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더즌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9
  • [서울데이터랩]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서울데이터랩]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한화오션(042660)이 4월 29일 장 마감 5분 만에 6.98%의 검색비율을 기록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화오션의 현재가는 78,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2.09% 하락했다. 거래량은 10,654,749주를 기록했다. 이어 검색비율 2위의 경남스틸(039240)은 폭락률 29.96%로 하락 마감했다. 검색비율 3위의 태양금속(004100)은 7.18% 상승 마감했다. 검색비율 4위 SK텔레콤(017670)은 하락률 -0.93%로 약보합세를 보였다. 검색비율 5위 삼성전자(005930)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6위 평화홀딩스(010770)는 등락률 -12.90%로 급락을 기록했다. 7위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2.12%의 등락률로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8위 대상홀딩스(084690)는 1.49%의 소폭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9위 한국선재(025550)는 15.68% 급락 마감했다. 10위 대영포장(014160)은 0.36% 상승했다. 이밖에도 인벤티지랩(389470) ▲22.20%, 더즌(462860) ▲21.94%, 평화산업(090080) ▲3.39%, 셀트리온(068270) ▲3.80%, 한화솔루션(009830) ▲2.33%, 두산에너빌리티 ▲2.12%, 대상홀딩스 ▲1.49%, 한미반도체(042700) ▲1.71%, SK하이닉스(000660) ▼0.66%, 안랩(053800) ▼0.31% 등이 많이 검색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삼륭물산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삼륭물산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8일 오후 15시 40분 삼륭물산(01497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삼륭물산은 장 중 222,402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460원 오른 10,660원에 마감했다. 한편 삼륭물산의 PER은 -27.12로, 이는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높게 평가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하고, ROE는 -10.53%로 수익성이 부진한 상황이다. 이어 상승률 2위 한싹(430690)은 주가가 30.00%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6,89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유비벨록스(089850)의 주가는 9,320원으로 29.99% 폭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아이스크림에듀(289010)는 29.98% 상승하며 5,94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옴니시스템(057540)은 29.97%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327원에 마감했다. 6위 대호특수강(021040)은 종가 1,675원으로 29.95% 상승 마감했다. 7위 대호특수강우(021045)는 종가 5,150원으로 29.89% 상승 마감했다. 8위 한솔인티큐브(070590)는 종가 2,655원으로 29.83% 상승 마감했다. 9위 한국팩키지(037230)는 종가 2,505원으로 29.79% 상승 마감했다. 10위 엑스큐어(070300)는 종가 5,010원으로 29.79%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모니터랩(434480) ▲27.31%, 더즌(462860) ▲26.02%, 아이즈비전(031310) ▲23.48%, SGA(049470) ▲22.92%, 더블유씨피(393890) ▲21.91%, 인스피언(465480) ▲20.65%, 버넥트(438700) ▲19.87%, 박셀바이오(323990) ▲17.79%, 비에이치아이(083650) ▲17.43%, 자이글(234920) ▲16.92%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컴퍼니케이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컴퍼니케이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1일 오후 15시 40분 컴퍼니케이(30793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컴퍼니케이는 장 중 4,267,135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740원 오른 7,540원에 마감했다. 한편 컴퍼니케이의 PER은 56.27로 고평가된 수준을 나타내며, ROE는 2.85%로 낮은 수익성을 시사한다. 이어 상승률 2위 엑스페릭스(317770)는 주가가 30.00%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7,15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협진(138360)의 주가는 1,223원으로 29.97% 폭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아이티아이즈(372800)는 29.97% 상승하며 7,72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팬스타엔터프라이즈(054300)는 29.96%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054원에 마감했다. 6위 마이크로투나노(424980)는 종가 7,250원으로 29.93% 상승 마감했다. 7위 LB인베스트먼트(309960)는 종가 5,740원으로 29.86% 상승 마감했다. 8위 대원(007680)은 종가 6,010원으로 29.81% 상승 마감했다. 9위 나우IB(293580)는 종가 2,180원으로 29.76% 상승 마감했다. 10위 대주산업(003310)은 종가 3,315원으로 28.99%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대한과학(131220) ▲26.08%, 신신제약(002800) ▲25.67%, SV인베스트먼트(289080) ▲24.93%, 캡스톤파트너스(452300) ▲22.33%, 토박스코리아(215480) ▲21.33%, 소마젠(950200) ▲19.88%, 더즌(462860) ▲18.25%, 에이직랜드(445090) ▲17.60%,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 ▲17.26%, 엑스플러스(373200) ▲16.73%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엑스페릭스 30%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엑스페릭스 30%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21일 오전 9시 10분 엑스페릭스(31777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엑스페릭스는 개장 직후 3,671,745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650원 오른 7,150원이다. 한편 엑스페릭스의 PER은 -54.58로 평가가 어려우며, ROE는 -5.40%로 수익성이 낮은 수준이다. 이어 상승률 2위 아이티아이즈(372800)는 현재가 7,720원으로 주가가 29.97% 상승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팬스타엔터프라이즈(054300)는 현재 1,054원으로 29.96%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협진(138360)은 23.80% 상승하며 1,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에르코스(435570)는 18.85%의 상승세를 타고 30,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핑거(163730)는 현재가 14,960원으로 16.51% 상승 중이다. 7위 대주산업(003310)은 현재가 2,985원으로 16.15% 상승 중이다. 8위 나우IB(293580)는 현재가 1,939원으로 15.42% 상승 중이다. 9위 더즌(462860)은 현재가 3,260원으로 14.39% 상승 중이다. 10위 소룩스(290690)는 현재가 4,030원으로 12.89%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뱅크웨어글로벌(199480) ▲12.81%, 쓰리빌리언(394800) ▲10.98%, 캔버스엔(210120) ▲9.48%, 부방(014470) ▲9.38%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24일 개장 초반 국내 증시 검색 상위 TOP 10

