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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그리맘’ 김희선, “초점잃은 걸음걸이”… 세상 다 잃은 표정에도 패션 센스는 최고

    ‘앵그리맘’ 김희선, “초점잃은 걸음걸이”… 세상 다 잃은 표정에도 패션 센스는 최고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으로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희선이 3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고등학생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앵그리맘’에서 ‘조강자’ 역으로 열연 중인 김희선이 최근 시작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점퍼와 롱 스커트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김희선이 사진 속에서 착용한 스니커즈는 이태리 슈즈 브랜드 마나스(MANAS)의 제품으로 캐주얼한 라이프를 즐기며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룩을 찾는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다. 특히 옆 사이드 지퍼로 포인트를 주어 멋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김희선, 지현우, 김유정 등이 출연 중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미니멀한 가방 들고 놈코어룩 완성 ‘무심한 듯 시크하게’ 공항패션 완성

    태연, 미니멀한 가방 들고 놈코어룩 완성 ‘무심한 듯 시크하게’ 공항패션 완성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평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놈코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SM 콘서트 ‘SMTOWN LIVE IN TAIWAN’ 참석을 위해 대만으로 떠난 태연은 20일 오전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공항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태연은 청바지와 흰 티셔츠만으로 멋스러운 놈코어룩을 보여줬다. 평소 과하지 않은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연출하는 태연은 심플한 디자인의 스키니진, 가디건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토트백을 적절히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파스텔 계열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블루 토트백은 화사한 분위기로 전체적인 룩에 활기를 더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태연이 코디한 가방은 루이까또즈의 2015년 S/S 에뚜왈 라인(Etoile Line) 제품으로 은은한 색상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패션을 연출하기에 용이한 아이템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모델 지젤 번천, 데뷔 20년 만에 은퇴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

    슈퍼모델 지젤 번천, 데뷔 20년 만에 은퇴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35)이 데뷔 후 20년 만에 런웨이 무대에서 은퇴한다. 18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그의 대변인 패트리샤 번천은 성명에서 “지젤은 특별한 프로젝트에 힘쓰면서 그가 가장 우선시하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젤 번천 또한 페이스북에 마련된 그의 공식 페이지를 통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젤 번천은 1995년 스페인의 ‘룩 오브 더 이어’(Look of the Year) 대회에서 4위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샤넬과 발렌티노, 빅토리아 시크릿, 베르사체, 루이뷔통, 발렌시아가 모델 등으로 활약했고, 지난 8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모델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지난 2009년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의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와 결혼한 지젤 번천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 백화점 파파라치… 보정 필요 없는 명불허전 다리길이로 시선 집중

    소녀시대 수영, 백화점 파파라치… 보정 필요 없는 명불허전 다리길이로 시선 집중

    수영의 길고 섹시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신발은 무엇일까. 소녀시대 수영이 럭셔리 브랜드 지미추(JIMMY CHOO)의 국내 최초 뉴 컨셉 스토어인 현대백화점 본점 리뉴얼 오프닝 행사에 방문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수영은 이날 끌로에(CHLOE)의 올 화이트 룩에 블랙 컬러 루션 펌프스를 매치해 시크한 성숙미를 한껏 발산했다. 이날도 수영의 명불허전 보정이 필요 없는 다리 길이는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여기에 지미추의 신제품인 그레이 컬러의 미니 사이즈 에이미 백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럭셔리 슈즈에서 시작하여 핸드백과 액세서리 라인까지 선보이며 토털 브랜드로 전 세계적 셀러브리티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미추는 이번에 오픈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의 뉴 컨셉 스토어에 골드와 로즈 핑크를 키 컬러로 사용하여 우아하고 화려한 분위기로 브랜드의 감성을 잘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심플한 의상+애교섞인 표정 ‘이제는 어엿한 디자이너’

