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댄스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 포털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 이송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 재선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 불응
    2026-08-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159
  • 묘기에 가까운 폴댄스

    묘기에 가까운 폴댄스

    지난 16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16 폴 스포츠&피트니스 월드 챔피언쉽(Pole Sport&Fitness World Championship)’에 출전한 우크라이나의 폴댄서가 고난도 폴댄스를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찔한 폴댄스…달콤한 휴식

    아찔한 폴댄스…달콤한 휴식

    지난 16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16 폴 스포츠&피트니스 월드 챔피언쉽(Pole Sport&Fitness World Championship)’에 출전한 러시아의 남녀 폴댄스 선수가 경기를 마친 후 플로어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친환경농산물 건강味에 반하고, 세계인 홀리는 한국美에 취하고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친환경농산물 건강味에 반하고, 세계인 홀리는 한국美에 취하고

    현대인들의 화두인 좋은 먹거리와 미용을 테마로 한 축제와 엑스포가 충북 청주에서 잇따라 열린다. 청주시는 지역의 대표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2016 청원생명축제를 개최하고, 충북도는 화장품 기업들과 미용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위한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연다. 청원생명축제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입장권 강매 없이도 사람들이 붐비는 농산물축제의 성공 모델로 꼽힌다. 오송화장품엑스포는 화장품기업들의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해 내실 있는 엑스포로 평가받는다. 청주 농산물 한마당 청원생명축제 청주에서 열리는 친환경농산물의 한마당축제인 청원생명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오창읍 미래지 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다. 청원생명축제는 충북 농산물 축제 가운데 최대 규모다. 지난해 48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도 높다. 청원군이 2008년부터 해마다 주최해 왔고 2014년 7월 청주시에 흡수된 뒤에도 명칭을 유지했다. 생명축제에 오면 눈이 즐겁다. 시는 친환경 축제답게 12만㎡ 규모의 미래지 농촌테마공원을 가을철 농촌으로 꾸몄다. 논과 밭, 습지를 보존하고 그 위에 벼, 조, 수수, 메밀 등을 심었다. 또한 코스모스, 국화, 홍접초 등 25가지 꽃으로 행사장을 아름답게 수놨다. 청원생명 쌀밥집, 축산물 판매장, 축산물 셀프식당 등이 마련돼 입도 즐겁다. 쌀밥집에서는 햅쌀 맛을 자랑하는 청원생명쌀로 갓 지은 가마솥밥이 준비된다. 청원생명쌀은 소비자 단체선정 ‘LOVE-미(米)’ 7회 수상, 3년 연속 품질 대상, 10년 연속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을 획득한 명품쌀이다. 100% 계약재배로 추청벼 1등품만 수배하며 연중 7도 이하의 초저온 냉각보관으로 언제나 햅쌀 맛을 자랑한다. 청와대와 국회 구내식당에도 납품된다. 축산물 판매장에서는 한우, 육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살 수 있다. 구입한 고기는 300석 규모의 셀프식당에서 구워 먹을 수 있다. 한우의 경우 축제 때마다 하루 도축량이 날마다 매진되는 인기를 누렸다. 청주지역 농업인들이 재배한 친환경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싸게 살 수 있는 농산물 판매장도 운영된다. 쌀, 사과, 배, 배추, 표고버섯, 고구마 등 다양하다. 지난해 축제 때 팔린 농축산물은 35억원에 달한다.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체험거리도 넘쳐난다. 전통 농기구 전시 및 체험, 농사 체험, 민속놀이, 봉숭아 물 들이기, 박 터뜨리기 등 시골을 경험할 수 있는 코너들이 즐비하다. 고구마수확체험에는 가족 단위 4000여명이 예약했다. 1인당 1000원을 내고 고구마 1㎏을 캐갈 수 있다. 카약, 수상 자전거 체험, 동물농장, 승마 체험, 열기구 체험 등 색다른 즐길거리도 많다. 다른 축제에서 볼 수 없는 트랙터열차도 타볼 수 있다. 트랙터에 바퀴 달린 철제 의자를 연결해 만든 이 열차는 철로가 필요 없고 좁은 공간에서도 회전할 수 있다. 시는 트랙터열차 3대를 무료 운행할 계획이다. 1대당 15명이 탈 수 있다. 시는 청원생명축제 명물이 된 트랙터열차로 특허까지 받았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국치어리딩경연대회, 청주시립예술단 컬래버레이션, 꿈나무큰잔치, 케이팝 커버댄스, 인디밴드 공연, 가을달빛음악회 등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올해는 전국청원생명가요제가 신설된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겨룬다. 청원생명축제는 입장권을 현금처럼 사용한다. 입장권은 일반 5000원, 유아·청소년 1000원이며 4세 이하, 65세 이상, 장애인(1∼3급)은 무료다. 입장권 예매는 청주시 구청 민원실, 청주시 NH농협은행 전 지점, 읍면동주민센터, 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043-201-0252∼4)에서 할 수 있다. 예매를 하면 유아 및 청소년 1명 무료 입장, 문의문화재단지와 청주동물원 무료 입장, 청남대 입장료 2000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지난해 입장객 33%가 외지인들로 조사되는 등 많은 팬층을 형성했다”며 “이번에는 60여개의 체험프로그램을 마련, 전국 농산물축제 가운데 체험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축제일 것”이라고 자랑했다. 충북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한국뷰티산업 대표 행사로 성장한 제3회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청주시 KTX 오송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충북의 전략산업인 화장품·뷰티산업을 지원하고,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충북도가 주최한다. 지난해부터 기업 간 거래(B2B), 수출 중심의 전문엑스포로 재탄생해 뷰티 업계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에는 192개 기업이 256개 부스(충북기업 88개 중 70곳 참여)를 마련해 한국뷰티산업 확장에 도전한다. 행사장은 화장품 관련 기관부스가 설치되는 기업관Ⅰ, 홍보 및 기업미팅이 열리는 기업관 Ⅱ·Ⅲ, 참가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마켓관, 수출상담을 하는 비즈니스관 등으로 구성된다. 이 엑스포가 화장품 기업들로부터 환영받는 것은 비즈니스관에서 진행되는 1대1 수출상담 때문이다. 중소기업들에 해외진출 계기를 마련해 준다. 올해 192개 기업과 해외에서 온 바이어 435명이 참가한다. 고근식 도 바이오정책과장은 “중소기업들은 그동안 수출하기 위해 외국 출장 가서 바이어를 만나야 하는 등 시간과 비용 면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충북도가 바이어들을 국내로 초청, 손쉽게 수출 상담을 하게 해주는 것”이라며 “화장품기업들의 수출을 위한 엑스포”라고 강조했다. 이어 “1대1 수출상담 효과가 입소문 나자 해마다 참가기업들이 는다”며 “이번에는 2000건 이상의 개별 수출상담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실제 오송화장품엑스포는 기업들의 매출 증가에 큰 도움이 된다. 충북에 있는 뷰티화장품은 오송엑스포를 통해 해외 진출 기회를 마련,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뷰티화장품은 이를 통해 올해 100억원 이상 수출을 기대한다. 지난해 100억원을 수출했던 파이온텍은 엑스포를 발판 삼아 올해 180억원 수출을 기대한다. 충북도 화장품기업들의 수출도 1년 새 30% 증가했다. 도는 해외바이어와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지난해부터 화장품·뷰티 관련 행사를 찾아다니며 엑스포를 홍보했다. 또한 해외바이어 유치를 위해 코트라, 무역협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충북기업진흥원과 손잡고 중국과 동남아 바이어 유치에 주력했다. 이번 엑스포 기간엔 글로벌 바이오코스메틱 콘퍼런스, 화장품포럼, 할랄화장품 시장진출교육 등 유익한 내용을 담은 콘퍼런스도 열린다. 콘퍼런스에는 식약처, 한국할랄산업연구원,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 등에서 초청된 할랄인증 전문가 등이 참가한다. 이들은 강소기업과 뷰티업계 종사자들에게 화장품산업 동향을 전달하고, 새로운 시장인 이슬람 문화권에 진출하기 위해 알아야 할 할랄인증체계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행사도 마련된다. 오송역 서쪽 광장에는 뷰티체험존 부스가 설치돼 네일아트체험, 메이크업, 피부관리(마사지), 헤어변신체험 등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한다. 체험부스에는 청주 미용학원 전문 강사와 보조를 맡을 수강생으로 총 4개 팀이 배치된다. 간단한 네일아트와 커트, 드라이 정도는 공짜로 받을 수 있다. 화장품·뷰티기업들의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마켓관도 운영된다. 아모레퍼시픽, 뷰티콜라겐 등 200개 기업의 화장품이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된다. 장우성 도 엑스포팀장은 “그동안 국내 전시에 참여하지 않았던 아모레퍼시픽이 참가하는 등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날로 성장한다”며 “화장품기업과 미용에 관심 있는 일반인 모두에게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케이팝 즐기고 그랜드세일 득템도

