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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가 이틀째 내려/7백42 기록

    대형주의 약세로 주가가 이틀째 내렸다. 28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03포인트가 내린 7백42.83을 기록했다.
  • 주가 8P 급등… 지수 747

    주가가 지난 주말에 이어 이틀째 큰 폭으로 오르며 7백50선에 근접했다. 18일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8.05 포인트가 오른 7백47.19를 기록했다.거래량 3천9백56만주,거래대금 7천2백26억원으로 거래가 매우 활발했다. 개장초 대형주의 정리매물속에서도 재료보유 및 자산가치 우량,기업인수·합병(M&A)관련 중·소형주의 강세로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후장 들어 기관의 매물에도 불구,내수관련주와 중·소형주의 강세가 국민주와 증권·철강 등으로 이어지며 상승폭이 커졌다.조립금속·의학·목재·나무 등 중·소형주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은행을 제외한 전 업종이 올랐다.
  • 주가 모처럼 “햇빛”/9P 반등/남북관계 호재설 힘입어

    주가가 모처럼 큰 폭으로 올랐다. 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9.98 포인트가 오른 6백74.86을 기록했다.거래량은 1천5백69만주,거래대금은 2천1백16억원이었다. 개장초 전날의 관망분위기가 이어지며 보합세로 출발했다.북한의 특사교환 제의로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이 일면서 도매업종과 대형주의 매수세가 일며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으나 추가 매수세가 이어지지 않아 약세로 밀렸다. 후장 들어 전장의 약세기조가 지속되며 한때 6백60선이 무너지는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투신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수세가 개입되며 다시 오름세로 반전됐다.남북 정상회담 제의 등 남북관련 대형 호재설이 나돈데다가 증시부양책 풍문으로 큰 손과 일부 사채업자들이 매수에 나서면서 도매·금융주 및 대형주의 상승세가 전 업종으로 확산됐다.수상운송을 제외한 전 업종이 오른 가운데 도매·섬유 등 남북관련 업종과 단자·증권 등 금융주,보험·고무·어업·광업 등이 비교적 크게 올랐다.상한가 1백35개 등 6백7개 종목이 올랐고 1백84개 종목만 내렸다.
  • 주가 하락 멈춤/지수 6백89선

    증시부양설로 주가의 하락행진이 멎었다. 주말인 28일의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95포인트가 오른 6백89.82를 기록했다.거래량은 1천1백73만주,거래대금은 1천6백8억원이었다. 개장초 정리매물이 줄어든데다 5일간 계속된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금융주를 중심으로 유입되며 강보합세로 출발했다.기관의 매수세가 가세하며 한때 6백9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중·소형주의 매물에 밀려 약세로 반전됐다.그러나 외국인투자한도확대 등 증시부양책발표설에 기관과 일반의 매수세가 금융주 등 대형주로 몰려들면서 6백90선에 근접한 가운데 장을 마감했다.
  • 주가 큰폭 하락… 7백선 붕괴/9.3P 내려 지수 6백95

    ◎나흘간 38P 빠져/예탁금 썰물… 거래도 줄어 주가가 나흘째 큰 폭으로 내리며 7백선도 무너졌다. 2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9.36포인트가 떨어진 6백95.74를 기록했다.4일간의 하락폭은 38.65포인트다.거래량 1천5백2만주,거래대금 2천1백22억원으로 거래도 극히 부진했다. 개장초 연 사흘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금융주를 중심으로 유입됐으나 대형주의 정리성 매물에 밀려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전날에 이어 고객예탁금 2백억∼3백억원 감소,시중 자금악화 우려,실세금리의 오름세 지속 등으로 기관이 관망세를 나타내면서 하락폭은 더욱 커졌다. 후장 들어서도 매수세를 부추길만한 별다른 재료가 부각되지 않은 가운데 투신사 자금이탈 가속,대주주의 위장분산주식 매물출회 가능성,1인 다수계좌에 대한 감독강화 등 악재성 풍문이 나돌며 7백선이 붕괴됐다.한때 증시부양책 발표설이 나돌기도 했으나 위축된 투자심리를 되돌리지 못했다.전 업종이 큰 폭으로 내렸으며 증권·단자 등 금융주와 조립금속·기계·비철금속·의약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하한가 82개 등 7백46개 종목이 내렸고 72개 종목만 올랐다.
  • 주가 또 폭락… 710선 붕괴/지수 10P 빠져

