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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통제불능 댄스에 당황한 ‘런닝맨’ 멤버들..유재석 대폭소

    한은정, 통제불능 댄스에 당황한 ‘런닝맨’ 멤버들..유재석 대폭소

    배우 한은정이 통제 불능 댄스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블랙핑크 제니, 지수와 함께 한은정, 윤보라, 황치열, 표예진이 출연하는 모스빙 그려졌다. 이날 한은정은 댄스 대결을 앞두고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음악이 흘러나오자 그는 180도 돌변했다.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춤을 추는 것은 물론, 상의를 탈의하며 춤을 춘 것. 한은정의 모습에 당황한 멤버들은 만류했지만 한은정은 통제 불능 상태로 춤을 추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근데 진짜 잘 춘다”며 박수를 쳤고, 유재석은 “정제되지 않은 춤의 결정판을 본 듯 하다”며 감탄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빌보드, 트와이스 집중 조명 “전세계에 통한다…K팝 본보기”

    빌보드, 트와이스 집중 조명 “전세계에 통한다…K팝 본보기”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를 발표하고 컴백한 가운데 미국 빌보드로부터 “전 세계에 통하는 트와이스만의 쾌활한 사운드”라는 호평과 함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12일(현지 시간 기준) 트와이스의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과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소개하고 K팝 안에서 그룹 트와이스가 갖는 영향력에 주목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빌보드는 “트와이스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트와이스만의 쾌활한 사운드가 어떻게 전 세계 팬들에게 어필하는지 알려주는 훌륭한 예시”라고 소개하며 “트와이스 특유의 활기찬 멜로디와 비트를 내세운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동안 유튜브 조회수 2000만 건을 넘어섰다”고 알렸다. 특히 빌보드는 “다음 주 화요일 빌보드 차트가 갱신될 때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성공 여부에 따라 K팝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트와이스의 영향력을 언급하고 “트와이스는 이번 컴백을 통해 그룹이 어떻게 강력한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라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는 지난 9일 오후 6시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과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특별한 행복을 품고 살아가는 트와이스의 청춘을 표현한 업템포 팝곡이다. 트와이스의 첫 서머송으로 아홉 멤버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내면서 한여름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만큼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음원은 공개 6일째인 14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MV 역시 14일 오전 9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3596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데뷔곡 ‘OOH-AHH하게’부터 전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까지 모든 활동곡을 1억뷰 반열에 올리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온 트와이스는 이번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통해 ‘9연속 1억뷰 돌파’라는 대기록 수립을 기대하게 한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시그널(SIGNAL)’에 이어 올해 4월 ‘박진영 X 트와이스’의 최강 조합이 다시 만난 ‘왓 이즈 러브?’를 선보이고 각종 온라인 음원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 석권, 가온차트 4관왕을 차지했다. 또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도 12관왕에 올랐고 MV 역시 유튜브서 1억뷰를 넘어 ‘8연속 1억뷰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1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댄스 더 나잇 어웨이’ 퍼포먼스를 공개한 트와이스는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격해 청량한 서머퀸 매력을 선사한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 형님’ 태민·셔누 “클론 음악 듣고 춤 따라 췄다” 훈훈 분위기

    ‘아는 형님’ 태민·셔누 “클론 음악 듣고 춤 따라 췄다” 훈훈 분위기

    ‘아는 형님’ 구준엽, 은혁, 태민, 셔누가 역대급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춤꾼인 클론 구준엽, 슈퍼주니어 은혁, 샤이니 태민, 몬스타엑스 셔누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서로에게 ‘폭풍칭찬’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태민과 셔누는 “어린 시절부터 클론의 음악을 듣고 춤을 따라 췄다”고 밝혔다. 구준엽 역시 후배들의 댄스 실력을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전학생들은 특별한 댄스 퍼포먼스로 형님들의 환호를 받았다. 셔누는 함께 출연한 선배들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또한 강호동의 요청으로 구준엽과의 깜짝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만들기도 했다. 환상의 호흡으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은혁과 태민은 ‘아는 형님’만을 위한 창작 안무를 준비했다. 형님들은 두 사람이 10시간 넘게 고민했다고 하는 무대에 숨을 죽이고 집중했다. 하지만 은혁은 춤을 추던 도중 갑작스럽게 ‘예능신’이 강림해 뜻밖에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은혁의 ‘웃음유발’ 현장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블랙 현아’ 막강 섹시

