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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더민주 대표단 ‘100대 국정과제 이행 서울시 역할’ 토론회

    서울시의회 더민주 대표단 ‘100대 국정과제 이행 서울시 역할’ 토론회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9대 후반기 대표단(대표의원 김동욱)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서울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서소문청사 제2동 2층)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7월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라는 기조 아래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중 100대 국정과제에 관한 것으로,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와 관련된 국정과제를 분석하고 개선·발전 사안을 살펴 새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100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국정과제가 효과적으로 실현되기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 그리고 선결되어야 할 법·제도적 제약들에 대해 시민들과 서울시 집행부, 서울시의원, 25개 자치구청장 및 자치구의원, 관계공무원, 언론 등을 초대하여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는 박원순 서울시장,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위해 참석할 예정이며, 홍익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기획분과자문위원)이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 추진방향’, 전준경 법학박사(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정책기획특별보좌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가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의미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제한다. 좌장 겸 토론자로는 김인제 서울시의원(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무부대표), 장혁재 서울시 기획조정실장, 박대우 서울시 경제기획관, 강맹훈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이 참여한다. 김동욱 대표의원(도봉4)은 “촛불시민혁명이 이뤄낸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가 성공적으로 달성되기 위해서는 당·정·청의 협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지방의회가 함께 모여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나아가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여 국민참여형 국정운영으로 성공적인 국민의 정부, 문재인정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토론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與 ‘정발위’ 출범… 이재명 시장 합류

    李시장 “당내 직접민주주의 관철” 내년 지방선거 공천 기준 ‘혁신성’ 추미애 대표와 친문(친문재인) 간 내년 지방선거 공천룰 갈등으로 시작부터 삐걱거렸던 더불어민주당 혁신기구인 ‘정치발전위원회’(정발위)가 위원 선임을 마치고 24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추 대표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정발위는 이날 최재성 전 의원이 위원장을 맡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운영 및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발위는 앞으로 100일간 활동한 뒤 최고위원회에 당 시스템 개선 방안 등을 제안할 계획이다. 정발위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인 김경수 의원을 포함해 10명의 위원을 선임한 데 이어 이날 5명의 위원을 추가 선임하는 등 모두 15명의 위원 체제를 갖췄다. 특히 논란을 피하기 위해 당내 주요 계파 인사를 대부분 포함시켰다. 이날 선임된 5명의 위원은 이재명 성남시장, 안희정 충남지사의 정무비서관을 지낸 이후삼 충북 제천·단양 지역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의 비서실장을 지낸 천준호 서울 강북갑 지역위원장, 한민수 전 국민일보 논설위원, 홍정화 인천시의원 등이다. 지난 대선 때 당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이 시장이 당내 기구에 참여한 것도 주목된다. 이 시장은 최 위원장과 함께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된다. 정발위가 지방선거 공천룰을 논의하지 않기로 했지만 갈등의 여지는 남아 있다. 최 위원장은 “혹시 공천 관련 문제가 발생하거나 지방선거기획단에서 요청이 온다면 소통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한편 이춘석 사무총장은 내년 지방선거 공천 기준으로 당선 가능성보다 혁신성을 우선시할 것과 물갈이 필요성을 언급했다. 오는 30일 ‘더민주 정치대학’에서 강연자로 나서는 이 사무총장은 사전 공개한 ‘여당으로서의 민주당의 비전과 혁신 방안’이라는 제목의 발제문에서 “내년 지방선거 공천의 기준은 당선 가능성이 돼서는 안 된다”면서 “조직력 등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국정 철학을 지자체에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인위적인 물갈이를 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물을 가둬 두는 것도 맞지 않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민주 의원 6명 ‘2017 통일걷기’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더민주 의원 6명 ‘2017 통일걷기’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김동욱, 도봉4) 소속 의원들이 ‘2017 통일걷기, 민통선이 민족통일선이 되는 그날까지’ 행사에 참여했다.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하는 이번 행사에 6명의 서울시의원들이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동참했다. 이번에 참여한 서울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동욱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성백진 의원, 박운기 의원, 김혜련 의원, 우창윤 의원, 김인제 의원 등이다. ‘2017 통일걷기’는 이인영 국회의원이 마련한 것으로, 지난 8월 3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2박 3일씩으로 나누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대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 20여명과 지방의회의원, 환경‧생태‧국방‧통일‧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와 기업인, 대학생, 시민단체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하여 경기도 파주 임진각까지 12박 13일 동안 진행된다. 민통선 걷기는 단순히 걷는 행사를 넘어, 매일 다양한 주제로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복합문화행사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여러 전문가 및 시민들과 함께 분단의 현실과 통일에 대한 준비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민통선을 걸었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평화와 생태가 공존될 수 있는 민족통일선이 다양한 아이디어도 나누었다. 서울시의회 시의원들은 8월 3일 첫째 날에는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하여 DMZ박물관, 명파리 마을(최북단 마을), 건봉사까지 24km를 걷고, 이어 둘째 날에는 소똥령길을 지나 진부령, 진부령 미술관까지 22Km,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칠절봉을 지나 대곡리, 인제 서화면까지 18Km를 걷게 된다. 휠체어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우창윤 서울시의원은 “나비효과로 태풍이 일어나듯 우리의 작은 행동이 평화의 길로 연결될 것을 믿는다”며, “ 내가 가는 길이 곧 평화의 길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김동욱 대표의원(도봉4)은 “그동안 민통선은 우리 민족에게 가슴 아픈 장소로 또는 군사시설로 통제된 곳으로 생각되어왔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걸어보니 너무나도 평화롭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이었다”며 “이렇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이 민간인 출입 통제선이 아니라 민족통일선이 되는 그날이 빨리 올 수 있도록 정책과 제도면에서 미리 준비해나가도록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학철, SNS에 “더 살 수 있을런지…” 경찰 출동해보니

