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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인터뷰] 뷰티 유튜버로 ‘덕밍아웃’한 김기수

    [스타인터뷰] 뷰티 유튜버로 ‘덕밍아웃’한 김기수

    덕밍아웃. 마니아를 뜻하는 일본어 ‘오타쿠’(우리말로는 ‘오덕후’)와 ‘커밍아웃’의 줄임말이다. 자신이 특정 분야에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음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개한다는 뜻이다. 과거 ‘댄서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기수(40)는 최근 자신이 30년간 코스메틱 덕후였음을 밝혔다. 당당히 커밍아웃한 그는 화려한 아이메이크업과 의상을 장착하고 서울신문 사옥을 찾았다.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은 그의 걸음걸음에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Q. 뷰티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나요? 어렸을 때 선블록 크림이 피부에 좋다고 들은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 번 어머니 선블록 크림을 바르고 밖에 나갔죠. 당시에는 화장품 제조 기술이 크게 발달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선블록 크림 백탁 현상 때문에 얼굴이 하얗게 된 거에요. 그런데 그 때 주변 사람들이 제게 예쁘다고 해줬어요. 예쁘단 얘기 들으면 기분 좋잖아요. 그 때 이후로 점점 화장품에 관심이 생기면서 비비 크림, 수분 크림 등도 찾게 된 것 같아요. Q. 어릴적에 화장품을 사러 가게에 가면 이상하게 보는 시선을 느낀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엄마가 사오라 그랬어요”, “누나가 사오라 그랬어요.” 그렇게 화장품 가게에 들어갔어요. 단골집도 제가 사러 가면 ‘누나나 엄마가 시켰구나’ 생각하고 신상품을 보여줬죠.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 때는 정말 서글펐어요. 친구들은 프라모델 당당하게 사서 돌아다니고, 조립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자랑했는데 말이에요. 저는 그러지 못 했으니까요. Q. 과거에는 지금처럼 ‘뷰티’를 콘텐츠로 활동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못했겠네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스킨, 로션만 발라도 손가락질 받던 X세대에요. 그래서 ‘댄서킴’으로 활동할 때도 일부러 스킨, 로션도 안 바르고 다녔어요. 비비크림 하나만 발라도 주변에서 난리가 났으니까요. 그래서 제 주변 동료들이 지금 제 모습을 보고 많이 놀라죠. “네가 코덕(코스메틱 덕후의 줄임말)이었어?”, “네가 화장을 왜 그렇게 잘 해?”라고 물어보곤 해요. Q. 유튜브 시작한 이후 컬래버레이션 제안도 들어오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이거, 저 자랑 좀 할게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브랜드 ‘맥’(MAC)에서 남자 모델로 저를 선택했어요. 미국에서는 구독자 1800만 명을 보유한 매니 무아(MannyMua)를 모델로 선정했고, 아시아권에서는 제가 선택됐어요. 조만간 백화점 1층에서 제 사진을 볼 수 있는 날이 곧 올 것 같아요. 그래서 되게 뿌듯해요. 그 이후로 컬래버레이션 제안도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그는 ‘젠더리스(Genderless) 메이크업’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성의 구분이 모호한 화장법’이라는 젠더리스 메이크업은 남성들의 당당한 색조 메이크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금남의 구역이라 여겨진 일반인 남성 메이크업 세계를 김기수가 앞장서서 열고 있는 것이다. 남성 팬들이 메이크업 의뢰를 해 온다는 김기수에게는 어떤 매력이 있는 것일까? Q. 뷰티 유튜버로서 나만의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저는 일단 유행어가 많아요. 그리고 개성도 강하죠. 꿀팁이 많으니까 유익하고, 변화가 확실하니까 재미있고요. 볼거리가 많아요. Q. ‘잇츠~’ 유행어는 어디에서 탄생된 건지 궁금합니다. 그건 원래 제 자연스러운 말투인데 이제야 인기를 얻게 된 거에요. “제품을 이렇게 발라주세요”라고 말하는 건 좀 낯간지럽더라고요. 그래서 제 자연스러운 말투에 재미있는 단어를 선택해서 말을 하고 있어요. 쉽지만 재미있는 단어를 주로 선택하는 편이에요. Q. 그만큼 많은 이들이 김기수 씨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남자가 화장한다는 것에 대한 악플도 많아요. 악플을 보면 어떤 심정이에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심한 악플들이 조명 켜지듯이 생생하게 생각이 나요. 제가 SNS에 화장한 모습 사진을 올리자 부모님을 향한 욕부터 ‘중국 성형괴물 같다’, ‘남자가 왜 저렇게 화장 하냐’ 등 너무 심한 악플들이 있었어요. 지금도 생생해요. 그런데 사실 제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건 그 악플러들 덕분이에요. 대놓고 악플을 달라는 의도에서 영상을 올리게 됐죠. 그런데 의외로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나중에는 악플러들도 제 메이크업 실력을 인정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Q. 최근 김기수 씨가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 반응이 궁금합니다. 제가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어요. 어머니는 제가 예뻐지는 걸 좋아하세요. 예뻐져야 사람들한테 사랑 많이 받는다고. 지금은 어머니께서 제 메이크업을 검토해주세요. 10분짜리 메이크업 영상을 올리려면 보통 3일 정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고생하거든요. 그 때 어머니가 ‘여기에 이 색을 더 얹으면 좋겠다’, ‘이거 예쁘다’ 등 조언을 많이 해주세요. 든든한 제 조력가죠. Q. 뷰티 유튜버로서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제 이름을 걸고 ‘가성비 갑’인 브랜드를 내는 거에요. 꼬요(꼬마 요정의 줄임말, 김기수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을 부르는 애칭)님들이 정말 쉽게 살 수 있는 그런 브랜드를 하나 내고 싶어요. 파우치에서 꺼냈을 때 누가 봐도 멋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누가 봐도 명품인 것 같은 로드샵 브랜드를 하나 런칭하는 게 소원이에요. 그리고 백화점 1층에 제 얼굴이 걸리는 것도 하나의 목표입니다. 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인기 포르노 배우서 목사된 30대 여성의 사연