    제시카, 심플한 의상+애교섞인 표정 ‘이제는 어엿한 디자이너’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심플한 그레이 색상의 상의에 블랙 스키니 진을 매치했다. 자칫 심심해보일 수 있는 룩에 제시카는 독특한 스타일의 두건으로 포인트를 더해 디자이너로서의 감각을 뽐냈다. 한편 최근 발간된 잡지 우먼센스 3월호에는 제시카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제시카는 지난해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자신이 직접 론칭한 브랜드 ‘블랑&에클레어’의 수석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시카는 인터뷰를 통해 “제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랑을 받아 놀랐어요. 이토록 빨리 성장할 수 있다는 것도 놀라웠고요. 지금 저는 여행 다니면서 블랑 앤 에클레어의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하고 있어요. 잦은 출장과 미팅을 소화하면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제시카는 연예활동에 대한 계획도 살짝 공개했다. 그는 “팬들이 그리울 때가 많아요. 그들은 제게 가족 같은 존재니까요. 무대요? 그립다기보다 설레요. 앞으로 무대에 설 날이 많을 테니까요”라고 밝혔다. 제시카는 지난 28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TV 인터뷰에서 “영화와 드라마 대본을 검토 중이에요. 녹음 스튜디오와 디자인실에서도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라며 디자이너로서의 삶 외에 다방면으로 활동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진=제시카 웨이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효리, 보디라인 뽐내는 요가 라이프 공개… 촉촉히 젖은 등근육 ‘눈길’

    이효리, 보디라인 뽐내는 요가 라이프 공개… 촉촉히 젖은 등근육 ‘눈길’

    이효리의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내는 요가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화려한 무대 위의 디바와 자연을 즐기며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효리의 요가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요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뉴욕의 한 오래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화보 속 이효리는 부드러운 바디 실루엣을 강조하는 블랙 스윔슈트 부터, 탄탄한 복근을 강조하는 브라톱과 레깅스, 그리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블랙 브라톱과 브리프에 메시톱을 매치한 룩까지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으로 세련되고 섹시한 요가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요가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왔던 그녀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살게 되면서 나 자신에 대해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죠. 특히 요가를 하는 동안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어요”라며 다시 한번 요가에 대한 애착을 들어냈다. 또한, “요가를 처음엔 운동으로 접했지만 하면 할수록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걸 느껴요. 그게 뭔지 찾아가는 중이죠”라며 요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아름다운 몸과 마음을 지닌 이효리의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수영복 입고 물구나무 서서… 거꾸로 서도 S라인 ‘대박’

    이효리, 수영복 입고 물구나무 서서… 거꾸로 서도 S라인 ‘대박’

    이효리의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내는 요가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화려한 무대 위의 디바와 자연을 즐기며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효리의 요가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요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뉴욕의 한 오래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화보 속 이효리는 부드러운 바디 실루엣을 강조하는 블랙 스윔슈트 부터, 탄탄한 복근을 강조하는 브라톱과 레깅스, 그리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블랙 브라톱과 브리프에 메시톱을 매치한 룩까지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으로 세련되고 섹시한 요가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요가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왔던 그녀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살게 되면서 나 자신에 대해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죠. 특히 요가를 하는 동안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어요”라며 다시 한번 요가에 대한 애착을 들어냈다. 또한, “요가를 처음엔 운동으로 접했지만 하면 할수록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걸 느껴요. 그게 뭔지 찾아가는 중이죠”라며 요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아름다운 몸과 마음을 지닌 이효리의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락비 지코 & 피오, 첫 동반 화보 촬영… 케미 大폭발

    블락비 지코 & 피오, 첫 동반 화보 촬영… 케미 大폭발

    리얼 대세돌, 블락비의 지코와 피오가 ‘아이돌계의 악동’이라는 수식어에 ‘스타일리시한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더했다. 바로 매거진 <쎄씨>의 화보 촬영에서 그들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붙여진 것. 패션모델도 쉽게 소화하기 힘들다는 네온 그린 컬러를 마치 자신의 옷인 것처럼 멋스럽게 연출한 피오와 평소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샤방 샤방한 베이비 핑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화이트 데이에 함께 하고 싶은 남자친구로 변신한 지코. 이 둘이 카메라 앞에서니 말 그대로 케미가 폭발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컷마다 옷을 갈아입고 등장하는 지코와 피오를 보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이런 촬영장 분위기를 매우 쑥스러운 듯 신나게 촬영에 함께한 지코와 피오의 화보는 <쎄씨> 3월호에 10페이지 분량으로 소개된다. 촬영 당일인 2월 13일 지코는 두 번째 싱글 ‘웰 던(well done)’을 공개한 후 각종 차트를 장악하며 또 한 번 대세임을 입증했다. 사진제공=쎄씨(CeCi)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봄 화보, 단발 변신 화이트 셔츠 색다른 매력