    [서울데이터랩]24일 개장 초반 국내 증시 검색 상위 TOP 10

    HLB(028300)가 12.69%의 검색비율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기준 현재가는 52,3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5,800원(12.47%) 상승했다. 금일 HLB의 시가는 46,900원, 고가는 52,600원, 저가는 46,500원으로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거래량은 3,016,838주를 기록했다. 한편 HLB의 PER(주가수익비율)은 2,157.87, ROE(자기자본이익률)은 4.21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밖에도 삼성전자(005930) ▼0.49%, 네이처셀(007390) ▲29.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4.62%, 금양(001570) 보합, 한화오션(042660) ▼1.64%, SK하이닉스(000660) ▼1.16%, 두산에너빌리티(034020) ▼0.37%, 알테오젠(196170) ▲3.38%, 더즌(462860) ▲11.44% 등이 인기 검색 종목에 올랐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PXG의 여성 골퍼 전용 ‘와일드 캣’ 풀세트, 인기 몰이 중

    PXG의 여성 골퍼 전용 ‘와일드 캣’ 풀세트, 인기 몰이 중

    PXG가 최근 선보인 여성 골퍼 전용 클럽 풀세트인 ‘와일드 캣(Wild Cat)’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는 더 높은 로프트와 더 깊은 무게 중심, 그리고 더욱 가벼운 샤프트 옵션 등으로 ‘똑바로 멀리 간다’는 평가 때문으로 풀이된다. 9피스 구성의 클럽 풀세트인 ‘와일드 캣(Wild Cat)’은 드라이버와 5번 우드, 6번 하이브리드, 그리고 7번 아이언부터 피칭 웨지, 샌드 웨지, 퍼터까지 총 9피스 1세트 구성이다. 더 높은 로프트와 더 깊은 무게 중심, 그리고 더욱 가벼운 샤프트 옵션과 스윙 웨이트가 적용되어있어 더욱 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구성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에 PXG 8인치 에센셜 경량 스탠드백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풀세트 구성으로 한번에 마련하기에 아주 그만이다. PXG 제품 최고 책임자인 브래드 스웨거트는 “모든 레벨의 플레이어들이 공감하듯, 골프는 어려운 스포츠다. 골프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은 대부분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장비로 시작한다는 점이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최적의 해결책으로 와일드 캣 클럽 세트를 고안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PXG 와일드 캣 우드류는 기존 클럽 라인업 대비 더 큰 페이스와 증가된 오프셋, 헤드 뒤쪽에 매우 낮은 무게 중심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미스샷에서도 볼의 탄도와 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며, 거리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한다. PXG 와일드 캣 아이언은 합성 폴리머로 채워진 중공 구조로, 외관은 캐비티 백 형태라 무게를 줄이는 인서트 역할을 한다. 모든 PXG 아이언과 마찬가지로 HT1770 머레이징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0.05인치에 불과한 면도날처럼 얇은 페이스가 적용되었다. 이는 볼이 페이스에 맞았을 때 트램펄린처럼 튀어 나가는 효과를 제공한다. 아이언 솔은 매우 넓고 적당한 바운스가 있어 가파른 각도에서도 관용성을 발휘한다. 와일드 캣 세트에 포함된 퍼터는 얼마 전에 개별 출시한 PXG 블랙호크 모델로, 전통적인 말렛 스타일에 중앙에 볼 픽업 포켓 공간이 있어 불필요한 질량을 제거함으로써 스트로크의 일관성과 관용성을 더욱 강화했다. 한편 PXG 와일드 캣 세트는 PXG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만 단독 런칭한 제품으로, 프로모션 기간 내 구매 시 PXG 익스트림 투어 골프공 1더즌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px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던롭, ‘젝시오 리바운드 드라이브2’ 골프볼 구매 시 ‘1+1’ 이벤트

