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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 신속한 복구 지원 만전 기해 달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 신속한 복구 지원 만전 기해 달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채아)는 31일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본 교육기관들의 현황과 이에 대한 경북도교육청의 지원 대책을 보고받고, 복구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산불은 특히 의성군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인근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및 유치원 등 교육기관에 직·간접적인 피해를 초래했으며, 건물 외벽 훼손, 교육시설 파손, 정전 및 통신 장애 등으로 일부 학교는 정상적인 학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교육청은 이날 보고에서 ▲피해 학교에 대한 긴급 점검 및 응급 복구 조치 ▲학생 안전 확보 및 심리 회복 지원 ▲임시 학습공간 확보 ▲교육과정 탄력 운영 등의 대책을 설명했으며, 관계 기관과 협조하여 조속한 복구와 학습권 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차주식(경산1) 위원은 대피시설 이용 학생 불편 최소화를 ▲황두영(구미2) 위원은 학생들의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조속한 학업 정상화를 ▲김희수(포항2) 위원은 시설피해에 대한 선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정한석(칠곡1) 위원은 주택 전소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윤종호(구미6) 위원은 피해학생에 대한 지원 시 보다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지원 방안 강구를 ▲김대일(안동3) 위원은 고등학생의 학습 결손에 대한 우려를 ▲김경숙(비례) 위원은 이주 피해학생에 대한 세심한 지원을 ▲박승직(경주4) 위원은 산불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매뉴얼 정비 및 숙지의 중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교육위원회는 이번 보고를 통해 교육청의 대응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복구 대책의 실효성과 추진 속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의 심리적 회복 지원,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 공백 해소, 향후 재난 대응 매뉴얼 보완 등에 대한 정책 제언도 함께 이뤄졌다. 박채아 위원장은 “산불로 인해 학습 환경이 파괴된 상황은 단순히 시설 복구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교육청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유기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필요한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교육청,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찾아가는 적극행정 교육’ 진행

    경기교육청,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찾아가는 적극행정 교육’ 진행

    경기도교육청은 4월 1일 시흥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도내 7개 지역교육지원청 전 직원 대상 ‘찾아가는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교육 현장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적극행정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 ▲제도 이해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우대 사항을 안내하고, 소극행정 유형과 사례 등도 함께 교육한다. 특히 교육지원청의 특성을 고려한 사례로 내용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2024년부터 ‘찾아가는 사전컨설팅’ 제도를 도입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적극행정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서영 경기도의원, BTL 교 경비원 급여 인상 정담회 개최

    이서영 경기도의원, BTL 교 경비원 급여 인상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9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BTL교 경비인력 급여인상을 위한 방안’ 정담회에서 “BTL교 경비원의 급여를 현실화해 경비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BTL교에 채용된 경비원은 평균적으로 하루 5시간 근무하고, 월 인건비는 148만원이다. 이에 반해 재정학교 경비원은 1일 6시간 근무하고, 월 238만원을 받는다. 이서영 도의원은 “BTL교 경비원의 월 급여는 하루 5시간 근무하기 때문에 최저 임금 이하는 아니라고 할 수 있으나 학교에 상주하는 시간 전체로 보면, 너무 적다”며, 경비인력 급여인상을 촉구했다. BTL교 경비원은 하루 근무시간이 5시간이나 학교에서 15시간을 보낸다. 근무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10시간은 휴게시간으로 급여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서영 도의원은 또 “최저임금이 인상됨에 따라 기존 근무시간은 유지하고 휴게시간을 늘이는 방식으로 저임금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공유택 학교공간조성과장은 “BTL교 경비원 인건비가 낮은 것은 사실이나 BTL교 운영자에게 인건비 인상을 강제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건비 인상은 사업시행자의 반영 의지가 필요하다”며, “경비원의 통상적 수준의 인건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에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BTL교는 민간(사업시행자)이 자금을 투자해 학교 건물을 짖고, 교육청이 해당 시행자에게 관리·운영비 및 임대료 명목으로 장기간에 걸쳐 학교 건설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시행자는 교육청과 협의해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BTL교를 관리·운영한다. 경기도 관내 BTL교는 총 282곳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끝으로 “BTL교 경비인력 대부분이 고령자”라며, “학교에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젊은 인력을 충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시협약을 개정해서라도 근무시간을 늘리고 휴게시간을 줄이는 등 BTL교 근무여건을 개선해 경비원 인력에 청년층도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서영 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학교공간조성과에 공유택 과장, 남진희 사무관, 유효상 사무관이 참석했다.
  • 경기남부경찰, “도박 자진 신고받습니다”···청소년 ‘고백’ 프로젝트 운영

