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더블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재난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매도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611
  • 포미닛 2월 완전체 컴백 예고 영상…숫자 9는 뭐지?

    포미닛 2월 완전체 컴백 예고 영상…숫자 9는 뭐지?

    걸그룹 포미닛(4minute)이 오는 2월 완전체로 전격 컴백한다. 20일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을 예고하는 3D 모션 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면 위로 신비한 보랏빛 구형(sphere) 물체가 폭발하더니 포미닛의 상징인 숫자 ‘4’로 개조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보랏빛 숫자 ‘4는’ 검은색으로 변신을 거듭한다. 이는 영상 속 ‘4MINUTE REVAMPED’라는 문구처럼 한층 더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콘셉트로 무장한 더 새로운 포미닛의 귀환을 암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그 아래 숫자 ‘9’ 또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오는 2월 9일이 포미닛의 컴백날이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내놓고 있다. 한편, 걸그룹 포미닛은 지난 2013년 5월 ‘이름이 뭐예요?’를 발표했으며 2014년 상반기에는 댄스곡 ‘오늘 뭐해?’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포미닛만의 카리스마 있는 색깔을 만들어왔다. 걸그룹 춘추전국시대인 현재 상황에서 포미닛이 이번 앨범을 통해 또 어떠한 ‘개조된(REVAMPED)’ 새로움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을지 기대를 모은다. 포미닛은 오는 2월 더블 타이틀곡을 발표하며 11개월여 만에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4Minute 포미닛(Official YouTube Channe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IS ‘외국인 전사’ 포섭] “김군, 불안한 듯 하얀 마스크 쓴 채 백팩 메고 떠나”

    “아시아인들의 방문이 무척 드문 곳이다. 최근 ‘실종 사건’ 발생 직후 한국인들이 부쩍 많이 찾아오는데 오늘 하루에만 3명의 한국인(취재진)이 들렀다.” 18일 오후(현지시간) 터키 남동부 킬리스의 메르투르호텔(Mertur Hotel) 직원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간단히 현지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 10일 종적을 감춘 한국인 여행객 김모(18)군에 대해선 “영어가 짧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이미 단단히 입단속을 받은 듯했다. 시리아 최대 도시 알레포를 지척에 둔 킬리스는 시리아 국경에서 불과 5~10㎞ 떨어져 동양인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곳이다. 메르투르 호텔은 20여개의 객실을 갖춘 킬리스 최대 규모의 숙박시설로 그동안 외국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김군과 동행자 홍모(45)씨는 지난 9일 오전 호텔에 입실해 더블룸을 사용했다. 사흘 일정으로 체크인과 비용 지불은 모두 홍씨의 이름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온종일 방에 머물며 되도록 외출을 삼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군이 묵었던 호텔 직원 M씨는 “김군이 매우 불안해 보였고 10일 아침 호텔을 나설 때 하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백팩을 메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아마 IS에 가입하려고 하산이란 친구와 시리아로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M씨는 머리카락이 길고 마른 체형인 김군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김군이 아침도 먹지 않고 나갔다”면서 “김군과 같은 방에 투숙한 한국인 동반자 홍씨가 김군이 시리아로 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 이유로 김군이 사라진 뒤 홍씨가 사흘간 오전에만 30분가량 외출했을 뿐 계속 방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신 친구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슬퍼하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겠느냐”며 “홍씨는 김군을 찾으려 하지도 않았고, 전혀 긴장한 표정도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M씨는 또 “지난 11일 홍씨에게 ‘원하면 경찰이 조사하도록 도와주겠다’고 제안했으나 홍씨가 거부했고, 이튿날 주터키 한국 대사관에 연락했다”고 전했다. 그는 “김군은 사라지기 전 70리라(약 3만 3000원)와 여권만 갖고 나갔는데, 사라진 지 8일이 지나도 찾지 못했다면 시리아로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확언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비상(飛上)하는 송도국제도시를 제대로 누리자!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비상(飛上)하는 송도국제도시를 제대로 누리자!