    [포토] ‘블랙 현아’ 막강 섹시

    가수 현아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현아는 스윔웨어를 연상시키는 짧은 의상으로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영상에서는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으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섹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도발적인 표정을 지어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현아는 오는 18일 트리플 H(현아, 후이, 이던) 두 번째 미니앨범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을 들고 컴백한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빨간 맛’ 이을 여름 시즌송 빅매치… 트와이스·청하·여자친구 줄컴백

    ‘빨간 맛’ 이을 여름 시즌송 빅매치… 트와이스·청하·여자친구 줄컴백

    장마철이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가요계 여름 시즌송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여름 사냥의 최종 승자 레드벨벳의 ‘빨간 맛’이다.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주요 음원차트 100위 안에 올라 있다. ‘빨간 맛’이 역주행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여름 신곡들이 속속 등장하며 올여름 시즌송 왕좌를 노린다.지난 9일 걸그룹 ‘끝판왕’ 트와이스가 내놓은 ‘Dance The Night Away’는 13일 현재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다. 앨범 제목부터 ‘Summer Nights’로 한여름을 정조준했다. 트와이스만의 밝은 에너지를 담은 음악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가 더해져 시너지를 일으킨다. 지난 5월 일찌감치 발표된 볼빨간사춘기의 ‘여행’도 휴가철을 앞두고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한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트로피컬 하우스 사운드가 가미된 음악과 당장이라도 짐을 싸서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하는 가사가 더위를 잊게 한다. ‘와이 돈츄 노우’와 ‘롤러코스터’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솔로 가수로 자리를 확고히 한 청하는 오는 18일 ‘러브 유’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초가량의 티저 영상에는 청하가 앞서 보여줬던 특유의 청량감이 가득하다. 제주도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는 시원한 영상미를 보여줄 예정이다.19일에는 또 다른 음원 강자 여자친구가 컴백한다. 처음으로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추고 제목부터 여름 향기가 가득한 ‘여름여름해’로 여름 정복에 나선다. ‘여름여름해’는 시원한 일렉기타 사운드로 시작해 소녀들이 느끼는 여름밤의 설렘을 담은 시원한 팝 댄스곡이다. 이미 여름 노래를 내놓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도 있다. 러블리즈는 지난 1일 신곡 ‘여름 한 조각’을 공개했고 엘리스도 여름 분위기를 한껏 담은 ‘서머 드림’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제시는 그레이의 프로듀싱을 화제가 된 신곡 ‘다운’으로 최근 컴백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에서 제시는 과감한 노출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정연 눈물, ‘컬투쇼’ 스튜디오 이탈 “아침부터 컨디션 안 좋아”

    정연 눈물, ‘컬투쇼’ 스튜디오 이탈 “아침부터 컨디션 안 좋아”

    트와이스 정연이 생방송 도중 눈물을 쏟았다. 12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들은 정연의 안색이 좋지 않다며 정연의 상태를 걱정했다. 이어 정연은 타이틀곡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 소개 도중 갑자기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DJ 김태균은 “정연 씨 몸이 안 좋은가? 갑자기 눈물을 흘려서 많이 놀랐다”며 걱정했다. 눈물을 흘리는 정연 대신 지효는 “오늘 아침부터 정연이가 컨디션이 안 좋았다. 정연이가 키우는 강아지가 많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정연은 “괜찮다”고 말한 뒤 잠시 스튜디오 밖에서 마음을 진정시킨 뒤 돌아왔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9일 신곡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2시간 근무제’ 특수 노려라“ 신세계百, 직장인 겨냥 문화센터 강좌 신설

