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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지원 “마음 맞는 프로듀서는 송민호” 이유는?

    은지원 “마음 맞는 프로듀서는 송민호” 이유는?

    은지원이 ‘예능 동료’ 송민호와 신곡을 함께 작업하게 된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불나방’으로 솔로 컴백한 은지원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은지원은 자신의 신곡이 위너 송민호의 작사, 작곡임을 밝혔다. 그는 “회사에 들어가고 나서 마음에 맞는 프로듀서들을 만났다”며 그 중의 하나가 송민호라고 언급했다. 이어 “민호가 트렌드를 많이 알고 있어서 그걸 접목하면 좋은 곡이 나올 것 같았다”고 송민호에 대한 음악적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MC 정형돈 데프콘은 “송민호가 은지원의 솔로 아버지, ‘송버지’라고 들었다”며 즉석에서 송민호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그러나 전화를 받은 송민호는 은지원의 ‘아이돌룸’ 출연 소식에 음악얘기는커녕 자신이 얼마 전 위너로 출연했을 당시 ‘아이돌999’ 오디션에서 탈락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이에 합격하기 위한 조언에 열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단 2회만에 입증한 이름값 “전율 엔딩”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단 2회만에 입증한 이름값 “전율 엔딩”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강렬한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전율을 선사하며 단 2회 만에 대체불가한 배우의 명성을 입증해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2회에서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위임받은 박무진(지진희)의 숨 가쁜 60일이 시작됐다. 상황을 파악할 새도 없이 청와대로 이끌려와 국군통수권자가 된 그의 첫 임무는 비상경계태세 관련 안보·외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권력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과학자가 국가의 최대 위기를 책임져야 하는 혼돈의 상황. 지진희는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막중한 직책과 난제를 떠안은 박무진의 파도처럼 일렁이는 복잡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낸 연기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지진희가 연기한 ‘박무진’은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 출신 환경부 장관으로 과학적인 연구결과와 데이터를 가장 신뢰하는 인물이다. 실질적인 지위는 있으나 아무런 힘도 없고 정치적 신념이나 야망 따위는 더더욱 ‘제로’인 남자다. 데이터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왜곡하는 걸 과학자로서 용납할 수 없었던 박무진은 꼭두각시 노릇을 원하는 청와대 사람들과의 불협화음으로 해임을 통보받은 상태였다. 이 일로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연설에 참여하지 못한 박무진은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 헌법에 따른 승계서열에 따라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맡게 됐다. 얼떨결에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한 박무진은 이 모든 상황이 실감 나지 않았다. 북한 잠수함으로 인해 테러의 배후를 북한으로 지목하는 세력과 반박 세력간의 치열한 논쟁을 말없이 지켜보던 박무진은 중압감을 이기지 못한 채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참았던 긴장감과 두려움이 왈칵 밀려오는 듯 화장실에 주저앉은 지진희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곱지 않은 시선을 느낀 박무진은 사임을 결심하기도 했지만, 공석이 되면 군부 쿠데타가 일어날 수 있다는 한주승(허준호)의 말에 마음이 흔들렸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갈팡질팡 헤매던 모습을 거두고 점차 현실을 직시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 되는 박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시작전권을 둘러싼 주변국과 정부 내 견해차가 벌어진 가운데 박무진은 특유의 밝은 숫자 감각과 분석력을 발휘, 사라진 북한 잠수함이 침투가 아니라 침몰일 수 있다는 새로운 가설을 제기했다. 이어 박무진은 먹먹한 마음으로 “잠수함 승조원들 가족들이 기다릴 거다.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호소했지만, 한주승은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라며 데프콘2를 승인하라고 했다. 어찌할 도리 없이 비서실장 말에 따르려던 박무진은 작전 실행 계획이 우리측 해상방어가 우선이 아닌, 북한 핵시설 타격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편협된 사실을 발견하고서 다시 반론을 제기했다. 잠수함 침몰을 입증할 시간을 얻은 박무진은 북한에 직접 팩스를 보냈지만 약속한 시각까지 북한 측의 응답이 없어 데프콘2를 발령하기에 이르렀다. 전투태세에 돌입하려는 일촉즉발의 순간, 북한의 연락을 받은 박무진은 차분하면서도 강단 있게 북한을 설득하는 데 성공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켰다. 그 어떤 선입견과 예단 없이, 당면한 문제만을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는 박무진의 기지가 발휘된 장면이었다. 마지막 북한 위원장으로부터 승조원 전원구조에 대한 감사 문서를 수신한 박무진은 딸 박시진(옥예린)까지 무사히 깨어났다는 연락을 받고 오열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참사 이후 단 한순간도 제대로 숨 쉴 수 없었기에 긴장이 풀린 듯 목놓아 우는 지진희의 눈물 연기는 애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리고 두려운 마음을 가라앉히고 담담해진 목소리와 결연한 눈빛으로 대국민 담화문을 시작하는 박무진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혼란의 시간을 거쳐 한층 비장해진 듯한 지진희의 분위기, 표정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돌룸’ 여자친구, 댄스 레전드 영상 공개 “역시 갓자친구”

