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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도정질문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도정질문

    “코로나 19는 인권정책과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를 점검하는 등 기존 정책 방향을 재정비하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민주, 비례)은 23일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포스터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의 인권, 복지, 보건 정책에 대한 도정질문과 정책을 제시했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 인권담당관에서 시군의 인권정책이나 시책을 이끌거나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 시도가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경기도가 기초지자체에 인권정책 모델을 제시하고 각각의 인권시책을 도와 시군이 상시 네트워크를 운영해, 모범적 인권행정 사례를 기초지자체에 확산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어 도내 기초지자체의 인권행정을 지원하는 마중물 역할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경기도의 구체적 계획을 질문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 예방과 관련해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 특히 외국인에 대한 혐오가 심각한 수준인 다양성의 위기 상황에서 경기도의 차별과 혐오를 예방하는 사업과 노력은 전무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인권을 우선 가치로 여기는 경기도에서라도 사회적 약자 차별과 혐오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정책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어 차별과 혐오를 예방하기 위한 경기도의 구체적인 정책이 무엇인지 질문했다. 나아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인권단체와 도민이 머리를 맞대고 ‘경기도민 인권헌장’을 제정해 도민인권선언으로 선포할 것을 제안했다. 경기도형 인권정책 추진에 있어 인권담당관, 팀장, 인권교육 담당자 등의 직위에 민간 인권전문가 참여의 필수성을 주장하고 경기도의 입장과 계획도 질문했다.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품질관리와 관련해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계기로, 경기도내 시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경기도형 인증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획일적 평가가 아닌 도내 31개 시군의 지역적 특성과 각 시설 유형과 환경을 모두 고려한 평가기준을 만들어야 시설 이용자가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이어 경기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품질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최종현 의원은 한의약 육성 전담부서 설치와 관련해, 자신이 발의한 ‘경기도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가 제정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한의약 정책 전담 부서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경기도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건복지부에도 관련 부서가 설치된 만큼, 경기도에서도 이에 발맞춰 한의약 전담부서를 설치할 것을 제안하고 전담부서 설치 미진 원인과 부서 신설 계획에 대해 물었다. 이어 공공의료 서비스와 관련해 국민 생명과 직결된 의료 민영화의 폐해를 코로나 19 팬데믹을 통해 생생하게 경험하고 있으며, 양극화가 극심해질 때 국민이 최소한의 건강권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사회안전망이 바로 공공의료서비스라고 주장했다. 최근 수도권 확진자 급증에 따른 대처와 올 하반기 2차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북부지역 등 의료취약지 공공의료원 양적 확대를 시작으로 공공의료서비스를 확대할 것을 피력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자신이 ‘경기도 의료취약지 의료기관 설치 및 운영조례’를 발의해 지난 5월 제정됐음을 밝혔다. 덧붙여 공공의료의 포스트 코로나 준비와 관련해 북부지역 등 의료취약지의 공공의료원 확충 계획과 경기도의료원의 역할 재정립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최종현 의원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드러나는 많은 문제점들로부터 우리사회의 어두운 일면과 사회적 약자가 처한 가슴 아픈 현실을 마주했지만 코로나 19는 어쩌면 우리에게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 인권정책과 사회복지서비스의 품질을 점검하고 장애인 지원정책을 만들고 공공의료 체계를 점검하는 등 기존 정책들의 방향을 재정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어 이재명 지사가 코로나 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듯 자신이 질의한 경기도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 의원, 25일 광명·시흥 취락구역 개발 정책토론 개최

    정대운 의원, 25일 광명·시흥 취락구역 개발 정책토론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더민주, 광명2) 위원장이 25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 ‘광명·시흥 취락구역 개발 정책방향 모색’을 주제로 광명도서관에서 ‘2020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이외희 경기연구원 도시주택연구실 선임연구원이 ‘광명 시흥 취락구역개발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이일규 광명시의회 의원,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관, 이병열 광명시 도시재생국 도시계획과장, 이길주 광명시 도시재생국 도시개발과장, 윤성호 LH광명시흥 사업본부 단지사업 1부장 등이 참여한다. 