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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꽂이]

    ●꼬마 과학자의 맛있는 실험(델핀 그랭베르그 지음, 아이세움 펴냄)과학책도 이렇게 쉽고 재미있을 수 있구나!부모와 아이를 모두 감동시킨 화제의 시리즈. 새로 나온 5∼7권엔 집짓기, 거울, 공기의 원리를 다뤘다. 이 책의 목적은 실험도구가 담겨 있는 표지에 잘 나와 있다. 집에서 재미나게 실험할 수 있는 방법들이 즐비하다. 플랩, 팝업 형태로 다양하게 꾸며져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다. 각 1만 3000원.●한눈에 반한 우리 미술관(장세현 글, 거인 펴냄)옛그림엔 선조들의 생활, 풍속, 철학이 담겨 있다. 김홍도, 신윤복, 정선, 장승업 등 내로라하는 조선시대 화가의 그림은 그래서 ‘타임머신’이다. 그러나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모르면 보이지 않는다. 문학을 공부하고 아마추어 화가로 활동하는 지은이는 풍속화에서 사군자까지 100개의 그림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림에 얽힌 일화까지 곁들이니 따분하게 생각했던 그림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1만 2000원.●이건 상자가 아니야(앙트아네트 포티스 글·그림, 김정희 옮김, 베틀북 펴냄)주변에서 흔히 보는 종이 상자. 어른들에겐 그저 뭘 담는 데 쓰는 것일 뿐이지만 아이들에겐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 자동차도 산도 로봇도 될 수 있다. 단순한 그림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왕성하게 자극할 만하다.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지는 형식은 부모와 아이의 애착관계를 높이는 데 한몫한다.8000원.●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장 베르나프 푸이·안 블랑샤르 글·세르주 블로크 그림, 윤미연 옮김, 녹색지팡이 펴냄)“너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아이들이 종종 야단맞을 때 듣는 말이다. 발명가 에디슨,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 소설가 애거서 크리스티, 가수 존 레넌…. 위대한 인물로 칭송되는 이들은 달랐을까. 어린 시절 모두 문제아 또는 열등생이었던 이들이 직접 들려주는 자신들의 이야기.“얘들아 기죽을 필요 없단다.” 9000원.●출동!지구수비대(사샤 노리스 글, 정현상 옮김, 한겨레 아이들 펴냄)환경 이야기는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걱정 붙들어 매길.“이 책을 읽는 순간 지구수비대원이 될 자격이 있다. 지구를 구하고 세상을 바꾸는 작은 방법들을 가르쳐주마!” 에너지, 물, 쓰레기, 음식, 교통수단 등 10가지 주제를 아이들의 일상과 친근한 방법으로 손쉽게 풀어놓았다.1만원.
  • 필리핀 대통령궁 폭발물 터져

    쿠데타설 등 흉흉한 소문이 끊이지 않던 필리핀 마닐라의 대통령궁에서 20일 폭발물이 터졌다. 경호 책임자인 델핀 방기트 소장은 “오전 대통령궁 정원 안의 녹색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던 봉지에서 폭발 장치가 터졌으며 전문가와 탐지견을 동원해 정확한 폭발물 종류와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이 봉지는 대통령궁 직원들이 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은 궁안의 다른 건물에서 지적재산권 담당 관리들과 점심을 곁들인 회의를 주재하고 있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는 밝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전날에도 군 참모대학에서 폭발물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볼 때 아로요 대통령에 반대하는 세력이 암살을 노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방기트 소장은 화학 물질이나 알코올 등 휘발성 물질이 실수로 터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아로요 대통령의 목숨을 노리는 세력으로 첫손 꼽히는 것은 군부이다. 군부 개혁에 반대하는 일부 군 장성 및 영관급 장교들이 아로요를 하야시킨 뒤 원로회의나 임시정부를 통해 집권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이다.이슬람 반군의 소행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과격한 것으로 분류되는 아부 사야프가 주목받고 있다.임병선기자 연합뉴스 bsnim@seoul.co.kr
  • [이주일의 어린이책] 세계 어린이 인권학교/델핀느 솔리에리 글

