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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광률 경기도의원 ‘학교공간 공유’ 관계기관 정담회 개최

    안광률 경기도의원 ‘학교공간 공유’ 관계기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더민주·시흥1)이 8일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에서 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재무기획관,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시흥교육지원청 교육과, 시흥시청 교육자치과 등 관계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2022년 학교공간 공유를 위한 시범 사업 운영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학생들이 하교 후 사용하지 않는 학교공간을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공간으로 공유하여 학교를 마을교육의 중심공간으로 활용하는 시범사업에 대해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모여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률 도의원은 “시흥 원도심 지역과 신도시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편차가 커, 원도심 지역에 학생을 위한 교육시설을 설립하려 해도 마땅한 부지가 없다”며 “그 대안으로 학생수 급감으로 원도심 지역 학교에 많은 유휴교실이 발생하고 있어 학생들이 하교한 이후 학교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까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사업의 취지다”라고 말했다. 시흥시청 교육자치과장은 “학교공간 공유 사업에 앞서 내년도 시흥 관내 2개교를 선정하여 예산 및 인력을 투입하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여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관재담당 사무관은 “학교공간 개방 시 안전사고 또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을 경우 온전히 학교장이 책임을 지게 되어 있는 현행 구조 등에 대한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정책개발조정담당 장학관은 “시범학교 선정 시 수업이 이루어지는 일반교실과 구분되어 있는 별도의 건물이 있는 학교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 도의원은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예전에는 마을이 아이들을 보살 피는 기능을 했었다면 이제는 학교를 마을교육의 중심 공간으로 개방하여 학생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내년도 시범사업 추진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학교공간 공유 사업이 널리 확대되어 학교와 마을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윤경 경기도의원 군포 봉사단체 평촌경영고 행사 격려

    정윤경 경기도의원 군포 봉사단체 평촌경영고 행사 격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더민주·군포1)은 지난 7일 평촌경영고등학교를 방문해 평소 이웃을 위해 봉사해온 사랑과봉사회(회장 김중필)가 학생들을 위한 예능 프로그램 ‘배짱이가 떳다’ 행사를 추진 한 것에 대한 격려의 뜻을 전달했다. 이 단체는 2020년부터 평촌경영고등학교의 학생들을 위해 환경일기 제공은 물론 우수 학생을 시상하고 코로나 방역수칙에 도움이 되는 마스크를 제공하는 등 많은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정 위원장은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고 우리의 삶이 좀 더 윤택해지기를 바라며 봉사하는 단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오늘 봉사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밀알의 씨앗이 되어 훗날에는 학생들이 사회에 더 큰 온정을 전달하는 성인으로 자라날 것”이라며 봉사단체를 격려했다. 특히 “이번 평촌경영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능 프로그램은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생활을 거의 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연예인 봉사단체를 활용한 문화예술을 접하게 하는 학교 축제의 장이 되었다”면서 지역사회의 문화 예술인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피력했다.
  • 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시 부추작목반 부지이전 관련 정담회

    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시 부추작목반 부지이전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민주·하남1)은 9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시 부추작목반연합회 회원들과 부추재배 농가 애로사항 및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하남시 부추작목반연합회 이규은 회장은 “현재 천현동(교산 신도시 예정지)에 위치한 부추작목반연합회 사무실과 기구보관 창고, 액체비료를 제조하는 시설이 있는데 교산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수용되다 보니 다른 곳으로 이전하여야 하므로 액체비료를 만들어서 부추재배 농가에 공급할 수 있게 이전 부지를 시⋅도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 도의원은 “신도시 개발로 인해 하남시 농업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창순 의원)는 8일 도내 영유아에게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조례 근거를 마련하여 상임위에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박창순 위원장(더민주·성남2)은 “경기도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은 사회·경제적으로 중대한 보육재난이 발생한 경우 영유아 등에게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하여 가정의 보육 부담을 경감하고 영유아의 복지증진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조례안은 보육재난이 발생한 경우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영유아 등에게 현금 또는 현물로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부칙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한하여 소급적용하도록 하여 코로나로 인하여 보육에 어려움을 겪은 영유아에게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박 위원장은 “교육재난지원금에 따라 유치원, 초ㆍ중ㆍ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교육재난지원금이 지급되고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지급하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되었으나, 어린이집 혹은 가정에서 보육 중인 영유아만 지원 대상에서 빠진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며, “코로나로 인하여 학습권, 보육권을 침해받은 아동ㆍ청소년에게 차별없이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는데 조속히 행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치매관리사업-치매예방 정책전환 토론회 개최