    ‘아이돌룸’ 여자친구, 댄스 레전드 영상 공개 “역시 갓자친구”

    그룹 여자친구가 ‘아이돌룸’에서 또 하나의 댄스 레전드 영상을 만들어낸다. 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이돌룸’에는 신곡 ‘열대야’로 컴백한 여자친구가 출연해 세계 최대 프로젝트 그룹 ‘아이돌999’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칼군무’의 정석으로 꼽히며 ‘갓자친구’라 불리는 여자친구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에서 엄청난 댄스실력으로 늘 화제를 모았다. 지난 ‘아이돌룸’ 출연 당시에는 ‘밤’과 ‘해야’로 일렬댄스를 추며 6명이 단 하나의 동작도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아이돌룸’ 녹화에서 여자친구는 새 코너 ‘쟁반 댄스방’에 도전했다. 이들은 엄청난 집중력과 순발력으로 코너 신기록을 만들었다는 후문. 6명의 완벽한 호흡이 만들어낸 쟁반 댄스는 이번에도 ‘레전드 영상’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고.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MC 정형돈-데프콘과의 환상 호흡으로 ‘갓자친구’다운 예능감을 뽐낸다. 록 무대, 신체 관절 마술 등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신상 개인기도 ‘아이돌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룸’ 아이린 소주 광고 재연 “역시 CF 여신”

    ‘아이돌룸’ 아이린 소주 광고 재연 “역시 CF 여신”

    ‘아이돌룸’에서 아이린이 화제의 소주 CF 재연에 나선다. 25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짐살라빔’으로 컴백한 레드벨벳 완전체가 출연해 활약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아이린은 ‘대세 스타의 상징’ 주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이야기에 대해 전했다. 아이린이 출연한 해당 CF는 온에어 약 한 달 만에 27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를 ‘CF 여신’ 반열에 오르게 했다. MC 정형돈은 “아이돌룸도 화제성이 필요하다”며 CF 여신 아이린의 도움을 요청했다. 즉석으로 생수 CF 연기를 하게 된 아이린은 당황한 모습도 잠시, 이내 진지하게 광고 연기에 몰입해 ‘아이돌룸’ 화제성을 듬뿍 올릴 영상을 완성했다. 이어 데프콘은 또 다른 ‘CF 여신’ 조이에게도 즉흥 연기 미션을 제안했다. 조이는 ‘위스키’라는 어려운 미션에도 곧바로 재치있는 연기로 화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25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룸’ 전소미 “I.O.I 멤버 중 마지막 데뷔, 울컥”

    ‘아이돌룸’ 전소미 “I.O.I 멤버 중 마지막 데뷔, 울컥”