    전지현 봄 화보, 단발 변신 화이트 셔츠 색다른 매력

    전지현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19일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가 뮤즈 전지현과 함께 한 이번 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전지현은 변함없는 청순한 매력과 함께 한 층 더 깊어진 눈매와 고혹적인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루즈 앤 라운지의 한-중 모델로 활동 중인 전지현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의 놈코어 룩에 모던한 느낌의 루즈 앤 라운지 S/S 새로운 백으로 스타일리쉬함을 살렸으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허리라인이 들어간 블랙 시스루 원피스와 루즈 앤 라운지의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전지현과 SK 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엘르 2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꽃남 4인 화보, 자상함 넘치는 ‘훈남 동아리 선배 포스’ 작렬

    슈퍼스타K6 꽃남 4인 화보, 자상함 넘치는 ‘훈남 동아리 선배 포스’ 작렬

    3개월간의 긴 여정 동안 기적을 노래하며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슈퍼스타K6> 훈남 4인방 곽진언, 김필, 송유빈, 장우람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슈퍼스타K6>의 훈남 4인방은, 마치 그룹을 결성한 것처럼 조화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그들은 브라운, 베이지, 화이트의 톤온톤 패션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룩부터 블랙과 그레이 톤온톤 패션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룩까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들을 발산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분위기 메이커’에 대한 질문에 모두 망설임 없이 곽진언을 꼽아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어느새 두터워진 4명의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12월 24일과 25일 크리스마스 <슈퍼스타K6> Top 11 콘서트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모습에 대한 질문에 김필은 “체에 두 번 거르지 않고 한 번만 걸러진 살아있는 소리. 방송보다 더 많은 울림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장우람은 “슈퍼 위크 때부터 보여드렸던 모습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예정이에요,” 송유빈은 “숨소리까지 다 들리니까요.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곽진언은 “김필의 고드름 난사와 1500명을 상대로 하는 장우람의 보컬 트레이닝”이라고 말하며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매력을 보여줬다. 기적을 노래하는 <슈퍼스타K6> 훈남 4인방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곽진언 “1,500명 상대로 하는 장우람의 보컬 트레이닝”

    ‘슈퍼스타K6’ 곽진언 “1,500명 상대로 하는 장우람의 보컬 트레이닝”

    3개월간의 긴 여정 동안 기적을 노래하며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슈퍼스타K6’ 훈남 4인방 곽진언, 김필, 송유빈, 장우람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슈퍼스타K6’의 훈남 4인방은, 마치 그룹을 결성한 것처럼 조화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그들은 브라운, 베이지, 화이트의 톤온톤 패션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룩부터 블랙과 그레이 톤온톤 패션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룩까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들을 발산했다. 이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분위기 메이커’에 대한 질문에 모두 망설임 없이 곽진언을 꼽아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어느새 두터워진 4명의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12월 24일과 25일 크리스마스 ‘슈퍼스타K6’ Top 11 콘서트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모습에 대한 질문에 김필은 “체에 두 번 거르지 않고 한 번만 걸러진 살아있는 소리. 방송보다 더 많은 울림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장우람은 “슈퍼 위크 때부터 보여드렸던 모습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예정이에요,” 송유빈은 “숨소리까지 다 들리니까요.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곽진언은 “김필의 고드름 난사와 1,500명을 상대로 하는 장우람의 보컬 트레이닝”이라고 말하며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매력을 보여줬다. 기적을 노래하는 ‘슈퍼스타K6’ 훈남 4인방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자동차시장 브레이크 없는 경쟁