    김학철, SNS에 “더 살 수 있을런지…” 경찰 출동해보니

    사상 최악의 수해 속에 유럽연수에 나서고 ‘국민은 레밍’이라고 발언한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했다.이 내용 가운데는 김 의원이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이 담겨 있어 경찰이 김 의원의 자택으로 출동하는 해프닝이 빚어졌으나 별다른 일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A4용지 11장 분량의 글을 통해 연수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이번 해외연수가) 도민의 세비로 가는 공무였고 예산을 알차게 집행하기 위해 10개월 전부터 준비했으나 가축 전염병과 탄핵 정국으로 두 차례 연기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충북과 지역구인 충주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문화·관광자원개발이 중요하다고 판단, (행선지를) 유럽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해에도 국외연수를 강행한 잘못이 있지만, 이토록 큰 죄인가 싶기도 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특히 이번 보도 등과 관련, 언론과 정치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해외연수가) 외유라는 언론의 비판에 정말 서운했다. 지방의원이 마치 국회의원처럼 많은 특권을 누리는 집단으로 매도되는 것도 억울했다”며 “저의 소신, 행적, 본질과 다르게 매도하는 언론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고 언급했다. 그는 “(세월호) 구조 과정에서 저지른 엄청난 잘못을 어느 언론도 자성하지 않는다”며 “사실 보도만 했더라도 더 많은 생명을 구조했을 것이고, 국민적 갈등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소명 절차도 거치지 않고, 3일 만에 제명하겠다고 발표했다”며 “법치주의 국가가 아니다”라고 자유한국당의 징계 조치를 지적했다. 그는 “추경안 통과해달라고 아우성치던 더민주당 국회의원들 예산안 통과하던 날 자리 지키지 않고 어디갔었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도의원을 제명한) 같은 잣대로 사상 최악의 수해에도 휴가 복귀해서 현장에도 안 나가본 지금 대통령이라 불려지는 분, 수해 복구가 진행 중인데도 외국에 나간 국회의원, 휴가 일정에 맞춰 외유 나선 높은 분들, 최악의 가뭄 상황에서 공무로 외유했던 각 단체장도 다 탄핵하고, 제명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 “법치주의 국가라고 얘기하는데 선판결 후조사, 재판을 진행하는 나라”라며 “어느 나라도 이런 해괴망측한 경우는 없으며 (그래서) 탄핵 찬성, 주도한 국회의원들을 향해 미친개라고 외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논란이 됐던 ‘레밍’ 발언에 대해서는 “레밍 신드롬, 즉 (사회적) 편승 효과를 말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것을 가지고, 언론들이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의 기사로 확대 재생산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 말미에 “무수한 욕과 비난을 얻어먹었으니 더 살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다”며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썼다. 이 글을 본 지인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신고, 경찰이 김 의원의 자택을 찾아갔으나 아무 일 없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해외연수에 나섰던 도의원 4명은 지난 20일과 22일에 2명씩 조기 귀국했으며, 김 의원을 제외한 3명은 ‘속죄’의 의미로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김 의원은 귀국 직후 취재진에게 “사진을 찍기 위한 봉사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그는 현재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학철, 페이스북에 ‘일갈’…“현장에도 안나가본 대통령도 탄핵해야”

    김학철, 페이스북에 ‘일갈’…“현장에도 안나가본 대통령도 탄핵해야”