    케이팝 즐기고 그랜드세일 득템도

    로데오거리 콘테스트 패션쇼 국제 평화마라톤 나눔 행사 명장셰프 글로벌 음식축제도 ‘케이팝 공연도 즐기고, 그랜드 세일에서 득템(아이템 획득)도 하고.’ 서울 강남구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류 공연과 패션·푸드쇼, 그랜드 세일이 어우러지는 ‘2016 강남페스티벌’을 삼성동 영동대로, 압구정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을, 강남에 빠지다’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30일 오후 6시 영동대로에서 열리는 ‘케이팝 공연’으로 대대적인 막을 올린다. 동시에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인 ‘2016 코리아 세일 페스타’ 시작도 알린다. 주요 행사로 자리잡은 ‘강남 패션페스티벌’은 1일부터 3일까지 로데오거리에서 신진 디자이너 콘테스트 패션쇼, 패션마켓, 맥주페스티벌 등으로 채워진다. 3일 영동대로 현대자동차 GBC 부지 앞에서 개최되는 ‘제14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는 강남구가 대회 참가비 1억여원을 유니세프·강남복지재단에 전액 기부하는 나눔 실천 행사다. 이날 오전 10시 행사장에서는 ‘명장 셰프들이 펼치는 음식축제’가 열린다. 강남페스티벌 히트상품으로 각국의 명품 음식을 3000원에 맛볼 수 있다. 지역 특급호텔 3곳과 유명 식당 7곳이 참여한다. 판매 금액 일부는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코엑스 앞 특설무대에선 전 세계 최고의 스트리트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강남스타일 댄스페스티벌’도 열린다. 지역 주요 백화점, 호텔, 문화공연장, 식당 등 4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강남그랜드 세일’은 2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일부 품목은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쿠폰북은 동주민센터·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받을 수 있고, 웹페이지(gangnam.eventme.co.kr)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한류와 패션, 마라톤까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채워진 이번 축제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행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혼술남녀’ 박하선, 폭풍 애교 “학생들 너어~” 트와이스 뺨칠 듯