    자동차시장 브레이크 없는 경쟁

    연말을 맞은 자동차 업계는 분주하다. 어느 해보다 업계 간 경쟁이 심했던 올해는 심지어 연말까지 신차를 내놓는가 하면 업계 순위를 유지하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2015년의 문을 여는 시점에서 브랜드별로 내년에 기대를 거는 주요 모델과 고객 만족도 향상으로 내실을 기하려는 업체들의 모습을 점검해 봤다. ■벤츠 CLS 클래스 - 세단의 편안함 가진 쿠페… 업계 최고 안전성 더해 쿠페는 남자의 하이힐이다. 불편하다는 점만 참고 견디면 그처럼 단박에 미끈한 실루엣을 만들어 내는 차도 없다. 하지만 일상에서의 불편이 대중화를 막는 이유가 된다. 타고 내리기 어렵고 좁은 뒷자리에 천장까지 낮다는 점은 가족용차로는 분명한 감점 요인이다. 10년 전 메르세데스벤츠는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세상에 내놓겠다고 선언했다. 편안함에 실용성을 더한 하이힐을 만들겠다는 생각이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출시 전부터 싸늘했다. 애매한 높이의 하이힐이 그렇듯 세단도 쿠페도 아닌 어정쩡한 모델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대세였다. 하지만 2004년 CLS 클래스가 세상에 등장하자 찬사가 이어졌다. 기존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아한 디자인과 날렵한 디자인 비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었다. 신형 CLS는 2011년 국내에 출시한 2세대 모델 이후 3년 만에 새 옷을 갈아입은 부분 변경 모델이다. 역동적 느낌을 강조하고자 사이드 미러 위치를 조금 높였다. 단순히 겉모습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앞선 모습이다. 최초로 적용된 ‘멀티빔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은 주행 상황에 따라 24개의 고성능 LED가 개별적으로 움직이며 최적화된 도로 표면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1초당 100회 이상 적절한 조명 패턴을 계산해 24개의 LED가 255단계로 밝기를 조절한다. 업계 최고 수준인 벤츠의 안전 및 주행 보조 시스템도 대거 적용했다.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는 전방 차량과의 간격이 너무 가깝거나 장애물이 탐지됐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건넨다. 운전자가 오랜 운전으로 집중력이 떨어졌을 때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의도치 않은 차선 이탈도 방지해 준다. 전체 4개 모델로 가격은 8500만~1억 6690만원이다. 보급형인 ‘CLS 250 블루텍 4매틱’은 가장 높은 효율성을 지녔다. 국내 기준 14.3km/ℓ의 연비를 충족한다. 최고 사향인 CLS 63 AMG S 4륜 모델은 웬만한 스포츠카가 부럽지 않은 고성능이다. 최고 출력은 585마력, 최대 토크는 81.6㎏·m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300㎞/h,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는 단 3.5초에 주파한다. ■르노삼성 QM3 - 유럽 신차 안전성 최고등급… 7분 만에 1000대 판매 올해 자동차 시장을 들썩이게 한 화제의 차를 꼽으라면 단연 르노삼성자동차의 QM3이다. 먼저 최근 자동차 업계의 블루오션이 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SUV)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10월까지 SUV 시장은 전체 28.4% 비중을 차지하며 전년 대비 15% 이상씩 커 가고 있다. 업체마다 소형 SUV를 출시해 경쟁은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소형 SUV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한 QM3는 지난해 출시 당시 초기 선적 물량 1000대를 7분 만에 팔아 치우며 파란을 일으켰다. 소형 SUV의 장점인 운전이 쉽고 경제적이며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에 안전성을 더했다.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5 스타)을 획득했다. 수입차냐 국산차냐 하는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QM3는 지난 11월까지 1년 만에 1만 6014대의 QM3가 국내에 들어왔다. 만약 수입차로 구분된다면 4년 연속 베스트셀링카 BMW 520d도 넘지 못한 연 1만대 벽을 허문 셈이다. 