    무려 100편이 넘는 포르노 영화에 출연했던 성인 배우가 목사가 돼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목사로서 또한 아내이자 엄마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크리스탈 바셋(33)의 사연을 보도했다.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로 보이는 그녀는 10여 년 전만해도 캘리포니아를 주름잡던 소위 잘나가는 포르노 배우였다. 당시 나디아 힐튼이라는 예명으로 10년 간 활동한 그녀는 요리사와 정원사, 가정부 등이 딸린 호화로운 맨션에서 흥청망청 살았다. 그녀가 성인영화 산업에 뛰어든 계기는 돈 때문이었다. 16세 나이에 미혼모가 된 바셋은 이후 집을 떠나 모델과 댄서로 돈을 벌었다. 그러나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성인산업 관계자의 유혹에 빠져 21세 때 처음으로 옷을 벗고 카메라 앞에 섰다. 바셋은 "처음 촬영을 마치고 2시간 동안 샤워를 하며 울었다"면서 "너무 고통스러워 촬영을 포기했지만 한 달 후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촬영으로 얻는 고통을 술과 약으로 달랬다. 특히나 어린시절 성적 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던 그녀에게 성인물 촬영은 몸 뿐 아니라 정신도 피폐하게 만들었다. 바셋의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된 계기는 뜻밖에도 교통사고였다. 지난 2014년 5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죽다 살아난 것. 이후 그녀는 소개를 통해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하나님과 지금의 남편인 데이비드(26)를 만났다. 바셋은 "교회에 다니면서 내 인생관이 완전히 바뀌었다"면서 "방탕했던 삶은 모두 정리하고 새로운 길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후 그녀는 신학대학에 진학했으며 지금은 남편과 함께 교회를 열어 목회자의 삶을 살고 있다. 바셋은 "과거의 삶이 부끄럽지만 그같은 고통의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면서 "경험을 살려 매춘이나 성적 학대를 받는 여성들의 좋은 상담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카니발 마지막을 더 뜨겁게~’

    [포토] ‘카니발 마지막을 더 뜨겁게~’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2017 리우 카니발 퍼레이드 폐막 행사에 가슴이 드러난 화려한 의상을 입은 댄서가 공연 펼쳐지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삼바 댄서의 눈부신 의상…‘챔피언의 포즈’

