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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세요? 3가지는 꼭 체크하세요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세요? 3가지는 꼭 체크하세요

    분양형 호텔이 차세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형 호텔이란 사업 착공과 함께 일반 투자자를 모아 호텔 객실을 아파트처럼 분양하는 호텔을 말한다. 분양형 호텔은 호텔을 직접 운영 관리하거나 다른 임대상품처럼 임차인을 구할 필요도 없는데다 객실별로 등기 분양받거나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일정 기간 확정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 호텔이 분양에 나섰고 제주에서도 하워드존슨 제주호텔, JK라마다, 함덕라마다, 서귀포라마다, 브라이튼호텔, 호텔위드제주, 제주데이즈호텔, 센트럴시티, 함덕코업시티호텔, 디아일랜드호텔, 속초라마다 등 다양한 호텔들이 분양 중에 있다. 특히 제주도는 올해 관광객 유치 수를 1150만명으로 잡은데다 지난 3월 말에는 2025년 연간 관광객 2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내세우면서 제주 지역 내 분양형 호텔 분양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 이에 투자의 3원칙인 안전성과 수익성, 환금성 측면에서 분양형 호텔에 투자할 경우 꼭 챙겨야 하는 3가지를 짚어본다. 첫째는 무엇보다 투자 시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느냐다. 부동산업계에서는 ‘분양형‘ 호텔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50대 이상 연령대 베이비부머로 보고 있다. 최근 시중 은행권의 정기 예·적금 금리가 1%대까지 떨어지는 금융상품이 속출하면서 은행금리의 3~5배 이상을 예상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인 분양형 호텔로 몰리고 있는 것. 이들은 대부분 노후대비를 위해 투자하는 것인 만큼 투자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분양형 호텔에 투자할 경우 등기 방식이 지분등기인지 구분등기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지분등기는 등기부에 구체적인 객실번호가 명시되지 않고 ‘300분의 1’과 같이 전체 호텔의 일부 지분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추후 재산권 행사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 반면 구분 등기는 투자자가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두 번째는 제주의 분양형 호텔은 입지와 브랜드에 따라 수익성 차이가 크다는 것. 제주는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면서 하와이나 발리보다도 관광객이 많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제주 관광객은 2013년 1000만명 시대를 연대 이어 올해는 115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제주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지만 호텔 가동률도 높은 곳은 80%를 상회하고 있지만 지역차도 분명히 존재한다. 주목할만한 지역은 제주 연동에서도 트라이앵글 존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한다는 바오젠거리와 더호텔 카지노, 제주 최대의 JDS사후면세점을 3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삼각형 형태의 지역을 말한다.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에 인접한 신제주 관광특구에서도 가장 핵심 지역이다. 제주 유일의 직영 운영 카지노로 한해 입장객이 3만 7천여 명에 달하는 더호텔 카지노가 있는데다 국내를 대표하는 신라면세점과도 5분 거리에 불과해 호텔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제주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012년 대비 38.8% 증가한 233만명에 달하면서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유명 호텔 브랜드가 수익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제주에 입성하는 하워드존슨 호텔은 전세계에 7,000여개 호텔, 60여 만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위 호텔 그룹 윈덤에서도 최상위급 호텔 브랜드이다. 작년 기준으로 전세계에 걸쳐 450개가 운영되고 있다. 윈덤 그룹 내에 있는 라마다나 데이즈인 보다 상위 브랜드이다. 세 번째로 체크할 부분은 전문운영사가 어디냐에 따라 수익보장성 및 안정성 달라진다는 것이다. 다수의 분양형 호텔이 연 8~11%에 달하는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서는 호텔 운영사가 어디인지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특히 일부 호텔의 경우 보장 기간이 1~2년으로 짧아 이후의 수익률은 투자자 몫으로 남을 확률이 높다. 분양형 호텔은 객실 매출에 따른 수익을 지급받는 형태이기 때문에 호텔 운영사의 능력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 호텔 운영사가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세계1위 호텔체인인 윈덤그룹 최상위 브랜드인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2007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품질경영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 ㈜산하에이치엠이 운영PM을 하며 ㈜제이워드가 운영을 맡게 된다. 산하에이치엠은 현재 인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인천공항 호텔과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2곳을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 운영사다.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13 (문의: 02-416-4300)에 위치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입지조건 뛰어나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입지조건 뛰어나

    손꼽히는 ‘입지’와 ‘미래가치’면에서 탁월한 메리트를 자랑하는 천안불당의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의 분양에 쏠리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284번지 일대로 배방 택지지구에 속하는 ‘프라디움 레이크’는 남향 위주로 설계된 4-Bay 구조로 지하 5층~지상 40층 총 10개 동, 총 1,416규모의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전용 84㎡(구 25형)로, 전체가 구성되어 있어 최근 천안시 서북구 내에서도 가장 입주, 이전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프라디움 레이크’ 는 프리미엄급 단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설계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각 실당 5.2㎡의 전용창고를 제공하며, 인테리어 스타일 역시 어반과 노블 중 연령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작은 도서관, 보육 시설, 연회장,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취미실, 숲 속 놀이터, 중앙광장, 힐링 포레스트, 헬시가든, 블로섬가든 등 단지 내 대형 커뮤니티 시설 및 중앙광장 설계로 생활의 쾌적함을 높였다. 또한 지상으로는 차량이동이 불가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걱정 없이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프라디움 레이크’ 근처에는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KTX천안아산역을 비롯, 인근에 1호선 전철역이 위치해있어, 서울과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천안 펜타포트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편의시설들이 도보 이동권 내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의 도심 못지않은 프리미엄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 전면에 위치한 호수공원은 프라디움 레이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조망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준다. 특히 아산 신도시의 경우 공원면적만 약 20만 평 규모로, 프라디움 레이크 역시 단지 바로 옆에 대규모 근린공원인 지산체육공원, 부엉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선호도가 높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눈길을 끄는 부동산 투자 가치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주변에 삼성, 백석산업 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산업 단지 근무자들의 실수요가 높은 것은 물론이고, 추가적으로 삼성 디스플레이 2단지가 확정됨에 따라 향후 300여 개 업체와 유관기관 임직원 등 4만 4천여 명이 해당 지역으로 근무지를 이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이들을 위한 주거 단지로 최고의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프라디움 레이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뛰어난 주거환경과 높은 미래가치를 중점에 둔 ‘프라디움 레이크’는 현재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분양가 역시 1억9천5백만원에서 2억원대로 형성되어 있고,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입주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해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와 임대용으로도 적합하다.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모델하우스는 천안서북구 성정동 1424번지(성정동 롯데마트 인근 인쇄창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문의는 전화(1577-1174)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 금고 관리 ‘엉망’… 이자 수입 전국 최하

