유해·위험 업무 사내도급을 금지하는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법률’을 15일 공포했다.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부 개정된 것은 1990년 이후 29년 만이다. 지난해 12월 10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가 세상을 떠난 뒤 김씨 사례와 같은 ‘위험의 외주화’를 차단하기 위한 법안이어서 ‘김용균법’이라고도 부른다. 개정안은 도금 작업이나 수은·납·카드뮴 작업 등 위험 작업에 대한 도급을 원천적으로 금지한다. 다만 일회성 작업이거나 하청업체 기술이 꼭 필요할 때만 고용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하청이 허용된다. 다만 장관 승인을 받아 하청한 작업은 재하청을 금지해 위험 업무의 연속 하도급을 원천 봉쇄했다. 지금까지 원청업체는 화재·폭발·붕괴·질식 등 위험이 있는 22개 장소에 대해서만 안전·보건 조치를 취하면 책임이 면제됐다. 하지만 앞으로는 대통령령으로 지정한 장소 등으로 범위가 크게 확대된다. 태안화력발전소 사태처럼 하청 노동자가 사고를 당한 곳이 22개 위험장소 밖이어서 원청업체 책임을 묻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외주업체에서 산재가 발생하면 원청 사업주에 대한 형사 처벌을 기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상향 조정했다. 노동자 사망 사고가 나면 현행(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대로 처벌하되 5년 이내 재범 때 형의 50%를 더 부과하는 가중처벌 조항을 신설했다.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직업병 논란 당시 업체가 유해화학물질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기업이 화학물질 목록을 영업비밀로 인정받으려면 고용부 장관의 사전 승인을 받게 했다. 다만 영업비밀로 인정받지 못해도 일반인에게는 공개하지 않기로 해 기업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전부개정법률은 1년 뒤인 내년 1월 16일부터 시행된다. 고용부는 오는 3월 ‘김용균법’에 대한 하위법령을 입법예고할 계획이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한국판 비벌리힐스 평가 받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입성,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한국판 비벌리힐스 평가 받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입성,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한국판 비벌리힐스(Beverly Hills)로 평가 받으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큰 계획도시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에 들어서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이 벌써 막바지에 다다른 모양새다. 사업지인 대한민국 1호 주택특화도시 전남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지난 2017년 용지 분양 물량이 호평 속에서 공급된 가운데 조기 마감된 바 있다. 단지 조성을 통해 약 4천여 명의 인구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담양군 경제 발전에도 큰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담양군은 죽녹원, 메타세콰이어길, 소쇄원 등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관광자원들을 집중 보유한 명소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활성화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병풍산에 둘러싸인 축구장 130개 넓이의 미니신도시급 도시로 고급주택 772세대, 공동주택 680세대와 함께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단독주택용지에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도 대규모 입주 예정이다. 이로 인해 많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에 공급된 단지 내 유일한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전남 담양군 최초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써 이번 분양에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 제한은 없다. 중견건설사 양우건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 BL에서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로써 1단지(A1블록) 전용 59㎡ 40세대, 84㎡ 258세대, 95㎡ 24세대 총 322세대와 2단지(A2블록) 전용 59㎡ 96세대(임대), 84㎡ 262세대 총 358세대로 각각 구성된다. 광주광역시 생활권을 10분대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지닌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3번 국도를 통해 광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광주와 담양뿐만 아니라 장성군, 순창군, 고창군을 오갈 수 있는 쾌속 교통망과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 24번 국도를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과 더불어 광역교통망까지 완비했다. 특히 인접한 광주 북구는 노후도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이 84.3%에 달해 신규 아파트 수요가 많은 편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던 매매가 및 전세가 추이가 최근 상승 추세로 전환 최근 매매 호가가 상승하며 평균 시세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전세 매매전환 수요나 노후 아파트 이전, 내 집 마련 수요가 이번 분양을 통해 대거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페이스튼 담양캠퍼스도 개원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와 함께 명품 주거단지의 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특화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가운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완성했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와 더불어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웰빙과 힐링을 선사하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마련됐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76년 전 실수로 제작된 1센트 동전, 2억원에 낙찰