    전소미가 ‘아이돌룸’에서 I.O.I 멤버들로부터 받은 응원 메시지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데뷔곡 ‘BIRTHDAY’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전소미가 솔로 데뷔 예능 신고식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I.O.I에 이어 옆집소녀, 언니쓰 등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상큼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해온 전소미의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미는 11명의 I.O.I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묻자 “솔직히 울컥했다.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자신의 솔로 데뷔 소식이 전해진 후 I.O.I 멤버 모두에게 연락을 받았다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전소미는 I.O.I의 단체 채팅방에서 “멤버들이 ‘드디어 나오네, 3년 동안 묵은 끼를 모두 내보냈으면 좋겠다’고 응원해줬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MC 데프콘이 “솔로 데뷔를 가장 먼저 축하해준 멤버가 누구였냐”고 묻자 한 명을 꼽아 그 주인공이 누구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전소미는 ‘솔로가수 선배’ 청하 역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줬다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전소미의 끼와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아이돌룸’은 18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돌룸’ 이하이 “악동뮤지션 이찬혁, 군대서 내 걱정”

    ‘아이돌룸’ 이하이 “악동뮤지션 이찬혁, 군대서 내 걱정”

    3년 반 만에 신곡 ‘누구 없소’(NO ONE)로 돌아온 이하이가 긴 공백기에 관한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이돌룸’은 ‘발라돌 특집’으로 음원 강자로 소문난 3인방 이하이, 정승환, 폴킴이 출연한다. 이날 이하이는 ‘공백기가 3년 반이면 제대를 2번 할 기간’이라는 MC 데프콘의 말에, “실제로 악동뮤지션 찬혁이 ‘하이야, 너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라고 말했다”며 군대에서 자신의 걱정을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정형돈과 데프콘은 ‘아이돌룸’ 프로젝트 그룹 ‘아이돌999’에 들어오면 ‘월간 이하이’를 내주겠다며 이하이를 향한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어진 이하이의 히트곡 모음집과 신곡 ‘누구 없소’(NO ONE)를 열창하는 모습에서는 그간의 공백을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흡입력 있는 무대를 마음껏 펼쳐 ‘갓하이’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이하이는 즉석에서 프리스타일 랩에도 도전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정형돈과 데프콘의 애정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1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룸’ 트와이스 신곡 ‘FANCY’ 무대 “방송 최초 공개”[공식]

    ‘아이돌룸’ 트와이스 신곡 ‘FANCY’ 무대 “방송 최초 공개”[공식]

    트와이스가 신곡 ‘FANCY’의 무대를 ‘아이돌룸’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3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트와이스 완전체가 함께한다. 글로벌 K-POP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곡 무대도 최초로 선보인다. 막내 쯔위는 이번 신곡 ‘FANCY’에 대해 “이전과는 다른 성숙함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며 “사랑에 빠진 상대에게 마음에 든다고 당당하게 대시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밝혔다. 트와이스의 공식 ‘댄스머신’ 모모는 신곡 ‘FANCY’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였다. 모모는 “수화로 ‘I LOVE YOU’를 뜻하는 손 모양에 집중해 달라”며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기도 했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무대를 보자마자 즉석에서 안무를 따라하고 계속 노래를 흥얼거리며 중독성 넘치는 트와이스의 노래에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트와이스의 활약은 내일(23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돌룸’ 헨리 “볼빨간사춘기 ‘우주를 줄게’ 너무 좋아해”

    ‘아이돌룸’ 헨리 “볼빨간사춘기 ‘우주를 줄게’ 너무 좋아해”

