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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주 경기도의원 “기획부동산 거래추적시스템 구축해야”

    조광주 경기도의원 “기획부동산 거래추적시스템 구축해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조광주 의원(더민주·성남3)은 8일 진행된 경기도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부동산의 근절을 위해 거래추적시스템을 하루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도의원은 경기도가 기획부동산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지만 기획부동산 거래추적시스템의 개발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질의했다. 조 도의원은 “기획부동산이 심각한 사회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데 단지 예산 문제로 시스템 개발이 미뤄지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질책했다. 이에 홍지선 도시주택실장은 “문제점을 보완해 유찰 없이 적정 가격에 납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변했다.
  • 김용성 경기도의원 “어르신 대상 디지털 문해교육 활성화해야”

    김용성 경기도의원 “어르신 대상 디지털 문해교육 활성화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부위원장(더민주·비례)은 8일 경기도 평생교육국을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디지털 문해교육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제안했다. 김용성 도의원은 도의 문해교육 예산은 1억 9천만원 상당으로, 초ㆍ중등 과정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강사양성, 교재발간 등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성인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육의 실시는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김 도의원은 현재 7개 시군에서만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서울이나 강원에서는 디지털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음을 참고하여 최근 가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키오스크 기계, 주민센터의 민원 발급기 등 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기기를 어르신들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훈민정음’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업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박승삼 평생교육국 국장은 내년 사업 예산을 마련하여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 이선구 경기도의원 주택정책 분권화-지방 창의적 정책개발 강조

    이선구 경기도의원 주택정책 분권화-지방 창의적 정책개발 강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 의원(더민주·부천2)은 8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분권화시대에 국가 안위를 결정짓는 주택정책 역시 지방 정부 주도의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도의원은 “주택정책의 지방분권화의 필요성에 대해 느낀적이 있는가”라고 질의하자 이에 홍지선 도시주택실장은 “도의 대안이 국가의 표준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정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도가 추진하는 기본주택이 지방에서 진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중요한 예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 도의원은 “주택분야는 정권의 재창출 및 교체, 국가 안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정책인만큼 기본주택에만 의존하지 말고 조금 더 폭넓은 다양한 정책개발의 역할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장태환 경기도의원 “도 작은도서관 2년간 305곳 폐관, 활성화 방안 필요”

    장태환 경기도의원 “도 작은도서관 2년간 305곳 폐관, 활성화 방안 필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더민주·의왕2)은 8일 경기도 평생교육국(국장 박승삼)을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작은도서관 운영 세칙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장 도의원은 최근 2년 간 작은 도서관 305곳이 폐관했고 주요 폐관 사유는 이용감소와 운영문제 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폐관 이후 시설회수 문제 등을 질의했다. 박승삼 평생교육국장은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각 시군에서 자체 등록기준을 가지고 진입장벽을 낮추어 두었는데 그 때문에 오히려 폐관도 자유로운 측면이 있다”며 폐관을 한 경우 활용이 가능한 서가 도서나 시설 등은 시군에서 회수하고 있다고 답했다. 장 도의원은 “작은 도서관 폐관 이후의 처리 절차 등에 대해서도 운영 세칙을 마련하여 명확히 안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면서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연구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 이진연 경기도의원 “도 배달특급 연계 청소년 배달노동자 보호 필요”

    이진연 경기도의원 “도 배달특급 연계 청소년 배달노동자 보호 필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 의원(더민주·부천7)은 8일 경기도 평생교육국(국장 박승삼)을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배달노동 청소년을 위해 ‘경기도 배달특급’과 연계하여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해 줄 것과 높은 청소년 자살율에 대한 대책, 가정 밖 청소년 등에 대한 쉼터의 역할 확대를 요청했다. 이 도의원은 보험료 금액에 대한 부담으로 배달노동 청소년들이 열악한 상황에서 무보험으로 일을 하고 있다며 경기도 배달특급과 연계하여 청소년을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다음으로 이 도의원은 코로나 시대 청소년들이 우울과 스트레스 등으로 청소년 자살율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 강구가 필요하며, 다문화, 장애인, 가정 밖 청소년 등에 대한 쉼터의 역할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승삼 국장은 아직 청소년자립지원관이 자리잡히고 있는 단계에서 숙박형에 대한 고민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 유근식 경기도의원 교사 음주운전 강력 처벌 촉구