    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인구는 매달 1천명씩 증가하고, 아파트 미분양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신규 아파트 분양에도 1순위자가 대거 몰리면서 본격적으로 활성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투자이민제 등으로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해외교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파트 구매 문의도 늘어나는 한편, 해외 투자자를 위한 대규모 투자박람회도 예정되는 등 송도국제도시가 본격적으로 활기를 찾으며 비상하고 있다. ■ 비상하는 송도국제도시, 해외 교민들 인기도 뜨거워 2003년 8월 국내 최초로 경제자유구역에 지정된 송도국제도시(53.4㎢)는 서울에서 약 60㎞ 거리에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과는 인천대교로 직접 연결되는 최적의 입지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인천공항과 연계해 비행거리 3시간 내에 있는 인구 100만 명 이상인 도시가 61개에 달하기 때문에 송도국제도시는 세계 인구 3분의 1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즈니스 허브로서 최적의 요건을 갖췄다. 세계 시장 진출에 유리한 입지 조건과 교육·주거·녹지공간 등 탁월한 정주환경을 갖춘 송도국제도시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도약대가 되고 있다.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엠코테크놀로지, 시스코, ADT 캡스 등 대기업들과 GCF(녹색기후기금) 본부, 세계은행 등이 이미 둥지를 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송도컨벤시아에서 지난달 4일 개최한 ‘KFEZ 비즈니스데이’는 한국에 경제자유구역이 생긴 이후 지난 10여년 동안 대부분의 성과가 인천에 집중돼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날 초청된 외신기자들의 관심도 인천으로 집중됐다. ‘경제자유구역청, 외신기자 개별취재 매칭표’를 보면 초청기자 12명 가운데 중국, 미국,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헝가리 등 8명이 인천을 취재했다. 성공적인 기업 유치사례가 전부 인천경제자유구역 사례였고 투자유치 성과도 인천으로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도 송도국제도시는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지난 11월에는 알렉산데르 스투브 (Alexander Stubb) 핀란드 총리 방한에 동행한 경제사절단 가운데 노키아 등 핀란드 주요 기업 대표 15명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고, 같은 달 스웨덴 요란 페르손 전 총리와 마틴 하이어(Maarten Hajer) 네덜란드 환경청장도 잇달아 IFEZ 홍보관을 찾았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함께 방한한 기업대표단 70명이 단체 견학하는 등 국빈 방문 시 수행하는 각국 기업 관계자들에게 IFEZ 홍보관이 한국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해외 교민들의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의 부동산 종합서비스기업인 워이예워아이워쟈(偉業我愛我家) 그룹은 지난달 17일 인천 송도 컴팩스마트시티에서 한국부동산투자이민주식회사와 전략적 파트너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 그룹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부동산투자이민제 상품 중계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높은 관심 속에서 이달 말에는 부동산 투자박람회도 예정돼 있다.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E-인베스트 코리아(E-INVEST Korea)’는 국내 부동산 개발업체와 금융권 투자자, 지방자치단체 등이 중국인 큰손과 만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송도국제도시를 제대로 누리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인기 높아져 송도국제도시의 높은 관심은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IBD)의 핵심 입지에서 분양 중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에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국제업무단지(IBD,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꼽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특히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국제업무단지의 중심부에 위치해 더블 역세권 입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F13-1, 14, 15블록에 조성될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 동의 총 2,597가구 규모이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공급물량의 75%로 구성했다. 전용 면적 기준으로 F13-1블록은 68~108㎡ 856가구, F14블록은 59~108㎡ 869가구, F15블록은 59~108㎡ 872가구로 이뤄진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IBD)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상업·교육·문화·교통 등 풍부한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 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며, M버스를 이용한 서울시내 접근도 편리하다. 국제업무단지 내에 이미 조성된 커낼워크, 롯데마트를 비롯해 이랜드몰,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앞에는 글로벌 대형 마트인 코스트코 인천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 센트럴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등도 단지에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단지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2015년 9월에는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개교하며, 2017년 3월에는 중학교도 개교할 계획이다. 또 단지 주변에 단설유치원을 비롯해 고등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1순위 청약 접수가 대거 이뤄지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으며, F15블록의 계약을 진행한 결과에서도, 91%의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높은 열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45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모델하우스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 더샵 갤러리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 1688-7760
  • ‘터키 실종 10대’ IS 가담? 목격자 “매우 불안한 표정”