    ◎상반기 성장률둔화등 악재 겹쳐 주가가 사흘째 큰 폭으로 내리며 7백10선도 무너졌다. 2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9.93 떨어진 7백5.1을 기록했다.거래량 1천7백61만주,거래대금 2천5백28억원으로 거래도 여전히 부진했다. 개장초 팔자는 주문보다는 사자는 주문이 다소 많았으나 대형주의 정리성 매물에 밀려 약보합세로 출발했다.연이틀 큰 폭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금융주와 대형주를 중심으로 유입되며 한때 강보합세로 반등됐으나 ▲고객예탁금 4백억∼5백억원 감소 ▲상반기 성장률둔화 ▲자금사정악화 우려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7백10선이하로 떨어졌다. 후장 들어서도 낙폭이 커지는 가운데 은행주의 매수세가 일었으나 추가매수세가 이어지지 않아 하락세를 저지하지 못했다.중동지역의 국가와 장기수출계약을 체결한 코오롱상사가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무상증자한 대우중공업의 신주는 하한가를 기록했다.
  • 실명제주가 다시 폭등/24P 올라 713/고객예탁금도 급증

    실명제에도 불구,향후 증시를 낙관하는 신규 투자자의 참여가 크게 늘어나면서 주가가 다시 폭등,7백10선을 회복했다. 18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4.24포인트나 올라 7백13.18을 기록했다.올들어 세번째로 크게 오른 것이다.거래량 2천7백43만주,거래대금 3천9백46억원으로 이달들어 두번째로 거래가 활발했다. 지난 16일 이후 증시의 신규 참여자가 크게 느는 것은 3천만원 이상 현금 인출시 국세청 통보방침으로 주식을 매각한 대금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증시에 계속 머물러 고객예탁금이 매일 1천억원 이상씩 급증하는 데다 부동자금의 산업자금으로의 유도를 위한 증시안정화 대책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개장초 전날의 관망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금융주와 대형 제조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며 강보합세로 출발했다.외국인에 대한 투자한도 확대 기대로 고가 저PER주(주가에 비해 수익률이 낮은 주식)의 매수세가 전 업종으로 확산되며 한때 7백선을 넘어서기도 했으나 경계매물로 상승폭이 다소 둔화됐다. 후장들어 1인 다수계좌가 허용되리라는풍문에 힘입어 일반 투자자들이 전 종목에 걸쳐 매수에 대거 개입하면서 상승폭이 급격히 커졌다.주식을 현물로 인출할 때 3천만원을 초과하더라도 국세청에 통보하지 않는다는 재무부와 증권감독원의 유권해석도 투자심리를 부추겼다. 전 업종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증권사 전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금융주가 초강세를 나타냈으며,대형 우량주도 역시 대부분 상한가였다. 금융주가 전체 거래량의 30%를 차지하는 등 대형주가 81.5%로 장세를 주도했다.
  • 주가 혼조세로/어제 2.73P 빠져 6백88.94

    실명제 실시 이후 급락·급등했던 주가가 일단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 17일 종합주가지수는 반등 하룻만에 소폭 하락,2.73 포인트가 내린 6백88.94를 기록했다.거래량 2천5백1만주,거래대금 3천5백63만주로 전날보다는 거래가 다소 줄었다. 개장초 전날의 수직 상승에 따른 경계심리와 증시안정화대책이 유동적일 것이라는 풍문으로 매물이 매수세를 압도하며 큰 폭으로 내렸다.하락폭이 11 포인트를 넘는 폭락장세가 다시 나타나는 듯했으나 은행·건설·철강 등 대형주로 은행 및 증권사 등 기관의 매수세가 개입하고 외국인 투자한도 확대설에 자극된 일반의 매수세가 대형 우량주와 주가에 비해 수익률이 낮은 저PER주로 유입되며 낙폭이 다소 둔화됐다. 후장 들어 금융·제조주의 매수세가 전 업종으로 확산되며 한때 6포인트 이상 반등되기도 했으나 당국의 시장개입 유동방침이 발표되면서 매물이 쏟아지며 소폭 내림세로 반전됐다.
  • 주가 폭등세로 반전/25P 뛰어 6백91