    경기남부경찰, “도박 자진 신고받습니다”···청소년 ‘고백’ 프로젝트 운영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청소년 도박과 관련해 ‘고백(Go-Back)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운영되는 고백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도박에 대한 자진 신고를 통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경기도교육청·경기남부 도박 문제 예방 치유센터·경기도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31개 시·군센터 포함)·중독 관리 통합 지원센터·경기남부 스마트 쉼 센터가 함께한다. 프로젝트 기간 자진 신고한 청소년에게는 학교전담경찰관(SPO)의 자체 선도 프로그램 및 관련 기관의 중독 치유 교육 과정과 전문 상담, 1대1 사후 관리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경찰은 해당 청소년이 요건에 부합할 경우 심사를 거쳐 처벌받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 도박은 스마트폰 보급과 온라인 플랫폼의 다양화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한 2차 범죄로도 이어지고 있어 도박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한 뒤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신고센터(☎ 117)에서 신고받으며, 자세한 안내는 경기남부경찰청과 관내 31개 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애형 경기도의원, 경기도 마약류 문제 예방을 위한 소통 시간 가져

    이애형 경기도의원, 경기도 마약류 문제 예방을 위한 소통 시간 가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7일(목)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하 마퇴본부) 경기함께한걸음센터에서 윤정화 마퇴본부 경기지부장 및 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마약류 문제 예방 관련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퇴본부 경기지부는 도내 마약류 문제를 해결하고자 경기도청 및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도민대상 마약예방 교육 ▲캠페인·심포지엄 등 홍보 ▲학교 마약류 예방 교육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내 마약예방을 위해 향후 지자체 협력 강화 방안 및 청소년 마약류 사용 실태에 따른 예방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이애형 위원장은 “마약은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를 피폐하게 만들고, 미래를 위협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이 심각하다”고 위험성을 강조하며 “특히 청소년기 마약의 접근은 호기심에서 시작되고, 집단 특성상 빠르게 전파되는 경향이 있는 만큼 학교 차원의 실효성있는 예방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우리 사회가 마약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인식될 수 있도록 마퇴본부, 경기도 및 도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며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효과적인 예방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애형 위원장은 마약류 등 중독자에 대한 적극적 치료를 도모하기 위한 입법활동, 마약류 중독재활 프로그램 적용방안 및 마약의 대중화 근절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마약의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성기황 경기도의원, 경기교육에 지속가능발전 담는 조례 제정 추진

    성기황 경기도의원, 경기교육에 지속가능발전 담는 조례 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지난 26일(수),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조례안」 제정과 관련하여 지역교육국 융합교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성기황 의원이 대표발의할 예정인 「경기도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조례안」은 지속가능한 경기미래교육 실현과 학교 구성원들이 지속가능발전 개념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준비 중에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정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 및 학교장의 책무, ▲기본계획의 수립 및 시행, ▲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추진을 위한 경기도교육청의 역할 및 기본계획 수립을 비롯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위원회 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관계자들과 조례 제정에 따른 전반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성 의원은 “전 지구적인 사안인 지속가능발전은 학교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토대로 교육을 받음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경제, 사회, 환경 등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미래교육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고민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창준 경기도의원,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 참석.. 상호존중은 교육의 출발점

