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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에 손을 대?” 손님 KO시킨 女종업원

    “어디에 손을 대?” 손님 KO시킨 女종업원

    웨이트리스가 응큼한 남자손님을 때려눕히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 화제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최근 오른 화제의 동영상은 러시아 카잔의 한 주점에 설치된 CCTV가 포착한 작품이다. 조용히 앉아 있던 한 남자손님이 웨이트리스에게 계산서를 요구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계산서를 요구하는 남자손님에게 다가간 웨이트리스는 정중하게 계산해야 할 금액을 알려준다. 남자는 금액에 대해선 시비를 걸지 않는다. 문제는 남자손님의 나쁜 손이었다. 남자는 돈을 꺼내 여자의 가슴에 있는 주머니에 꽂아주려 한다. 웨이트리스는 순간 엄청난 순발력을 발휘하면서 남자손님을 밀쳐낸다. 1차 공격(?)에 실패한 남자손님은 다시 웨이트리스에게 달려가 엉덩이를 웅켜잡는다. 그런 남자손님을 웨이트리스는 들고 있던 메뉴판으로 얼굴을 냅다 내려친다. 남자는 다시 몸을 일으켜 웨이트리스에게 달려들지만 얼굴에 결정타를 맞고 바닥에 쓰러진다. 주변에 있던 손님 남자 4명이 쓰러진 남자손님에게 다가가 일으켜 보려 하지만 남자는 바닥에 뒹굴며 몸을 일으키지 못한다. 일각에선 선전을 위해 연출된 영상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영상은 인기몰이 중이다. 20일 유튜브에 오른 영상은 5일 만에 8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브라질 미스 엉덩이’ 비키니 입고 활보

    ‘브라질 미스 엉덩이’ 비키니 입고 활보

    브라질 최대의 도시 상파울로의 한 버스정류장. 기다리던 버스가 나타나자 금발의 미인이 손을 들어 차를 세운다. 멈춘 버스에 여자가 오르자 기사와 승객들의 시선은 단번에 그에게 집중된다. 여인은 주요 부위만 살짝 가린 비키니 차림이다. 특히 뒤쪽은 노출이 심해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 있다. 2015년 미스 붐붐(엉덩이 미인대회)에 출전한 여성이 화끈한 비키니 차림으로 도심을 활보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리우데자네이루 출신의 모델 다니 스펄레(33). 브라질 국기 컬러인 초록과 노랑색으로 만든 아찔한 비키니만 걸친 스펄레는 최근 상파울로 중심가에서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예고없이 거리에 등장한 비키니 차림의 엉덩이 미인은 환호 속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남자들은 핸드폰을 들이대며 보기드문 장면을 촬영하느라 정신을 뺐다. 그런 시선이 부담스러웠지만 스펄레는 자연스럽게 비키니 외출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우려됐던 돌발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스펄레는 "비키니만 입고 버스를 타는 게 카니발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채 춤을 추는 것보다 훨씬 힘들었지만 멋진 경험이었다"면서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과도한 노출 상태로 공공장소를 활보하는 스펄레에 눈살을 찌푸렸다. 미스 붐붐은 최고의 엉덩이 미녀를 뽑는 브라질의 전국대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8월에 열리는 대회에는 브라질 각지에서 예선을 통과한 27명의 엉덩이 미녀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엉덩이 성형을 받은 사람의 출전이 금지돼 '초대 자연산 최고 엉덩이 미녀'가 탄생할 전망이다. 사진=다니 스펄레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애니 ‘심슨네 가족들’의 아빠 호머 심슨이 진짜 있네...”

    “애니 ‘심슨네 가족들’의 아빠 호머 심슨이 진짜 있네...”

    25일(현지시간) 독일 헤르기스도르프 근처에서 열리는 전통적인 더러운 돼지 페스티벌에서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심슨네 가족들’의 아빠 호머 심슨의 마스크를 쓴 참가자가 진흙구덩이에서 뒹글고 있다. A participant of the traditional dirty pig festival wearing a Homer Spimpson mask wallows in a slough near Hergisdorf, Germany, on May 25,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구들 도 넘은 장난으로 죽을뻔한 남성

