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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서귀포 ‘라마다 호텔’완판 임박,,,이건 놓치면 후회할껄?!

    제주 서귀포 ‘라마다 호텔’완판 임박,,,이건 놓치면 후회할껄?!

    최근 제주도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뜨겁다.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수요를 바탕으로 한 분양형 호텔에 투자자들이 몰려든 것이다. 매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은 비약적으로 늘어나는데 반면, 이들을 수용할 숙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 제주시 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처음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며 1085만 명을 기록했던 제주 관광객이 올해는 12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 같은 흐름이면 2020년에는 1600만 명 달성이 예상된다. 폭발적인 관광수요 증가로 제주지역 호텔의 객실 가동률도 치솟고 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제주도 1등급 호텔의 객실 가동률은 2012년 82.2%로 크게 뛰었다. 이는 전국 평균 가동률 64.7%에 비하면 눈에 띄는 차이다. 실제 지난해 9월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한 서귀포 라마다 1차(243실) 호텔의 경우 분양 3주 만에 100% 완판을 기록하며,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신선한 자극이 된 바 있다. 라마다 앙코르 서귀포 호텔의 분양 성공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윈덤그룹의 라마다 브랜드와 KB부동산신탁의 시행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했다는 점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제주도에 들어서는 일반 호텔과는 달리 관광객 수요와 혁신도시 내에 위치하고 있어 수익형 호텔로서 공공기관 9개로 입주와 비즈니스 방문자들도 잡을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이 주효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KB부동산신탁은 최근 서귀포 라마다 호텔 2차 분양을 시작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10층, 전용면적 24㎡~53㎡에 총 205실 규모로 구성된 이 호텔은 서귀포 혁신도시 중심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다. 남쪽으로는 바다조망 북쪽으로는 한라산조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입지로 제주도 최대 관광지인 중문 관광단지와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헬스케어타운, 영어 교육도시 등이 가깝고 제주 월드컵 경기장과 범섬이 한 눈에 들어온다. 또한 세계 호텔 1위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라마다 호텔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매우 친숙한 세계 최고의 특급 브랜드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현재 신라호텔,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는 제주도 찾는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이다. 제주 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두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를 찾는 관광객이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시행은 KB부동산신탁이 맡았으며, 대림그룹의 삼호건설이 책임 준공한다. 특히 KB금융지주계열인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므로 분양 대금 관리, 공사비 지급 등 준공 시까지 모든 부분을 관장하고 있어 안정성과 신뢰성이 주목된다.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 라운지, 연회장,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분양가는 1억4천2백만원~1억7천2백만원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40%(준공시 2015.8) 준공 후 융자이자 (5%) 5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관계자는 “실투자금 대비 연 12%와 확정 수익을 지급하며, 입지, 브랜드, 시행사 등 공신력이 맞물려 88%가까운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고객사은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도 증정 하며 전화예약 방문 시 백화점 사은품을 증정한다. 분양문의: (02) 3443-835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도 서귀포 ‘라마다호텔’, 안정성 및 확정수익 높아 관심 집중

    제주도 서귀포 ‘라마다호텔’, 안정성 및 확정수익 높아 관심 집중

    제주도 수익형 호텔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유망 투자지로 각광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 수익형 호텔 투자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시행사가 확실한지 ▲호텔의 브랜드가 전 세계사람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시공사가 탄탄한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런 가운데 KB부동산 신탁은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옆 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서귀포 라마다 호텔을 분양 중이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귀포 라마다 호텔은 자본금 800억원의 KB부동산 신탁(CP신용등급A2+, 한국신용평가 2014.6.30)에서 직접 시행하고, 시공능력평가 4위(2013년) 대림산업 계열 삼호건설에서 시공해 안전성을 높였다. 분양가격은 1억5천만~1억7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 시 2015.8)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 17%이고 실투자금은 7천만~8천5백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 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제주도 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다.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다”며 “서귀포 라마다 호텔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청담동소재)로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 라마다 호텔은 전용면적 25㎡~29㎡으로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 계약 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도 증정한다. 분양문의: 1800-96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시 장기동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 특별 분양 희소식

    김포시 장기동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 특별 분양 희소식

    김포시 장기동 랜드마크로 주목을 받아온 ‘한강센트럴자이’ 아파트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 중이다. 초기 입주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1차 계약금 500만원)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등의 특별혜택을 적용한 조건이다. GS건설이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는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 규모를 자랑한다. 1차로 공급되는 3,481가구는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로 구성된다. 1차 분의 97%가 주택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85㎡ 이하 중소형 물량으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1군 브랜드아파트로서 혁신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의 경우 알파룸 제공과 4베이 판상형 평면을 도입했으며, 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로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일조량과 단지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 등이 눈길을 끈다. 교통과 교육, 생활인프라 면에서도 입지적 강점도 탁월하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수월하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을 잇는 김포도시철도 사업이 탄력을 받음에 따라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18년 11월 김포골드라인 구간이 개통하면 신설되는 9개 역사 주변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단지와 가깝고, 단지 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교육시설이 조성된다. 대단지 브랜드타운에 걸맞은 부대시설도 갖춰진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조성된다. 이 밖에도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조경시설이 마련되며 입주민들 안전을 위해 초고화질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단지 인근에는 수변 스트리트 상가 ‘라베니체’ 등이 계획돼 있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다”며 “단지 남쪽 뛰어난 산 조망권을 확보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고 전했다. 오는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철강업계, 값싼 수입산 밀물에 ‘시름’

