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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우리는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대체 왜?

    캐나다 여성 수백명 “우리는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대체 왜?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우리는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대체 왜?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가슴이지 폭탄 아니다. 침착해라” 시위 나선 이유는?

    캐나다 여성 수백명 “가슴이지 폭탄 아니다. 침착해라” 시위 나선 이유는?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가슴이지 폭탄 아니다. 침착해라” 시위 나선 이유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주장한 이유는?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주장한 이유는?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주장한 이유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가슴 부위 가려라” 경찰 제지 계기 왜?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가슴 부위 가려라” 경찰 제지 계기 왜?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가슴 부위 가려라” 경찰 제지 계기 왜?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토플리스’ 자유 주장 “유방은 폭탄 아냐”

    캐나다 여성 수백명, ‘토플리스’ 자유 주장 “유방은 폭탄 아냐”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 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변명했다.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메시지를 전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토로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토플리스’ 시위 “유방은 폭탄 아냐”

    캐나다 여성 수백명, ‘토플리스’ 시위 “유방은 폭탄 아냐”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 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이 합법이다.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공공장소 상의 탈의 권리 강력 요구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공공장소 상의 탈의 권리 강력 요구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공공장소 상의 탈의 권리 강력 요구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법 위반 아닌 이유는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법 위반 아닌 이유는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법 위반 아닌 이유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공공장소에서 상의 벗을 수 있는 자유가 없다” 왜?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공공장소에서 상의 벗을 수 있는 자유가 없다” 왜?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공공장소에서 상의 벗을 수 있는 자유가 없다” 왜?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한줄 영상] 사람들 따라 절벽 다이빙하는 강아지

    [한줄 영상] 사람들 따라 절벽 다이빙하는 강아지

    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해 사람들이 절벽 다이빙을 즐기고 있습니다. 묘기에 가까운 다이빙으로 물속에 몸을 던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참 시원해 보이는데요. 이 모습을 뚫어질세라 지켜보던 강아지 한 마리. 사람들을 따라 용감하게 입수합니다.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에 사람들은 웃음보를 터뜨립니다. 사진·영상=DailyPicksandFlick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왜 이런 일이?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왜 이런 일이?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왜 이런 일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주장 들어보니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주장 들어보니

    캐나다 여성 수백명 캐나다 여성 수백명 시위 “상의 벗고 다닐 권리 있다” 주장 들어보니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세 자매 가운데 한 명은 알리샤 브릴라라는 예명을 갖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의 그래미상에 해당되는 주노상 후보에 올랐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손에 들었다. 세 자매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위행사를 알리는 한편 “여성들은 아직도 행인이나 때로는 경찰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완전한 자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타리오주는 1996년 통과된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지난 6월 수영장 종업원이 가슴을 드러낸 여덟 살 소녀에게 상의를 입으라고 요구해 반발 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토플리스 자유’ 시위

    캐나다 여성 수백명, ‘토플리스 자유’ 시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 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이 합법이다.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토플리스 시위 ‘가슴에게 자유를!’

    캐나다 여성 수백명, 토플리스 시위 ‘가슴에게 자유를!’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 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이 합법이다.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나다 여성 수백명, ‘상의 벗을 자유’ 시위..대체 왜?

    캐나다 여성 수백명, ‘상의 벗을 자유’ 시위..대체 왜?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현지시간)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받은 타미라, 나디아, 알리샤 모하메드 등 세 자매가 주도했다. 당시 경찰관은 세 자매에게 자전거를 세우게 한 뒤 가슴 부위를 가릴 것을 요구했다. 경찰관은 추후 논란이 불거지자 세 자매를 불러 세운 것은 자전거의 벨과 라이트가 제대로 부착됐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자매들은 이 일이 있은 후 현지 경찰을 고발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이 합법이다. 캐나다 여성 수백명이 참여한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그것은 유방이지 폭탄이 아니다. 침착해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폭염 사망자 2명 또 발생…사흘새 4명 숨져

