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한적십자사
    2026-09-16
    검색기록 지우기
  • 메이저 우승
    2026-09-16
    검색기록 지우기
  • 고향 방문
    2026-09-16
    검색기록 지우기
  • 용적률 완화
    2026-09-16
    검색기록 지우기
  • 자영업 위기
    2026-09-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73
  • 대한적십자사, 우크라에 구급차 40대 전달

    대한적십자사, 우크라에 구급차 40대 전달

    대한적십자사가 대규모 공습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긴급후송용 구급차 40대를 전달했다. 적십자사는 21일 “신속하게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있는 보건부 청사에서 지난 15일 긴급후송용 구급차 4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부산항을 출발한 구급차 40대는 지난달 말 루마니아를 거쳐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 폴타바, 도네츠크, 자포리자, 오데사, 하르키우, 헤르손, 체르니히우 등의 의료시설에 배치돼 구급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무력충돌 발발 직후 328억원을 모금해 현금 70억원, 물품 258억원을 지원했다. 분쟁 초기에는 긴급구호식량과 구호물품, 유아를 위한 분유 지원, 피란민을 위한 인도적 지원센터 운영,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을 했다. 지난해부터 무력충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크라이나 적십자사와 지뢰 제거 및 예방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은 전달식에서 “한국도 70년 전 비슷한 상황을 겪었기에 우크라이나 국민의 고통을 잘 알고 있다”며 “구급차가 어려움에 처한 우크라이나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사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양천구, 어르신 한글선생님 황윤숙씨 등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

    양천구, 어르신 한글선생님 황윤숙씨 등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

    서울 양천구는 7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어르신 한글 선생님 황윤숙씨를 비롯해 8명에게 자랑스런 구민상을 시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 14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과 봉사로 타의 귀감이 된 구민에게 ‘2024 양천구민상’을 시상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양천구민상은 ▲교육 부문 황윤숙 씨 ▲봉사 부문 이연수 씨 ▲지역발전 부문 양순녀 씨 ▲주민화합 부문 이재순 씨 ▲선행부문 민병철 씨 ▲환경보호 부문 이남완 씨 ▲문화‧예술 부문 전선옥 씨 ▲체육 부문 김종하 씨 가 각각 선정됐다. 교육부문에는 한글을 모르는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법으로 2017년부터 지금까지 수강생 150명 중 7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황윤숙 씨가 선정됐다. 황 씨는 지난 2021년 90세 최고령 수강생에게 생애 첫 졸업장을 안기는 등 배움에는 나이가 없음을 입증해 감동을 안겼다. 봉사부문의 이연수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업을 중단했던 어린 시절의 아픔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사업’을 주도해 후학을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밖에 민자치회와 대한적십자사 활동 등 매사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양순녀 씨, 민관 소통창구 역할로 주민 간 화합과 유대를 이끌어 낸 이재순 씨, 양천구 공수의사로서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쓴 민병철 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역사회와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열정과 애정에 힘입어 더욱 살기 좋은 양천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 자문위원 위촉

    김태수 서울시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 자문위원 위촉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9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김철수 회장으로부터 자문위원 위촉장을 받았다. 자문위원회는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대응하고 인도주의 활동 활성화 및 대외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학계, 경제계, 법조계, 의료계, 언론계, 종교계, 노동계 및 기타 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로 구성되었다. 자문위원은 인도주의 재원 확보, 국민 참여 활성화 및 대국민 홍보, 적십자 조직 역량 강화 등에 대한 자문 및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김 의원은 “국내외적으로 재난과 분쟁 등 인도적 위기가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이 매우 중요하며, 사업‧홍보 활성화 및 대외경쟁력 강화, 재원 조성과 관련하여 다른 자문위원들과 협력하여 적십자의 역량 강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수출입은행, 취약계층에 9억원 상당 후원… 다문화 가정도 돌봐