    사상 최악의 수해 속에 유럽연수에 나서고 ‘국민은 레밍’이라고 발언한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자신이 억울하다는 취지의 심정을 토로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A4용지 11장 분량의 글을 통해 “(이번 해외연수가) 도민의 세비로 가는 공무였고 예산을 알차게 집행하기 위해 10개월 전부터 준비했으나 가축 전염병과 탄핵 정국으로 두 차례 연기됐다”고 연수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충북과 지역구인 충주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문화·관광자원개발이 중요하다고 판단, (행선지를) 유럽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해에도 국외연수를 강행한 잘못이 있지만, 이토록 큰 죄인가 싶기도 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해외연수가) 외유라는 언론의 비판에 정말 서운했다. 지방의원이 마치 국회의원처럼 많은 특권을 누리는 집단으로 매도되는 것도 억울했다”며 “저의 소신, 행적, 본질과 다르게 매도하는 언론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고 언급했다. 그는 “(세월호) 구조 과정에서 저지른 엄청난 잘못을 어느 언론도 자성하지 않는다”며 “사실 보도만 했더라도 더 많은 생명을 구조했을 것이고, 국민적 갈등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또 “소명 절차도 거치지 않고, 3일 만에 제명하겠다고 발표했다”며 “법치주의 국가가 아니다”라고 자유한국당의 징계 조치를 비판했다. 그는 이어 정치권을 싸잡아 지적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추경안 통과해달라고 아우성치던 더민주당 국회의원들 예산안 통과하던 날 자리 지키지 않고 어디갔었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도의원을 제명한) 같은 잣대로 사상 최악의 수해에도 휴가 복귀해서 현장에도 안나가본 지금 대통령이라 불려지는 분, 수해 복구가 진행 중인데도 외국에 나간 국회의원, 휴가 일정에 맞춰 외유 나선 높은 분들, 최악의 가뭄 상황에서 공무로 외유했던 각 단체장도 다 탄핵하고, 제명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6급공무원보다 못한 대우받는 애꿎은 도의원들 희생양 삼아놓고 사지로 몰아넣었으면 최소한 양심이라도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라며 일갈했다.김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 “법치주의 국가라고 얘기하는데 선판결 후조사, 재판을 진행하는 나라”라며 “어느 나라도 이런 해괴망측한 경우는 없으며 (그래서) 탄핵 찬성, 주도한 국회의원들을 향해미친개라고 외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밍’ 발언에 대해서는 “레밍 신드롬, 즉 (사회적) 편승 효과를 말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것을 가지고, 언론들이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의 기사로 확대 재생산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해외연수에 나섰던 도의원 4명은 지난 20일과 22일에 2명씩 조기 귀국해 김 의원을 제외한 3명은 ‘속죄’의 의미로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김 의원은 귀국 직후 취재진에게 “사진을 찍기 위한 봉사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그는 현재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문상모의원 더민주당 신임 수석부대표에 선임

    서울시의회 문상모의원 더민주당 신임 수석부대표에 선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김동욱)은 6월 30일 신임 수석부대표에 문상모 의원(사진)을 선임하고 9대 4기 원내대표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 9대 4기 원내대표단은 ▲수석부대표 문상모 의원(노원구 제2선거구, 재선) ▲정무부대표 김인제 의원(구로구 제4선거구, 초선) ▲정책부대표 이현찬 의원(은평구 제4선거구, 초선) ▲공보부대표 김경자 의원(양천구 제1선거구, 초선) ▲지방분권부대표 유동균 의원(마포구 제3선거구, 초선) ▲소통부대표 유찬종 의원(종로구 제2선거구, 초선) ▲민생부대표 유용 의원(동작구 제4선거구, 초선)으로 구성됐다. 정무부대표는 서울시와 교육청 등 정무적 현안을 처리하며, 정책부대표는 당정협의 및 정책협의 등을 추진한다. 지방분권부대표는 지방분권 7대과제 해결을 통해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한 역할을 하며, 공보부대표는 현안에 대해 수시로 논평과 보도자료를 내는 대변인이다. 나아가 소통부대표는 소속 의원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민생부대표는 서울시의회 시민권익담당관과 함께 의원 및 시민들의 민원 현안에 대해 청취하고 해결해 나간다.​ 김동욱 대표의원은 “9대 서울시의회를 마무리하는 후반기 대표단으로서 1년의 임기 기간 동안 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하여 의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당내 소속의원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야당과 집행부, 그리고 교육청과도 끊임없는 의견 교환을 통해 협치를 이루어내어 서울시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신뢰받는 서울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민주 대표단 ‘서울 7017-성동구 쉘터’ 설치 현장 점검