    ‘터키 실종 10대’ IS 가담? 목격자 “매우 불안한 표정”

    ‘터키 실종 10대’ 터키 실종 10대의 행방이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18일 오후(현지시간) 터키 실종 10대가 머물렀던 터키 남동부 킬리스의 메르투르호텔(Mertur Hotel) 직원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시아인들의 방문이 무척 드문 곳이다. 최근 ‘실종 사건’ 발생 직후 한국인들이 부쩍 많이 찾아오는데 오늘 하루에만 3명의 한국인(취재진)이 들렀다”라며 간단히 현지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 10일 종적을 감춘 한국인 여행객 김모(18)군에 대해선 “영어가 짧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이미 단단히 입단속을 받은 듯했다. 시리아 최대 도시 알레포를 지척에 둔 킬리스는 시리아 국경에서 불과 5~10㎞ 떨어져 동양인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곳이다. 메르투르 호텔은 20여개의 객실을 갖춘 킬리스 최대 규모의 숙박시설로 그동안 외국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김군과 동행자 홍모(45)씨는 지난 9일 오전 호텔에 입실해 더블룸을 사용했다. 사흘 일정으로 체크인과 비용 지불은 모두 홍씨의 이름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온종일 방에 머물며 되도록 외출을 삼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군이 묵었던 호텔 직원 M씨는 “김군이 매우 불안해 보였고 10일 아침 호텔을 나설 때 하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백팩을 메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아마 IS에 가입하려고 하산이란 친구와 시리아로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M씨는 머리카락이 길고 마른 체형인 김군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김군이 아침도 먹지 않고 나갔다”면서 “김군과 같은 방에 투숙한 한국인 동반자 홍씨가 김군이 시리아로 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 이유로 김군이 사라진 뒤 홍씨가 사흘간 오전에만 30분가량 외출했을 뿐 계속 방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신 친구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슬퍼하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겠느냐”며 “홍씨는 김군을 찾으려 하지도 않았고, 전혀 긴장한 표정도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M씨는 또 “지난 11일 홍씨에게 ‘원하면 경찰이 조사하도록 도와주겠다’고 제안했으나 홍씨가 거부했고, 이튿날 주터키 한국 대사관에 연락했다”고 전했다. 그는 “김군은 사라지기 전 70리라(약 3만 3000원)와 여권만 갖고 나갔는데, 사라진 지 8일이 지나도 찾지 못했다면 시리아로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확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키 실종 10대’ IS 가담? 목격자 “하얀 마스크에 백팩…매우 불안한 표정”

    ‘터키 실종 10대’ IS 가담? 목격자 “하얀 마스크에 백팩…매우 불안한 표정”

    ‘터키 실종 10대’ 터키 실종 10대의 행방이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18일 오후(현지시간) 터키 실종 10대가 머물렀던 터키 남동부 킬리스의 메르투르호텔(Mertur Hotel) 직원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시아인들의 방문이 무척 드문 곳이다. 최근 ‘실종 사건’ 발생 직후 한국인들이 부쩍 많이 찾아오는데 오늘 하루에만 3명의 한국인(취재진)이 들렀다”라며 간단히 현지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 10일 종적을 감춘 한국인 여행객 김모(18)군에 대해선 “영어가 짧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이미 단단히 입단속을 받은 듯했다. 시리아 최대 도시 알레포를 지척에 둔 킬리스는 시리아 국경에서 불과 5~10㎞ 떨어져 동양인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곳이다. 메르투르 호텔은 20여개의 객실을 갖춘 킬리스 최대 규모의 숙박시설로 그동안 외국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김군과 동행자 홍모(45)씨는 지난 9일 오전 호텔에 입실해 더블룸을 사용했다. 사흘 일정으로 체크인과 비용 지불은 모두 홍씨의 이름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온종일 방에 머물며 되도록 외출을 삼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군이 묵었던 호텔 직원 M씨는 “김군이 매우 불안해 보였고 10일 아침 호텔을 나설 때 하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백팩을 메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아마 IS에 가입하려고 하산이란 친구와 시리아로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M씨는 머리카락이 길고 마른 체형인 김군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김군이 아침도 먹지 않고 나갔다”면서 “김군과 같은 방에 투숙한 한국인 동반자 홍씨가 김군이 시리아로 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 이유로 김군이 사라진 뒤 홍씨가 사흘간 오전에만 30분가량 외출했을 뿐 계속 방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신 친구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슬퍼하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겠느냐”며 “홍씨는 김군을 찾으려 하지도 않았고, 전혀 긴장한 표정도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M씨는 또 “지난 11일 홍씨에게 ‘원하면 경찰이 조사하도록 도와주겠다’고 제안했으나 홍씨가 거부했고, 이튿날 주터키 한국 대사관에 연락했다”고 전했다. 그는 “김군은 사라지기 전 70리라(약 3만 3000원)와 여권만 갖고 나갔는데, 사라진 지 8일이 지나도 찾지 못했다면 시리아로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확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키 실종 10대’ IS 가담? 호텔 직원 “하얀 마스크에 백팩…매우 불안해보여”