    “‘52시간 근무제’ 특수 노려라“ 신세계百, 직장인 겨냥 문화센터 강좌 신설

    신세계백화점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저녁 시간에 여유가 생긴 직장인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는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20~30대 직장인의 취향에 맞춘 문화센터 강좌 92개를 새롭게 선보이고, 평일 저녁과 주말에 집중 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체형교정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바디 밸런스 필라테스’를 비롯해 ‘가정식 이태리 요리’, ‘몸치 탈출 방송댄스’, ‘직장인 천연비누와 화장품 제작 체험’ 등이다.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접수처에 여름학기 강좌와 관련한 직장인들의 문의가 평소보다 두배 이상 늘었다. 또 5년 전인 2013년 대비 올해 문화센터 수강생 중 20대의 비중이 6%에서 12%로, 30대가 28%에서 49%로 각각 크게 늘었다. 백화점이 저마다 과거 주부 고객 위주였던 것에서 최근 젊은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는데다, ‘워라밸’(Work & Life Balance)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저렴한 가격에 여가활동과 관련된 콘텐츠를 습득할 수 있는 백화점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소비자층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신세계백화점은 아보카도, 안다르, 뮬라웨어, 나이키 등 유명 피트니스 브랜드 및 스포츠 브랜드들과 손잡고 인기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피트니스 페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의 영향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더 많은 직장인들이 백화점 문화센터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이기광 이호원 이승훈, KBS2 ‘댄싱하이’ 댄스코치 합류 ‘기대감 UP’

    이기광 이호원 이승훈, KBS2 ‘댄싱하이’ 댄스코치 합류 ‘기대감 UP’

    이기광, 이호원, 이승훈이 KBS2 ‘댄싱하이’에 코치로 전격 합류해 10대 춤꾼 맞춤형 댄스코치로 변신한다. 평소 춤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기로 소문난 이들은 저스트 절크, 리아킴과 함께 댄스코치로 변신해 10대 춤꾼들을 지원할 예정으로 그들의 활약에 관심과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예능 프로그램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최고의 10대 춤꾼을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10대들의 댄스 배틀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얘기를 전할 예정이다. ‘댄싱하이’ 측은 11일 댄스코치 최종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은 “저스트 절크(Just Jerk), 리아킴에 이어 이기광-이호원-이승훈이 댄스코치로 합류해 든든하다”며 “각자의 개성으로 10대 춤꾼을 이끌 코치진들의 활약과 열정 넘치는 10대 춤꾼들에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이기광-이호원-이승훈은 각자만의 춤에 대한 철학과 열정으로 10대 댄스코치로서의 책임감과 포부를 밝혔다고 전해진다. 이들과 10대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빚어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먼저 이기광은 자타공인 연습 벌레답게 10대 춤꾼에게도 연습의 중요성을 당부하는가 하면 “춤에 대해 진지하게 임하고, 우승을 목표로 진정성 있게 노력할 10대 춤꾼들을 만나고 싶다”고 밝혀 다정다감 댄스코치가 이끌 팀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호원은 “춤을 처음 시작하는 10대에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주고 싶다”며 열정 댄서일 때와는 다른 진지 코치의 반전 매력을 선보여 ‘엄근진’(엄격근엄진지) 댄스코치의 댄스코칭은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댄스코치 중 막내인 이승훈은 “YG대표로 나가는 느낌이 커요”라고 말하면서도 과거 연습실이 없어 길에서 춤을 췄던 자신의 10대를 떠올리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각성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다”고 밝혀 끼 폭발 순발력 천재인 그가 신개념 반항아 댄스코치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모은다. 이기광, 이호원, 이승훈이 댄스 코치로 합류한 KBS2 ‘댄싱하이’는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트와이스 미나 “신곡 안무 역대급으로 힘들어”

    ‘최파타’ 트와이스 미나 “신곡 안무 역대급으로 힘들어”

    ‘최파타’ 트와이스가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안무 난이도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나연은 “그동안은 안무로 살이 빠진다는 말을 믿지 않았다. 연습 후 먹기도 하고, 쉬는 시간도 많았다. 그런데 이번 안무는 하다보면 살이 빠지는 것 같다. 다이어트 댄스로 정말 강추한다”고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안무에 대해 말했다. 미나 또한 “솔직히 안무가 너무 힘들다. 역대급으로 힘든 안무 같다”고 거들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9일 두 번째 스페셜 앨범 ‘Summer Nights’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Dance The Night Away’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상] 구구단 세정·나영,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조언

