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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열 의원, ‘구리소방서 신축’ 5분 자유발언 실시

    임창열 의원, ‘구리소방서 신축’ 5분 자유발언 실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임창열 의원(더민주, 구리2)은 6월 22일(월)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낙후된 구리소방서의 신축’ 필요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이날 임창열 의원은 협소한 소방서 진입로의 문제점과 낙후된 구리 소방서의 문제점을 하나씩 열거하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가 관심을 가지고 신축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발언 주요 내용으로는, 구리소방서 진입로의 경사도는 스키장의 경사도보다 높아 소방차 출동 시 시야확보가 안될뿐더러,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고 있어 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요구하였다. 또한 구리 소방서는 지난 2011년 정밀안전진단에서 구조물의 안정성 확보가 어려운 건물로 ‘D등급’을 받은 전력과 함께, 구리소방서가 1989년 준공 된 이후, 한차례의 증축 없이 운영되는 점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건물 부지 대부분이 준공 이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소방 수요는 계속 증가함에도 증축이 어려워 일부 소방관들은 컨테이너박스 안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재 상황을 설명하며, 신축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임창열 의원은 “그동안 안전행정위원회는 구리시와 함께 구리소방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으나, 구리소방서가 그린벨트 지역 안에 위치해 있어 큰 진전이 없었다”고 말하며, “그린벨트 해제와 현 부지에 신축을 하기 위해서는 이재명 도지사가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신축을 지원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임 의원은 “학생들의 통학로를 겸하고 있는 구리소방서 진입로인 ‘아차산로 487번길’은 높은 경사도로 인해 소방관들이 출동 때마다 위험을 감수한다”고 말하며, “구리시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관서 신축과 함께 진입로 평탄화 작업 등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위원회안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위원회안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정대운, 광명2)가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을 위원회 안으로 22일 제344회 정례회 제3차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에서 통과시켰다. 이 위원회 안에는 최근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삼아 북한은 대남 강경자세로 돌변하여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고, 개성과 금강산을 군사지역으로 만들 것을 발표하는 등 군사 도발의 위협까지 서슴지 않고 있음이 언급됐다. 촉구안은 한반도에 긴장과 전쟁의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6·25전쟁의 공식적인 종결을 선언하여 남북한 대결을 지양하고 평화체제를 구축하여야 함을 강조하였다. 위원회 안을 제안 발표한 정승현 의원(더민주, 안산4)은 “2019년 2월 28일 북미 정상 간 하노이 회담이 성과 없이 결렬된 후, 북핵문제 해결이나 남북 대화, 교류 등에 뚜렷한 진전이 없었다”라면서 “최근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아 북한이 대남 강경자세로 돌변하여 한반도의 긴장과 군사적 충돌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종전 선언의 시급성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북핵문제의 해결, 한반도 평화정착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상대방을 자극하는 언행을 삼가야 한다”라면서 “한반도에서 전쟁을 피하고 평화와 번영이 지속되게 만들기 위해 한국, 미국, 북한, 중국 등 관련국들이 협의하여 조속히 종전을 선언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주장하였다. 본 건의안은 오는 6월 24일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옥분 의원, 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 필요성 강조

    박옥분 의원, 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옥분, 더민주, 수원2)는 2019 회계연도 결산심사 과정과 여성가족국과의 정담회 시 실질적인 남녀평등을 실현하고, 경기여성의 경쟁력 향상과 사회참여 및 복지증진을 위한 경기도 여성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박옥분(더민주, 수원2) 위원장은 “(가칭) 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을 통해 여성가족 분야의 정책연구과 교육 및 사업을 총괄할 수 있는 구심점을 만들고, 여성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장기적 안목으로 내실있는 실행 방안을 고심해야 한다”며,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의 경기여성가족재단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여성가족국과 가족여성연구원의 책임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그 동안 가족여성연구원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조직개편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통폐합 대상으로 거론되었던 곳으로 기관의 정체성 재정립 및 고유기능 확대가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한편, 박 위원장은 지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경기여성회관 등 다양한 여성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나, 경기여성들의 기본권 보장과 사회적으로 소외된 미혼모, 여성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사업 모델 개발 및 보급 등 경기도 여성들의 위상 강화를 위한 활동이 취약하다고 지적하며, 경기여성가족재단의 설립 필요성을 역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기 부의장, 이천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 영결식 참석