원광명지구와 두길지구 토지소유자도 참여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도 제안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5월 지구지정 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총 사업비가 23조9천억원에 달하는 사업이었지만, 침체된 주택시장과 공급과잉 우려, LH의 자금난 등을 이유로 지연돼 왔다. 2015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되며 개발행위가 일정부분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주민들은 허가를 통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고 무분별한 개발과 난개발 우려로 지역 경제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대운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광명 시흥 특별관리지역에 대한 사업 추진방향을 사업관계자, 해당지역주민과 함께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10년이 넘는 동안 ‘표류’하고 있는 개발 사업으로 주민들은 재산권을 침해받고 지역의 발전은 요원해지고 있다. 이제는 광명 시흥 특별관리지역에 대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주민, 광명시, 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도의회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경기도의회’를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생중계 시청을 할 수 있다. 토론회가 끝난 뒤에도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정확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의회소식-공고·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 의원, 해바라기센터 추가건립 등 관련 도정질문

    정대운 의원, 해바라기센터 추가건립 등 관련 도정질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더민주, 광명2) 위원장이 제34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도내 성폭력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 센터 지원 및 종사자 처우개선, 작은 도서관 손소독기 설치, 노후된 어린이집 CCTV교체,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재검토,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내 취락지구 개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도지사에게 질문했다. 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가정폭력 등 피해자에 대해서 365일 24시간 상담, 의료, 법률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지원함으로써 2차 피해를 방지하는 곳이다. 현재 경기도 해바라기센터는 5개가 운영 중인데 경기남부 평택, 안성 등 지역에 거주하는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하여 해바라기센터를 추가 설립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이에 도지사는 “평택지역 유치를 희망하는 병원이 요건이 충족 되면 여성가족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답변했다. 해바라기센터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처우개선비 현실화에 대해 질의했는데 도지사는 “여성폭력범죄 증가와 업무특수성 차원에서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해바라기센터 특수근무수당을 내년 본예산에 편성해 지급하겠다”고 했다. 작은 도서관에 책 소독기를 설치하도록 지원하고 의무적으로 설치된 어린이집 CCTV가 노후화된 곳이 많아 교체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도지사는 “도에서는 매년 작은 도서관 평가를 통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내년 운영비 예산을 증액 편성하여 책 소독기를 우선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도내 어린이집 노후 CCTV 실태조사 후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연차적으로 추진하겠다. 아울러 현재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IT보육안전실증사업의 2020년도 어린이집 시범사업을 통해 아동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정대운 위원장은 “지역 환경과 형평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에 대하여 재검토”를 요구하고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내 취락지구 개발은 관리지역지정 후 개발에 진척이 없어 지역 주민의 재산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도차원에서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이에 도지사는 “취락지구 개발은 시에서 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요청해야 추진 가능한 사안으로 도에 요청하면 관련 절차에 따라 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더민주 대변인실, 한반도종전선언촉구 성명 발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원내대표 염종현, 부천1)은 23일 성명문을 통해 최근 북한의 적대적인 대남공세로 한반도에 긴장이 조성되고 군사적 충돌의 위험까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북핵문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출발점으로서 정전상태로 장기간 방치되어온 6.25 한국전쟁의 완전한 종결을 조속히 선언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성명에서 “6.25 한국전쟁 70주년, 정전협정체결 67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남북관계는 부침을 거듭해왔지만, 최근 몇 년 동안만큼 희망적인 때는 없었다.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에서 시작해서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이 연이어 개최되었고, 평화무드가 무르익었다. 그러나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작년 2월 하노이 북미회담이 아무런 성과 없이 결렬되면서 북미관계는 긴 냉각기에 들어갔다”면서 “미국 주도의 대북제재가 조금도 변하지 않음에 따라 남북 간 대화와 교류협력도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우리정부와 경기도가 계획했던 교류협력 사업들 중 제대로 진행된 것이 거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북한은 대북전단 살포를 빌미로 대남 강경자세로 돌변했다. 개성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도를 넘는 인신공격은 물론, 비무장지대 주변에 군병력을 증강하고 개성과 금강산을 군사지역으로 만들 것을 발표하는 등 군사 도발의 위협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면, 접경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경기도는 대규모의 직접적인 피해에서 벗어날 수 없다.