    ‘아이돌룸’ 헨리와 볼빨간사춘기의 ‘귀 호강’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아이돌룸’에서 펼쳐진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가수 헨리와 볼빨간 사춘기가 출연해 활약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헨리는 볼빨간사춘기와의 인연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볼빨간사춘기의 ‘우주를 줄게’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매일 연주했다”며 “매니저를 통해 직접 연주 영상을 전달했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볼빨간사춘기는 “영상을 기억하고 있다. (당시에) 정말 감동 받았었다”고 화답하며 헨리를 위해 ‘우주를 줄게’ 즉석 라이브를 선보였다. 또한 볼빨간사춘기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헨리의 히트곡 ‘그리워요’를 답가로 준비하기도 했다.이어 현재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볼빨간사춘기의 신곡 ‘나만, 봄’ 무대는 물론 헨리의 미공개 신곡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아이돌룸’에는 봄날의 감성이 가득 채워졌다는 후문이다. 두 팀은 ‘음악 천재’다운 능력을 한껏 뽐낼 수 있는 ‘즉흥 창작 미션’에 도전했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형돈이와 대준이로서 탐나는 고퀄리티의 창작곡”이라며 감탄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오는 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데프콘 “‘형돈이와 대준이’ 팀내 서열 존재해”

    ‘아는 형님’ 데프콘 “‘형돈이와 대준이’ 팀내 서열 존재해”

    데프콘이 ‘형돈이와 대준이’ 팀의 서열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정형돈과 데프콘이 일일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정형돈과 데프콘의 ‘아는 형님’ 녹화 중, 김희철은 데프콘에게 “오늘도 짐을 혼자 들고 왔냐”고 물었다. 과거 한 음악 방송 출근길에 데프콘이 의상을 비롯한 팀의 모든 짐을 스스로 들고오던 모습을 떠올린 것. 김희철의 질문에 데프콘은 “오늘은 각자 들고 왔다”라고 답하며, 그런데 사실 팀 내에 암묵적인 서열이 있긴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1위는 정형돈이며 자신은 막내라고 밝혔다. 이에 형님들은 ”팀이 오래 가기 위해서는 힘든 일을 나눠 해야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 하지만 데프콘은 ”오히려 내가 하는 것이 좋다“며 정형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형돈이와 대준이’의 ‘아는 형님’ 출연 사실이 알려진 후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강호동과 정형돈의 4년 만의 재회 사실 역시 이슈가 됐다. 녹화가 시작되자 정형돈은 강호동의 몰라보게 부드러워진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어 과거 ‘예체능’에 함께 출연했을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아는 형님’은 16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김종민, 제어불가 돌발 행동 “냄비를 번쩍” 무슨 일이?

    ‘1박2일’ 김종민, 제어불가 돌발 행동 “냄비를 번쩍” 무슨 일이?

    ‘1박 2일’ 김종민이 저녁 복불복 ‘태풍의 핵’으로 등극했다고 전해져 사건의 정황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충북 보은에서 펼치는 ‘인간의 욕심에 관한 보고서’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신바(신나는 바보)’ 김종민의 제어불가 돌발 행동이 저녁 복불복에 예상치 못한 파란을 몰고 올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 날 멤버들은 내림상 저녁 복불복에 도전할 예정으로 멤버들 모두 자신의 차례까지 음식이 남을 수 있을지 서로의 눈치를 보며 노심초사했다. 그런 가운데 김종민이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 동시에 갑자기 두 손에 장갑을 끼는 의문 가득한 행동으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김종민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테이블에 올려져 있던 냄비를 번쩍 드는 돌발 행동을 펼쳐 모두의 두 눈을 휘둥그래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뜻하지 않은 김종민의 제어불가 행동에 멤버들 모두 단체 멘붕에 빠진 것은 당연지사. 급기야 이용진이 “형님, 이러시면 곤란해요”라고 반발하며 그의 폭발하는 식욕과 행동을 제지하는데 나서는 등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후 상황이 어떻게 펼쳐졌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김종민의 파격 행동으로 마지막 멤버까지 저녁식사를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피도 눈물도 없는 밥상 혈투가 펼쳐진 본 방송에 기대가 치솟는다. 저녁 복불복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김종민의 모습은 오늘(24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제작진 사라진 초유 사태..정준영-이용진 “영혼 분실”