    아직도 어른들 말에 무조건 순응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치는 부모가 있다면 심각하게 반성해볼 일이다. 버릇없는 행동과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밝히는 용기 사이엔 하늘과 땅만큼이나 큰 차이가 있으니까. 아이들이 부당한 대우나 원하지 않는 요구에 부딪혔을 때 “안돼요.” “싫어요.”라고 용기있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프랑스에서 출간된 ‘세계 어린이 인권학교’는 학대, 폭력, 차별, 성폭력 등 네 항목과 관련한 어린이들의 권리를 일상의 사례들을 통해 알기 쉽게 보여주고, 권리가 침해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인권 안내서이다. 1권 ‘학대 싫어요’편은 인권학교의 슬로건인 “싫어요.”“안돼요.”라는 거부의 표현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일러준다. 정말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싫어요”라고 말하려면 그 말을 할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2권 ‘폭력 싫어요’는 폭력이 어디서 비롯되며 어떤 경우에 폭력적인 마음을 갖게 되는지 살펴본다.3편 ‘차별 싫어요’는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그리고 4편 ‘성폭력 싫어요’는 날로 심각해지는 어린이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가볍지 않은 주제지만 경쾌한 그림과 재치있는 대화체 문장 덕에 부모와 자녀가 부담없이 함께 읽을 수 있다.7000원.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팬터지 천국’ 부천으로 가자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2004)가 15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부천 시민회관 대강당,부천시청 대강당,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 등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될 작품은 세계 32개국 261편(장편 83편,단편 178편).‘좀비오’‘데이곤’ 등으로 1990년대 공포영화의 거장감독으로 통하는 스튜어트 고든의 신작 ‘개미들의 왕’이 개막작,‘가위’‘폰’ 등을 연출한 안병기 감독의 새 공포영화 ‘분신사바’가 폐막작에 각각 선정됐다.‘개미들의 왕’은 청부살인을 저지른 평범한 청년이 공포에 짓눌려 망가지는 과정을 블랙유머를 섞어 그린 작품. 영화제는 모두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경쟁부문인 ‘부천초이스’에는 유머와 풍자가 돋보이는 벨기에의 ‘알트라’(감독 베누아 델핀·구스타브 케르베른),호주 좀비영화 ‘언데드’(피터/마이클 스피어리그) 등 색다른 접근이 돋보이는 10편이 감독상,작품상,관객상 등 6개상을 다툰다. 낯익은 배우와 감독이 만든 다양한 장르영화를 보고 싶다면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부문을 눈여겨볼 것.온갖 살인무기가 동원되는 토비 후퍼 감독의 ‘연장통 살인’,멜 깁슨·애드리언 브로디가 나오는 뮤지컬 드라마 ‘노래하는 탐정’,오시이 마모루의 신작 ‘이노센스’ 등 화제작 46편이 준비됐다. 가족용 ‘패밀리 섹션’에는 일본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제브라맨’,이성강 감독의 따뜻한 감수성이 실린 단편 ‘오늘이’ 등이 있다.‘한국영화 걸작 회고전’에서는 ‘한국영화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유현목 감독의 1965년작 ‘춘몽’이 복원,상영된다. 깊이있는 영화감상을 하려면 ‘특별전’에 집중할 만하다.재패니메이션의 역사를 되짚는 ‘데코보에서 모모타로까지’를 비롯해 미국 독립영화 스튜디오 트로마의 작품을 모은 ‘엽기 영화공장의 독립지존 30년’,네크로필리아(시체애호)영화의 거장 ‘요르그 부트게라이트 특별전’ 등이 관객을 기다린다. 영화와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네락 나이트’도 18∼21일 오후 6시30분 부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펼쳐진다.언니네 이발관,불독맨션,내귀에 도청장치 등 언더그라운드 록밴드들이 출연할 예정이다.홈페이지 www.pifan.com ●프로그래머 추천 11편 ▲가감보이(필리핀) ▲쇼와 가요 대전집(일본)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일본) ▲몽콕의 하룻밤(홍콩) ▲완전한 타인들(뉴질랜드) ▲타말라 2010-우주의 펑크캣(일본) ▲진실게임:6층의 숨은 방(홍콩) ▲비루만디(인도) ▲베른의 기적(독일) ▲네크로맨틱(독일) ▲녹차의 맛(일본)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좌초 화물선 실종선원 3명 구조/울산 앞바다서 44시간만에