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로 피폐해진 지역경제의 붕괴를 막기 위해 정부와 경기도는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행정조치를 취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한국, 북한, 미국, 중국 등 관련국들이 조속히 6.25한국전쟁의 공식적인 종결을 선언할 것을 촉구한다. 북핵문제의 해결, 한반도 평화정착은 전쟁이 아니라 대화와 타협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하고, 최근 남북한 간 대화가 단절되고, 군사적 충돌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종전선언의 필요성이 긴급하게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두 세대를 넘게 이어져온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것은 정전상태로 장기간 방치되어온 6.25 한국전쟁의 완전한 종결선언에서 시작해야 할 것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안정과 번영의 필수조건인 평화를 지키기 위해 1,370만 경기도민과 함께 모든 난관을 담대하게 헤쳐 나갈 것”이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관열 의원, 동북권지역 규제연계형 특별지원 등 도정질문

    박관열 의원, 동북권지역 규제연계형 특별지원 등 도정질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관열 의원(광주2, 더민주)은 6월22일 제34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경기도 동북권 미래먹거리 문제해결, 특별한 희생으로 고통받는 규제연계형 특별지원, 광주물류단지 개발, 남한산성 관광 활성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추가지원 등에 대해서 도지사에게 질의했다. 특별한 희생으로 고통받는 동북권지역의 규제연계형 특별지원에 대해서는 올해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에 따라 가평, 양평, 연천, 포천, 여주, 동두천 등 도내 낙후지역 6개 시군에 5년간 4,123억원이 투자됐는데 다른 지역보다 규제가 많은 광주가 제외된 이유에 대해 질의했다. 동북권 지역의 제도개선 및 규제합리화를 위하여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 등 규제법률 개정 건의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동북권 도민의 희생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차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했다. 이에 도지사는“중규모 이상의 산업단지나 공업단지의 건립이나 상수원이 유입되는 않는 지역에 대한 규제완화 등 규제 합리화가 중요한 과제이며 지역 국회의원과 도가 협의해서 실현 가능한 규제합리화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규제 1등급 지역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경기도 도시가스 보급률의 평균에도 못 미치고 있어 도시가스 보급률 개선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도지사는 “현재 촌락 지역에 대해서 도시가스 배관망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 지역 실정에 부합하지 않는 물류단지 개발이 이루어졌다고 지적하면서 올해 3월 개정된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내 물류단지 지정시 시·군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남한산성이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세계 최고의 관광지가 되기 위해서는 접근성 확보와 근교 명소와 연계한 관광 개발이 필요하며 국가보훈대상자가 전국에서 최고로 많은 경기도에서 실질적인 예우수준에 맞는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했다. 박관열 의원은 “경기 동북권은 규제완화와 동시에 첨단산업 분야 시설 건설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가장 적격한 지역이며”라 하고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여 신성장 산업과 고급인력을 유인해 새로운 일자리을 창출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청소년증 확대 사용 제안’ 5분 발언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청소년증 확대 사용 제안’ 5분 발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5)은 6월 23일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내 청소년증 보급 및 사용 확대’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서현옥 의원은 학교별로 발급하는 학생증이 청소년증보다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현실과 이로 인해 학생증을 발급받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차별받고 있다는 점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서현옥 의원에 따르면, 2019년 연말 기준으로 경기도 거주 청소년의 21.6%는 학교 밖 청소년이나, 대부분의 청소년 할인에는 ‘학생증 제시’라는 조건이 붙어 해당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학생증을 받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청소년증은 유일한 신분증이지만, 대다수의 어른들이 청소년증을 ‘비행 청소년 증명서’로 낙인찍어, 학생증의 발급주체인 청소년마저 외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서 의원은, 현재 청소년증의 IC카드칩을 활용해 기존의 학생증이 수행하던 출결석 관리와 급식 카드 역할은 물론, 교통카드 기능까지 탑재하여 범용성을 넓혀 거부감을 없애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했다. 실제로 현재 대전광역시에서는 IC카드칩에 교통카드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전남 여수시의 경우에는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청소년증을 신청하는 등, 타 지자체의 경우에는 청소년증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5분 발언을 마치면서 서현옥 의원은 “청소년증은 국가 신분증으로 학교장이 개별 발급한 학생증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공신력이 높다”면서 “청소년증의 활용도를 높여 어른들의 색안경을 지우는 것이,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들을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 선정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 선정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범 의원(더민주, 성남4)이 지난 6월 15일 제10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마감하며 도민의 안전과 지방차지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위원’은 지난 2년간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정을 위한 조례제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투표로 선정됐다. 