스페인 르노공장에서 수입하는 탓에 보험료는 수입차 기준으로 책정된다. 하지만 판매 가격과 부품 가격, 사후 관리비 등이 국내 생산차와 별반 다르지 않다. QM3는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자 유럽에서 약 3000만원(2만 1100유로)에 판매되는 차 가격을 2000만원 초반으로 낮췄다. 또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470여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국산 완성차와 동등한 수준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수입차와 국산차라는 벽을 허문 셈이다. 디자인도 강점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유럽 스타일의 앞면 디자인에 차체와 천장 색상이 다른 두 가지 색이 눈에 띈다. 외장 컬러만 총 10가지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유럽 디젤 엔진과 독일 게트릭사의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해 18.5km/ℓ(복합연비 기준)라는 동급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그러나 더욱 치열해진 소형 SUV 시장을 고려하면 수성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르노삼성차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천연가죽 시트와 디자인 선택 옵션을 강화한 2015년형 QM3를 출시했다. 내년 소형 SUV 시장의 판세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BMW코리아 - 수입차 최다 서비스센터 운영… 전문시설·인력 대폭 확충 추진 수입차 판매 1위 브랜드인 BMW코리아가 애프터서비스 만족도 높이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판매 1위를 넘어 서비스 1위를 유지하는 게 미래를 위한 진정한 고객 마케팅이라는 판단에서다. BMW는 현재 수입차 업계 중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브랜드다. BMW와 미니를 합쳐 전국에 총 58개인 서비스 센터에서 1500여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국가 기능장의 수도 35명으로 가장 많아 서비스의 질이 다르다고 BMW는 강조한다. 애프터서비스 수용 능력의 실질적인 척도인 워크베이(차 한 대를 정비하는 작업대) 수는 총 793개에 이른다. BMW코리아는 2016년까지 서비스센터는 78곳, 워크베이는 1183개로 확충할 방침이다. 또 같은 기간 작은 고장은 즉시 처리하는 경정비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도 5곳, 전체 서비스 인력도 2246명으로 2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부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현재 축구장 3개 규모인 경기 이천 부품 물류 센터도 2016년 이후에는 축구장 7개 규모로 넓힐 계획이다. 최근에는 수리 내역과 비용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BMW 인보이스 핫라인’도 개설했다. 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품 가격, 공임, 수리 범위의 적정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온라인을 통해 문의하면 이에 대한 답변과 함께 오류 발생 시 환불 처리해 준다. ■도요타 올 뉴 스마트 캠리 - 2000개 넘는 부품 교체·재설계… 美판매 최상위 트림 3가지 수입 ‘양품염가(良品廉價).’ 좋은 제품을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는 도요타의 가격 정책이다. 늘 선봉에 서는 차량은 도요타의 대표 모델 캠리다. 실용성이 강조되는 미국 시장에서 캠리는 1997년 출시 이후 14년간 한 해(2001년)를 제외하고 1위 자리를 고수 중이다. 2015 올 뉴 스마트 캠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가장 과감한 변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 캠리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도요타는 범퍼에서 범퍼까지, 바닥에서 지붕까지 모두 2000개가 넘는 부품을 바꾸거나 재설계했다. 부분 변경 모델이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완전히 새 디자인이다. 아발론과 같은 패밀리 룩을 적용한 범퍼와 그릴에 헤드램프로 더 역동적이고 강렬해진 전면 디자인을 완성했다. 