    경북도가 회계 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여유자금을 금리가 낮은 금융기관에 예치하는 등 이자 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도금고를 장기 점유하는 농협중앙회에 전국에서 가장 싼 금리로 예치해 결국 농협의 배만 불려 주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25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272회 본회의에서 이진락(경주·새누리당) 의원은 도정질문에서 복지지출이 급팽창하는 등 지방재정 압박이 갈수록 커지는 데 반해 도의 재정 운용은 너무나 소극적이라고 질책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총 5조 9470억원에 이르는 도 일반회계 이자 수입은 고작 67억원이었다. 수익률이 0.11%에 불과했다. 이 같은 수익률은 전국 11개 시도(경북, 대구, 부산, 광주, 울산, 강원, 충북, 전북, 전남, 경남, 세종) 가운데 10위로 전국 최하위권 수준이라고 이 의원은 지적했다. 이에 반해 11개 시도의 평균 수입률은 0.21%로 경북도보다 훨씬 높았다. 경북도가 이 같은 이자 수익률을 올렸다고 가정했을 때 최소 57억원 이상의 이자 수입이 추가로 발생한다고 이 의원은 설명했다. 결국 농협이 상대적으로 그만큼의 이익을 얻은 셈이다. 이 의원은 “2012년에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면서 “그해 역시 11개 시도의 평균 이자 수입률이 0.23%에 이르렀던 데 반해 경북도는 0.11%로 최하위였다”고 꼬집었다. 그는 또 “경북이 전국 평균치보다 이자 수입이 낮다는 건 금고 관리가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허술한지 보여 주는 것”이라고 따졌다. 이 의원은 “대전은 ‘대전광역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에서 분기별로 금고 운용 보고를 시장뿐만 아니라 의회에도 하고 있다”며 “금고 이자 수익률 개선 방안 마련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 확대에 따른 수혜지역으로 관심을 끈 ‘송도‘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 확대에 따른 수혜지역으로 관심을 끈 ‘송도‘

    국토교통부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을 투자 대상에 포함하는 투자이민제도 활성화를 위해 투자금액 기준을 현재 7억원에서 5억원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함에 송도국제도시가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새 경제팀 경제활성화대책을 발표하면서 이 같은 투자이민 대상에 영종ㆍ송도ㆍ청라지구 미분양 아파트를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7억 원 이상의 고가아파트가 많지 않다는 현실을 감안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뒤따르자 투자 기준 금액을 7억원에서 5억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국토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기준인 7억원으로 했을 때 송도에서 여러 가구의 아파트를 사는 것을 제외하곤 투자이민 적용을 받을 길이 거의 없다”며 “정책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투자금 하한선 조정을 내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투자금 기준이 변경되면 개발 안정기에 접어든 송도국제도시가 최대 수혜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미분양 해소와 함께 최근 침체의 늪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 부동산시장 회복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5공구에 들어서는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가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소형평형대 주택이 희소한 송도국제도시에 지하 1층, 지상 32~41층 ,8개동, 총 1406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별로 ▲59㎡ 299가구 ▲72㎡ 391가구 ▲84㎡ 594가구 ▲105㎡ 122가구(외국인 임대 119가구 포함)로 구성돼 있다. 이미 59㎡, 72㎡은 분양마감 됐으며 84㎡ 일부 가구를 특별분양 중에 있다. 최근 송도의 랜드마크인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가 완공되면서 국내 유통업체들의 대거 유입이 진행 중이다.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인근에는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을 갖춘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이 들어섰고,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상사인 대우인터내셔널 본사가 올해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금융, 의료서비스 기관들도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송도국제도시에는 코오롱글로벌•코오롱워터앤에너지,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등 대기업이 들어섰다. 세계은행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국제 금융기구인 세계은행 한국사무소가 잇달아 유치됐다. 5공구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동아제약 등이 생산공장과 연구개발센터를 건립하는 첨단의료•바이오 연구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한진그룹은 총 1300병상의 규모의 글로벌 국제병원 ‘한진 메디컬 콤플렉스’를 짓는다. 교육여건도 좋다. 주변에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뉴욕주립대가 이미 개교했고, 조지메이슨대와 유타대, 겐트대가 올해 개교할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송명초등학교를 비롯한 4개의 초, 중, 고교가 인접해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단지에서 공원길을 통해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구축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테크노파크역 옆에서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홈플러스가 단지 입주시점인 2016년 문을 열 계획이다. 송도국제도시 내 롯데마트도 작년 말 이미 개점했으며, 총 24만㎡의 문화공원이 2016년까지 단지 앞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마트 연수점, 홈플러스 연수점, 쇼핑몰과 CGV가 입점해 있는 스퀘어원도 가깝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2016년 9월 입주 예정이며, 송도국제도시내에서 최초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실시하여 금융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8-2번지에 마련돼 있다. 분양 문의 032)833-15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기도, 보증금 부당하게 깎아줘 170억 손해