국중범 의원은 18년 7월 1일부터 지금까지 안전행정위원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안전행정분야 조례제정과 예·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경기도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개정, ‘경기도 자율방재단연합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개정 등을 통해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일선 소방관서를 방문하여 경기도의 화재 및 재난대응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경기도의 자치발전과 안전강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경기도 친일잔채청산 특별위원회’, ‘경기도 공정경제 위원회’, ‘경기도 갈등 심의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회 활동을 하며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폭넓은 의정활동을 했다. 국중범 의원은 “지난 2년간 안전행정위원으로서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도정의 투명한 예산 집행과 효율적인 행정을 위해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진보정책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경기도의회 진보정책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경기도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진보정책연구회-경자유전(회장 이영주, 무소속·양평1)’은 지난 6월 22일 ‘경기도 박사급 전문인력 지원방안 연구’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심민자 의원(더민주·김포1), 오지혜 의원(더민주·비례), 왕성옥 의원(더민주·비례), 조성환 의원(더민주·파주1) 등 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일자리재단 이혜민 연구위원, 연구수행기관인 경인교육대학교의 장준호 교수와 연구진이 참석했다. 본 연구용역은 경제 및 산업 발전에 따라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게 되면서 국내 박사학위 취득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나, 경기도에서는 도내 대학에서 배출되는 박사학위 취득자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없어 고급 인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해 도 차원에서 박사급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진들은 경기도 박사급 전문인력의 연구 및 교육 활용 방안으로 ▲ 경기도 발주 정책연구용역 의무 할당 ▲ ‘경기 꿈의 대학 강의 개설’ 및 관련 위원회 위촉 ▲ 경기도 평생학습플랫폼 지식(GSEEK) 및 ‘지역시민대학’ 강의 개설 등을 제안했다. 최종 보고를 들은 왕성옥 의원은 “현재 도가 진행하고 있는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산학협력 등 제도권 안에서 보호받고 있는 연구자를 제외한 개별적·산발적 연구자를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조례가 필요하며, 이들을 활용한 성공모델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심민자 의원은 “전문인력들이 모인 ‘지식인 공동체’를 형성하고 협동조합이나 사회적기업 형태로 운영된다면 공공영역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사회적기업 우선구매 형태와 유사하게 이들에게 가점을 부여하거나 일정 부분 할당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라 제언했다. 이혜민 연구위원은 “용역 발주 등에 있어 개인이 아닌 기관으로 상대방을 한정한 까닭은 신뢰의 문제”라며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센터나 플랫폼이 이들의 소속을 나타내기에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례에 명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장인 이영주 의원은 “도내 박사급 전문인력이 가진 전문성과 지식을 활용하여 공공영역의 정책과 제도를 다듬어 가는 상호작용이 필요하다”며 “지원 센터나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도내 어떤 연구인력이 있고, 이들은 어떤 연구성과나 강의 활동경력을 갖고 있는지 공유함으로써 위원회 위원 위촉, 연구용역 발주, 전문가 자문 등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중인 본 연구용역은 이 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수렴해 최종적으로 보고서를 제출하고 용역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현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 선정

    이동현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 선정

    경기도의회 이동현 경기도의원(더민주, 시흥4)이 지난 6월 15일(월) 제10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위원은’ 지난 2년간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정을 위한 조례제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안전행정위원회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동현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재난체험센터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통해 도민들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실습 등 생활에 필요한 폭넓은 안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경기도 재난 및 안전관리 관련 단체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여 지역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복구, 안전문화운동 등을 수행하는 안전관련 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경기도 도시재생을 위한 신교통수단 활용 방안 연구’, ‘경기도 해역 친수 및 수변공간 활용 방안 연구’,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실내공기 민감시설 공기질 관련시스템 구축방안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활동을 하며 항상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모습이 동료의원들로부터 귀감이 된다는 평을 받았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동현 의원은 “청년 의원의 열정으로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창순 의원, 안전강화 기여공로 안행위 최우수위원 선정