    철강업계, 값싼 수입산 밀물에 ‘시름’

    철강재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국내 철강업계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국내산에 비해 가격이 낮은 중국산 철강재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어 국내 철강업계가 대응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7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철강재 명목소비 대비 수입재 비중은 39.8%를 기록했다. 이는 반기 기준으로 2011년 상반기 42.7%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외국산 점유율은 지난해 하반기 37.1%까지 하락했다가 올해 들어 다시 증가하고 있다. 올해 1~7월 철강재 수입량은 1309만 400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5% 증가했다. 특히 가격을 무기로 한 중국산 철강재의 수입이 크게 늘었다. 올해 1~7월 중국산 철강재 수입량은 763만 400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1.2% 급증했다. 반면 일본산 철강재 수입은 421만 8000t을 기록하며 7.7% 감소했다. 대부분의 품목이 두 자릿수대의 수입 증가율을 보였다. 전체 수입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열연강판은 올해 1~7월 수입 증가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7%, 중후판은 16.7% 증가했다. 이 외에도 국내 공급 과잉 품목인 아연도강판(10.0%), 기타도금강판(74.5%), 칼라강판(122.2%) 등도 수입 증가율이 높았다. 건축, 토목 공사에 쓰이는 H형강은 최근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무역위원회에 중국산 H형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제소장을 제출했음에도 수입량이 지난해 대비 34.5%나 증가했다. 이처럼 외국산 철강재, 특히 중국산 철강재 수입이 급증한 것은 가격 경쟁력이 크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수입 품목인 열연강판의 7월 평균 수입단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 낮은 t당 571달러로 28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중국 때문에 가격을 내리자니 한계가 있고 조선 같은 수요 사업의 경기도 좋지 않아 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철강업계는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포스코는 고품질 제품 제조, 리튬 직접 추출 기술 상용화 등 신성장동력으로 대처하겠다는 입장이다. 현대제철 등은 저질 수입 철강재가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위변조 확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시장 호황, 주택담보대출 규제완화가 ‘1등 공신’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시장 호황, 주택담보대출 규제완화가 ‘1등 공신’

    주택 분양시장이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에 돌입하는 여름에도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 8월 1일부터 시행되는 LTV∙DTI 규제완화 소식에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고, 가을 분양시장의 치열한 청약 경쟁을 피하기 위해 분양비수기로 통하는 여름임에도 전국 각지에서 입지와 제품력을 갖춘 알짜 단지들이 각광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LTV와 DTI는 부동산 광풍이 불었던 2002년과 2005년에 도입돼 부동산으로 흘러드는 자금줄을 막으며 폭등하던 집값을 잠재운 파괴력 큰 규제다. 최경환 신임 경제부총리가 LTV와 DTI 완화카드를 들고 나오자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는 것도 규제 도입 전 집값 상승기에 대한 향수라는 해석이다. 실제로 전국 중개업소에는 매수 문의가 늘고 있고,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경쟁률이 덜한 미분양 아파트로 수요자가 몰리며 미분양 소진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규제완화를 통해 수요자들의 자금 운용이 원활해진 만큼 주택 시장의 분위기도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며 “가을의 치열한 신규아파트 분양 경쟁에 뛰어들기 보다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분양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것도 내 집 마련의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평한다. 수도권에서 주목할 만한 단지는 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수원에서 분양 중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다. 전매제한이 해제된 데다 금융혜택 제공, 인근 개발 호재까지 겹치며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려왔다. 특히 이번 규제완화 소식 이후 거래 문의가 급증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한다. 이 단지는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수요자들의 목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수원 아너스빌위즈 My Home’ 프로그램은 입주지정일까지 계약금 10% 중 5%만 납부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인기가 높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과, 분양가에서 할인분양을 할 경우 이전 모든 계약자에게 동일한 혜택을 보장하는 ‘분양가 안심보장제’까지 실시해 혜택은 더욱 극대화 된다. 또한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프로야구 신생팀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야구장이 바로 앞에 위치해 경기장 내 시설인 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원야구장은 약 290억원을 들여 올 8월까지 약 25,000석 규모, VIP실과 스카이박스, 가족석, 테이블석, 바베큐석 등을 갖춘 관중 친화적 구장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바로 내년부터 프로야구 공식 경기장으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인근 부동산 시장 분위기까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수원시는 이에 발맞춰 올 7월 완공예정인 수원 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이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복합스포츠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최고 45층의 초고층 아파트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28㎡, 8개 타입 총 798가구로 구성되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이 78%를 차지해 경쟁력이 높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69명 사망 (종합3보)