    오창준 경기도의원,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 참석.. 상호존중은 교육의 출발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부대표 오창준 도의원(국민의힘, 광주3)은 3월 26일(화) 남양주시 다산한강초등학교에서 열린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공동체 약속 선포식에 참석해 학생ㆍ교직원ㆍ학부모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학교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월 17일 공포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마련된 것으로,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권리와 책임을 존중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을 비롯해 남양주시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계 주요 인사와 함께 오창준 의원을 포함한 경기도의회 의원 5명이 참석해 교육공동체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오창준 의원은 “학생과 교사, 보호자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야말로 교육의 본질을 되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상호존중의 가치가 학교 현장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교육공동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학생회·교사회·학부모회 연계 권리, 책임 영상 상영, 공동체 약속 선포 및 서명식, 주요 내빈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교 구성원이 자율적으로 제작한 학교헌장에 기반한 약속문은 현장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오창준 의원은 평소 ‘학교는 교육의 장인 동시에 시민사회 형성의 출발점’이라는 신념 아래, 학생 인권과 교권의 균형, 보호자의 책임 있는 참여를 중시해 왔으며,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동등한 주체로서 참여하는 존중의 문화가 학교를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향후 오창준 의원은 경기도 전역의 학교에 상호존중의 가치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위한 논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올해를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원년’으로 삼고, 교육지원청 및 학교별로 공동체 약속 선포, 권리와 책임 교육 영상 제작, 학교문화의 날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생활인성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 서성란 경기도의원, 현실적인 지원 없이는 대안교육기관 존립 불가.. 급식비 단가 상향 강력 촉구

    서성란 경기도의원, 현실적인 지원 없이는 대안교육기관 존립 불가.. 급식비 단가 상향 강력 촉구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 의왕2)은 지난 25일,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 관계자들과 함께 대안교육기관의 공교육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서 의원은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지원 강화와 경기도교육청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정담회에 앞서 서성란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 청소년과 관계자들과의 정담회에서 하반기 대안학교를 비롯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급식비 지원 중단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 서성란 의원은 이날 “대안교육기관의 급식비 지원이 현실적으로 터무니없다”며, “현재 급식비 지원 단가는 만 원도 채 되지 않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과 국조차 제대로 제공할 수 없는 현실을 경기도교육청이 외면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또한 “대안교육기관의 급식비 단가는 현실적으로 상향 조정되어야 하며, 급식 시설 환경 개선까지 제도적 지원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의원은 대안교육기관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교사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며, “경기도교육청은 대안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공교육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안교육기관의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인건비를 포함한 재정적 지원도 다각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서성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대안교육기관의 현실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며, “더 이상 이를 외면하지 말고,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대안교육기관의 중요성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급식비 지원과 교직원 역량 강화를 포함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근용 경기도의원, 상호존중은 교육의 근간... 선포식서 실천 의지 밝혀

    김근용 경기도의원, 상호존중은 교육의 근간... 선포식서 실천 의지 밝혀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국민의힘, 평택6)은 26일 남양주 다산한강초등학교에서 열린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선포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존중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선포식은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부터 본격 추진하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주체들이 참여해 권리와 책임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배려와 협력에 기반한 학교문화를 조성 및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김근용 의원은 축사를 통해 “상호존중은 단순한 예의나 규칙을 넘는 교육과 사회의 근간”이라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태도는 교실과 교무실을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가장 기본이자 어려운 실천”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약속을 선포하는 오늘 자리는 단순한 상징을 넘어 실천의 시작”이라며, “이번 선포식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의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근용 의원은 마지막으로 “갈등이 아닌 공감과 협력의 학교문화가 경기도 곳곳에 뿌리내리길 바라며,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과 환경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 이은주 경기도의원,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선포식 참석… 존중과 신뢰가 교육의 출발점

    이은주 경기도의원,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선포식 참석… 존중과 신뢰가 교육의 출발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3월 26일, 남양주 다산한강초등학교에서 열린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선포식 행사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공동체 내 존중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부터 본격 추진하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 주체들이 함께 모여 권리와 책임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배려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공동의 약속을 다지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은주 의원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하며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학생들이 존중받으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교직원과 학부모가 신뢰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학교야말로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미래 교육의 모습”이라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 및 서명식, 상호존중 문화를 상징하는 현판 수여식에 이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각자의 목소리를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 의원은 이날 행사를 마무리하며 “상호존중은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우리 교육의 근간이 되어야 할 가치”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교직원과 학부모가 신뢰 속에서 협력할 수 있는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지식3중 설립 골든타임 사수... 정담회 열고 해법 모색