    최종현 경기도의원 치매관리사업-치매예방 정책전환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부위원장(더민주·비례)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현황과 치매 예방 정책전환을 통한 100세 경기구현 방안’토론회가 8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다가올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치매 예방 정책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박영란 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과 교수는 고령화 시대가 되어감과 동시에 100세 시대가 되어감에 따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이에 더해 경기도형 치매안심마을 구성 및 스마트 돌봄이 연계와 지역 간 편차를 반영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좌장을 맡은 최 부위원장은 “앞으로 치매 없는 경기도, 치매 없는 국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것은 초고령화 사회를 목전에 둔 우리 모두의 책무이다”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치매 예방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데 필요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 면서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 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 황진희 경기도의원 부천꿈의학교 운영지원단 정담회 참석

    황진희 경기도의원 부천꿈의학교 운영지원단 정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민주·부천3)은 지난 8일 부천 꿈의학교 운영 지원단 정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부천 꿈의학교 지속 발전을 위한 운영 지원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청백마루홀에서 실시됐으며 2021 부천꿈의학교 운영지원단 16명을 포함하여 부천교육지원청 꿈의학교 담당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경기꿈의학교는 2015년부터 시작된 교육 정책으로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하면서 자기 삶을 개척하는 삶의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돕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학생이 스스로 만들어 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도내 기업과 기관 등이 교육 공공성을 가지고 운영하는 ‘다함께 꿈의학교’가 있다. 황 도의원은 “부천시 학생 수의 1.6%만이 꿈의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고 참여율이 낮은 상황에 대해 언급하면서 “부천 관내 학교의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에 대해 희망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인 홍보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탄소 걱정없는 2층 전기버스’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탄소 걱정없는 2층 전기버스’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남양주2)은 9일 남양주 진건읍 사능차고지에서 2층 전기버스 개통 전 현장점검에 참석했다. 최근 탄소중립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수송력과 친환경을 고루 갖춘 2층 전기버스가 남양주에 투입되며 M2323, M2352 번호판을 달고 운행하게 된다. 문 부의장은 “출근길이면 수도권 광역버스 좌석을 꽉 채우고 서서 가는 사람들로 붐비는 상황에서 2층 전기버스 도입으로 수도권 교통난을 해소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쾌적한 교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의회에서는 전세계적 기후위기 시대에 즈음하여 그린 경기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일 열린 현장점검에는 백승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조응천(남양주갑)국회의원, 김미리 경기도의원, 김영실·박은경·최성임 남양주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 김원기 경기도의원 의정부 고산지구 거주 농민 통행로 확보 정담회 가져

    김원기 경기도의원 의정부 고산지구 거주 농민 통행로 확보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더민주·의정부4)은 8일 고산지구 LH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의정부 고산지구 거주 농민들의 집단민원에 대해 의정부시 도시계획팀장, 도로과 도로개설담당 주무관, LH서울사업본부 관계자, 고산지구 현장사무소장, 민원인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강구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고산동 5, 6, 7번지 일대가 LH 고산지구 택지개발로 새로 연결된 통행도로 중간에 사유지가 걸쳐 있어 통행과 농사를 짓는데 장애와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구 도로(10-1, 10번지)를 부체도로로 연결해 줄 것을 숙원 사업으로 요구했다. LH 고산지구 현장 관계자는 “그동안 고산지구 택지조성사업에 기반시설공사 관련 공람·공고 등 절차 이행 이후에 도로단절 문제가 대두되어 당황스럽게 생각한다”며, “LH 서울사업본부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해결방안에 대한 고민과 검토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도의원은 “현장에 와서 보니 주민들께서 통행과 농사를 위해 예전부터 이용해 오던 도로가 단절되어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의정부시와 LH는 주민들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방안을 강구하여 조속히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 정대운 경기도의원 뉴타운 재개발지역 택시차고지 이전 관련 정담회