    중국 장쑤(江蘇)성 쿤산(昆山)시의 한 금속공장에서 2일 오전 7시37분께(현지시간) 폭발 사고가 나 3일 현재까지 6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신화통신과 중국중앙(CC)TV 등 관영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44명이 즉사했고 25명은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목숨을 잃었다. 1차 집계 결과 부상자도 187명에 달한다고 쿤산시 당국은 밝혔다. 부상자 대부분의 화상 부위가 몸 전체의 90% 이상인데다 경상자의 경우도 50% 이상이어서 추가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큰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사고는 쿤산시 개발구에 있는 중룽(中榮)금속제품유한공사(중룽금속) 생산공장의 자동차 휠 광택 공정이 이뤄지는 작업장에서 발생했다. 작업장 공기 중 분진 농도가 지나치게 높은 가운데 불꽃이 일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사고 당시 공장에는 총 264명이 근무 중이었으며 주말을 맞아 추가 근무를 하던 근로자가 많아 희생자 규모가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공안 당국은 이 회사의 회장과 사장 등 책임자 5명을 구류조치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현장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대규모 사상자 발생을 막지는 못했다. 중룽금속은 미국 GM의 하청업체로 알루미늄 합금, 전기도금 등을 전문으로 하는 대만계 외자기업이라고 신경보(新京報) 등은 전했다. 대만 국민당은 이날 대륙 사무부 구이훙청(桂宏誠) 주임을 통해 마잉주(馬英九) 주석이 전하는 희생자와 가족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사고로 사상자가 대거 발생함에 따라 기업들의 부실한 공장관리 실태가 또 한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부상자 구조에 전력을 기울이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동시에 사업장 안전조치도 한층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중국 국무원은 사고 직후 왕융(王勇) 국무위원을 대표로 하는 사고대책반을 현장에 급파, 사고 수습과 원인 조사 등을 지휘하도록 했다.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도 양둥량(楊棟梁) 국장을 사고현장에 파견하고 국내의 분진 폭발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사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고인민검찰원도 검사를 파견, 장쑤성 검찰원 등과 함께 협력 수사를 벌이도록 했다. 사고 이후 쿤산에 있는 팍스콘(중국명 푸스캉<富士康>) 등 40여개 기업들도 자체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작업장 안전실태 점검에 들어갔다. 텅쉰(騰迅)은 “쿤산 팍스콘 공장에서도 대규모 희생자는 초래되지 않았지만 유사한 분진 폭발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면서 “팍스콘 청두(成都) 공장에서는 2011년 5월 분진 폭발사고로 3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었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는 사고 수습 후 외자기업을 비롯한 취약 사업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쿤산 시민들은 사고 발생 직후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고 촛불집회를 통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기도 했다. 사고로 인해 남편이 중상을 당한 한 여성은 여동생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등 안타까운 사연들도 속출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에서는 크고 작은 ‘산업재해’로 인해 상당한 인명피해가 초래된 바 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지린(吉林)성 닭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121명이 목숨을 잃었고, 같은 해 11월에는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경제기술개발구에서 국유기업인 중국석유화학이 관리하는 송유관이 폭발해 50여 명이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최소 68명 사망 “분진에 불꽃 일어 폭발”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최소 68명 사망 “분진에 불꽃 일어 폭발”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최소 68명 사망 “분진에 불꽃 일어 폭발” 중국 장쑤(江蘇)성 쿤산(昆山)시의 한 금속공장에서 2일(현지시간) 오전 7시37분께 폭발 사고가 나 최소 68명이 사망했다고 관영 중국중앙(CC)TV 등이 보도했다. 44명은 즉사했고 24명을 병원으로 옮기던 중 사망했다. 부상자도 187명에 달한다고 쿤산시 당국이 밝혔다. 사고가 난 곳은 쿤산시 개발구에 있는 중룽(中榮)금속제품유한공사(이하 중룽금속) 생산공장의 자동차 휠 광택 공정이 이뤄지는 작업장이다. 작업장 공기 중 분진 농도가 지나치게 높은 가운데 불꽃이 일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공안 당국은 공장 책임자 5명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대규모 사상자 발생을 막지는 못했다. 중룽금속은 미국 GM의 하청업체로 알루미늄합금 전기도금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자기업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번 사고로 사상자가 대거 발생함에 따라 기업들의 부실한 공장관리 실태가 다시 한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부상자 구조에 전력을 기울이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동시에 사업장 안전조치도 한층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동북부 지린(吉林)성 닭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121명이 목숨을 잃었고, 같은 해 11월에는 산둥성 칭다오(靑島) 경제기술개발구에서 국유기업인 중국석유화학이 관리하는 송유관이 폭발해 50여 명이 숨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 사고가 끊이질 않네”,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 너무 많은 사람이 죽었네”,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센텀리버 SK VIEW (뷰)- 센텀 시티의 마지막 프리미엄 아파트!

    센텀리버 SK VIEW (뷰)- 센텀 시티의 마지막 프리미엄 아파트!