    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지식3중 설립 골든타임 사수... 정담회 열고 해법 모색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과천상담소에서 ‘2025년 제2회 과천교육현안 경기도의원 정담회’를 개최하고,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가칭)과천지식3중 신설을 위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김현석 의원을 비롯해 과천 신설중학교 추진위원회,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과천교육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천지식3중이 예정대로 설립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책을 모색했다. 현재 과천지식3중은 지난 2월 경기도교육청 자체 재정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설립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됐으나, 녹지보존을 둘러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간의 의견 차이로 지구계획 변경 고시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현석 의원은 “이미 과천지역 중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는 31명에 달한다”며 “학생 수 증가 추세를 감안할 때 학교 설립 절차가 제때 진행되지 않을 경우, 과밀학급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밖에 없고, 그 피해는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과천교육센터 이보람 팀장은 “경기도교육청은 적기 개교를 위한 모든 행정 절차를 마친 상태”라며 “국토교통부의 고시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과천지식3중의 설립은 과천시 아이들이 미래에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2028년 3월 예정된 개교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현석 의원은 과천 지역의 다양한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 12일 제1회 과천교육현안 정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문제 제기와 정책적 대응에 힘쓰고 있다.
  • 이택수 경기도의원,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이택수 경기도의원,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의원(국민의힘, 고양8)은 25일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경기도 노인주거복지정책 연구회(회장 이택수)」의 ‘경기도형 세대통합 커뮤니티 주택 운영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들이 시설이나 병원보다는 지역사회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지속하면서 계속 거주할 수 있는 주택 모델을 개발하고 법적ㆍ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이택수 회장과 이상원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주무관과 장학사, 연구용역 수행기관 연구진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연구회 회장인 이택수 의원은 “네덜란드의 하비온 모델을 참고해서 고령층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세대간에 통합된 삶을 살 수 있는 커뮤니티 테마타운을 형성할 필요가 있다”며,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점들은 많겠지만 일산동구의 삼애캠퍼스에 경기도형 커뮤니티 주택모델을 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원 의원은 “청년층과 노인층 모두에게 소통존 등 커뮤니티 공간은 중요한 공간”이라고 말하며 “아파트 옥상이나 경로당에 텃밭가꾸기를 통해 주민간 소통과 일자리를 창출한 사례를 참고해도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택수 의원은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등 법률적인 제도 개선뿐 아니라 돌봄을 통한 일자리 창출까지 가능한 경기도형 주택 모델이 마련되어 주거, 복지, 돌봄 등 정책 추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노인주거복지정책 연구회」의 ‘경기도형 세대통합 커뮤니티주택 운영 방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정책 제안은 향후 제도 개선과 사업 추진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김근용 경기도의원, AI 행동패턴 기반 학교시설복합화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근용 경기도의원, AI 행동패턴 기반 학교시설복합화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AI 행동패턴 기반 학교시설복합화 연구회’(회장 김근용 의원)는 25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AI 기반 행동 예측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학교시설 복합화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근용 의원을 비롯해 윤성근 의원(안전행정위원회), 김선희 의원(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청 학교공간조성과, 연구수행기관 ‘두구다’ 관계자가 참석했다. 용역을 수행한 두구다는 경기데이터드림 자료와 AI 기반 행동패턴 분석 기법을 활용해 경기도를 네 개의 클러스터로 구분하고 화성, 연천, 평택, 남양주, 안양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ㆍ공급 비율과 접근성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특성 반영 ▲균형적 시설 배치 ▲접근성 강화 ▲주민참여 확대를 학교시설 복합화 기본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근용 의원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주민 수요는 주로 문화예술시설과 체육시설에 집중된다”며 “복합화는 단순 유형 구분이 아닌, 지역에 맞춘 미시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체육시설은 수영장, 실내체육관, 운동장 등으로, 문화예술시설은 공연장, 체험형 공간 등으로 세분화돼야 하며, 이러한 구체적 공간 유형이 보고서에 명확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근용 의원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집행부서가 경기형 학교시설복합화 모델을 적극 검토하길 바란다”며 “용역기관은 오늘 제안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최종보고서를 제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형 학교시설복합화가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자리잡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경기도교육청, 학교와 지역의 한계 넘는다···‘경기온라인학교’ 본격 가동