    김원기 부의장, 이천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 영결식 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민주, 의정부4)은 20일 화재 참사 발생 53일만에 이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이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 영결식’에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유가족들과 함께 38명의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지난 4월 29일 화재 사고 현장 방문 이후 세 번씩이나 합동분향소를 찾았던 김원기 부의장은 “아빠를 목놓아 부르는 아들의 애틋한 절규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며 “다시는 이러한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가 재발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큰 딸의 아버지를 향한 부칠 수 없는 편지와 다음 생애에도 다시 또 남편과 결혼하겠다는 아내의 편지’를 낭독할 때에는 김 부의장도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노동권익센터 등을 활용한 대책방안 마련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이 안타까움을 잊지 않고 후반기에도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는 약속의 말을 전하며 영결식장을 나섰다. 한편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염종현 민주당 대표의원, 김인영, 성수석, 허원, 김장일, 이영주, 박덕동, 문경희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 김현미 건설교통부장관, 김거성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등 조문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옥 의원, 평택시 생활체육인과의 정담회 개최

    서현옥 의원, 평택시 생활체육인과의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서현옥 도의원(더민주, 평택5)은 지난 18일 원평동 생활체육인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평택시 원평동에 위치한 원평근린공원 정비사업으로서 공원 내 운동시설 등이 노후화 및 훼손되어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많은 불편이 있어, 이를 경기도 노후생활 SOC 개선사업 확정에 따라 사업이 확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내년 6월 완공 목표로 추진되며 완료될 경우 원평동 주민은 물론 평택시민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탄생한다. 이날 서 의원은 참석자들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도내 오염하천 수질개선 최적화 정책개발연구 최종보고회 개최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평택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평택시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함께 참석한 시민들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앞장서 주신 서 의원의 노고에 감사를 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연구회, 경기도의회 우수 연구단체 수상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연구회, 경기도의회 우수 연구단체 수상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 연구회’(회장 이영봉, 더민주, 의정부2)가 17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2019년 의원연구단체 연구 활동 시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영봉 회장(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 연구회는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방안에 관한 연구’를 비롯해 경기도 발달장애인 지원조례 개정 추진, 현장방문, 정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보다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큰 만큼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관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회원님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 연구회는 경기도 각 지자체 발달장애인 교육센터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었다. 연구회에는 이영봉 회장, 왕성옥, 박태희, 지석환, 이애형, 이선구, 원용희, 손희정, 김인순, 유근식, 이종인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연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진연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부천7, 더민주) 의원이 1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의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정책 마련 등 의정 활동이 돋보인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이 의원은 경기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상위법에 알맞게 도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의 기능을 개정했다. 또 경기도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경기도의 평생교육 활성화 및 효율적 운영으로 도민에게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 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하고,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했다. 그뿐만 아니라 소외된 계층인 청소년 부모 정책 마련을 위해 토론회 및 연구 용역을 진행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한 그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평가받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1370만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창의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의정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운선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남운선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남운선(고양1, 더민주) 의원은 17일 지난 1년간 우수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원 조례를 발의하였으며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조례안 및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총 55건의 조례안, 건의안 등도 공동발의했다. 또 지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등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GSEEK사업 홍보 미흡, 평생교육진흥원의 인건비 투명화, 비법정전출금 결산 절차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평생학습체제 법령 포럼, 전 도민 고용보험제 관련 토론회, 대안교육기관 현장 방문 등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 의원은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달려왔던 의정활동을 통해 좋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며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찾아가 듣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해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중범 의원,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국중범 의원,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범 의원(더민주, 성남4)이 1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에서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국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민의 안전과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제정 및 정책제안을 했으며 일선 소방관서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안전한 경기도, 주민 참여 중심 경기도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특히 경기도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개정, 경기도 자율방재단연합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개정 등 조례 발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실질적 지방자치를 이루는 데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됐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평가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발한다. 한편 국 의원은 “지난 1년간 초선의원의 열정으로 안전한 경기도, 주민이 함께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정대운 도의원, 국토부 앞 1인시위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정대운 도의원, 국토부 앞 1인시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더민주, 광명2)위원장이 17일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사업 즉시 중단’을 촉구하며 국토교통부 앞에서 광명 이일규 시의원 , 한주원 시의원과 함께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정대운위원장은 국토교통부 앞에서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즉각 중단하라”라고 쓰여진 손팻말을 들고 국토교통부에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정 위원장은 이어 “지난 달 26일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 기본계획은 광명시의 차량기지 지하화 요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 통보였다”면서 “서울시에만 3조원대 개발 이익이 돌아가고 광명에는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정부 정책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정례회에 본 의원은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철회 촉구 건의안’을 경기도의회 의원 18명의 서명을 받아 의안을 접수했지만, 해당 상임위에서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해 아쉬웠다”면서 “광명시민의 의견이 무시되고, 광명의 자연을 훼손하고 도시 발전을 저해하는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인 시위에 동참한 광명시의회 한주원 의원과 이일규 의원은 “구로차량기지가 이전되면 서부 수도권 200만 명의 식수원인 노온정수장이 오염 될 위험에 노출 된다”면서 “서울 구로구의 소음 분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광명의 희생을 강요해선 안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신덕 의원, 유아 체육활동 실태 및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채신덕 의원, 유아 체육활동 실태 및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채신덕 의원(더민주, 김포2)이 좌장을 맡은 ‘유아 체육활동의 실태 및 활성화 방안 정책 대 토론회’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2020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육활동 정책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한 심규순, 김성수, 김용찬, 배수문, 민경선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이후 면역력 증진을 위해 유아들의 신체활동, 즉 체육활동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유아 체육에 대한 인식과 프로그램들이 미흡한 것은 사실이다”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논의들을 통해 유아체육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활성화을 위한 다양한 대안책들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채신덕 의원은 “지금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태권도 선생님게에게 체조나 놀이를 접목한 체육활도을 대체하는 수준이다. 