    ‘1박2일’ 제작진 사라진 초유 사태..정준영-이용진 “영혼 분실”

    ‘1박 2일’ 촬영 중 스태프가 사라지는 초유의 비상상태가 벌어져 전말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충북 보은에서 펼치는 ‘인간의 욕심에 관한 보고서’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이 날 멤버들은 촬영 도중 돌연 스태프들에게 휴대폰을 반납하게 된다. 예기치 않은 상황에 멤버들이 어리둥절해하는 것도 잠시 급기야 스태프들은 자신들의 분신과도 같은 카메라를 촬영장에 남겨둔 채 자취를 감추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심지어 몇몇 카메라는 전원이 꺼져있는 가운데 멤버들은 카메라와 촬영장에 덩그러니 남게 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닥트리는 또 한 번의 멘붕을 겪게 된다. 다음을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상황 속 멤버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진 가운데 정준영은 “어디서 보고 있는 거 아녀?”라며 제작진을 향한 의심을 폭발시켰고, 이용진은 “이것도 욕구와 관련된 거에요?”라고 말하며 레이더망을 곤두세웠다고 전해져 사건의 전말에 궁금증을 높인다. 더 나아가 멤버들은 자신들과 카메라만 남겨진 방 구석구석을 탐색하며 혹시 모를 제작진의 미션에 대비하는 준비태세 모드를 갖췄다고 전해져 이후 상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멤버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가운데 사건의 전말은 오늘(24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 돼~인성아” 1박2일 차태현, 조인성에 문자 보내고 ‘발 동동’

    “안 돼~인성아” 1박2일 차태현, 조인성에 문자 보내고 ‘발 동동’

    ‘1박 2일’ 차태현이 조인성-정지훈에게 보낸 무작위 랜덤 문자가 파란을 예고한다고 전해져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충북 보은에서 펼치는 ‘인간의 욕심에 관한 보고서’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천국과 지옥의 맛을 제대로 맛보고 있는 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의 다이나믹한 표정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차태현은 놀란 토끼눈으로 자신에게 온 문자 내용에 초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어떤 이유로 문자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 날 멤버들은 지인들에게 “네가 최고야”, “넌 대단해”라는 답장을 받아야 하는 아침기상 미션에 도전하게 된다. 그 중 모든 이의 관심이 ‘1박 2일’ 멤버 중 가장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차태현에게 쏠린 것은 당연지사. 차태현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조인성에게 가장 먼저 문자를 보낸 가운데 그의 문자가 도착할 때마다 발을 동동 굴리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하지만 그의 바람과 달리 “네?”, “감사합니다 형님” 등 한 줄 한 줄 조인성의 문자가 공개될 때마다 “안 돼. 인성아”라며 절규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에 멘트 돌려막기에서 눈물 호소 멘트까지 조인성의 콜백을 받기 위한 차태현의 고군분투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급기야 차태현은 조인성에 이어 정지훈(비)에게 문자를 보내는 등 쉬지 않고 열일 포스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과연 두 사람이 차태현의 조기 퇴근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과연 조인성-정지훈이 어떤 문자를 보냈을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차태현의 무작위 랜덤 문자 결과는 오는 24일 일요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김준호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

    ‘1박2일’ 김준호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

    ‘1박2일’ 김준호가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야심을 드러낸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시윤·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충북 옥천과 보은에서 ‘욕심왕 콘테스트’를 펼친다. 김준호는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멤버들과 욕심 릴레이 토크를 벌이던 중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광대를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호는 “일확천금, 위원장, 존경심 등 욕심나는 것은 다 이루겠다”는 호언장담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새해 첫 입수에 당첨되고, 야외취침이 기상미션까지 연이어 걸리며 벌칙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다. 김준호는 여세를 몰아 이번에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1박 2일’ 최고의 욕심왕으로 등극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히는 등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쟈나 프로젝트’에 시동을 건다.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김준호의 쟈나 프로젝트는 오늘(17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2일’ 차태현 막내딸 차수진표 샌드위치에 “진흙탕 싸움”