    [영상] 구구단 세정·나영,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조언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Mnet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서로 경쟁하는 데 시간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지난 10일 오후 구구단의 새로운 유닛 세미나(세정·미나·나영)의 첫 시작을 알린 쇼케이스에서다. 세정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도 활동한 바 있다. 세정은 ‘프로듀스48’ 출연 연습생들에게 “지금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경쟁하며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세정은 “그렇게 많은 연습생들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아직까지도 우리가 음악 방송에 나가면 ‘프로듀스101’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이 많다”며 “거긴 전쟁터나 경쟁하는 자리가 아니다. 서로 친구들을 만들어서 상대가 어떻게 노래하는지 보고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자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나 이번에는 한일 합작이다. 더 신선하지 않나. 재밌는 무대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나영도 “지금까지도 ‘그때 더 즐길걸’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물론 부담감은 있겠지만, 그 안에서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이름을 알린 구구단 멤버 세정, 미나, 나영은 유닛 그룹 세미나로 활동한다. 타이틀곡은 ‘샘이나’다.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팬시네이팅이 공동 작곡하고 미나와 김지향이 함께 작곡했다. 블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해 달라는 내용을 담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청하 “남다른 댄스 실력 비결? 학원 다녔다”

    청하 “남다른 댄스 실력 비결? 학원 다녔다”

    청하가 댄스 실력 비결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2-행복한가요 그대’(이하 ‘톡투유2’)에서는 가수 청하와 배우 류수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등장한 청하는 “실수가 있더라도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청하는 자신의 곡 ‘월화수목금토일’ 무대를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청하의 무대를 본 10대 소녀들은 “언니는 어쩜 그렇게 춤을 잘 추냐”고 물었다. 청하는 “어릴 때 학원에 다녔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청중은 “나도 다녔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톡투유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 구구단 유닛 세미나 ‘샘이나’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구구단 유닛 세미나 ‘샘이나’ 쇼케이스 무대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미나·나영이 여름을 겨냥해 새로운 유닛을 선보였다. 이름의 앞 글자를 따 만든 유닛 ‘세미나’가 바로 그것이다. 구구단 세미나는 2016년 ‘프로듀스 101 시즌1’ 기획사 평가 당시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던 멤버이기도 하다.그런 구구단 세미나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샘이나’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의상을 입고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청량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도 주목할 만했다. 구구단 유닛 세미나의 신곡 ‘샘이나’는 블루스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블루스 특유의 보컬 라인과 가창력이 돋보인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구구단 세미나 세정 “MV 촬영 중 통참치 직접 잡아” 에피소드 공개

    구구단 세미나 세정 “MV 촬영 중 통참치 직접 잡아” 에피소드 공개

    구구단 세미나 세정이 신곡 ‘샘이나’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는 구구단 유닛 세미나의 싱글 앨범 ‘SEMIN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구구단 세미나 나영은 “타이틀곡 ‘샘이나’ 뮤직비디오는 여름 콘셉트에 맞게 발리에서 촬영했다. 해외에서 찍는 건 처음이라 낯설었다. 해외라 그런지 풍경이 너무 예뻤다. 뮤직비디오가 잘 나온 것 같아 뿌듯하다”고 설명했다. 구구단 세미나 세정은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세정은 “제가 서핑을 배워본 적이 없는데, 뮤직비디오 장면 중 서핑하러 나가서 참치를 잡아오는 부분이 있었다. 서핑도 고난도였는데, 참치가 모형이 아니라 진짜 통참치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처음에는 무서워서 어떡하나 했는데 잡아보니 생각보다 많이 무거웠다. 큰 참치를 직접 만날 수 있게 돼 좋았다”며 해맑게 웃었다. 한편, 구구단 세미나는 이날 오후 싱글 앨범 ‘SEMIN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샘이나’로 각종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샘이 나’는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팬시네이팅이 공동 작곡하고 미나와 김지향이 함께 가사를 썼다. 블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영 눈물 ‘불타는 청춘’ 양수경 껴안고 오열 “언니와 추억 있다”