    친구들 도 넘은 장난으로 죽을뻔한 남성

    친구들의 도 넘은 장난으로 치타에게 먹이가 될 뻔한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4초가량의 영상에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가정집에서 휴대전화로 무언가를 촬영하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은 친구 집 거실, 줄에 묶인 애완 치타를 찍기 위해 엉성한 자세로 손을 뻗은 채 촬영 중이다. 곧이어 남성의 뒤로 친구가 몰래 다가와 그의 엉덩이를 발로 찬다. 남성이 화들짝 놀라며 앞쪽으로 넘어지자 먹잇감(?)을 놓칠세라 치타가 덤벼든다. 남성은 휴대전화를 챙길 겨를도 없이 본능적으로 일어나 자리를 피한다. 카메라에 남성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친구들이 웃음을 터트리며 친구를 놀린다. 치타의 공격을 피한 남성이 다행이라는 듯 안도의 한숨을 쉰다. 사진·영상= Idita Lavi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해자가 저항 안 했다고 성폭력 무죄라니…

    성폭력 기소 사건에서 논란을 부르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잠을 자고 있는 여성의 몸을 만진 남성에게 ‘피해자가 자는 척하며 저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심, 2심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여성계에서는 법원의 시각이 편향됐다며 문제를 제기한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 이원형)는 유사강간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의 집에서 남자직원과 남자직원의 여자친구 B씨와 술을 마셨다. 그러다 남자직원과 B씨가 잠이 들자 A씨는 B씨의 몸을 툭툭 건드린 뒤 이불을 들치고 잠시 지켜봤다. B씨의 반응이 없자 다리, 엉덩이와 신체 주요 부위를 만졌다. 하지만 B씨는 자신이 일어나면 난처한 상황이 벌어질 것을 우려해 잠을 자는 척하고 있었다. 그러다 남자직원이 인기척을 내자 A씨는 방에서 나갔다. 이에 대해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이선미 활동가는 “이미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저항 여부를 따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이런 판결이 나오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법적으로 정당하게 문제 제기를 못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구조개혁 부진에 수출까지 경고음… “금리인하·추경 검토해야”

    구조개혁 부진에 수출까지 경고음… “금리인하·추경 검토해야”

    한국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에 이어 한국개발연구원(KDI)도 올해 성장률 하향 조정에 가세했다. KDI가 성장률을 사실상 2%대로 전망한 까닭은 지지부진한 구조개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계부채, ‘세수 펑크’ 등의 악재뿐 아니라 수출 부진이 심각하다는 점이 반영됐다. 역설적으로 KDI의 ‘공식 전망치 3.0%’를 달성하려면 연금개혁과 노동시장 유연화, 부실기업 정리 등의 구조개혁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좀처럼 진도가 안 나가는 연금 개혁과 노사정 대타협이 올해 성과를 낼지는 미지수다. 한은은 1100조원에 이르는 가계부채를 우려해 금리 추가 인하에 소극적이다. 저물가와 연말정산 추가 환급 등으로 올해도 ‘세수 펑크’는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경기도 좋지 않다. 내수 부진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지만 수출이 큰 폭으로 줄면서 성장세를 제약하고 있다. 김성태 KDI 연구위원은 20일 “이 조건들이 다 충족돼야 성장률이 3.0%가 된다는 것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이 그만큼 떨어졌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KDI는 경제정책을 단기적인 경기 부양책과 함께 성장 잠재력을 높일 수 있는 구조개혁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세수 펑크를 막기 위해 증세 방안도 본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올 하반기에 세수 펑크가 지난해 수준(10조 9000억원)으로 커지면 ‘재정 절벽’을 막기 위해 ‘세입 추경’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저물가 경고 수위도 올렸다. 올해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당초 전망(1.8%)보다 무려 1.3% 포인트나 낮은 0.5%로 본 것이다. 담뱃값 인상분(0.58%)을 빼면 아예 ‘마이너스 물가’다. 민간소비 증가율은 지난해(1.8%)보다 높은 2.3%로 예상했다. 경상수지는 수출 부진보다 수입 감소가 더 커져서 1130억 달러 흑자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KDI는 “통화정책의 최우선 목표는 물가 안정”이라며 한은의 추가 금리 인하를 촉구했다. 금리 인하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 위험은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거시건전성 규제 강화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다. 공식 통계로 잡히지 않는 개인 간 전세보증금 증가 속도와 구조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450조원으로 추정되는 개인 간 전세보증금이 가계부채의 잠재적 위험이라는 경고다. 국내외 기관들도 올해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줄줄이 내리고 있다. 한은은 지난달 3.4%에서 3.1%로 낮췄다. 국제통화기금(IMF)도 지난달 3.3%에서 한 달 만에 3.1%로 하향 수정했다. 일본 투자은행인 노무라증권은 2.5%까지 끌어내렸다. 현대경제연구원과 한국금융연구원도 기존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한국의 소비자신뢰지수는 46으로 세계 60개국 중 59위를 기록했다. 우리 국민들의 소비 심리와 경제 전망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관적이라는 뜻이다. 조복현 한밭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연되는 구조개혁뿐 아니라 소비와 투자, 수출에서도 회복세가 보이지 않아 여전히 위기”라면서 “적극적인 재정·통화 정책을 펼치지 않으면 성장률 2%대 하락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류현진 어깨수술 불가피 “괴물 투구 볼 수 없나...”