    ‘터키 실종 10대’ IS 가담? 호텔 직원 “하얀 마스크에 백팩…매우 불안해보여”

    ‘터키 실종 10대’ 터키 실종 10대의 행방이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18일 오후(현지시간) 터키 남동부 킬리스의 메르투르호텔(Mertur Hotel) 직원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시아인들의 방문이 무척 드문 곳이다. 최근 ‘실종 사건’ 발생 직후 한국인들이 부쩍 많이 찾아오는데 오늘 하루에만 3명의 한국인(취재진)이 들렀다”라며 간단히 현지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 10일 종적을 감춘 한국인 여행객 김모(18)군에 대해선 “영어가 짧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이미 단단히 입단속을 받은 듯했다. 시리아 최대 도시 알레포를 지척에 둔 킬리스는 시리아 국경에서 불과 5~10㎞ 떨어져 동양인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곳이다. 메르투르 호텔은 20여개의 객실을 갖춘 킬리스 최대 규모의 숙박시설로 그동안 외국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김군과 동행자 홍모(45)씨는 지난 9일 오전 호텔에 입실해 더블룸을 사용했다. 사흘 일정으로 체크인과 비용 지불은 모두 홍씨의 이름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온종일 방에 머물며 되도록 외출을 삼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군이 묵었던 호텔 직원 M씨는 “김군이 매우 불안해 보였고 10일 아침 호텔을 나설 때 하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백팩을 메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아마 IS에 가입하려고 하산이란 친구와 시리아로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M씨는 머리카락이 길고 마른 체형인 김군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김군이 아침도 먹지 않고 나갔다”면서 “김군과 같은 방에 투숙한 한국인 동반자 홍씨가 김군이 시리아로 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 이유로 김군이 사라진 뒤 홍씨가 사흘간 오전에만 30분가량 외출했을 뿐 계속 방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신 친구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슬퍼하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겠느냐”며 “홍씨는 김군을 찾으려 하지도 않았고, 전혀 긴장한 표정도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M씨는 또 “지난 11일 홍씨에게 ‘원하면 경찰이 조사하도록 도와주겠다’고 제안했으나 홍씨가 거부했고, 이튿날 주터키 한국 대사관에 연락했다”고 전했다. 그는 “김군은 사라지기 전 70리라(약 3만 3000원)와 여권만 갖고 나갔는데, 사라진 지 8일이 지나도 찾지 못했다면 시리아로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확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농구] 윤호영 3점포 ‘쏙쏙쏙’… 동부, 모비스전 4연패 탈출