    이재영 눈물 ‘불타는 청춘’ 양수경 껴안고 오열 “언니와 추억 있다”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이재영의 눈물 사연이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1년 만의 컴백으로 화제를 모은 이재영의 눈물 어린 사연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재영은 오랜만에 공백을 깨고 첫 합류 “21년 만에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새 친구가 집으로 등장하기 전, 양수경은 박재홍의 사전 힌트를 듣고 단번에 새 친구가 이재영임을 맞춰 과거 돈독했던 두 사람의 사이를 가늠케 했다. 20여 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보자마자 서로를 껴안은 채 눈물을 흘렸고 양수경은 “(그동안) 어떻게 살았냐, 잘 왔다”며 이재영을 크게 반겼다. 송은이가 이재영에게 “왜 눈물을 흘렸냐”고 묻자 “(양수경은) 활동 당시 가장 많이 만났던 언니였고, 언니와는 추억이 있다”고 답해 두 사람의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가수로 데뷔한 이재영이 낯선 환경으로 힘들어 할 때 양수경은 직접 싸 온 도시락을 챙겨주는 등 친동생처럼 살뜰히 돌봐줬던 것. 이재영은 “양수경 언니가 있으리라곤 생각치 못했다. 보자마자 눈물이 나왔다”고 밝혔고 이에 양수경 역시 “몇 년 동안 소식을 몰랐는데 만나니 반가움에 마음이 벅찼다”며 애틋함을 전했다. 이어 이재영은 긴 공백기를 깨고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그녀는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많이 편찮으시다“며 ”우리 딸도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아버지 말에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아버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서 그녀는 “이제 (방송에) 나왔으니, TV 시청하면서 딸 응원해달라”며 눈물을 흘려 청춘들의 마음을 적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1년 만에 이재영이 부르는 ‘유혹’ 무대도 마련되어 있어 기대감을 안겨준다. 청춘들의 요청에 이재영은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불청 공식 살사 댄서인 김광규와 함께 커플 댄스를 추며 예상치 못한 케미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21년 만의 컴백과 함께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연신 화제가 되고 있는 이재영과 양수경의 감동적인 재회는 오늘(10일) 오후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빅뱅 ‘붉은노을’ 흘러나오자 ‘솔로댄스’ 선보인 유쾌한 김정숙 여사

    빅뱅 ‘붉은노을’ 흘러나오자 ‘솔로댄스’ 선보인 유쾌한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인도를 국빈방문한 부인 김정숙 여사가 한국 가요문화를 사랑하는 현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 여사는 9일 저녁(현지시간) 뉴델리 국립 시리포트 공연장에서 열린 ‘전인도 K팝 콘테스트’ 현장을 찾았다. 주인도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인도 유일의 K팝 축제다. 올해는 인도 전역에서 523개 팀, 1215명이 참가했다. 10개 지역 예선을 거쳐 올라온 22개 팀이 최종 경연을 펼쳤다.인도 문체부 장관의 영접을 받으며 공연장에 도착한 김 여사는 현지 K팝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화환과 스카프를 선물로 받았다. 김 여사는 관중석을 향해 ‘손 하트’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고, 중간중간 노래에 맞춰 가볍게 몸을 흔들기도 했다. 김 여사는 행사 막바지 빅뱅의 ‘붉은 노을’ 노래가 흘러나오자 수상자들과 가볍게 몸을 흔들기도 했고, 수상자들의 권유가 이어지자 혼자서 춤을 추기도 했다.김 여사는 인도에서 한국의 케이팝이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한국에서도 인도의 음식과 영화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문화가 양 국민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카구치 켄타로 “서강준 닮은꼴 알고 있다” 러브콜에 화답