    서울시의회 더민주 대표단 ‘서울 7017-성동구 쉘터’ 설치 현장 점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9대 후반기 대표단(대표의원 김동욱)은 6월 22일 개장 한 달을 맞은 ‘서울로 7017’과 성동구 쉘터(Shelter) 설치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서울로 7017’은 지난달 20일 서울시민들의 기대 속에 서울역 고가 보행길로 재탄생하여 지난 주말까지 203만여 명의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며 서울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 했다. 그러나 그늘막과 휴식 공간 부족, 좁은 통행로와 안전문제 등이 지적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실태 조사를 위해 이번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이 날 대표단 소속 의원들은 서울시 부서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도보로 이동하며 관련된 설명을 듣고 문제가 제기된 부분을 구석구석 살펴보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개장 초기 지적된 문제점들에 대해 계속 보완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안전문제와 관련해서는 지난주부터 경비요원을 2배로 늘리고 CCTV도 12대를 더 증설하였다고 설명했다. ‘서울로 7017’을 둘러본 대표단은 “직접 걸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서울시의 전경을 볼 수 있었다”고 감탄하며, “인형극과 패션쇼, 음악 공연 등 서울로7017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서울시민들의 문화생활에 활력소가 되어 매우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또한 “곳곳에 설치된 안개분수를 통해 생각보다 시원하게 걸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가올 장마를 대비해 배수로를 보완하는 등 시설 유지·보수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표단은 『서울시 도로 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재의요구에 따른 횡단보도 쉘터(Shelter)를 살펴보고자 성동구 쉘터(Shelter) 설치 현장 2개소를 방문했다. 횡단보도 쉘터(Shelter)는 노인, 임산부, 어린이 등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잠시 앉아 쉬거나, 일반인도 햇볕과 비를 피할 수 있도록 한 시설물이다. 이러한 쉘터(Shelter)를 도로점용 허가 대상 시설물로 포함시키도록 한『서울시 도로 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에 대해 서울시가 재의(再議) 요구를 함에 따라 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치고자 이번 현장 방문이 이루어졌다. 성동구 행당동 무학여고 앞 교차로와 성수동 성수역 4번 출구 앞에 각 각 설치된 횡단보도 쉘터(Shelter)를 서울시 관계자 및 시각장애인 단체와 함께 살펴보며 설치 시 제기됐던 시각장애인 보행 동선에 불편 초래 우려 등 관련 문제점에 대해 살펴뵜다. 대표단은 횡단보도 쉘터(Shelter)에 직접 앉아 시민들과 관련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장·단점을 살펴봤다. 이와 관련하여 우창윤 의원(도시계획관리, 비례)은 횡단보도 쉘터(Shelter) 설치 문제는 시민들과 장애인단체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 청취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므로 제275회 임시회가 열리기 전인 8월 중순 경 토론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김동욱 대표의원(도봉4)은 “서울로 7017과 같은 서울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생겨남에 따라 서울 시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서울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면서도, “이러한 관광명소나 횡단보도 쉘터(Shelter)와 같이 서울시에 새로 마련되는 시설들은 지역 사회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이에 서울시의회가 앞장 서 나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성 고양시장, 문재인 정부에 고양시 현안정책 제언

    최성 고양시장, 문재인 정부에 고양시 현안정책 제언

    지난 5·9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최성 고양시장이 “대통령이 약속했던 공약사항을 이행해 달라는 요지의 정책제언서를 청와대 등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시장은 “이번에 제출한 고양시 핵심 정책공약은 과거 더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 과정에서 주요 정책으로 제안한 적 있으며 당시 문재인 대통령께서 국민 앞에서 수차례에 걸쳐 적극 동의하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핵심 제안사항은 총 6조 7000억의 신규투자 및 25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조성사업, 청년들의 일자리와 주거문제를 복합적으로 해결하는 고양 청년스마트타운 조성사업, 미국식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 강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노벨 평화상 추진 등의 새 정부 핵심정책 반영이다. 고양시는 국정기획위원회와 각 관련 부처에서 해당 제안서를 꼼꼼히 검토하고 주요정책으로 추진할 것을 재차 요청할 계획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진형의원 “7월 개통 우이경전철 출퇴근시 2.5분 간격 운행”

    서울시의회 박진형의원 “7월 개통 우이경전철 출퇴근시 2.5분 간격 운행”

    서울 경전철 시대를 열 우이신설선이 출·퇴근시 2.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우이신설선은 총사업비 9,115억 원을 투입하여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총 11.4㎞ 구간을 연결하는 경전철로 오는 7월 29일 개통 될 예정이다. 지난 7일부터 개통에 대비하여 영업시운전 중에 있다.서울시의회 박진형의원(강북3, 더민주)이 20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우이~신설 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보수계획’ 에 따르면 우이신설선의 차량은 총 18편 36량이고, 2량 1편성으로 운행된다. 1편성 차량에는 좌석 48명, 입석 126명으로 정원 174명이 탑승 할 수 있다. 혼잡시(150%)에는 최대 237명까지 탑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우이신설선의 첫 차(출발지 기준)는 05:30분부터 출발하고 막차(종착역 기준)는 다음날 새벽 1시 까지 총 19시간 30분 동안 운행된다. 막차는 북산한우이, 신설동에서 모두 익일 00:40분에 출발한다. 운행 열차는 일반역(10개역)에서 20초, 환승역(2개역)과 종착역(2개역)은 30초 동안 정차한다. 신설동↔북한산우이까지 1회 편도 운행에 걸리는 시간은 총 19분 30초가 소요된다. 우이신설선의 배차간격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는 2분 30초 간격, 평시에는 5~12분으로 주말과 휴일에는 5~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운영사는 전동차를 무인으로 운영하게 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각 역사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역사도 무인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통시에는 전 역사에 역무원을 배치하지만 역사 운영이 안정화 되는 3년 차부터는 역무원을 배치하지 않고 안전요원이 역무원 업무를 병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유실물센터도 설치된다. 센터는 솔밭공원역에 설치되고 09시~18시 까지 운영된다. 박진형 의원은 “서울 동북부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과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우이신설선이 7월말까지 정상 개통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동욱 더민주 대표의원 “정규직 전환-청년수당 선도”

