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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흥타령춤축제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후보 선정

    천안흥타령춤축제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후보 선정

    충남 천안시는 흥타령춤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 주관 ‘제2기 로컬100’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특색있는 문화자원 발굴·확산을 위해 전국 각지 200개 후보지 중 100개를 선정한다.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인 ‘천안 흥타령춤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는 시민참여형이자, 세계 춤을 교류하는 춤 축제다. 거리댄스퍼레이드·전국춤경연대회, 국제춤대회 등 공연과 체험행사로 매년 80만명이 찾는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로컬100 후보 선정은 축제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 ‘방위산업 역군’ 안규백 이틀 연속 ADEX “역사적 이정표 될 것”

    ‘방위산업 역군’ 안규백 이틀 연속 ADEX “역사적 이정표 될 것”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1일까지 이틀 연속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아덱스·ADEX) 현장을 찾으며 K방산 알리기에 나섰다. 안 장관은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공식 개막 이틀째를 맞은 아덱스 현장을 방문해 국산 무기체계와 기술 개발 동향을 살폈다. 안 장관은 전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루마니아 등의 고위 인사들과 양자 회담을 통해 방산 협력을 논의한 데 이어 ‘K방산 영업사원’으로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안 장관은 각종 무기 체계에 관심을 보이며 K방산의 현주소를 살피는 모습이었다. 특히 중소기업 기술관을 찾아 관계자들과 방산 개발과 관련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또한 국산 기술을 무기체계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었다. 안 장관은 “국방력이 우리 경제의 원동력”이라며 “K방산이 꽃을 피울 때 대한민국 국방력 강화뿐만 아니라 방산 파트너 국가 국방력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K방산은 올해 수출액이 200억 달러(약 28조 6000억원)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 장관은 “아덱스2025는 세계 세 번째 규모로서 상호 호혜적인 방탄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여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느 때보다 많은 신형 무기가 처음으로 나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반도 작전 환경에 맞게 개량한 한국형 차세대 보병전투차량(K-NIFV) 실물을 비롯해 5500파운드급 터보팬(제트) 엔진(저피탐 무인기편대용), 배회형 정밀 유도무기 등을 선보였다. LIG 넥스원은 KF-21 보라매 전투기에 탑재될 3종의 항공무장을 처음 공개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비롯해 한국형 타우러스 공대지 미사일인 1000파운드급 정밀 순항미사일 천룡, 함정과 지상 목표물을 타격하거나 기만, 전파 교란할 수 있는 모듈형 250파운드급 유도탄을 전시한다. 또 전자전기와 초고해상도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수직이착륙형 사단급 중형 무인기, 대 드론 통합대응체계도 첫선을 보였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차세대 고속 중형헬기의 모형과 차세대전투체계(NACS)를 최초 공개했다.KAI는 특히 확장 현실을 적용해 지휘관의 명령을 받아 인공지능(AI)의 도움으로 작전을 수행하는 미래지향형 전장 가시화 체계를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위험지역에서 AI 조종사가 모든 유인 항공기와 협업이 가능한 저피탐무인편대기를 전시한다. 이와 함께 유무인 전투기와 협업이 가능한 초음속 다목적 소형 협동 무인기와 100시간 이상 체공하며 1000㎞ 이상 거리의 적 목표물에 정밀 타격이 가능한 중형 자폭 무인기도 함께 내놓으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한국 닮은꼴’ 방글라데시 몬순혁명으로 민주화+산업화 동시 달성