    최근 주택시장에서 아파트의 몸값을 좌우하는 요소중의 으뜸은 바로 조망권이다. 산, 바다, 다리 등 다채로운 절경을 모두 볼 수 있는‘멀티’조망권은 프리미엄 중의 프리미엄으로 꼽힌다. 게다가 풍부한 편의시설까지 가깝다면 금상첨화이다. 이를 누릴 수 있는 지역 중 하나가 부산 센텀시티 생활권이다. 센텀 시티는 컨벤션센터 (BEXCO), 영화의전당, 요트경기장, 올림픽공원, 시립미술관 등을 비롯해 신세계 롯데 백화점, 홈플러스, 웨스턴조선호텔, 해운대 그랜드호텔,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고급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수영강 산책로와 APEC나루공원도 있어 산책과 조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같은 센텀시티 생활권에 sk건설이 6월 센텀리버 sk view 아파트를 선보였다. 청약경쟁률 11대1로 1순위 마감되었으며, 현재 부적격세대 일부를 선착순 분양중에 있다.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60%전액무이자 융자 조건으로 초기부담을 줄였다. 센텀시티와 수영강변에 자리잡은 센텀리버 sk뷰는 지하5층, 지상29층, 6개동 규모이며 529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에서 수영강, 광안대교, 장산, 센텀시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함께 센텀시티의 편의시설은 물론 광안대교, 원동I.C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얼마전 분양했던 센텀비스타 동원(840세대), 센텀계룡리슈빌(753세대) 역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센텀시티 생활권을 가진 아파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센텀시티 생활권에서 수영강 전망을 바라보는 센텀권 아파트들의 인기가 높기 때문에 같은 생활권에 있는 센텀리버 sk view 역시 투자자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 인근 부동산들의 귀뜸이다. 수영강 하수처리장 재개발 사업도 단지를 돋보이게 하는 호재로 꼽힌다. 현재 세계 최대 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재개발 중으로 초대형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단지는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64m2,84m2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판상형 설계로 수영강변의 자연풍을 누리는 통풍과 채광을 자랑한다. 넓은 서비스 면적 제공도 센텀리버 sk view만의 설계 특징이다. sk건설 관계자는 “센텀시티 생활권과 수영강 조망권은 부산지역 부동산시장을 이끈 견인차”라고 말했다. 센터리버 skview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입주는 2017년1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61-414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전격 실시

    김포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전격 실시

    김포시 장기동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GS건설이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 아파트가 특별한 혜택을 적용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에 나선 것이다. 이번 분양에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등이 적용돼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대폭 낮췄다.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의 랜드마크급 규모로 들어서는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 공급물량 3,481가구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명품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은 단지설계와 평면구성, 커뮤니티시설 등의 제품력 외에도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등에서도 다양한 강점을 두루 갖췄다. GS건설 측은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에 주안점을 뒀으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단지 내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을 마련했다.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초등학교, 어린이집●유치원이 단지 내 들어설 예정이어서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단지 주변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뛰어난 산 조망권을 확보해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더했다. 규모에 걸맞은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 특화시설도 빼놓을 수 없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들어서며 캠핑데크,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의 부대시설도 조성된다. 입주민들의 안전환 생활환경도 기대된다.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단지 곳곳에 설치되며,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여기에 에너지절감 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설비를 적용해 편의성도 높였다. 교통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오는 2018년에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 신설)도 개통돼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이다.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등의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한다. 계약 조건 변동 시 층별, 타입별 소급적용된다.분양문의: 1800-166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선착순 동●호수 지정분양, 김포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 잡아라

    선착순 동●호수 지정분양, 김포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 잡아라

    GS건설이 랜드마크급 대단지로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 아파트가 선착순 동●호수 지정 특별 분양을 실시한다. 이번 분양은 입주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고자 계약금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은 물론 계약조건보장제까지 적용해 눈길을 끈다.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규모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3,481가구를 1차로 공급한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1차분은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 구성이다. 전체 공급물량의 97%가 주택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85㎡ 이하 중소형이어서 관심이 주목된다. 건설사 측은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평면설계에 주안점을 뒀다.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의 경우 알파룸 제공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 3면 발코니 등 GS자이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배치에 있어서도 일조량과 단지별 개방감을 고려했으며, 단지 내 초대형 조경공간을 마련했다. 이는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 7만2000㎡ 규모다. 주변 생활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수변 스트리트상가(라베니체)등이 계획돼 있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남쪽으로는 산 조망권도 확보해 쾌적성을 더했다. 또한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된다. 랜드마크급 브랜드타운에 걸맞은 커뮤니티센터도 들어선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 자이안센터 내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이 조성되며,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고화질 CCTV도 단지 곳곳에 배치된다. 탁월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자유롭다. M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여기에 국토교통부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 구간 김포도시철도 건설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김포도시철도사업에 따라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구간 총 9개 역사가 신설돼 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개통은 오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완화했다. 오는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분양문의: 1800-166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동욱 스폰서 의혹’ 고교 동창 징역 3년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측 계좌에 2억원을 송금한 사실이 드러나 ‘스폰서’ 의혹을 받았던 채 전 총장의 고교 동창 이모(56)씨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 김용관)는 30일 삼성물산 자회사 케어캠프에서 어음 17억원어치를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구속 기소된 이씨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씨가 회사 자금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고 있었는데도 거액을 횡령하고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씨가 채 전 총장 혼외자 측에게 전달한 돈의 출처가 횡령금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씨 계좌에는 횡령금뿐 아니라 아파트 매도금과 마이너스 대출을 받은 돈이 섞여 있었다”며 “지인에게 보낸 돈이 횡령금으로만 구성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이씨가 횡령한 돈을 보관한 계좌에서 2010년과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채 전 총장 혼외자 측에게 2억원이 송금된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프리미엄 입지,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 전격 분양