    던롭, ‘젝시오 리바운드 드라이브2’ 골프볼 구매 시 ‘1+1’ 이벤트

    던롭스포츠코리아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자사몰에서 젝시오 ‘1+1 두근두근 볼인가봄’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제품은 여성골퍼들에게 인기인 젝시오의 3피스 골프볼 ‘리바운드 드라이브2’로, 6구 기프트 세트를 사면 1더즌을 추가로 준다. 리바운드 드라이브2는 리바운드 프레임 구조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롱게임에서 부드러운 코어의 반발력으로 볼 스피드를 향상해 비거리를 늘리며, 강성을 높인 미드층에서는 안정된 스핀 성능을 발휘해 안정감 있는 쇼트게임을 실현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얼라인먼트 기능을 갖춘 심플한 디자인의 사이드 마크는 티샷이나 퍼팅에 효과적이다. 색상은 프리미엄 화이트, 라임 옐로우, 오렌지, 루비레드로 이뤄졌으며 6구 기프트세트는 ‘프리미엄 화이트 패키지’와 3가지 컬러가 함께 들어간 ‘컬러 패키지’로 구성됐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던롭스포츠코리아 자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던롭코리아는 젝시오 스릭슨 골프볼의 판매 수익의 일부를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착한 소비 굿바이(GOOD-BUY)’ 캠페인 제품으로 지정해 소외아동의 복지 개선을 위해 기부한다.
  • 테일러메이드, Qi35 클럽구매 고객에 TP5 4볼팩 선물…매킬로이 볼 교체로 화제

    테일러메이드, Qi35 클럽구매 고객에 TP5 4볼팩 선물…매킬로이 볼 교체로 화제

    테일러메이드는 7일 자사가 내놓은 최신 골프클럽인 Qi35 클럽(페어웨이 우드, 레스큐)과 골프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TP5 4볼팩’ 선물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Qi35 페어웨이 우드 또는 레스큐 1피스 구매 고객과 TP5/TP5x 골프볼 1더즌 구매 고객에게 TP5/TP5x 4볼 팩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Qi35 페어웨이 우드는 Qi35 투어, Qi35, Qi35 맥스, Qi35 맥스 라이트(여성용)로 구성되며 Qi35 레스큐는 Qi35, Qi35 맥스, Qi35 맥스 라이트(여성용) 모델로 구성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지난달 3일 PG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우승은 볼 교체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AT&T 페블비치 프로암 때 매킬로이는 종전에 쓰던 테일러메이드 TP5x 볼 대신 TP5 볼을 사용했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연습장에서 한 번 쳐봤다가 느낌이 더 좋아서 실제 경기에서도 사용해 우승으로 이어졌다. 매킬로이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 때부터 사용하는 TP5 볼은 짧은 클럽, 특히 3/4 스윙을 할 때 스핀이 더 먹는다. 피칭 웨지 로프트를 1.5도 더하면서 웨지를 3개로 줄였다. 이게 더 편하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볼 TP5, TP5x는 로리 맥길로이를 비롯해 토미 플릿우드, 콜린 모리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GPA) 투어의 넬리 코르다, 한국 선수로는 정찬민과 유해란, 방신실 등이 사용하고 있다.
  • 테일러메이드,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골프공 판촉행사