    76년 전 실수로 제작된 1센트 동전, 2억원에 낙찰

    우리나라로 따지면 10원짜리 동전이 경매에 나와 무려 2억원이 넘는 돈에 낙찰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CNN등 현지언론은 1943년 주조된 1센트 짜리 구리 동전이 경매에 나와 20만 4000달러(약 2억 2700만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순식간에 몸값이 급상승한 이 동전은 역설적으로 미국 조폐청의 실수로 제작돼 그 가치가 높아졌다. 세계 2차 대전 당시 구리가 모조리 탄피 제작에 사용되자 조폐청은 아연으로 도금된 강철 페니를 만들었는데, 주조 과정 중 실수로 소전(주화 제조용 금속판)이 라인에 끼어 들어가면서 20개 정도의 구리 동전이 만들어졌다. 이번에 경매에 나온 이 동전은 당시 제작된 '실수의 산물'로 현재 10~15개의 동전이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흥미로운 점은 이 동전의 소유자다. 지난 1947년 당시 16세 학생이던 돈 루테스 주니어는 학교 식당에서 점심을 사고 받은 거스름돈에서 이 동전을 발견했다. 평소 동전에 관심이 많았던 루테스는 곧바로 그 가치를 알아봤고 최근까지 보관해왔다. 그리고 지난해 9월 루테스가 세상을 떠나면서 이 동전은 70여년 만에 세상에 나오게 됐다. 경매를 주관한 헤리티지 옥션의 세라 밀러는 “미국 주화 제조사상 가장 유명한 동전 중 하나"라면서 "낙찰자는 콘코드에 사는 톰 콜드웰로, 이 동전을 포함해 다양한 수집 동전을 일반에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발전소 하청 노동자들, “원하청 시스템 개선돼야 ‘김용균들’ 사라질 것”

    발전소 하청 노동자들, “원하청 시스템 개선돼야 ‘김용균들’ 사라질 것”

    지난달 27일 ‘위험의 외주화’를 방지하는 내용이 담긴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김용균법’이라 불린다. 같은 달 11일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소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인 김용균(당시 24세)씨가 혼자 점검 업무를 하다 컨베이에 벨트에 끼어 숨진 이후 위험의 외주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여론이 모이면서 법안이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법안이 통과된 이후에도 김씨의 어머니 김미숙씨와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는 “김용균법만으로는 발전소의 김용균들을 지키지 못한다”며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용균씨가 세상을 떠난 지 한 달째 되는 11일 서울신문은 충남 당진과 보령, 울산, 전남 여수, 강원도 동해, 경남 하동 화력발전소에서 연료 석탄운송 및 정비업무를 하는 발전소 하청업체 노동자 6명에게 무엇이 바뀌었고 어떤 점이 변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노동자들은 우선 “업무환경과 급여수준 등 모든 것에 대해 걱정하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며 “솔직히 자존심이 상하고 창피하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동자 6명은 지난해 ‘김용균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발전소 노동자들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는 전문가 지적에 동의했다. 김용균법은 도금이나 수은·납·카드뮴 사용 작업에 대한 사내도급만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령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A씨는 “뭐가 통과됐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사고가 난 곳은 발전소인데 발전소가 제외됐다”고 말했다. 여수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B씨는 “발전소 용역직원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발전소 위험의 외주화는 지속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노동자들은 2인 1조 근무가 시행되고 있지만 인력충원은 없다고 밝혔다.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C씨는 “2인 1조로 근무하니까 현장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울산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D씨도 “사각지대에 있는 설비를 점검할 때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모든 노동자들은 “인력 충원 없이 2인 1조를 시행하다 보니 업무량이 증가했다”며 “빠른 인력충원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예를 들어 그동안 10㎞를 2명이 점검할 때 각각 5㎞씩 나눠 했다면, 지금은 2인 1조로 10㎞를 한다는 것이다.발전 5사는 최근 연료환경 분야의 정규직화 논의를 위한 통합 노사전문가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발전소별로 각각 노사전협의체가 구성돼 정규직화 논의는 1년째 제자리걸음이었다. D씨는 “노동자들이 그동안 줄곧 요구해왔던 것이다”며 반겼다. C씨는 “개별 협의체보다 진도가 빠르게 진행될 것 같다”면서도 “정부부처의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여전히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A씨는 “지금까지 성과없이 개별 협의체를 진행해온 것을 보면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보령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E씨도 “기대감은 있지만, 보여주기식이 아닐지 의심이 든다”고 우려했다. 통합협의체만 만들어지고 정규직화의 내용에 대해서는 결정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노동자 6명 중의 4명은 원하청 시스템을 개선해야 “1년 뒤에 우리 사회의 김용균들이 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C씨는 “2인 1조 근무로 위험성이 조금은 줄어들겠지만, 원청과 하청으로 나누어진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우리 사회의 김용균들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하동발전소에서 일하는 F씨는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는 됐지만 발전사의 움직임은 별다른 게 없다”고 비판했다. F씨는 이어 “발전소 용역업체 노동자들이 원청 소속이 된다면 김용균들이 없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故 김용균씨 동료들 “사고 한 달 지났지만 조명이 밝아졌을 뿐”