입체적인 옆면에서 고급스러운 후면으로 이어지는 라인은 차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고장력 강판과 스폿 용접의 확대를 통해 차체 강성을 강화하고, 전륜과 후륜의 서스펜션을 전면 개선, 핸들링 성능을 크게 높였다. 한국에 출시되는 캠리는 세계에서 캠리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도요타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 생산된다. 단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 수준에 부응하고자 미국 판매 최상위 트림인 2.5 가솔린 XLE와 2.5 하이브리드 XLE, V6 3.5 가솔린 XLE 등 3가지가 들어온다. 가격은 3390만~4330만원이다. ■폭스바겐 제타 - 최소한 ℓ당 15㎞ 연비 유지…차체 넓혔지만 공기저항 줄여 제타는 기본기가 단단한 차다. 아쉽지 않은 주행 성능에 대충 몰아도 ℓ당 15㎞로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연비, 넓은 실내 공간과 트렁크까지 빠지지 않는다. 한국에 정식 수입된 지는 올해로 8년째. 폭스바겐사 스스로도 대표 모델이라고 자부한다. 1979년 최초로 선보인 후 6세대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1400만대 이상 팔렸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기 치장에 좀 소홀했다는 점이다. 지난 1일 과거의 수수함을 버린 제타 신형 모델을 국내에 출시했다. 신형 제타는 전면부와 후면부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었다. 제타 최초로 주간 주행등이 포함된 최신 바이 제논 헤드라이트와 발광다이오드(LED) 후미등을 적용해 한껏 멋을 냈다. 새로운 차체 디자인에는 공기역학 기술이 더해져 차체 크기(전장 4660㎜, 전폭 1780㎜, 전고 1480㎜)는 커졌지만, 공기 저항은 10% 줄어들었다. 운전석 정면의 각종 기계장치와 운전대, 내장재 등도 새롭게 바뀌었다. 국내에서는 110마력 ‘2.0 TDI 블루모션’과 150마력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 등 두 가지 모델이 판매된다. 2.0 TDI 블루모션은 1968㏄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에 듀얼 클러치 방식의 7단 변속기가 맞물린다. 연비는 ℓ당 16.3㎞다.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은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에 6단 변속기가 조합된다. ■재규어 XJR - 최대 550마력 슈퍼카 전용 엔진… 속도 분석 최상의 승차감 유지 재규어 XJR은 이중적인 차다. 가속 페달에 힘을 가하면 슈퍼카 못지않은 괴물 같은 성능을 발휘하지만, 살짝 발을 떼면 항공기 1등석 못지않은 최고급 세단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재규어 최고급 세단을 대표하는 ‘XJ’에 고성능을 뜻하는 ‘R’이라는 문자가 붙은 이유이기도 하다. 5ℓ V8 슈퍼차저 엔진이 장착된 XJR은 최고 출력 550마력과 최대 토크 69.4kg.m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보통 대형 트럭의 최고 출력이 500마력대라는 점을 생각하면 힘이 남아서 걱정일 정도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의 가속 시간은 4.6초에 불과하며 최고 시속은 280㎞에 달한다. XJR은 100% 알루미늄 차체다. 빠른 응답이 특징인 8단 자동변속기 등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정교하면서도 유연한 주행 성능과 민첩한 핸들링,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완성한다.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앞좌석은 운전하는 재미를, 뒷좌석은 최고의 승차감을 건넨다. 주행 상황과 속도를 분석해 차체 흔들림을 최소화해 주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부터 고속 주행 때 안정적인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 향상을 위한 전자식 리어 액티브 디퍼렌셜 시스템, XJR 전용으로 정교하게 조율된 서스펜션 등이 탑재돼 있다. 타이어마저 피렐리와 공동 개발한 전용 타이어를 쓴다. 연비는 복합 기준 7.1㎞/ℓ, 가격은 2억 410만원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옥스포드 슈즈로 기자룩 완성 ‘세상 다 가진 표정’… “순수해”