    ‘한국 닮은꼴’ 방글라데시 몬순혁명으로 민주화+산업화 동시 달성

    “평균 나이 26세인 젊은 인력이 30~50년 동안 공급되는 방글라데시의 특급 경제발전 열차에 탑승할 차례입니다.” 21일 방글라데시 투자개발청(BIDA) 주최로 열린 방글라데시 투자 세미나 ‘성장으로 가는 길’에는 45년간 함께 성장한 한국 영원무역도 참가해 생생한 투자 경험을 전했다. ‘노스페이스’ ‘파타고니아’ 등 세계적 패션 브랜드 제품을 생산하는 영원무역은 회사를 설립한 지 6년 만인 1980년 방글라데시에 진출했다. 현재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와 제2의 항구도시 치타공 등에 공장을 세워 3만 5000여명의 현지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이날 방글라데시 45년 투자 경험을 발표한 이민석 영원무역 사장은 “방글라데시는 30~40년 전인 한국의 1980~90년대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세계 인구 순위 8위인 방글라데시는 인구의 3분의 2가 30세 이하로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보다 훨씬 젊다. 토피크 이슬람 샤틸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는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룬 한강의 기적을 기억한다”면서 “저렴한 노동시장과 세계 어느 시장이든 닿을 수 있는 방글라데시의 입지는 성장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방글라데시에서는 ‘몬순 혁명’이라고 불리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발생해 15년간 집권한 셰이크 하시나 전 총리가 물러났다. 현재 임시 정부를 이끄는 사람은 2006년 서민을 지원하는 그라민은행 창립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무함마드 유누스다. 내년 2월에 총선이 있을 예정으로 현재의 정치적 불안은 민주주의로 가는 과정이란 것이 BIDA 측의 설명이다. 당시 현장에서 학생 시위 사태를 지켜봤다는 이민석 영원무역 사장은 “우리나라도 과거 똑같은 일을 겪었으며 젊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었다”며 방글라데시의 민주화를 지지했다. BIDA를 이끌고 있는 초우드리 아시크 위원장은 민간 투자은행 출신으로 국가 투자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이날 초우드리 위원장은 “민간 부문에서 정부로 와서 일하고 있는 저 자신이 정부의 개혁 의지를 보여주는 실례”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의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와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가 방글라데시에서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량 등 인프라 건설을 중점적으로 하는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 지역이 영원무역의 공장과도 가깝다고 귀띔했다. 한국의 원조는 민간과 정부가 함께 하는 첨단기술 관련 사업이 많다. 특히 초우드리 위원장은 임시 정부가 80개의 개혁과제 완수를 통해 권력과 자본의 균형을 잡으려 한다며 “모두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데 동의했다”고 강조했다. 오는 총선에서 어떤 정당이 권력을 잡더라도 방글라데시 발전의 특급 열차는 전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흥사단, 광복 80주년 기념 상해대회 23일 개최

    흥사단(조현주 이사장 직무대행)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해 일대에서 제 112차 흥사단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광복 8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6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의사 의거지, 도산 안창호 활동 유적지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국내외 단우 2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글로벌 통합대회에서 양영두 흥민통 상임대표 등 6명이 흥사단 모범 단우로 표창을 받는다.
  • “가을 부산을 물들이는 따뜻한 선율”…‘상생영수증 콘서트 in 부산’ 25·26일 개최

    “가을 부산을 물들이는 따뜻한 선율”…‘상생영수증 콘서트 in 부산’ 25·26일 개최

    부산 화명생태공원의 특별한 음악 축제25일 YB 김연우 박정현 서문탁 데이브레이크26일 소향 린 케이윌 케이시 이무진‘소비와 음악이 만나’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상생 영수증 콘서트 in 부산’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중소상공업체에서 발생하는 소비가 곧 문화 참여로 이어지는 전국 유일의 상생형 콘서트로 주목받고 있다. 총연출을 맡은 공공문화연구소 김보성 감독은 “소상공인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아티스트분들께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 “최상의 공연 환경을 조성해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서로 깊이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5일에는 ▲에너지 넘치는 록밴드 와이비(YB) ▲명품 보컬리스트 김연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아 온 박정현 ▲여성 락 보컬의 전설 서문탁 ▲음악으로 행복을 주는 데이브레이크가 무대에 오른다. 26일에는 ▲천상의 목소리 소향 ▲감성 발라드 여왕 린 ▲감성 발라드의 왕자 케이윌 ▲차세대 발라드 여왕 케이시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주목받는 이무진이 출연해 공연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사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호반그룹과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소비와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문화 확산을 동시에 추구하는 축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화명생태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상생 영수증 콘서트 in 부산’은 부산 지역 소상공업체에서의 결제 영수증(1인당 누적 10만원 이상)을 공연 관람권(티켓)으로 인정된다. 사전 예약을 원하는 관람객은 예약권 1매당 1만 원으로 놀(NOL)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해당 금액과 동일한 소상공업체 물품 구매 쿠폰으로 교환받는다. 이번 공연은 예약금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선순환되는 구조로 설계된 진정한 상생형 축제다. 김봉철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영수증 콘서트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상생의 장”이라면서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2025 경기도 소방산업 페스티벌’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2025 경기도 소방산업 페스티벌’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임상오)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수원 메쎄에서 열린 ‘2025 소방산업 페스티벌’에 참석해 도내 소방장비와 기술의 실효성 및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을 비롯해 윤성근(국민의힘, 평택4), 유경현(더불어민주당, 부천7) 부위원장과 김규창(국민의힘, 여주2), 안계일(국민의힘, 성남7), 이영희(국민의힘, 용인1), 이은미(더불어민주당, 안산8) 의원 등이 함께했다. ‘2025 경기도 소방산업 페스티벌’은 신식 소방장비와 기술을 시민과 현장대원에게 소개하고, 실물 장비의 성능과 실전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행사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안전행정위원들은 AI기반 영상감시 시스템,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드론 구조 시스템 등 주요 전시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장비의 실효성과 활용 가능성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임상오 위원장은 “경기도는 전국 소방용품 제조업체의 절반 가까이가 위치한 대한민국 소방산업의 중심지”라며, “오늘 행사에서 확인한 우리 기업들의 기술력은 ‘K-소방’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도의회도 소방산업이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ㆍ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몽골, 인도네시아 등 5개국 외교사절단이 참석한 소방장비 양여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안전행정위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 소방기술의 우수성과 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도 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개최 릴레이 응원 동참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도 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개최 릴레이 응원 동참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부의장은 “미식산업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지역의 농수산업, 관광, 문화가 융합된 미래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가 남도의 맛을 넘어 대한민국 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행사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전국 각 지역이 함께 응원의 마음을 이어가 우리나라 미식산업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는 취지로 이영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국민의힘, 용인1)과 이충우 여주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는 남도의 미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식품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식산업 박람회이다. 이 박람회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 평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양우식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 및 추진현황 보고받아