    15일 울산 서생 앞바다에서 좌초한 파나마선적 4천400t급 화물선 뉴바론호(선장 로메오 퀴톤 54) 실종선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경구조대는 16일 2명을 추가로 구조하고 3구의 시체를 인양했다. 이에 따라 이날 모두 3명의 선원이 구조됐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상오 7시30분쯤부터 구난함정 등 3척과 해경 헬기로 본격적인 실종자수색에 나서 사건발생 44시간 만인 이날 하오 11시 30분쯤 뉴바론호 선상에서 1등 기관사 델핀 나르트소(35)와 조타수 미구엘토 에트칸씨(27) 등 선원 2명을 구조,울산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이다.인양된 사망자의 신원은 기관장 자임 테오도로(55),3등 기관사 마셀로 파스트라나(41),실습기관사 나자레스 콘셉포톤씨(24)로 확인됐다. 해경은 앞서 진하리 대송마을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선원 1명도 구조했다. 해경은 아직 생존선원이 선상이나 선실 내에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계속중이다. 이로써 뉴바론호 선원 20명 가운데 현재까지 3명이 구조되고 5명이 사망,12명이 실종됐다. 한편 사고해역 일대 해안가에는 사고선박에서 나온 기름이 파도에 밀려 계속 확산되고 있어 서생면 일대 2백90여㏊에 이르는 미역과 우렁쉥이 전복 양식장 등에 큰 피해가 우려된다.
  • APEC,환경친화 표준 권고/고위회담 합의

    ◎역내업체 「ISO 14000」 채택토록 【마닐라 UPI 로이터 연합】 아태경제협력체(APEC) 18개 회원국은 10일 역내 제조업체로 하여금 국제적으로 공인된 제조 및 기술상의 표준화 작업을 실시하도록 촉구함으로써 보다 깨끗한 산업구조 실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APEC 고위급회담의 델핀 가나핀회장은 마닐라 APEC포럼에서 역내 기업체로 하여금 국제적으로 공인된 ISO 14000 표준방식을 채택,보다 깨끗한 환경을 위한 제조기술의 도입을 촉진키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ISO 14000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설정한 국제적인 표준방식으로 생산과정에 환경친화적인 방식을 채택한 기업에 그 인증서가 수여된다. 가나핀 회장은 이틀간의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APEC 회원국은 보다 깨끗한 생산기법을 도입함은 물론 ISO 14000 표준방식의 보급 및 인식작업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페리 미국방/군수업체 운영 물의/롱아일랜드 뉴스데이지 보도