    류현진 어깨수술 불가피 “괴물 투구 볼 수 없나...”

    류현진(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위기다. 수술을 받거나 긴 재활에 돌입해야 할 처지다. 앤드루 프리드먼(39) 다저스 사장은 20일(한국시간)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류현진의 어깨 수술을 고려 중”이라면서 ”내일 수술 여부에 대해 더 할 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이 수술대에 오른다면 동산고 2학년이던 2004년 4월 30일 왼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뒤 11년 만이다. 미국 진출 첫해인 2013년, 류현진은 5월 29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에서 타구에 왼발을 맞아 한 차례 등판을 거르긴 했지만 부상 없이 한 시즌을 보냈다. 그해 192이닝을 소화했다. 지난해에는 2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르고, 총 3차례 단기 재활을 했다. 어깨 쪽에 위험 신호도 이때다. 류현진은 지난해 4월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어깨 통증을 느꼈다. 검사 결과, 어깨 근육에 염증이 발견됐다. 5월 3일 메이저리그 입성 이래 처음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5월 22일 뉴욕 메츠전에서 복귀했다. 8월 1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는 투구 중 오른쪽 엉덩이 근육에 통증을 느껴 자진강판했다. 시즌 두 번째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18일 만인 9월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시즌이 끝나기 전에 어깨 통증이 다시 나타났다. 9월 1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1이닝 5피안타 4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시 왼쪽 어깨에 염증이 발견됐다.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았지만 정규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류현진은 10월 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등판하면서 건재를 과시했다. 류현진은 올해 ‘200이닝’을 목표로 출발했다. 그러나 올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 한 차례도 나서지 못하고 있다. 통증이 스프링캠프에서부터 괴롭혔다. 증상은 예전보다 더 심각했다. 3월 18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스프링캠프 두 번째 등판에 나서 3이닝을 소화하고서 어깨 통증을 느꼈다. 류현진은 염증을 완화하기 위해 코티손 주사를 맞았다. 3월 23일 캐치볼을 했으나 다시 통증을 느껴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다저스 주치의를 만나 정밀검진을 받았다. MRI(자기공명영상)에선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하지만 류현진은 공을 만질 때마다 다시 뒷걸음질쳤다. 결국 다저스와 류현진은 단기 재활만으로는 어깨가 회복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한국과 미국 프로야구에서 10년을 버티는 동안 류현진의 어깨에는 상당한 피로가 쌓인 것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혈세 낭비 경전철 재구조화

    부산시가 매년 수백억원의 혈세가 투입되는 부산∼김해 경전철의 보전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정부에 국비 지원을 긴급 요청했다. 시는 부산∼김해 경전철의 사업 구조를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아닌 비용보전방식(SCS) 등 새로운 방식으로의 재구조화를 추진하려면 국가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며 정부의 전향적인 검토를 19일 건의했다고 밝혔다. 부산~김해 경전철은 2002년 실시협약 당시 예측한 하루 이용객이 21만 1000명이었으나 2011년 9월 개통 이후 실제 이용객은 예측치의 19%에 불과한 4만명이다. 이 때문에 부산시와 김해시는 36대64 비율로 매년 수백억원에 달하는 MRG 보전 비용을 세금으로 메우고 있다. 더욱이 이용 승객이 획기적으로 늘지 않는 이상 두 지자체가 부담해야 할 MRG 보전 비용은 매년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된다. 부산과 김해는 MRG를 실제 운영 수입이 운영사업비에 미달하면 보전해 주는 SCS로 전환하는 사업 재구조화를 검토하고 있다. 재구조화하려면 잔여 민자 대출금 7880억원을 먼저 상환해야만 재정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대출금의 50%인 3940억원을 국가가 부담하고, 나머지 3940억원은 부산과 김해가 지분율에 따라 나눠 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시는 애초 경전철이 정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됐고 2002년 실시협약 역시 정부 주도로 이뤄진 만큼 정부의 재정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복면가왕’ 배다해, 대기실에서 뭐하나 봤더니 “1표차 탈락 심경은?”