    폭염 사망자 2명 또 발생…사흘새 4명 숨져

    ‘폭염 사망자 2명 또 발생’ 폭염 사망자가 2명 또 발생해 사흘새 4명이 숨졌다. 30일 하루 동안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이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무더위로 숨진 환자는 지난 사흘 동안 4명이나 나왔다. 이번주 들어 땡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무더위로 인해 질병이 생긴 ‘온열 질환자’도 1주일 전보다 4배 이상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는 30일 하루 동안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사망자 중 1명은 경남 고성군에 사는 70세 남성으로, 이날 오전 중 잡초 제거를 하러 텃밭에 나갔다가 쓰러져 있는 것을 정오 조금 넘어 딸이 발견했다.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을 거둔 상황이었다.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탈수로 인한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 다른 사망자는 전북 김제시에 거주하는 79세 여성으로, 이날 오전 집 근처 밭에 일을 하러 나갔다가 오후 3시16분께 발견됐다. 이에 앞서 28일에는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건설 노동자(34)가 열사병에 걸려 숨지면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기록됐다. 다음날인 29일에는 전남 순천시에서 87세 여성이 밭일을 하러 나갔다가 열사병으로 숨졌다. 온열질환 사망자 4명은 모두 야외에서 일을 하다가 폭염으로 숨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중 3명은 밭일을 하던 70대 이상 노인들이어서 특히 노년층이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 수는 상대적으로 무더위가 덜했던 작년을 벌써 뛰어넘었다. 온열질환 사망자는 2011년 6명, 2012년 15명, 2013년 14명 각각 발생했으며 작년에는 사망자가 1명뿐이었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여름철 전국 응급실을 통해 온열질환 환자를 집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24일 시작해 9월30일까지 전국 536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 중이다. 대상 질환은 열탈진,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 등이다. 이번주 들어 장마가 끝이 나고 유독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환자수 역시 급증했다. 30일까지 올해 온열질환 환자는 모두 446명 발생했는데 이 중 3분의 1이 조금 넘은 172명이 26~30일 5일간 발생했다. 온열질환자는 장마 직전인 지난 5~11일 73명 발생한 뒤 12~18일 44명, 19~25일 41명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이번주 초반 5일간만 놓고 보면 벌써 전주보다 4.2배로 환자 발생이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노인들에게 ▲물(술, 카페인 음료는 제외)을 평소보다 자주 많이 마시고 ▲한낮(낮 12~5시 사이)에는 외출이나 논일, 밭일, 비닐하우스 작업은 하지 말아야 하며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때는 헐렁한 옷차림에 챙이 넓은 모자 또는 양산을 쓰고 물병을 반드시 휴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맞은 청산리 물오른 벽계수