    테일러메이드,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골프공 판촉행사

    테일러메이드는 22일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골프공 판촉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테일러메이드는 로고볼 10다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더즌을 추가로 주고 2다스 구입 고객에게는 골프 양말 1켤레를 제공한다. 1다스만 구입해도 테일러메이드 리유저블백 1개를 증정한다.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골프공은 넓게 배치한 컬러 조준선이 특징으로 컬러는 오렌지, 블루, 라임화이트, 블루핑크까지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골프공은 테일러메이드 프리미엄 골프공 TP5, TP5x 골프공에 적용된 투어 플라이트 딤플 패턴을 채택해 투어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 메이저 챔피언의 볼, 볼빅의 콘도르…김홍택 7년 만에 우승 쾌거

    메이저 챔피언의 볼, 볼빅의 콘도르…김홍택 7년 만에 우승 쾌거

    국산 골프 브랜드인 볼빅이 6년째 메인 후원 중인 김홍택 선수가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7년 만에 2승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김흥택 선수가 사용한 공이 볼빅의 ‘콘도르’로, 1997년 신용진 선수 이후 27년 만에 국산볼로 우승한 것이다. 김 선수는 우승 후 인터뷰에서 “볼빅 남자 선수로는 정규대회 첫 우승이라 감개가 무량하다. 한 달 전에 바꾼 콘도르가 우승에 일조했다. 타구의 일관성과 그린 주변 컨트롤이 정말 좋다. 퍼팅 롤링도 한층 부드러워졌다. 지난 연습 라운드에서 콘도르 볼로 홀인원을 하면서 올해 뭔가 큰 일을 낼 수 있겠다라는 마음이 들었다. 6년 넘게 지속적인 후원으로 도움을 주신 볼빅에게 감사 드리며 남은 대회 더욱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볼빅은 이번 우승을 기념하여 콘도르볼 2DZ 구매 시 콘도르 프리즘 360 하프더즌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볼빅 자사몰에서는 주요 용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볼빅 관계자는 “과거 LPGA, KLPGA 우승에 이어 남자 대회에서도 국산볼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R&D 연구의 지속적인 개발로 성능과 디자인 모두 충족시키는 혁신적 볼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 다음달 12일 개막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 다음달 12일 개막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이 다음달 12일 막을 올린다.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은 5차례 예선에 이어 10월 말에 열릴 예정이다. 본선 대회 일정과 장소는 나중에 결정한다. 6월 12일 1차 예선은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 2차 예선은 7월 4일 경북 경주시 서라벌 컨트리클럽, 3차 예선은 8월 21일 충남 부여군 백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 예정이다. 4차 예선은 9월 18일 전북 임실군 상그릴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고 5차 예선은 9월 25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에서 치른다. 예선에 참가하려면 핸디캡 18이하의 만 25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여야 한다. 또 테일러메이드 클럽 10개 이상에 볼, 모자, 장갑을 사용해야 한다. 본선에서는 클럽 전부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예선전 1위에게는 테일러메이드 아이언 세트, 2위에게는 스텔스2 드라이버, 3위에게는 스텔스2 페어웨이 우드, 4위에게는 스텔스2 레스큐, 5위에게는 테일러메이드 스탠드백을 준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테일러메이드 볼 1더즌, 장갑, 모자, 퍼터를 상품으로 증정하고 테일러메이드 용품 25% 할인권을 제공한다. 또 본선 우승자는 1000만원의 경기력 향상 지원금과 함께 내년 한국 미드아마추어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주어진다. 이밖에 1~3위는 테일러메이드 투어용 풀세트(14개)와 이니셜 투어백, 2024년 아마추어 팀 테일러메이드 자격과 용품 할인권, 모자, 볼, 장갑을 월 2개씩 제공한다.
  • ‘공빨’이란 이런 것… 최장 비거리 골프공 아토맥스 국내 출시