    ‘혼술남녀’ 박하선, 폭풍 애교 “학생들 너어~” 트와이스 뺨칠 듯

    ‘혼술남녀’ 박하선의 애교가 공개된다.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는 박하나(박하선 분)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진정석(하석진 분)의 오해가 더욱 깊어질 예정이다. 박하나를 ‘노그래’라며 “퀄리티가 낮다”고 무시하면서도 계속 신경을 쓰던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은근슬쩍 질투를 하는 진정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과연 박하나가 진정석의 오해를 어떻게 풀 지도 관심사다. 특히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학생들을 모으기 위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유명한 샤샤샤 댄스부터 “학생들 너어~” 등 애교 만발한 박하나의 모습이 폭풍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박하나는 학생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박하선, 인터넷 방송 시작 ‘폭풍 애교’ 3종세트 “남심 흔들”

    ‘혼술남녀’ 박하선, 인터넷 방송 시작 ‘폭풍 애교’ 3종세트 “남심 흔들”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연출 최규식, 극본 명수현)에서 박하선의 폭풍 애교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는 박하나(박하선 분)의 끝없는 수난기가 그려졌다. 약을 잘못 먹고 첫 강의에서 쓰러짐은 물론, 폭우로 인해 반지하인 집이 잠기기 까지 한 것. 극 말미에는 진정석(하석진 분)과 진공명(공명 분)의 삼각관계가 암시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하나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진정석의 오해가 더욱 깊어질 예정. 박하나를 ‘노그래’라며 “퀄리티가 낮다”고 무시하면서도 계속 신경을 쓰던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은근슬쩍 질투를 하는 진정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과연 박하나가 진정석의 오해를 어떻게 풀 지도 관심사다. 특히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학생들을 모으기 위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것. 유명한 샤샤샤 댄스부터 “학생들 너어~” 등 애교 만발한 박하나의 모습이 폭풍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박하나는 학생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tvN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감 코믹 드라마다. 더불어 극심한 취업난으로 대한민국의 고시 준비생이 30만명에 육박하는 이 시대상과 공시생들의 일상과 애환을 현실감있게 담아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 라이프, tvN ‘혼술남녀’는 매 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에이핑크 컴백, 설렘 가득 ‘내가 설렐 수 있게’

    [뮤직뷰!] 에이핑크 컴백, 설렘 가득 ‘내가 설렐 수 있게’

    청순만 놓고 보면 이들을 따라올 걸그룹은 찾아보기 어렵다. 지난해 7월 ‘핑크 메모리’(Pink Memory) 활동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 걸그룹 에이핑크의 얘기다. 청순돌 에이핑크가 긴 공백을 뒤로하고 26일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은 ‘내가 설렐 수 있게’다.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래 매일이 / 눈이 부시게 아름답길 바래 매일이 You are my only one baby / 내일도 너와 내가 설렐 수 있게 / Love, Love, Love, My baby(에이핑크 - 내가 설렐 수 있게 中) 이 곡은 연인을 향한 가슴 벅찬 설렘의 메시지를 수채화같이 투명하고 맑은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해냈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을 바탕으로 에이핑크 특유의 따스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인상적이다. 힙합 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 장르의 곡으로,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에이핑크와 첫 호흡을 맞춘 곡이기도 하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에이핑크 멤버들의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멤버들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등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왠지 모를 힐링감을 선사한다. 예상대로 반응은 뜨겁다.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26일 현재(오전 8시 기준)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 지니, 벅스, 몽키3, 소리바다 등 7개의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다른 앨범 수록곡 역시 차트에 안착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내가 설렐 수 있게’ 이외에도 긍정 에너지와 행복을 전하는 곡 ‘오 예스’(Oh Yes), 에이핑크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는 ‘붐 파우 러브’(Boom Pow Love), 자신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이성을 표현한 곡 ‘드러머 보이’(Drummer Boy),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이 멤버들에게 전하는 편지 형식의 곡 ‘투 어스’(To. Us),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사랑하는 연인 앞에 선 수줍은 소녀의 설렘을 그윽하게 담아낸 ‘딩동’(Ding Dong), 에이핑크의 다섯 번째 일본 싱글 타이틀곡이자 일본 애니메이션 ‘리루리루 페어리루-요정도어’(リルリルフェアリル〜妖精のドア〜)의 주제곡으로 선정된 ‘브랜드 뉴 데이즈’(Brand New Days)를 한국어 버전으로 재구성한 곡 ‘캐치 미’(Catch me), 에이핑크 데뷔 5주년을 기념하며 발표됐던 팬송 ‘네가 손짓해주면’ 등 주옥같은 9곡이 담겼다. 에이핑크는 26일 오후 4시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언론 대상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오후 8시에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가 생중계된다. 사진·영상=Apink (에이핑크)/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포토 다큐] 청춘 쫄지마라 시작은 축제다