    [프로농구] 윤호영 3점포 ‘쏙쏙쏙’… 동부, 모비스전 4연패 탈출

    윤호영이 활약한 동부가 모비스 상대 4연패에서 벗어났다. 윤호영은 15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으로 모비스를 불러들인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대결에서 고비마다 터진 3점슛 세 방 등 15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활약으로 67-59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까지 합쳐 모비스에 4연패했던 3위 동부는 이로써 올 시즌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거뒀다. 2위 모비스와의 승차는 3경기로 좁혔다. 모비스는 SK와 공동 선두로 나설 기회를 놓치며 승차가 오히려 한 경기로 벌어졌다. 동부의 탁월한 앞선 수비가 빛을 발한 경기였다. 모비스는 전반에만 턴오버를 10개나 저지르며 무너졌다. 전반을 33-24로 앞선 동부는 3쿼터 초반 턴오버를 세 차례나 저지르며 위기를 맞았지만 윤호영의 3점슛 두 방으로 고비를 넘겼다. 3쿼터 막판 3분을 남기고 모비스가 3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데이비드 사이먼의 골밑 슛과 박병우와 박지현의 3점슛으로 11점 차로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동부는 4쿼터에도 윤호영과 박병우의 3점슛을 앞세워 무난히 이겼다. 모비스는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19득점으로 고군분투했다. 김종규가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LG는 삼성을 95-77로 제압하고 새해 들어 한 번도 지지 않으며 4연승해 시즌 팀 자체 최다 연승 기록을 늘렸다. 50여일 만에 코트에 돌아온 김종규는 23분14초를 뛰며 13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의 만점 활약을 펼쳤다. 팀 동료인 데이본 제퍼슨은 17득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해 시즌 3호이자 통산 108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삼성은 4연패 늪에 빠졌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김준수, 솔로 3집 들고 3월 컴백한다 ‘대박’

    김준수, 솔로 3집 들고 3월 컴백한다 ‘대박’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솔로로 컴백한다. 16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3월, 솔로 3집으로 가요계 컴백을 결정지었다. 2013년 솔로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가수로서 컴백을 예고한 김준수는 이번 앨범 발매 후 국내 공연과 일본 투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김준수는 새 앨범 타이틀 곡 작업에 힘쓰고 있다. 오랜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파격적인 변신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시원한 가창력 기대돼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시원한 가창력 기대돼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솔로 컴백을 확정 지어 화제다. 16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3월, 솔로 3집으로 가요계 컴백을 결정지었다. 2013년 솔로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가수로서 컴백을 예고한 김준수는 이번 앨범 발매 후 국내 공연과 일본 투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김준수는 새 앨범 타이틀 곡 작업에 힘쓰고 있다. 오랜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파격적인 변신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1년8개월만에 드디어…“파격적인 변신 있을 것” 역대급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1년8개월만에 드디어…“파격적인 변신 있을 것” 역대급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1년8개월만에 드디어…“파격적인 변신 있을 것”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솔로 컴백을 확정 지어 화제다. 16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3월, 솔로 3집으로 가요계 컴백을 결정지었다. 2013년 솔로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가수로서 컴백을 예고한 김준수는 이번 앨범 발매 후 국내 공연과 일본 투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김준수는 새 앨범 타이틀 곡 작업에 힘쓰고 있다. 오랜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파격적인 변신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김준수는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로 앨범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했다. 또한 아시아 6개국 투어는 물론 뉴욕, 멕시코, 브라질, 칠레 등의 투어 활동을 통해 한국 남자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로 월드투어를 성공시킨 바 있다. 이듬해 발매한 정규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로 R&B, 댄스, 네오소울, 펑키 등 새로운 스타일의 곡들을 한데 담아 한층 성숙해진 보컬색을 선보였으며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7개 도시 10만 팬을 만나기도 해 글로벌 아티스트의 진면목을 과시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늘 새로운 시도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던 김준수의 새 앨범에 대한 가요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다.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한층 강화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김준수만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기대된다”,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언제 기다려”,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빨리 듣고싶어”,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3월 너무 멀다”,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검증받은 알짜 주상복합, 상가까지 이어지네