    양우식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 및 추진현황 보고받아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0월 20일(월)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2차 정기회」에 참석해, 지방재정 투명성 강화를 건의했다. 양우식 위원장은 정기회에 앞서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현장을 찾아 APEC 전시장과 PRS의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양 위원장은 “세계정상들이 모이는 국제행사인 만큼, 행정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철저한 사전점검이 필수”라며 “2025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역의 위상과 국제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지방의회 차원에서도 협력과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정기회에서 양 위원장은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 건의안을 공식 제출했다. 이번 건의는 특별조정교부금의 배분 시기와 절차를 명확히 규정해 지방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현재 경기도는 최근 3년간 특별조정교부금이 연말에 일괄 지급되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초지자체는 예산 성립 후 교부금을 통보받아 ‘성립전 예산’으로 처리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는 지방의회의 예산통제권 약화와 재정운영의 불투명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기도의회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지사가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특별조정교부금을 배분하고, 하반기 배분은 11월까지 완료하도록 의무화하는 개정안을 제안했다. 또한 불가피한 긴급 재정수요가 발생할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시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여, 행정의 유연성과 제도적 합리성을 함께 담보했다. 양 위원장은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의 핵심 재원이지만, 배분 시기와 기준이 불명확해 지방의회의 예산심의권이 약화되고 있다”며 “이번 건의안은 도민 세금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제도개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의 감시·견제 기능을 강화해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행정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전국 12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Post-APEC 지역관광 활성화 ▲녹색건축물 신기술 장려 ▲공연자 안전 확보 ▲출산 친화 환경 조성 ▲감귤 열과 피해 보상 확대 등 총 7건의 지방의회 공동정책과제가 상정·논의됐다.
  •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 마쳐···5회 걸쳐 3600명 참여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 마쳐···5회 걸쳐 3600명 참여