    ‘피노키오’ 박신혜, 옥스포드 슈즈로 기자룩 완성 ‘세상 다 가진 표정’… “순수해”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카멜레온 같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박신혜가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박신혜는 극중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지만 긍정적이고 발랄한 성격의 수습기자 최인하역으로 뛰어난 연기는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템이지만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분에서는 사랑스러운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패딩 점퍼와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의 브루노말리 블랙 옥스포드화를 선택해 최인하표 기자 룩을 완성했다. 기자 룩이라고 하면 보통 딱딱하고 포멀한 스타일을 떠올리기 쉬운데 박신혜는 트렌디한 컬러 점퍼나 테일러드한 디자인의 옥스포드 슈즈를 포인트로 매치하여 전체 룩에 심심하지 않게 엣지를 더했다. 극중 당차고 활동적인 성격의 기자 캐릭터와 완벽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신발 어디꺼야? 이쁘다”, “기자룩 정석은 이제 박신혜”, “박신혜 너무 귀여워요”, “패셔니스타답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보라 김영희 섹시화보, 개그이미지 속 숨겨둔 ‘글래머 몸매’ 大공개

    신보라 김영희 섹시화보, 개그이미지 속 숨겨둔 ‘글래머 몸매’ 大공개

    개그우먼 신보라와 김영희의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FUN & FEARLESS’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신보라는 골드 스커트와 라이더 자켓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룩, 김영희는 레오파드 재킷과 팬츠로 그녀만의 도도하고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보라와 김영희는 연애에 대한 이야기부터, 선후배 관계, 개그 인생, 그리고 연말 계획까지 전하며 자신들의 진솔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영희는 연애에 대한 질문에 “지금 힘듭니다. 썸타는 남자가 한 명도 없어요. 하하하. 심지어 지금 연락하는 남자가 딱 한 명 있는데, 바로 짝사랑 상대였던 임우일 오빠예요,”라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올해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열연했던 신보라는 “연기는 처음이라 실수도 엄청 많이 했어요. 카메라 쪽으로 퇴장을 한다든지, 대사가 물린다든지… 하지만 막내 개그우먼이었을 때의 ‘설레면서 불안한’ 그 긴장감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저는 좋았어요”라며 올해 많은 주목을 받았던 첫 드라마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개그우먼 신보라와 김영희는 최근 <개그콘서트>뿐만 아니라 <인간의 조건>을 통해서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다가오는 개그우먼 신보라와 김영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의 오피스 새내기룩+메이크업 화제..립스틱 어디 제품?

    ‘피노키오’ 박신혜의 오피스 새내기룩+메이크업 화제..립스틱 어디 제품?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로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박신혜가 지적이면서도 깔끔한 오피스 새내기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고 있다. ‘피노키오’는 첫 방송 이후 매회 시청률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여주인공인 최인하(박신혜 분)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이 높아지며 최인하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해주는 메이크업에도 관심이 모였다. 특히 11월 26일 5회 방송에서 최인하가 MSC 방송국 홍보 영상을 찍기 전 메이크업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최인하 립틴트 컬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뉴스 기자로서 지적이면서 깔끔한 이미지로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최인하가 선택한 립 제품은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매트 팝 오렌지’로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와 조화를 이루며 신뢰감을 주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한편 ‘피노키오’에서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최인하 역의 박신혜는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며 사회 초년생 뉴스 기자로서 완벽한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상대 배우 이종석과 라이벌 방송국 기자로 입사하면서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더욱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사진=SBS, 마몽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썸 타고픈 女 소유, 밀착 튜브톱 드레스 화보 ‘S라인 살아있네~’

    썸 타고픈 女 소유, 밀착 튜브톱 드레스 화보 ‘S라인 살아있네~’

    2014년 올 한 해 ‘썸’ 그리고 ‘틈’ 등의 콜라보레이션 곡들로 단숨에 ‘콜라보의 여왕’으로 등극한 가수 소유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소유는 플라워 프린팅의 블랙 시스루 플레어 원피스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룩부터 블랙 레더 튜브 탑 원피스에 볼드한 네크리스를 매치한 관능적인 섹시 룩까지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에 대해 “제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였어요. 제 인생 그래프를 그린다면 쭉 올라가다 맨 위 꼭지점의 조금 아래에 닿을 정도로 정말 너무 바빴거든요”라며 올 한 해 그녀가 얼마나 ‘핫’ 했는지를 실감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먹는 것을 좋아하고 요리도 잘하기로 알려진 그녀는 “저 정말 잘 먹어요. 그 대신 많이 관리하는 편이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하려고 해요. 요즘은 오히려 기분을 업시키고 싶을 때 운동을 해요. 땀을 흘리고 나면 개운해져서 리프레시가 제대로 되거든요”라며 자신 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2014년 ‘콜라보의 여왕’ 가수 소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COSMO TV(www.youtube.com/CosmopolitanKore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악녀로 또 한 번 변신…코스모폴리탄 화보 대공개