    물맞은 청산리 물오른 벽계수

    찜통 같은 날들, 끈적거리는 무더위, 한 방에 날려 버릴 비책은 없을까. 대안은 있다. 폭포를 찾는 것. 시원스레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에 몸을 맡기면 더위는 어느새 저만큼 가 버린다. 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폭포는 아무래도 수량이 풍성해야 제맛이다. 봄가을 갈수기엔 대체로 수량이 적고 여름이 제철인데 그것도 장마 끝이라야 한결 낫다. 요즘이 딱 그때다. 명자깨나 날리는 전국의 폭포를 모았다. 그중 몇몇은 물맞이도 가능하다. 조심할 것 한 가지. 폭포 주변은 미끄럽다. 얼음보다 더하다. 오르내릴 때마다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①괴산 수옥폭포와 용추폭포 충북 괴산은 전형적인 산악 지형이다. 소박하면서도 거친 산들이 사방을 둘러쳤다. 그 사이로 달래강 등 남한강의 수많은 지류들이 흘러간다. 말 그대로 둘러보니 청산이요 굽어보니 벽계수다. 산이 깊고 물이 많으니 계곡과 폭포가 발달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수옥(漱玉)폭포는 그중 빼어난 폭포로 꼽힌다. 괴산과 경북 문경 사이의 새재에서 소조령을 향해 흐르던 계류가 20m 절벽 아래로 떨어지며 형성된 3단 폭포다. 폭포 아래서 물맞이를 즐기는 재미가 각별하다. 폭포 주변 계곡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다. 연풍면 원풍리에 있다. 수옥폭포 상류엔 수옥정 물놀이장이 있다. 계곡물을 막아 조성한 수영장이다. 물이 차고 깨끗해 가족 단위로 놀기 좋다. 청천면 사기막리의 용추폭포도 자태가 빼어나다. 사기막리 마을에서 1.5㎞쯤 들어가야 만날 수 있을 만큼 외진 곳에 숨어 있다. 우암 송시열이 공부했던 화양구곡, 퇴계 이황이 아홉 달 동안 머물며 글씨를 새겼다는 선유구곡, 괴산의 명산을 휘감아 도는 쌍곡구곡 등도 ‘강추’ 코스다. 전통 방식 그대로 한지를 만들어볼 수 있는 괴산한지체험박물관, 둔율올갱이마을 등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찾기 좋다. 산막이옛길도 트레킹 명소다. 괴산군청 문화관광과 (043)830-3452. ②구례 수락폭포 에어컨, 선풍기가 없던 시절엔 어떻게 무더위를 이겨냈을까. 선조들은 절기에 맞춰 폭포에서 물맞이를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단오물맞이’와 칠석물맞이’라 해서 각각 단옷날과 칠월칠석날 계곡의 폭포를 찾아 목욕하는 물맞이 풍습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낙수의 안마 효과를 보려고 폭포를 찾는 이들도 적지 않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 자락의 수락폭포는 나라 안에서 ‘물맞이 폭포 1번지’로 꼽히는 곳이다. 낙수 지점의 공간이 넉넉해 어른 10명 정도가 동시에 물을 맞을 수 있다. 폭포와 이어지는 계곡 또한 크고 넓어 많은 관광객을 품을 수 있다. 차로 15∼20분 떨어진 지리산온천랜드를 오가며 냉·온탕을 즐기는 관광객들도 많다. 폭포에서 물맞이를 하려면 머리에 쓸 수건이나 모자, 비닐 봉투 등을 가져가는 게 좋다. 아울러 윗도리는 바지 바깥으로 빼 놔야 한다. 세찬 물살에 속옷이 드러나는 낭패를 피하려면 말이다. 다양한 체험 현장도 찾아보자. 지리산치즈랜드에서는 치즈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초원목장과 구만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도 선사한다. 구례군 농업기술센터의 압화전시관에서는 압화 체험을, 화엄사 입구의 반달가슴곰생태학습장에서는 반달가슴곰을 만날 수 있다. 구례군청 문화관광과 (061)780-2390. ③가평 적목용소와 무주채폭포 산과 강, 계곡이 두루 분포한 경기 가평은 내륙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피서철엔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데, 적목용소와 무주채폭포는 그나마 사람들의 발길이 드문 편이다. 가평 북쪽 끝에 있어 덜 알려졌기 때문이다. 적목용소는 북면 적목리 조무락골로 올라가는 삼팔교에서 도마치계곡 상류 쪽으로 3㎞ 지점에 있는 소(沼)다. 나무와 바위에 둘러싸인 맑은 연못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시원하게 씻어낸다. 다만 수심이 깊어 출입은 통제된다. 무주채폭포는 적목용소에서 1㎞ 정도 떨어져 있다. 가는 길 주변의 녹음 짙은 숲과 아기자기한 계곡이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무주채(舞酒菜)라는 이름은 예전 무관들이 나물을 안주 삼아 술을 마시며 춤을 췄다는 데서 비롯됐다고 한다. 북면의 강씨봉자연휴양림은 폭포의 청쾌한 기운을 이어 가기에 제격이다. 자라섬은 북한강이 만든 반달 모양의 예쁜 섬이다. 자라섬 안에 있는 이화원은 나비의 변태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방학을 맞은 아이와 함께 다녀오기에 적당하다. 가평역 관광안내소 (070)7779-8832. ④금산 12폭포 충남 금산의 십이폭포는 금산의 숨은 명소이자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기 좋은 곳이다. 