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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사회(1)(2) 08:40 단기완성강좌 확률과 통계(1)(2) 10:20 뉴포트리스 도덕 11:10 수능초이스 생물Ⅰ 12:00 수능초이스 화학Ⅰ 12:50 뉴포트리스(재) 사회(1)(2) 14:30 뉴포트리스(재) 도덕 15:20 단기완성강좌(재)확률과 통계(1)(2) 17:00 수능특강 한문(1) 17:50 2005대학입시가이드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9:30 수능특강 한문(2) 20:20 수능초이스(재) 생물Ⅰ,화학Ⅰ 22:00 수능특강(재) 한문(1) 22:50 2005 대학입시 가이드(재)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한국근현대사 24:30 수능특강 선택(재) 한문(2) 01:20 인터넷강의 법과 사회 02:10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언어 300제 03:00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외국어 200제 03:50 수능공개강좌- 고득점 수리 수학Ⅱ 150제 04:40 인터넷강의 정치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중국어 05:30 인터넷강의 법과 사회
  • 대입 이중합격자 입학취소 심의

    교육인적자원부는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이중합격한 것으로 드러난 대학생 5287명의 입학 취소 여부를 가리는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교육부 관계자는 30일 “이중합격한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302개 대학 및 전문대 대부분으로부터 소명 자료를 넘겨받아 검토에 들어갔다.”면서 “나머지 대학들도 31일까지는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중합격자는 대학생과 전문대생이 각각 20%와 80% 정도”라면서 “‘교육적 차원’의 고려도 배제할 수 없지만 고의성이 짙은 학생은 원칙대로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교 교사나 대학·전문대측이 학생도 모르는 사이에 원서를 내 합격시킨 사실이 확인되면 해당 교사와 대학을 제재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또 입학 취소 대상에 포함되는 학생은 전화나 면담으로 직접 소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중합격자들의 처리를 되도록 빨리 마무리해 입학 취소된 학생들이 새달 31일부터 시작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서를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올해와 같은 이중합격을 막기 위해 이중합격을 가려내는 전산작업 절차를 앞당기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사회(1)(2) 08:40 단기완성강좌 확률과 통계(1)(2) 10:20 뉴포트리스 도덕 11:10 수능초이스 생물Ⅰ 12:00 수능초이스 화학Ⅰ 12:50 뉴포트리스(재) 사회(1)(2) 14:30 뉴포트리스(재) 도덕 15:20 단기완성강좌(재)확률과 통계(1)(2) 17:00 수능특강 한문(1) 17:50 2005대학입시가이드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9:30 수능특강 한문(2) 20:20 수능초이스(재) 생물Ⅰ,화학Ⅰ 22:00 수능특강(재) 한문(1) 22:50 2005 대학입시 가이드(재)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한국근현대사 24:30 수능특강 선택(재) 한문(2) 01:20 인터넷강의 법과 사회 02:1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Ⅱ 150제 04:40 인터넷강의 중국어
  • 지방대 교수는 영업사원?

    지방대 교수들은 서럽다.대학보다 전문대 교수가 더 서럽다.내놓고 말할 수는 없지만 스스로 교수라는 사실에 자괴감마저 든단다.정원을 채우기 어려운 지방대학의 현실은 그대로 교수들의 고달픔으로 이어진다.자원 자체가 부족한 고교생을 한 사람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서다.어느 교수는 이미 ‘존심’은 접어둔 지 오래라며 씁쓰레한다.고교에 잘못보였다가는 해당 학교의 학생을 유치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때문에 ‘연결 고리’를 느슨하게 할 수 없다.몇해 전 지방의 한 고교에는 ‘전문대 교수 사절’이라는 표지까지 나붙었다.이래서 ‘지방대 교수는 대학에서 내몰리고 고교에서 차인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드러난 5287명의 이중합격은 거의 지방대학에서 일어났다.