    경기도가 고양시에 추진하는 ‘한류월드 조성사업’ 관련 업체와의 계약을 해제하면서 계약이행보증금을 부당하게 깎아줘 170억원을 날린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지난해 11∼12월 경기도와 수원시에 대해 기관운영감사를 한 결과 15건의 부적정 행정사례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한류문화 콘텐츠 확대를 위해 고양시에 복합관광문화단지를 짓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2006년 5월 한 업체와 사업용지 공급계약을 체결했지만 이 업체가 중도금 미납 등 계약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바람에 2012년 6월 계약을 해제했다. 하지만 계약 해제 방식이 문제였다. 업체의 계약의무 불이행으로 ‘일방해제’ 요건이 성립했지만 관련 공무원들이 “일방해제 때 소송으로 인해 장기 사업지연 불가피” 등의 사유를 들어 ‘합의해제’를 한 것이다. 합의해제 과정에서 계약이행보증금 189억원의 90%를 깎아주는 불리한 조건이 붙었고 경기도로 전액 귀속돼야 할 보증금 189억원 가운데 170억원을 업체에 돌려주게 됐다. 특히 보증금을 90% 깎아주려면 도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하는데 이 절차도 지키지 않았다고 감사원은 지적했다. 감사원은 “관련 공무원 3명에 대해 경기도지사에게 징계를 요구했다”며 “이들 중 일부가 ‘사업의 조기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 행정’이라고 반박하지만 계약해제 사유가 업체의 의무 위반인 데다 계약서에 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계약해제에 대해 소송을 낼 수 없다는 ‘부제소특약’이 명시돼 있어 변명이 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김포‘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명품단지조성, 트리플혜택제공

    김포‘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명품단지조성, 트리플혜택제공

    정부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금융규제 완화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호재가 맞물리면서 주택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실제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8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는 등 매수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2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주보다 0.06% 올라 8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말 대비 1.46% 높은 수준이다.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장분위기가 좋아지자 주택구입을 미뤄왔던 수요자들도 계약에 나서고 있다. 특히 서울과 접근성이 탁월하면서도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 중소형 알짜 물량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도 공격적인 분양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에 대해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입주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약금정액제(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를 실시한 것이다.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1차로 3,481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1차 공급물량의 97%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브랜드아파트에 걸맞은 단지설계와 혁신평면을 적용했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 3면 발코니 등의 특화설계로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에도 신경 썼으며, 쾌적한 단지건설을 위해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마련했다. 단지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이 계획돼 있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남쪽으로 산 조망권을 확보해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된다.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도 들어선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있으며 단지 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이 배치된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대중교통여건도 좋다. 여기에 김포골드라인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교통여건 개선 및 향후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잇는 김포도시철도 구간은 오는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이다.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프리미엄 품은, 청라 레이크뷰 오피스텔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프리미엄 품은, 청라 레이크뷰 오피스텔

    요즘 청라국제도시가 부동산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금껏 잠잠했던 다양한 개발호재들이 보다 구체화되면서 속속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청라역 개통으로 서울접근성은 훨씬 좋아졌으며 하나금융타운 조성 확정으로 2017년 준공을 목표(출처:인천자유경제구역청 www.ifez.go.kr)로 벌써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나금융타운은 약 25만㎡ 규모의 초대형 사업으로 신규 고용창출 및 약 3,500여명의 인구유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호재들과 함께 새로이 주목받는 오피스텔이 있다. 바로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950-2번지에 들어서는 청라 레이크뷰로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 35.83㎡ ~ 84.47㎡ 총 173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라 프리미엄의 상징은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전망이다. 레이크뷰는 바로 이 두 곳의 전망이 모두 가능한 곳으로서 벌써부터 청라의 이슈다. 단지 바로 앞 중앙호수공원은 석촌호수공원 16배, 국내 최대규모인 106만 2000㎡로 보는 것 만으로도 프리미엄이 느껴지는 최고의 전망을 선사하게 된다. 1.5km 커넬웨이 또한 창가 바로 앞으로 흘러 베니스의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한다. 조망세대와 비조망세대간 프리미엄은 약 110% 차이인데 비해 레이크뷰는 100% 전세대가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전망을 누릴 수 있는 곳임을 생각하면 조망에 있어서 단연 최고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청라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입지 면에서도 탁월하다. 먼저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청라역 개통은 물론 BRT 정류장과 메인도로가 인접해서 이동성이 우수하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인천국제공항철도, 경인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국제도시답다. 단지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9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5개, 외국대학교 4개,국제학교(달튼외국인학교) 1개 등 총 20개 학교 신설 예정이라 명품 교육환경을 누린다. (출처:인천자유경제구역청 www.ifez.go.kr) 미래 개발비전도 프리미엄급이다. 2017년 오픈예정인 신세계 교외형 복합쇼핑몰, 시티타워, 로봇랜드, 국제업무지구, 첨단산업단지, 차병원 입점 등 대규모 개발비전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출처:인천자유경제구역청 www.ifez.go.kr) 제품측면에서는 원룸, 투룸, 쓰리룸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라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며 지하1층에서 커넬웨이와 직접 연결되는 편리함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라 할 수 있겠다. 요즘은 1-2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어 주거형태도 살기편한 오피스텔이나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추세다. 청라의 개발호재로 새로이 유입될 인구까지 생각하면 이 이상 좋은 투자상품도 없다. 특히 요즘 중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부동산 투자이민제도가 향후 더 활성화 될 경우 그 가치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가는 600만원대 부터이며, 중도금 전액무이자이다. 홍보관은 8월22일 청라에서 오픈한다. 청라레이크뷰 오피스텔 서울신용평가정보(주)의 최대주주인 진원이앤씨와 다온도시개발이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분양문의는 032-565-77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탄신도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 떠올라…원희캐슬동탄 분양 주목