    한국수출입은행, 취약계층에 9억원 상당 후원… 다문화 가정도 돌봐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이 올 들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월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 8000만원 기부와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고, 지난 3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 13개 다문화 가족 지원기관에 3억 5000만원 상당의 차량 13대를 후원했다. 최근에는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에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올해 설에는 수은 임직원들은 서울역 인근에서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소를 운영했으며,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배식 및 보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대전·광주 등 13개 지점 직원들도 같은 기간 기부금이 전달된 해당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들에게 명절 음식 등 필요 물품을 전달했다. 윤희성 은행장은 “설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작은 온기라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에는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본점에서 부평 큰사랑지역아동센터 등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승합차 6대, 경차 7대) 전달식을 가졌다. 다문화 가족 지원기관 차량 기증 사업은 2011년부터 13년간 진행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전국 122개 기관에 25억 6000만원 상당의 차량을 기증한 바 있다. 수은 관계자는 “수출입은행이 제공한 차량을 통해 더 많은 다문화 가정에 복지혜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은은 또 지난 12일 서울 등 전국 7개 적십자사 의료원의 장애인, 노인, 외국인 근로자 등 약 2000명 이상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했다. 윤 은행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경제 빈곤이 의료 빈곤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모국 방문한 사할린동포 환영합니다”

    “모국 방문한 사할린동포 환영합니다”

    사할린 동포 1세대 23명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이유로 일시 중단됐던 ‘사할린 동포 일시 모국 방문 지원사업’을 4년 만에 재개했다. 뉴스1
  • 국민은행, 대한적십자사에 2억 기부

    국민은행, 대한적십자사에 2억 기부

    KB국민은행은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국내외 재해 긴급구호 활동, 보건 및 안전 사업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18년째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이어왔다. 현재까지 낸 기부금은 총 44억원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나눔을 통해 상생 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단독] 수술방 닫히자 진짜 피가 마른다…공급 반토막, 제때 못 쓰면 버려져

    [단독] 수술방 닫히자 진짜 피가 마른다…공급 반토막, 제때 못 쓰면 버려져

    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수술 연기와 취소가 잇따르면서 이달에만 하루 1건 이상씩 보존기간이 지난 혈액이 버려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에서 의료기관으로 가는 혈액도 2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10일 의료기관에 보내지 못하고 보존기간 경과로 폐기된 혈액은 13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적십자사가 의료기관에 보낸 혈액도 10만 9771건으로, 전년 동기(2023년 3월 1~10일) 적십자사가 의료기관에 보낸 혈액(13만 2285건)과 비교하면 17% 줄었다. 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인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는 12만 7258건을 의료기관에 보냈는데 이달 들어 더 줄어든 것이다. 특히 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병원 등 ‘빅5’ 병원으로 보낸 혈액은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그만큼 빅5 병원에서 수술 연기와 중단이 많아 혈액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빅5 병원은 지난 1~7일 8287건을 요청해 적십자사에서 받아 갔다. 이는 지난달 1~7일 1만 4276건과 비교하면 42% 정도 줄어든 규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적십자사가 운영하는 헌혈의집에서는 보관기간이 5일로 짧은 혈소판 헌혈보다는 보관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전혈이나 혈장 헌혈을 권유하고 있다. 하지만 대형병원의 수술 연기와 중단으로 혈액 사용이 줄어 보관 중인 소중한 혈액이 상당수 폐기되는 것을 막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전공의 집단행동 이후인 지난달 22~29일 25건이 폐기된 데 이어 이달에도 버려지는 혈액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의료대란이 길어지면 더 심각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수술에 많이 쓰이는 적혈구제제의 경우 보존기간이 35일로 상대적으로 길어 아직은 폐기되는 경우가 드물지만 의료대란이 장기화하면 이마저도 버려질 수 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의료대란이 끝나면 중단됐던 수술이 재개돼 갑작스럽게 혈액 수요가 늘 수도 있다”며 “수요 변동에 대응하고자 적정 재고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의사 파업에 수술 멈추자…병원으로 못 간 혈액 폐기까지