    [포토] 삼바 댄서의 눈부신 의상…‘챔피언의 포즈’

    5일(현지시간) 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2017 리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룹의 댄서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양현석, 박수홍 母에게 사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미운 우리 새끼’ 양현석, 박수홍 母에게 사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YG 양현석이 과거 박수홍의 가족에게 끼쳤던 민폐에 대해 사과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 방청의 꿈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방청이 끝난 후 절친인 개그맨 후배 손헌수와 함께 K팝스타의 심사위원인 박진영과 양현석, 유희열의 대기실을 찾아갔다. ‘미운 우리 새끼’ 촬영 중인 카메라를 보며 박진영은 갑자기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입을 뗐다. 박진영은 “가수가 되기 전 건모형의 백댄서였다”면서 “투어가 끝나고 다 같이 건모형 집으로 가면 어머니가 밥을 해주셨다”고 과거를 고백했다. 정말 아들처럼 대해주셨는데 아직까지 감사의 말씀을 전하지 못했다며 박진영은 이날 방송을 통해 “김건모 어머니에게 늘 감사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에 이어 양현석 역시 영상편지를 하겠다고 나섰다. 양현석은 박수홍 어머니에게 “전에 박수홍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을 때 우리 집이 겨울에 동파가 되어 어머니께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쳤다. 어머니를 포함한 동 주민 어머니들께 죄송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동 반상회에서 양현석 나와!를 외칠 정도로 화를 많이 냈었다”며 “양현석이 동 주민들에게 사죄를 하며 물질적인 보상을 약속했다. 진짜 원하는 취향의 새로운 대리석으로 바꾸며 해결해줬다”며 진솔한 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카니발의 열기 그대로…삼바 댄서, 자축 퍼포먼스도 ‘화끈하게~’

    [포토] 카니발의 열기 그대로…삼바 댄서, 자축 퍼포먼스도 ‘화끈하게~’

    타투아페 삼바 스쿨의 댄서 사브리나가 2017년 카니발 콘테스트에서 그녀의 학교가 우승을 차지한 것을 기념해 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챔피언’ 글씨가 쓰인 종이를 들고 축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여드릴게 많아요~’

    ‘보여드릴게 많아요~’

    삼바 스쿨의 댄서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정의 댄서, 삼바~

    열정의 댄서, 삼바~

    삼바 스쿨의 댄서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바댄서의 유혹의 몸짓’

    ‘삼바댄서의 유혹의 몸짓’

    삼바 스쿨의 댄서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려함의 절정 삼바~’

    ‘화려함의 절정 삼바~’

    삼바 스쿨의 댄서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서오세요~ 함께해요!’

    ‘어서오세요~ 함께해요!’

    삼바 스쿨의 댄서들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자~ 삼바!!!’

    ‘가자~ 삼바!!!’

    삼바 스쿨의 댄서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열의 삼바~!’

    ‘정열의 삼바~!’

    삼바 스쿨의 댄서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거대 새’를 타고 등장한 삼바 댄서

    [포토] ‘거대 새’를 타고 등장한 삼바 댄서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임페라트리스 레오포우지넨시 삼바 학교 공연팀이 거대 새 모형을 타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노출은 과감하게…뜨겁게 달아오른 ‘삼바의 열정’

    [포토] 노출은 과감하게…뜨겁게 달아오른 ‘삼바의 열정’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삼바 공연팀의 댄서가 화려한 의상을 입고 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마리 공작의 화려한 삼바~

    한마리 공작의 화려한 삼바~

    댄서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 두번째 밤 동안 공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여신 러브삼바~’

    ‘사랑의 여신 러브삼바~’

    댄서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 두번째 밤 동안 공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뇌쇄적 분홍고양이 삼바~

    뇌쇄적 분홍고양이 삼바~

    댄서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 두번째 밤 동안 공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성의 삼바~

    야성의 삼바~

    댄서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 두번째 밤 동안 공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뭇잎으로만 가리고 삼바~’

    ‘나뭇잎으로만 가리고 삼바~’

    댄서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삼바드로메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 두번째 밤 동안 공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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