    故 김용균씨 동료들 “사고 한 달 지났지만 조명이 밝아졌을 뿐”

    “위험은 그대로… 쉬는 날 집회 참석” 2인 1조 근무 노동 강도 오히려 세져 정규직화·사고 진상 규명 진척 없어지난해 12월 11일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인 김용균씨가 스물넷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잃었다. 지난 한 달 동안 발전소 작업장에는 2인 1조 근무제가 시행됐고, 위험의 외주화를 방지하는 내용이 담긴 산업안전보건법(일명 김용균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하지만 김용균씨와 같은 업무를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관심이 사라지는 순간 작업 환경은 원래대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발전소에서 컨베이어벨트를 점검하는 30대 비정규직 노동자 A씨는 10일 “작업 조명이 약간 밝아졌고, 느슨했던 풀코드(사고가 나면 라인을 멈추는 장치)가 정비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A씨는 김용균씨가 사고를 당한 날에도 다른 곳에서 컨베이어벨트에 쌓인 석탄가루를 치우는 작업(낙탄 처리)을 했다. 김용균씨가 했던 일과 같은 작업이다. 이틀이 지나서야 보도를 통해 사고 소식을 알게 된 A씨는 “올게 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동안 무사했던 건 그저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사고 이후 쉬는 날에는 집회에도 참석했다. A씨는 “가장 힘들 용균씨 어머니가 앞장서 주셔서 늘 감사했다”면서도 “구호를 외치면서도 과연 바뀔까라는 의구심이 더 컸다”고 전했다. 한전 산하 발전 5개사는 현재 2인 1조 근무를 하고 있지만 인력 충원이 이뤄지지 않아 노동 강도가 오히려 세졌다. 또 낙탄을 줄이는 등 작업위험성을 낮출 근본적인 시설 개선도 감감무소식이다. A씨를 비롯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다. 2012~2016년 전체 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346건) 가운데 97%(337건)는 하청업체 노동자가 사고 당사자였다. A씨는 정부가 종합대책을 발표한 지난해 12월 17일과 일명 김용균법이 국회를 통과한 27일에도 이전과 다름없이 일했다. 지금보다 작업환경이 개선될 것 같으냐는 질문에 A씨는 “(법이 통과됐지만) 발전 정비 업무는 여전히 도급 계약이 가능하다”며 “일하다 다치지 않으면 그것만으로 다행”이라고 답했다. 김용균법은 도금이나 수은·납·카드뮴 사용 작업에 대한 사내도급만 금지하고 있다. 근본적인 대책인 정규직화도 진척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정 협의를 통해 연료환경설비업무의 정규직 전환 관련 발전 5사 통합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발전 5사는 최근 연료환경 분야의 통합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지만 직접고용을 할 것인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더구나 정비 분야는 여전히 노사전문가협의체도 구성되지 않고 있다. 사고 원인에 대한 진상 규명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28일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던 특별근로감독을 11일까지 연장했다. 고용부 관계자는 “안전보건상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면서도 “법리적인 문제가 있는지 검토한 뒤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대책위 관계자는 “2016년 구의역 사건 당시 서울시와 시민대책위가 함께 진상조사단을 구성했던 것처럼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이행 방안까지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실수로 제작된 美 ‘희귀 동전’ 경매 나온다…20억원 호가