    동탄신도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 떠올라…원희캐슬동탄 분양 주목

    상가&오피스 복합시설 ‘원희캐슬동탄’, 삼성DSR타워 정문 앞 위치 경기불황과 주식, 채권, 펀드 등 전반적인 투자시장이 침체되면서 시중의 뭉칫돈이 갈 곳을 잃고 헤매고 있다. 주택시장의 불황으로 인해 부동산 경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수익률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수익형 부동산은 신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투자수익률을 보이고 있는데, 대표적인 곳이 바로 동탄 신도시다. 최근 동탄신도시는 다양한 개발호재로 이른바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동탄2신도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이미 개발이 완료된 동탄1신도시와 통합개발되는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를 포함해 분당의 1.8배 규모에 달한다. 특히 삼성의 주요 연구소와 산업시설이 집중적으로 배치돼 있어 항구적인 수요가 높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다. 이와 함께 KTX를 기반으로 한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라는 점도 동탄2신도시의 가치를 높여준다. 경부고속도로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오산고속도로를 비롯해 국지도23호선 등 수도권 남부의 광역도로망이 집중돼 있다. 또한 KTX수서-동탄-평택 노선이 2015년 개통되고 수원-인덕원 간의 지하철도 도입이 확정되면서 투자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이에 따라 동탄신도시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는 시중의 자금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수원과 용인, 오산 등 300만 배후인구가 확보돼 있고, 교통과 산업시설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오피스와 상가를 모두 갖춘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 특히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원희캐슬 동탄’의 경우 삼성 DSR타워 주변이라는 특급 입지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는 곳이다. 상가와 오피스 복합빌딩인 ‘원희캐슬동탄’은 앞서 언급한 교통망과 산업시설의 핵심에 위치한 장점 덕분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이 가장 눈독을 들이고 있다. 삼성DSR빌딩 정문 앞이라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는 ‘원희캐슬동탄’은 지하4층 지상10층규모로, 54개의 오피스와 140개의 상가가 들어선다. 건축·통신·오피스자동화·빌딩자동화 등 4가지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인텔리전트 빌딩이다. ‘원희캐슬동탄’ 홍보관의 박영효 본부장은 “동탄 신도시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가 집중되는 이유는 기본 상주인구가 1만여명 이상일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DSR타워가 들어섰다는 점이 가장 크다”며 “초기 투자금 7000만원으로 연 13%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중도금 50% 무이자, 계약금 10% 혜택도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고 전했다. (원희캐슬 동탄 홍보관: 031-8003-63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탄신도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 떠올라… 원희캐슬동탄 분양 주목

    동탄신도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 떠올라… 원희캐슬동탄 분양 주목

    경기불황과 주식, 채권, 펀드 등 전반적인 투자시장이 침체되면서 시중의 뭉칫돈이 갈 곳을 헤매고 있다. 주택시장의 불황으로 인해 부동산 경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수익률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수익형 부동산은 신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투자수익률을 보이고 있는데, 대표적인 곳이 바로 동탄 신도시다. 최근 동탄신도시는 다양한 개발호재로 이른바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동탄2신도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이미 개발이 완료된 동탄1신도시와 통합개발되는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를 포함해 분당의 1.8배 규모에 달한다. 특히 삼성의 주요 연구소와 산업시설이 집중적으로 배치돼 있어 항구적인 수요가 높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다. 이와 함께 KTX를 기반으로 한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라는 점도 동탄2신도시의 가치를 높여준다. 경부고속도로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오산고속도로를 비롯해 국지도23호선 등 수도권 남부의 광역도로망이 집중돼 있다. 또한 KTX수서-동탄-평택 노선이 2015년 개통되고 수원-인덕원 간의 지하철도 도입이 확정되면서 투자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이에 따라 동탄신도시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는 시중의 자금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수원과 용인, 오산 등 300만 배후인구가 확보돼 있고, 교통과 산업시설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오피스와 상가를 모두 갖춘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 특히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원희캐슬 동탄’의 경우 삼성 DSR타워 주변이라는 특급 입지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는 곳이다. 상가와 오피스 복합빌딩인 ‘원희캐슬동탄’은 앞서 언급한 교통망과 산업시설의 핵심에 위치한 장점 덕분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이 가장 눈독을 들이고 있다. 삼성DSR빌딩 정문 앞이라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는 ‘원희캐슬동탄’은 지하4층 지상10층규모로, 54개의 오피스와 140개의 상가가 들어선다. 건축/통신/오피스자동화/빌딩자동화 등 4가지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인텔리전트 빌딩이다. ‘원희캐슬동탄’ 홍보관의 박영효 본부장은 “동탄 신도시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가 집중되는 이유는 기본 상주인구가 1만여명 이상일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DSR타워가 들어섰다는 점이 가장 크다”며 “초기 투자금 7천만원으로 연 13%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중도금 50% 무이자, 계약금 10% 혜택도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고 전했다. (원희캐슬 동탄 홍보관: 031-8003-63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관광분야정책 정부 발표, ‘서귀포 라마다 호텔’ 분양 호조…마감임박