    의사 파업에 수술 멈추자…병원으로 못 간 혈액 폐기까지

    전공의 집단사직 이후 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수술 연기와 취소가 잇따르자 이달에만 하루 1건 이상씩 보존기간이 지난 혈액이 버려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에서 의료기관으로 가는 혈액도 2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달 1~10일까지 의료기관에 보내지 못하고 보존기간 경과로 폐기된 혈액은 13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적십자사가 의료기관에 보낸 혈액도 10만 9771건으로, 전년 동기(2023년 3월 1~10일) 적십자사가 의료기관에 보낸 혈액(13만 2285건)과 비교하면 17% 줄었다. 전공의 집단사직 이후인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는 12만 7258건을 의료기관에 보냈지만, 이달 들어 더 줄어든 것이다. 특히 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병원 등 ‘빅5’ 병원으로 보낸 혈액은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그만큼 빅5 병원에서 수술 연기와 중단이 많아 혈액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빅5 병원은 이달 1~7일까지 8287건을 요청해 대한적십자사에서 받아 갔다. 이는 지난달 1~7일 1만 4276건과 비교하면 42% 정도 줄어든 규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헌혈의 집에서는 보관기간이 5일로 짧은 혈소판 헌혈보다는 보관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전혈이나 혈장 헌혈을 권유하고 있다. 하지만 대형 병원의 수술 연기와 중단으로 혈액 사용이 줄어 보관 중인 소중한 혈액이 폐기되는 것을 상당수 막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전공의 집단행동 이후인 지난달 22~29일에는 25건이 폐기된 데 이어 이달에도 버려지는 혈액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의료대란이 길어지면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수술에 많이 쓰이는 적혈구 제제의 경우, 보존기간이 35일으로 상대적으로 길어 아직은 폐기되는 경우가 드물지만 의료 대란이 장기화하면 이마저도 버려질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의료대란이 끝나면) 중단됐던 수술이 재개돼 갑작스럽게 혈액 수요가 늘 수도 있다”면서 “수요 변동에 대응하고자 적정 재고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전공의 업무 거부 속에서 열린 간호장교 임관식

    전공의 업무 거부 속에서 열린 간호장교 임관식

    전공의 업무거부로 인한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군간호장교 83명이 탄생했다. 대전에 있는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5일 열린 제64기 간호장교 졸업 및 임관식에선 제64기 간호장교 83명이 소위 계급장을 새로 달았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입학해 4년간 군사교육과 간호학 및 임상실습 등을 통해 간호장교로서의 자질을 키웠고, 올해 2월 간호사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했다. 최고 성적을 거둔 황정민 소위는 대통령상을 받았다. 황 소위는 “임관식이라는 뜻깊은 날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오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장병의 건강을 수호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간호장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무총리상은 신주영 육군 소위, 국방장관상은 이설아 해군 소위, 합동참모의장상은 정다영 육군 소위, 한미연합사령관상은 한윤정 해군 소위, 육군참모총장상은 박성주 육군 소위, 해군참모총장상은 강세현 해군 소위, 공군참모총장상은 이예은 공군 소위가 각각 받았다. 신임 간호장교 가운데 박시은 소위와 이서희 소위는 3대째 군인의 길을 걷는 군인가족으로 화제를 모았다. 박 소위는 베트남전에 육군 하사로 참전한 할아버지와 육군 중령으로 전역한 아버지의 뒤를 이었고, 이 소위는 해군 대령으로 전역한 할아버지와 해병대 대령으로 전역한 외할아버지, 해병대 중위로 전역한 아버지에 이어 임관했다. 이우진 소위는 현재 남동생인 이승우 생도가 66기로 교육을 받고 있는 선후배 사이다. 권혁준 소위는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해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외증조부와 현재 장교로 복무중인 형 권혁재 대위(진)에 이어 국가에 헌신하게 됐다. 권 소위는 지난달 해외봉사활동 후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저산소증 환자를 응급처치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 스벅 무궁화 텀블러부터 참여형 기부까지, 삼일절 팔걷은 유통업계