    실수로 제작된 美 ‘희귀 동전’ 경매 나온다…20억원 호가

    우리 돈으로 무려 20억 원을 호가하는 희귀 동전이 경매에 나온다. 폭스뉴스는 8일(현지시간) ‘1943년산 링컨 페니’가 오는 14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플로리다 연합 화폐전문가 컨벤션에 전시된 뒤 경매에 부쳐진다고 보도했다.  ‘1943년산 링컨 페니’(이하 링컨 페니)는 미국 조폐청의 실수로 제작된 구리 동전으로 전 세계에 12개 밖에 없는 희귀품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구리가 모조리 탄피 제작에 사용되자 조폐청은 아연으로 도금된 강철 페니를 만들었는데, 주조 과정 중 실수로 소전(주화 제조용 금속판)이 라인에 끼어 들어가면서 20여개의 구리 동전이 만들어졌다.  이후 ‘링컨 페니’에 대한 소문은 ‘자동차왕 헨리 포드가 새 차를 현상금으로 내걸었다’는 루머로까지 번졌고, 수집가들은 눈에 불을 켜고 동전을 찾아 헤멨다. 행방이 묘연했던 링컨 페니가 처음 그 존재를 드러낸 것은 전쟁이 끝난 뒤였다. 1947년 메사추세츠의 한 10대 소년이 링컨 페니를 가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 동전에 대한 관심은 다시 커졌다.당시 16세였던 샘 루테스는 “학교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난 뒤 받은 거스름돈에서 링컨 페니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주조과정 중 실수는 없었다”며 이 동전의 존재 자체를 여러 차례 부인했다. 그러나 1960년 이후 링컨 페니에 대한 의혹이 다시 제기되자, 미국 정부는 “실수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처음으로 ‘구리 동전’의 존재를 인정했다. 이같은 정부의 확인으로 동전의 희귀성이 증명되자, 루테스는 적절한 시기에 동전을 처분하기로 결정하고 최근까지 보관해왔다. 그리고 지난해 9월 루테스가 세상을 떠나면서 링컨 페니는 70여년 만에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됐다. 경매를 주관한 헤리티지 옥션의 세라 밀러는 “미국 주화 제조사상 가장 유명한 실수로 기록된 링컨 페니가 얼마에 팔릴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최소 165만 달러에서 2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더퍼스트 타워 평택’…LG 프리미엄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로 주목