아이들 연령대에 맞는 적절한 프로그램 마련이 전실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유아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들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오경록 교수가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오경록 교수는 유아의 건강 및 체력관리를 위한 놀이 체육수업의 필요성과 유아체육 프로그램 정책의 문제점, 유아체육 지도자의 교육커리큘럼 재정비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선 온누리스포츠복지사회적협동조합 권혁용 상임이사는 유아교육기관의 건강증진 신체활동 친화력 인증제 도입과 가칭 “경기도 유아신체놀이 보조 교사” 양성 및 유아교육기관 배치, 생애주기 운동복지 건강 지원단 설치 운영 등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한편, 대림대학교 스포츠지도과 안을섭 교수는 유아 체육지도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정책을 중심으로 유아체육 교사 및 지도자의 전문성 확보 필요, 유치원·경로당·복지관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의 구조화, 경기도형 유아체육지도자 안정적 일자리 구축 지원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국공립 마곡10별솔어린이집 염연숙 원장은 영유아기관에는 대부분 실내놀이터가 없어 불가피하게 체육수업을 각 반 교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며, 실내외 신체활동 공간 부족은 장시간 보육을 받는 영유아의 신체발달과 전반적인 발달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유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명지대학교 스포츠예술학과 강민규 교수도 유아체육 현장의 현실적인 문제점인 유아 체육활동시설 및 공간 부족, 유아체육 수업 진행 시 지도자 1명이 전체 유아를 케어하여 위험 부담이 발생하며, 적은 수업시간과 강사료가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이끌림’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동 의원, 경기도 도세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이명동 의원, 경기도 도세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명동 의원(더민주,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44회 정례회 안전행정위원회 제3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지난 2018년 12월, 상위법령인 ‘지방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역개발 사업에 필요한 재원인 ‘지역자원시설세’의 근거 조항이 변경되었고, 특정자원 또는 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의 납기와 징수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되어 해당 내용을 이번 개정조례안에 담았다. 이번 개정 조례안을 발의한 이명동 의원은 “현재 경기도는 지역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지역자원시설세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안정적인 세수확보는 근거가 확실해야 한다”고 말하며 발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이명동 의원은 “이번 개정 조례안 발의를 시작으로, 도세와 관련된 조례, 정책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안정적인 세수확보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합당한 세금을 낼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현 의원,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이동현 의원,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동현 의원(더민주, 시흥4)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44회 정례회 안전행정위원회 제3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경기도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올바른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인증을 확대하고, 해당 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발의됐다. 현행 조례는 착한기업 인증 중소기업의 범위를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기업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개정안은 ‘중소기업진흥법’ 제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2조에 따른 기업으로 변경하여 착한기업 인증 대상의 범위를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협동조합 등도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또한 착한기업인증 기준에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근무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고 인증 기간 내에 자격을 상실한 경우에는 인증을 취소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 사회공헌 등을 도모했다. 한편, 2019년 1월부터 착한기업 인증 기업에 일회성 상장 수여가 아닌 ‘인증제도’를 시행해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실시함에 따라, 착한기업임을 인증한 ‘상표사용권 부여’ 내용을 추가했다. 이번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동현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은 착한기업인증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인증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경기도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사회공헌과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지역경제발전과 올바른 기업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철 의원, 경기도 민간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 운영 관련 폐지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동철 의원, 경기도 민간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 운영 관련 폐지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동철 의원(더민주, 동두천2)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민간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44회 정례회 안전행정위원회 제3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현행 조례는 도내 민간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진안전성 표시제’를 운영해, 도민의 안전 확보를 돕고, 민간건축물의 내진 확보율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7년 4월 제정됐다. 하지만 지난 2018년 10월 ‘지진·화산재해대책법’이 국회에서 개정되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하는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기관’ 이외에는 지진안전 시설물을 인증하거나 유사한 인증 표시를 할 수 없게 됐다. 이번 폐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동철 의원은 “지진안전성 표시제는 중앙정부에서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준으로 운영하게 되었다”며 “상위법이 조례에 규정된 민간 건축물의 지진안전성 강화에 관한 사항을 포함 하고 있어 기존 조례안을 폐지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민간 건축물의 내진확보를 위해 조례가 제정되었지만 지금까지 인증 제도가 잘 운영되지 않았다”고 아쉬운 부분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법률로서 운영하는 인증제도가 경기도에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건복지위 ‘경기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탈수급 촉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보건복지위 ‘경기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탈수급 촉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탈 수급 저해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탈 수급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마련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정희시위원장, 더민주, 군포 2)는 10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경기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탈수급 촉진방안’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성은미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은 연구대상의 명확화 필요, 탈수급 방해요인뿐만 아니라 탈수급 성공요인 고려 필요, 인터뷰 대상 확대 필요, 자활센터관련 설문조사 검토 등 착수보고회 요청사항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경기도 탈 수급 지원정책 현황, 자활사업 현황,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해봄프로젝트, 자산형성 프로그램, 경기도 탈수급 현황, 탈수급 방해요인, 중앙정부와 경기도 차원의 개선과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탈 수급 문제는 어렵고 무거운 과제지만 놓치지 말고 도전해야할 인권의 문제이자 사회통합을 위한 복지의 문제이다. 사회성과보상사업으로 추진한 해봄프로젝트의 성과가 긍정적인 부분도 있어 관련 사업이 지속가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시 위원장은 “탈수급은 우리 위원회의 중요 관심사항의 하나인 만큼 내실 있는 정책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형 탈수급 정책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권정선, 박태희, 이영봉, 이애형 의원, 경기복지재단 성은미 연구위원, 박예은·홍서인 연구원, 경기도 복지사업과 김태훈 과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만식 의원, 경기도체육회 이사진 구성촉구