    ‘공빨’이란 이런 것… 최장 비거리 골프공 아토맥스 국내 출시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립골프협회(R&A)가 프로골퍼들을 대상으로 골프공 비거리 규제에 나서고 있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비거리가 많이 나가는 볼은 항상 매력적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6월에 세계 최장 비거리 골프공으로 인증 받은 ‘아토맥스’가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은 패션 플랫폼 코오롱몰과 더카트골프에서 31일부터 아토맥스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아토맥스는 코오롱의 신소재 계열사인 아토메탈테크코리아가 개발한 비정질 합금 ‘아토메탈’을 분말 형태로 가공해 골프공의 중심부를 감싸는 맨틀층에 고르게 혼합해 만든 골프공이다. 아토메탈은 금속의 원자 구조를 불규칙하게 만들어 탄성, 경도, 내부식, 내마모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아토맥스는 스윙 머신을 이용한 동일 조건의 테스트에서 타 골프공 대비 13~18m(15~20야드) 이상 더 날아가는 기록을 수립해 지난해 6월 세계적 기록인증기관인 미국 WRC(World Record Committee)로부터 세계 최장 비거리 골프공 인증을 받았다. 아토맥스는 블루, 옐로우, 오렌지 등 세 종류 컬러 패키지로 출시된다. 특히 사용자의 클럽 헤드 스피드(90~97mph)에 따라 골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미드 소프트(Mid-soft, 90mph), 미디엄(Medium, 95mph), 하드(Hard, 97mph)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1더즌 30만원이다. 론칭을 기념해서는 코오롱몰 구매 고객에 한해 엠퀴리 선블록 패키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 아마추어 맞춤 신기술 탑재…브리지스톤 ‘신형 콘택트 B’

    아마추어 맞춤 신기술 탑재…브리지스톤 ‘신형 콘택트 B’

    브리지스톤골프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골프공 ‘Contact B’의 후속작 ‘신형 Contact B’를 출시했다. 다양한 컬러의 디자인과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스펙으로 설계된 이 공은 직진성 비거리 증가에 초점을 맞춰 스핀을 제어하고 볼 스피드를 증가시키는 기술인 ‘뉴 플렉서티브’ 커버와 ‘뉴 컨택 포스’ 딤플 등 신기술을 탑재했다. 뉴 플렉서티브 커버는 반응성 소재를 결합해 아이언 샷을 할 때 공이 클럽 페이스에서 오래 머물러 스핀양을 증가시키고, 드라이버 샷에서는 즉각적인 반발력으로 비거리를 크게 향상시키는 기술로 특허받은 바 있다. 뉴 컨택 포스 딤플은 일반적인 패턴과 다른 구조 덕에 클럽과의 접촉 면적을 46% 증가시킨다. 불필요한 스핀을 억제해 뛰어난 직진성 비거리를 만드는 동시에 클럽 그루브(헤드에 파인 홈)와 마찰력을 증가시켜 뛰어난 웨지 스핀을 가능하게 했다. 신형 Contact B는 화이트와 매트 옐로, 매트 레드, 매트 그린 등 네 가지 색으로 출시되었으며 생생한 색감은 물론 강력한 직진성 비거리를 찾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권장소비자가는 더즌(12개) 기준 6만 4000원이다.
  • 세븐밸리CC 4월부터 야간라운드 시작

    세븐밸리CC 4월부터 야간라운드 시작

    골프존카운티의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4월 라운드부터 ‘세븐밸리CC’ 야간라운드(3부) 예약을 시작한다. 골프존카운티 관계자는 “세븐밸리CC와 야간라운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며 “서틴스 비치 골프 링크스(13th Beach Golf Links) 등 세계 100대 골프장 두 곳을 설계한 토니 캐시모어의 명작 세븐밸리CC의 야간라운드를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세븐밸리CC는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18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이다. 안전한 야간라운드 운영을 위해 최첨단 LED 조명을 설치했다. 티스캐너는 세븐밸리CC 야간라운드 진행시 한 팀당 골프공 1더즌, 크린토피아 세탁상품권 1만원권 1매, 한화손해보험 홀인원 골프보험 등을 준다. 올해 6월까지 티스캐너를 통해 야간라운드를 5회 이상 진행시 17만원 상당 디지털 퍼팅 연습기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신혁 티스캐너 팀장은 “세븐밸리CC는 모든 코스가 전략적인 홀로 구성돼 있다”면서 “샷 밸류가 살아있는 전략적인 레이아웃의 골프코스는 골퍼들의 도전정신을 북돋아 주는 동시에 다양한 기술을 연마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 IT·스타트업기업, 강남 랜드마크 접수