    이유리, 악녀로 또 한 번 변신…코스모폴리탄 화보 대공개

    올해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으로 변신해 주목을 받은 배우 이유리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Wicked, But Lovely!’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배우 이유리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레드 립, 그리고 뱅글 및 반지 등 과감한 악세서리로 ‘연민정’을 연상시키는 섹시한 악녀 룩을 선보였지만, 반면에 한없이 사랑스러운 표정과 미소로 평소 그녀의 순수한 매력까지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민정처럼 돌변하는 순간’에 대한 질문에 “평소에 화를 잘 안 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만약 화를 내면 다음 날까지 감정이 남아 아무 일도 못하거든요. 사람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내고 마음이 안정된 상태일 때 연기도 편하게 나오더라고요”라며 그녀가 연기한 연민정과는 상반된 그녀의 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올 연말 계획에 대한 질문에 배우 이유리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도 가고,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 먹거나 외식을 하거나. 그렇게 소소하게 보낼 거에요. 뷔페도 갈 거에요. 제가 뷔페를 되게 좋아하거든요!”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우 이유리는 2014년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국민 악녀’로 등극한 ‘연민정’ 역을 소화하며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최근 22일 새 단장을 마친 MBC <세바퀴>에서 신동엽, 김구라와 함께 MC로 활약 중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배우 이유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COSMO TV(www.youtube.com/CosmopolitanKore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공항 직찍 ‘우유빛 터틀넥 원피스’ 빨간 립스틱…은근한 섹시미 과시

    현아, 공항 직찍 ‘우유빛 터틀넥 원피스’ 빨간 립스틱…은근한 섹시미 과시

    국내 대표 섹시 아이돌 현아가 20일 오후 ‘슈콤마보니 홍콩 프레젠테이션’ 일정을 마치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현아는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 롱 니트에 가죽 레깅스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페미닌한 입국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앙고라 소재의 롱 니트의 과감한 슬릿 디테일과 가죽 레깅스가 조화를 이뤄 한층 더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줬다. 또한 우유빛깔 니트와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로 포인트를 주며 은근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이날 현아의 스타일링에 방점을 찍은 아이템은 파이톤 스킨 패턴의 앵클부츠로 블랙 앤 화이트 룩과도 통일감 있게 조화를 이루며 멋스러움을 고조시켰다. 한편, 현아가 착용한 앵클부츠는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 제품으로 천연소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살려 다양한 아이템과의 스타일리시한 코디 연출이 가능하며, 탈착이 가능한 버클 스트랩 포인트가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소천사 윤상현, 코스모폴리탄 화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미소천사 윤상현, 코스모폴리탄 화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영화 <덕수리 5형제>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윤상현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윤상현은 블랙 터틀넥에 레드 슈트를 매칭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룩부터 네이비&골드 스트라이프 슈트로 연출한 유니크한 룩까지 개성 넘치는 룩들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에 촬영 스태프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 또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연애와 배우 인생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드라마 <갑동이>와 그가 주연을 맡은 새 영화 <덕수리 5형제> 출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드라마 초반에 캐릭터가 잘 안 잡혀 정말 고생했다”며 “<갑동이>는 ‘초심’을 찾아준 작품”이라고 말했다. 올해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줄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갑동이> 속 형사 ‘하무염’ 역으로 브라운관을 접수한 배우 윤상현은 12월에 개봉하는 코미디 영화 <덕수리 5형제>로 연말 극장가도 접수할 예정이다. 특유의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윤상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이킴, 함께 겨울 보내고 싶은 ‘감미로운 도시남자’

    로이킴, 함께 겨울 보내고 싶은 ‘감미로운 도시남자’

    순간의 소중함을 공유할 줄 알고, 내면의 아름다운 까지 챙길 줄 아는 가수 로이킴이 제안하는 선물 팁 그리고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가수 로이킴은 포근한 그레이 스웨터와 팬츠를 매치한 룩부터 그레이 카디건에 화이트 팬츠와 티셔츠를 매치한 룩까지 평소 자신의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와 어울리는 편안하고 심플한 겨울 룩을 선보였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최근 정성을 담아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을 전하는 것에 꽂혔다고 밝힌 그는, 연말과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선물 팁을 공개했다. 가수 로이킴은 지난 10월 8일 자신의 정규 2집 <Hom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Home>은 각종 음원차트 및 음악방송 1위를 휩쓸었다. 또한, 많은 주목을 받으며 10월 25일 26일 서울에서 시작한 <2014 로이킴 LIVE TOUR ‘HOME’>, 일명 <로이킴 콘서트>는 대구, 대전에 이어 22일 부산, 29일 창원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부드러운 매력의 가수 로이킴의 더 많은 선물 팁과 화보 및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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