    정대운 경기도의원 뉴타운 재개발지역 택시차고지 이전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더민주·광명2)은 8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관내 택시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택시차고지 이전 부지 선정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광명뉴타운 개발사업은 23개 구역 중 11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고 해제된 12개의 구역 중 일부는 공공개발 방식으로 재개발을 추진중이다. 택시업계 관계자는 “도심지역에 위치했던 택시 차고지를 주변 지역의 개발로 인해 이전해야 하는데 보상금을 받아도 낮은 감정가와 양도세 부담으로 땅값이 너무 올라버린 광명에서는 이전할 곳이 없다”며 “시에서는 조합에 얘기하라고 하고 조합에서는 시로 가라고 하면서 소통하려 하지 않으니 답답하다”고 호소했다. 다른 관계자는 “법인택시업체는 일반 업체와는 달리 면허권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전도 어렵다”며 “인근 지역도 모두 개발중이거나 개발을 준비중인 상황에서 관내에서는 차고지 선정에 한계가 있으니 용도변경 등 관련법규를 개정해주어야 이전이 가능하다”고 성토했다. 정담회를 마친 정 도의원은 “시와 토론회 자리를 마련해 차고지 이전에 국유지 활용 등 여러 방안을 찾아보겠다”며 “재개발로 이전해야 하는 택시 차고지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김경근 경기도의원 남양주 조안면 마을교육공동체 ‘이음’ 발대식 참석

    김경근 경기도의원 남양주 조안면 마을교육공동체 ‘이음’ 발대식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의원(더민주·남양주6)은 지난 8일 남양주 조안면 마을교육공동체 ‘이음’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남양주2), 이종실 조안주민자치위원장, 최영수 조안면장,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제평섭 장학관, 송촌초등학교 오은정 교장, 조안초등학교 김필주 교장이 함께 했다. 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은 학교라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온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로 전환한다는 것으로 학교에서 제한적으로 이루어 졌던 교육을 마을로 확장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인프라를 교육과 연계시키는 확장적 개념이다. 김 도의원은 축사에서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만든 첫 걸음이지만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결실로 이루어 질 것”이라며 “이음을 만들기 위해 도움을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하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문경희 경기도의원 남양주 조안면 ‘이음 마을교육공동체’ 발대식 참석

    문경희 경기도의원 남양주 조안면 ‘이음 마을교육공동체’ 발대식 참석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남양주2)은 8일 열린 남양주 조안면 ‘이음 마을교육공동체’ 발대식에 참석했다. 마을교육공동체란 학교와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도록 학교와 마을,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학부모와 시민사회가 협력하고 연대하는 협력적 교육공동체이다. 문 부의장은 “남양주 조안면에 학교와 마을이 함께 꿈을 키우는 행복하고 따뜻한 둥지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교육활동의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가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음 마을교육공동체’ 는 경기도의회 김경근 의원(더민주·남양주6), 이종실 조안주민자치위원장, 최영수 조안면장, 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제평섭 장학관, 송촌초등학교 오은정 교장, 조안초등학교 김필주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 정윤경 경기도의원 학교민주시민교육 자문위 회의 참석

    정윤경 경기도의원 학교민주시민교육 자문위 회의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더민주·군포1)은 6일 2021년 제2차 학교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2021년 중점사업추진현황과 2022년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1년 중점추진사업으로는 파주지역 경기 평화·통일 교육센터 건립에 대한 진행사항과 프로그램 개설 계획, 2021 교육공동체 학교민주주의 지수 조사와 관련된 보고가 있었다. 2021년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5점 척도 기준 4.11점으로 나와 2019년 3.98점에 비해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하여 이제실 상현고 교장은 “지수의 상승이 반가운 일이지만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학교문화를 진단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며 점수에 매몰되는 것을 경계했다. 2022년 중점사업 추진계획과 관련하여 시민교육 교육과정 개발과 경기 안산·시흥교육국제화특구 재지정 추진계획이 논의됐다. 2022년 시민교육 교육과정 개발과 관련하여 경기도교육청만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개발, 교육과 체험이 함께 이루어 지는 문화조성, ‘민주학교 길라집이’ 보급을 위한 예산 확보, 민주시민교육의 모든 교과와의 연계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 위원장은 “민주학교 길라잡이 보급과 관련하여 학교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김명원 경기도의원 GS파워 열병합발전소 증설 관련 정담회 실시