(서울신문 7월26자 1면 보도) 학생들의 고의성도 짙지만 일부 지방대 교수들의 ‘무분별한’ 학생 유치 과정에서 벌어졌다는 사실도 부인할 수 없다.1년 내내 ‘학생 모셔오기’에 나서야 하는 지방대 교수들의 속내를 가감없이 들어본다. ●고교는 ‘최대 고객’ 충남의 A대학은 올해 초 고교생들의 진학방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전국 고교 3학년 담임 100명을 태국·싱가포르 등 동남아로 여행을 시켜주었다.총장도 동참,여행기간 내내 고교생들을 추천해줄 것을 부탁했다. 충남의 B대학은 2001년 겨울 몇몇 여고의 3학년 담임들에게 회식비로 50만원씩을 보냈다가 교사들끼리 “받았네.안 받았네.”하며 다투다 급기야 법정까지 가는 사태를 일으켰다. 충남의 일부 대학은 지난 스승의 날을 전후해 서산·홍성·당진 등지의 고교 정문 앞에 “선생님 은혜 감사드립니다.○○대 ○○학과 일동”이라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고교의 환심을 사기 위한 고육책이다. 경남 D대 이공계열의 박모(45) 교수는 “입시철이 다가오면 머리가 아프다.”고 했다.그는 해마다 신입생 유치를 위해 자기 돈을 들이고 있다.학교에서 홍보비라며 나오는 것이 있지만 ‘새발의 피’다.박 교수는 “입시담당 교사들과 식사라도 할라치면 개인 주머니를 털어야 한다.”면서 “그래도 학과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대전의 F대학 직원은 “지난 5월 경기지역의 고교를 찾아갔더니 한 교사가 ‘다른 대학은 다 교수가 찾아오는데 직원을 보낸 걸 보니 그 대학은 배가 덜 고픈가 보죠.’라고 비아냥거려 씁쓸하게 웃었다.”면서 “일부 고교 교사는 자기들끼리 술을 마시다 자주 찾아오는 교수에게 ‘술 한잔 같이 하자.’고 불러 술값을 내게 하는 일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부산의 G대학 이모(45·여) 교수는 수시로 고교를 찾아다니며 진학부장교사 등과 안면을 터놓는 데 열심이다.갈 때는 시계 등 간단한 학교 기념품을 잊지 않는다.물론 교사들의 경·조사도 빼놓지 않고 꼭꼭 챙긴다. 전북 H대학의 한 교수는 “솔직히 학생 유치가 아니라 학생 구걸”이라면서 “식사·술접대는 물론 적지 않은 금전까지 쥐어준다.”며 교육현장의 비교육적인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광주의 한 대학은 교수 한 사람에 8∼10개 고교를 맡겨 실험실습 기자재를 제공하고 산·학 자매결연을 주선하는 등 각종 편의를 봐주고 있다.이밖에 지방 대학들은 학교 설명회 등의 이벤트에 고교 교사나 학생들을 초청,‘잘 보이기’에 한창이다. ●학생 유치는 곧 ‘실적’ 경북의 I대 김모 교수는 요즘 모든 인맥을 총동원,고3 수험생 학부모와 접촉하고 있다.지난해 3명의 수험생을 자신이 강의하는 학과에 입학시킨 김 교수는 올해도 3명 이상을 유치해야 강의를 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언질을 대학측으로부터 받았다. 광주 J대 김모(45) 교수는 “고교에 가서 학생을 데려오지 않으면 내가 가르치는 과가 없어질 위기”라면서 학생을 유치해야 하는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한숨지었다. 충남의 B대학은 학생 확보를 위해 교수 한 사람에 2개의 고교를 맡긴 뒤 실적에 따라 우수 학과를 선정,포상한다.이 대학 총장은 교수들에게 노골적으로 “너희들이 가르칠 학생은 너희가 직접 데리고 오라.”고 재촉하고 있다.부산 G대의 이모 교수는 “학생유치 활동은 거의 전쟁 수준”이라면서 “늘 학생을 유치하지 못해 퇴출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교과연구는 뒷전에 밀린지 오래”라고 푸념했다. 부산의 K대학은 각 학과별로 학생 유치를 할당하고 정원을 채우지 못하면 다음해 학생모집 때 학생수를 줄이는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했다. 장모(48) 교수는 “정원에 미달하면 자연스럽게 구조조정 대상이 되기 때문에 교수 4명이 각자 모교와 실업고를 수시로 돌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전북 L대학은 학생이 없어 학과 통폐합을 실시한 결과,상당수의 교양과정부 교수들이 퇴출당했다. 광주 M대학의 이모 교수는 “재단측에서 현재는 신입생 모집과 관련,인사상 불이익을 주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 것 같다.”면서 “외부 강요보다는 위기의식을 느껴 인맥·학맥 등을 이용,고교 교사들과 친분을 다지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유치 다음엔 재학생 관리도 ‘헉헉’ 일단 학생을 유치했다고 끝나는 일도 아니다.재학생의 관리에는 더욱 큰 공을 들여야 한다.전남의 N대학 권모 교수는 방학 때 12명의 학생 관리를 맡았다.혹시나 학생들이 방학 동안 편입시험을 치러 떠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다.권 교수는 “교수가 아니라 사감인지 유치원 교사인지 분간이 안된다.”면서 “지난해 4명의 학생이 떠나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충남의 O대학 박모 교수는 방학 동안 일일이 학생들에게 “요즘 뭐하니.”라며 전화를 한다.학생들이 ‘딴 생각’을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전화를 걸 때마다 떠난다는 말이 나올까봐 가슴이 덜컥한다.”는 박 교수는 “이런 나 자신이 안쓰럽다.”며 한숨지었다. 박홍기 기자·전국종합 hkpark@seoul.co.kr