    최만식 의원, 경기도체육회 이사진 구성촉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민주, 성남1)은 10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2019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체육회 이사진의 신속한 구성을 촉구했다. 이날 최만식 의원은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지난 4월 28일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위임받았음에도, 6월 현재까지 이사진을 구성하지 않아 경기도체육회의 정상적인 업무추진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간 소통을 강화해가면서 이사진 구성을 시급히 마무리 하고, 성평등위원회, 인권위원회, 스포츠 공정위원회, 경기력 향상위원회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장영근 문화체육국장은 “조속한 시일내에 경기도체육회와 협력하여 이사진 구성을 마무리 하고,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변했다. 경기도체육회 규정에는 부회장 9명을 포함해 50명까지 이사를 선임할 수 있으며, 나아가 성평등위원회, 인권위원회, 스포츠 공정위원회, 경기력 향상위원회 등 10개의 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철민 의원, 광교 주민과 외부주차장 임시사용 요청 관련 정담회

    양철민 의원, 광교 주민과 외부주차장 임시사용 요청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양철민 도의원(더민주, 수원8)은 9일 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에서 광교 자연앤자이3단지 아파트 관계자 및 경기도시공사 주택관리팀과 함께 ‘외부주차장 임시사용 요청’ 관련하여 정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광교 자연앤자이 3단지 아파트는 입주 8년 차를 맞이하여 지하주차장 보수공사를 하는 동안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주변 경기행복주택 홍보관 외부주차장을 임시로 사용하게 해 달라고 경기도시공사에 요청했다. 오늘 회의에 조석환시의원(광교1.2)도 참석하여 양철민도의원과 경기도시공사에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는 “홍보관을 운영시간 외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흔쾌히 답변을 했다. 이에 대해 양철민 도의원은 “광교주민의 애로점를 관계기관의 협조하에 긍정적인 해결점을 찾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주 주민들과 소통하여 좋은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정담회에 참석한 광교 자연앤자이3단지 아파트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지역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양철민도의원께 감사를 드린다며 만족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건복지위원회, 사회서비스원 현안 정담회 실시

