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시아기업 2위
삼성전자가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영향력 있는 기업에 올랐다.
5일 홍콩의 경제 월간지 아시안비즈니스 11월호에 따르면 아시아 각국의 기업체 임원,최고경영자(CEO)등 1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같이 선정됐다.도덕성,사회공헌도,온라인·인터넷 전략,경영상태,상품·서비스 질,성장 잠재력 등 6개 부문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8,600점으로 필리핀의 패스트푸드업체인 졸리비(JOLLIBEE·8,759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포항제철은 16위,신라호텔 17위,SK텔레콤 36위,한국전력 40위,LG전자 41위,대한항공은81위에 각각 올랐다.
박대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