    IT·스타트업기업, 강남 랜드마크 접수

    정보기술(IT)·스타트업 기업들이 ‘강남 랜드마크’를 ‘접수’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역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마켓이 지난 5월 경기 성남 판교에서 서울 서초구 강남교보타워로 사옥을 이전한 것을 비롯해 핀테크 기업 더즌과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 등도 지난달 같은 건물로 입주를 완료했다. 이들은 올해 초까지 강남교보타워의 최대 입주사로 6~12층 등을 쓰고 있던 두산중공업이 경기 분당으로 이전한 뒤 사옥을 이전했다. 이들 기업은 각각 사업 영역은 다르지만 최근 급성장하며 직원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지난 18일 1789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3조원을 넘어선 당근마켓은 현재 180여명인 직원 수가 올해 안에 300명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로는 국내 패션 앱 가운데 1위인 에이블리도 하반기 100명 이상의 채용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더즌도 신사업 확대와 인재 채용 등에 대비해 사옥을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강남교보타워는 A·B동으로 나뉜 2개 동을 하나의 공간처럼 쓸 수 있어 대형 면적이 필요한 임차사들에게는 적합한 건물로 평가된다. 입주기업들로서는 직원 수가 급증하는 것을 대비할 수 있다는 의미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강남교보타워에 대기업이 떠나고 젊은 스타트업 기업이 들어서자 빅테크·이커머스 등이 기존 산업을 대체하고 있는 최근 산업계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최근 업계에선 급성장한 IT기업들이 값비싼 강남 일대로 사옥을 확장·이전하는 사례가 연이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었다. 크래프톤과 스마일게이트 등은 판교를 떠나 각각 역삼 센터필드와 오랜지플래닛 등 테헤란로의 떠오르는 오피스빌딩에 새롭게 둥지를 텄고, 마켓컬리는 인근에 위치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빌딩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같은 건물에는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도 입주해 있다. 특히 몸값이 높아진 개발자들이 출퇴근이 편한 강남을 선호하는 것도 IT기업들의 잇따른 강남 이전의 또다른 배경으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강남·서초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강남교보타워에도 예외없이 최근 떠오르는 IT·스타트업 기업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주변 풍경까지 바꾸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넥타이 맨 직장인들이 드나들던 건물에 상대적으로 복장이 자유로운 스타트업 직원이 드나들자 교보타워가 한층 젊어졌다는 말이 기존 입주사 직원들 사이에서 나온다”고 귀띔했다.
  • 대기업 떠난 강남 랜드마크, 스타트업이 ‘접수’

    대기업 떠난 강남 랜드마크, 스타트업이 ‘접수’

    정보기술(IT)·스타트업 기업들이 ‘강남 랜드마크’를 ‘접수’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역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마켓이 지난 5월 경기 성남 판교에서 서울 서초구 강남교보타워로 사옥을 이전한 것을 비롯해 핀테크 기업 더즌과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 등도 지난달 같은 건물로 입주를 완료했다. 이들은 올해 초까지 강남교보타워의 최대 입주사로 6~12층 등을 쓰고 있던 두산중공업이 경기 분당으로 이전한 뒤 사옥을 이전했다. 이들 기업은 각각 사업 영역은 다르지만 최근 급성장하며 직원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지난 18일 1789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3조원을 넘어선 당근마켓은 현재 180여명인 직원 수가 올해 안에 300명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로는 국내 패션 앱 가운데 1위인 에이블리도 하반기 100명 이상의 채용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더즌도 신사업 확대와 인재 채용 등에 대비해 사옥을 이전했다고 설명했다.강남교보타워는 A·B동으로 나뉜 2개 동을 하나의 공간처럼 쓸 수 있어 대형 면적이 필요한 임차사들에게는 적합한 건물로 평가된다. 입주기업들로서는 직원 수가 급증하는 것을 대비할 수 있다는 의미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강남교보타워에 대기업이 떠나고 젊은 스타트업 기업이 들어서자 빅테크·이커머스 등이 기존 산업을 대체하고 있는 최근 산업계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최근 업계에선 급성장한 IT기업들이 값비싼 강남 일대로 사옥을 확장·이전하는 사례가 연이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었다. 크래프톤과 스마일게이트 등은 판교를 떠나 각각 역삼 센터필드와 오랜지플래닛 등 테헤란로의 떠오르는 오피스빌딩에 새롭게 둥지를 텄고, 마켓컬리는 인근에 위치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빌딩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같은 건물에는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도 입주해 있다. 특히 몸값이 높아진 개발자들이 출퇴근이 편한 강남을 선호하는 것도 IT기업들의 잇따른 강남 이전의 또다른 배경으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강남·서초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강남교보타워에도 예외없이 최근 떠오르는 IT·스타트업 기업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주변 풍경까지 바꾸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넥타이 맨 직장인들이 드나들던 건물에 상대적으로 복장이 자유로운 스타트업 직원이 드나들자 교보타워가 한층 젊어졌다는 말이 기존 입주사 직원들 사이에서 나온다”고 귀띔했다.
  • 필드 위 트렌드 세터 2030골퍼가 선택한 골프웨어 ‘혼가먼트, 맥케이슨…’