  • ‘2004 대입 이중합격자 구제’ 찬반논쟁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드러난 5287명의 이중합격자 처리문제를 놓고 교육인적자원부가 ‘교육적 차원의 적극적인 구제 방침’을 밝히자 인터넷 안팎에서 찬반 논쟁이 뜨겁다. 이중합격자를 구제한다면 이들 때문에 불합격한 학생들도 구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만만찮다.특히 사회 정의 차원에서 더 엄격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강경 의견도 적지 않다. 참교육학부모회 박경양 회장은 “고의성이 농후한 이중합격자의 입학 취소는 당연하다.”면서 “피해학생들에 대한 구제 대책도 검토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교육부도 입시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교육부 홈페이지(www.moe.go.kr)에는 이중합격자의 구제 방침에 비판적인 의견이 많았다. ‘학부모’라는 네티즌은 ‘이중지원은 100% 고의’라는 제목 아래 “고3이나 학부모들이 이중지원 금지규정을 모를리 없다.원서를 쓸 때 누누이 강조된다.법을 어긴 학생들은 슬쩍 눈 감아주고 법을 지키며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피해보는 사회,교육 문제에 있어서는 더 더욱 안 된다.”고 말했다. 교육계 일각에서도 “경중을 철저하게 따져 입학취소 여부를 가려야 한다.”면서 “입학 취소때 납득할 만한 잣대를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자칫 2005학년도 대입에서 대량 이중합격과 같은 사태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교육부는 “고의 및 과실 등 본인의 귀책사유에 해당하면 입학을 취소한다.”는 원칙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올해도 실제 입학이 취소되는 사례는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2003학년도에도 559명의 이중합격자가 있었지만 7명만이 입학을 취소한 사례도 ‘친절하게’ 제시했다.이미 1년을 다닌 학생들의 입학을 취소하는 것은 학생 본인이나 대학의 재정 형편에서도 적절치 않다는 ‘배려’의 논리이다.상당수 대학도 교육부와 같은 뜻이다.학생이 한 명이라도 나가면 다시 충원할 수도 없으니 재정적 손실만 난다는 것이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이중합격 20% 4년제 대학생

    교육인적자원부는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이중합격하고 대학 1학년에 다니는 학생은 무려 302개교 5287명에 이른다고 공식 발표했다.(서울신문 7월26일자 1면 보도) 또 일부 지방 대학과 전문대에서는 고교 교사와의 ‘거래’를 통해 수험생 모르게 원서가 제출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사실 확인에 나섰다. 현재 전국에는 200개 대학과 158개 전문대가 있다.전국 대학 358개의 84.4%인 302개교에 이중합격자가 재학하고 있는 셈이다.복수지원하거나 이중등록한 학생은 2004학년도 대학 모집 정원 67만명의 0.8%에 이른다.2003학년도 123개교 559명이 이중합격한 것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중합격한 1000명가량이 4년제 대학 재학생”이라면서 “심각한 지방 대학 및 전문대의 학생 부족난이 학생들의 이동을 심화시켜 이중합격을 부추긴 꼴이 됐다.”고 말했다.한편 교육부는 이중합격한 5287명 가운데 6개교에서 510명을 행정처리 미숙으로 잘못 처리했다고 통보함에 따라 확인하고 있다. 교육부는 28일까지 대학과 해당 학생들로부터 소명서 등을 받아 새달 20일쯤까지 선의의 학생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에서 최종 불합격자를 확정하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교육부 처리 골머리