    ‘1박2일’ 차태현 막내딸 차수진표 샌드위치에 “진흙탕 싸움”

    ‘1박 2일’ 멤버들이 아침부터 샌드위치를 두고 진흙탕 싸움을 벌인다고 전해져 사건의 전말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차수찬-차태은-차수진 ‘차차차 삼남매’와 함께 경기도 양평으로 떠나는 ‘겨울방학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차차차 삼남매의 깜찍 막내 차수진이 복불복 제조 멤버로 새롭게 등극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차태은-차수진은 앙증맞은 두건과 앞치마를 두른 채 샌드위치 만들기에 푹 빠져있는 모습. 샌드위치 만들기가 재미있는 듯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은 차차 자매와 달리 샌드위치를 맛보는 ‘1박 2일’ 멤버들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정준영은 입술을 굳게 다문 채 자신의 샌드위치를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는 모습. 김종민은 샌드위치 먹을 생각에 입맛을 다시고 있는데 그런 그를 안쓰럽게 바라보는 인턴 이용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차차차 삼남매 앞에 펼쳐져 있는 알록달록한 음식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빨갛고 노란 재료들이 한 가득한 것. 이에 과연 ‘1박 2일’ 멤버들과 차차차 삼남매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날 차차차 삼남매는 ‘1박 2일’ 멤버들을 위해 고사리 손으로 복불복 샌드위치 만들기에 나선다. 특히 이 날 제작진이 준비한 재료에는 치즈, 햄뿐만 아니라 고추장, 겨자, 고추냉이 등 복불복 재료들이 지뢰처럼 숨어있어 ‘1박 2일’ 멤버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더욱이 데프콘은 “노란색이랑 초록색도 넣어줘”라며 애정 하는 멤버들의 샌드위치를 특별 주문까지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급기야 차수진의 손길이 고추장과 겨자 주변을 맴돌 때마다 터져 나오는 멤버들의 괴성이 촬영장을 압도하는 등 차수진표 복불복 샌드위치를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진흙탕 싸움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삼남매 막내 차수진표 복불복 샌드위치를 맛볼 ‘1박 2일’ 멤버는 누구일지는 오늘(10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술인가 우연인가” ‘1박2일’ 로이킴, 美서 돌발 전화 출연

    “마술인가 우연인가” ‘1박2일’ 로이킴, 美서 돌발 전화 출연

    가수 로이킴의 깜짝 전화 출연이 성사됐다. 더욱이 그의 전화가 최현우 마술에 반전을 선사한다고 전해져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차수찬-차태은-차수진 ‘차차차 삼남매’와 함께 경기도 양평으로 떠나는 ‘겨울방학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로이킴의 전화 한 통이 촬영장을 혼란에 빠트렸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상승시킨다. 이 날 마술사 최현우가 ‘1박 2일’을 깜짝 방문한 가운데 즉석에서 정준영과 그의 절친 로이킴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뤄져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로이킴은 현재 한국이 아닌 미국에 머물고 있는 상황으로 두 사람의 전화 연결이 훗날 촬영장을 혼돈의 카오스에 빠지게 할 것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예감하지 못했다. 이후 로이킴은 비몽사몽 자다 깬 상태로 절친 정준영의 전화를 받았고, 그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우연처럼 최현우의 마술에 깜짝 반전을 선사하는 등 모두의 눈을 휘둥그래 만들었다는 후문. 급기야 차태현이 “로이킴은 이거 하려고 미국에 간 거야?”라며 마술이 끝날 때까지 어리둥절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최현우의 마술과 로이킴의 전화 한 통이 야기시킨 상황은 무엇인지 그 배경에 호기심이 모아진다. 이처럼 ‘1박 2일’ 멤버들을 혼란스럽게 만든 로이킴의 깜짝 전화 연결에 얽힌 비밀은 오늘(10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차태현 딸 태은X수진, 양떼소녀로 변신 ‘귀요미 매력’