    [포토 다큐] 청춘 쫄지마라 시작은 축제다

    입대를 불과 몇 시간 앞둔 청년들과 사랑하는 아들을 군에 보내야 하는 가족의 입가에 모처럼 웃음꽃이 핀다. 배웅하러 나온 친구들의 웃음소리는 가을 하늘만큼이나 청량하다. 아쉬움 가득한 이별의 장, 그래서 떠나는 이의 뒷모습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쉽사리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던 기억 속의 그곳이 맞나 싶다. 익숙한 환경을 떠나 대한민국 남자로 새 출발을 하는 곳, 입영 현장이 달라지고 있다. 처음 맞닥뜨리는 군 생활에 대한 불안감과 사랑하는 이를 낯선 곳으로 보내야 하는 안타까움은 여전하지만 보다 단단한 미래를 위한 도전을 다짐하는 청춘들의 열정이 있다. 떠나는 이도, 보내는 이도 슬픔만 있었던 옛날의 모습이 아니다. 전국 19개 입영부대에서 열리는 입영문화제가 축제 분위기를 만들며 변화의 계기가 됐다. 2011년부터 시작된 입영문화제는 입대자들을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병무청 주관으로 마련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입영의 불안감과 안타까움을 녹인다. 메인 이벤트인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입대자가 부모님을 업고 걷는 ‘어부바길’, 부모님의 발을 씻어드리는 ‘세족식’, 입대자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쓰기, 가족·연인·친구와의 추억을 담는 즉석사진 찍기 등이 펼쳐진다.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마지막 입영문화제’가 열린 지난 20일. 927명의 입영 장정과 가족 등 모두 4000여명이 부대를 찾았다. 행운권 추첨에 이어 입대자의 여자 친구들이 변치 않는 사랑을 다짐하는 이른바 ‘고무신’ 선서가 본 행사에 앞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군악대의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걸 그룹의 노래와 댄스공연이 이어지자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특히 1군사령부 장병들의 태권도 시범이 열린 10분간은 묘기에 가까운 동작에 함성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전북 전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이날 입대한 박철웅(22)씨는 “문화제의 여러 프로그램을 친구들과 같이 즐기면서 입대 전 가졌던 긴장감이 많이 풀렸다”며 “쉽지는 않겠지만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있게 군 생활을 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춘천 102보충대는 1951년 창설 이래 65년간 260여만명의 장정이 거쳐 갔다. 송중기, 유승호 등 최고의 인기스타들도 여기서 군인이 됐다. 102보충대는 부대별 입영제 시행에 따라 27일 마지막 입영 장정을 받은 후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창명 병무청장은 “입대를 앞둔 청년들이 병역에 대한 긍지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입영문화제 취지를 살려 앞으로도 입대자들이 새 출발을 다짐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심사대. 입대를 환영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린 가운데 ‘어부바길’을 걸은 서인동(19)씨는 “부모님께 효도 한 번 못하고 떨어져 지내야 하는 마음이 편치만은 않다”면서 “그래도 어머니가 처음으로 제 등에 업혀 좋아하시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장정들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업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어릴 적 가을운동회를 연상케 했다. 입대자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쓰기에서 막내아들을 군에 보내는 유혜연(53·여)씨는 평소 아들을 생각할 때마다 휴대전화에 하나둘 저장해 놓은 문구를 한 글자씩 또박또박 써내려갔다. 유씨는 “막내라 걱정이 많았는데 아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며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군 생활 잘하고 나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논산에서 열린 입영문화제는 비보이 댄스 그룹과 가수 이경록의 열정적인 무대로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입소식이 열리는 연병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장정들은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의 얼굴 표정은 9월의 푸른 하늘만큼이나 맑고 높아 보였다. 글 사진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브리트니 스피어스, 화끈한 섹시 댄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화끈한 섹시 댄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페스티벌(iHeartRadio Music Festival)’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국제 청소년 포럼…아시아 고교생 집단 따돌림 논의

    아시아 국가의 고등학생들이 제주에 모여 ‘집단 따돌림’ 문제 해결방안을 찾는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2016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엔훈련연수기구(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JITC)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8개국 24개 도시에서 151명의 고교생(17∼19세)과 교사가 참가한다. 국가별로 한국 33명, 중국 53명, 미국 13명, 말레이시아 5명, 일본 35명, 러시아 5명, 대만 2명, 몽골 5명이다. 참가자들은 물리적 폭력의 한 형태인 학교에서의 집단 따돌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을 벌인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안,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는 방안, 문화 다양성을 지켜내는 방안 등도 토론한다. 제주지역 학생 100여명과도 의견을 나눈다. 또 케이팝 댄스 배우기와 플레이 케이팝 공연을 관람한다. 생각하는 정원, 곶자왈 환상숲, 제주국제평화센터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참가 학생들에게 ‘제주청소년 홍보대사증’을 전달한다. 손지애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우리는 세계시민: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참가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세계시민교육도 한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은 참가 교사를 대상으로 4차례의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지수 “‘아는 형님’ 덕후” 녹화 후 급성 골수염 수술 ‘현재 상태는?’