    ◎7백94종목 상승… 올들어 최고/매수세 회복… 관망뒤 부양책 마련 대폭락 이틀만에 주가가 수직 상승했다. 1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5포인트가 폭등,6백91.67을 기록하며 13일의 수준을 회복했다.이는 올들어 지난 3월17일의 상승폭 (25.18포인트) 다음으로 높은 것이다.거래량 2천9백69만주,거래대금 3천9백92억원으로 거래도 이달들어 가장 활발했다. 상한가 2백86개등 7백94개 종목이 올라 상승종목수가 올들어 최대치였다. 개장초 고객예탁금이 당초 예상보다 소폭 감소에 그친데다(이틀간 3백24억원) 연 이틀 대폭락에 따른 반발매수세(매수세 2천만주,매도세 4백만주)가 금융주와 건설주로 유입되며 보합세로 출발했다.증시안정화 대책 발표설로 대형주의 매수세가 일며 강보합세가 지속됐다. 후장들어 증시안정화 대책으로 ▲외국인 투자한도 확대 ▲근로자주식저축 부활 ▲신용공여 확대 ▲증시 안정채 3조원 발행 ▲증권사 외화차입 허용 ▲특별담보대출 1조원 지원등의 소문이 퍼지며 일반의 매수세가 금융주와 건설·도매·대형 제조주등으로몰리기 시작,수직으로 치솟기 시작했다.매수세가 중·소형주로까지 확대되며 상승폭이 더욱 커지며 6백90선을 넘어섰다.금융주가 전체 거래량의 28%를 차지했으며,한전주는 7백원이 오른값에 77만주,포철은 상한가인 1천원이 오른값에 11만주가 거래됐다. 전 종목이 오른 가운데 금융주와 보험·기계·전기기계·철강·조립금속등 대형주가 특히 강세였다.하한가 48개 등 81개 종목만 내렸다.
  • 주가 이틀째 대폭락/26.9P하락/6백66.67

    은행 등 기관이 주가폭락을 막기 위해 대거 매수에 나서 거래량은 다소 회복됐으나 주가는 이틀째 대폭락했다. 실명제 실시 이틀째인 14일의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6.9포인트가 하락,6백66.67로 떨어졌다.하락폭과 하락률은 전날에 이어 연중 두번째였다.그러나 대형주 거래량이 96%에 이를 정도로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전주 등 국민주와 간판급 대형 우량주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 거래량은 2천1백20만주,거래대금은 2천7백12억원으로 전날의 거래마비에서 일단 깨어났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중·소형주가 무더기로 하한가에 매물이 쏟아졌으나 매기가 없어 하한가 8백45개 등 8백95개 종목이 하락했다.
  • 주가 폭락 10P 빠져

    주가가 폭등 하루만에 폭락하며 7백20선을 간신히 지켰다.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0.57포인트가 떨어진 7백21.48을 기록했다.거래량 1천4백91만주,거래대금 2천1백26억원으로 거래도 크게 줄었다. 개장초 전날의 큰 폭 상승에 따른 경계 및 차익매물이 대형주에서 쏟아지며 약세로 출발했다.투신사에 대한 국고대여금 1조원의 연내회수방침이 알려지며 향후장세를 비관하는 분위기가 확산돼 하락폭이 커졌다.
  • 주가 제자리 걸음/0.56P 내려

    중·소형주의 강세에도 불구,대형주의 약세로 주가가 제자리 걸음을 했다. 1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56 포인트가 내린 7백62.4를 기록했다.거래량 2천7백98만주,거래대금 4천8백18억원으로 거래는 여전히 부진했다. 개장초 미국과 북한의 고위급 회담에 대한 기대로 도매업종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로 출발했다.금융·제조주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듯 했으나 기관의 매물이 쏟아지며 약세로 밀렸다. 후장 들어 중·소형주 중심의 개별 종목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나 금융·제조주 등 대형주의 매물로 약보합세에서 장을 마감했다.기타제조업·비금속광물과 어업·음식료 등 내수관련주가 비교적 크게 오른 반면 증권 등 금융주와 운수창고업·철강금속 등은 낙폭이 커 중·소형주와 대형주의 등락이 대비됐다.
  • 주가 연중 최고치 접근/9.7P 올라 7백70 기록

    대형주의 강세로 주가가 이틀째 급등하며 연중 최고치(6월9일의 7백77.25)에 근접했다. 9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9.78 포인트가 오른 7백70.46을 기록했다.거래량 3천8백61만주,거래대금 6천7백79억원으로 거래도 비교적 활발했다. 매물이 우세한 가운데서도 제조업관련주와 금융주를 중심으로 일기 시작한 매수세가 전 업종으로 확산됐다. 후장들어 증자설과 실적호전설이 나돈 보험과 증권 등 금융주와 대기매물이 서로 공방을 벌이는 형세가 지속됐으나 금융지원 방침에 힘입은 건설주와 순이익이 기대되는 은행주의 강세로 상승폭이 커졌다.
  • 주가 4.4P 올라/7백50대 턱걸이

    주가가 대형주의 강세로 지난주 토요일에 이어 이틀째 오르며 7백50선을 회복했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4.48포인트가 오른 7백52.78을 기록했다.
  • 주가 7백50 회복

    주가가 사흘째 오르며 7백50선을 회복했다. 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4.39 포인트가 오른 7백53.26을 기록했다.거래량은 2천7백87만주,거래대금은 5천41억원으로 거래는 여전히 부진했다. 개장초 국제수지 흑자전환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로 기계 등 제조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며 강세로 출발했다.그러나 한때 대형주의 경계매물이 나타나며 약세로 반전됐으나 외국인 주식투자한도의 확대 방침에 힘입어 비금속광물·섬유·의약 등 주가에 비해 수익률이 낮은 저 PER주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로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 주가 이틀째 올라/3P 상승 7백48