    제주 관광분야정책 정부 발표, ‘서귀포 라마다 호텔’ 분양 호조…마감임박

    지난 12일 정부는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관광육성대책을 발표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필요한 규제완화를 통해 제주도에 추진 중인 복합리조트와 중국계 투자병원, 신화역사공원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관광분야 대책으로 지난 2013년 1,218만명이었던 해외 관광객을 2017년 2,000만명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제주도의 호텔 객실 평균 가동율은 82%, 지난 2013년 관광객수는 1,085만명이다. 제주도 관광객수가 매년 100만명 빠른 속도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제주도 호텔 공급이 많이 늘었는데도 제주호텔 방 잡는 것은 더 힘든 형국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KB부동산 신탁이 시행하는 제주 서귀포 ‘라마다 앙코르 이스트 호텔’이 분양을 시작한지 3주 만에 마감을 앞두고 있다. 덕분에 부동산 경기가 장기간 침체임에도 불구하고 제주호텔 분양 시장은 호황이다. 호텔 위드 제주, 제주 하워드존슨 호텔, 제주 데이즈 호텔, 제주 스위트리젠시, 제주 리젠트마린, 벨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 등 이미 분양했거나 분양중인 제주분양호텔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분양성적을 살펴보면 호텔그룹 윈덤그룹 브랜드, 특히 라마다 브랜드가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오픈 3주 만에 완판된 라마다 서귀포 호텔의 분양성공의 요인에는 윈덤호텔 그룹의 라마다 브랜드와 KB 부동산 신탁의 시행, ‘제주 혁신도시’의 중심이란 입지로 안정적인 투자 등을 꼽을 수 있다. 고객들도 수익형 부동산중 분양형 호텔 상품은 입지 가격에 앞서 브랜드나 시행사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다.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는 국립기상연구소,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공무원연금공단, 국세청고객만족센터 등 9개 관공서와 재외동포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공공기관 이전 최고 수혜지이며, 지난 4월 LH가 공급하는 A3블록 잔여세대 76가구 공급에 8천192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08: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 높은 지역이다. 또 제주도가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6대 핵심 프로젝트 중 헬스케어타운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서귀포 관광미항 개발 등 5대 개발 사업도 서귀포에 집중돼 있다. 제주 서귀포 라마다 호텔은 지하 2층~지상10층, 전용면적 24㎡~53㎡ 총 205실 규모로 서귀포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제주도 최대 관광단지인 중문관광단지와 천지연폭포 이중섭미술관 정방폭포 등이 위치해 있으며 제주 월드컵경기장과 범섬 및 한라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서귀포 라마다2차 호텔의 분양가는 1억4천~1억7천만원 수준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 (2015년 8월 예정)이다. 실투자금 대비 연 17%의 확정수익을 지급하며, 뛰어난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 세계적 브랜드 라마다와 부동산신탁회사의 직접시행과 자금관리, 대림산업의 계열사인 (주)삼호의 책임시공 등이 장점이다. KB부동산신탁 계좌(국민은행659001-04-034936)로 청약금(100만원) 입금순으로 선착순 호수지정 중이다. 미계약 시 전액 환불된다. 또 고객 사은행사로 여행용 고급 캐리어 가방과 제주 여행상품권을 선물한다. 분양문의: 02-546-806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 특별 혜택 기회 ‘선착순 동·호수 분양’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 특별 혜택 기회 ‘선착순 동·호수 분양’

    계약금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등으로 내 집 마련 문턱 낮춰 김포시 장기동 랜드마크로 ‘한강센트럴자이’를 선보인 GS건설이 입주 초기 자금부담을 대폭 낮춰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이다. 계약금 정액제(계약금500만원)를 비롯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가 적용된 이번 혜택 분양 소식에 일대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강센트럴자이는 4,079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가 먼저 선보인다. 97%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84A·84B 타입 1천289가구는 알파룸 제공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 3면 발코니 설계 등으로 공간사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제공된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 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 가능하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으며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이 가능해 자녀수에 따라 개인 방으로 꾸밀 수 있다. 또한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에는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된다. 단지는 김포 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다. 대중교통망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 이용 시 서울역까지 30∼40분대면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를 통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됐다.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하며 오는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166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소형 대단지 ‘한강센트럴자이’ 수요자들 관심 쏠리는 이유는?

    중소형 대단지 ‘한강센트럴자이’ 수요자들 관심 쏠리는 이유는?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 특별혜택 조건적용 선착순 동·호수 지정분양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한강센트럴자이’가 계약조건 보장제 등의 특별혜택 조건을 내걸고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에 돌입했다.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4079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로 전용면적 70∼100㎡ 3천481가구가 선보인다. 공급물량의 97%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관심이 주목된다. 이번 분양은 1차 계약금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 실시 등 특별분양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강점은 탁월한 교통환경이다. 단지는 김포 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광역급행버스인 M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오갈 수 있다. 거기다 교통호재도 이어진다. 오는 2018년에는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도 개통돼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서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단지 설계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알파룸 등 특화공간 활용과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렸으며 지하에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를 마련해 대형 짐을 보관할 수 있다. 제공된 알파룸은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돼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선택 가능하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 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은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이 가능하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꾸밀 수 있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이 가능해 자녀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에는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된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단지면적의 40%이자 축구장 약 10배 크기에 달하는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된다. 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166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안분양삼성아파트분양 평당500만대 반값수준 계약문의쇄도