    지수 “‘아는 형님’ 덕후” 녹화 후 급성 골수염 수술 ‘현재 상태는?’

    ‘아는 형님’에 지수가 출연한 가운데, 녹화를 마치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지수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아는 형님’의 덕후라고 밝힌 지수는 낯을 가리는가 싶더니, 김희철의 유행어와 댄스를 따라 하며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최근 급성 골수염 수술을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지수는 지난 13일 수술 후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X아수라’ 정우성, 얼굴천재에서 댄스천재로 ‘댄싱킹 욕심 드러내’

    ‘무한도전X아수라’ 정우성, 얼굴천재에서 댄스천재로 ‘댄싱킹 욕심 드러내’

    영화 ‘아수라’의 주역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김원해 등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가운데, 제작진이 방송에 앞서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늘(24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신들의 전쟁’ 편으로 꾸며진다. 이와 관련해 이날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그랬다. 결국 그는 ‘댄싱킹’의 자리까지 넘보는 것이었다. 얼굴천재 정우성 이제는 댄스천재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성이 선글라스를 낀 채 무한도전 멤버들 앞에서 막춤을 추고 있다. 정우성은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하고 알 수 없는 몸짓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정우성의 몸짓에 멤버들 역시 웃음ㅇ르 감추지 못해 웃음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듯한 ‘아수라’ 팀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 곽도원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어 그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아수라’ 배우들 간의 추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과연 승리는 어느 팀에서 거머쥘지 방송은 24일 오후 6시 20분. 사진=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거북이 ‘비행기’ 대북확성기가 가장 자주 튼 노래

    거북이 ‘비행기’ 대북확성기가 가장 자주 튼 노래

    가수 거북이의 ‘비행기’가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재개한 대북확성기 방송을 타고 북한지역으로 가장 많이 흘러간 노래 중 하나로 나타났다.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노래도 자주 등장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이 24일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월 8일 이후 대북확성기 방송을 탄 가요 1위는 그룹 거북이의 ‘비행기’, 양희은의 ‘네 꿈을 펼쳐라’, 벗님들의 ‘당신만이’가 공동을 차지했다. 이들 3곡은 대북확성기 재개 이후 각각 15차례씩 방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14차례씩 방송된 들국화의 ‘세계로 가는 기차’, 임창정의 ‘문을 여시오’가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공동 3위는 박학기의 ‘향기로운 추억’과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13차례 방송)이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12차례 방송된 ‘시간을 달려서’로 공동 4위 송출곡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김광민의 ‘가거라 삼팔선’, 통일어린이합창단의 ‘그날이 오면’도 공동 4위였다. 김학용 의원은 “북한 주민과 군인들에게 상당한 심리적 압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대북확성기 방송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효과적인 대북심리전이 전개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우주소녀, 청순 발랄한 무대… “비밀이야” 남심 흔드는 러블리한 매력

    뮤직뱅크 우주소녀, 청순 발랄한 무대… “비밀이야” 남심 흔드는 러블리한 매력

    걸그룹 우주소녀가 ‘뮤직뱅크’에 출연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방영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THE SECRET)’의 타이틀곡 ‘비밀이야’ 무대를 선보이는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은 화이트와 네이비가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애교 가득한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한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와 우주소녀 특유의 청순발랄한 이미지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주소녀의 타이틀곡 ‘비밀이야’는 셔플 리듬 기반의 미디어 댄스곡으로 짝사랑을 들키지 않고 싶은 감성을 가사로 담은 노래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초 서리풀 페스티벌 24일 개막

    서초 서리풀 페스티벌 24일 개막

     서울 서초구의 연중 최대행사인 서리풀 페스티벌이 24일 오후 7시 반포한강공원 잔디광장(달빛무지개분수 남측)에서 막을 올린다.  개막식 1부 행사는 구 홍보대사이자 재능기부단체 서초컬처클럽(SCC) 일원인 방송인 김승현씨의 사회로 펼쳐진다. 2부 개막공연으로는 KBS 열린음악회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현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트와이스, 스피카, 케이윌, 다이나믹듀오, 봄여름가을겨울, 소프라노 이종미, 재즈보컬 그레고리 포터 등 11팀의 클래식·재즈·K-pop 공연이 가을밤을 수놓는다. 이날 녹화분은 다음달 9일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서초구는 이날 공연에 문화소외계층인 사회복지시설 수용자들을 위해 특별좌석을 마련하고, 수화통역사 보조진행으로 장벽없는 행사가 되도록 지원했다. 서리풀페스티벌 3대 콘셉트인 ‘나눔, 참여, 환경’ 중 ‘나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마련한 것이다. 또 푸드트럭 20대가 한강공원 일대에 모여 특색있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초동 용허리공원에서는 반려견 1000만 시대를 맞아 동물사랑 등 인식전환을 위해 ‘서초 반려견 축제’가 열린다. ‘이쁜견 콘테스트’를 비롯, 반려견 건강검진, 미용서비스가 무료로 진행된다. 또 잠원동 잠원체육공원에서는 제5회 잠원나루축가 개최된다. 왕비친잠행사, 서울365패션쇼, 사이클링 패션쇼, K-pop댄스,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연령대 주민들이 재능기부로 함께 즐긴다. 특히 서울시와 동주민센터의 첫 협업 패션쇼인 서울365패션쇼는 주민 참여형 행사다. 잠원동 주민이기도 한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박혜인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한 부분으로 진행된다. 또 대학생 예비 디자이너 15명이 컬래버레이션 패션쇼에 나서고, 서울시가 뉴딜일자리 사업의 일부분으로 선발한 모델지망생들이 실제 쇼모델로 데뷔하는 자리다. 친환경을 주제로 한 업사이클링 패션쇼는 폐현수막, 커피자루를 의상·가방으로 재활용한 의상, 소품을 잠원동 거주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직접 입고 패션쇼 모델로 나선다.  왕비친잠행사는 누에를 키워 비단실을 뽑던 곳인 ‘잠원’의 지역 유래를 보여줌으로써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루터, 누에, 뽕나무를 테마로 누에 생태 체험관을 운영해 아이들 호기심을 채워주고, 아빠와 줄넘기 등 가족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축제의 백미는 마지막날인 다음달 2일 오후 3시 반포대로 10차선을 막고 열리는 ‘지상최대 스케치북’과 ‘서초강산퍼레이드’ 행사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한국판 에든버러 축제인 서리풀페스티벌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행사들을 체험해 보시라” 고 권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서초 서리풀 페스티벌 24일 개막