    서울시의회 김동욱 더민주 대표의원 “정규직 전환-청년수당 선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김동욱, 도봉4)은 13일 제27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첫 번째로 대표연설을 진행했다. 김동욱 대표의원은 지난 4월 9대 후반기 대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처음 갖는 대표연설을 통해 정례회에 임하는 자세와 각오를 밝혔다. 특히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9대 의회 제274회 정례회에 대해 큰 기대와 열정으로 매우 설렌다면서도, 앞으로 새 정부와 협치하여 해야 할 일들과 그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미완의 과제들에 대하여 집권여당으로써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의원은 새로 출범한 문재인정부와 함께 서울시를 더욱 새롭고 성공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그 어느 때보다도 주력해야 할 시기라고 밝히며,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생활임금제, 청년수당 등 그동안 서울시에서 추진한 각종 정책과 조례들이 중앙정부는 물론 여러 지방 정부에서 활용되고 바탕이 되는 것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앞장 서 나갈 것을 강조했다. 또한,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집회를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가장 평화롭고 안전하게 할 수 있었던 공으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공무원들의 역할이 컸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에 더 나아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의 진정한 협치를 강조하며 지금과 같은 생활체감형, 지역밀착형 정책들의 우선 추진과 공직사회 내부에 대한 새로운 질적 혁신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한편, 조희연 교육감에게는 그동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던 누리과정 예산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전액 국고지원 결정에 대해 매우 환영한다고 밝히면서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학교 내 공기청정기 설치, 공영형 유치원 확대 및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유보통합 등에 대해 당부하며 집행부와 교육청간의 협의체 구성을 추진해 나갈 것을 밝혔다. 이날 김동욱 대표의원은 “올해가 지방의회 부활 26주년이자 서울시의회 개원 61주년이 되는 해”라며,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를 비롯하여 의회 인사권 독립 및 자치조직권 강화와 자치 입법권 강화, 그리고 예산편성권 자율화, 인사청문회 도입, 특히 교섭단체 운영 및 지원체계 마련 등 자치분권 실현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하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진정한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하여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개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표연설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와락!’ 박완주 더민주 수석 부대표 포옹하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서울포토] ‘와락!’ 박완주 더민주 수석 부대표 포옹하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일 국회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예방, 박완주 수석 부대표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17.5.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거제서 두번째 대통령 나오나”…생가마을 주민들 환호

    “거제서 두번째 대통령 나오나”…생가마을 주민들 환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 생가가 있는 경남 거제시 명진리 남정마을 주민들은 9일 저녁 방송 3사의 공동출구조사에서 문 후보가 큰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오자 “문재인”을 연호했다. 남정마을 주민 30여명과 더민주 거제지역위원회 변광용 위원장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은 이날 출구조사 방송을 숨죽이고 기다리다 오후 8시 정각 조사 결과가 나오자 일제히 “거제 사람 문재인”,“대통령 문재인” 등 구호를 외치며 환호했다. 주민들은 거제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어 2번째 대통령이 탄생하게 됐다며 “거제는 앞으로 많이 발전할 것”이라고 강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들은 문재인 후보의 어릴 적에 관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 자리에는 문 후보와 함께 경희대를 다녔던 엄수훈(65·한의사)씨 등 지인들이 나와 기쁨을 나눴다. 거제시내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엄 씨는 문 후보와 경남중고,경희대 동기로 하숙을 함께 한 적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문 후보와 마찬가지로 나도 실향민”이라며 “아주 감격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엄씨는 “문 후보는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인물로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변광용 더민주 거제지역위원장은 “거제시민과 국민 모두에 감사한다”며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상훈의원 “지하철 안전보다 CI교체가 더 중요한가”

    서울시의회 김상훈의원 “지하철 안전보다 CI교체가 더 중요한가”

    이달 31일 통합 지하철 공사로 출범하는 서울교통공사 기업이미지(CI)가 아직도 미정이다. 2일 서울시의회 김상훈의원(마포1, 더민주)은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가 시민들이 선택한 서울교통공사 CI를 선정하지 않고 임의대로 수정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서울 지하철 통합공사 CI를 시민이 직접 뽑도록 시민 선호도 조사와 서울교통공사 설립준비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21일 최종 CI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시는 시각 디자인 분야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활용성이 높은 4개 안을 우선 선정했다. 그런 뒤 공사의 CI를 시민들이 직접 뽑을 수 있도록 지난달 13~ 17일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mvoting.seoul.go.kr)와 지하철 5개역(강남, 시청, 잠실, 왕십리, 답십리역)에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김의원이 시로부터 제출받은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에는 총 8,645명이 참여했으며, 최종 결과는 ‘C안’이었다. C안은 총 2,960표를 얻어 2,932표를 획득한 B안을 간발의 차로 따돌렸다. 이어 진행된 설립준비위원회 심의에서도 심의위원 11명 중 C안은 7명, B, C안은 각 2명씩 선택했다. 그러나 시 내부에서 CI 후보군의 형태, 색상 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추가 보완 작업에 들어가면서 공사의 새로운 CI 발표는 이달로 미뤄졌다. 김상훈 의원은 “어떤 CI가 마음에 드는가 묻고 싶다. 정말 이런 이미지가 서울 지하철에 중요한 것인까. 서울시가 지하철 통합을 추진한 것은 시민의 안전 강화와 공사 재무구조 개선이었지만, CI개발용역 7,500만원, 공사 출범식 대행 1억 원 등 엉뚱한 곳에 돈만 쓰고 있다. 시가 당초의 통합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본연의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상훈의원 “우이경전철 요금 1,250원 확정”

