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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데’ 서유리 “게임에 투자한 돈...중형차 한 대 값”

    ‘두데’ 서유리 “게임에 투자한 돈...중형차 한 대 값”

    방송인 서유리가 게임에 투자한 어마어마한 액수의 돈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서유리와 신아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유리는 “지금까지 게임에 투자한 돈만 중형차 한 대 값을 넘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저는 투자하는 느낌으로 산다. 여기에 투자하는 돈이 게임의 미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그 돈들이 예전에는 어디로 갔는지 몰랐지만 이제는 바로 제작사로 가지 않나. 성우랑 방송 투잡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돈은 괜찮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찔한 사돈연습’ 남태현, 장도연-양세찬에 질투→저돌 첫 키스

    ‘아찔한 사돈연습’ 남태현, 장도연-양세찬에 질투→저돌 첫 키스

    tvN 가상결혼 리얼리티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장도연과 남태현의 짜릿한 첫 키스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가상부부 장도연, 남태현 커플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깜짝 키스를 나누는 등 한껏 가까워진 면모로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 지난주 장도연을 사이에 두고 양세찬과 묘한 기싸움을 벌여 설렘을 안겼던 남태현은 이날도 남성미 가득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장도연의 절친한 ‘남사친’ 양세찬에 질투심을 드러낸 남태현이 장도연을 향해 박력 넘치는 입맞춤을 선보이는 것. 이어 여의도 공원을 찾아 커플 자전거를 함께 타며 핑크빛 케미를 폭발시킨 두 사람은 깜짝 놀랄 장소를 방문, 꽁냥꽁냥한 스킨십으로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보여준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높아진다. 흥 넘치는 권혁수와 미주 커플은 ‘할로윈 데이’ 맞이 살벌한 집들이를 계획한다. 조커와 할리퀸으로 완벽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낸 권혁수, 미주는 손님맞이를 위한 본격적인 음식 준비에 나선다. 이날도 어김없이 주거니 받거니 환상의 쿵짝 호흡이 안방극장을 배꼽 잡게 만들 전망. 뿐만 아니라 미주의 기습 백허그도 예고돼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첫 집들이에는 누가 초대될지, 어떤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아찔한 사돈연습’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지혜 이혼 고백, 구준엽에 “호감 보이던 사람도 색안경 끼더라”

    오지혜 이혼 고백, 구준엽에 “호감 보이던 사람도 색안경 끼더라”

    ‘연애의 맛’에서 구준엽이 소개팅 여성 오지혜의 이혼 고백에 담담한 위로를 건넸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구준엽의 소개팅 현장이 그려졌다. 수수하면서도 미소가 예쁜 오지혜와 첫 만남에서 구준엽은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지혜는 특유의 사투리, 쿨한 행동과 말투 등으로 긴장한 구준엽을 배려했다. 짧은 익선동 데이트를 즐긴 구준엽은 오지혜와 작업실 앞에 있는 자신의 단골 바를 찾았다. 더욱이 각자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소개팅을 궁금해 하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구준엽은 오지혜에 대해 “성격도 좋고, 말도 잘 통하며 볼수록 매력 있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답을 했다. 이날 오지혜는 “날씬하고 모델 같은 분을 좋아할 줄 알았다. 연애 상대에 대한 기대가 있으실텐데…”라고 물었다. 이게 구준엽은 “말이 통했으면 좋겠다. 직업으로 따지면 연예계 관련되지 않은 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에 오지혜는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이다. 그 후 연애를 생각해보지 않았다. 어렸을 때 결혼을 한 경험이 있다. 원했던 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자책을 많이 했다. 하지만 지금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나에게 호감을 보이던 사람도 이 얘기를 들으면 색안경을 끼더라”고 담담하게 이혼을 고백했다. 그러자 구준엽은 알고 나왔다면서 “그런 것 보다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다. 연애는 사람이 중요한 거라 생각한다. 아직까지 결혼을 못한 건 이혼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결혼하면 이혼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지’ 마음먹었다. 예전까지는 그 생각이 강했다. 남녀가 만나다 헤어질 수 있는 거다. 이해한다”고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에 로맨틱 고백 “오빠 방송 아니다”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에 로맨틱 고백 “오빠 방송 아니다”