    보건복지위원회, 사회서비스원 현안 정담회 실시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와 품질 향상,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적극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 더민주, 군포2)는 9일 오후 4시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왕성옥, 권정선, 김은주, 박태희, 이영봉, 조성환, 지석환, 이애형 의원, 이화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김종구 경기도 복지정책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서비스원 사업 추진 현안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2019년 종합재가센터 2개소 설치(부천, 남양주),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화성) 수탁에 이어 올 해는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구리, 의정부)를 수탁했다. 2020년에는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를 수탁하고 종합재가센터 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보수체계 통합과 종사자 처우개선 연구’를 6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서비스원 경쟁력 향상을 위해 경기복지재단과 서비스원 발전과제 연구 협업을 위한 MOU 체결을 추진하고 2021년에는 사회서비스원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국공립어린이집, 재가센터, 돌봄 등 3개 분야별 서비스 표준매뉴얼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자문위원회는 6월 중 위촉식과 회의를 연다는 계획이다. 정희시 위원장은 “사회서비스원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종사자 처우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출생, 고령화를 비롯해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 따라 복지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로 도민 행복 지수를 높이고 종사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한 경기도형 사회서비스원 의 방향 설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시 위원장은“1,37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경기도는 돌봄을 비롯한 복지수요가 어느 자치단체보다 높은 만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서비스원의 전문적인 역할이 요구된다”며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어진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2019년 5월부터 경기복지재단 내 시범사업단 형태로 운영해오다 2020년 1월 29일 공식출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건복지위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실시

    보건복지위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실시

    “정신건강 서비스의 공적 책임성을 강화하고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마련이 필요 합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 더민주, 군포 2)는 9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 방안’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유병선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은 정신질환자 500만 시대, 자살율 1위, 정신질환 범죄 급증 등에 대처하기 위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공공성 강화 등 연구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내 31개 정신건강센터의 운영현황, 인력현황, 정신건강센터 공공성 저해요인에 대한 근로자 대상 설문조사, 이용자 설문조사, 민간위탁 운영구조, 업무량 과중에 비해 부족한 인력과 위험 노출, 정신건강전문요원 보호체계 미비, 보건복지 의료 상담의 연계 필요성, 경기도 정신건강센터 공공성 강화방안 등에 대해 보고했다.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은 “우리위원회는 도립정신병원 정상화 추진을 비롯해 정신건강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그동안 정신건강센터와도 지속적으로 소통해왔고 지금의 연구로 이어졌다”며“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의료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마련과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정신건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시 위원장은“복잡 다양한 현대사회에서 정신질환자의 증가와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현실에서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책수행은 필수적이다”며“의회에서도 정신건강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통한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에는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왕성옥, 권정선, 이영봉, 이은주, 조성환, 지석환, 이애형 의원, 이영문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 윤미경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전준희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유병선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사회정책팀), 홍성자 경기도 자살예방팀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환 의원, 장애청소년 직업훈련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조성환 의원, 장애청소년 직업훈련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장애 청소년의 인권 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조성환 경기도의원(더민주, 파주 1)은 6월 4일 오전 10시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장애 청소년 재능개발 및 직업훈련을 위한 지원방안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조성환 의원은 “장애 청소년의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며 “장애로 인한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장애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적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조성환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장애 청소년들의 잠재적 재능을 개발하고 직업훈련을 지원하기 위한 내실 있는 정책 대안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도내 장애 청소년들의 인권 보장과 사회 참여 지원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토론회는 조성환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김남중 대표(시몽베이킹스쿨)의 “경기도(발달)장애인 청소년 진로교육, 학교에서 가능한가?”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다. 토론자로는 이건삼 두레협동조합 대표이사, 김유미 놀잇다 대표, 은소연 한빛고 학부모, 박은주 파주시의원, 김금숙 파주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 황성민 금촌고 특수교사가 참여했다. 토론회에는 최유각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박대성, 윤희정, 이효숙, 한양수 파주시의원, 엄미현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파주시지부장, 이정은 파주시지체장애인협회 사무국장, 김병연 파주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윤정 파주시청 교육지원과장, 이유희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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