성치산 무자치골을 따라 크고 작은 폭포가 줄지어 펼쳐져 있다. 가장 유명한 건 죽포동천폭포다. 높이 20m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고, 수려한 자연경관이 일품이다. 죽포동천폭포가 유명한 또 다른 원인은 석각 때문이다.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예부터 문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음을 알려준다. 금산에서 인삼 구경을 빼놓을 수 없다. 금산 인삼약초시장은 전국 인삼 유통량의 70~8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인삼 시장이다. 금산인삼 시배지가 있는 개삼터공원과 인삼의 효능을 피부로 체험하는 한방 스파를 묶어 여행하면 좋다. 금산향토관과 적벽강, 금강생태과학체험장도 가볼 만하다. 캠핑과 물놀이, 체험 시설이 잘 갖춰진 금산산림문화타운도 피서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금산군청 문화공보관광과 (041)750-2392. ⑤동해 무릉계곡 쌍폭 동해안의 내로라하는 해변을 제치고 강원도 국민 관광지 1호로 지정된 곳이 동해시 무릉계곡이다. 무릉계곡의 하이라이트는 상류의 쌍폭이다. 매표소에서부터 쌍폭에 이르는 약 3㎞짜리 트레킹 코스가 완만하고 평탄하다. 나무 터널이 햇볕을 가려 시원하고 무릉반석과 삼화사, 학소대, 선녀탕 등 변화무쌍한 절경이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다. 한 시간쯤 천천히 오르면 폭포 앞에 닿는다. 쌍폭의 자태는 압도적이다. 왼쪽 폭포는 계단 형태의 바위를 타고 층층이, 오른쪽 폭포는 단숨에 내리꽂히며 절묘한 이중주를 선보인다. 동해시에는 망상, 대진, 추암 등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해변이 많고 전통시장 특유의 활기가 넘치는 북평오일장, 천곡동굴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묵호에서 시원한 물회 한 그릇 맛보고 묵호등대와 논골담길을 둘러보는 것도 잊지 말자. 동해시청 관광과 (033)530-2232. ⑥양산 홍롱폭포 홍롱폭포는 경남 양산의 천성산 깊은 자락에 숨겨져 있다. 호리병처럼 둥그렇게 파인 절벽 사이로 폭포수가 떨어진다. 높이는 15m가량. 폭포수가 튀어나온 바위에 부딪치며 작은 물방울로 비산되는데, 이때 무지개가 형성된다. 깎아 세운 듯한 폭포 주변 절벽의 풍모도 당당하다. 그 위에 관음전이 단아한 자태로 앉아 있다. 관음전 안에서 밖을 보면 그대로 선 굵은 산수화다. 하얀 물보라와 진초록 이끼, 절벽에 붙은 나무들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그림을 펼쳐낸다. 내원사계곡은 우거진 숲 사이로 흐르는 계곡이 소금강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워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다. 법기수원지는 2011년 일반에 개방된 여행지다. 높이 30m가 넘는 편백이 숲을 이루고 아름드리 벚나무가 터널을 만들어 산책하기 좋다. 남부시장에서는 끝자리 1, 6일에 오일장이 열린다. 양산천을 가로지르는 영대교와 음악분수는 야경을 감상하기에 좋다. 양산시청 문화관광과 (055)392-3232. ⑦포항 내연산 12폭포 경북 포항의 내연산은 여름에 걷기 좋다. 빼곡한 활엽수가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고, 계곡 따라 이어진 등산로에서 멋진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12개 폭포가 있어 ‘내연산 12폭포’라 한다. 이 가운데 관음폭포와 연산폭포가 이름났다. 수직 절벽과 동굴 사이에 떨어지는 관음폭포는 내연산을 대표하는 절경 중 하나다. 연산폭포는 거대한 규모가 자랑이다. 더위를 잊게 만드는 시원한 소리와 물줄기가 압권이다. 고택과 솔숲이 보기 좋은 덕동문화마을에는 포항전통문화체험관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해상 누각 전망대가 있는 영일대해수욕장에서는 딩기, 윈드서핑, 카약 등 해양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보경사군립공원 안내소 (054)240-7555. ⑧부안 직소폭포 전북 부안의 직소폭포는 변산 8경 가운데 비경으로 꼽히는 곳이다. 폭포로 나서는 길은 호젓하다. 고요한 가운데 새소리, 바람소리가 동행해 준다. 직소폭포까지 이어지는 2.2㎞는 대부분 완만한 코스로, 왕복 2시간가량 걸린다. 직소폭포는 여류 시인 매창 이계생, 촌은 유희경과 함께 부안삼절로 꼽힌다. 높이 30m 암벽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청아함을 더한다. 폭포와 함께 직소보, 선녀탕 등이 만드는 물의 향연은 더위를 식히는 데 손색없다. 직소폭포를 구경한 뒤에는 전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내소사, 해안 지형이 독특한 격포 채석강 등을 둘러보면 좋다. 부안군청 문화관광과 (063)580-4713.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또 2명 폭염 사망