    ‘연애의 맛’ 김종민, 이필모, 구준엽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진심 열전’으로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휘감았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의 맛’ 6회 분은 시청률 3.2%, 2549 타깃 시청률 1.03(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를 기록, 폭발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1박 2일 섬 여행을 떠난 종미나 커플, 로맨틱한 이벤트로 커플 선언을 한 필연 커플, 첫 만남에서 서로의 아픈 상처를 나눈 구준엽-오지혜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설렘과 동시에 벅찬 감동을 전했다. 김종민은 그토록 바라던 황미나와의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여행지로 향하는 차안에서 황미나는 새벽에 준비했다며 엄마의 도움으로 싼 김밥을 꺼내 보였고, 김종민은 황미나가 자신을 위해 크게 잘랐다는 김밥의 남다른 크기와 황미나가 먹여준 김밥의 맛에 놀랐다. 펜션에 도착 후 장시간 운전에 피곤한 김종민을 쉬게 한 황미나가 홀로 김종민을 위해 요리에 돌입했던 것. 황미나는 냄비 뚜껑으로 칼을 갈고, 거침없이 닭 손질을 하는 요리고수의 포스를 보였지만, 닭목을 꼬리라고 말하는 허당기 가득한 면모로 웃음을 돋웠다. 결국 황미나는 김종민과의 첫 만남에서 해주기로 한 닭볶음탕을 시작으로 도미 미역국, 문어숙회, 장어구이 등 차근차근 김종민의 생일 요리를 만들어냈다. 장장 4시간에 걸쳐 완성된 생일상과 케이크까지 준비한 황미나는 떨리는 마음을 안고 김종민을 식탁으로 불렀고, 황미나가 준비한 생일상을 보고 놀란 김종민은 음식 하나하나를 맛보며 오랫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어릴 적 어머니가 차려준 생일상 이후 처음이라며 진심으로 고마움을 드러낸 김종민과 그런 김종민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황미나의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의 첫 여행에 대한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이필모가 아는 동생의 가게를 방문했다. 하지만 서수연과 함께 밥을 먹던 이필모는 갑자기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떠난 후 가게 이곳저곳을 어슬렁거리는 이상 행동을 보였다.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들에게 방송을 떠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뜬금 고백을 한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꽃 한송이씩을 전해달라는 부탁을 했던 것. 그리고 손님 모두에게 한 송이씩 꽃을 건네받은 서수연 앞에 마지막으로 이필모가 등장, 꽃 한 송이와 직접 쓴 편지를 건넸다. 이후 쑥스러워 눈을 마주치지 못 하는 두 사람 앞에 가게 주인인 동생이 케이크를 들고 나타났고, 이내 눈가가 촉촉해진 서수연에게 “‘수연아 방송이 아니라 오빠는 사심 있다’라고 필모 형님께서 전해달라고 하십니다”라는 센스 있는 ‘대리 고백’을 전했다. 이어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진지하게 연애를 시작해도 되겠는지 물었고, 서수연이 고개를 끄덕여 보이자, 이필모는 “나는 이제부터 수연이의 남자친구야”라며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오빠가 잘해줄게요”라며 소주를 잔에 채워 들고 건배 제의를 한 이필모, “저도요. 잘해드릴게요”라고 화답한 서수연, 두 사람이 서로의 손을 잡고 떨리는 마음을 내비친 가운데, 이필모의 진심을 담은 편지가 공개됐던 터. 두 사람의 모습에 감동한 MC들 역시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반 백 살 구준엽은 수수하면서도 미소가 예쁜 오지혜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구준엽의 상대로 나온 서른여섯, 베이커인 오지혜는 특유의 사투리, 쿨한 행동과 말투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오지혜는 긴장한 채 말문을 열지 못하는 구준엽을 배려, 구준엽이 하고 있는 EDM를 거론하며 대화를 이끌었고, 한결 편해진 구준엽은 레스토랑에서 나가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먼저 제안하는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아이스크림을 들고 짧은 익선동 데이트를 즐긴 구준엽은 오지혜와 작업실 앞에 있는 자신의 단골 바를 찾았다. 더욱이 각자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소개팅을 궁금해 하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구준엽은 오지혜에 대해 성격도 좋고, 말도 잘 통하며 볼수록 매력 있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답을 했던 상황. 그리고 목적지에 먼저 도착한 구준엽은 이어 도착한 오지혜를 위해 주차안내요원으로 변신,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동작을 해 보여 오지혜를 웃게 만들었다. 두 사람이 화이트 와인을 앞에 두고 마주보고 앉은 가운데, 먼저 자신의 나이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낸 구준엽에게 오지혜는 “오늘 하루만 듣겠어요”라고 나이는 상관없다는 의견을 쿨하게 전해 스튜디오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어 한 번의 실패 후 사랑이 힘들어졌다고 고백한 오지혜의 말에 구준엽은 이미 알고 있었으며, 그것 보다는 “어떤 사람이 나올까?”라는 게 궁금했다고 답했다. 자신은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결혼을 망설였다며 “나를 만나서 이혼하지 않을 여자를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오지혜의 상처를 다독이는 구준엽의 모습이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물들였다. TV CHOSUN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0살 꼬마 커플,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식당에서 쫓겨난 사연