    천안분양삼성아파트분양 평당500만대 반값수준 계약문의쇄도

    천안, 아산, 세종시 등 범 충남권의 분양시장이 투자자들의 유입과 공급부족으로 꾸준히 활황이다. 나날이 상승해가는 건설원가를 반영 하여 분양해야 하는 건설업특성상 분양가는 서민들이 주택을 마련하기에는 항상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최근 삼성홈타운이 천안직산에 평당500만대에 (구)25평, 30평을 공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인근지구와 비교해도 평당300만원 정도 저렴하다. 특히 저렴한 아파트가 삼성아파트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이다 보니 머지않아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한다. 삼성홈타운은 삼성물산에서 분사된 회사이며 앞으로 아파트 업계를 선도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진단한다. 이번 천안직산삼성 아파트는 계획된 1차, 2차, 3차 중에 1차 374세대이며 2차, 3차도 금년 내에 분양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종 중소형 2500세대의 대단지를 만들 계획이다. 한편 이런 소식을 접한 지역주민들 반응은 뜨겁다. 그 예로 최근 10년간 인근에 공급이 전혀 없는 대다가 가격 입지 교통까지 나무랄 것이 없어 모델하우스 위치를 묻는 전화와 상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1, 2, 3차중에서 1차가 가장 저렴할거라는 상식적인 판단을 계약자들이 하고 있는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천안직산 삼성아파트 1차는 총374세대 15~23층으로 이루어진다. 1호선 직산역 서북구청 직산저수지 바로 인근이고 제2, 제4 산업단지 10분거리에 위치하며 경기도와 충남을 연결하는 국도1호선이 인접하고 교통요충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을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지역이다. 계약절차는 잔여호수 조건 확인(유선상 가능)~모델하우스를 방문 상담~동호수신청 순이며 투자상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동호수 신청 지정금은 백만원이며 원하는 층호를 바로 지정계약을 하고 3~5일 내에 계약을 하면 된다. 계약금은 2차에 걸쳐서 나누어내면 되고 10%만 납부(분납가능)하면 입주 때까지 중도금은 무이자 처리 되므로 자금부담이 없다. 모델하우스 방문하자마자 청약하는 경우가 많아 반응이 뜨겁다고 할 수 있다. 호수 확보경쟁이 치열한 만큼 좋은 동호수를 미끼로 고객을 현혹할 수 있다고 하니 분양가 잔여호수 등 자세한 사항은 분양사무실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어떤 경로로 정보를(인터넷 부동산등)얻었던 꼭 사전에 전화로 상담하고 방문해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모델하우스방문은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전화 예약방문 시 차량용햊빛가리개(1set)를 증정한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모델하우스에 전화하면 바로 문자로 알려준다. 문의: 041-622-6466(24시간 연중무휴)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 서귀포 ‘라마다 호텔’완판 임박,,,이건 놓치면 후회할껄?!

    제주 서귀포 ‘라마다 호텔’완판 임박,,,이건 놓치면 후회할껄?!

    최근 제주도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뜨겁다.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수요를 바탕으로 한 분양형 호텔에 투자자들이 몰려든 것이다. 매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은 비약적으로 늘어나는데 반면, 이들을 수용할 숙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 제주시 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처음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며 1085만 명을 기록했던 제주 관광객이 올해는 12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 같은 흐름이면 2020년에는 1600만 명 달성이 예상된다. 폭발적인 관광수요 증가로 제주지역 호텔의 객실 가동률도 치솟고 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제주도 1등급 호텔의 객실 가동률은 2012년 82.2%로 크게 뛰었다. 이는 전국 평균 가동률 64.7%에 비하면 눈에 띄는 차이다. 실제 지난해 9월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한 서귀포 라마다 1차(243실) 호텔의 경우 분양 3주 만에 100% 완판을 기록하며,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신선한 자극이 된 바 있다. 라마다 앙코르 서귀포 호텔의 분양 성공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윈덤그룹의 라마다 브랜드와 KB부동산신탁의 시행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했다는 점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제주도에 들어서는 일반 호텔과는 달리 관광객 수요와 혁신도시 내에 위치하고 있어 수익형 호텔로서 공공기관 9개로 입주와 비즈니스 방문자들도 잡을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이 주효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KB부동산신탁은 최근 서귀포 라마다 호텔 2차 분양을 시작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10층, 전용면적 24㎡~53㎡에 총 205실 규모로 구성된 이 호텔은 서귀포 혁신도시 중심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다. 남쪽으로는 바다조망 북쪽으로는 한라산조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입지로 제주도 최대 관광지인 중문 관광단지와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헬스케어타운, 영어 교육도시 등이 가깝고 제주 월드컵 경기장과 범섬이 한 눈에 들어온다. 또한 세계 호텔 1위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라마다 호텔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매우 친숙한 세계 최고의 특급 브랜드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현재 신라호텔,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는 제주도 찾는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이다. 제주 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두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를 찾는 관광객이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시행은 KB부동산신탁이 맡았으며, 대림그룹의 삼호건설이 책임 준공한다. 특히 KB금융지주계열인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므로 분양 대금 관리, 공사비 지급 등 준공 시까지 모든 부분을 관장하고 있어 안정성과 신뢰성이 주목된다.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 라운지, 연회장,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분양가는 1억4천2백만원~1억7천2백만원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40%(준공시 2015.8) 준공 후 융자이자 (5%) 5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관계자는 “실투자금 대비 연 12%와 확정 수익을 지급하며, 입지, 브랜드, 시행사 등 공신력이 맞물려 88%가까운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고객사은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도 증정 하며 전화예약 방문 시 백화점 사은품을 증정한다. 분양문의: (02) 3443-835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도 서귀포 ‘라마다호텔’, 안정성 및 확정수익 높아 관심 집중