    ‘더퍼스트 타워 평택’…LG 프리미엄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로 주목

    최근 연속된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갈 곳 잃은 투자자들의 눈길이 지식산업센터로 모이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종합부동산세 과세 범위에 해당하지 않고, 대출 규제나 전매 제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미래 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 상품인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가 주춤하면서, 투자 대안으로 지식산업센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지식산업센터는 다른 투자 상품보다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혜택이 다양해 부동산 투자자들이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라고 말했다. 최근 급격히 늘어난 거래량이 지식산업센터의 인기를 증명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은 2006년 751건 수준이었지만, 2016년에는 4987건으로 약 7배가량 증가했다. 또 상가정보연구소에 집계에 따르면 최근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은 더 늘어나 연간 1만 건에서 1만5000건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가 부동산 투자 대안 상품으로 인기를 끄는 가운데, 평택 LG전자, LG디지털파크 바로 앞에서 분양하는 ‘더퍼스트 평택 타워’ 지식산업센터가 눈길을 끈다. ‘더퍼스트 타워 평택’ 지식산업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LG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라는 점이다. 바로 앞에 위치한 LG디지털파크 및 LG전자 등을 비롯한 신도시급 규모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약 900여개의 협력기업 수요 등 대기업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2018년부터 LG이노텍 평택 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면서 이를 대상으로 한 입주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퍼스트 타워 평택’은 입주 기업을 배려한 다양한 세금 및 금융 지원 혜택으로 관심을 모은다. 우선, 취득세 50%를 감면해 입주 기업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과밀 억제권역에서 이전한 업체의 경우 4년간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10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세제 절약 효과가 큰 재산세를 37.5% 감면해주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도 제공해 입주 업체의 초기 부담을 덜어준다.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점도 ‘더퍼스트 타워 평택’의 장점으로 꼽힌다. ‘더퍼스트 평택 타워’는 서울을 비롯해 동탄, 오산, 수원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평택 북부 생활권의 맨 앞자리에 들어선다. 1번 국도를 이용해 편리하게 인접 도시로 이동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오산IC를 통해 광역 도시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 도로 교통망을 갖췄다. 대중교통망도 우수하다. 1호선 진위역과 오산역이 가까이에 위치하며, SRT 수서평택고속선 지제역도 가까워 광역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인근 주거지와 가까워 뛰어난 직주근접을 누리는 지식산업센터로도 관심을 끈다. 오산역 일대 구도심과 가까워 차량으로 10분 이내 출근이 가능해 최근 부상하는 라이프 스타일 중 하나인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의 실현도 가능할 전망이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내부 공간을 최고 6m 높이로 조성해 다양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며, 여유로운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편리한 차량 진입으로 업무 환경의 질을 높이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실 별 발코니, 중·소 회의실 등을 조성해 입주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더퍼스트타워 평택’ 지식산업센터는 앞서 동탄 지역에 성공적으로 공급된 총 3개의 지식산업센터 이후 평택에서 처음 선보이는 상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퍼스트타워 평택’은 평택 진위2 일반산업단지 산업3-1-2에 들어서는 ‘더퍼스트 평택 타워’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59,635.71㎡ 규모로 조성된다.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60년 아시안컵 우승 주역 유족들 “아버님도 좋아하셨을 것”

    1960년 아시안컵 우승 주역 유족들 “아버님도 좋아하셨을 것”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매우 좋아하셨을 것입니다. 자식으로서 도리를 다한 것 같아 기쁩니다.” 대한축구협회가 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1960년 제2회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 주역 유가족들을 초청해 금메달을 전달했다. 고(故) 김홍복 선생의 딸 김화순 대한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이 59년 만에 전달된 금메달을 목에 건 채 “6일 아시안컵이 개막하는데, 우리 선수들이 선배들의 기를 받아 우승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명보 축구협회 전무가 정몽규 회장을 대신해 유가족들에게 메달을 걸어줬다. 전달식에는 김씨를 비롯해 당시 우승 멤버인 고 최정민 선생의 딸 최혜정씨와 대회 득점왕인 고 조윤옥 선생의 아들인 조준헌 협회 인사총무팀장, 고 손명섭 선생의 딸 손신정씨가 참석해 메달을 받았다. 축구협회는 국내에서 개최한 1960년 아시안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승하자 AFC로부터 지원받은 비용으로 금메달을 만들어 선수들에게 나눠줬다. 그러나 도금이 벗겨져 나가는 등 문제가 생겼고 당시 선수들은 최정민 선생 등의 주도로 금메달을 반납했다. 그 뒤 50년 넘게 아시안컵 우승과 연을 맺지 못하자 ‘가짜 금메달의 저주’란 얘기가 돌았다. 축구협회는 새로 메달을 제작해 나눠줘야 한다는 원로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같은 해 축구 수집가 이재형씨의 도움을 받아 원형대로 금메달을 다시 만들었지만 연락이 닿은 6명에게만 전달했다. 협회가 금고에 보관해왔던 나머지 금메달 가운데 4개만 이날 유가족에게 전달했다. 협회는 다른 유가족들과 연락이 닿는 대로 나머지 메달을 전달할 계획이다.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원년 대회를 우승한 한국은 두 번째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서울 효창운동장을 준공해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대회를 치렀다. 한용호 단장에 김용식 감독이 팀을 이끌었고 선수로는 함흥철, 박상훈(이상 골키퍼) 김홍복, 이은성, 차태성, 김찬기, 김선휘, 손명섭, 유광준, 정순천, 문정식, 최정민, 이순명, 조윤옥, 우상권, 유판순, 박경화, 엄경진 등 18명이 뛰었다. 1960년대 아시아 최고의 스트라이커였던 최정민 선생과 수비수 김홍복 선생은 두 차례 우승을 모두 경험했다. 특히 최정민 선생은 1회 대회 마지막 경기였던 베트남전에서 두 골을 뽑아 5-3 승리와 우승을 견인했고, 2회 대회 때는 베트남과 첫 경기에서 한 골을 넣어 5-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또 조윤옥 선생은 2회 대회 베트남과의 1차전, 이스라엘과의 2차전에서 두 경기 연속 멀티 득점으로 우승을 이끈 뒤 한국 선수로는 처음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선생은 2002년 세상을 떠났고, 아들 조준헌 팀장이 협회에 근무 중이지만 어머니를 초청해 전달하려다가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금메달을 수여하지 못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연초 마감 예고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연초 마감 예고