    프리미엄 입지,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 전격 분양

    최근 위례신도시 내 상업시설들이 조기 분양마감 신화를 이어가면서 신규 상가 물량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실제,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위례1차 아이파크 애비뉴’는 분양개시 1개월만에 분양을 완료한 데 이어, 11월 분양에 나선 ‘위례2차아이파크 애비뉴’도 계약 마감에 성공하며 위례신도시의 입지적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또, 지난 3월 공급한 ‘위례 송파와이즈더샵’의 경우 분양 4일만에 마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리에 분양성공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위례신도시라는 입지적 강점은 물론, 풍부한 배후와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춘 상가 분양 소식에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가는 1,116세대의 대규모 독점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탄탄한 투자조건을 지녔다는 평이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상업시설은 지상1~2층, 전체 전용면적 6,279.51㎡ 규모로 총 99개의 점포로 조성된다. 상가의 3층~20층은 총 1,116실의 오피스텔 고정고객이 확보됐으며, 바로 앞 300실 규모의 군자녀 기숙사, 1,500세대 아파트를 비롯, 반경 500m 이내에 무려 7,000여 배후세대가 밀집돼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면에서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시장 속 명당입지를 자랑하는 위례신도시 내 상업시설인 만큼 분양 전부터 계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미 국내 많은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입점 의향을 밝히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특히, 위례신도시 내에서 분양을 완료한 상업시설들이 평당(3.3㎡) 평균 분양가가 3,500~4,500만원 대로 공급한 데 반해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은 평균 2,7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높은 전용률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의 전용률은 58%로 최근 분양한 상업시설 중 가장 높은 수치로, 뛰어난 개방감은 물론 입주자들의 편의까지 배려했다. 이 밖에도 단지 남쪽으로 초∙중∙고교부지가 바로 인접해 개교 예정이며, 북쪽으로는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237타석의 골프연습장이 맞닿아 있어 인구유입도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임대 및 관리 전문회사인 M사에서 사후 임대관리를 진행하여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상업시설의 1층은 업무시설, 미용실, 각종 프랜차이즈 등 2층은 병원, 학원, 음식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계약조건도 계약금 10%, 중도금 40%(무이자), 잔금 50%으로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 입점은 2016년 9월로, 입점시기에 맞춰 주변 기반시설도 구축될 예정에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02-3번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무려 900만원 짜리 ‘다이아 박은’ 아이폰6 공개

    무려 900만원 짜리 ‘다이아 박은’ 아이폰6 공개

    아직 출시도 안된 ‘아이폰6’ 의 럭셔리 버전이 먼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귀금속 업체 ‘브릭’이 돈많은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아이폰6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선주문 받고 있는 이 아이폰6는 원제품을 재가공한 것으로 금과 다이아몬드로 한껏 ‘치장’한 것이 특징이다. ’럭스 아이폰6’(Lux iPhone 6)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테두리와 바디가 순금으로 도금돼 있으며 애플 로고가 24K 핑크 골드 혹은 1.08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다. ‘단언컨대, 메탈보다는 ‘금’이 가장 완벽한 물질’이라는 카피가 어울리는 제품. 그러나 가격은 만만잖다. 보석 장식에 따라 4,495달러(약 460만원)에서 8,795달러(900만원)이기 때문.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회사 측이 출시도 안된 아이폰6의 사양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브릭 측은 “‘럭스 아이폰6’의 크기는 4.7인치이며 128기가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면서 “아이폰6 출시 후 한달 내 주문 고객에게 배송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는 여전히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오는 9월 4.7인치 크기의 아이폰6가 발매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5.5인치는 오는 12월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새로 추가됐다 .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부담 낮춘 내 집 마련, ‘한강센트럴자이’ 계약조건 보장제 관심

    부담 낮춘 내 집 마련, ‘한강센트럴자이’ 계약조건 보장제 관심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일대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분양혜택을 적용해 내 집 마련에 필요한 초기 자금부담을 확 줄인 것이다.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분 3,481가구를 먼저 선보인다. 공급 물량의 97%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경쟁력이 주목된다. 단지 구성을 살펴보면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 등이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등 GS자이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아파트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어서 우수한 교육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또 단지 주변에 들어서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입주민들을 위한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시설도 차별화됐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도 설치되며, 단지 내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였다. 이 외에도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교통여건도 개선된다. 오는 2018년에는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도 개통되면 향후 미래가치 상승이 점쳐진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했다.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적용)된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입지여건 훌륭한 대림역 ‘포스큐’ 오피스텔, 분양 문의 쇄도!

    입지여건 훌륭한 대림역 ‘포스큐’ 오피스텔, 분양 문의 쇄도!