    ‘복면가왕’ 배다해, 대기실에서 뭐하나 봤더니 “1표차 탈락 심경은?”

    ‘복면가왕 배다해’ ‘복면가왕’ 배다해, 대기실에서 뭐하나 봤더니 “1표차 탈락 심경은?” ‘복면가왕’ 배다해가 1표 차로 탈락한 가운데 ‘복면가왕’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이 대결을 펼친 1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해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켰다. 풍부한 성량의 클레오파트라와 소름끼치는 고음의 유니콘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다. 결국 질풍노도 유니콘이 1표 차이로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가면을 벗은 유니콘의 정체는 성악을 전공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로 밝혀졌다. 연예인 판정단은 배다해의 정체에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신봉선은 “정말 이거 어떻게 안되느냐”고 토로했고 윤일상은 “왜 탈락시킨 거야”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배다해는 “진짜 재밌다. 두 번째 노래를 부르는데 울컥 했다. 너무 오랜만에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기쁘고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탈락 뒤 배다해는 자신의 SNS에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다해는 질풍노도 유니콘이라는 별명처럼 이마에 하얀 뿔이 달려 있는 가면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노래할수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오랜만에 더 많은 분들과 노래로 소통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아 그나저나 오랜만에 카메라 받았더니 얼굴이 달덩이 이구만ㅋㅋㅋㅋ 그래도 좋다아 눈누난나”라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공무원연금 개혁과 민생법안 처리 연계 말라

    여야는 어제 공무원연금 개혁안 등 5월 임시국회 대책을 협의하는 채널을 재가동했다. 그러나 28일 본회의가 결실을 맺을지는 불투명하다. 4월 국회에서 합의한 허울뿐인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통과시키려 하지만, 그것마저 장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 카드를 철회하면서 이번에는 기초연금과 연계하겠다고 나서면서다. 자칫 여야가 공무원연금을 개혁하려는 시늉만 하다가 시급한 민생법안 처리마저 또다시 무산시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걱정해야 할 판이다. 어제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무원연금 개혁 지연 사태와 관련해 물러났다. 청와대와 정부가 여야의 공무원연금 합의안을 수용하려는 과정에서 비판 여론이 들끓자 책임을 지는 모양새였다. 그런데도 여야 협상 당사자들은 성에 차지 않더라도 합의안을 통과시키는 게 차선은 된다고 강변한다. 하지만 혈세로 메워야 할 연금 적자 규모가 5년 뒤 원위치해 2021년부터 다시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면 어느 국민이 개혁으로 받아들이겠는가. 더욱이 국민연금 가입자들은 낸 돈의 1.2∼1.5배를 받는 데 비해 공무원 출신은 2∼3배를 받는 불평등 구조도 그대로인데 말이다. 문제는 이런 일종의 ‘야합안’조차 5월 국회 처리를 낙관하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당초 공무원연금 협상 과정에서 새정치연합 측이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 카드를 들고나온 배경이 뭔가. 응집력 강한 ‘공무원 표’를 붙잡으려는 계산 속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을 하는 척만 하려다 일반 국민의 따가운 시선이 켕겼기 때문일 게다. 그런 차에 이종걸 신임 원내대표는 소득대체율 대신 기초연금 강화안을 들고나왔다. 그러나 새로운 혹을 붙인 꼴이다. 당내에서조차 “이종걸 수정안이 당론이 아니다”라며 딴소리가 나오고 있으니 하는 얘기다. 물론 기초연금 확대도 중요하고, 그런 대선 공약을 재원 부족을 빌미로 이행하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도 크다. 그러나 무늬만의 공무원연금 개혁을 하려고 하면서 기초연금을 핑계로 이마저 발목을 잡는 건 더 비겁하다. 야권이 선거에서의 표가 아니라 나라의 백년대계를 생각한다면 공무원연금과 다른 사안을 연계할 이유는 없다. 기초연금이나 국민연금은 별도 사회적 기구에서 논의하면 된다. 4월 국회에서 여야가 합의해 법사위까지 통과한 60개 민생법안이 야당의 몽니로 무산된 구태를 답습해선 안 된다. 확실한 연금 개혁으로 미래세대의 부담도 덜어 주지 못하면서 서민 경제에 주름을 안겨선 곤란하다.
  • 컬투쇼 김우빈, ○○ 엉덩이 계속 만진 이유는? 경악