    임태희 교육감, “지금 대입제도로는 대한민국 미래 없어”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21일 안산시 단원구청에서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의 마지막 순서인 5회 행사를 치렀다. ‘경기미래교육으로 키워가는 스스로 배우는 힘’을 주제로 열린 이날 학부모교육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2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미래교육 정책 안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정책 특강 ▲EBSi 정유빈 강사의 특강 등이 진행됐다. 임 교육감은 특강에서 “지금의 대입제도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면서 “경쟁 중심의 줄 세우기 상대평가로는 창의성을 키울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창의성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어 학생 맞춤형 평가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면서 “경기교육은 이를 위해 모두가 1등이 될 수 있는 공정한 평가 체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 말까지 수능과 내신에 절대평가를 도입하고, 수능·정시 통합전형 등 학생 성장 중심 입시 제도 개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는 교육환경과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인식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가정의 교육 기능 회복과 학부모, 학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5차례 열렸다. 주제는 ‘진로·진학, 우리 아이의 내일 설계’, ‘데이터로 읽는 세상, 디지털 시민으로 자라는 아이’, ‘존중과 공감으로 자라는 아이, 마음을 키우는 인성교육’, ‘인공지능(AI)과 함께 열어가는 우리 아이의 학습 미래’, ‘경기미래교육으로 키워가는 스스로 배우는 힘’으로 진행됐으며, 3천6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 경기도교육청은 매회 교육마다 진로교육, 디지털시민교육, 인성교육,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교육, 경기미래교육 등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
  • 전북 무주군,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전북 무주군,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전북 무주군 무주읍이 유엔 세계관광기구가 인정한 세계 대표 관광지로 선정됐다. 무주군은 유엔 세계관광기구(UN Tourism, United Nations World Tourism organization)에서 주관하는 ‘제5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이날 군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축하 한마당’ 행사를 열고 기쁨을 나눴다. 유엔 세계관광기구는 지난 17일 중국 후저우시에서 ‘제5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52곳을 선정했다. 올해는 세계 65개국 270개 마을이 신청해 이 중 52곳을 선정했다. 국내에서는 ‘무주군 무주읍’과 ‘양평군 양수리’ 2곳이 이름을 올렸다. ‘무주군 무주읍’은 올해 1월 ‘제5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에 도전장을 냈다. 이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현장답사 및 후보 마을 컨설팅을 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본선 공모에 출품해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의 주인공이 됐다. 유엔 세계관광기구는 특히 ‘무주군 무주읍’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힐링 여행 마을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곳은 향로산 자연휴양림과 남대천, 반딧불이 보호구역 등을 품은 청정지역이자 천연기념물이자 환경 지표 곤충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국내 최고의 힐링 여행지로 유명하다. 유엔 세계관광기구는 무주반딧불축제가 친환경축제와 여행을 결합한 ‘에코투어리즘(Eco Tourism)’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고 있다고도 평가했다. 또 현재 시행 중인 ‘남대천 주변 야간경관 사업’을 비롯해 ‘태권브이랜드’, ‘생태모험공원’ 등 관광 개발 사업들 역시 눈길을 끌었다. 무주군은 유엔 세계관광기구 공식 로고 사용과 공식 홍보 페이지 제작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 군은 유엔 세계관광기구 주관 국제행사를 유치하고, 최우수 관광마을 관련 상품의 상설화, 관광 및 지역개발 관련 국내외 공모사업 참여 등 연계 사업 발굴과 대외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은 단순한 수상이 아니라,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대한민국 지역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관광도시의 대열에 선 만큼, 무주만의 고유한 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소멸 위기 또한 거뜬히 극복할 수 있는 모범답안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1회 경기도 119메모리얼데이 추모식 행사 참석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1회 경기도 119메모리얼데이 추모식 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19일(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신청사 및 옛 경기도청 잔디마당 주무대에서 열린 제1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에 참석해 순직한 30인의 소방영웅들을 추모하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날 추모식은 경기도 소속으로 근무 중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들의 헌신을 도민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 순직 소방공무원들의 유가족, 그리고 도민이 함께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해태공원 헌화식 참석 후 추모사를 통해 “그분들은 불길 속에서도, 거센 물결 속에서도 누군가의 손을 놓지 않으셨다”며 “위험이 닥칠 때마다 한 걸음 물러서기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갔던 그분들의 용기와 헌신이 바로 경기도를, 그리고 대한민국을 지탱해온 보이지 않는 기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평온한 일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져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의 슬픔을 다 헤아릴 순 없지만, 그분들의 이름이 결코 잊히지 않도록 경기도의회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여러분의 자부심이 곧 1,420만 경기도민의 자부심”이라며 “순직하신 분들의 고귀한 뜻이 제도와 교육, 그리고 도민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추모식을 통해 단순한 추모를 넘어, 다시는 같은 희생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사회적 약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오늘의 추모는 끝이 아니라 약속의 시작이며, 소방공무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그들의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이 땅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소방인 여러분의 희생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이라며 “하늘에서 우리를 바라보실 30인의 영웅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순직 소방공무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소방공무원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기소방본부는 2025년 9월 9일부터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의회 청사에 새롭게 마련된 신청사로 이전했으며 이번 이전은 1996년 권선동 청사이후 28년만이다.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 이채영 의원, 제16회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참석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강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 이채영 의원, 제16회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참석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강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8일(토) 경기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제16회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및 제24회 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과 경기도, 광주시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주제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행사기간 동안 주제전시관, 산림체험 부스, 목공 DIY 워크숍, 산불피해목 작품전시, 리버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산림의 가치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산림청, 경기도, 광주시 관계자 및 산림 관련 기관, 임업인,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해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채영 의원은 “산림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핵심 자산이며, 탄소흡수원으로서 환경 보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다”며 “이번 박람회가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푸른 숲을 물려줄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채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 정책수석이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산림정책과 재난대응 분야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제384회 정례회 도정질문에서는 “산불 대응 및 임도 인프라 구축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경기도의 산불 대응체계와 임도 관리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0월 16일에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경기도 산불예방 및 무인진화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좌장을 맡았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산불 예방과 진화의 체계적 대응 방안, 그리고 AI 기반의 첨단 무인화·디지털 대응체계 구축 방향이 집중 논의 되었다. 이채영 의원은 “앞으로도 임도의 중요성을 기반으로 한 산불 대응체계 강화와 AI 기반 첨단기술을 활용한 통합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산림의 가치와 재난 대응 역량이 결합 된 미래형 산림 정책을 경기도가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상현 경기도의원, 중국 장쑤성 인대 원탁회의 참석, AI·기술혁신 연합 및 관광 로드 개발 제언