    10살 꼬마 커플,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식당에서 쫓겨난 사연

    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지만 출입이 제한된 장소를 사랑만으로 이겨낼 순 없었다. 10살 남학생이 여자 친구와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레스토랑에 데려갔다가 어리다는 이유로 쫓겨났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선에 따르면, 소년은 여자 친구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있는 치킨요리 전문점 난도스로 그녀를 안내했다. 기대에 부푼 두 사람이 식당 안으로 들어서려는데 직원들은 이들을 들여보내지 않았다. 식당에서 식사하기에 나이가 너무 어리다는 점이 입장 불허 사유였다. 소년은 어쩔 수 없이 음식을 주문해 식당 밖 벤치에서 식사를 해야 했다. 로맨틱한 데이트가 산산 조각난 사실을 알게 된 소년의 누나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난도스가 한 커플의 데이트를 망쳤다”며 동생이 겪은 난처했던 상황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세상에, 10살 남동생이 여자 친구와 데이트를 하러 갔다가 13세가 아니라는 이유로 식당에 앉지도 못했다. 음식 값도 지불했는데 직원들은 두 사람이 밖에서 테이크아웃 음식을 먹게 했다”며 “난도스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야기를 접한 사람들 일부는 “해당 레스토랑이 그들의 규정을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고, “아직 어린 아이들은 자신의 차례가 오길 기다리면 된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도 있었다. 이에 난도스는 소년의 데이트 일정을 방해한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식당 운영상 나이 제한은 주류 판매 허가법과 함께 법적인 요건이기에 어쩔 수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난도스 관계자는 “그 누구도 뒤따르는 부모님과 함께 데이트하길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도 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스코틀랜드 음식점에서 주류를 판매하려면 ‘모든 13세 이하 어린이들은 어른과 동반해야 한다’는 법적 조건을 지켜야한다”고 설명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구준엽 “이혼가정서 자라 결혼에 대한 두려움 있었다” 고백

    구준엽 “이혼가정서 자라 결혼에 대한 두려움 있었다” 고백

    ‘연애의 맛’ 구준엽이 드디어 ‘반백 살 연애 신생아’의 심장 박동 프로젝트를 전격 가동한다. 구준엽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2회분에서 새 멤버로 첫 등장, 마지막 연애가 20년 전이라는 충격적인 발언에 이어 기상과 동시에 속옷 바람으로 집 안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던 상황. 이후 첫 만남 장소에 한껏 멋을 내고 등장한 구준엽이 긴장한 표정을 드리운 채 상대방을 기다린 데 이어 상대가 들어오자 밝은 웃음을 지어 보이는 모습으로 소개팅녀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유발했다. 이와 관련 오는 25일 방송되는 ‘연애의 맛’ 6회분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렸던 구준엽의 소개팅 상대가 공개된다. 익선동의 낭만적인 레스토랑에서 뿔테 안경과 베레모 그리고 스카프 등 ‘동안룩’으로 무장한 구준엽이 상반되는 수수한 옷차림과 맑은 미소로 등장한 미모의 베이커 오지혜와 만나게 된 것. 하지만 솔로 20년 차, 여자와 대화하는 법을 잊어버린 구준엽은 10초 이상 대화를 지속시키지 못하는 돌발 상황을 연출했고, 이에 오지혜가 서툰 구준엽을 배려해 고향, 음악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통점을 찾아가는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이어 첫 만남을 기념해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하는 구준엽과 마음만으로도 고마운 오지혜의 모습이 담기면서 기분 좋은 첫 데이트의 출발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구준엽의 단골 와인바를 방문, 데이트를 이어갔다. 단골집에 도착하자, 구준엽은 오지혜에게 메뉴를 소개하는 등 첫 만남과는 달리, 한결 편안해진 분위기로 대화를 풀어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와인을 나눠 마시며 사랑과 연애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터놓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구준엽과 오지혜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는 ‘취중 진담’ 대화로 서로에게 한층 더 다가갔다. 소개팅에 나오기까지 고민과 걱정이 많았다고 입을 뗀 오지혜가 머뭇거리다가 “한 번의 실패 후 사랑이 두려웠다”며 어려운 고백을 꺼냈고, 묵묵히 마음을 들어주던 구준엽 역시 “이혼가정에서 자라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고 숨겨왔던 속내를 드러낸 것. 하지만 이내 구준엽이 “하지만 이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며 사랑과 결혼에 대한 용기를 전해, 두 사람의 앞날을 기대하게 했다. 과연 구준엽은 20년 동안 죽어있던 연애세포를 깨워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많은 시청자들이 기다렸던 구준엽의 첫 데이트가 드디어 공개된다”라며 “‘반백 살 연애 신생아’ 구준엽이 겪게 될 변화와 같은 아픔을 공유한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떻게 진행될지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오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영화 촬영장서 변신...위기→기회로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영화 촬영장서 변신...위기→기회로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가 설렘 가득한 진짜 연애를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8회에서는 가짜 연애를 청산한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꽁냥꽁냥’ 비밀 데이트가 그려졌다. ‘옥상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한세계와 서도재는 진짜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결별 기사를 낸 두 사람이기에 비밀 데이트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가짜 연애는 감쪽같이 연기했지만, 진짜 연애는 숨기지 못하는 두 사람의 비밀데이트는 서툴기만 했다. 사람들 몰래 눈인사를 나누고 손에서 휴대폰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누가 봐도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 티 내지 못해 안달 난 비밀 연애에 바빠진 건 정주환(이태리 분)과 유우미(문지인 분)였다. 두 사람은 스캔들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방어전을 펼쳤다. 만나기만 하면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던 두 사람의 의기투합 현장은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한세계와 서도재의 달콤한 로맨스가 깊어진 가운데, 한세계의 마법이 또다시 시작됐다. ‘마법 예정일’이 다가왔지만 스케줄을 바꿀 수 없었던 한세계는 무리하게 영화 촬영에 임했다. 감독의 컷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벤으로 달려간 한세계. 뒤따라간 유우미가 차 문을 열었을 땐 이미 어린이로 변한 한세계가 있었다. 위기는 생각지도 못한 기회를 만들었다. 마침 아역 배우가 필요했던 감독이 ‘NEW 세계’를 즉석에서 캐스팅한 것. 한세계는 뜻밖에 재능기부까지 하며 한 영화에 두 얼굴로 출연하게 됐다.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촬영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한세계는 어린이의 모습으로 엄마 한숙희(김희정 분)를 맞닥뜨리게 됐다. 한세계의 비밀을 전혀 알지 못하는 엄마. 과연 그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갑을관계와 아슬아슬한 ‘썸’을 오가던 강사라(이다희 분)와 류은호(안재현 분)의 관계도 전환점을 맞았다. 차가운 냉기를 뿜어내던 강사라는 어느덧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류은호에게 속 얘기까지 털어놓게 되었다. 그러나 달달함도 잠시, 류은호는 집으로 돌아가게 됐고, 강사라는 못내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부가 되기로 결심한 류은호에게 끌리기 시작한 강사라. 두 사람의 예측 불가한 ‘썸’의 행방도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뷰티 인사이드’ 시청률은 전국 기준 4.3%, 수도권 기준 4.4%(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9세 ‘펑키 이문세’…그 안에 사람을 담다