    서초 서리풀 페스티벌 24일 개막

    서울 서초구의 연중 최대행사인 서리풀 페스티벌이 24일 오후 7시 반포한강공원 잔디광장(달빛무지개분수 남측)에서 막을 올린다. 개막식 1부 행사는 서초구 홍보대사이자 재능기부단체 서초컬처클럽(SCC) 일원인 방송인 김승현씨의 사회로 펼쳐진다. 2부 개막공연으로는 KBS 열린음악회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현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트와이스, 스피카, 케이윌, 다이나믹듀오, 봄여름가을겨울, 소프라노 이종미, 재즈 보컬 그레고리 포터 등 11개 팀의 클래식·재즈·케이팝 공연이 가을밤을 수놓는다. 이날 녹화분은 다음 달 9일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서초구는 이날 공연에 문화소외계층인 사회복지시설 수용자들을 위해 특별좌석을 마련하고, 수화통역사 보조진행으로 장벽 없는 행사가 되도록 지원했다. 서리풀페스티벌 3대 콘셉트인 ‘나눔, 참여, 환경’ 중 ‘나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마련한 것이다. 또 푸드트럭 20대가 한강공원 일대에 모여 특색있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초동 용허리공원에서는 반려견 1000만 시대를 맞아 동물사랑 등 인식전환을 위해 ‘서초 반려견 축제’가 열린다. ‘이쁜견 콘테스트’를 비롯해 반려견 건강검진, 미용서비스가 무료로 진행된다. 또 잠원동 잠원체육공원에서는 제5회 잠원나루축제가 개최된다. ▲왕비친잠행사 ▲서울365패션쇼 ▲사이클링 패션쇼 ▲케이팝 댄스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연령대 주민들이 재능기부로 함께 즐긴다. 특히 서울시와 동주민센터의 첫 협업 패션쇼인 서울365패션쇼는 주민 참여형 행사다. 잠원동 주민이기도 한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박혜인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한 부분으로 진행된다. 대학생 예비 디자이너 15명이 컬래버레이션 패션쇼에 나서고, 서울시가 뉴딜일자리 사업의 일부분으로 선발한 모델지망생들이 실제 쇼 모델로 데뷔하는 자리다. 친환경을 주제로 한 업사이클링 패션쇼는 폐현수막, 커피자루를 의상·가방으로 재활용한 의상, 소품을 잠원동 거주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직접 입고 패션쇼 모델로 나선다. 왕비친잠행사는 누에를 키워 비단실을 뽑던 곳인 ‘잠원’의 지역 유래를 보여줌으로써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루터, 누에, 뽕나무를 테마로 누에 생태 체험관을 운영해 아이들 호기심을 채워주고, 아빠와 줄넘기 등 가족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축제의 백미는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 오후 3시 반포대로 10차선을 막고 열리는 ‘지상 최대 스케치북’과 ‘서초강산퍼레이드’ 행사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한국판 에든버러 축제인 서리풀페스티벌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행사들을 체험해 보시라”고 권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해피투게더 유소영-정혜성-선우선..미모 깨부순 화끈 입담 ‘반전’

    해피투게더 유소영-정혜성-선우선..미모 깨부순 화끈 입담 ‘반전’