    현재 서울 서남부권이 개발호재로 가득하다. 강서구 마곡지구 내 의료복합단지, 구로구 CJ공장부지에 들어서는 40층 복합산업시설, 영등포구 구치소 이전에 따른 네오컬쳐시티 개발, 금천구 도하부대 개발사업 등 노후했던 서남부권도 이제는 점차 개발에 탄력이 붙으면서 분양시장에도 반가운 훈풍이 불고 있다. 이미 구로구와 금천구는 서울지역 오피스텔 수익률 정상에 올라있는 만큼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그리고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 이 지역은 분양가 대비 월세가 높아 투자하기엔 제격이라는 평이다. 여기에 환승역세권, 각 주요 관공서, 공원까지 붙어있다면 어떨까? 이 모든 것을 충족하는 오피스텔은? 우선, 토목공사부문 1위 기업인 포스코플랜텍이 시공한 “포스큐”라는 것이다. 포스큐는 서울 구로구 공원로 11에 위치하며 지하4층 ~지상 20층, 1개 동, 오피스텔 289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175가구로 총 464세대이다. 전용면적 19.01~21.25㎡ 4개타입, 풀옵션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A타입이 354가구로 가장 많다. 둘째, 수요가 끊이지 않을 탁월한 “입지+환경”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포스큐’가 들어설 구로구 일대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G밸리가 조성, 정보기술(IT) 산업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현재 16만 명인 상주인구는 ‘G밸리 2020프로젝트 비전’에 따라 25만 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향후, 공급부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포스큐’는 현장 전면도로를 따라 길게 이어진 거리공원과 바로 마주하고 있으며,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도림천도 도보 1~2분 거리다. 추운 날씨에도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띌 정도로 지역민들의 이용도가 높다. 또, 행정중심업무지구로 구로구청, 경찰서, 등기소, 도서관 등이 있고 구로 고대병원 또한 근접해있다. 1인 가구 비율이 높아 이른바 싱글벨트라 불리는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까지는 걸어서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여기에 디큐브시티와 테크노마트 등이 위치한 1?2호선 신도림역도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구로?영등포 등의 서부권을 비롯해 여의도, 신촌?홍대,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셋째, 거주자 입장을 고려한 “관리비절감”이 특징이다. 단지에는 그간 아파트 위주로 도입됐던 에너지절감 시스템이 적용됐다. 우선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공용부분 전기료를 충당할 예정이며, 새어나가는 에너지를 고려해 단열 효과가 뛰어난 로이유리를 설치할 계획이다. 세대 안에는 LED등을 적용해 전기료와 교체시기 부분에 중점을 뒀다. 넷째, 현실적인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운다. 분양가는 주력 평형인 A타입 기준으로 1억2300만~1억2900만원대(VAT 포함)로 책정됐다. 지난 2011년 9월 대림역 일대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됐던 오피스텔의 같은 면적 대 분양가보다 700만원~1200만원가량 낮은 금액이며, 인근 임대료 시세는 현재 보증금 1000만원, 월세 55만~65만원 수준이다. 현재 계약금 10%, 중도금 50% 융자무이자 조건으로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분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867-3838)으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종도가 뜬다…영종웨스턴호텔, 개발호재 풍부 ‘관심’

    영종도가 뜬다…영종웨스턴호텔, 개발호재 풍부 ‘관심’

    부동산 침체가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인천 영종도에 새롭게 들어서는 영종웨스턴호텔 객실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영종웨스턴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이 호텔은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구읍뱃터의 씨사이드파크 초입에 자리했으며, 총 13층 252실 규모로 조성됐다. 전 세대 바다조망이 가능하고 지분분양이 아닌 개별등기분양 형식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란 점도 특징적이다.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도 확보했으며, 무엇보다 ㈜세안텍스가 운영관리와 확정수익을 보장하고 있어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는 게 영종웨스턴호텔 측의 주장이다. ㈜세안텍스는 서초 아르누보시트를 비롯 동탄 퍼스트에비뉴, 동탄디아망스위트, 강남아베스타호텔 등 다수의 호텔과 함께 목동 삼성쉐르빌, 목동파라곤, 목동 41타워, 여의도 롯데캐슬아이브 등을 운영·관리하는 업체다. 현재 영종웨스턴호텔은 계약금 1천5백만 원 정액제로 분양 중이며, 중도금전액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다. 준공 시까지 중도금전액 무이자 융자를 해주기 때문에 자금부담이 없고 분양권전매 또한 자유롭다는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웨스턴호텔 계약자에게 무료 숙박쿠폰 10매와 더불어 가전, 가구, 인테리어 풀옵션 서비스가 제공되며 제휴 골프장 이용혜택까지 주어진다”고 전했다. 각종 개발호재로 환금성 및 미래 투자가치 또한 높게 평가되고 있다. 관계자는 “객실당 실투자금 4천만 원대로 개별등기가 가능하다”면서 “연 984만원부터 1천160만원까지의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퇴직자 및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인천 영종도는 굵직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지역이다. 인천국제공항 옆에 4조원을 들여 제2여객터미널이 9월 착공될 예정이며, 그로 인해 연간 4천400만 명에서 6천200만 명 이상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개관한 BMW 드라이빙센터 역시 축구장 33배의 규모로 마련됐으며, KTX 인천공항역과 영종역도 각각 이달 30일과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10만평 규모의 파라다이스 시티도 오는 2017년까지 개장한다는 계획이며, 정부가 2조 4천억 원을 투자한 영종 드림아일랜드도 조성 중에 있다. 이 같은 다양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 유정복 시장은 영종카지노 2~3개를 추가로 허가 받기 위해 추진 중이라면서 여기에 무료도로인 제3연육교가 선 착공이 확정돼 교통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영종웨스턴호텔 측에 따르면, 호수지정은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으로 로얄층 호수배정을 하고 있다. 청약자 및 상담자 중 선착순 20명에게는 특별 사은품이 지급되며, 이와 별도로 방문 예약시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모델하우스는 현재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으며, 분양 문의는 대표전화(02-2606-0050)를 통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타벅스 15주년, ‘아이스커피’ 공짜 소식 듣고 매장 갔더니…‘충격’