    박상현 경기도의원, 중국 장쑤성 인대 원탁회의 참석, AI·기술혁신 연합 및 관광 로드 개발 제언

    - 경기도의 IT·반도체 기술, 장쑤성의 생산 기반 연결해 시너지 창출해야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이 지난 10월 14일-18일,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개최된 ‘장쑤성 인민대표대회(인대)와 한국·일본 지방의회 원탁회의’에 참석하여, 한·중·일 지방정부 간 경제무역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회의는 장쑤성 인대 상무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경기도의회, 일본 홋카이도, 치바현 등 3국 지방의회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 상생 번영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박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가 가진 반도체, IT, 자동차, 바이오 분야의 첨단 산업 경쟁력을 강조하며, 이를 장쑤성과 일본 지방정부의 강점과 결합하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한·중·일 기술혁신 연합’을 구성해 정기적인 기술 세미나와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경기도의 기술력과 장쑤성의 생산 기반을 연결하여 세계 시장을 선도할 혁신 제품을 공동 개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한·중·일 문화관광 로드’ 개발을 통한 상호 관광객 유치와 청년 기업가 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하며 인적 교류 활성화의 중요성도 역설했다. 특히,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장쑤성 인대 판진룡 상무부 주임이 제안한 ‘한·중·일 지방의회 협의체’ 구성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표했다. 그는 이 협의체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분기별 실무협의체 운영, ▲공동 프로젝트 전담팀 구성, ▲정기적인 성과 평가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상현 의원은 “이번 회의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우리 세 지역이 서로의 강점을 존중하고 보완하며 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한 역사적인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나아가 한중일 중앙정부간 정치 외교적으로 대립관계가 되더라도, 국민 생활정치와 먹고사는 문제를 위해서는 한중일 지방정부 간 교류만큼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 김보라 안성시장, 한국 지방정부 대표로 ‘2025 GSEF 보르도 포럼’ 참석

    김보라 안성시장, 한국 지방정부 대표로 ‘2025 GSEF 보르도 포럼’ 참석

    “안성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기반 마련하겠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제7대 회장인 김보라 안성시장이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프랑스 보르도와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외교를 실천한다. 사회연대경제는 지역공동체 재생과 지역순환경제, 사회통합 등을 위한 글로벌 아젠다이자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UN을 비롯해 세계의 주목을 받는 대안 경제다. 김 시장이 회장으로 있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2021년부터 국제사회연대경제협의체(이하 GSEF)의 아시아대륙 의장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GSEF 포럼을 개최하는 의장 도시인 프랑스 보르도시 피에르 위르믹 시장의 공식 초청에 따라 김보라 시장을 비롯한 한국 지방정부 대표단이 참여한다. 포럼에서 김 시장은 사회연대경제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 각국의 중앙 및 지방정부와 교류하고, 안성시가 추진 중인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국제무대에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포럼 개최지인 보르도시와 안성시 간의 국제적 교류도 펼친다. 포럼 참석에 이어 대한민국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RE100: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에 발맞춰, 안성시 에너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우수사례를 접목하기 위해 친환경에너지 선도도시인 독일 베를린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GSEF 보르도 포럼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세계가 직면한 기후위기, 지역경제 회복,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해 국제적 해법과 실천 전략을 모색하고, 안성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수원특례시-8개 운용사,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업무 협약