    김명원 경기도의원 GS파워 열병합발전소 증설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민주·부천6)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부천초록시민회 대표, 테크노파크 기업대표, 인근지역 대표 등과 함께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과 관련하여 제3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김 도의원은 지난 제2차 정담회를 통해 최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삼정동·내동·약대동 주민, 부천아이파크 입주자 및 테크노파크 입주사들의 제대로 된 의견 수렴없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온 상황을 강력히 성토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재설명회를 열도록 요청한 바 있다. 이에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측에서는 지난달 23일 ‘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란 명칭으로 재설명회를 개최했으나 이에 대해  애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재설명회를 요청했던 주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의 격렬한 항의로 해당 재설명회는 무산됐다. 이 후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는 “다음 절차인 공청회를 오는  15일에 열겠다”고 일방적으로 공고를 올려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에 김 도의원은 부천시의 해결 의지를 묻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재설명회를 다시 개최할 것과 설명회가 마무리된 다음 공청회가 진행될수 있도록 15일 예정된 공청회를 연기하도록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측에 정식으로 발송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김 도의원은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는 지역 주민들과의 공론의 장을 두려워하지 말고 앞서 말한바와 같이 정당한 공청회를 진행하기를 바란다”며 “계속 이어지는 정담회를 통해 상황을 계속 예의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 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시 새마을 교통봉사대와 정담회 가져

    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시 새마을 교통봉사대와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민주·하남1)은 7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시 새마을 교통봉사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새마을 교통봉사대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하남시 새마을 교통봉사대 최성묵 대장은 새마을 교통봉사대는 새마을중앙회 산하 5개 단체 중 하나로서,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지역의 안전, 주민의 복지, 범죄와 재난으로부터의 예방 등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하는 공익단체라고 소개했다. 또한 하남시 새마을 교통봉사대는 현재 80명의 회원이 하남시 관내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장애인, 독거노인, 환경캠페인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을 뿐만 아니라, 특히 이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하남시 관내의 상가, 거리 등에서도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모범적인 봉사단체이다. 이 자리에서 김 도의원은 “하남시 새마을 교통봉사대가 적극적이고 선도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봉사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자주 소통하겠다“고 격려했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대한노인회 수원시영통구지회서 정담회 가져

    최종현 경기도의원 대한노인회 수원시영통구지회서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더민주·비례)은 7일 대한노인회수원시영통구지회(지회장 김열경)을 방문해 경로당 활성화 방안, 어르신 복지서포터즈 활동, 치매예방교육 확대 등 노인복지 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김열경 지회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및 여가 생활 지원사업과 치매예방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체계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최종현 의원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경기도 노인 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의 중요성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점에서 경로당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실현을 위한 최일선 노인복지시설로 어르신 복지서포터즈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어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서포터즈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보다 많은 경로당에서 어르신 복지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높은 경로당에서 치매조기검진과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적극적인 치매예방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며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최만식 경기도의원 성남교육도서관 리모델링 재개관식 참석

    최만식 경기도의원 성남교육도서관 리모델링 재개관식 참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더민주·성남1)은 6일에 열린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재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은 소통공간과 디지털 미디어 시스템을 갖춘 공간으로 재구조화해 재개관식을 진행했다. 개관식에는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최만식 위원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 위원장,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 국중범·배수문 도의원, 도시환경위원회 조광주 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성남도서관은 1983년 개관해 최근 신흥2동 재개발과 1공단 조성에 따른 주변 환경 변화와 더불어 공공도서관 기능변화에 따라 이용자, 특히 학생 중심의 도서관 강화, 도서관 구조 및 시설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성남시와 협의가 진행되던 중 사업의 진행에 진척이 없자 최만식 도의원이 경기도 교육행정에 대한 질의를 통해 리모델링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면서 사업이 탄력을 받았으며, 2019년 생활SOC사업으로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22억원의 리모델링 예산이 확정됐다. 최 도의원은 “본 의원은 ‘아이들의 미래는 성남의 미래다’라는 생각으로 교육환경개선사업에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해왔는데 성남교육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재개관이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 박창순 경기도의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10주념 기념’ 감사패 수상