    박창순 의원, 안전강화 기여공로 안행위 최우수위원 선정

    경기도의회 박창순 경기도의원(더민주, 성남2)이 지난 6월 15일(월) 제10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박창순 의원은 지난 2년 동안 3차례의 도정질의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예산의 투명한 사용을 강조하고, 사회복지사와 소방관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등 집행부를 견제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경기도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풍등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하여 ‘경기도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 계층에게 보건용마스크와 같은 안전대응물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문제 발생시 즉각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도민의 안전을 강화하는데 기여하였다. 박창순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지난 9대에 이어 10대 전반기까지 6년간 안전행정원회에서 활동하며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우수위원은’ 지난 2년간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정을 위한 조례제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투표로 선정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창열 의원, ‘구리소방서 신축’ 5분 자유발언 실시

    임창열 의원, ‘구리소방서 신축’ 5분 자유발언 실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임창열 의원(더민주, 구리2)은 6월 22일(월)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낙후된 구리소방서의 신축’ 필요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이날 임창열 의원은 협소한 소방서 진입로의 문제점과 낙후된 구리 소방서의 문제점을 하나씩 열거하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가 관심을 가지고 신축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발언 주요 내용으로는, 구리소방서 진입로의 경사도는 스키장의 경사도보다 높아 소방차 출동 시 시야확보가 안될뿐더러,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고 있어 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요구하였다. 또한 구리 소방서는 지난 2011년 정밀안전진단에서 구조물의 안정성 확보가 어려운 건물로 ‘D등급’을 받은 전력과 함께, 구리소방서가 1989년 준공 된 이후, 한차례의 증축 없이 운영되는 점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건물 부지 대부분이 준공 이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소방 수요는 계속 증가함에도 증축이 어려워 일부 소방관들은 컨테이너박스 안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재 상황을 설명하며, 신축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임창열 의원은 “그동안 안전행정위원회는 구리시와 함께 구리소방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으나, 구리소방서가 그린벨트 지역 안에 위치해 있어 큰 진전이 없었다”고 말하며, “그린벨트 해제와 현 부지에 신축을 하기 위해서는 이재명 도지사가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신축을 지원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임 의원은 “학생들의 통학로를 겸하고 있는 구리소방서 진입로인 ‘아차산로 487번길’은 높은 경사도로 인해 소방관들이 출동 때마다 위험을 감수한다”고 말하며, “구리시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관서 신축과 함께 진입로 평탄화 작업 등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위원회안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위원회안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정대운, 광명2)가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을 위원회 안으로 22일 제344회 정례회 제3차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에서 통과시켰다. 이 위원회 안에는 최근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삼아 북한은 대남 강경자세로 돌변하여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고, 개성과 금강산을 군사지역으로 만들 것을 발표하는 등 군사 도발의 위협까지 서슴지 않고 있음이 언급됐다. 촉구안은 한반도에 긴장과 전쟁의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6·25전쟁의 공식적인 종결을 선언하여 남북한 대결을 지양하고 평화체제를 구축하여야 함을 강조하였다. 위원회 안을 제안 발표한 정승현 의원(더민주, 안산4)은 “2019년 2월 28일 북미 정상 간 하노이 회담이 성과 없이 결렬된 후, 북핵문제 해결이나 남북 대화, 교류 등에 뚜렷한 진전이 없었다”라면서 “최근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아 북한이 대남 강경자세로 돌변하여 한반도의 긴장과 군사적 충돌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종전 선언의 시급성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북핵문제의 해결, 한반도 평화정착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상대방을 자극하는 언행을 삼가야 한다”라면서 “한반도에서 전쟁을 피하고 평화와 번영이 지속되게 만들기 위해 한국, 미국, 북한, 중국 등 관련국들이 협의하여 조속히 종전을 선언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주장하였다. 본 건의안은 오는 6월 24일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옥분 의원, 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 필요성 강조