    스벅 무궁화 텀블러부터 참여형 기부까지, 삼일절 팔걷은 유통업계

    유통업계가 삼일절 105주년을 맞아 기념 상품 출시부터 체험형 기부까지 다양한 ‘애국 마케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스타벅스 코리아는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와 한국의 미를 담은 삼일절 기념상품 3종을 선보였다.삼일절 기념상품은 ‘SS 우리나라 무궁화 트로이 텀블러 473㎖’, ‘우리나라 무궁화 머그 355㎖’, ‘무궁화 베어리스타 키 체인’ 등 3종으로, 무궁화로 디자인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독립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스타벅스는 이번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독립문화유산 보존기금으로 조성해 문화재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부할 예정이다.스타벅스는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전통문화 보존,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복원 및 보존 후원, 독립문화유산 기부, 고궁 문화 행사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매년 삼일절과 광복절 기념 상품을 출시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독립문화유산 보존 기금으로 조성해 기부하고 있다.GS25는 국가보훈부와 손잡고 ‘대한민국 만세대전’ 캠페인을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우리동네GS’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 페이지와 전국 GS25 매장의 계산기 옥외광고 QR, 국가보훈부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광고 에이전시 ‘방구석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가 게임상에서 클릭을 통해 만세를 외치면 GS25가 만세 1회당 31원씩 기부금을 후원하는 방식이다. 정해진 시간 없이 원하는 횟수만큼 참여할 수 있다. 특정 만세 횟수를 달성할 때마다 3·1운동과 관련된 메시지와 만세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참여자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드러난다. 특히 이 캠페인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지역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알아볼 수 있다. 게임 시작 전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선택하면 결과 화면에서 지역별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만세 횟수는 개인과 지역 기준으로 실시간 집계되며, 적립된 누적 기부금은(최대 3100만원) 만세 횟수가 가장 높은 상위 3개 지역의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전달된다.편의점 CU는 사회적 기업인 빅워크와 3월 한 달간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목표 걸음 10억 보 또는 캠페인 참여 인증 인스타그램 게시물 310건을 달성하면 1300만원이 기부된다. 참여 희망자는 CU의 자체 커머스앱인 포켓CU를 통해 연결되는 빅워크 앱에서 걷거나 달려 누적한 걸음 수를 CU ‘함께 걷자, 대한민국’ 캠페인에 기부하면 된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독립운동가 후손을 지원하는 ‘SPC해피쉐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해피포인트 앱에 소개된 사연에 고객이 응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 혹은 공유 등으로 참여하면 일정 금액을 SPC가 대신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고객이 해피포인트의 일부를 직접 캠페인에 기부할 수도 있다. 대상은 삼일절을 맞아 개최되는 기부 마라톤인 ‘3·1런’ 후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에 나선다. 이 마라톤은 2021년부터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대한사람 대한으로’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진행해 오고 있다.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 개최하는 ‘815런’과 함께 현재까지 총 39억여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해당 기금을 통해 2024년 1월 기준, 총 13세대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헌정했으며 현재 14~17호 집도 건설 중이다. 대상은 참가자 3100명 전원에게 청정원 ‘츄앤리얼 고구마츄’를 간식으로 지원한다.
  • [기고] 3·1운동과 적십자 정신

    [기고] 3·1운동과 적십자 정신

    독립운동가 이관용(1891~1933). 우리나라 최초의 스위스 취리히대학 철학박사이자 대한적십자회 유럽지부장이었던 그는 1920년 3월 8일 스위스 제네바의 국제적십자위원회 사무총장에게 서신을 보낸다. 서신에는 일제가 3·1운동 당시 조선인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했고, 일본적십자사는 조선인 기부자로부터 거액을 후원받았음에도 한국인들을 위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는 항의서와 영문 사진첩 ‘한국독립운동’이 담겨 있었다. 대한적십자회가 발행한 이 사진첩에는 영문 독립선언서를 비롯해 만세 시위 모습, 일제의 만행, 대한적십자회를 담은 사진 34장 등이 수록돼 있었다. 그러면서 그는 임시정부가 대한적십자회를 조직했으니 이를 승인해 달라고 주장했다. 국제사회에서 대한적십자회가 인정받으면 임시정부 역시 하나의 국가로 인정받을 수 있으리라 여겼기 때문이다. 국제적십자운동 기본 원칙 중 하나인 ‘단일’의 원칙에 따라 제네바협약에 가입한 나라에는 하나의 적십자사가 존재한다. 일찍이 이 점에 착안한 고종 황제가 1903년 민영찬을 특사로 파견해 제네바협약에 가입하고 1905년 대한적십자사를 칙령 제47호로 창설한 것도 국가를 지키려고 한 외교적 노력의 일환이었다. 하지만 1909년 일본적십자사가 대한제국이 설립한 대한적십자사를 흡수했다는 이유로 국제적십자위원회는 대한적십자회를 승인하지 않았고, 임시정부 또한 국제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시정부하에서 대한적십자회는 독립군 부상자 치료를 위해 간호사를 양성하고 적십자병원 건립을 추진했으며 국내외 지부를 개설해 적십자회비를 모아 독립운동을 지원했다.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해방 후 1949년 ‘대한적십자사 조직법’에 따라 재조직된 대한적십자사는 6·25전쟁 때 미국, 스웨덴 등 35개국 적십자사로부터 원조를 받아 피란민을 구호했던 역사를 넘어 이제는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등 인도적 위기 지역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해 191개국 적십자사 중 최고의 선도그룹에서 적십자운동을 이끌고 있다. 마침 대한적십자사는 3·1절을 맞아 임시정부 시절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대한적십자회의 활동과 함께 118년 대한적십자사의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전 ‘시작점’을 명동에 위치한 서울사무소 1층에서 개최 중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제네바협약 가입을 위한 고종 황제의 특사 임명장, 대한적십자사를 설립한 칙령 제47호, 대한국적십자병원 개원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전시된 한국 독립운동 사진첩을 보면서 100여년 전 한반도는 물론 중국, 미국, 멕시코, 쿠바 등 전 세계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노고를 기억해 본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 호반건설, 적십자사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지원