    교육인적자원부는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이중합격한 학생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심하고 있다. 무려 5287명에 이르는 이중합격생들을 복수지원 금지 및 이중등록 금지 위반으로 입학취소하기란 현실적으로 ‘무리’이기 때문이다.지난 2003학년도까지만 해도 이중합격은 123개 대학에서 559명이 드러나 8개대 7명만 입학을 취소했을 뿐이다.복수지원 위반이 6개대 6명,이중등록이 2개대 1명이었다. 2004학년도에 학생들의 혼선을 불러온 것은 새로운 제도가 도입됐기 때문이다.전문대의 수시 2학기 모집이 처음 시행되면서 수시 합격자가 전문대 정시나 일반대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도록 했다.이중합격된 학생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같은 규정을 어긴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일단 28일까지 302개의 해당 대학·전문대를 통해 소명을 받기로 했다.해당 학생들은 최대한 소명할 수 있는 근거 및 진술서를 제출하고 있다.물론 “규정을 잘 몰랐다.”는 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교육부는 학생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없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이중합격한 학생이 있다는 것은 같은 숫자의 학생이 대학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뜻한다.피해자가 있다는 점에서 관용 일변도로 처리하기는 어렵다.게다가 한번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가는 당장 2005년 대입을 비롯하여 앞으로 발생할 이중합격자의 처리가 어려워진다. 교육부는 소명자료를 확보하는 대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고의나 과실 등의 경중을 철저히 따지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수능레이더] 내 실력 어느 수준인지 가늠해볼까

    ●한국교육과정평가원(www.kice.re.kr)은 오는 9월16일(목) 실시 예정인 ‘2005 대입 수능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최근 발표했다.응시를 원하는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자는 학원이나 출신학교에서 다음달 2∼17일 접수해야 한다.재학생 무료,졸업생 응시료 1만원.(02)3704-3704. ●성신여대(www.sungshin.ac.kr) 자연과학대 미디어정보학부는 전국 고교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2004 전국 학생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참가 부문은 ‘성신여대 홍보 웹사이트나 홍보 동영상’으로 예선은 다음달 13일,본선은 다음달 23일 프리젠테이션 심사로 치러진다.장려상 이상 입상자에게는 본교 수시모집 전형 컴퓨터 및 디지털 콘텐츠 특기자 전형 지원자격을 주고 입학시 심사를 거쳐 장학금을 지급한다.참가하려면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내면 된다.우편접수는 다음달 9∼11일(월∼수),현장접수는 다음달 11일까지다.접수처는 서울 성북구 동선동 3가 249-1 성신여대 미디어정보학부 사무실.참가비 1만원.(02)920-7612. ●경원전문대(www.kwc.ac.kr)는 다음달 17일(화) 전국 고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04 전국 고교생 디지털이미지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학교별로 10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본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다음달 11∼12일(수∼목) 경원전문대 산학협력팀 미래관 2층 209호에 내면 된다. 참가비 무료.작품 주제는 ‘4계절’로 4계절의 분위기가 표현된 자유이미지 작품과 ai파일 형태로 저장된 CD 1점을 내야 한다. 입상자는 본 대학 수시 입학전형에 응시할 경우 산업디자인과와 시각디자인과,의상디자인과 등 3개 학과 독자기준 전형에 무시험 우선 자격을 준다.접수처는 경기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65 경원전문대학 산학협력팀.(031)750-8591∼3. ●온라인 입시학원 ㈜디지털대성(www.ds.co.kr)은 오는 30일(금)부터 다음달 3일(화)까지 지금까지 대성마이맥 2강좌 이상 구매한 회원 가운데 30명을 뽑아 평소 만나고 싶었던 강사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대성마이맥(MIMAC) 수능 D-100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참가자에게는 올해 대학입시자료를 무료 제공한다.(02)525-2110.