    경기도교육청, 학교와 지역의 한계 넘는다···‘경기온라인학교’ 본격 가동

    경기도교육청이 ‘2025 경기온라인학교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경기온라인학교는 학교와 지역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학생의 개별 맞춤형 교육으로 공평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온라인 학습터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학습 선택권 확대를 위한 온라인 교육 제공,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학습 체계 구축, 지속 가능 학습 지원체계 마련 등이다. 경기온라인학교 유형은 개인별 맞춤형 수업 제공(수업/학점인정형), 다양한 자기 주도적 배움 확대(학습경험형), 공교육 사각지대 해소(학력인정형)로 구분했다. 오찬숙 도교육청 디지털인재국장은 “‘교육 3섹터’ 경기온라인학교는 경기미래교육의 거점으로서 도내 모든 온라인 교육자원을 학생에게 연결할 것”이라며 “학생 주도적인 개별 맞춤형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운영해 학생의 성장 기록부터 진학, 진로 설계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온라인학교를 통해 학업 중단 학생과 교육 소외계층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 경북교육청, 안동 등 산불영향 107개 학교 휴업 등 학사일정 조정

    경북교육청, 안동 등 산불영향 107개 학교 휴업 등 학사일정 조정

    경북도교육청은 경북 북동부지역 대형 산불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모두 104개 유·초·중·고·특수학교가 휴업하기로 학사일정을 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휴업하는 급별 학교 수는 유치원 16곳, 초교 48곳, 중학교 24곳, 고교 17곳, 특수학교 2곳이다. 지역별로는 안동 49개교, 의성 19개교, 청송 29개교, 영양 7개교 등이다. 휴업하지 않는 의성지역 유치원 1곳과 초교 1곳, 안동지역 고교 1곳은 원격수업을 하기로 했다. 경북교육청은 또 산불 영향 지역 주민들의 대피를 위해 의성 안평초교 등 도내 17개 학교의 강당과 체육관 등을 개방했다. 26일 오전 기준 개방된 학교 시설에 대피한 주민은 학생 6명을 포함해 775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불로 경북도내 학생 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청송지역 학교 2곳의 잔디가 소실되고, 교육지원청 외벽이 손상됐다. 경북교육청은 등교하지 않는 학생 가구에 대한 피해 현황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현장 상황을 신속히 파악·보고해 인명 피해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또 산불 피해에 따른 건강·심리 지원이 필요한 학생 수요를 조사해 지원하기로 했다.
  • 세월호 참사 11주기 ‘노란 리본의 달’ 운영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은 4·16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다음달 한 달을 ‘노란 리본의 달’로 지정하고 관련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노란 리본의 달’을 통해 희생자 추모와 참사에 대한 교훈을 얻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문화와 시민 의식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 산하 모든 기관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참여 기관은 추모 노란 리본 착용과 현수막 게시, 누리집 홍보 등을 진행한다. 4·16생명안전교육원에서는 ▲단원고 희생자 추모 공원 방문 및 헌화(10일) ▲단원고 4·16 기억 교실 탐방 및 헌화(15일) ▲교육 가족 기억 행동식 및 4·16 기억 공감 음악 여행(16일) 등의 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각급 학교에서는 4·16 학생 교육 자료를 활용해 교육과 추모, 안전 관련 문예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세월호 사고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는 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도 진도군 관매도 부근 해상에서 침몰해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 학생 등 299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 학생별 맞춤 서·논술 교육…충남교육청 AI 기반 문제은행 서비스 도입