    사카구치 켄타로 “서강준 닮은꼴 알고 있다” 러브콜에 화답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자신의 닮은꼴로 알려진 서강준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사카구치 켄타로가 출연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 2일 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개봉을 앞두고 내한했다. 그는 한국 스타들과의 연결고리를 살펴보던 중 서강준에 대해 “일본 분들에게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 서강준 씨 알고 있다. 정말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강준이 함께 일하고 싶다는 말에 기뻐하면서 “서강준 씨 꼭 함께 일했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또 친분이 있는 방탄소년단에 대해서는 “일본판 ‘시그널’ 테마곡을 만들어줬다. 만났는데 역시 너무 멋진 팀이다. 조금 친해졌기 때문에 이제부터 함께 일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진짜 멋있더라. 댄스, 노래 모두 최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는 고전 영화 상영관인 ‘로맨스 극장’에서 현실로 나오게 된 흑백 영화 속 공주님 미유키(아야세 하루카)와 사랑에 빠지게 된 영화감독 지망생 켄지(사카구치 켄타로)의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오는 11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세운, 오는 23일 컴백 확정 ‘기대감 UP’ 어떤 콘셉트?

    정세운, 오는 23일 컴백 확정 ‘기대감 UP’ 어떤 콘셉트?

    가수 정세운이 오는 23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정세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화사한 자연을 배경으로 투명한 공을 들고 있는 정세운의 모습이 비춰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세운은 사진 속에서 상큼한 오렌지빛 상의를 입고 살짝 등장해 기대감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텍스트 “ANOTHER 20180723” 역시 정세운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정세운의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했던 두 번째 미니앨범 파트 2 ‘AFTER’(애프터) 이후 6개월 만에 나오는 신보로 더욱 눈길을 끈다. 정세운은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발표한 두 장의 미니 앨범을 통해 댄스곡부터 자작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아 왔다. 특히 정세운은 지난해 발표했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파트 1 ‘EVER’(에버)로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전곡 모두 차트에 진입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올해 발표한 미니앨범 파트 2 ‘AFTER’(애프터)에서는 한층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정세운은 꾸준히 자신이 직접 작업한 자작곡 ‘오해는 마’, ‘닿을 듯 말 듯’ 등을 앨범에 수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비췄다.뿐만 아니라 정세운은 최근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국내·외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더불어 정세운은 최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를 비롯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 OST ‘뭔가 있어’ 등으로 높은 관심을 이끌며 OST 계의 신흥강자로도 떠올랐다. 이처럼 정세운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음악을 통해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매 앨범마다 무섭도록 성장하며 깊이있는 음악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정세운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매력을 담은 음악으로 가요계에 나설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정세운은 오는 7월 23일 오후 6시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D-day’ 트와이스 나연, 상큼 매력 사진 공개 “이따 보아♥”

    ‘컴백 D-day’ 트와이스 나연, 상큼 매력 사진 공개 “이따 보아♥”

    트와이스 나연이 컴백을 앞두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9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D-day 이따 보아♥ #저곳은성수나와”라는 문구와 함께 나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나연은 화보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릴이 달린 스트라이프 상의에 핫팬츠를 입은 나연은 S라인 몸매를 강조했다. 또한 빨간 반다나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나연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트와이스 컴백 콘셉트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9일 새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를 발표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8년째 함께 해줘서 감사해요” 팬미팅 소감