    59세 ‘펑키 이문세’…그 안에 사람을 담다

    200여곡 블라인드 심사로 타이틀 선곡 개코·헤이즈 등과 협업… LP로도 출시 “어른들도 BTS 듣는 시대 안주해선 안 돼” 50%는 새로운 도전·50%는 발라드 채워펑키한 리듬의 ‘우리 사이’ 전주가 흘러나온 순간 이문세(59)에 대한 선입견이 산산히 부서졌다. 과거 인기에 안주하지 않는 이문세지만 35년 음악 인생이 주는 무게감은 그 자체로 자칫 ‘올드’하게 여겨질 수 있다. 3년 반 만에 발표한 정규 16집 ‘비트윈 어스’는 환갑을 앞둔 뮤지션의 앨범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만큼 새롭다. 그 가운데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라는 키워드가 있다.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이문세의 새 앨범 발매를 알리는 미디어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무대는 조금 특별하게 꾸며졌다. 라디오 스튜디오 느낌으로 꾸민 테이블 중앙에 DJ가 된 이문세가 앉았다. 사회를 맡은 박경림은 게스트 자리에 앉았고 테이블 위에는 방송 중임을 알리는 ‘온 에어’ 조명이 켜졌다. 이문세는 1985년부터 11년간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한 대표 ‘별밤지기’다. 박경림도 2008~2011년 ‘별밤지기’로 활약했다. 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은 것 역시 1996년 김기덕이 진행한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서였다. 그는 “새 음반을 세상에 처음 들려드리는 건데 제가 DJ처럼 들려드리면 좋지 않을까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LP도 출시하는데 LP로 음악을 전해드렸으면 완전히 감흥이 다르지 않을까 했다. 그런데 독일에서 아직 도착을 안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첫곡으로 더블타이틀곡 중 하나인 ‘우리 사이’를 틀었다. 이번 앨범을 통한 새로운 시도를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트랙으로 선우정아의 곡이다. 노래 선별을 다 마친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도착했지만 타이틀곡이 됐다. 그는 “선우정아의 장점이 살아 있는 곡이지만 저한테는 어울리지 않아서 싣지 않기로 했다. 그런데 20대 회사 막내 직원이 조심스럽게 ‘형님이 부르시면 참 따뜻할 것 같다’고 말해줘 열심히 녹음했다”고 설명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16일 선공개된 ‘프리 마이 마인드’ 또한 이문세의 노래라는 사실이 놀라운 곡이다. 직접 곡을 쓴 뒤 어쿠스틱한 랩이 첨가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다이내믹 듀오의 개코 연락처를 수소문해 피처링을 부탁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희미해서’는 헤이즈가 쓴 곡이다. 200여곡을 놓고 블라인드 심사를 한 끝에 선택됐다. 그는 “사실 이번에 헤이즈를 알게 됐다”며 “데모를 듣고 어쩜 목소리가 이렇게 맑고 섹시하지 했는데 나중에 (헤이즈의 인기를 알고) 깜짝 놀랐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이밖에 ‘길을 걷다 보면’에는 잔나비와 김윤희가, ‘빗소리’에는 기타리스트 임헌일이 참여했다. 여러 후배 뮤지션들과의 작업은 그의 음악적 색깔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렇다고 인기를 노린 컬래버레이션은 아니다. 그는 “저와 각별한 친분이 있는 뮤지션들도 블라인드 심사에서 아쉽게 떨어졌다”고 말했다. 앨범이 나온 직후엔 참여한 뮤지션들을 불러 모아 저녁을 대접했다. 한 곡 한 곡이 사람과의 인연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김경진 대중음악평론가는 이번 신보에 대해 “그의 디스코그래피에서 손에 꼽을 만한 수작”이라고 평했다. 이어 “30년 전 성공의 정점을 누린 뒤 지난 세월의 영광을 반추하거나 발라드 가수라는 견고한 틀에 안주할 수도 있었지만 그의 음악은 동시대를 지향한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지난 앨범은 이미 내 음악이 아니라고 두부 자르듯 하고 들어간다”는 이문세는 “BTS(방탄소년단)가 요즘 세계를 강타하니까 40~50대 분들도 BTS를 듣는다. 어르신들도 새로운 음악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소신도 밝혔다. 그렇다고 새 앨범이 오랜 팬들에게 낯설기만 한 것은 아니다. ‘멀리 걸어가’, ‘리멤버 미’ 등 이문세표 발라드의 연장선 상에 있는 곡들에는 여운을 주는 그의 보컬이 녹아 있다. 그는 “이번 앨범의 50%는 늘 기대하는 안정적인 발라드를 세련된 기법으로 하려 노력했고, 나머지 50%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말했다. “공연 무대에 서는 게 아직도 두렵지만 너무 좋다”는 이문세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비트윈 어스’ 발매 기념 공연을 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현장 행정] 순균씨, 통장과 행복한 데이트… 4년 후 강남지도 변화 보여주다