    31일 경북 경주의 낮 기온이 37.9도까지 치솟으며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국에 불볕더위가 이어지며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 폭염과 열대야현상은 8월 중순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31일 낮 최고기온은 경북 경주 37.9도, 경산 37.4도, 의성 37.0도, 부산 금정 36.7도, 강원 강릉 36.8도, 포항 36.3도 등으로 서울·경기와 강원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이날 서울 최고기온은 32.4도까지 올라갔다. 폭염특보는 주말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낮의 열기가 밤에도 이어져 31일 새벽 기준으로 강릉 29.5도, 포항 28.0도, 하남 27.3도, 서울 26.2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이 열대야에 시달렸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은 “8월 중순까지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성 소나기를 제외하고는 맑은 날이 계속돼 무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토요일인 1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대구·포항 33도, 강릉·서울·부산 30도 등으로 전날보다는 다소 낮겠지만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2일 낮에는 서울·경기와 강원 춘천 등 중부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으나 기온을 떨어뜨리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0일 폭염으로 인해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8일 이후 사흘간 4명이 더위로 숨졌다. 이번에 사망한 사람들은 경남 고성군에 사는 70세 남성과 전북 김제시에 거주하는 79세 여성으로 밭일을 나갔다가 변을 당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444 조깅·아침 수영·한밤 줄넘기…살인적 일정 버티는 힘 ‘강철체력’

    444 조깅·아침 수영·한밤 줄넘기…살인적 일정 버티는 힘 ‘강철체력’