    컬투쇼 김우빈, ○○ 엉덩이 계속 만진 이유는? 경악

    컬투쇼 김우빈 컬투쇼 김우빈, ○○ 엉덩이 계속 만진 이유는? 경악 배우 김우빈이 ‘컬투쇼’에서 2PM 준호의 엉덩이를 칭찬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김우빈은 “준호 엉덩이에 자꾸 손이 간다”고 말했다. 이날 ‘컬투쇼’ 방송에서 헬스장 관장은 “준호가 몸 부위 중 엉덩이가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김우빈은 “정말 그렇다. 자꾸 손이 가는 엉덩이”라고 부연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우빈이가 자꾸 만진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여름 핫한 ‘비키니라인’, 다이어트 없이 ‘지방흡입’으로

    올여름 핫한 ‘비키니라인’, 다이어트 없이 ‘지방흡입’으로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벌써부터 휴가지를 고르고, 새롭게 출시된 바캉스 관련 제품을 분석하는 등 저마다 분주하다. 오직 여름 휴가 때 입을 비키니 수영복을 위해 겨우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도 적지 않을 만큼 비키니 수영복은 여성의 로망이다. 올여름의 패션 트랜드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노출의 강도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다이어트에 실패했거나, 선천적으로 몸매의 균형이 맞지 않은 여성이라면 비키니 수영복은 꿈도 꿀 수 없다. 하지만 지금 전문가의 손길로 내 몸매를 완벽하게 조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지방흡입이라면 가능할 것이다! ◆비키니 라인에 따라 부위별로 지방흡입 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칫 건강을 상하게 할 수도 있는 만큼 단기간 내 비키니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지방흡입이 도움될 수 있다. 특히 부위별 지방흡입을 할 경우, 몸매의 단점은 보완하고, 비키니를 입을 수 있는 자신감은 얻을 수 있다. 특히 볼륨 있는 가슴, S라인의 허리라인, 가늘면서 탄탄한 팔라인, 곧게 쭉 뻗은 다리라인 등 군살 없는 이른바 비키니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위별 지방흡입을 통한 체형성형이 필수다. ▶신경 쓰이는 뒷태, 브래지어 라인 지방흡입 브래지어나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을 때 위아래로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군살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두꺼워지는 부위인데, 이 부위도 지방흡입을 통해 제거하면 보다 슬림하고 탄탄한 옆 라인과 뒷 라인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이 부위의 지방은 브래지어 라인에 따라 정착될 확률이 있어 가급적 제거를 통해 추가 지방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민망한 겨드랑이 살 안녕!, 민소매 라인 지방흡입 민소매 라인은 여름철 민소매를 입었을 때 불거지는 지방 부분으로, 위 가슴부터 겨드랑이로 이어지는 부위의 지방을 말한다. 민소매 라인에 볼록하게 지방이 쌓인 경우, 민소매는 물론 타이트한 셔츠를 입었을 때 실제보다 더 뚱뚱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민소매 라인의 지방흡입 시에는 가슴라인과 겨드랑이 라인이 접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흡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반적으로 팔 지방흡입과 병행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가장 많이 신경 쓰이는 팔뚝, 팔 지방흡입 팔뚝의 경우, 지방층과 피부가 모두 얇은 편이기 때문에 타이트한 지방흡입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팔 지방흡입을 할 때는 겨드랑이 앞, 뒤쪽 지방까지 골고루 흡입해야 팔 라인을 보다 길어 보이게 할 수 있어 비키니 라인을 살릴 수 있다. ▶S라인의 핵심, 복부 지방흡입! 복부는 지방층이 두껍고 연하기 때문에 조직손상이 없는 지방흡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복부 지방흡입 시술을 할 때는 상, 하복부, 옆구리 등 넓게 고른 층을 시술해야 만족도가 높으며, 허리선에 포인트를 줘 지방흡입을 할 경우,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쭉 뻗은 다리라인, 허벅지 지방흡입 허벅지는 굵기와 라인에 따라 다리 길이가 짧아 보일 수도, 길어 보일 수도 있어 전체 다리 라인을 좌우한다. 허벅지는 지방층이 두껍고 단단하므로 타이트한 지방흡입을 하는 것이 좋다. 허벅지뿐만 아니라 엉덩이 밑 라인, 골반 옆 라인, 무릎 부근의 지방도 흡입이 가능하며,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 제거로 매끈한 다리 라인을 만들면 비키니가 더욱 돋보일 수 있다. ◆과한 욕심은 부작용 위험 크다! 단기간 내에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겠다는 욕심에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지방흡입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과도한 지방흡입을 할 경우, 셀룰라이트가 뭉쳐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부작용도 생길 수 있다. 지방흡입을 안전하게 받기 위해서는 의사가 상담부터 수술까지 전담하는 시스템인지,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 광고에 현혹되어 비전문병원에서 수술받고 라인이 맞지 않아 만족하지 못해 재수술하는 환자들 또한 많다. 수술 전 사전에 정확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할 것이다. 도움말=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팔당 유명 카페 그린벨트 규제에 폐업 위기