    [현장 행정] 순균씨, 통장과 행복한 데이트… 4년 후 강남지도 변화 보여주다

    “4~5년 뒤 영동대로 복합개발을 마치면 철도 중심이 서울·용산역에서 강남으로 바뀔 겁니다. 핵 문제가 잘 해결돼 북·미, 남북 평화공존 체제가 뿌리를 내리면, 강남이 북한을 거쳐 유럽까지 가는 출발점이 될 겁니다.”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이 구정 청사진을 제시했다.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 16일 오후 4시, 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순균C와 통장과의 행복한 데이트’에서다. 지난 7월 1일 취임 이후 가진 ‘주민과의 현장 데이트’ 이후 두 번째 현장소통 시간이다. 정 구청장은 “앞으로 4~5년 사이에 천지개벽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즐비하다”며 사업비 17조 3130억원을 투입하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 작은 신도시를 만들 ‘수서발고속열차(SR) 역세권 복합개발’, ‘구룡마을 도시개발’ 등도 예로 들었다. 이번 미래상 제시는 첫 번째와 비슷한 내용인데도 취임 초보다 더 강한 설득력을 앞세워 주민들에게 다가갔다. 취임 뒤 100일간 이뤄낸 ‘기분 좋은 변화’가 그의 말에 신빙성을 더한 덕분이다. 정 구청장은 취임 이후 “강남은 대한민국 얼굴”이라며, ‘강남답지 않은 강남 모습’ 개선에 주력했다. 22개 동 주민센터 민원실·주차장·창고에 쌓인 쓰레기, 흉물스럽게 패인 가로수, 지저분한 플래카드와 공사장 가림막, 훼손된 자전거보관함 등 강남의 깨끗한 이미지를 해치는 것들부터 말끔하게 새로 단장했다. 전문가들과 함께 관광 선진 도시와 거리와 먼 간선·이면도로 하수구 악취 해소에도 힘을 쏟고 있다. 잘못된 구시대적 근무 행태도 바로잡았다. 주민들에게 위압감을 주는 청원경찰 제복, 직원들을 몰래 감시하는 암행감찰, 구청장 의전을 없앴다. 나아가 형식적 보고 지양, 종이 없는 회의 도입 등 내부 혁신을 단행했다. 정 구청장은 “2016년 기준 강남구 지역 국세 분담률이 6.2%(14조 6300억원)로, 서울·경기·부산 다음으로 많다. 경제적으로도 큰 역할을 차지하는데, 1등 도시에 걸맞지 않은 모습이 너무 많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강남다운 강남을 만들어 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데이트엔 대치4동, 개포1·2·4동, 일원1동 등 통장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 통장은 “주민들 입장에 지난 100일은 앞으로 4년간 일을 잘할 수 있을지 구청장 간 보는 기간이었는데, ‘100일의 기적’을 이뤄냈다”며 “기분 좋은 작은 변화들이 구정에 대한 신뢰를 다졌다”고 활짝 웃었다. 통장과의 대화는 다음달 6일까지 권역별로 돌아가며 진행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가짜 공개연애 끝→비밀연애 시작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가짜 공개연애 끝→비밀연애 시작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가 가짜 공개연애를 청산하고 진짜 비밀연애에 돌입한다. 23일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어설퍼서 귀여운 비밀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 뜨거운 ‘옥상 키스’로 마법 같은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로맨틱한 첫 입맞춤 이후에도 서로의 애를 태웠던 한세계와 서도재는 진심 어린 고백과 함께 진짜 ‘세기의 커플’로 거듭났다. 자신은 ‘엉망진창’이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차마 고백하지 못하는 서도재에게 “나도 엉망이잖아”라며 손을 내미는 한세계의 모습은 차원이 다른 설렘과 애틋함을 안겼다. 이날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모자를 눌러쓰고 야심한 밤에 한세계를 찾아온 서도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답게 서로를 향한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또 다른 사진 속 정주환(이태리 분)과 유우미(문지인 분)에게 딱 걸린 한세계와 서도재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가짜 공개연애로 진심을 확인했던 한세계와 서도재가 드디어 진짜 연애를 시작한다. 비밀을 숨기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지만 연애에는 서툰 한세계와 서도재의 어설프지만 풋풋한 로맨스가 차원이 다른 설렘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 8회는 이날(23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애틋한 옥상 키스 “나도 엉망이잖아”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애틋한 옥상 키스 “나도 엉망이잖아”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가 애틋한 옥상 키스로 진짜 ‘사랑’을 확인했다. 22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7회에서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가 오해를 딛고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강사라(이다희 분)와 류은호(안재현 분) 사이에도 묘한 ‘썸’의 기운이 피어나면서 본격 설렘 부스터가 가동됐다. 이날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 첫 입맞춤을 하게 된 한세계와 서도재는 어색한 관계를 이어갔다. 한세계는 달콤한 키스 이후 예상과는 다른 서도재의 태도에 심란해졌다. 