    박옥분 의원, 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옥분, 더민주, 수원2)는 2019 회계연도 결산심사 과정과 여성가족국과의 정담회 시 실질적인 남녀평등을 실현하고, 경기여성의 경쟁력 향상과 사회참여 및 복지증진을 위한 경기도 여성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박옥분(더민주, 수원2) 위원장은 “(가칭) 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을 통해 여성가족 분야의 정책연구과 교육 및 사업을 총괄할 수 있는 구심점을 만들고, 여성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장기적 안목으로 내실있는 실행 방안을 고심해야 한다”며,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의 경기여성가족재단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여성가족국과 가족여성연구원의 책임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그 동안 가족여성연구원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조직개편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통폐합 대상으로 거론되었던 곳으로 기관의 정체성 재정립 및 고유기능 확대가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한편, 박 위원장은 지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경기여성회관 등 다양한 여성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나, 경기여성들의 기본권 보장과 사회적으로 소외된 미혼모, 여성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사업 모델 개발 및 보급 등 경기도 여성들의 위상 강화를 위한 활동이 취약하다고 지적하며, 경기여성가족재단의 설립 필요성을 역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기 부의장, 이천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 영결식 참석

    김원기 부의장, 이천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 영결식 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민주, 의정부4)은 20일 화재 참사 발생 53일만에 이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이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 영결식’에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유가족들과 함께 38명의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지난 4월 29일 화재 사고 현장 방문 이후 세 번씩이나 합동분향소를 찾았던 김원기 부의장은 “아빠를 목놓아 부르는 아들의 애틋한 절규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며 “다시는 이러한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가 재발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큰 딸의 아버지를 향한 부칠 수 없는 편지와 다음 생애에도 다시 또 남편과 결혼하겠다는 아내의 편지’를 낭독할 때에는 김 부의장도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노동권익센터 등을 활용한 대책방안 마련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이 안타까움을 잊지 않고 후반기에도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는 약속의 말을 전하며 영결식장을 나섰다. 한편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염종현 민주당 대표의원, 김인영, 성수석, 허원, 김장일, 이영주, 박덕동, 문경희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 김현미 건설교통부장관, 김거성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등 조문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옥 의원, 평택시 생활체육인과의 정담회 개최

    서현옥 의원, 평택시 생활체육인과의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서현옥 도의원(더민주, 평택5)은 지난 18일 원평동 생활체육인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평택시 원평동에 위치한 원평근린공원 정비사업으로서 공원 내 운동시설 등이 노후화 및 훼손되어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많은 불편이 있어, 이를 경기도 노후생활 SOC 개선사업 확정에 따라 사업이 확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내년 6월 완공 목표로 추진되며 완료될 경우 원평동 주민은 물론 평택시민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탄생한다. 이날 서 의원은 참석자들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도내 오염하천 수질개선 최적화 정책개발연구 최종보고회 개최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평택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평택시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함께 참석한 시민들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앞장서 주신 서 의원의 노고에 감사를 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연구회, 경기도의회 우수 연구단체 수상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연구회, 경기도의회 우수 연구단체 수상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 연구회’(회장 이영봉, 더민주, 의정부2)가 17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2019년 의원연구단체 연구 활동 시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영봉 회장(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 연구회는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방안에 관한 연구’를 비롯해 경기도 발달장애인 지원조례 개정 추진, 현장방문, 정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보다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큰 만큼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관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회원님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 연구회는 경기도 각 지자체 발달장애인 교육센터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었다. 