    필드 위 트렌드 세터 2030골퍼가 선택한 골프웨어 ‘혼가먼트, 맥케이슨…’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골프장과 스크린골프장을 찾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 특히 2030세대의 골프 인구 유입이 크게 증가하면서 골프웨어, 골프용품 관련 매출까지 눈에 띄게 상승했다.유통업계에 따르면 유통가에서 골프 관련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들어 신세계백화점 골프웨어 카테고리의 2030의 매출은 155.0% 상승했다. 현대백화점에서도 지난 1~2월 골프 브랜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2.4% 증가했다. 2030의 골프 매출 신장률은 182.1%로 전체 골프 매출 신장률의 두 배 이상을 기록한 것이다. 2030세대 영 골퍼가 골프 시장에서 큰손으로 떠오른 만큼, 골프웨어 업계 역시 다양한 상품과 마케팅 활동으로 젊은 층을 잡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골프의 고향’ 스코틀랜드에서 모티프를 얻은 맥케이슨의 21S/S 컬렉션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패턴, 컬러, 디자인으로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영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유럽과 일본에서 수입한 최고급 원단을 기반으로 한 세련된 디자인과 지퍼, 단추, 마감 등 세심한 디테일이 특징인 이번 컬렉션이 ‘하이엔드’ 브랜드의 기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맥케이슨의 21S/S 컬렉션은 다양한 무드의 네 가지 라인을 갖춰 골퍼들에게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그린을 키 컬러로 잡아 아카이브에 집중한 베이직 라인 ‘마누 포르티’다. 두 번째는 전통 골프웨어를 재해석한 클래식 ‘맥케이 라인’이다. 세 번째로는 트렌디한 감성으로 시선을 잡는 컨템퍼러리 ‘아모이누스’가 있다. 또한 미국 최대 골프 전문 그룹 8AM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콜라보’ 라인은 오는 4-5월에만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최근 신규 오픈한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는 이를 기념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마루망 골프볼 1더즌’, ‘골프 매거진 3개월 구독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코오롱FnC에서 지난달 론칭한 브랜드 ‘지포어’는 파괴적인 럭셔리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출시되었다. 지포어 특유의 다양하고 강렬한 색감과 실루엣, 위트 있는 메시지를 담은 로고가 특징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표 상품이다. 캘리포니아 파도, 태양 등을 잘 표현한 감성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혼가먼트’는 HAPPINESS의 H를 뜻하는 심벌을 사용하여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S/S 컬렉션에서는 베이직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클래식, 퍼포먼스, 빈티지 컬렉션 등의 3가지 컬렉션을 포함하여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유타’는 오뜨꾸뛰르 감성의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이며 최근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바로크 패턴의 스커트와 점퍼, 아트웍 맨투맨 등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시그니처 컬렉션과 현대적 컬러감각의 클래식 컬렉션과 디자이너의 감성이 가장 잘 표현된 꾸뛰르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 특집] 20야드 더 나가… 원거리 비행 ‘대박’

    [골프 특집] 20야드 더 나가… 원거리 비행 ‘대박’