    서울시의회 김상훈의원 “우이경전철 요금 1,250원 확정”

    서울 경전철 시대를 열 우이신설선 요금이 1,250원으로 확정됐다. 우이신설선은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총 11.4㎞ 구간을 연결하는 경전철로 오는 7월 개통 예정이다. 21일 서울시의회 김상훈의원(마포1, 더민주)은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가 우이신설선 최초요금 결정을 위한 의견청취안에 일반은 1,250원, 청소년은 720원, 어린이는 450원으로 요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결정된 우이신설선 이용요금은 서울시의 다른 도시철도와 동일하게 기본요금을 부과하고 수도권 내 다른 도시철도와 버스간 환승 시에는 총 4회까지 무료로 환승할 수 있는 통합환승할인제를 적용한다. 또한 조조할인제와 어르신, 장애인, 유공자 및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 감면·할인제도도 동일하게 시행한다. 우이신설 경전철은 총사업비 9,115억 원을 투입하여 지난 2009년 9월 착공했다. 지난해 8월 한 차례 공사가 중단되면서 공기가 조금 늘어나 올 7월 28일 개통예정이다. 현재는 차량종합시험운행 중에 있다. 한편 시는 지난달 우이신설 경전철 13개 역사 역명도 확정 고시했다. ▲북한산우이 ▲솔밭공원 ▲4·19민주묘지 ▲가오리 ▲화계 ▲삼양 ▲삼양사거리 ▲솔샘 ▲북한산보국문 ▲정릉 이다. 나머지 3개 ▲성신여대입구 ▲보문 ▲신설동은 기존 역명을 그대로 사용한다. 이번 요금 확정으로 대부분의 역사를 기본요금으로 충분히 이용가능하다. 시종점부인 북한산우이와 신설동역은 기본구간 10km가 초과되어 100원이 추가된다. 김상훈 의원은 “서울의 첫 경전철 이용요금을 현재와 동일한 수준으로 또 환승 제도도 적용받을 수 있게 돼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재정 지원이 이루어지는 만큼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가 각별히 노력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악수 나누는 문재인-안철수

    [서울포토] 악수 나누는 문재인-안철수

    ’대한민국, 어떻게 바꿀 것인가!’란 주제로 2017 한국포럼이 열린 12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문재인 더민주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악수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시의회 더민주 후반기 대표의원에 김동욱의원 결정

    서울시의회 더민주 후반기 대표의원에 김동욱의원 결정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동승)는 제9대 후반기 대표의원 보궐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김동욱 의원(사진·도봉구 제4선거구)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당선인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27(월)~3.28(화) 이틀동안 제9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보궐선거 최종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동욱 의원(도봉구 제4선거구)이 단독 입후보하였으며. 단독후보일 경우 투표없이 선출한다는 선거원칙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앞서 지난 3월24일 대표의원 보궐선거의 공명 정대한 선거관리를 위해 김동승 위원장을 필두로 김경자(양천), 우형찬, 이병해, 이정훈 등 총 5명의 의원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대표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선거운동 방법, 선거절차 등 선거제반사항을 논의 확정하고 모든 의원들에게 주요 선거일정을 통보하는 등 선거관리를 차질없이 수행했다. 한편, 이번 대표의원 보궐선거에서 단독 입후보로 무투표 당선된 김동욱 의원(도봉구 제4선거구)은 오는 4.4(화) 16:00,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9대 후반기를 이끌어 갈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 최종 추인될 예정이다. 김동승 선거관리위원장은 “김동욱 대표의원이 앞으로 제9대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하나로 결집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대표의원이 집행부와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의조정을 이끌어 냄으로써 9대 후반기 시의회의 정책 역량이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혜원 “노 전 대통령 서거, 계산한 것” 발언 논란에 사퇴

    손혜원 “노 전 대통령 서거, 계산한 것” 발언 논란에 사퇴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계산한 거지”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제 무지의 소치였다”며 더문캠 홍보 부본부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인의 비장했던 심정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을 했다”며 “고인을 비롯한 더민주 지지자 모두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모두 제 잘못이다. 자중하겠다”며 “앞으로 팟캐스트 출연을 자제하겠다. 그리고 더문캠 부본부장직도 사퇴하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이날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두고 “계산한 거지”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손 의원이 사퇴의사를 밝힌 직후 문재인 전 대표 캠프의 박광온 수석대변인은 “손혜원 의원이 더문캠 홍보 부본부장직 사퇴의사를 밝혔고 더문캠은 수리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희정 “개헌 위해 3년 임기 단축 따르겠다”