    스타벅스 15주년, ‘아이스커피’ 공짜 소식 듣고 매장 갔더니…‘충격’

    ‘스타벅스 15주년’ 스타벅스 코리아가 개점 15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개최한다. 25일 스타벅스는 전국 670여개 매장에서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톨 사이즈 아이스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굿 커피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스타벅스가 개점 15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기획됐다. 단 오션월드점, 오션월드입구점, 마장휴게소점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행사 시간 내에 스타벅스 매장에 도착한 손님들은 조건 없이 아이스커피 톨 사이즈 한 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다. 현재 스타벅스 각 매장에는 공짜 커피를 얻기 위한 손님이 계속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스타벅스는 15주년 에코백 행사도 진행하며 15년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 기념품들을 특별 출시했다. 특별 출시된 스타벅스 15주년 기념품은 금박 장식과 스타벅스 15주년 기념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과 텀블러, 금장 도금으로 엠블럼이 새겨진 기념 글라스, 데미 머그컵 선물세트, 패브릭 소재의 코스터, 주화 장식이 달린 머들러, 15주년 기념 카드 등이다. 스타벅스 15주년 아이스커피 무료 제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타벅스 15주년 이벤트, 통크네”, “스타벅스 15주년 공짜 커피 마시러 얼른 가야지”, “스타벅스 15주년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스타벅스 15주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센텀리버 SK VIEW, ‘SK뷰 모델하우스’ 북쩍이는 이유

    부산 센텀리버 SK VIEW, ‘SK뷰 모델하우스’ 북쩍이는 이유

    부산 아파트 전세가가 2년5개월째 오름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거기에 수영강 일대가 신흥부촌으로 떠오르면서 유명 브랜드 아파트들이 잇달아 들어서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2011년 수영강변에 선보인 더샵 센텀포레를 시작으로 수영강 동원로얄듀크, 2012년에 부산 센텀 푸르지오, 포스코건설, 센텀계룡리슈빌이 이 일대에 들어서면서 고급 브랜드타운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 아파트들은 당시 침체기였던 부산지역 부동산시장이 무색할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거기에는 단지에서 가까운곳에 센텀시티가 조성이 되어 있는 것도 배경이 됐다. 이 때문에 센텀시티 주변에 들어선 아파트들의 집값과 전셋값은 지난 6년동안 상승률이 각각 60%를 웃돌 정도이다.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에 조성된 센텀시티는 정보통신. 영상. 오락. 국제업무 등을 갖춘 첨단 복합단지이다. 이 곳엔 컨벤션센터 BEXCO, 영화의전당, 요트경기장, 올림픽공원, 센텀혁신도시 개발지구, 시립미술관, 신세계.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웨스틴조선호텔, 해운대 그랜드호텔, 누리마루APEC하우스, 유스호스텔 등 고급 편의시설이 몰려있다. 최근 이곳에 청약률 11대 1일 기록하며 분양중인 센텀리버 SK VIEW가 주목을 받고있다. 센텀리버 sk view는 수영강 조망권과 센텀시티 생활권을 갖추고 있다. 뛰어난 전망도 자랑이다. 단지앞으로 펼쳐지는 수영강 전망과 센텀시티, 광안대교, 장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규모는 지하5층부터 지상 29층, 6개동이며 52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평형은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선호도가 높은 64m2, 84m2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세대의 91%가 판상형구조로 설계되어있다. 수영강변의 자연풍이 쉽게 드나드는 뛰어난 통풍과 채광을 자랑하며 넓은 서비스면적이 장점이다. 계약조건은 계약금1천만원 정액제를 도입했으며, 중도금전액무이자로 초기부담을 확 줄였다. 또한, 센텀리버 sk뷰의 인근에는 호재가 될 초대형 테마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수영강 물 재생센터가 세계 최대 하수처리장 지하화 사업을 통해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교통여건도 광안대교와 원동I.C가 가까워 시내.외로 진입이 편리하다. 센텀리버 skview 분양관계자는 “수영강을 따라 형성되는 부촌벨트는 센텀시티에 이어 프리미엄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하면서 일부 조망권이 좋은세대나 남향세대는 거의 마감임박으로 서두르셔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한편, 센텀리버 sk view 입주시기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분양문의 : 1661-171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도금 무이자로 “더 싸게”…조건 좋은 지식산업센터 ‘주목’

    중도금 무이자로 “더 싸게”…조건 좋은 지식산업센터 ‘주목’