연구회에는 이영봉 회장, 왕성옥, 박태희, 지석환, 이애형, 이선구, 원용희, 손희정, 김인순, 유근식, 이종인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연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진연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부천7, 더민주) 의원이 1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의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정책 마련 등 의정 활동이 돋보인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이 의원은 경기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상위법에 알맞게 도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의 기능을 개정했다. 또 경기도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경기도의 평생교육 활성화 및 효율적 운영으로 도민에게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 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하고,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했다. 그뿐만 아니라 소외된 계층인 청소년 부모 정책 마련을 위해 토론회 및 연구 용역을 진행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한 그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평가받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1370만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창의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의정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운선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남운선 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남운선(고양1, 더민주) 의원은 17일 지난 1년간 우수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원 조례를 발의하였으며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조례안 및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총 55건의 조례안, 건의안 등도 공동발의했다. 또 지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등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GSEEK사업 홍보 미흡, 평생교육진흥원의 인건비 투명화, 비법정전출금 결산 절차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평생학습체제 법령 포럼, 전 도민 고용보험제 관련 토론회, 대안교육기관 현장 방문 등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 의원은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달려왔던 의정활동을 통해 좋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며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찾아가 듣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해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중범 의원,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국중범 의원,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범 의원(더민주, 성남4)이 1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에서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국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민의 안전과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제정 및 정책제안을 했으며 일선 소방관서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안전한 경기도, 주민 참여 중심 경기도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특히 경기도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개정, 경기도 자율방재단연합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개정 등 조례 발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실질적 지방자치를 이루는 데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됐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평가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발한다. 한편 국 의원은 “지난 1년간 초선의원의 열정으로 안전한 경기도, 주민이 함께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정대운 도의원, 국토부 앞 1인시위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정대운 도의원, 국토부 앞 1인시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더민주, 광명2)위원장이 17일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사업 즉시 중단’을 촉구하며 국토교통부 앞에서 광명 이일규 시의원 , 한주원 시의원과 함께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정대운위원장은 국토교통부 앞에서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즉각 중단하라”라고 쓰여진 손팻말을 들고 국토교통부에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정 위원장은 이어 “지난 달 26일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 기본계획은 광명시의 차량기지 지하화 요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 통보였다”면서 “서울시에만 3조원대 개발 이익이 돌아가고 광명에는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정부 정책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정례회에 본 의원은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철회 촉구 건의안’을 경기도의회 의원 18명의 서명을 받아 의안을 접수했지만, 해당 상임위에서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해 아쉬웠다”면서 “광명시민의 의견이 무시되고, 광명의 자연을 훼손하고 도시 발전을 저해하는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인 시위에 동참한 광명시의회 한주원 의원과 이일규 의원은 “구로차량기지가 이전되면 서부 수도권 200만 명의 식수원인 노온정수장이 오염 될 위험에 노출 된다”면서 “서울 구로구의 소음 분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광명의 희생을 강요해선 안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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