    수지 “8년째 함께 해줘서 감사해요” 팬미팅 소감

    수지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피날레 무대를 서울서 화려하게 장식했다. 수지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서 ‘2018 SUZY Asia Fan meeting Tour ’WITH‘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12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26일 홍콩, 지난달 24일 방콕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온 수지가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준비한 피날레 무대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MC딩동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팬미팅에서 수지는 ‘HOLIDAY(Feat. DPR LIVE)’, ‘소버(SObeR)’,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 ‘잘자 내 몫까지’ 등 솔로곡뿐만 아니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커버 댄스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수지의 연기 활동에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토크 타임, 팬들과의 게임 및 소원을 들어주는 코너, 셀카 촬영 시간 등도 마련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수지의 일거수일투족에 팬들은 환호하며 응원했고, 수지 역시 진심을 다한 무대로 팬들을 기쁘게 했다. 수지는 “아시아 팬미팅을 한국서 팬들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팬미팅 말미에는 “얼마 전 데뷔 8주년이었는데 기분이 더 묘하다. 8년째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 이런 시간 가졌는데 앞으로 더 좋은 추억 만들어 가자”고 변함없이 성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또 팬미팅 종료 후에는 팬 전원과 하이터치 및 그룹 포토 촬영을 함께 하며 주말 팬미팅 현장을 찾은 팬들과 작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이날 수지의 팬미팅에는 가수 싸이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수지가 아시아 팬미팅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서울 무대에 싸이가 선뜻 지원사격 의사를 밝히면서 출연이 성사됐다. 싸이는 “원래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 요청을 받았는데 시간이 돼서 왔다. 제 할 일을 짧고 굵게 하고 가겠다”고 말한 뒤 ‘챔피언’, ‘강남스타일’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였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한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에 전념할 예정이다. 수지는 팬미팅서 “드라마를 위해 현재 액션스쿨을 다니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맥으로 시원한 출발… 가즈아! 대구 여름축제 속으로