    유근식 경기도의원 교사 음주운전 강력 처벌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민주·광명4)은 8일 양평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양평·용인·성남·가평교육지원청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직원·교육공무원의 비위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인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날 질의에서 유 도의원은 “교육청, 학교, 교직원 관련 비위 중 가장 많은 것이 음주운전이다”라며 각 교육청의 음주운전 적발 건수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이범희 성남교육장은 “성남교육청 관내 교직원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건수는 2020년 3건, 21년 2건이다”이라고 밝혔고, 하태훈 가평교육장, 강원하 용인교육장, 김현철 양평교육장은 2021년 음주운전 적발이 0건이라고 답했다. 이에 유 도의원은 “여러가지 면에서 귀감이 되어야 할 교직원의 음주운전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며 “자체 복무점검이나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교직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처벌의 수위를 높이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덧붙여 유 도의원은 “관내에 학생들의 인원과 체육관 운영비율을 보면 체육관의 공간이 부족한데, 이러한 부족한 수업은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강원하 용인교육장은 “체육관이 확보됨으로 운동장 부지 면적이 좁아지는 측면이 있다. 그래서 학교별로 간이 체육장이 있어 이 시설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답했다.
  • 최승원 경기도의원 “공공주택 임대료 2배 인상은 과다” 비판

    최승원 경기도의원 “공공주택 임대료 2배 인상은 과다” 비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더민주·고양8)은 8일 진행된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임대주택 임대료 기습인상 및 임대료ㆍ관리비 과다 징수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 도의원은 “경기도 행복주택 임대료는 거의 다 동결됐는데, 취약계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국민임대와 영구임대, 10년 공공임대주택에서는 1.5%에서 3%까지 인상되었으며 취약계층이 많아 미납임대료가 상당함에도 유독 경기도만 임대료 인상을 감행한 것은 문제”라고 밝혔다. 또한 “공용시설면적 비중이 60~70%에 이르는 곳도 있는데, 활용공간 마련이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용시설면적의 관리ㆍ유지를 위한다는 이유로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홍지선 도시주택실장은 “임대주택 관리는 GH에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므로 따로 사전협의는 없었으며 경영에 대한 자율성은 보장하지만 정책에 대한 부분은 결정 전에 사전 협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 김영해 경기도의원 “상환유예 연장 따른 부실채권-대위변제 증가에 대비해야”

    김영해 경기도의원 “상환유예 연장 따른 부실채권-대위변제 증가에 대비해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영해 의원(더민주·평택3)은 8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신보)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증 상환기간 연장에 따른 대위변제 관리, 보증사업 실적 저조 등에 대해 질의했다. 김 도의원은 부실채권 회수와 대위변제 관리와 관련하여, “코로나19로 인해 보증이 대폭 확대되었으나 오히려 부실 발생과 대위변제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신보의 성과가 아닌 정부 차원에서 대출 상환기간을 유예한 덕분으로 추후 상환 기간이 도래할 경우 대위변제율과 부실발생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며 질의를 시작했다. 이어 김 도의원은 신보가 추진 중인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3건의 보증 사업 실적 저조를 언급했다. 특히 ‘소재·부품·장비 국산화기업 지원 특별보증’ 상품의 경우, 1500억 원 규모의 예산 중 약 38억 원만 집행되었음을 꼬집는 한편 ‘경기도형 뉴딜기업 지원 상품’의 실적 저조는 대상 기업이 지나치게 한정되었다고 지적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이민우 이사장은 “모니터링을 통해 부실율 및 대위변제율을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집행률이 낮은 사업의 경우 대상업체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대답했다.
  • 송영만 경기도의원 “가로주택정비사업 도심난개발 되지 않도록 관리를”