    ◎도이치 CIA국장·카민스키 차관과 동업/82만달러 관급프로젝트 수주… 특혜의혹 미국의 윌리엄 페리 국방장관과 존 도이치 신임CIA국장,폴 카민스키 국방부 군수조달담당차관이 군수업체의 동업자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도이치국장은 국방부장관으로 있다가 영전했기 때문에 국방부 서열 전현직 1∼3위가 모두 관련된 셈이다. 이같은 사실은 뉴욕인근의 지방지인 롱아일랜드 뉴스데이가 지난 10일과 12일 연속 보도함으로써 점차 여론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최근 군사연구 용역업체인 「캠브리지 리서치 어소시에이츠」가 페리장관에 의해 창설된 군사연구특별팀으로부터 82만5천달러의 차세대 육상공격기 합동개발 프로젝트를 맡게 됐다.지난 86년 설립된이래 처음으로 다른 7개 경쟁사를 물리치고 국방부로부터 프로젝트를 따낸 이 용역업체는 바로 페리장관등 3인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HQTP 전략투자회사가 출자한 회사.특히 의혹을 받는 대목은 이 프로그램(JAST) 책임자인 조지 뮬려너 공군소장도 모르는 사이에 켄 콘윈 중령에의해 캠브리지 리서치가 선정되었다는 점이다. HQTP사는 페리장관이 국방부에 몸담기전인 지난 86년 설립한 합자회사로 출자분은 10만∼25만달러이며,카민스키차관의 지분은 5만∼10만달러,도이치국장의 출자분은 1만5천∼5만달러로 알려지고 있다. HQTP사는 적군의 교신내용을 포착,분석하는 전자장비 생산업체인 「델핀 시스템」도 부분적으로 소유하고 있는데,이 업체는 연간 2천4백만달러 상당의 장비를 국방부에 납품해왔다. 이들 3인의 이득금은 지난 9년동안 전액 재투자됐기 때문에,내년 12월 이들의 합자회사 참여계약이 만료될 때 결산을 해봐야 산정할 수 있다. 지난해 페리장관의 상원군사위 인준과정에서도 이같은 군납업체의 공동주주문제가 제기되었으나 당시 샘넌의원의 질문에 페리장관은 곧 매각처분할 것이라고 답변,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았다.그러나 그후 처분 움직임이 없었다고 이 신문은 지적하고 있다. 공직자가 자신의 업무수행과 직결된 업체에 이해관계를 갖는 것은 공직윤리면에서 비판받을 소지가 많다.미정보기관의 관계규정은 이분야 공직자가 관련업체의 주식을 소유할 수는 있지만 이해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은 할 수 없도록 돼있다. 이번 일이 당장 페리장관이나 도이치국장의 신상에 변화를 줄 것으로는 예상되지않지만 군수업체의 투자관계는 어떤 형태로든 종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 한­러/첨단과기단지 연내 설립/모스크바에 51대49%로

    ◎러 실무단 오늘 방한 【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한·러 양국간 첨단과학기술교류를 본격화하기 위한 현지 연구기지가 양국합작으로 모스크바에 설립된다. 4일 주러시아 한국대사관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양국간 첨단과학기술의 연구개발및 기술이전에 중점을 두게 될 이 연구기지설립은 양국간 합의가 이미 이루어져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위해 히고르 니콜다예프 러시아 과학기술정책부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측 대표단이 5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측은 이 연구기지설립을 통해 『러시아의 선진 기계·재료및 통신장비기술을 본격 연구,상품화할 목적』이라며 기지설립은 양국 기업및 연구소가 주축이 돼 참여하되 한국측 지분 51%,러시아측 49%출자로 설립될 예정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과기처는 올해 연두업무보고에 연구기지설립계획이 보고돼 최근 확정결정이 내려졌으나 현재 참여기업들을 물색중이며 러시아측도 6개 정부연구소 및 기업이 참여의사를 밝힌 것으로 이 관계자는 전했다.참여희망의사를 밝힌 러측 기관은해군선박·항해장비 전문연구생산업체인 방위산업위 산하 「델핀 중앙과학연구소」,「희귀금속연구소」,무선장비및 통신기기전문업체인 「라디오 디바이스 엔지니어링」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또한 『오는 6월 모스크바서 열릴 예정인 한·러 과기장관회의때 이와 관련한 최종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안다』고 밝히고 금년 상반기중 김영삼대통령의 방러가 이루어질 경우 그때 이와 관련한 양국협정이 체결될 가능성도 크다고 말했다.
  • 89년 비 자치장관 살해범/“북한서 테러교육” 자백

    ◎필리핀경찰 발표 【마닐라 로이터 연합】 필리핀 당국에 체포된 공산게릴라 1명이 북한에서 특수공작훈련을 받은뒤 필리핀 정부 각료 1명을 암살했음을 자백했다고 필리핀경찰이 최근 밝혔다. 필리핀경찰은 지난 1월28일 체포된 비르힐리오 델핀이라는 신인민군(NPA)소속 게릴라부대의 암살담당이며 지난 89년 살해된 하이메 페레르 자치장관 사건의 범인임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이 게릴라가 89년 필리핀 북부 미해군 통신중계 시설에 대한 폭탄공격에도 참여했다고 확인했다. 경찰은 델핀이 지난 87년 8월부터 5개월간 평양에서 도시게릴라훈련 등 특수공작훈련을 받은 NPA게릴라 10명중 한사람이라고 밝히고,이들의 평양훈련은 일본 적군파들의 알선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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