    박명수가 끌고 전현무가 민 해피투게더 표 ‘예능 전쟁’이 꿀잼을 만들어냈다. 박명수와 전현무의 진두지휘하에 다섯 명의 게스트 정혜성-레이디제인-유소영-선우선-정다은이 고른 활약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2인자 전쟁 : 전박대첩’ 특집으로 꾸며져 정혜성-레이디제인-유소영과 선우선-정다은 그리고 MC 엄현경이 각각 전현무, 박명수 팀으로 나뉘어 화끈한 예능감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정혜성-레이디제인-유소영-선우선-정다은은 너나 할 것 없이 화끈한 입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최근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뚱공주’ 명은공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정혜성은 “방송을 본 사람들이 뚱공주 분장을 보고 얼굴에 빵빵이(보톡스) 맞은 거 아니냐고 묻는다”며 시작부터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드라마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대세배우 박보검에 대한 일화를 털어놓으며 “박보검은 1급 청정수다. 실제로 보면 잘생기고 올바른데 섹시함이 있다”고 말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어 선우선은 특유의 4차원 입담이 돋보였다. 그는 반려묘 10마리와 동거하는 것으로 유명한 ‘고양이 집사’답게 자신의 반려묘들과 얽힌 에피소드들을 털어놨는데, 특히 고양이들과 대화까지 한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선우선은 “고양이들이 ‘엄마아옹~’이라고 나를 부른다”며 고양이 언어가 있음을 주장했고 나아가 각 고양이 별로 성대모사까지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레이디제인은 ‘국민썸녀’ 이미지를 웃음으로 풀어내는 노련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홍진호와 가상 연애 프로그램에서 키스를 했던 일에 대해 “돈 입금돼서 한 거예요”라고 쿨하게 인정하는가 하면 “지인의 지인이 공개연애를 한다고 해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릴 것”이라며 공개연애의 병폐를 주장해 큰 웃음을 유발했다. 더욱이 그는 과거 열애설이 났던 전현무-김지민을 언급하며 “빼박켄트다”라고 주장하는 등 연애전문가의 식견을 드러내며 전현무를 궁지로 몰아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유소영 역시 폭탄발언들을 서슴지 않는 털털한 입담을 드러냈다. 유소영은 손흥민과의 열애설에 대해서 “열애설이 난 뒤 그 분이 욕을 많이 먹었다. 그래서 방송에 나오는걸 꺼려하시더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한 뒤 “나한테도 ‘인생 바꿔보려고 하냐’는 악플이 달렸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애프터스쿨 불화설에 대해서도 “그냥 여자들이 모이면 다투기도 하듯이 우리도 다툰 것뿐인데 이야기가 커진 것 같다”고 쿨하게 해명해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이날 특별히 MC 박명수의 추천으로 출연하게 된 정다은 아나운서는 “오늘 와 보니 박명수 씨도 오늘 내일 하는 것 같다”고 독설을 날려 화끈한 입담 퍼레이드에 동참했다. 그러나 얼마 못 가 그의 진짜 얼굴이 드러났다. 단아한 외모와는 상반된 허당스러운 면모가 탄로난 것. 특히 정다은은 세계 벨리댄스 1위라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해당 대회가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대회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MC들로부터 “무늬만 세계대회가 아니냐”는 원성을 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정혜성-레이디제인-유소영-선우선-정다은은 ‘전박대첩’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 모든 개인기를 총동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혜성은 영화 ‘주토피아’의 나무늘보 얼굴모사로 시선을 강탈했고, 선우선은 LG 트윈스 치어리더 출신다운 열혈 치어리딩과 섹시한 골반 댄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정다은은 타조를 연상시키는 코믹 벨리댄스, 서울-부산 클럽 댄스 등을 선보였고, 각 팀장인 전현무가 인도 댄스, 박명수가 이선균 성대모사 등 열기를 더하며 ‘전박대첩’을 전쟁에서 축제로 이끌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피니트 ‘내꺼하자’ 2배속 댄스, 결과는?

    인피니트 ‘내꺼하자’ 2배속 댄스, 결과는?

    보이그룹 인피니트가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인피니트는 21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 7인조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인피니트는 사장님의 카드로 멤버들이 원하는 것을 살 기회가 주어졌다. 단, 2배속 댄스를 성공적으로 완수해야했다. 리더 성규는 “인피니트 하면 ‘내꺼하자’다. 수천 번을 연습한 곡이라 자신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성규의 바람대로 인피니트는 ‘내꺼하자’ 음악에 맞춰 2배속 댄스를 하게 됐고, 곧이어 인피니트의 신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절도있는 칼군무가 펼쳐졌다. 빠른 속도에도 완벽하게 모든 안무를 소화하는 인피니트의 모습에 MC 하니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인피니트 매니저도 “이렇게 잘하는 것은 처음 봤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 19일 신곡 ‘태풍’으로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태풍’은 지긋지긋한 이별과 이별하고 싶어하는 한 남자가 태풍 같은 이별을 피해 도망쳐 온 곳이 사실 태풍의 눈이었다는 의미심장한 내용을 소재로 한다. 이에 걸맞게 고요함부터 점점 격앙되는 인트로 구성과 극적인 전개는 매우 인상적이다. 인피니트의 ‘Back’과 ‘Destiny’, ‘Bad’ 등을 만든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프로듀서 알파벳의 작곡가 BEE와 러블리즈 ‘Destiny’(나의 지구), 샤이니 ‘Dream Girl’, f(x) ‘첫사랑니’ 등을 작사한 전간디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었다. 사진·영상=주간아이돌/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 가을 흠뻑 적실 세계적 무용·연극이 온다