    “24시간이 모자란다.”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의 공식 일정은 통상 아침 7시에 시작해 밤 10시가 돼야 끝이 난다. 조찬 모임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임원들과 마라톤 회의를 주관하는 일이 다반사다. 고객(기업)들을 만나 영업을 하는 것도 CEO의 몫이다. 저녁 시간도 예외는 아니다. 저녁마다 접대를 하거나 직원들의 경조사를 챙겨야 한다. 현직에서 물러난 한 CEO는 30일 “지금 돌이켜보면 무슨 정신으로 버텼는지 모를 정도로 살인적인 일정이었다”고 회고했다. 따라서 경영능력 못지않게 ‘강철 체력’도 CEO의 주요 덕목이다. 이들은 삼복더위를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건강관리 비법을 들어 봤다. 한동우(67) 신한금융 회장은 금융권에서 최고령 CEO이다.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50대 못지않게 부지런히 경영 일선을 누비고 다닌다. 한 회장의 건강관리 비법은 “술, 담배를 멀리하는 것”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2011년 지주 회장 자리에 오른 뒤부터는 가급적 술자리를 잡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회장이 은행과 보험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둘째가라면 서러운 주당(酒黨)이었던 것을 떠올리면 그가 얼마나 자기 관리에 신경 쓰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또 일주일에 서너 번은 반드시 집 근처 헬스클럽에서 가벼운 러닝과 스트레칭을 한다. 김정태(63) 하나금융 회장의 건강관리 비법은 수영이다. 김 회장은 조찬 모임이 없는 날은 어김없이 수영장을 찾는다. 아침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집 근처 수영장에서 자유영과 배영을 한다. 이런 지 벌써 10년. 수영 실력도 수준급이라는 전언이다. 수영장을 가지 못하는 날에는 집무실에서 짬짬이 스트레칭을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한다. 조용병(58) 신한은행장은 ‘만능 스포츠맨’이다. 지금도 회식 자리에서 소주 한 병을 사발로 ‘원샷’할 정도로 20대 못지않은 체력을 자랑한다. 마라톤과 농구, 축구로 다져진 체력이다. 특히 마라톤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42.195㎞를 11번 완주했을 정도로 ‘마니아’다. 평일엔 빡빡한 일정 탓에 뛸 여력이 없지만 주말마다 한강 둔치에서 조깅을 한다. 행장 취임 전에는 ‘일주일에 4번 이상, 한 번에 4㎞ 이상, 40분 동안’이라는 4·4·4 원칙을 세워 꼬박꼬박 조깅을 했다고 한다. 홍일점 행장인 권선주(59) 기업은행장은 ‘줄넘기 예찬론자’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다. 행장 취임 전에는 남편과 아들, 딸 온 가족이 매일 밤 집 앞에서 돌아가며 1000개씩 줄넘기를 뛰었다고 한다. 지금은 주말에만 식구들과 줄넘기를 하고 있다. 줄넘기로 다진 근육 덕분에 권 행장은 지금도 소주 한 병은 거뜬히 마신다. 김용환(63) 농협금융 회장과 홍기택(63) 산업은행 회장, 윤종규(60) KB금융 회장, 박진회(58) 한국씨티은행장은 모두 ‘산보형’이다. 일주일에 두세 번 출근 전 짬짬이 집 근처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가볍게 걷기와 맨손체조를 한다. 해외 출장이 잦은 이덕훈(66) 수출입은행장은 해외 출장지에서도 매일 한 시간씩 걷기 운동을 한다. 걷기만 잘 해도 노년 의료비 12만 5000원이 절감된다는 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 결과가 실감나는 대목이다. 민영화 성공을 위해 밤낮을 정신 없이 뛰어다니는 이광구(58) 우리은행장은 차량으로 이동하다 잠시 여유가 생기면 목적지보다 500m~1㎞ 정도 일찍 차량에서 내려 목적지까지 걸어가는 것으로 부족한 운동량을 보충하고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불금’ 대구 37.6도… 오늘도 찜통

    30일 대구의 낮 기온이 37.6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곳곳마다 올해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첫 온열 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날 대구 동구의 자동기상관측소에서 37.6도의 최고기온이 측정돼 지난 26일 경북 경산의 37.9도 이후 전국에서 올 들어 두 번째로 높은 기온이 나타났다. 합천 37.3도, 경주 37.1도, 대구 37.0도, 영천 36.9도, 포항 36.5도 등 서울·경기 및 강원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서울 최고기온은 33.1도였다. 31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대구 36도, 포항·울산 35도, 강릉 34도, 광주 33도, 서울·부산 31도 등으로 예상된다. 주말인 8월 1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지만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높은 불쾌지수와 무더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5월 말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감시 체계’를 가동한 이후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지난 28일 충남에 사는 건설노동자 A(34)씨에 이어 이튿날 전남 지역에서 사망자가 추가로 나오는 등 폭염 속 온열 질환 사망 사고가 이어졌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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