  • [수능레이더] 내 실력 어느 수준인지 가늠해볼까

    [수능레이더] 내 실력 어느 수준인지 가늠해볼까

    ●한국교육과정평가원(www.kice.re.kr)은 오는 9월16일(목) 실시 예정인 ‘2005 대입 수능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최근 발표했다.응시를 원하는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자는 학원이나 출신학교에서 다음달 2∼17일 접수해야 한다.재학생 무료,졸업생 응시료 1만원.(02)3704-3704. ●성신여대(www.sungshin.ac.kr) 자연과학대 미디어정보학부는 전국 고교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2004 전국 학생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참가 부문은 ‘성신여대 홍보 웹사이트나 홍보 동영상’으로 예선은 다음달 13일,본선은 다음달 23일 프리젠테이션 심사로 치러진다.장려상 이상 입상자에게는 본교 수시모집 전형 컴퓨터 및 디지털 콘텐츠 특기자 전형 지원자격을 주고 입학시 심사를 거쳐 장학금을 지급한다.참가하려면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내면 된다.우편접수는 다음달 9∼11일(월∼수),현장접수는 다음달 11일까지다.접수처는 서울 성북구 동선동 3가 249-1 성신여대 미디어정보학부 사무실.참가비 1만원.(02)920-7612. ●경원전문대(www.kwc.ac.kr)는 다음달 17일(화) 전국 고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04 전국 고교생 디지털이미지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학교별로 10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본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다음달 11∼12일(수∼목) 경원전문대 산학협력팀 미래관 2층 209호에 내면 된다. 참가비 무료.작품 주제는 ‘4계절’로 4계절의 분위기가 표현된 자유이미지 작품과 ai파일 형태로 저장된 CD 1점을 내야 한다. 입상자는 본 대학 수시 입학전형에 응시할 경우 산업디자인과와 시각디자인과,의상디자인과 등 3개 학과 독자기준 전형에 무시험 우선 자격을 준다.접수처는 경기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65 경원전문대학 산학협력팀.(031)750-8591∼3. ●온라인 입시학원 ㈜디지털대성(www.ds.co.kr)은 오는 30일(금)부터 다음달 3일(화)까지 지금까지 대성마이맥 2강좌 이상 구매한 회원 가운데 30명을 뽑아 평소 만나고 싶었던 강사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대성마이맥(MIMAC) 수능 D-100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참가자에게는 올해 대학입시자료를 무료 제공한다.(02)525-2110.
  • [사설] 5천여명 이중합격 책임 물어야

    2004년도 대학입시에서 복수지원 금지 규정을 위반하고 이중합격한 학생이 302개 대학 5287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사실이라면 모두 합격 취소 대상이다.교육인적자원부는 이중 510명이 단순 행정착오로 밝혀졌고 추가로 소명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현재 숫자는 별 의미가 없다고 해명했다.그러나 올해 대학입학 정원의 0.8%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이중합격 혐의자가 된 것은 보통 혼란스러운 상황이 아니다.반드시 원인을 규명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선의의 피해를 입는 학생이 없도록 해야 한다.일부 지방대학과 전문대 등에서는 경쟁률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의 동의도 없이 멋대로 입학원서를 접수시킨 사례도 있다고 한다.금품 등을 받고 일선 고교나 학원이 개입했다는 의혹도 있다.사실이라면 해당 학교나 기관은 엄중 문책해야 한다.일부 학생의 고의적 복수 지원도 있을 것이다.이 경우 규정대로 불합격 처분을 고려해야 한다.그러나 제도 변경에 따른 혼선으로 재수생,검정고시 응시자들은 복수지원 금지규정을 잘 몰랐을 수도 있다.교육부는 이들에게 규정 변경 정보를 충분히 제공했는지도 반성해 볼 일이다. 복수지원 금지 규정 위반은 해당 학생만의 문제가 아니다.규정을 성실하게 지킨 대다수 학생들에겐 심리적 허탈감을 줄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특정 학생의 합격 기회를 박탈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교육부는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고의성이 있는 경우는 철저히 가려내 응분 조치해야 한다. 2003년도 복수지원 위반자 500명 중 합격무효 처분을 받은 학생은 7명뿐이었다고 한다.‘교육적 측면’만을 고려한 솜방망이 처벌로 복수지원 금지 원칙을 유명무실화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대목이다.교육부는 이번 사태 처리를 통해 엄정한 입시제도 감독자로서 본분을 다해야 한다.복수지원 금지 제도 자체의 적절성 여부에 대한 논의는 그 다음의 과제가 될 것이다.