    “비거리 대박~. 스크린골프와 필드에서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 글로벌 골프 브랜드 볼빅이 지난 22일 스크린골프와 필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골프공인 ‘맥스고’를 출시해 화제다. 최근 1~2년 새 아마추어 골퍼 사이에서는 스크린골프에서도 최상의 스코어를 위해 본인에게 최적화된 골프공을 준비해 사용하는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다. 골퍼라면 실제 필드에서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비거리가 최대 고민이다. 이에 볼빅은 필드에서뿐만 아니라 스크린골프에서도 비거리를 걱정하는 골퍼들을 위해 스크린골프 전용 골프공 ‘맥스고’를 새로 개발했다. ‘맥스고’는 스크린골프와 필드(라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은 시니어 및 여성 골퍼에게는 최상의 비거리를 제공한다. 맥스고의 가장 큰 특징은 볼의 직경은 일반 골프공과 똑같지만 가볍게 제작해 임팩트 시 볼의 빠른 스피드를 이끌어 낸다는 점이다. 일반 골프공보다 초기 볼의 스피드가 초속 2~3m가량 빠르다. 비거리도 15야드~20야드가량 늘렸다. 시니어와 여성 골퍼가 필드에서 사용했을 때도 이 같은 비거리 증가를 체험할 수 있다. 비거리의 핵심 요소는 ‘캐리’(체공시간)다. 정상적인 궤도로 골프공의 체공시간을 늘릴 수 있다면 그만큼 골프공의 비행시간도 늘어난다. 맥스고는 일반 골프공보다 상대적으로 가벼워서 느린 스윙 스피드에서도 공을 최적의 비행 궤도로 보낼 수 있고 이는 곧 비거리 증가로 직결된다. 클럽에도 상급자와 중급자, 초급자의 클럽이 존재하는 것처럼 골프공도 골퍼의 스윙 스피드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면 더 쉽고 즐거운 라운드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맥스고는 또 커버에 특수 보강제를 혼합해 타사 스크린골프 전용 골프공 대비 내구성이 300% 이상 우수하다. 2020년 G투어 대상을 수상한 김민수(31) 프로는 “맥스고는 스크린골프에서 비거리가 평균 20야드가 늘어났다. 공인구는 아니지만 필드에서 사용해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겠다”며 “스윙 스피드가 느려 비거리 때문에 고민인 골퍼라면 사용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맥스고는 기존 골프공 한 더즌(12구)과는 다르게 6구를 추가해 1더즌 18구로 판매한다. 소비자가격은 5만 5000원이며 볼빅몰 및 전국 주요 골프숍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070)4066-4282.
  • ‘리믹스’ 드라이버·아이언 무료로 써보세요

    ‘리믹스’ 드라이버·아이언 무료로 써보세요

    ‘리믹스와 함께 절대 드라이버를 찾아가는 20일간의 모험을 즐기자.’ 야마하골프가 한국 공식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www.orientgolf.co.kr)와 함께 2020년형 리믹스 시리즈 출시에 맞춰 ‘2020 리믹스 원정대’를 모집한다. 선발되면 2020년형 절대 드라이버 리믹스 220과 7번 아이언을 20일 동안 무상 렌털할 수 있다. 시타회, 풀세트 렌털 등 고객 감동 서비스를 펼쳐 온 오리엔트골프의 ‘2020 리믹스 원정대’는 매월 5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직진도 1위(관성모멘트 5760g·㎠)에 빛나는 2020년형 리믹스 드라이버와 아이언을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실제 경험해 보고 직접 판단해 보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비대면 방식인 홈페이지(www.yamahagolf.co.kr) 내 리믹스 원정대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한 명에게 아이언세트, 2등 드라이버(1명), 3등 우드와 유틸리티 중 선택 제품 한 개(1명), 4등 모자와 볼 하프 더즌(100명)을 제공한다. 2020년형 리믹스 드라이버는 상급자용 RMX120과 일반인용 RMX220 두 가지로, 그중 RMX 220 드라이버는 미국골프협회(USGA)가 제한하고 있는 관성모멘트 5900g·㎠에 육박하는 수치인 5760g·㎠를 기록하고 있다. RMX120 역시 상급자용 제품 중 가장 높은 관성모멘트인 5180g·㎠를 갖추고 있다. 2020년형 리믹스 아이언은 상급자를 위한 RMX120, RMX020, 일반 골퍼를 위한 RMX220, RMX 파워포지드 등 네 가지 모델로, 사용자 특성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02) 582-5787.
  • 테일러메이드, ’더 뉴 P·790 아이언’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

    테일러메이드, ’더 뉴 P·790 아이언’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

    제품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을 선도하며 소비자에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는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신제품 ‘더 뉴 P·790’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신제품 ‘더 뉴 P·790’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밀드 그라인드 2 웨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구입한 ‘더 뉴 P·790’ 제품을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및 정품 등록 절차를 완료한 신청자에 한해 박성현의 NDL(남달라) 로고가 새겨진 ‘TP5x 골프볼(1더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새롭게 재정비한 P700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된 ‘더 뉴 P·790’은 최고의 비거리와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세련된 탑 라인과 더욱 컴팩트한 블레이드 길이, 그리고 감소된 오프셋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또한 미디엄 콤팩트 헤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으며 탁월한 타구감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신제품 ‘더 뉴 P·790’은 테일러메이드의 브랜드 스토어 및 공식 대리점 그리고 테일러메이드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