    문정동 현대지식산업센터, 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 각종 혜택 제공 중소기업의 보금자리로 지식산업센터가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현재 분양 중인 계약조건 좋은 곳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올해 지식산업센터의 세금감면 폭이 다소 줄어든 가운데 중도금 무이자나 다른 특별혜택을 활용하면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부터 지식산업센터에 주어지던 세금혜택이 소폭 감소했다. 지난해까지는 취득세가 75%, 재산세가 50% 감면 됐으나 정부는 지방세 특례제한법을 개정하여 2014년 1월 1일부터 취득세 50%, 재산세는 2016년까지 37.5%로 혜택을 줄였다. 이에 따라 올해 지식산업센터로 사옥마련을 하려는 중소기업들은 계약조건을 더욱 꼼꼼히 따져볼필요가 있다. 중도금 무이자 등으로 아낄 수 있는 금액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보통 지식산업센터의 중도금은 약 30~40% 가량이 들어간다. 공사기간 2년, 중도금 40%를 반년간 4회에 걸쳐 납부하는 7억원 상당의 지식산업센터를 구입한다고 가정했을 때 대출금리 4%만 적용해도 무이자 적용 시 약 1400만원의 이자비용을 아낄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는 높은 월세와 관리비가 부담되는 오피스 빌딩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사옥마련을 할 수 있어 중소기업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며 “자금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중소기업들이라면 계약조건을 꼼꼼히 따지는 것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최근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비즈니스파크 내에서 분양중인 현대건설의 ‘문정동 현대지식산업센터’가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내세워 주목 받고 있다. 이 지식산업센는 계약금은 10%, 중도금 40% 무이자 대출 등 부담을 낮춘 계약조건으로 분양 중에 있으며 분양가의 최고 70% 이내에서 장기처리 대출도 가능해 중소기업들의 사옥마련에 적격이다. 실제로 이러한 차별화된 계약조건 때문에 인기가 남달라 계약률이 빠르게 높아져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분양 관계자는 “각종 혜택이 풍부하고 자금 부담을 줄어주는 조건으로 현재 많은 투자 문의 또는 사옥 문의전화가 오고 있다”며 “특히 송파에는 문정지구 외에 추가 개발할 부지가 적은 데다 역세권에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에 문정동 현대 지식산업센터의 희소가치는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한편 문정동 현대지식산업센터는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 미래형 업무단지 6BL에 들어선다. 연면적 16만여㎡를 상회하는 지하 5층~지상15층, 3개동의 랜드마크급 규모로 만들어지며 3개 동이 하나의 주차장을 공유하며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각 동간의 연계성이 뛰어나고 넉넉하고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지하철역과 도로 교통이 잘 갖춰져 있어, 기업체는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기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출퇴근이 편리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서울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걸어서 약 3분 거리인 역세권으로 강남까지 20분 안팎이다. 또 서울동남부 중심축인 송파대로와 동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 송파는 물론 분당, 판교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2015년에는 KTX 수서역이 새로 생길 예정이다. 수서발 KTX노선은 현재 수도권 전철과 연계해 수서~동탄~평택 구간 내 철도신설 공사를 진행되고 있다. 이 노선이 신설되면 기존에 구축된 나머지 경부선과 연계돼 서울, 수도권 및 전국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전국 일일 생활권 가능하게 된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해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인근 동남권 유통단지(가든파이브)에는 CGV, NC백화점, 아트홀, 패션전문 매장 등 쇼핑과 문화를 담당하고 있다. 동부지방법원과 검찰청 이전이 예정돼 있다. 또 문정역과 현대 지식산업센터까지는 선큰 형식과 지하보도로 연결하는 ‘컬처밸리’가 조성된다. 가락시장도 노후화와 지역 주민의 환경 및 교통 민원 증가에 따라 현대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송파 문정동 현대지식산업센터의 분양 홍보관은 송파구 문정동 54-8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16년 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남양주 화도 엠코타운’ 조합원 모집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남양주 화도 엠코타운’아파트(조감도) 주택조합원을 모집한다. 59~84㎡ 1602가구다. 사업부지 매입이 100% 완료됐다. 화도 엠코타운은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수석~호평간도시고속화도로 동호평IC, 46번 경춘국도를 이용해 서울까지 30~40분이면 오갈 수 있다. 송라산과 천마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전용면적 59~84㎡로 설계됐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운동시설도 들어선다. 수도권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면 신청할 수 있다. (031)557-8800. 제일건설 ‘완주 봉동 오투그란데’ 분양 제일건설은 오는 23일부터 전북 완주군 봉동읍 제내리에서 ‘완주 봉동 오투그란데’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84㎡ 526가구다. 단지 4면이 숲으로 둘러싸였으며 모든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됐다. 주변에 완주일반산업단지와 과학산업연구단지, 완주테크노벨리, 국가식품클러스터, 익산 보석가공단지 등이 조성되고 있어 수요도 풍부하다. 익산 IC와도 가깝다. 또한 백제예술대학교가 단지 맞은편에 있다. 분양가는 3.3㎡당 500만원 중·후반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2016년 7월 입주예정. (063)262-7000. 행복아파트 2차 400가구 입주자 모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예정지역 내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공공건설 임대주택인 행복아파트 2차(400가구, 4개동)를 이달 말 준공,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39㎡(100가구), 51㎡(150가구), 59㎡(150가구)다. 지난해 행복아파트 1차(500가구) 입주 후 개선사항을 조사·분석해 대폭 개선했다. 한식지붕과 마당, 문살 등을 반영한 입면과 골목장터를 구현한 단지 내 상가는 한국 전통가옥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건립됐다. 통합주차장으로 계획돼 지하주차장에서 각 가구로 승강기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태양광발전으로 유지관리비를 줄일 수 있다. 오는 9월 입주예정. (044)200-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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