    검증받은 알짜 주상복합, 상가까지 이어지네

    아파트∙오피스텔 청약으로 수요자들 검증 마친 안정적인 투자 위례 등 인기 新도시에 인구 유입되면서 상가 대박행진 이어 청약성적이 좋은 주상복합의 단지 내 상가가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청약으로 수요자들의 검증을 마친 것이기 때문에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투자처로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아파트 청약 인기지역에서 공급되는 단지내 상가는 빠른 시간 내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지난해 롯데건설이 서울 중구 순화동 일대에 공급한 상업시설 ‘뜨락’은 56개 점포 모집에 1793명이 몰리면서 평균 32대 1, 최고 2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을 모두 마쳤다. 뜨락은 ‘덕수궁 롯데캐슬’ 단지 내 상가로, 아파트는 296가구 청약에 최고 12.4대 1로 1순위 마감된데 이어 오피스텔 198실 역시 최고 45.4대 1의 성적으로 일주일만에 계약을 완료하며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단지다. 또 지난해 반도건설이 경기도 화성시동탄2신도시에 선보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4.0’ 단지 내 상가인 ‘카림애비뉴동탄’도 계약 시작 불과 10여일만에 100% 완판됐다. 지하 1층~지상2층, 총 440여개의 점포가 들어서는 ‘타운형 스트리트 몰’ 스타일로 지어진다. 이 단지 역시 74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154실로 이뤄진 오피스텔 모두 4일만에 모두 계약이 완료된바 있다. 이에 앞서 지난해 3월말 분양된 위례신도시의 ‘송파 와이즈더샵’ 주상복합 아파트 상가는 청약 시작 16분만에 공급된 119개 점포가 모두 완판됐고, 대우건설이 지난달 광명역세권개발지구에 공급한 ‘광명역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도 단기간에 모두 팔려나갔다. 업계 관계자는 “주상복합의 경우 준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에 조성되는 만큼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는데다 대규모로 조성되기 때문에 일반 아파트 단지내 상가 보다 상권활성화에 더욱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C1-5,6블록에서 분양 중인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가다. 청약 당시 288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9171명이 몰려 평균 3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단지 내 들어서는 상가는 트램을 따라 늘어선 가로에 지하1층, 지상2층에 중소형 점포 156개가 들어서는 형태이다. 정자동 카페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과 같이 일반적인 상가들과 차별화된 이국적인 모습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저층부의 상가가 길을 따라 늘어서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특히 위례~신사선(위례중앙역~신사역) 및 위례선(트램)의 최대 수혜상가로 꼽힌다. 서울시의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에 따르면 위례-신사선(계획)의 ‘위례 중앙역(가칭)’이 이 상가의 바로 앞에 들어서게 된다. 더욱이 위례신도시의 새교통수단인 위례선(트램) 역시 단지 앞을 지나게 돼 더블역세권의 상권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위례신도시뿐만 아니라 송파구를 거쳐 강남, 강동까지 아우르는 배후수요를 흡수가 가능하다. 또한 이 상가는 바로 앞에 약 1만6000여㎡ 규모의 대형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의 주거단지 배후수요들의 산책과 나들이객들이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집객력이 뛰어나다. 설계 또한 남다르다. 지상 1층의 경우, 건물 네 개의 면이 100% 대면하도록 만들어 투자자들이 꺼려하는 내측상가를 없애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분양성을 극대화 했다. 이국적으로 정취가 물씬 풍기는 테라스 형태로 조성되는 것도 매력이다. 테라스 상가는 실내 공간을 외부로 연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야외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넉넉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가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지하철 3호선 양재역 5번 출구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현재 분양상담 및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팬과의 소통창구인데..” 공식계정 5개 주소보니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팬과의 소통창구인데..” 공식계정 5개 주소보니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공식계정은 5개, 속지마시길” 공식 SNS는 무엇?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배우 박해진이 SNS 사칭에 곤혹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14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최근 박해진씨의 SNS를 사칭하는 계정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 곤혹을 겪고 있다”며 “박해진씨는 공식적인 계정 외에 절대 사용하는 SNS가 없으니 사칭에 속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전체에서 활동하고 있어 SNS가 유일한 팬들과의 소통 창구인 만큼 그 피해가 해외까지 이어질까 더욱 우려하고 있다. 이어 소속사는 “공식적으로 인정한 박해진의 SNS는 더블유컴퍼니 계정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 있다”며 “해외의 경우 haejin83 계정의 중국 웨이보, parkhaejin.jp 주소의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까지 총 5개로 그 외에는 사칭 계정”이라고 설명했다.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사칭을 왜하냐”,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사칭하는 사람들은 팬인가?”,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사칭계정 다 없앨 수는 없나?”,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피해없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은 현재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2015년 중국 내 방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공식계정 5개뿐 ‘알아두세요’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공식계정 5개뿐 ‘알아두세요’

    14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최근 박해진을 사칭하는 SNS 계정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곤혹을 겪고 있다. 박해진은 공식 계정 외에 사용하는 SNS 계정이 절대 없으니 속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해진 측이 공식 계정이라고 밝힌 박해진의 SNS 계정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의 wm_company, 페이스북의 wm.company, 웨이보의 haejin83,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 parkhaejin.jp 등 5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우후죽순 생겨나..진짜 봤더니..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우후죽순 생겨나..진짜 봤더니..