    제주도 서귀포 ‘라마다호텔’, 안정성 및 확정수익 높아 관심 집중

    제주도 수익형 호텔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유망 투자지로 각광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 수익형 호텔 투자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시행사가 확실한지 ▲호텔의 브랜드가 전 세계사람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시공사가 탄탄한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런 가운데 KB부동산 신탁은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옆 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서귀포 라마다 호텔을 분양 중이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귀포 라마다 호텔은 자본금 800억원의 KB부동산 신탁(CP신용등급A2+, 한국신용평가 2014.6.30)에서 직접 시행하고, 시공능력평가 4위(2013년) 대림산업 계열 삼호건설에서 시공해 안전성을 높였다. 분양가격은 1억5천만~1억7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 시 2015.8)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 17%이고 실투자금은 7천만~8천5백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 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제주도 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다.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다”며 “서귀포 라마다 호텔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청담동소재)로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 라마다 호텔은 전용면적 25㎡~29㎡으로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 계약 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도 증정한다. 분양문의: 1800-96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시 장기동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 특별 분양 희소식

    김포시 장기동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 특별 분양 희소식

    김포시 장기동 랜드마크로 주목을 받아온 ‘한강센트럴자이’ 아파트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 중이다. 초기 입주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1차 계약금 500만원)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등의 특별혜택을 적용한 조건이다. GS건설이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는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 규모를 자랑한다. 1차로 공급되는 3,481가구는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로 구성된다. 1차 분의 97%가 주택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85㎡ 이하 중소형 물량으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1군 브랜드아파트로서 혁신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의 경우 알파룸 제공과 4베이 판상형 평면을 도입했으며, 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로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일조량과 단지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 등이 눈길을 끈다. 교통과 교육, 생활인프라 면에서도 입지적 강점도 탁월하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수월하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을 잇는 김포도시철도 사업이 탄력을 받음에 따라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18년 11월 김포골드라인 구간이 개통하면 신설되는 9개 역사 주변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단지와 가깝고, 단지 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교육시설이 조성된다. 대단지 브랜드타운에 걸맞은 부대시설도 갖춰진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조성된다. 이 밖에도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조경시설이 마련되며 입주민들 안전을 위해 초고화질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단지 인근에는 수변 스트리트 상가 ‘라베니체’ 등이 계획돼 있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다”며 “단지 남쪽 뛰어난 산 조망권을 확보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고 전했다. 오는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철강업계, 값싼 수입산 밀물에 ‘시름’

    철강업계, 값싼 수입산 밀물에 ‘시름’

    철강재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국내 철강업계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국내산에 비해 가격이 낮은 중국산 철강재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어 국내 철강업계가 대응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7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철강재 명목소비 대비 수입재 비중은 39.8%를 기록했다. 이는 반기 기준으로 2011년 상반기 42.7%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외국산 점유율은 지난해 하반기 37.1%까지 하락했다가 올해 들어 다시 증가하고 있다. 올해 1~7월 철강재 수입량은 1309만 400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5% 증가했다. 특히 가격을 무기로 한 중국산 철강재의 수입이 크게 늘었다. 올해 1~7월 중국산 철강재 수입량은 763만 400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1.2% 급증했다. 반면 일본산 철강재 수입은 421만 8000t을 기록하며 7.7% 감소했다. 대부분의 품목이 두 자릿수대의 수입 증가율을 보였다. 전체 수입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열연강판은 올해 1~7월 수입 증가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7%, 중후판은 16.7% 증가했다. 이 외에도 국내 공급 과잉 품목인 아연도강판(10.0%), 기타도금강판(74.5%), 칼라강판(122.2%) 등도 수입 증가율이 높았다. 건축, 토목 공사에 쓰이는 H형강은 최근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무역위원회에 중국산 H형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제소장을 제출했음에도 수입량이 지난해 대비 34.5%나 증가했다. 이처럼 외국산 철강재, 특히 중국산 철강재 수입이 급증한 것은 가격 경쟁력이 크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수입 품목인 열연강판의 7월 평균 수입단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 낮은 t당 571달러로 28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중국 때문에 가격을 내리자니 한계가 있고 조선 같은 수요 사업의 경기도 좋지 않아 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철강업계는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포스코는 고품질 제품 제조, 리튬 직접 추출 기술 상용화 등 신성장동력으로 대처하겠다는 입장이다. 현대제철 등은 저질 수입 철강재가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위변조 확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시장 호황, 주택담보대출 규제완화가 ‘1등 공신’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시장 호황, 주택담보대출 규제완화가 ‘1등 공신’

    주택 분양시장이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에 돌입하는 여름에도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 8월 1일부터 시행되는 LTV∙DTI 규제완화 소식에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고, 가을 분양시장의 치열한 청약 경쟁을 피하기 위해 분양비수기로 통하는 여름임에도 전국 각지에서 입지와 제품력을 갖춘 알짜 단지들이 각광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LTV와 DTI는 부동산 광풍이 불었던 2002년과 2005년에 도입돼 부동산으로 흘러드는 자금줄을 막으며 폭등하던 집값을 잠재운 파괴력 큰 규제다. 최경환 신임 경제부총리가 LTV와 DTI 완화카드를 들고 나오자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는 것도 규제 도입 전 집값 상승기에 대한 향수라는 해석이다. 실제로 전국 중개업소에는 매수 문의가 늘고 있고,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경쟁률이 덜한 미분양 아파트로 수요자가 몰리며 미분양 소진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규제완화를 통해 수요자들의 자금 운용이 원활해진 만큼 주택 시장의 분위기도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며 “가을의 치열한 신규아파트 분양 경쟁에 뛰어들기 보다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분양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것도 내 집 마련의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평한다. 수도권에서 주목할 만한 단지는 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수원에서 분양 중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다. 전매제한이 해제된 데다 금융혜택 제공, 인근 개발 호재까지 겹치며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려왔다. 특히 이번 규제완화 소식 이후 거래 문의가 급증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한다. 이 단지는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수요자들의 목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수원 아너스빌위즈 My Home’ 프로그램은 입주지정일까지 계약금 10% 중 5%만 납부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인기가 높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과, 분양가에서 할인분양을 할 경우 이전 모든 계약자에게 동일한 혜택을 보장하는 ‘분양가 안심보장제’까지 실시해 혜택은 더욱 극대화 된다. 또한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프로야구 신생팀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야구장이 바로 앞에 위치해 경기장 내 시설인 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원야구장은 약 290억원을 들여 올 8월까지 약 25,000석 규모, VIP실과 스카이박스, 가족석, 테이블석, 바베큐석 등을 갖춘 관중 친화적 구장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바로 내년부터 프로야구 공식 경기장으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인근 부동산 시장 분위기까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수원시는 이에 발맞춰 올 7월 완공예정인 수원 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이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복합스포츠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최고 45층의 초고층 아파트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28㎡, 8개 타입 총 798가구로 구성되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이 78%를 차지해 경쟁력이 높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69명 사망 (종합3보)