    수원특례시-8개 운용사,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업무 협약

    수원특례시 기업의 성장을 이끌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가 출시된다. 수원특례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를 운용할 8개 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는 창업 초기(일반) 분야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 소재부품장비 분야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바이오 분야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유), 초격차 분야 ㈜아이비케이벤처투자·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창업 초기(소형) 분야 ㈜탭엔젤파트너스·㈜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벤처스퀘어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가 약정 출자금 100억 원을 벤처투자조합에 출자하고, 운용사는 의무투자금액 이상을 수원 기업에 투자한다. 수원 기업 의무 투자 약정액은 265억 원이다. 또 ▲우수기업 발굴·투자 연계 ▲피칭(기업설명) 교육, 엑셀러레이팅(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하도록 지원), 밋업(투자자 유치 행사) 등 기업 컨설팅 ▲기업 콘퍼런스, IR(기업가치 홍보), 창업 오디션 등 행사, 우수기업 심사 등을 협력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1차 수원기업새빛펀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투자가 필요한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았다”며 “수원기업새빛펀드가 수원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가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과 함께 수원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수원기업새빛펀드는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벤처·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하는 펀드이다. 2023년 11월 출시된 1차 수원기업새빛펀드로 조성된 3149억 원 중 수원 기업 투자액은 315억 4000만 원(총 19개 사)이다.
  • 김동연 “경기도, 李 정부 국정의 제1동반자” 거듭 강조

    김동연 “경기도, 李 정부 국정의 제1동반자” 거듭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제1동반자 역할을 다해 국가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거듭 밝혔다. 김 지사는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 인사말을 통해 “국민주권정부의 출범과 함께 경기도는 깊은 밤을 지나 새로운 새벽을 맞이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지난 민선8기 3년간 반도체·기후경제·AI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준비했고, 전국 최초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와 간병 SOS 프로젝트, 기후보험 도입 등 ‘국정 제1동반자’로서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화폐 대폭 확대,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 전국 최초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민선 7기에 이어 경기극저신용대출 2.0 추진 등 3년 연속 적극 재정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의 디딤돌을 마련했고, ‘360도 돌봄’, 지방정부 최초의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등 따듯한 돌봄과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또,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형 공공의료원 설립과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규제 개선 등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 “국가AI컴퓨팅센터 광주로” 강기정 시장 막판 호소

    “국가AI컴퓨팅센터 광주로” 강기정 시장 막판 호소

    강기정 광주시장이 21일 국가AI(인공지능)컴퓨팅센터 사업 공모 마감을 앞두고 ‘광주 유치’를 눈물로 호소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를 위해서도 ‘대한민국 AI 3강 도약’을 위해서도 국가AI컴퓨팅센터는 반드시 광주에 설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은 민간데이터센터 유치와는 달리, 국가의 책임하에 공공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고, 국가의 미래산업을 위한 디딤돌을 놓는 일”이라며 “(사업 공모 신청이) 기업의 이해관계로만 결정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광주는 이미 운영되고 있는 국가AI데이터센터와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을 통해 AI 생태계를 완성할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며 “이를 위해 우리 시는 투자기업과 수십 차례 만나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고 설명했다. “다시 한 번 정부와 기업에 간곡히 광주유치를 호소한다”고 밝힌 강 시장은 기자회견문을 읽으면서 감정이 북받친 듯 중간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광주시의회도 이날 본회의 시작 직전 ‘광주유치’를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광주시의원 일동은 “광주는 지난 7년간 AI 시대를 준비하고 열어온 도시이며, AI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운영해 온 도시”라며 “광주 유치는 국가 AI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연적인 선택이며, 아울러 국가 균형발전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에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확충해 AI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광주에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설립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하는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공모는 20∼21일 이틀간 진행되며, 21일 오후 5시 마감과 함께 공모 참여자와 후보지가 최종적으로 정해진다. 삼성SDS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의 단독 참여가 유력한 가운데 삼성SDS 컨소시엄이 ‘선택’한 지자체가 유치 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캄보디아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촉구 건의안’ 발의