서도재 역시 보이지 않는 한세계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두 번째 공개 데이트 날이 다가왔다. 프로페셔널하게 달콤한 연인을 연출했지만, 두 사람의 마음은 점점 더 불편해졌다. 서로를 좋아하고 있지만 자꾸만 어긋나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모습은 애간장을 태웠다. 가뜩이나 심란한 한세계는 영화 스케줄이 겹치며 극도로 예민해졌다. 거기에 채유리(류화영 분)까지 묘하게 한세계의 신경을 긁어댔다. 채유리는 일부러 한세계와 똑같은 의상을 준비하고, 대본 리딩에서 한세계의 대사를 끊는 등 신경전을 벌였다. 결국 대본 리딩 겸 떠난 MT 자리에서 채유리와 크게 부딪친 한세계. 제대로 먹지도 못한 몸에 술까지 들이부은 한세계는 채유리와 설전을 벌이던 중 쓰러지고 말았다. 한세계가 쓰러졌단 소식을 들은 서도재는 병원을 찾아왔다. 첫 만남 장소였던 병원 옥상에서 다시 마주 보게 된 두 사람. 서도재가 자신의 마음을 이용한 것 같아 화가 난 한세계는 이럴 거면 왜 자신에게 키스했냐고 다그쳤다. 이에 서도재는 할 수 있는 말이 ‘사랑해’거나 ‘미안해’ 둘 뿐인데, 미안하다는 말은 싫고 남은 답이 하나라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 말을 어떻게 해. 내가 이렇게 엉망진창인데”라는 서도재의 한 마디는 애틋함을 자아냈다. 한세계는 그 순간, 마음을 고백하기까지 수백 번 고민했을 서도재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 서도재를 향해 “해요. 나도 엉망이잖아”라고 말하는 한세계.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진짜 사랑을 시작했다. 한세계와 서도재가 또 한번의 키스로 로맨틱 지수를 끌어올린 가운데, 위험한 동거를 시작한 강사라와 류은호도 아슬아슬한 ‘썸’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일상을 함께하며 가까워졌다. 고용주와 입주 가사도우미라고 하기엔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했다. 강사라는 류은호의 해맑은 미소에 위험함을 느꼈다. 그리고 정말 위험한 순간이 닥치기도 했다. 갑자기 집으로 찾아온 서도재에게 류은호와의 동거를 발각당할 뻔 했던 것. 해맑은 미소로 강사라를 무장해제 시키는 류은호는 어느새 그의 약점이 되어 있었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애틋한 옥상키스로 따뜻하고 특별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가짜 연애 속에서 나눈 진심과 망설임 끝에 평범해서 더욱 특별한 사랑을 시작했다. 몇 번이나 고민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애정의 깊이가 느껴졌다. 서로를 향한 걷잡을 수 없는 마음을 확인한 한세계와 서도재는 온 우주가 바란 달달한 로맨스의 문을 열었다. 거기에 예측 불가한 강사라와 류은호의 ‘썸’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7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4.3%, 수도권 기준 4.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뷰티 인사이드’ 8회는 오늘(23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x서현진 로맨틱 옥상 키스 포착 ‘꿀이 뚝뚝’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x서현진 로맨틱 옥상 키스 포착 ‘꿀이 뚝뚝’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가 깜짝 관제탑 키스에 이어 한 밤의 옥상 키스로 로맨스에 불을 지핀다. 22일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측이 본방송에 앞서 로맨스 앞에 후진이란 없는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아름다운 야경 속 옥상 키스를 장면을 공개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마법 같은 로맨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비밀 유지 계약’으로 얽힌 한세계와 서도재는 진짜보다 더 리얼한 공개 데이트를 펼치며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오직 둘만이 이해할 수 있는 비밀과 아픔을 공유하며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뭉클하면서도 짜릿한 설렘을 선사했다. ‘설렘 부스터’를 풀가동시킨 달콤한 로맨스에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사진 속 한세계와 서도재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이끌리듯 가까워진 두 사람의 초밀착 눈 맞춤이 ‘심쿵’을 유발한다. 한세계의 볼을 따스하게 감싼 서도재. 이어진 사진 속 박력 있게 한세계를 끌어당겨 키스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 측은 “오늘(22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깜짝 입맞춤을 한 한세계와 서도재가 또 한번의 키스로 물오른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준다”며 “서로에게 향하는 마음을 깨닫게 된 두 사람의 ‘두근두근’ 로맨스가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연 한세계와 서도재가 처음 만났던 병원 옥상에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두 사람의 감정선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시청자 기대가 모이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 7회는 이날(22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문세, 16집 발매… “4050도 BTS 듣는다… 나도 트렌디한 음악하려 애써”