    팔당 유명 카페 그린벨트 규제에 폐업 위기

    직원이 100명에 이르는 팔당의 한 유명 카페가 지방자치단체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규정을 너무 엄격하게 적용해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다. 18일 관련 행정기관들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시는 봉주르카페가 20여년 전부터 주차장 용도로 사용해 오던 국토교통부 소유 하천부지 3곳을 지난 4월 말 중장비를 동원해 흙구덩이를 파고 펜스와 석축을 설치해 주차를 못 하게 했다. 이 때문에 봉주르의 주차 규모는 220대에서 절반으로 줄었다. 시는 봉주르가 지난 2월 철도청으로부터 주차장 용도로 임대기간 연장허가를 받은 폐철도부지 1164㎡도 문제를 삼고 나섰다. 철도청은 최근 봉주르에 보낸 공문에서 “우리 공단으로부터만 사용허가를 받고 관할 지자체(남양주시)로부터는 사용허가를 받지 않아 (시로부터)이행강제금 부과 예고 및 시정명령 이행을 촉구받고 있다”며 “오는 22일 청문절차를 거쳐 주차장 사용허가를 취소하겠다”고 통지했다. 또 시는 지난달 말 진입로에 편입된 20개 필지의 토지주들에게 이달 말까지 원상복구하라며 시정명령 공문을 발송했다. 이에 대해 봉주르는 “시가 지난해 우리 카페에 38건의 그린벨트 관련 불법이 있다며 고발하더니 이번에는 20여년 동안 아무 탈 없이 사용해 온 진입로와 주차장을 ‘콕’ 찍어 사용 못 하도록 하는 것은 사적인 감정이 있어 보인다”며 반발하고 있다. 최창근 전무는 “현 진입로는 마을 주민들과 합의해 1995년 면사무소에 신고하고 농로를 보수해 사용승인을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는 며칠 전 규제개혁 회의에서 ‘이제는 주민생활에 주는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재산권 침해를 해소하는 개발가치 차원에서 그린벨트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장에서는 소용없다”고 말했다. 봉주르는 정부에 진정서를 제출하기 위한 서명을 받고 있다. 100여명의 직원들은 이미 “일자리를 지켜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청와대에 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봉주르는 그린벨트에 있는 규모가 큰 업소로 오래전부터 문제가 많았다”면서 “불법행위를 하는 다른 음식점 등도 민원이 있을 경우 수시로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컬투쇼 김우빈 “준호 엉덩이에 자꾸 손이 가” 도대체 왜?

    컬투쇼 김우빈 “준호 엉덩이에 자꾸 손이 가” 도대체 왜?

    컬투쇼 김우빈 컬투쇼 김우빈 “준호 엉덩이에 자꾸 손이 가” 도대체 왜? 배우 김우빈이 ‘컬투쇼’에서 2PM 준호의 엉덩이를 칭찬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김우빈은 “준호 엉덩이에 자꾸 손이 간다”고 말했다. 이날 ‘컬투쇼’ 방송에서 헬스장 관장은 “준호가 몸 부위 중 엉덩이가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김우빈은 “정말 그렇다. 자꾸 손이 가는 엉덩이”라고 부연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우빈이가 자꾸 만진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배다해, 대기실 모습 공개…1표 차 탈락 후 소감은?

    ‘복면가왕’ 배다해, 대기실 모습 공개…1표 차 탈락 후 소감은?