    문성호 서울시의원, ‘캄보디아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촉구 건의안’ 발의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대두된 캄보디아 내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사기, 납치, 감금, 고문, 범죄 연류 강요 등 심각한 범죄가 일어지고 있음이 드러남에 따라 현재 정부의 대응에 대해 보완할 세 가지 보완점을 설파하며 이를 요청하는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문 의원은 지난 2년 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성에서 발생한 대한민국 인터넷방송인 변 씨의 사망 사건을 서두로 하여 최근 박찬대 국회의원실이 도왔기에 가까스로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에서 A씨와 13명의 국민을 구출한 사건, 은행 통장 고액 판매사기에 넘어가 출국했다가 납치되어 마약 강제 투약까지 당하고 끝내 숨진 채 발견된 B씨의 사건을 통해 “참으로 이해할 수 없고 마치 범죄영화나 소설 등지에서나 볼 법한 사건이 전해져 많은 국민이 충격을 금하지 못하는 실정이다”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전했다. 이 문 의원은 자영업을 하다 매매 사기에 넘어가 캄보디아를 방문한 후 납치당한 C씨의 사건을 거론하며 “비밀리에 숨겼던 휴대전화를 통해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했으나, ‘현지 경찰에 직접 신고하라.’라는 이해할 수 없는 답변으로 마땅히 도와야 할 재외국민의 요청을 거절했으며, 구금됐던 건물 6층에서 4층 발코니로 뛰어내려 가까스로 도주에 성공하여 대사관을 직접 찾아 도움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 시간 전이니, 업무 시간에 다시 오라.’며 마땅히 지켜야 할 재외국민의 안전을 등한시한 대사관 직원의 행태가 참으로 통탄스럽다”라며 혀를 차며 해당 직원의 직무 해제 요청을 담아 건의했다. 또한 문 의원은 “특히 작년 10월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난 사실에 따르면 캄보디아 현지 경찰들의 부패는 심각한 상황이어서, 범죄조직에 납치됐다가 가까스로 풀려난 피해자는 현지 경찰로부터 범죄조직과 허위 합의서를 쓰게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면 기존 우리 정부가 캄보디아 대사에게 우려를 표방한 수준으로는 절대 안심할 수 없다”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캄보디아 정부에 명확하게 강한 수준의 항의를 해야 할 필요성을 설파했다. 특히 문 의원은 “이는 캄보디아 현지로 급파된 정부 합동 대응팀에 캄보디아 정부가 확실하게 협조하고 부패한 무능 현지 경찰에게도 ‘대한민국 국민은 무조건 생환시켜야 한다’라는 경고로, 캄보디아 내 우리 국민의 안전을 더욱 도모할 수 있는 계기라는 점에서 그 필요성은 대두된다”라며 캄보디아 정부에 공식적으로 캄보디아 내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해 강력항의해야 하는 이유를 담았다. 덧붙여 문 의원은 “불특정 여행객 납치를 제외한 이러한 한국인 표적 범죄는 주로 사기와 유인으로 인한 원인이 존재하기에, SNS 또는 온라인 구인 구직 사이트 등지에서 통장 매매가 분명한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고액으로 매매한다는 사기를 통해 현혹하여 유도하는 방법과 캄보디아에서 현지 일자리 알선 혹은 이른바 ‘고액알바’ 홍보를 통한 사기 유인이 유포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유사시 수사가 가능한 기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사태의 시발점에 대한 원천봉쇄 및 발본색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상에서의 모니터링 및 수사 가능한 특수 기구의 설치 요청을 본안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세계화가 진행되는 와중에,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여행 및 사업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바탕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난 소말리아 해적들을 소탕하고 억류된 우리 국민을 구했던 아덴만의 여명 작전처럼 이번 캄보디아 사태도 정부의 적극적이고 완강한 대처로 억류된 우리 국민을 안전하게 생환시킬 수 있도록 기대한다”라며 발의를 마쳤다.
  • 李 “수사·기소분리 거대 변화…신뢰받는 경찰로 혁신해야”