    학생별 맞춤 서·논술 교육…충남교육청 AI 기반 문제은행 서비스 도입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5년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서술형 및 논술형 문제은행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AI 기반 도입은 학생별 학습 성취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개별 맞춤형 문항을 제공해 학생마다 최적화된 학습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온평가’는 컴퓨터 기반 지필형 문제 은행 플랫폼으로, 학생의 학습 수준에 맞춘 문항을 제시한다. 하반기부터 도입될 AI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결합해 개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AI 기반 서술형 및 논술형 문제은행은 AI가 학생 답안을 분석해 문법, 문장 구조, 핵심 키워드 등을 평가한다. 이를 기반으로 논리성과 정확성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지필형 문제는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채점과 피드백 기능을 통해 교사의 채점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과 상호작용 시간 확대와 신속하고 정밀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AI 기반 교육 서비스를 강화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적극 지원하고, 개별 맞춤형 성취도 분석을 통해 교육의 질을 더욱 향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북, 전교생 10명 미만 ‘초미니학교’ 4년 후 71개

    전북, 전교생 10명 미만 ‘초미니학교’ 4년 후 71개

    전북지역 학령인구가 계속 감소해 전교생이 10명 미만인 ‘초미니 학교’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교생이 9명 이하인 학교가 올해 31곳에서 2029년 71곳으로 늘어난다고 25일 밝혔다. 연도별로는 2026년 41곳, 2027년 47곳, 2028년 64곳이다. 초등학교의 경우 올해 17곳에서 2029년 36곳으로 19개 늘고, 중학교는 13곳에서 34곳으로 3배 가까이 급증한다. 고등학교는 1곳이다. 초미니학교 증가는 학령인구 감소 때문이다. 도내 초중고 학령인구는 올해 17만 2000여명에서 2029년 14만여명으로 18% 이상 줄어들 것으로 추산된다. 초등학생이 29% 급감하고 중학생은 16% 줄어든다. 초미니학교 급증으로 폐교도 확대된다. 전교생 9명 이하의 초미니학교는 전북교육청의 ‘통폐합 우선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 도내 폐교 수는 2023년 2곳, 2024년 10곳, 올해 8곳 등 최근 3년간 20곳에 달했으나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학령인구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어 농촌
  • 윤종영 경기도의원, 교육환경시설 개선 예산 연천군에 최대한 배정돼야

    윤종영 경기도의원, 교육환경시설 개선 예산 연천군에 최대한 배정돼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3월초부터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에서 이상호 연천교육장 및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와의 현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학교 등 교육환경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증액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본예산에서 학교 취약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30억 원의 증액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항목으로는 경사로 개선 100억 원, 배수로 개선 20억 원, 도시가스 시설 개선 10억 원 등이 포함된다. 또한, 학교시설 현안 수요 사업을 위해 4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윤종영 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시설팀장 등과의 현장회의를 통해 지역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수요를 수시로 파악하여 경기도교육청에 전달하도록 당부하였으며, 홍정표 부교육감, 250325 윤종영 의원, 교육환경시설 개선 예산 연천군에 최대한 배정돼야이상호 연천교육장과의 수시 면담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에서 확보한 예산이 최대한 연천지역으로 배정될 수 있도록 독려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윤의원은 “인구 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인 연천군에 증액사업 및 현안수요 사업예산이 최대한 많이 배정되어야 한다”며, “시설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학교들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알고 있는 만큼, 의회 차원에서도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세월호 참사’ 어느덧 11주기 …경기도교육청, ‘노란 리본의 달’ 추모

    ‘세월호 참사’ 어느덧 11주기 …경기도교육청, ‘노란 리본의 달’ 추모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은 4.16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4월 한 달을 ‘노란 리본의 달’로 지정하고 관련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노란 리본의 달’을 통해 희생자 추모와 참사에 대한 교훈을 얻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문화와 시민 의식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했다. 4월 한 달 동안 경기도교육청 산하 모든 기관이 자율적 참여하고 참여 기관은 추모 노란 리본 착용과 현수막 게시, 누리집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4.16생명안전교육원에서는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추모 공원 방문 및 헌화(10일) ▲단원고 4.16 기억 교실 탐방 및 헌화(15일) ▲교육 가족 기억 행동식 및 4.16 기억 공감 음악 여행(16일) 등의 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각급 학교에서는 4.16 학생 교육 자료를 활용해 교육과 추모, 안전 관련 문예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세월호 사고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는 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전라남도 진도군 관매도 부근 해상에서 침몰해,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 학생 등 299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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