    치맥으로 시원한 출발… 가즈아! 대구 여름축제 속으로

    ‘폭염의 도시 대구에서 여름 축제를 즐기세요.’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대구포크페스티벌, 대구국제호러연극제가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 초까지 잇따라 열린다. 치맥은 치킨과 맥주의 합성어다. 축제에 빠지다 보면 무더위는 어느 순간 잊게 된다.●욜로와 ‘대구치맥페스티벌’ 8일 대구시에 따르면 가장 먼저 여름 축제의 테이프를 끊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과 평화시장 닭똥집골목, 이월드, 서부시장 프랜차이즈 특화거리 등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잡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슬로건으로 ‘YOLO(욜로)와! 치맥의 성지 대구로~’로 정했다. 올해는 관람객 참여에 중점을 둔 ‘체험형 공간’을 대폭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축제상품 다양화, 방문객 편의시설과 대학생 등 젊은층 참여 확대 등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5개의 체험테마 공간을 마련해 운영한다. 먼저 메인 행사장인 두류야구장은 즐거움과 편의성이 확대된 완벽한 클럽 테마 공간으로 조성된다. 다시 말해 이곳을 2030 메인 관람층을 위한 특화된 프리미엄 치맥클럽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다. 인조잔디나 편의시설 같은 쾌적한 공간을 갖추는 것은 물론 돌출형 중앙무대, 스탠딩존 맥주바 등을 만들었다. 한여름 무더위를 막아줄 미세 분무형 냉각장치를 식음료 테이블 옆에 설치해 쾌적성을 높였다. 특히 치맥클럽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해 무대 공연을 관람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설치했다. 여기에서 치맥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그 대신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입장객에게는 다양한 식음료와 치맥을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고 서빙 등의 특별한 서비스도 한다. 입장료는 4인 기준으로 30만원이고 예약제로 운영된다. 두 번째 테마공간은 2·28기념탑 주차장에 마련된다. 무더위를 해소하는 이색 아이스 카페라고 생각하면 된다. 입구에는 차가운 물과 드라이아이스를 설치해 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원함을 느끼도록 했다. 시원한 음료와 맥주를 마시는 공간과 일반적인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을 각각 조성해 취향에 맞게 즐기도록 했다. 맨 앞에는 초청 가수 등이 공연하는 무대를 조성해 보는 즐거움도 더할 수 있게 했다. 아이스 카페에는 다양한 수제맥주 업체들이 참여한다. 시민들은 수제맥주를 마셔 보는 것은 물론이고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세 번째는 관광정보센터 주차장에 마련된 치맥비치다. 물놀이하며 치킨과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다. 에어서핑보드나 에어슬라이드를 타고 수영도 할 수 있다. 이곳에 들어가려면 프리미엄 라운지같이 입장료를 내야 한다. 1인당 9900원을 내면 입장과 함께 맥주 1캔을 준다. 가족, 연인, 친구들이 편안히 앉아 음악를 즐길 수 있는 두류공원야외음악당이 네 번째 테마공간이다. 그동안 행사에서 무대공연장으로 활용됐던 야외음악당은 무대와 잔디 식음공간의 거리가 200m나 돼 무대 앞 일부 공간을 제외하고는 공연 관람이 어려웠다. 따라서 올해부터는 극소수만을 위한 무대공연을 과감히 정리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잔디 영화관 테마공간으로 변화시켰다. 1일 1회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와 축제 홍보영상 등이 상영된다. 수입맥주를 만나 볼 수 있는 ‘프리미엄 맥주광장’도 조성된다. 마지막으로 행사장을 연결하는 거리를 놀이공원과 같은 테마공간으로 조성했다. 각 거리를 5개로 나눠 특색 있게 변화시켰다. 2·28주차장 옆 거리는 치맥페스티벌만의 특색을 담은 참여형 게임을 하는 곳으로, 관광정보센터~야외음악당 진입로는 다양한 이색 포토존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게임을 즐기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2·28기념탑 앞과 관광정보센터 옆은 지역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간으로, 관광정보센터~야외음악당진입로는 예술작가들의 창작 수공예품 전시 및 판매 공간으로 조성했다. 치맥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청년 참여가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 행사 성공 여부가 가려지는 만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라이브 방송 등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외지 관람객을 위한 사전 예약 공간도 신설하고 치킨 300여 마리가 들어가는 대형 치킨박스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6년과 지난해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등 대구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 대구시민이 뽑은 시정 베스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부터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독일 뮌헨의 옥토버페스트처럼 수십개 나라의 문화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글로벌 축제로 만드는 게 목표다. 김범일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시민과 관람객이 보고 마시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말 그대로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올해는 글로벌 축제로의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100년 축제를 알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감성 충전 ‘대구포크페스티벌’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오는 27~29일 사흘간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최정상 포크 뮤지션이 들려주는 주옥같은 멜로디를 즐길 수 있다. 첫날인 27일에는 강산에, 로이킴, 자탄풍, 채환, 김종환이, 28일에는 조관우, 정훈희, 정동하, 임지훈, 소리새, 딕패밀리가, 29일에는 사랑과평화, 김목경, 김학래, 백영규, 남궁옥분, 송창식, 함춘호 등이 출연한다. 참가 가수는 모두 90여명에 이른다. 공연은 3일 동안 메인 무대인 두류야외음악당을 비롯해 서브 무대인 김광석 콘서트홀, 수성못 동편데크, 동대구역 광장 등에서 열려 한여름 밤 폭염으로 푹푹 찌는 대구시를 포크음악으로 물들인다. 대구시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28일 오후 4시에는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포크노래자랑이 예정돼 있다. 전국에서 몰린 아마추어 포크송 가수 100여명을 물리치고 본선에 오른 20개 팀이 자웅을 가리는 결승전이 볼만하다.●오싹한 여름 ‘대구국제호러페스티벌’ 여름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대국국제호러페스티벌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대구스타디움 서편시민광장과 시내 소극장 등에서 열린다. 귀신, 죽음, 신들림 등을 소재로 했다. 대구스타디움 광장에서는 일본, 중국, 필리핀, 체코 등 해외 초청작이 매일 공연된다. 국내 7개 극단의 호러연극 작품은 대구시 소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또 호러와 정보기술(IT)이 연계된 다양한 가상현실 애플리케이션(앱)을 볼 수 있는 호러정보기술체험관이 문을 열고, 귀신의 집, 귀신과 함께하는 게임존, 좀비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 등을 위한 체험 코너를 대폭 확장해 마술과 과학을 통한 교육적 학습 효과까지 체험할 수 있는 호러마술체험존이 꾸며진다. 한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EDM 파티는 대구 도심클럽 유명 DJ를 초청, 귀신들과 광란의 댄스파티로 대구스타디움 특설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좀비를 피해 달리며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좀비런’은 벌써부터 신청자가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구스타디움 광장에 대규모 분장 부스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분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호러라는 독창적인 테마를 활용해 코미디,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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