    李 “수사·기소분리 거대 변화…신뢰받는 경찰로 혁신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을 향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로 확실히 변모하려면 끊임없이 혁신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경찰청에서 열린 창경 80주년 경찰의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경찰에게 주어진 공권력의 유일무이한 근거는 ‘국민의 신뢰’”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자치경찰제의 단계적 확대와 수사·기소의 분리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국민은 엄중하게 묻고 있다. ‘경찰의 권한이 늘어나면 우리의 삶이 더 나아지느냐’는 질문에 우리 경찰이 더 진지하게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까지 (경찰이) 이뤄낸 성과에 만족할 수 없다”며 “수사의 책임성과 공정성, 전문성을 끊임없이 높여가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사체계를 확립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마약,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사이버 범죄 등 새로운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스마트 경찰’로 거듭나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짚으며 “국가 간,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범죄 예방에 접목해야 한다. 정부도 제도 개선에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또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수호하는 ‘민생경찰’로 거듭나 달라”며 “교제 폭력이나 스토킹 범죄의 경우 늦장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일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심각한 사회 이슈로 떠오른 마약 문제도 마찬가지”라며 “공급부터 투약까지 유통 과정 전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수사, 치료, 재활이 연계되는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해야 마약이 국민의 일상에 침투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이란 없다는 각오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의 노고에 대한 격려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80년간 눈부신 성취의 바탕에는 경찰관들의 희생과 헌신이 자리하고 있다. ‘민중의 지팡이’이자 ‘민생 치안의 최후 보루’로 경찰은 언제나 국민 곁을 지키며 역할과 책임을 다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 위기에서 두려움 없이 시민을 구한 영웅도 있으며, 휴가 중에도 날카로운 직감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거나 말없이 끊어진 신고 전화 한 통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생사의 갈림길 위에 선 피해자를 살려낸 영웅도 있다”고 떠올렸다. 이 대통령은 “초개처럼 온몸을 바쳤던 순직·전몰 경찰관들과 수많은 ‘경찰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이 굳건히 존재하는 것”이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천금같이 귀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참전의 인연에서 미래세대로...에티오피아 ODA 협력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참전의 인연에서 미래세대로...에티오피아 ODA 협력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에티오피아를 공식 방문하여 경기도가 추진하는 총 4억 7천만 원 규모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참전의 역사에서 미래세대 협력으로 잇는 ‘경기도형 국제협력’의 지속가능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현장을 넘어, 실제 수혜자들과의 소통, 교육 현장 체험, 정책 효과 분석 등을 통해 경기도 ODA 정책의 실효성과 파급력을 직접 확인하는 강력한 실행 의지의 행보였다. 위원회는 라스데스타 시립병원에서 진행된 보건의료 ODA 사업 점검 현장점검을 통해, 경기도가 2억 원을 지원한 최첨단 안과수술 장비가 백내장 무료 수술과 사후관리에 활용되어 실질적인 의료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승재 안과 전문의(사단법인 비전케어)는 참전용사 가족 4명의 백내장 수술을 집도하며, “기존 의료장비의 노후화로 교체 시점에 와 있었는데, 경기도의 적기 지원 덕분에 많은 에티오피아 국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립병원측에서도 “에티오피아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의료의 질을 높여 준 것에 감사드리며, 이번 인력 교육을 통해 현지 의료진 역량 강화와 앞으로의 협력을 기대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이전에는 경기도 ODA사업에 에티오피아가 누락되어 있었지만,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의 보은을 위해 금년부터 반영을 제안하여 추진하게 되었고, 안과 외 다른 과에도 장비 지원 등을 적극 검토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지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위원회는 참전용사촌에 위치한 히브레피레 초중등학교를 방문해, 경기도가 구축한 스마트교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태블릿 기반 한국어 교육수업을 참관했다. 이 사업에는 2억 7천만 원이 투입되었으며, 1,3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및 한국어 교육, K-콘텐츠 융합 교육(현지어 한국 동화책 보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스마트교실 개소식에서는 제막식이 열렸고, 백승희 교수(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가 사업 추진현황 및 운영상황 보고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제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은 1953년 전쟁 이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으나, 문맹률이 70% 이상이던 시절 교육에 집중해 5년 만에 문맹률을 20% 이하로 낮추고 산업화 기반을 마련해 오늘날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에티오피아도 교육을 통해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학교장과 교직원 여러분께서 열정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디지털 교육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태블릿 기반 한국어 교육 수업을 참관하는 과정에서 열린 한국어 골든벨 대회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문제 출제와 시상에 참여하며 학생들과 뜻깊은 교류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위원회는 에티오피아 스포츠 아카데미(에티오피아 정부가 설립한 종합 스포츠 교육 기관)을 방문하여 국기원 파견 태권도 지도사범 김도진 사범의 안내로 훈련 시설을 시찰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위원회는 새로운 ODA 사업의 발굴을 위해 태권도를 매개로 한·에티오피아와의 교류 증진을 이야기하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음번에는 스포츠 아카데미측의 경기도 방문을 기약했다. 이번 4박 6일간의 공식 일정을 통해 참전용사에 대한 실질적 예우, 현장 중심의 사업 성과 확인, 미래세대 중심의 교육 및 문화 협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영 위원장은 “경기도의 ODA 성과는 단순 원조를 넘어, 참전의 역사에 대한 보은으로 미래세대와의 연대를 실천하는 일”이라며,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 후손들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해야할 책무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수요 맞춤형 국제협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ODA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단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이제영(성남8, 국민의힘) 위원장을 비롯하여 심홍순 부위원장(고양11, 국민의힘), 김미숙(군포3, 더민주)·김상곤(평택1, 국민의힘)·김철현(안양2, 국민의힘)·윤충식(포천1, 국민의힘)·유형진(광주4, 국민의힘) 의원 총 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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