  • 교육부 처리 골머리

    교육인적자원부는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이중합격한 학생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심하고 있다. 무려 5287명에 이르는 이중합격생들을 복수지원 금지 및 이중등록 금지 위반으로 입학취소하기란 현실적으로 ‘무리’이기 때문이다.지난 2003학년도까지만 해도 이중합격은 123개 대학에서 559명이 드러나 8개대 7명만 입학을 취소했을 뿐이다.복수지원 위반이 6개대 6명,이중등록이 2개대 1명이었다. 2004학년도에 학생들의 혼선을 불러온 것은 새로운 제도가 도입됐기 때문이다.전문대의 수시 2학기 모집이 처음 시행되면서 수시 합격자가 전문대 정시나 일반대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도록 했다.이중합격된 학생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같은 규정을 어긴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일단 28일까지 302개의 해당 대학·전문대를 통해 소명을 받기로 했다.해당 학생들은 최대한 소명할 수 있는 근거 및 진술서를 제출하고 있다.물론 “규정을 잘 몰랐다.”는 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교육부는 학생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없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이중합격한 학생이 있다는 것은 같은 숫자의 학생이 대학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뜻한다.피해자가 있다는 점에서 관용 일변도로 처리하기는 어렵다.게다가 한번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가는 당장 2005년 대입을 비롯하여 앞으로 발생할 이중합격자의 처리가 어려워진다. 교육부는 소명자료를 확보하는 대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고의나 과실 등의 경중을 철저히 따지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이중합격 20% 4년제 대학생

    교육인적자원부는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이중합격하고 대학 1학년에 다니는 학생은 무려 302개교 5287명에 이른다고 공식 발표했다.(서울신문 7월26일자 1면 보도) 또 일부 지방 대학과 전문대에서는 고교 교사와의 ‘거래’를 통해 수험생 모르게 원서가 제출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사실 확인에 나섰다. 현재 전국에는 200개 대학과 158개 전문대가 있다.전국 대학 358개의 84.4%인 302개교에 이중합격자가 재학하고 있는 셈이다.복수지원하거나 이중등록한 학생은 2004학년도 대학 모집 정원 67만명의 0.8%에 이른다.2003학년도 123개교 559명이 이중합격한 것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중합격한 1000명가량이 4년제 대학 재학생”이라면서 “심각한 지방 대학 및 전문대의 학생 부족난이 학생들의 이동을 심화시켜 이중합격을 부추긴 꼴이 됐다.”고 말했다.한편 교육부는 이중합격한 5287명 가운데 6개교에서 510명을 행정처리 미숙으로 잘못 처리했다고 통보함에 따라 확인하고 있다. 교육부는 28일까지 대학과 해당 학생들로부터 소명서 등을 받아 새달 20일쯤까지 선의의 학생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에서 최종 불합격자를 확정하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대학 신입생 5000명 이중합격

    대학·전문대 1학년생 가운데 5000명 가량이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복수지원 금지 규정’을 위반,이중합격한 사실이 드러나 무더기로 입학을 취소당할 위기에 놓였다. 이중합격한 학생 중에는 일부 대학과 전문대들이 경쟁률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의 동의없이 멋대로 입학원서를 접수,합격시킨 사례도 포함돼 있어 커다른 파장이 예상된다. 이같은 사실은 25일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해당 대학들을 통해 확인됐다. 대량 이중합격 사태는 2004학년도에 첫 도입된 ▲전문대 수시 2학기 모집 합격자의 대학·전문대의 정시모집 지원 금지 ▲정시모집 합격자의 등록 포기 뒤 추가모집 지원 허용 등 새 제도의 시행에 따른 혼선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또 새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부족과 심각한 신입생 모집난을 겪는 일부 대학·전문대들의 무분별한 신입생 유치 경쟁이 빚은 병폐이기도 하다. ●학생들 “규정 몰랐다” 해명 교육부는 최근 대학과 전문대에 이중합격을 통보했다.