    ‘복면가왕 배다해’ ‘복면가왕’ 배다해가 1표 차로 탈락한 가운데 ‘복면가왕’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이 대결을 펼친 1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해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켰다. 풍부한 성량의 클레오파트라와 소름끼치는 고음의 유니콘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다. 결국 질풍노도 유니콘이 1표 차이로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가면을 벗은 유니콘의 정체는 성악을 전공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로 밝혀졌다. 연예인 판정단은 배다해의 정체에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신봉선은 “정말 이거 어떻게 안되느냐”고 토로했고 윤일상은 “왜 탈락시킨 거야”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배다해는 “진짜 재밌다. 두 번째 노래를 부르는데 울컥 했다. 너무 오랜만에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기쁘고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탈락 뒤 배다해는 자신의 SNS에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다해는 질풍노도 유니콘이라는 별명처럼 이마에 하얀 뿔이 달려 있는 가면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노래할수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오랜만에 더 많은 분들과 노래로 소통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아 그나저나 오랜만에 카메라 받았더니 얼굴이 달덩이 이구만ㅋㅋㅋㅋ 그래도 좋다아 눈누난나”라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배다해, 대기실 모습 공개…1표 차 탈락 “이거 어떻게 안 되는 거냐”

    ‘복면가왕’ 배다해, 대기실 모습 공개…1표 차 탈락 “이거 어떻게 안 되는 거냐”

    ‘복면가왕 배다해’ ‘복면가왕’ 배다해, 대기실 모습 공개…1표 차 탈락 “이거 어떻게 안 되는 거냐” ‘복면가왕’ 배다해가 1표 차로 탈락한 가운데 ‘복면가왕’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이 대결을 펼친 1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해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켰다. 풍부한 성량의 클레오파트라와 소름끼치는 고음의 유니콘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다. 결국 질풍노도 유니콘이 1표 차이로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가면을 벗은 유니콘의 정체는 성악을 전공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로 밝혀졌다. 연예인 판정단은 배다해의 정체에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신봉선은 “정말 이거 어떻게 안되느냐”고 토로했고 윤일상은 “왜 탈락시킨 거야”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배다해는 “진짜 재밌다. 두 번째 노래를 부르는데 울컥 했다. 너무 오랜만에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기쁘고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탈락 뒤 배다해는 자신의 SNS에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다해는 질풍노도 유니콘이라는 별명처럼 이마에 하얀 뿔이 달려 있는 가면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노래할수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오랜만에 더 많은 분들과 노래로 소통할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아 그나저나 오랜만에 카메라 받았더니 얼굴이 달덩이 이구만ㅋㅋㅋㅋ 그래도 좋다아 눈누난나”라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마리 뱀 구덩이 ‘경악’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마리 뱀 구덩이 ‘경악’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 마리 뱀의 서식지가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은 최근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의 산을 하이킹하던 한 남성이 뱀 구덩이를 발견한 영상이 게재했다. 1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수풀 아래 방울뱀들로 가득한 구덩이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카메라를 구덩이 가까이 갖다 대자 모여 있던 뱀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곧이어 똬리를 틀고 있던 큰 뱀에게 접근하자 뱀이 카메라 렌즈를 향해 공격한다. 놀란 남성이 뒤로 물러나 이번엔 구덩이 아래쪽 굴속으로 들어가자 엄청난 양의 뱀들이 모여있다. 구덩이 안 이곳저곳에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셀 수 없을 정도의 뱀들 모습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무서워요”, “완전 뱀 소굴이네요”, “위험해 보여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nimals Lif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경악…방송 부적합 어떻길래?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경악…방송 부적합 어떻길래?

    곽정은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경악…방송 부적합 어떻길래?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지난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돌출입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원래 마른 몸이 아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많이 나갈 때는 지금보다 15kg이 더 나갔다”고 밝혔다. 6년 전 ‘1대 100’에 출연했던 과거사진이 등장하자, 곽정은은 “저 때는 성형수술을 한 번 하고 나간 것”이라면서 “코는 이미 했다고 밝혔다”고 털어놨다. 이어 곽정은은 “TV에 나온걸 보고 친구들이 입이 화가 나 보인다고 하더라”면서 “‘입을 마지막으로 손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2년 동안 돌출입을 교정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이날 ‘야간상점’에 발리에서 사온 ‘사랑의 신’ 그림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곽정은은 “춘화도를 비롯해 19금 물품을 모으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어 곽정은은 직접 집을 공개하며 해외에서 사온 적나라한 춘화도를 펼쳐보이기도 했다. 그림은 모두 모자이크 처리가 됐다. 곽정은은 “사실 굉장히 야한 병따개도 있다. 신체 일부분을 닮았는데 공개해봤자 모자이크가 되고 방송불가일 것 같아 꺼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 치아와 닮았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입으로 병을 따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한 발언도 회자되고 있다. 방송에서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전소민에게 “남자를 볼 때 어디를 보느냐”고 물었고, 전소민은 “엉덩이를 본다. 그냥 섹시하다”고 말했다. 이에 곽정은은 “힘의 원천이니까”라면서 “엉덩이가 있어야 된다”고 거들었다. 곽정은의 말을 듣던 성시경은 “표정 좀 풀고 이야기하면 안되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곽정은은 “엉덩이가 있다고 해서 성적 능력이 뛰어난 게 아니라 앞쪽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으면 엉덩이 힘이 큰 원천이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경악… “남자는 엉덩이가 있어야 한다”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경악… “남자는 엉덩이가 있어야 한다”