    중국 장쑤(江蘇)성 쿤산(昆山)시의 한 금속공장에서 2일 오전 7시37분께(현지시간) 폭발 사고가 나 3일 현재까지 6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신화통신과 중국중앙(CC)TV 등 관영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44명이 즉사했고 25명은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목숨을 잃었다. 1차 집계 결과 부상자도 187명에 달한다고 쿤산시 당국은 밝혔다. 부상자 대부분의 화상 부위가 몸 전체의 90% 이상인데다 경상자의 경우도 50% 이상이어서 추가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큰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사고는 쿤산시 개발구에 있는 중룽(中榮)금속제품유한공사(중룽금속) 생산공장의 자동차 휠 광택 공정이 이뤄지는 작업장에서 발생했다. 작업장 공기 중 분진 농도가 지나치게 높은 가운데 불꽃이 일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사고 당시 공장에는 총 264명이 근무 중이었으며 주말을 맞아 추가 근무를 하던 근로자가 많아 희생자 규모가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공안 당국은 이 회사의 회장과 사장 등 책임자 5명을 구류조치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현장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대규모 사상자 발생을 막지는 못했다. 중룽금속은 미국 GM의 하청업체로 알루미늄 합금, 전기도금 등을 전문으로 하는 대만계 외자기업이라고 신경보(新京報) 등은 전했다. 대만 국민당은 이날 대륙 사무부 구이훙청(桂宏誠) 주임을 통해 마잉주(馬英九) 주석이 전하는 희생자와 가족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사고로 사상자가 대거 발생함에 따라 기업들의 부실한 공장관리 실태가 또 한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부상자 구조에 전력을 기울이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동시에 사업장 안전조치도 한층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중국 국무원은 사고 직후 왕융(王勇) 국무위원을 대표로 하는 사고대책반을 현장에 급파, 사고 수습과 원인 조사 등을 지휘하도록 했다.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도 양둥량(楊棟梁) 국장을 사고현장에 파견하고 국내의 분진 폭발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사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고인민검찰원도 검사를 파견, 장쑤성 검찰원 등과 함께 협력 수사를 벌이도록 했다. 사고 이후 쿤산에 있는 팍스콘(중국명 푸스캉<富士康>) 등 40여개 기업들도 자체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작업장 안전실태 점검에 들어갔다. 텅쉰(騰迅)은 “쿤산 팍스콘 공장에서도 대규모 희생자는 초래되지 않았지만 유사한 분진 폭발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면서 “팍스콘 청두(成都) 공장에서는 2011년 5월 분진 폭발사고로 3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었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는 사고 수습 후 외자기업을 비롯한 취약 사업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쿤산 시민들은 사고 발생 직후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고 촛불집회를 통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기도 했다. 사고로 인해 남편이 중상을 당한 한 여성은 여동생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등 안타까운 사연들도 속출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에서는 크고 작은 ‘산업재해’로 인해 상당한 인명피해가 초래된 바 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지린(吉林)성 닭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121명이 목숨을 잃었고, 같은 해 11월에는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경제기술개발구에서 국유기업인 중국석유화학이 관리하는 송유관이 폭발해 50여 명이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최소 68명 사망 “분진에 불꽃 일어 폭발”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최소 68명 사망 “분진에 불꽃 일어 폭발”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최소 68명 사망 “분진에 불꽃 일어 폭발” 중국 장쑤(江蘇)성 쿤산(昆山)시의 한 금속공장에서 2일(현지시간) 오전 7시37분께 폭발 사고가 나 최소 68명이 사망했다고 관영 중국중앙(CC)TV 등이 보도했다. 44명은 즉사했고 24명을 병원으로 옮기던 중 사망했다. 부상자도 187명에 달한다고 쿤산시 당국이 밝혔다. 사고가 난 곳은 쿤산시 개발구에 있는 중룽(中榮)금속제품유한공사(이하 중룽금속) 생산공장의 자동차 휠 광택 공정이 이뤄지는 작업장이다. 작업장 공기 중 분진 농도가 지나치게 높은 가운데 불꽃이 일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공안 당국은 공장 책임자 5명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대규모 사상자 발생을 막지는 못했다. 중룽금속은 미국 GM의 하청업체로 알루미늄합금 전기도금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자기업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번 사고로 사상자가 대거 발생함에 따라 기업들의 부실한 공장관리 실태가 다시 한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부상자 구조에 전력을 기울이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동시에 사업장 안전조치도 한층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동북부 지린(吉林)성 닭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121명이 목숨을 잃었고, 같은 해 11월에는 산둥성 칭다오(靑島) 경제기술개발구에서 국유기업인 중국석유화학이 관리하는 송유관이 폭발해 50여 명이 숨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 사고가 끊이질 않네”,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 너무 많은 사람이 죽었네”,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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