    문재인은 “탄핵 인용 이후 논의” ‘개헌파에 문자 폭탄’ 자제 당부도 안희정 충남지사는 28일 “대통령이 되면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개헌 특위) 논의를 촉진시키고 거기에 자치분권 헌법이 들어가게 하겠다. 임기 단축까지 따르겠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이날 오마이뉴스 팟캐스트 ‘장윤선의 팟짱’에 출연해 ‘자치분권형 헌법 개정을 위해 대통령의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자는 제안이 온다면’이란 질문을 받자 이같이 말했다. 안 지사는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다만 개헌의 내용에 자치분권에 대한 내용이 꼭 들어가야 하고 임기 문제는 국회 개헌 특위 논의 과정을 존중하고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거듭 설명했다. 그는 “개헌 특위가 진행되고 있는데 대선후보들이 ‘나는 모른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특위를 존중한다는 원칙적 입장을 말한 것이고 개헌의 발효 시점과 절차에 대해서는 다음 정부가 들어서면 의회와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안 지사가 이날 임기 단축까지 감수할 수 있다고 밝힌 데는 대통령 임기 단축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입장을 밝히지 않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차별화를 꾀해 비문(비문재인) 세력이 많은 민주당 내 개헌파 30여명을 끌어안아 지지율 반등을 이루기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국민적 합의를 전제로 임기 단축을 수용할 수 있다며 문 전 대표와 각을 세웠다. 그러나 문 전 대표는 개헌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내년 지방선거 때 함께 국민투표를 하자는 입장이다. 문 전 대표는 안 지사의 3년 임기단축 언급에 대해 “좀더 논의할 것이 있다면 탄핵 인용 후에 다시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아꼈다. 그는 또 자신의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민주당 개헌파 의원들에게 비판 문자 폭탄을 보내는 데 대해 “서로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도록 하자”며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직원 없는 은행?…‘경알못’ 기자가 풀어 본 인터넷전문은행