    ‘1박2일’ 차태현 딸 태은X수진, 양떼소녀로 변신 ‘귀요미 매력’

    ‘1박2일’ 차태현 딸 차태은-차수진 자매가 상큼 발랄한 ‘양떼소녀 차차‘로 분한다. 특히 양떼는 물론 아기 돼지-토끼와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 차자매의 모습이 ‘1박 2일’ 삼촌들과 현장 스태프들의 광대를 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차수찬-차태은-차수진 ‘차차차 남매’와 함께 경기도 양평으로 떠나는 ‘좌충우돌 겨울방학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양떼몰이에 나선 차태은-차수진 남매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절로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차태은-차수진 자매는 양떼들에게 밥을 먹이고 있는 모습. 자신에게 슬금슬금 다가오는 양에게 조심스럽게 먹이통을 갖다 주는 최수진의 깜찍한 모습과 함께 먹이통을 든 채 자신이 있는 쪽으로 양을 유도하는 최태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꿀 뚝뚝 떨어지는 하트 눈빛으로 양 한 마리 한 마리와 아이컨택하는 차자매 모습이 촬영장 모든 이들의 광대를 승천시켰다고 전해져 이들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상승시킨다. 이날 차태은-차수진 자매는 자신들보다 2배 이상 몸집이 큰 양과 거리낌없이 교감하는 ‘차차 사랑법’으로 모두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막내 최수진이 “양들이 자꾸 쫓아와요~”라며 자신에게 다가오는 양떼들을 피해 아빠 차태현의 품에 와락 안겨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 차자매는 양떼뿐만 아니라 목장에 있는 아기 돼지-토끼들과도 훈훈한 대화를 나눴고 어느새 모든 동물과 친구가 된 차자매는 ‘양 떼 목장 차차자매’로 불리며 남다른 동물 친화력을 과시했다. 또한 아빠 차태현의 부름도 못들은 듯 양떼들에게 푹 빠져 눈을 떼지 못하는 차자매의 모습이 ‘1박 2일’ 삼촌들에 이어 안방극장 랜선이모-삼촌들의 입꼬리를 절로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상큼 발랄한 양떼 소녀들로 분한 차태은-차수진 자매 모습은 오늘(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2일’ 데프콘-김종민-정준영, 포토그래퍼 변신 ‘새해 첫 사진은?’

    ‘1박2일’ 데프콘-김종민-정준영, 포토그래퍼 변신 ‘새해 첫 사진은?’

    ‘1박 2일’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이 포스 넘치는 포토그래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강원도 국수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냉면로드’ 팀과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온면로드’ 팀이 봉평 메밀국수에서 정선 콧등치기까지 강원도 반백 년 전통 맛집을 탈탈 터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침샘과 배꼽을 저격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강원도 소돌아들바위공원을 누비며 사진 촬영에 몰입하고 있는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사진 속 세 멤버들은 전문 포토그래퍼 못지 않은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는 모습. 진지함이 한 가득 묻어나는 표정으로 공원 이곳 저곳을 누비는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모습이 이목을 절로 사로잡는다. 자신이 원하는 최고의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열정을 뿜어냈다고 전해져 이들의 사진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 날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은 ‘새해 희망 사진 콘테스트’ 미션에 도전한다. “사진은 임팩트죠”라는 말과 함께 세 멤버들은 본인이 직접 모델 섭외는 물론 보는 이들의 뇌리에 콕 박히는 연출력을 뽐냈다는 후문. 특히 이들이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전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사진 대상과 퀄리티에 다른 멤버들도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이들이 찍은 사진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은 새해 첫 사진으로 무엇을 찍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대망의 새해 첫 사진은 오늘(27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올해는 가요대축제” ‘1박2일’ 차태현, 용감한형제에 신곡 받았다