    이 가을 흠뻑 적실 세계적 무용·연극이 온다

    해외 대작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연예술 축제가 서울에서 잇따라 열린다. 오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과 서강대 메리홀, 신도림 디큐브시티 내 디큐브광장에서 개최되는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시댄스)와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스파프)다. 올해 19회를 맞은 시댄스에선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스위스, 네덜란드, 볼리비아, 페루 등 17개국 39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현대무용을 집중 조명하는 ‘프랑스 포커스’와 스페인 현대무용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스페인 특집’이 마련됐다. ‘프랑스 포커스’에선 1980년대 프랑스 현대무용의 새로운 물결인 ‘누벨당스’부터 최신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춤이 선보인다. 누벨당스 대표 발레 안무가 앙줄랭 프렐조카주의 ‘갈라 프렐조카주’, 누벨당스의 살아 있는 전설 카롤린 칼슨의 솔로 작품 3편으로 이뤄진 ‘단편들’ 등이 기대작이다. ‘스페인 특집’은 스페인 5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마드리드의 ‘라룸베 무용단’은 3D 애니메이션과 현대무용을 접목한 ‘고래, 거인들의 이야기’를, 바르셀로나의 ‘토머스 눈 무용단’은 에우리피데스의 비극을 강렬한 춤으로 재탄생시킨 ‘메데아’를 무대에 올린다. 전미숙무용단, 김윤수무용단, 리케이댄스 등 국내 현대무용 단체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02)3216-1185. 스파프는 올해 16회를 맞아 ‘무대, 철학을 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해외 초청작 5작품, 국내 선정작 10작품, 창작산실 1작품, 한·영 합작 프로젝트 1작품 등 총 6개국 17작품이 40회에 걸쳐 공연된다. 개막작 ‘우드커터’와 폐막작 ‘파우스트’가 최대 관심작으로 꼽힌다. 폴란드 브로츠와프 폴스키 극장의 ‘우드커터’는 러닝타임만 4시간 40분에 이르는 대작이다. 폴란드의 세계적인 연출가 크리스티안 루파의 작품으로 직접 한국을 찾아 첫 내한공연을 진두지휘한다. 예술가들의 오래된 사교모임에서 한 인물이 죽게 되면서 일어난 일들을 그렸다. ‘파우스트’는 세계 연극계의 전설이 된 슬로베니아 연출가 토마스 판두르의 작품으로, 괴테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악마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로 오늘날 소외돼 가는 현대인의 문제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국내 선정작은 연극 5개, 무용 5개 등 10작품으로, 이 가운데 4작품이 초연작이다. 소리꾼 이자람이 김애란의 단편소설 ‘노트하지 않는 집’을 판소리 형식으로 재창작한 연극 ‘여보세요’, 극단 몸꼴의 ‘멀리 있는 무덤’ 등이다. (02)2098-2984.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서울랜드 10월 31일까지 할로윈 페스티발

    서울랜드 10월 31일까지 할로윈 페스티발

    서울랜드가 선선해진 가을 날씨를 맞아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할로윈 페스티발’을 진행한다. 본 축제에는 가을을 대표하는 해바라기와 4종의 국화 수만 송이가 할로윈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곳곳에 펼쳐져 가을 정취는 물론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랜드는 10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할로윈 대박 경품 이벤트 ‘황금열쇠를 잡아라’를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세계의 광장 피사의 사탑 옆 부스에서 응모권을 작성하는 것으로 추첨 시상식은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지구별 무대에서 진행된다. 당첨자는 총 325명으로 1등은 100만원 상당의 황금열쇠 5돈, 2등은 24만원 상당의 서울랜드 연간회원권 2매(어른, 어린이), 3등은 10만원 상당의 서울랜드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할로윈 뮤지컬 ‘댄스 위드 고스트’와 어린이 뮤지컬 ‘씽씽 캐릭터’를 통해 특별한 할로윈 추억을 선사한다. 밤에는 형형색색의 5m 대포 분수와 특수 조명의 야간 조명쇼 ‘라이트 판타지쇼’와 야간공연 ‘애니멀 킹덤 2’가 할로윈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할로윈 특별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할로윈 비어 페스티벌’도 운영한다. 훈제 목살과 닭꼬치를 그릴에 구운 ‘헌터의 도끼’, 정통 미국식 칠면조 바베큐 ‘좀비 레그’, 독일식 소시지와 립 바비큐 세트 ‘뱀파이어의 부활’등의 특별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메뉴를 구입하면 시원한 생맥주 1+1을 3,500원에, 탄산음료를 2,000원에 즐길 수 있다. 필리핀 뮤지션의 라이브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할로윈 비어 콘서트’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컵 쌓기 대회’, ‘고스트 서프라이즈’는 고객들에게 깜짝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랜드는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고객은 실적에 상관없이 자유이용권을 70% 할인된 금액인 12,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롯데카드 고객은 어른 1명, 어린이 1명 자유이용권 구입 시 어른 자유이용권 1매를 무료로 증정하는 2+1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비씨, 삼성, 국민, 하나, 농협, 씨디카드 고객은 이용 실적 충족 시 자유이용권을 50% 할인된 금액인 20,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통신사 KT멤버십과 LG멤버십 고객에게는 1일 자유이용권을 50% 할인가에 제공하며 SKT T멤버십 고객에게는 T해피패스로 자유이용권을 19,000원에 제공한다. (200MB 데이터 쿠폰, 11번가 더줌 포인트 21,000점 추가 증정) 36개월 이상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1일 자유이용권을 50% 할인된 1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