    주가가 대형주의 강세로 이틀째 올랐다. 30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18 포인트가 오른 7백48.87을 기록했다.거래량은 3천2백25만주,거래대금은 5천2백69억원으로 거래는 다소 부진했다. 개장초 예탁금 감소와 전날 큰 폭 상승에 따른 경계매물이 대부분의 업종에서 나타나며 약세로 출발했다.그러나 종금사로 전환설이 있는 단자와 증자설이 있는 증권사,무상증자가 공시된 대우중공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며 오름세로 반전됐다. 후장 들어 국민주의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세와 금융주의 매수세가 가세하며 오름폭이 다소 커졌다.단자·증권 등 금융주와 기계·육상운송 등은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른 반면 조립금속·의약 등은 낙폭이 컸다.상한가 48개 종목 등 3백55개 종목이 올랐으며 중·소형주의 약세로 3백83개 종목이 내렸다.
  • 주가 소폭 하락/증권주 등 약세

    대형주의 약세로 주가가 이틀째 내렸다. 주말인 19일의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89포인트가 내린 7백60.2를 기록했다.거래량은 3천4백59만주,거래대금은 6천40억원으로 주말장 치고는 풍성한 편이었다.
  • 대형주 거래부진/주가 소폭 떨어져

    주가가 대형주의 거래부진으로 소폭 내렸다. 18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45포인트가 내린 7백62.09를 기록했다.거래량은 4천6백49만주,거래대금은 7천9백70억원이었다. 개장 초 실적호전,부동산 매각설 등 재료보유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며 건설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으로 매수세가 확산됐다.그러나 단자·철강주와 내수 관련주의 매물로 상승폭이 다소 둔화됐다. 후장들어 증자설이 나돈 보험과 운수장비·의약 등이 순환매 양상을 띠며 다시 상승을 주도하는 듯 했으나 대부분의 업종에서 기관 및 일반의 매물이 나타나면서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보험·의약 등이 강세를 나타낸 반면 적자 반전설이 있는 대우중공업의 약세로 기계주가 크게 내렸다.감사원이 면허취소를 통보한 삼익주택은 하한가를 기록했다.하한가 36개 등 3백72개 종목이 내렸으며 3백69개 종목이 올랐다.
  • 기 자 입 력

    가제목:2부종목 상승률 높아 기자명:정신모 부서명:경제부 2부종목이 더 올라1부보다 3배 높아 증권거래소의 시장 1부에 등록돼 있는 주식보다 2부 주식이 훨씬 더 크게 올랐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10일 종가기준으로 1부 주식은 연초대비 9·47% 올랐으나 2부 주식은 27·21% 상승,수익률에서 1부 주식보다 3배 가량 높았다. 이는 투자자들이 1부에 비해 경영상태가 상대적으로 부실한 2부 소속 기업의 주식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자본금 규모로 분류하는 대·중·소형주의 상승률은 대형주의 경우 연초대비 9·71% 오른 반면 중형주는 21·75%,소형주는 19·03%가 각각 올랐다.전체 주식의 연초대비 상승률은 10·89%였으나 제조업 관련주는 21·58%를 기록,경기호전 기대로 제조업이 주가상승을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비철금속이 50·83% 올라 가장 컸고 기계(39%)와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35·15%)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반면 금융주 중 은행은 3·28% 오르는데 그쳤으며 단자도 3·74%의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 금융주 “밀물”… 주가 사흘째 하락/2.6P 떨어져 7백65 기록

    금융주 등 대형주의 정리매물로 주가가 사흘째 내렸다. 주말인 12일의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62포인트가 내린 7백65.86을 기록했다. 거래량 3천8백33만주, 거래대금 6천4백40억원으로 주말 장으로는 풍성한 편이었다. 개장초 북한의 NPT(핵확산금지조약)탈퇴유보, 고객예탁금의 증가세 반전 등에 힘입어 도매·기계·조립금속 등 수출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하게 일었다. 그러나 내수관련주와 중·소형주의 계속된 강세에도 불구하고 금융주 등 대형주의 매물로 하락세로 반전되며 장을 마감했다. 은행·증권 등 금융주와 기계·전기기계 등은 큰 폭으로 내린 반면 중·소형 저가주와 육상운송·기타 제조업·조립금속·고무·의약·비금속광물·의복·섬유 등의 오름폭은 컸다. 하한가 5개 종목 등 2백93개 종목이 내렸으며 4백48개 종목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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