    이문세, 16집 발매… “4050도 BTS 듣는다… 나도 트렌디한 음악하려 애써”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는 소박소박한 느낌으로 만든 앨범이에요. 이어폰으로 혼자, 운전하면서, 또는 텅 빈 자기만의 공간에서 제 음악을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문세는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미디어 음악감상회에서 이날 발매된 자신의 정규 16집 ‘비트윈 어스’(Between Us)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날 음감회 무대는 조금 특별했다. 라디오 부스 느낌으로 꾸민 테이블에는 방송 중임을 알리는 ‘온 에어’ 조명이 켜졌다. 이문세는 DJ 자리에 앉아 새 앨범에 담긴 음악들을 한 곡씩 틀었고, 게스트 자리에 앉은 박경림이 사회를 봤다. 이문세는 1985년부터 11년간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한 대표 별밤지기다. 박경림 역시 2008~2011년 별밤지기였다. 1996년 김기덕이 진행하던 ‘두시의 데이트’(MBC)를 통해 스타와 고등학생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다. ‘비트윈 어스’는 이들의 인연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한 얘기다. 이문세가 3년 반 만에 발표한 새 앨범은 모두 10곡의 수록곡으로 채워졌다. 음감회의 첫 감상곡은 두 개의 타이틀곡 중 하나인 ‘우리 사이’였다. 그는 “노래 선별을 이미 다 한 상태에서 마지막에 도착한 곡이었다. 선우정아의 장점이 다 살아 있지만 저한테는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넣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 회사 20대 막내 직원이 아주 조심스럽게 ‘형님이 부르시면 참 따뜻할 것 같다’고 말해줘 열심히 녹음했다”면서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소개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희미해서’는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쓴 곡으로 헤이즈의 목소리도 담겼다. “사실 이번에 헤이즈를 알게 됐다”고 운을 뗀 이문세는 “블라인드 초이스를 할 때 어쩜 목소리가 이렇게 맑고 섹시하지 했는데 나중에 (헤이즈의 인기를 알고) 깜짝 놀랐다”는 일화를 털어놨다.새 앨범에서 이문세는 여러 후배 뮤지션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 ‘이문세표 발라드’라고 할 만한 음악도 담았지만 인디 팝, 포크 록 등 새로운 시도가 많다. 지난 16일 선공개한 ‘프리 마이 마인드’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길을 걷다 보면’은 잔나비와 김윤희가 피처링했다. ‘빗소리’는 기타리스트 임헌일이 만들고 기타 연주도 한 곡이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컬래버레이션을 염두에 둔 작업은 아니었다. 이문세는 “개코와의 컬래버도 랩이 들어 갔으면 좋겠다 해서 제가 연락한 거고, 블라인드초이스로 헤이즈의 곡을 고르고 보니 피처링에 헤이즈가 잘 어울릴 것 같아 하게 된 것”이라고 답했다. 그의 오랜 팬들이 기억하는 음악과는 결이 다른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발라드를 기대하시겠지만 그러면 ‘예전이 더 좋아’라며 듣지 않는다. 트렌디한 것을 좇는 게 아니라 트렌디해지려고 애를 쓰는 것”이라며 “30~40년 된 팬들도 트렌디한 음악을 좋아해야 한다. BTS(방탄소년단)가 요즘 세계를 강타하니까 40~50대 분들도 BTS를 듣는다. 어르신들도 새로운 음악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지난 3~4월 해외투어를 마친 뒤에는 한달간 온전한 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스페인 대자연 속에서 집시들의 플라멩코를 들으면서 영감을 얻은 끝에 ‘안달루시아’, ‘리멤버 미’ 등의 곡이 탄생했다. 강원도 봉평에 마련한 그만의 작업실에서 온전히 음악에만 집중해 앨범을 완성했고, 앨범이 나온 뒤엔 귀한 곡을 선물해준 뮤지션들을 불러 모아 밥을 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문세는 “새 앨범 준비를 할 때마다 항상 첫 앨범을 내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며 “지난 앨범은 이문세의 것이 아니라고 두부 자르듯 하고 들어간다”고 말했다. 1983년 1집 앨범을 발매하고 35년 동안 음악을 해오고 있지만 ‘추억의 가수’가 아닌 ‘현재진행형 레전드’로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이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LG U+, 아이돌 공연 감상에 최적화된 ‘U+아이돌Live’ 선보여