    “올해는 가요대축제” ‘1박2일’ 차태현, 용감한형제에 신곡 받았다

    ‘1박 2일’ 차태현이 홍차 신곡에 대한 진척 사항을 보고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오늘(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강원도 국수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냉면로드’ 팀과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온면로드’ 팀이 봉평 메밀국수에서 정선 콧등치기까지, 강원도 반백 년 전통 맛집을 탈탈 터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침샘과 배꼽을 저격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차태현이 “올해는 가요대축제 가자”며 서프라이즈한 새해 소원을 빌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특히 차태현은 앞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최근 용감한 형제에게 홍차 신곡을 받았다”며 “용감한 형제도 노래가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 베일에 가려진 홍차 프로젝트에 대해 밝힌 것. 특히 청취자들에게 그룹명 추천까지 받는 것은 물론 ‘용감한 홍차’로 그룹명까지 변경하는 등 모두의 관심을 쏠리게 했다. 이와 함께 차태현의 ‘불혹의 꿈’이 마침내 성사되는 것인지, 발매 초읽기에 나선 홍차 2집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더불어 차태현의 의미심장한 새해 소원을 듣고 5명의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오늘(27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시윤이 탄생한 곳”…‘1박2일’ 윤동구, 캐스팅 비화 최초 공개

    “윤시윤이 탄생한 곳”…‘1박2일’ 윤동구, 캐스팅 비화 최초 공개

    윤동구(배우 윤시윤)가 ‘1박 2일’을 통해 캐스팅 비화를 최초 고백한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27일 일요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강원도 국수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냉면로드’ 팀과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온면로드’ 팀이 봉평 메밀국수에서 정선 콧등치기까지 강원도 반백 년 전통 맛집을 탈탈 터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침샘과 배꼽을 저격한 바. 그런 가운데 윤동구가 친구들과 강원도에 놀러 왔다가 배우로 데뷔하기까지, 자신의 과거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날 윤동구는 강원도 경포해변을 걷던 중 “여기가 바로 내가 픽업된 장소”라고 말해 김준호-차태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여기에 오지 않았으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라는 말과 함께 그 누구보다 간절했었던 연습생 시절과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추억에 빠진 윤동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에 윤동구가 ‘지붕뚫고 하이킥’ ‘제빵왕 김탁구’ 그리고 현재의 ‘1박 2일’까지, 배우 인생 첫 시발점이 된 강원도 경포해변 방문과 함께 어떤 비화를 털어놨을지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강원도와의 남다른 인연을 밝힌 윤동구의 캐스팅 비화는 오는 27일 일요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외식하는 날’ 강호동 “데프콘, 김영철보다 말 많아”

    ‘외식하는 날’ 강호동 “데프콘, 김영철보다 말 많아”

    ‘외식하는 날’ 강호동이 데프콘의 말수에 놀라움을 표했다. 최근 진행된 SBS Plus ‘외식하는 날’ 24회 촬영에서 MC 강호동은 배순탁과 데프콘이 함께 한 VCR을 지켜보던 중에 데프콘과의 일화를 꺼냈다. 강호동은 “얼마 전에 데프콘과 함께 촬영을 했는데 최근 (말수가)절정에 다다라서 김영철보다 말이 많더라”라며 “김영철보다 한 수 위였다”고 말해 패널들을 웃겼다. 이를 듣던 김영철은 “분발 해야겠다. 요새 너무 약하게 앉아 있었다”고 받아 치며 데프콘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강호동을 웃게 했다. 한편 배순탁과 데프콘은 1월 생일을 맞은 아티스트(故 김광석, 故 데이빗 보위, 故 엘비스 프레슬리, 엘엘 쿨 제이 등)들을 위해 홈 파티를 열었다. 이를 위해 허영지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배달 된 햄버거, 만두전골, 족발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배순탁-데프콘-허영지의 홈 파티는 22일 밤 9시 ‘외식하는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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