    배우 박해진이 SNS 사칭에 곤혹을 치루고 있다. 14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최근 박해진을 사칭하는 SNS 계정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곤혹을 겪고 있다. 박해진은 공식 계정 외에 사용하는 SNS 계정이 절대 없으니 속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해진 측이 공식 계정이라고 밝힌 박해진의 SNS 계정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의 wm_company, 페이스북의 wm.company, 웨이보의 haejin83,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 parkhaejin.jp 등 5개다. 박해진 측은 박해진이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해외 팬들의 피해로 이어질까 우려를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안타깝다”,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그런 일이 많구나”,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속지 말자”,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나도 속을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욕경찰-시장 갈등 악화일로… “즉각 사퇴하라” 광고

    뉴욕경찰-시장 갈등 악화일로… “즉각 사퇴하라” 광고

    뉴욕경찰(NYPD)과 통수권을 가진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 간의 갈등이 해소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급기야 13일(현지시간)에는 또다시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 배너를 단 경비행기가 맨해튼 상공을 선회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광고 배너는 예전처럼 전직 NYPD 경찰관 출신으로 알려진 ‘뉴욕 안전을 위한 은퇴한 NYPD’라는 단체가 비용을 대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은 이번에는 “빌 더블라지오, 즉각 사퇴하라”며 문구의 내용을 한층 강화했다. NYPD의 과잉 체포로 인해 사망한 흑인 등 경찰의 공권력 남용을 규탄하는 시위로 촉발된 NYPD와 뉴욕시장 간의 갈등은 2명의 NYPD 경찰관이 흑인에 의해 총격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하자 더욱 악화하고 있다. 일부 경찰관들은 사망한 경찰관의 장례식에 참석한 빌 더블라지오 시장을 향해 등을 돌리는 등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이들 경찰관들이 시장에 대한 반발의 표시로 거의 일손을 놓고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마지막 날 맨해튼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100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새해맞이 행사에서 주차위반이나 오물투기 등 경범죄 관련 티켓이 단 한 장도 발부되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각 경찰서에서 범죄 등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발부하는 티켓이 현저하게 줄었다. NYPD가 일종의 태업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갈등은 경찰관들 내부에서도 더욱 악화하고 있다. 이날 열린 일종의 경찰관 노조 형태인 NYPD의 ‘순찰경관복지협회’ 회의에서도 갈등을 빚은 끝에 욕설과 몸싸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가 뉴욕시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데 관해 일부 경찰관들은 “우리의 요구는 사과가 아니라, 방탄조끼를 더 확보해 주는 등 실질적으로 우리를 보호해 달라는 것”이라면서 집행부에 항의했다. 이에 협회를 지지하는 일부 경찰관들이 일어나 소리를 지르는 과정에서 이들 경찰관들 사이에서 서로 고성과 몸싸움이 벌어진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빌 더블라지오 시장 측은 이러한 갈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관협회 관계자들과 연일 회담을 가지고 있으나 별다를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과 이를 통솔하는 시장 사이의 갈등이 계속되자 뉴욕 시민들 사이에서 치안의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증가하고 있다고 뉴욕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시장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담긴 배너가 맨해튼 상공에 뜬 모습 (뉴욕포스트 캡처) 다이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우후죽순 생겨나..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우후죽순 생겨나..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배우 박해진이 SNS 사칭에 곤혹을 치루고 있다. 14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최근 박해진을 사칭하는 SNS 계정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곤혹을 겪고 있다. 박해진은 공식 계정 외에 사용하는 SNS 계정이 절대 없으니 속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해진 측이 공식 계정이라고 밝힌 박해진의 SNS 계정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의 wm_company, 페이스북의 wm.company, 웨이보의 haejin83,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 parkhaejin.jp 등 5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어떤 사이트?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어떤 사이트?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배우 박해진이 SNS 사칭에 곤혹을 치루고 있다. 14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최근 박해진을 사칭하는 SNS 계정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곤혹을 겪고 있다. 박해진은 공식 계정 외에 사용하는 SNS 계정이 절대 없으니 속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퇴하라” 배너까지… 뉴욕경찰-시장 갈등 점입가경