    박창순 경기도의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10주념 기념’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 위원장(더민주·성남2)은 7일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개원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를 대표하여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7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온라인 비대면 교육수요 증가에 대비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운영에 관한 조례’를 위원회 주요 안건으로 추진하고 경기도형 실시간 화상클래스 구축 예산 2억 4,500만원을 확보함으로써 도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확대시키는 발판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경기도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안을 상정 가결시켜 우수강사 인력풀 마련 등 평생학습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 위원장은 “오늘의 감사패는 1,390만 경기도민이 주신 것으로 생각하며 오늘 행사에 함께 해주신 유영호(더민주·용인6)·송치용(정의당·비례대표) 의원과 더불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께서 적극적인 협조와 양보로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도 평생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윤경 경기도의원 학교업무 재구조화 관련 노조 의견 청취

    정윤경 경기도의원 학교업무 재구조화 관련 노조 의견 청취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더민주·군포1)은 6일 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일노) 관계자와 학교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운영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혜정 경일노 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업무 재구조화 시범사업이 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육행정직 공무원들과의 민주적 의사결정 없이 진행된 일방적 처사라고 지적했다. 노조측 관계자들은 해당사업 추진의 영향으로 벌써 행정실로 교무업무 일부가 넘어 오려는 곳이 있어 학교현장에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점, T/F 구성시 직접 이해 당사자인 교육행정직을 소수만 구성하여 충분한 의견개진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 학교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정 위원장은 “2022년 본예산 심의시 상임위 차원에서 학교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운영 사업추진시 부대의견으로 ‘시범사업 추진시 중장기계획 공유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충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추진해 달라’는 의견을 첨부했고 시범학교 운영 역시 구성원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추진할 것을 사전에 협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정책추진시 이해관계자들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미래를 위한 상생의 길을 찾아 나서는 지혜가 필요할 때라고 언급하며 정담회를 마쳤다.
  • 박덕동 경기도의원 G-스포츠클럽 활성화 정담회 개최

    박덕동 경기도의원 G-스포츠클럽 활성화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더민주·광주4)은 6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 및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관계공무원, 광주시 체육회 사무국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G-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정착’에 대해 논의했다. 광주시 체육회 박충명 사무국장은 G-스포츠클럽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예산 배정을 종목별 ·지역별로 현장 상황에 맞게 균형 있는 안배를 요청했다. 또한 “도교육청의 예산지원에 대응하는 시·군별 예산지원 수준이 각기 다르고 도교육청과 시·군이 1:1 매칭사업을 하고 있어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의 확대 및 정착을 위해서는 합리적이고 안정적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 도의원은 “G-스포츠클럽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운영하며 겪고 있는 애로사항들을 청취하고 현장의 문제점들을 교육청에서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며 “이 자리에서 의논된 다양한 제안 사항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G-스포츠클럽이 안정적으로 확장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관열 경기도의원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비 현실화 돼야”

    박관열 경기도의원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비 현실화 돼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더민주·광주2)이 6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팔당대책특별권역 중첩규제에 따른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비 현실화와 규제에 따른 피해규모 산정을 위한 연구용역비 편성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팔당상수원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인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2,600만 주민들의 주요 식수원으로서, 수질오염 위험을 막기 위해 자연보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다양한 중첩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지역이다. 박 도의원은 “특별대책지역을 포함하는 동북부 7개 시군은 개발제한과 토지 이용제한 등에 따라 경제적·사회적 손실을 감당해왔으나 규제로 인한 연간 및 누적 피해규모 산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객관적 근거에 따른 배상은 이루어지지 못한 채 고스란히 피해만 입고 있는 실정”이라며 “연구용역을 통해 정부와 경기도에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세밀한 피해규모 파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박 도의원은 한강수계관리기금의 저조한 주민지원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박 도의원은 “2021년 한강수계관리기금은 6,589억원 지출되었으나 이 가운데 경기도 8개 시·군에 대한 주민지원비는 1,980억원에 그쳤다”면서 “상수원 보호를 위해 피해를 받는 이들을 위해 조성된 기금임을 감안하여 주민지원비를 대폭 늘려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도민들에 대한 현실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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