    송영만 경기도의원 “가로주택정비사업 도심난개발 되지 않도록 관리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송영만 의원(더민주·오산1)은 8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도시지역 내 기반시설이 악화되지 않도록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도록 요구했다. 송 도의원은 질의에 앞서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장기방치된 건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기금을 마련하도록 요구했으나 시ㆍ군 수요조사결과 해당 사항이 없어 기금을 설치하지 않았다는 조치결과 내용에 대해 수요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진 것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송 도의원은 질의를 통해 경기도에서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노후ㆍ불량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에서의 주택개량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16개 시(340개소)에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송 도의원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정비사업에 비해 소규모로 추진이 가능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사업추진절차도 간소화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개발사업에 따른 도로 등 기반시설의 의무설치 적용을 받지 않고 주차장 등 공공이용시설도 강제하고 있지 않아 도록폭 확대 및 도로선형 개선 등 추가적인 기반시설 확보가 사실상 불가한 도심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인한 난개발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송 도의원은 “해제구역은 도시재생사업만으로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대안적 방식의 정비사업 모델 개발에 도가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며 질의를 마쳤다.
  • 민경선 경기도의원 “학교급식 농산물 관외 의존도 31%에 불과”

    민경선 경기도의원 “학교급식 농산물 관외 의존도 31%에 불과”

    경기도의회 민경선 의원(더민주·고양4)은 8일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행정감사에서 올해 관내 농산물의 비율이 유독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질의하며 관내 조달 비율이 69%에 불과한 이유를 캐물었다. 민 도의원은 “특히 관외 농산물 중 친환경 농산물의 비율은 18%에 불과하고 일반 농산물이 13%에 달한다”며 “친환경급식은 도비와 시군비 5:5로 이루어지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같이 사업이 지속되면 신선한 농산물을 빠르게 학생들에게 보급하지 못하는 문제와 함께 도비 유출 문제, 도내 농민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보라는 사업의 목적 자체가 흔들리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안대성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 “친환경 농가 추가 선정을 통해 도내 친환경 농산물 비율을 높이고 우리 아이들이 더 신선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 김태형 경기도의원 “사회주택시범사업 제도적 한계 재검토를”

    김태형 경기도의원 “사회주택시범사업 제도적 한계 재검토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형 의원(더민주·화성3)은 8일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 시 사회주택 시범사업이 지연되는 제도적 한계점에 대하여 재검토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토지임대형 사회주택 공모사업이 3차례에 걸쳐서 유찰됨에 따라 현재 공공이 토지를 직접 매입하여 임대하는 방식으로 하남시 소재 우정사업본부와 다산신도시 우체국 건립부지를 교환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 도의원이 도시주택실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회주택 시범사업 1차 공모 시 역세권 1.0㎞ 이내, 2차에서는 역세권 1.5㎞ 이내, 3차에서는 거리제한 폐지 등 공모조건이 변경됐다. 김 도의원은 “수요자는 역세권 주변에 공급되는 것을 원하며 3차례 유찰로 인해 시범사업이 지연되고 최종적으로 공공이 토지를 매입하여 공급하는 것은 제도적 한계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도의원은 “공공이 토지를 매입하여 임대하고 ‘경기도 사회주택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에 대하여 도덕적 해이가 염려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홍지선 도시주택실 실장은 “특혜시비 논란의 소지가 없도록 검토하겠다”라고 답변했다.
  • 심규순 경기도의원, ‘2021 통일걷기’ 행사 참석

    심규순 경기도의원, ‘2021 통일걷기’ 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더민주·안양4)은 연천·파주 등 접경지역에서 열린 ‘2021 통일 걷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통일 걷기는 ‘평화와 통일, 멈출 수 없는 발걸음’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평화공존, 공동 번영을 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심규순 위원장과 이인영 통일부장관을 비롯하여 여야 국회의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6개 조로 나뉘어 연천~철원 구간(63.1km), 철원 구간(53.9km), 철원~화천 구간(41.5km), 화천~양구 구간(47.3km), 양구~고성 구간(48.3km), 고성 구간(43.1km)을 이틀 간 걸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연천에서 파주 임진각까지 27km를 함께 걷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DMZ 생태관광 지원센터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심 위원장은 “기나긴 DMZ 철책길을 따라 분단의 아픔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하루 빨리 녹슨 철책선이 걷히고 한반도의 종전 선언과 통일을 간절히 염원하는 마음으로 4만보 이상 걸었다”고 말했다.
  • 성수석 경기도의원 이천 의병 역사자원 활용한 경기옛길 조성 제안