    지난해 11월 지방에서 분양된 5곳의 현장 중 유일하게 미분양을 면한 양우건설의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우수한 청약 성적표를 받아 든 가운데 높은 실계약률을 선보이며 선전을 거듭한 이 아파트는 벌써 소수 세대만이 남은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 주택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단지 전용면적 59㎡ 40세대와 84㎡ 258세대, 95㎡ 24세대 등 총 322세대와 2단지 전용면적 59㎡ 96세대(임대)와 84㎡ 262세대 등 총 358세대로 구성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 혜택이 제공되는 가운데 전매 제한이 없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병풍산을 비롯해 고가제와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계획된 숲세권 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에코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으며 도심의 편의성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BL에 들어서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로써 아파트 시세가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광주광역시 수요자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이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와 인접한 광주 지역 전세매매전환 수요자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을 정조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따라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입주 기업 직장인 수요와 담양 지역민들의 내 집 마련 및 이전 수요, 페이스튼 담양캠퍼스 수요 등이 더해지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이 조기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자족생활이 가능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에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과 고급주택 772세대,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담양군청, 담양공공도서관, 담양경찰서, 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 등의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생활권을 공유하므로 광주 출∙퇴근이 용이한 단지는 광주를 10분대에 오갈 수 있는 13번 국도가 인접해 광주 동시 생활권이 갖춰졌으며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독주택용지에 대규모 입주 예정인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의 직주근접을 만족시켰다. 이외에도 장성군, 순창군, 광주광역시 등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고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단지 가까이 위치한 가운데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접근이 가능한 대중교통망도 확보했다. 양우건설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실내에는 4~5베이 혁신평면이 도입돼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를 통해 쾌적한 단지를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글로벌 명문 교육시설인 ‘페이스튼 담양캠퍼스’가 오는 2022년 개원 예정으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입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글로벌 명문교육을 누릴 수 있는 특권도 제공된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59년 묵은 금메달, 하늘에서 목에 걸다

    59년 묵은 금메달, 하늘에서 목에 걸다

    한국이 마지막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정상에 올랐던 1960년 2회 대회의 우승 멤버들 일부가 하늘에서 진짜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대한축구협회는 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59년 전 우승 주역의 유가족들을 초청해 금메달을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고(故) 최정민 선생의 딸 최혜정씨와 고 김홍복 선생의 딸 김화순 대한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 대회 득점왕인 고 조윤옥 선생의 아들 조준헌 협회 인사총무팀장에게 홍명보 축구협회 전무가 정몽규 회장을 대신해 금메달을 전달한다. 우승 주역인 박경화(79) 전 축구협회 기술위원장도 함께한다. 금메달은 ‘가짜 금메달’ 소동 끝에 2014년에 다시 제작한 것이다. 한국은 1956년 홍콩 원년 대회에 이어 4년 뒤 국내에서 개최한 두 번째 대회도 우승했다. 축구협회는 AFC로부터 지원받은 비용으로 금메달을 만들어 선수들에게 나눠줬지만 값싸게 제작한 금메달 도금이 벗겨져 나가면서 최정민 선생 등의 주도로 모든 선수들이 반납하는 사달이 벌어졌다. 그 뒤 50년 넘게 아시안컵 우승과 연을 맺지 못하자 ‘가짜 금메달의 저주’란 얘기가 돌았다. 축구협회는 새로 메달을 제작해 나눠줘야 한다는 원로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2014년 축구 관련 수집가로 유명한 이재형씨의 도움을 받아 원형대로 금메달을 다시 만들었지만 연락이 닿은 6명에게만 전달했다. 협회가 금고에 보관해왔던 나머지 금메달 가운데 3개만 이번에 유가족에게 전달하게 됐다. 10개 안팎의 금메달은 여전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서글픈 금메달’ 1960년 아시안컵 우승 주역들 천상에서 목에 건다