    LG U+, 아이돌 공연 감상에 최적화된 ‘U+아이돌Live’ 선보여

    LG 유플러스는 20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론칭 행사를 선보이고 공연 감상 서비스 ‘U+아이돌Live’ 의 주요 영상 기능과 부가 기능을 공개했다. ‘U+아이돌Live’의 주요 영상 기능은 ▲‘멤버별 영상’ ▲‘카메라별 영상’ ▲방송 출연 알림받기 ▲지난 영상 다시보기 등이다. 이날 선보인 론칭 행사와 함께 개최된 미니 콘서트에는 인기 그룹 뉴이스트W를 비롯해 공원소녀, 우주소녀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만들었다. 특히 생방송 공연과 동시에 대형 LED 화면을 통해 ‘U+아이돌Live’의 주요 기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좋아하는 멤버만 골라 보는 ‘멤버별 영상’과 무대 좌, 우면과 후면에서 촬영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카메라별 영상’ 등 ‘U+아이돌Live’에서 독점 공개하는 특별 영상을 감상한 팬들은 ‘U+아이돌Live’ 앱을 다운로드 받으며 큰 관심을 보였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아이돌 공연 영상을 감상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는 팬들을 위해 5G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영상 감상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앱을 론칭했다”며 “3D영상을 통해 무대 위 멤버의 생생한 표정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ARㆍVR 기능을 올해 안에 업데이트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U+아이돌Live는 가입하고 있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20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등 스마트폰 앱마켓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iOS용 앱은 11월 초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신영 ♥’ 강경준, 아들 정안과 축구 관람 데이트 ‘훈훈한 부자’

    ‘장신영 ♥’ 강경준, 아들 정안과 축구 관람 데이트 ‘훈훈한 부자’

    배우 강경준이 아들 정안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강경준은 자신으 인스타그램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응원^^ 홍철아 오늘 수고했어^^ 공격포인트 나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경준이 아들 정안이와 수원 삼성 대 포항의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강경준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강경준은 지난 5월 25일 배우 장신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강경준은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4’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미나 기상캐스터, 회사 앞 데리러 온 김종민에 “멋있어”

    황미나 기상캐스터, 회사 앞 데리러 온 김종민에 “멋있어”

    김종민, 황미나의 달달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있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종민이 자신의 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은 황미나를 데리러 회사 앞으로 온 모습이다. 황미나는 김종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종민과 황미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현석, 딸과 젝스키스 콘서트 데이트 “가장 친한 친구 양유진”

    양현석, 딸과 젝스키스 콘서트 데이트 “가장 친한 친구 양유진”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친한 친구 양유진. 삼촌 콘서트 보러 가는길 <젝스키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양현석이 딸과 함께 젝스키스의 콘서트를 보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 딸의 손을 꼭 잡은 양현석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양현석은 가수 이은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라랜드’ 이제니 고백 “활동 시절 연예인 1년 이상씩 만나”

    ‘라라랜드’ 이제니 고백 “활동 시절 연예인 1년 이상씩 만나”

    배우 이제니가 과거 연예인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서 이제니는 한껏 꾸미고 분위기 좋은 바(Bar)에서 여자들만의 시간을 보낸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제니의 과거 연애사’로 옮겨졌다. 이제니는 “한국에서 활동하던 시절, 연예인과 만났다. 한 번 만나면 주로 1년 이상씩 만났다”고 쿨하게 털어놨고, 이를 들은 지인들은 “그땐 연예인이었는데 어디서 데이트를 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제니는 “대놓고 영화도 보고, 주변 시선을 전혀 신경 안 쓰고 데이트했다”며 “나는 아직도 운명적인 남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라라랜드’는 20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필모♥서수연 ‘연애의 맛’ 2호 커플 탄생 “오늘부터 3일”

    이필모♥서수연 ‘연애의 맛’ 2호 커플 탄생 “오늘부터 3일”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이 ‘연애의 맛’ 공식 커플이 됐다. 18일 방송된 ‘연애의 맛’ 에서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서울대공원에서 핑크빛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필모는 직접 싼 도시락을 꺼냈고 서수연은 감동 받았다. 두 사람은 함께 거리를 걸으면서 한껏 가까워 졌고 이필모는 서수연의 햇빛을 가려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달력이 보이자 “우리는 며칠일까요”라며 서로 얘기를 나누게 됐다. 서수연이 만난지 한 달 째라고 하자 이필모는 “우리는 3일로 하자, 우리가 세 번 봤으니까”라면서 “이후의 시간들은 하루하루가 되는 것으로 하자”고 말했고 서수연 역시 동의했다. 썸남썸녀에서 연인 사이로 거듭난 순간이었다.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언제든 힘들때 불러라 119가 되겠다”고 고백했다. 첫 만남부터 “우리 오늘부터 1일”이라며 직진 고백, 연인이 된 김종민, 황미나 커플에 이어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연애의 맛’ 두 번째 커플이 됐다. 이필모의 연인이 된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학생으로 현재 박사과정을 밟으며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마왓슨 열애, 상대는 30대 CEO “식당서 키스 포착”

    엠마왓슨 열애, 상대는 30대 CEO “식당서 키스 포착”

    배우 엠마 왓슨이 일반인과 열애 중이다. 17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엠마 왓슨이 멕시코에서 사업가 브렌든 월러스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독점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멕시코의 식당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데일리메일은 “두 사람은 타인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키스를 나눴다”고 전했다. 엠마 왓슨의 열애 상대 브렌든 월러스는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인물이다. 현재는 자동차 공유 업체의 공동 CEO로 일하고 있다. 엠마 왓슨은 지난해 연상 사업가 윌리엄 맥 나이트와 결별했으며, 올 초에는 배우 코드 오버스트리트와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할을 맡아 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배우. 완벽한 미모와 미국 브라운대 졸업이라는 학력으로 ‘할리우드판 엄친딸’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 ‘작은 아씨들’ 리메이크작에 출연, 첫째 딸 메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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