    호반건설, 적십자사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지원

    호반건설과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적십자 사료전시실 디지털 아카이브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사료전시실 리모델링과 디지털화로 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이 항구적으로 보존되고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호반건설은 여기에 1억 2000만원을 지원했다. 적십자사는 디지털 아카이브 완공을 기념해 특별전인 ‘시작점’을 개최한다.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운동의 시작을 담고 있는 전시로 다음달 30일까지 열린다. 호반그룹은 산불, 지진, 폭우 등 자연재해 피해 복구,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어린이 지원 등 적십자사의 활동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17억원을 넘었다.
  • 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재해재난 이주민 지원

    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재해재난 이주민 지원

    이마트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선다. 이마트는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본사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구호활동 협약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본부장, 손천식 이마트 컴플라이언스 담당 상무가 참석했다. 이마트는 재해 또는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의 구호에 필요한 물자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긴급구호세트 제작을 후원하는 취지로 협약을 기획했다. 이번 기부금으로 만들어지는 긴급구호세트는 추후 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피해를 본 이재민과 취약계층에 구호 활동으로 신속히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4월 산불로 피해를 본 강릉 지역과 7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5억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생수, 컵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 “정월대보름에 정성 가득 오곡밥 드세요”

    “정월대보름에 정성 가득 오곡밥 드세요”

    정월대보름을 나흘 앞둔 20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오곡밥과 나물 등을 포장하고 있다. 뉴시스
  • 경기도여성가족재단·대한적십자사, 아동 돌봄 업무협약

    경기도여성가족재단·대한적십자사, 아동 돌봄 업무협약

    아동들의 일상생활 속 안전·권리 보호를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아동들의 일상생활 속 안전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 회의실에서 19일 열린 협약식에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김혜순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도내 14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아동 돌봄센터와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아동 돌봄 종사자들에게 적십자 안전교육 등 아동 돌봄을 위해 필요한 교육과 기타 협력사업을 함께하기로 했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사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아동 돌봄 때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 대처를 위한 안전교육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봉사활동 점수 사라지자… 10대 개인헌혈 5년째 ‘뚝’

    봉사활동 점수 사라지자… 10대 개인헌혈 5년째 ‘뚝’