    ‘서글픈 금메달’ 1960년 아시안컵 우승 주역들 천상에서 목에 건다

    이런 소식을 전할 때면 조금 서글퍼진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마지막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정상에 올랐던 1960년 2회 대회의 우승 멤버 가운데 세 분이 하늘에서 진짜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59년 전 우승 주역의 유가족들을 초청해 금메달을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고(故) 최정민 선생의 딸 최혜정씨와 고 김홍복 선생의 딸 김화순 대한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 대회 득점왕인 고 조윤옥 선생의 아들 조준헌 협회 인사총무팀장에게 홍명보 축구협회 전무가 정몽규 회장을 대신해 금메달을 전달한다. 우승 주역인 박경화(79) 전 축구협회 기술위원장도 함께 한다. 금메달은 ‘가짜 금메달’ 소동 끝에 2014년에 다시 제작한 것이다. 한국은 1956년 홍콩 원년 대회에 이어 4년 뒤 국내에서 개최한 두 번째 대회도 우승했다. 축구협회는 AFC로부터 지원받은 비용으로 금메달을 만들어 선수들에게 나눠줬지만 값싸게 제작한 금메달 도금이 벗겨져 나가면서 최정민 선생 등의 주도로 모든 선수들이 반납하는 사단이 벌어졌다.그 뒤 50년 넘게 아시안컵 우승과 연을 맺지 못하자 ‘가짜 금메달의 저주’란 얘기가 돌았다. 축구협회는 새로 메달을 제작해 나눠줘야 한다는 원로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같은 해 축구 수집가 이재형씨의 도움을 받아 원형대로 금메달을 다시 만들었지만 연락이 닿은 6명에게만 전달했다. 협회가 금고에 보관해왔던 나머지 금메달 가운데 3개만 이번에 유가족에게 전달하게 됐다.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원년 대회를 우승한 한국은 두 번째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서울 효창운동장을 준공해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대회를 치렀다. 한용호 단장에 김용식 감독이 팀을 이끌었고 선수로는 함흥철, 박상훈(이상 골키퍼) 김홍복, 이은성, 차태성, 김찬기, 김선휘, 손명섭, 유광준, 정순천, 문정식, 최정민, 이순명, 조윤옥, 우상권, 유판순, 박경화, 엄경진 등 18명이 뛰었다. 1960년대 아시아 최고의 스트라이커였던 최정민 선생과 수비수 김홍복 선생은 두 차례 우승을 모두 경험했다. 특히 최정민 선생은 1회 대회 마지막 경기였던 베트남전에서 두 골을 뽑아 5-3 승리와 우승을 견인했고, 2회 대회 때는 베트남과 첫 경기에서 한 골을 넣어 5-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또 조윤옥 선생은 2회 대회 베트남과의 1차전, 이스라엘과의 2차전에서 두 경기 연속 멀티 득점으로 우승을 이끈 뒤 한국 선수로는 처음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선생은 2002년 세상을 떠났고, 아들 조준헌 팀장이 협회에 근무 중이지만 어머니를 초청해 전달하려다가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금메달을 수여하지 못했다. 세 분의 유족에게 금메달이 전달된 것은 늦었지만 다행인 일이다. 하지만 여전히 10개 안팎의 금메달은 주인을 찾지 못한 채 협회 금고에 잠들게 된다. 이들의 한이 모두 풀릴 수 있도록 협회가 배전의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 그래야 대회 우승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하라고 대표팀 선수들에게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협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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