    곽정은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경악… “남자는 엉덩이가 있어야 한다”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지난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돌출입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원래 마른 몸이 아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많이 나갈 때는 지금보다 15kg이 더 나갔다”고 밝혔다. 6년 전 ‘1대 100’에 출연했던 과거사진이 등장하자, 곽정은은 “저 때는 성형수술을 한 번 하고 나간 것”이라면서 “코는 이미 했다고 밝혔다”고 털어놨다. 이어 곽정은은 “TV에 나온걸 보고 친구들이 입이 화가 나 보인다고 하더라”면서 “‘입을 마지막으로 손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2년 동안 돌출입을 교정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이날 ‘야간상점’에 발리에서 사온 ‘사랑의 신’ 그림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곽정은은 “춘화도를 비롯해 19금 물품을 모으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어 곽정은은 직접 집을 공개하며 해외에서 사온 적나라한 춘화도를 펼쳐보이기도 했다. 그림은 모두 모자이크 처리가 됐다. 곽정은은 “사실 굉장히 야한 병따개도 있다. 신체 일부분을 닮았는데 공개해봤자 모자이크가 되고 방송불가일 것 같아 꺼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 치아와 닮았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입으로 병을 따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한 발언도 회자되고 있다. 방송에서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전소민에게 “남자를 볼 때 어디를 보느냐”고 물었고, 전소민은 “엉덩이를 본다. 그냥 섹시하다”고 말했다. 이에 곽정은은 “힘의 원천이니까”라면서 “엉덩이가 있어야 된다”고 거들었다. 곽정은의 말을 듣던 성시경은 “표정 좀 풀고 이야기하면 안되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곽정은은 “엉덩이가 있다고 해서 성적 능력이 뛰어난 게 아니라 앞쪽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으면 엉덩이 힘이 큰 원천이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19금 병따개” 경악…남성 엉덩이 “힘의 원천”

    곽정은 “19금 병따개” 경악…남성 엉덩이 “힘의 원천”

    곽정은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경악…남성 엉덩이 “힘의 원천”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돌출입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원래 마른 몸이 아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많이 나갈 때는 지금보다 15kg이 더 나갔다”고 밝혔다. 6년 전 ‘1대 100’에 출연했던 과거사진이 등장하자, 곽정은은 “저 때는 성형수술을 한 번 하고 나간 것”이라면서 “코는 이미 했다고 밝혔다”고 털어놨다. 이어 곽정은은 “TV에 나온걸 보고 친구들이 입이 화가 나 보인다고 하더라”면서 “‘입을 마지막으로 손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2년 동안 돌출입을 교정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이날 ‘야간상점’에 발리에서 사온 ‘사랑의 신’ 그림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곽정은은 “춘화도를 비롯해 19금 물품을 모으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어 곽정은은 직접 집을 공개하며 해외에서 사온 적나라한 춘화도를 펼쳐보이기도 했다. 그림은 모두 모자이크 처리가 됐다. 곽정은은 “사실 굉장히 야한 병따개도 있다. 신체 일부분을 닮았는데 공개해봤자 모자이크가 되고 방송불가일 것 같아 꺼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 치아와 닮았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입으로 병을 따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한 발언도 회자되고 있다. 방송에서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전소민에게 “남자를 볼 때 어디를 보느냐”고 물었고, 전소민은 “엉덩이를 본다. 그냥 섹시하다”고 말했다. 이에 곽정은은 “힘의 원천이니까”라면서 “엉덩이가 있어야 된다”고 거들었다. 곽정은의 말을 듣던 성시경은 “표정 좀 풀고 이야기하면 안되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곽정은은 “엉덩이가 있다고 해서 성적 능력이 뛰어난 게 아니라 앞쪽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으면 엉덩이 힘이 큰 원천이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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