    “사퇴하라” 배너까지… 뉴욕경찰-시장 갈등 점입가경

    뉴욕경찰(NYPD)과 통수권을 가진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 간의 갈등이 해소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급기야 13일(현지시간)에는 또다시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 배너를 단 경비행기가 맨해튼 상공을 선회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광고 배너는 예전처럼 전직 NYPD 경찰관 출신으로 알려진 ‘뉴욕 안전을 위한 은퇴한 NYPD’라는 단체가 비용을 대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은 이번에는 “빌 더블라지오, 즉각 사퇴하라”며 문구의 내용을 한층 강화했다. NYPD의 과잉 체포로 인해 사망한 흑인 등 경찰의 공권력 남용을 규탄하는 시위로 촉발된 NYPD와 뉴욕시장 간의 갈등은 2명의 NYPD 경찰관이 흑인에 의해 총격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하자 더욱 악화하고 있다. 일부 경찰관들은 사망한 경찰관의 장례식에 참석한 빌 더블라지오 시장을 향해 등을 돌리는 등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이들 경찰관들이 시장에 대한 반발의 표시로 거의 일손을 놓고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마지막 날 맨해튼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100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새해맞이 행사에서 주차위반이나 오물투기 등 경범죄 관련 티켓이 단 한 장도 발부되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각 경찰서에서 범죄 등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발부하는 티켓이 현저하게 줄었다. NYPD가 일종의 태업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갈등은 경찰관들 내부에서도 더욱 악화하고 있다. 이날 열린 일종의 경찰관 노조 형태인 NYPD의 ‘순찰경관복지협회’ 회의에서도 갈등을 빚은 끝에 욕설과 몸싸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가 뉴욕시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데 관해 일부 경찰관들은 “우리의 요구는 사과가 아니라, 방탄조끼를 더 확보해 주는 등 실질적으로 우리를 보호해 달라는 것”이라면서 집행부에 항의했다. 이에 협회를 지지하는 일부 경찰관들이 일어나 소리를 지르는 과정에서 이들 경찰관들 사이에서 서로 고성과 몸싸움이 벌어진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빌 더블라지오 시장 측은 이러한 갈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관협회 관계자들과 연일 회담을 가지고 있으나 별다를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과 이를 통솔하는 시장 사이의 갈등이 계속되자 뉴욕 시민들 사이에서 치안의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증가하고 있다고 뉴욕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시장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담긴 배너가 맨해튼 상공에 뜬 모습 (뉴욕포스트 캡처) 다이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대체 누가?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대체 누가?

    배우 박해진이 SNS 사칭에 곤혹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14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최근 박해진씨의 SNS를 사칭하는 계정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 곤혹을 겪고 있다”며 “박해진씨는 공식적인 계정 외에 절대 사용하는 SNS가 없으니 사칭에 속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해진의 SNS는 더블유컴퍼니 계정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그리고 해외의 경우 haejin83 계정의 중국 웨이보, parkhaejin.jp 주소의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까지 총 5개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스러워.. ‘대체 누가 사칭을?’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스러워.. ‘대체 누가 사칭을?’

    배우 박해진이 SNS 사칭에 곤혹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14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최근 박해진씨의 SNS를 사칭하는 계정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 곤혹을 겪고 있다”며 “박해진씨는 공식적인 계정 외에 절대 사용하는 SNS가 없으니 사칭에 속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적으로 인정한 박해진의 SNS는 더블유컴퍼니 계정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 있다”며 “해외의 경우 haejin83 계정의 중국 웨이보, parkhaejin.jp 주소의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까지 총 5개로 그 외에는 사칭 계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