    직원 없는 은행?…‘경알못’ 기자가 풀어 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인터넷전문은행, 은산분리... 아침 회의에서 평소 담 쌓고 살았던 말들이 나왔다. “국민 일상에 큰 변화가 올 수 있는 것”이라는 당부와 함께 험난한 숙제도 떨어졌다. ‘인터넷전문은행’이 무엇이며 현안을 정리해보라는 지시. 참고로 기자는 통장은 월급통장 뿐이오, 신용카드 하나 없이 사는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앞으로도 희망 근무부서에 ‘경제부’를 쓰는 날은 없을 것이라는 다짐을 또 한 번 하며 인터넷전문은행 ‘뽀개기’를 시작한다.● 인터넷뱅킹이 있는데 인터넷전문은행은 또 뭐지? 인터넷전문은행은 100% 인터넷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은행을 의미한다. 일반 시중 은행처럼 지역별 지점을 두지 않고, 모든 은행 업무를 인터넷과 모바일(스마트폰),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 전자매체를 통해 처리하게 된다. 지점 등 시중 영업점이 없기 때문에 은행 운영에 따른 건물 임대료가 들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모든 업무를 전산 처리해, 이를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인력 외의 인건비와 운영비도 들지 않는다. 이는 지점을 두고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으로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는 ‘인터넷뱅킹’과의 외형적 차이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인터넷전문은행이 시중 은행을 압도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365일 24시간 영업’을 지향한다. 오후 4시면 업무를 마감하는 일반 은행보다 고객의 금융 업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지금도 입출금이나 이체 등 은행 업무는 인터넷뱅킹으로도 가능하지만 대출 등은 직접 은행 지점을 방문, 대면 심사를 거쳐야 한다. 반면 인터넷전문은행은 대출 업무도 별도의 본인 인증을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처리한다. 오프라인(지점) 은행의 온라인(모바일)화를 통한 비용 절감은 다시 고객에게 혜택으로 돌아간다. 시중 은행보다 대폭 절감한 운영비를 은행 저축 고객에게 조금 더 높은 이자를 붙여주거나 대출자에게는 낮은 금리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 KT와 카카오, 금융업 뛰어든 IT 기업 현재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앞두고 있는 은행은 KT가 이끄는 K뱅크와 국내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카카오가 이끄는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두 곳이다.우리은행과 GS리테일, NH투자증권, 다날, KG그룹, DGB금융지주 등이 투자한 K뱅크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의 본인가를 받고 다음 달 중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케이뱅크는 통신사 KT와 전국 1만개 이상의 편의점을 보유한 대형 유통사 GS리테일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통신·결제·유통 정보 등 빅데이터를 통한 중금리대출, 간편지급결제와 휴대전화 번호·이메일에 기반한 간편 송금,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에 기반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 등이 케이뱅크의 강점으로 꼽힌다. 케이뱅크는 비대면 실명 확인을 통한 계좌 개설, 대출 등 은행 업무 전반에 대해 시공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비대면 실명거래를 위해 고객금융센터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또 전국 GS편의점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 입출금·송금도 할 수 있다. GS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예적금 금리를 우대하거나, 예금 이자 대신 음원·KT 데이터·주문형비디오(VOD) 쿠폰을 제공하는 디지털 금리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다른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자인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금융위에 본인가를 신청했다. 카카오뱅크에는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최대주주(58%)로 참여하고 카카오와 국민은행, 우정사업본부, 넷마블, SGI서울보증, 이베이, 예스24, 텐센트가 투자했다.카카오뱅크의 핵심 강점은 단연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이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이라는 신규 시장에 뛰어들면서 ‘모바일 온리’(mobile only)라는 승부수를 걸었다. 국내 가입자가 4000만명이 넘는 카카오톡을 보유한 자신감이 묻어나는 전략이다. 카카오뱅크는 카카오톡을 통한 송금이나 공과금 납부는 물론 모바일로 서류를 받고 대출까지 해주는 전세담보대출, 24시간 상담 가능한 챗봇, 현금 대신 음원이나 이모티콘을 이자로 지급하는 서비스 등을 준비 중이다. 자체 신용등급 평가를 통한 ‘10%대 중금리 대출’은 두 은행의 주력 상품이 될 전망이다. 케이뱅크는 사회초년생과 경력단절여성 등 금융 거래가 많지 않은 신용등급 4~6등급 계층(약 1000만명)을 대상으로 자체 신용평가모델을 적용, 이들의 신용 등급을 더욱 세분화해 10% 미만 중금리 대출을 시행할 계획이다. 신용등급 평가는 기존 평가기관의 자료에 통신이용료 납부 실적, 카드사 결제정보 등을 반영하게 된다. 카카오뱅크는 주주사인 SGI서울보증보험의 자료를 받아 중금리 대출 상품을 선보인 뒤 주주사들이 제공하는 상거래 관련 데이터를 축적해 새로운 신용평가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지난 2일 국회에서 열린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토론회에서 “자체적인 신용평가 기법을 동원해 중신용자를 대상으로 연 10% 이하 중금리 대출을 제공하면 고객 입장에서는 약 900억원의 이자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은산분리’ 벽 넘지 못하고…찻잔 속 태풍 우려도 두 신규 은행의 야심찬 계획에도 인터넷전문은행이 자칫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산업자본의 은행 소유를 제한한 ‘은산분리’ 장벽이 인터넷전문은행 성장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현행 은행법은 금융회사가 아닌 산업자본이 의결권 있는 은행 지분을 10%(의결권 지분은 4%)까지만 가질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기업집단이 금융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금융 소비자의 자본을 사금고처럼 이용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견제장치다. 삼성이나 현대, LG 등 재벌 그룹 소유 은행이 없는 것도 은산분리 원칙이 있기 때문이다. 당장 3월에 출범 예정인 K뱅크의 KT나 상반기 출범 예정인 카카오뱅크의 카카오 역시 은산분리 법 규정에 따라 은행 지분을 각각 8%와 10%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두 기업 모두 은행을 운영하면서도 정작 대주주가 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모두 은산분리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미미한 지분율을 가지고는 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없고, 안정적인 은행 운영을 위한 증자 역시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목소리는 지난 20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관련 법률 재·개정에 관한 공청회’에서도 쏟아졌다. 심성훈 K뱅크 대표는 “은산분리 완화가 재벌의 사금고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은 성급한 결론”이라면서 “사금고화나 대주주의 신용공여 문제는 법이나 다른 규제로 풀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ICT(정보통신기술)와 금융이 융합된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진흥 차원에서 접근해 달라”며 은산분리 규제 완화를 호소했다. K뱅크 측은 법이 개정되지 않으면 은행 영업을 시작하고도 증자를 하지 못해 은행에 돈줄이 마른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범여권은 은산분리 규제 완화에 우호적인 입장이다. 김용태 바른정당 의원은 “(은산분리 완화) 논의를 이미 9년 전에 했는데 아직까지 변한 것이 없다”며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아예 입구를 틀어막아버리는 건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야권에서는 인터넷전문은행 출범과 맞물린 은행법 개정은 해당 기업들에 대한 특혜성 개정으로 보고 있다.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행 법 체계 아래 인터넷은행을 도입하는 건 찬성하지만, 추진 과정에서 정부와 여당이 일부 기업에 특혜를 몰아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다만 야권 내부에서도 특별법 방식으로 은산분리를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민병두 더민주 의원은 지난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소비자 이익과 핀테크 산업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은산분리를 특별법 형태로 부분 완화해도 된다고 본다”고 밝혔다.민 의원은 이어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업대출을 하지 않는 것으로 시작하며, 기업대출이 비대면 대출 채널을 통해서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도 않는다”며 “핀테크 산업을 둘러싼 국가 간, 기업 간 경쟁이 뜨거운데 우리는 금융후진국이자 핀테크 후진국이다. 어디에선가 물꼬를 터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은산분리 완화를 골자로 한 은행법 개정안과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논의는 공전만 거듭하다 2월 국회통과가 무산됐다. 결국 K뱅크와 카카오뱅크 모두 불안정성을 안고 출범하게 됐다. 다만 관련 업계는 3월 중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이 마무리되고 조기 대선으로 새 정부가 들어서면 은산분리 원칙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서울시의회 서영진의원, 더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에 임명

    서울시의회 서영진의원, 더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에 임명

    서울시의회 서영진 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다. 서영진 교통위원장은 1월 20일 오후 4시에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추미애 대표로 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책위원회는 당의 강령·정책·공약을 개발하고 각종 안건을 심의하는 등, 당의 정책 현안 전반을 조율하고 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이다. 서 위원장은 “엄중한 시기에 책임정당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얻고, 정권교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며, “그간의 서울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서 위원장은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서 지역 현안 해결을 정책수립에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영진 교통위원장은 노원구 3선의원을 거쳐 제8대 및 제9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재선 의원으로 현재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발하고 심층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원내 부대표, 건설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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