    성수석 경기도의원 이천 의병 역사자원 활용한 경기옛길 조성 제안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의원(더민주·이천1)은 8일 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옛길 조성사업의 운영 및 조성방식에 대해 지적하고 정체성 강화를 위한 경기옛길 사업추진 방식을 제안했다. 성 도의원은 “해외의 경우 작은 역사적 사건도 스토리텔링을 통해 관광자원화 하고 있다”며 “현재 경기문화재단에서 추진 중인 경기옛길 조성사업은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도의원은 “특히 명성황후 시해 이후 이천을 중심으로 경기도 의병연합부대가 창설되었으나 문화컨텐츠로 활용하는데에 부족함이 있다”고 밝히며, “현재 교통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기옛길 조성사업이 이천 경기의병연합부대와 같은 역사·문화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향후 의병길, 순례길 등을 검토하여 테마가 있는 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유광국 경기도의원 “문화재단 인력 과다, 조직개편 필요”

    유광국 경기도의원 “문화재단 인력 과다, 조직개편 필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부위원장(더민주·여주1)은 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재단의 인력 과다 문제와 출연금의 불용액 관리문제를 지적했다. 유광국 부위원장은 문화재단의 기구가 2관 1실 3본부 7소속기관 1지원단으로 총 인력이 515명에 달하는 거대조직이라고 하며 이는 도 관리부서인 문화체육관광국 140여명의 3배가 넘는 인원으로 조직체계상으로도 맞지 않고 인력관리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유 부위원장은 “서울시 등의 조직체계를 볼 때 박물관 등 업무는 도의 조직을 늘리거나 사업소 등을 만들어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공무원들이 해야 할 일들을 재단에 떠밀고 있는 것은 아니냐”며 조직 구조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문화재단에서 출연금을 사용하지 못하고 불용되는 예산액이 매년 30억원에 가까운 상황을 지적하며 불용액을 도에 반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이월하여 익년도 사업에 배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재단의 무사안일을 조장하고 있지는 않은지 우려를 표했다.
  • 황수영 경기도의원 “취약계층 문화향유기회 확대 방안 필요”

    황수영 경기도의원 “취약계층 문화향유기회 확대 방안 필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수영 의원(더민주·수원6)은 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관 업무와 맞지 않은 사업의 조정을 촉구하는 한편, 도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분야 사업 개발 및 추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황 도의원은 경기도 사이버도서관 사업과 관련해 해당 사업을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것은 소관 업무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황 도의원은 “사이버도서관은 평생교육국의 도서관정책과에서 관리감독하고 있고, 도서관정책과의 주 업무가 도서관 정책에 관한 사항, 도사이버 도서관 운영, 도 대표도서관 설립 및 운영, 독서문화진흥 등의 업무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도와 협의하여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향유기회 사업과 관련해 황 도의원은 “도 비정규직 노동자 휴가지원사업과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의 집행률이 너무 저조한 것 아니냐”며 “코로나로 인해 휴가를 가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음을 감안하더라도 가족단위로 추진하는 등 방안을 강구해 집행률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최만식 경기도의원 “나노사회 문화향유 격차 해소 정책 필요”

    최만식 경기도의원 “나노사회 문화향유 격차 해소 정책 필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더민주·성남1)은 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경기도 차원의 장애예술인들의 예술활동 지원방안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먼저 최 위원장은 2022년 하나의 키워드가 ‘나노사회’라고 언급하면서 “나노 사회는 공동체가 개인으로, 개인은 더 미세한 존재로 분해해 서로 이름조차 모르는 고립된 섬이 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는 경향이 있는 나노사회의 연결을 위해서는 문화의 역할,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민의 31.1%만이 생활문화를 알고 있으며, 인식률 또한 매우 낮고, 도민의 생활문화 향유 공간 충분도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에서는 공간이 다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나노사회의 연결을 담당하는 경기문화재단의 역할에 대해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위원장은 “2018년 장애인 문화예술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예술인 정책만족도는 47.7점에 불과하고 장애예술인의 74.5%가 자신의 예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예술교육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문 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콘텐츠 분야 장애인 창작인력 양성 및 일자리 연계도 적극 지원하는 등 도 차원의 장애예술인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촘촘하고 탄탄하게 수립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채신덕 경기도의원 “올 유아체육지도자 17명 육성 성과”