    헌혈 한 번에 4시간 봉사활동을 인정받던 제도가 사라지면서 10대 헌혈이 뚝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2019년 헌혈 건수는 총 261만 3901건에서 이듬해 243만 5210건으로 약 6.8% 줄었다. 특히 이 기간 10대(헌혈 가능 나이인 만 16~19세)의 헌혈 건수는 2019년 75만 6107건에서 2020년 47만 9602건으로 44.5%가량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10대 청소년의 헌혈 감소 추세는 5년째 이어지고 있다. 2019년 10대 헌혈 건수 75만 6107건과 비교하면 지난해 10대 헌혈 건수는 47만 1161건으로 37.7%가량 줄었다. 고등학생이 자발적으로 헌혈의집을 찾아 개인 헌혈을 한 건수 역시 2019년 22만 239건, 2020년 20만 3404건, 2021년 17만 9321건, 2022년 10만 3868건, 지난해 8만 614건으로 감소했다. 학생 수가 줄어드는 문제, 코로나19 등도 원인으로 작용했지만 대한적십자사는 교육 정책 변화를 헌혈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교육부가 2019년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개인 봉사활동 실적 등을 학생부 종합전형(학종)에 필요한 학교생활기록부에 반영되지 않도록 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학교가 기획·운영하는 단체 봉사활동은 생활기록부(생기부)에 입력할 수 있지만 개인 봉사 활동은 생기부에 입력하더라도 대입 성적에 반영되지 않게 됐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학교 차원의 단체 헌혈은 봉사 활동으로 인정되지만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개인 헌혈은 인정이 안 되면서 고등학생 헌혈이 크게 줄었다”라며 “개인 헌혈도 봉사활동으로 인정하거나 헌혈자 보상 강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혈액 부족이 만성화한 가운데 학생들의 자발적인 헌혈마저 줄어드는 것은 큰 문제로 꼽힌다. 다만 근본적으로 입시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선의로 헌혈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빅데이터로 복지사각지대 찾아낸다

    빅데이터로 복지사각지대 찾아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을 찾아내 대책을 추진한다. 전북자치도는 위기 정보를 18개 기관 39종에서 44종으로 확대 운영해 오는 3월까지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읍면동의 통·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한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도 병행한다. 중점 발굴대상은 위기징후가 포착된 6312건을 대상으로 전기·가스·수도 등이 끊기거나 요금을 체납한 위기요인이 있는 독거노인·장애인 가구와 주거 취약가구다. 지난해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하여 발굴된 5만 6646건 중 2만 1571건을 지원했고, 올해는 위기정보 5종 확대 운영으로 최신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상담과 소득·재산 등 기준심사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맞춤형급여, 긴급복지지원, 에너지바우처 등 공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복지급여 지원기준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위기사유가 발생해 복지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등 민간기관 연계를 통해 지원하여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해 다가구주택의 경우 전입신고시 동·호수 정보와 같은 상세주소 미기입시 위기가구 방문이 불가 하였으나 앞으로 행정안전부에서는 세부적인 주소정보를 통해 복지위기가구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보다 더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우리 주변의 생계 등 어려운 대상자에게 두터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기재 양천구청장, 적십자특별회비 전달

    이기재 양천구청장, 적십자특별회비 전달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일 오전 구청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3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고 양천구는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식은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구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금된 회비는 이재민 재난 구호, 저소득 취약계층 물품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이 구청장은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보호에 공헌하는 인도주의의 기치 아래 사회봉사, 재난구호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대한적십자사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구 차원에서도 적극 홍보활동을 펼쳐 3월 말까지 예정된 집중 모금기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은평구의회,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해

    은평구의회,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해

    은평구의회는 23일 의장실에서 기노만 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황재원 부의장, 이동식 운영위원장, 권인경 행정복지위원장, 김승엽 의원 등 은평구의회 의원들과 서덕화 대한적십자사 서북봉사관장, 나해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은평지구협의회장, 이광희 은평사업후원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적십자회비는 각종 재해에 대응하는 국내·외 긴급구호활동, 지역보건, 혈액사업, 사회봉사 등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은평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마련해 전달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기노만 의장은 “올해도 세계 정세와 경제나 안보 상황이 좋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시기일수록 은평구의회는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기부·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기 의장은 “적십자 모금액은 소외된 이웃 지원에 쓰이는 만큼 많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은평구는 지난해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16년 연속 서울시 1위를 달성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에서는 3월 31일까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을 이어갈 예정으로 모금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누리집 (http://redcro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경협, 日 지진 복구 성금 50만弗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22일 대한적십자사에 일본 노토반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만 달러(약 6억 7000만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이 성금을 일본적십자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성금은 지진 피해 복구와 유가족 지원 등에 사용된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지진 피해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일본 국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1일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으로 232명이 사망하고 1009명이 다쳤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