    채신덕 경기도의원 “올 유아체육지도자 17명 육성 성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의원(더민주·김포2)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유아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아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사업은 유아맞춤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체육지도자들을 교육하고, 현장에 배치함으로써 유아의 신체적·정신적 발달에 기여할 목적으로 도입됐다. 채 도의원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문프로그램의 개발과 더불어 17명의 체육지도자를 양성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예산 확보 등 지속적인 사업 확대 노력으로 유아체육 분야에 있어 최고의 광역지방단체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채 도의원은 작년 ‘유아체육활동의 실태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유아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용역 등을 진행한 바 있다.
  • 장태환 경기도의원 “청소년수련원 각종 위원회 여성비율 저조”

    장태환 경기도의원 “청소년수련원 각종 위원회 여성비율 저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더민주·의왕2)은 지난 5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원장 양금석)을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청소년수련원의 이용실적 부진과 각종 위원회 구성시 특정 성이 60%를 넘지 않도록 한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있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장태환 도의원은 올해 청소년수련원의 사업 현황 부족을 언급하며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하더라도 준비가 미진했던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양금석 원장은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위주로 진행하여 반응이 꽤 좋았다고 답변하면서 한편 온라인 환경 조성이 부족한 측면이 있었는데 올해 비대면 활동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여 활용 중이라고 답변했다. 장 도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위원회의 특정 성이 60%를 넘기지 않도록 한 부분에 대해 인권경영위원회 0%, 노사협의회 12.5%, 야영장 운영위원회 20%, 수련원 운영위원회 25% 등 여성의 비율이 매우 적은 현황에 대하여 추궁했다. 양 원장은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은 위원들이 있는데 임기가 곧 만료되는 위원들 경우 가능한 여성 위원으로 위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 배수문 경기도의원 지역교육청 조직 확대 따른 효율적 인력배치 요구

    배수문 경기도의원 지역교육청 조직 확대 따른 효율적 인력배치 요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배수문 의원(더민주·과천)은 5일 시흥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시흥·화성오산·부천·안산교육지원청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직개편으로 기구가 확대된 교육지원청에 대해 효율적인 인력 배치 및 관리 방안 마련을 지적하고 미래교육과정, 골프교육과 같은 특성화된 교육을 받고 있는 대상자와 미대상자 간 차별적인 인식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에 관리 방안을 요구했다. 이날 질의에서 배 도의원은 “교육청 조직개편으로 기존 2국에서 3국으로 확대된 화성오산교육청과 2과에서 2국으로 확대된 시흥교육청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편 및 애로사항을 사전에 충분한 조사해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분장, 공간사용 등 직원과 도민 모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배 도의원은 “특히 안산교육청의 경우 부지 이전에 따른 신청사 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판박이처럼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청사가 아닌 스마트오피스 구축, 첨단 기자재 활용 등 특색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신청사에 반영되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육청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배 의원은 교육지원청 단위에서 추진하는 특성화된 교육과 관련하여 “미래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부천교육청과 학생 대상 골프교육을 운영하는 안산교육청에는 해당 과정이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주문했다.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접경지역-한탄강 일원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접경지역-한탄강 일원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심규순)는 도정에 대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첫 일정으로 5일 접경지역 및 한탄강 일원 현장 시찰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연천의 재인폭포와 접경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연천군으로부터 도비 보조 사업인 재인폭포 공원화사업과 올해 6월에 준공완료한 마을공유호텔 현황을 보고 받았다. 재인폭포 공원화사업은 한탄강 홍수터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복합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행교량, 산책로, 용수공급시설 등의 설치를 통해 공원화하는 사업이며 접경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빈집을 지역특성에 맞게 리모델링하고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통하여 수익형 강소마을을 구현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접경지역 주민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의 정책적 지원인 만큼 준공된 사업에 대한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위원들은 접경지역과 더불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관련 지자체간 공동용역, 포천시의 한탄강 주상절리길 사업 등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한탄강 일원을 방문했다. 심규순 위원장(더민주·안양4)은 “한탄강 일원은 작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으며 포천시와 연천군, 강원도 일대까지 이르는 뛰어난 명소”라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자연 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심규순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부위원장(더민주·수원3), 이종인 부위원장(더민주·양평2), 김달수(더민주·고양10)·김재균(더민주·평택2)·오지혜(더민주· 비례)·이영봉(더민주·의정부2)·정희시(더민주·군포2)·이제영(국민의힘·성남7) 도의원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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