해당 대학들은 명단에 포함된 학생들을 불러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수도권에서 먼 대학이나 전문대 일수록 적게는 3∼4명,많게는 20명 이상의 이중합격 학생들을 재학생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합격 학생들은 대학에서 “규정을 몰랐다.전혀 고의가 아니었다.”며 소명서를 제출하는 등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20명의 이중합격자 명단을 받은 A대학측은 “지난 해 4명에 불과했던 이중합격자가 올해 부쩍 늘었다.”면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전문대의 수시모집에 합격한 뒤 일반대의 정시모집 등에 지원하지 못하도록 한 규정이나 정시모집의 등록을 포기하고 추가모집에 지원한 규정 등을 어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또 “대부분 학생들이 새 규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학생도 모르는 데 이중합격 수도권의 대학에 다니는 이모(19)군은 최근 대학으로부터 ‘이중 합격자’라는 통보를 받고 깜짝 놀랐다.전혀 생각지도 않은 일이 벌어진 탓이다.곰곰이 따져본 결과,수시2학기에 합격한 이후 담임교사가 학생들에게 전문대 원서를 쓰라고 ‘강요’한 탓에 쓴 원서가 화근이었다.접수시키지 않겠다던 원서가 전문대에 접수돼 합격까지 된 것이다.원서대도 내지 않고 면접에도 가지 않았는데도 말이다.현재 이군은 담임교사와 교장으로부터 해명서를 받았다.이군이 이중합격한 D전문대에는 이군처럼 합격한 학생들이 20명쯤 된다. ●이중등록 및 복수지원 금지 고등교육법 시행령에는 복수지원 금지 및 이중등록 금지를 못박아 놓았다.위반하면 입학이 취소된다.수시 1학기 합격자는 수시 2학기와 정시·추가모집에,수시 2학기 합격자는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다만 정시모집 합격자는 추가모집 기간 전에 등록을 포기하면 추가모집의 지원이 가능하다.또 전문대 수시모집 합격자도 전문대 정시나 일반대 정시모집 등에 원서를 내지 못한다.정시모집의 ‘가·나·다’군 가운데 군별로 1개 대학만 지원이 가능하다. 두개 대학 이상에 합격하더라도 반드시 한 곳에만 등록해야 한다.대학의 요강에도 명시돼 있다.교육부는 이중합격한 학생들에 대한 소명을 28일까지 대학측으로부터 받은 뒤 심의위원회를 구성,사안의 경중을 따져 합격 취소 여부를 가급적 빨리 결정짓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대학 신입생 5000명 이중합격

    대학·전문대 1학년생 가운데 5000명 가량이 200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복수지원 금지 규정’을 위반,이중합격한 사실이 드러나 무더기로 입학을 취소당할 위기에 놓였다. 이중합격한 학생 중에는 일부 대학과 전문대들이 경쟁률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의 동의없이 멋대로 입학원서를 접수,합격시킨 사례도 포함돼 있어 커다른 파장이 예상된다. 이같은 사실은 25일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해당 대학들을 통해 확인됐다. 대량 이중합격 사태는 2004학년도에 첫 도입된 ▲전문대 수시 2학기 모집 합격자의 대학·전문대의 정시모집 지원 금지 ▲정시모집 합격자의 등록 포기 뒤 추가모집 지원 허용 등 새 제도의 시행에 따른 혼선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또 새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부족과 심각한 신입생 모집난을 겪는 일부 대학·전문대들의 무분별한 신입생 유치 경쟁이 빚은 병폐이기도 하다. ●학생들 “규정 몰랐다” 해명 교육부는 최근 대학과 전문대에 이중합격을 통보했다.해당 대학들은 명단에 포함된 학생들을 불러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수도권에서 먼 대학이나 전문대 일수록 적게는 3∼4명,많게는 20명 이상의 이중합격 학생들을 재학생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합격 학생들은 대학에서 “규정을 몰랐다.전혀 고의가 아니었다.”며 소명서를 제출하는 등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20명의 이중합격자 명단을 받은 A대학측은 “지난 해 4명에 불과했던 이중합격자가 올해 부쩍 늘었다.”면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전문대의 수시모집에 합격한 뒤 일반대의 정시모집 등에 지원하지 못하도록 한 규정이나 정시모집의 등록을 포기하고 추가모집에 지원한 규정 등을 어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또 “대부분 학생들이 새 규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학생도 모르는 데 이중합격 수도권의 대학에 다니는 이모(19)군은 최근 대학으로부터 ‘이중 합격자’라는 통보를 받고 깜짝 놀랐다.전혀 생각지도 않은 일이 벌어진 탓이다.곰곰이 따져본 결과,수시2학기에 합격한 이후 담임교사가 학생들에게 전문대 원서를 쓰라고 ‘강요’한 탓에 쓴 원서가 화근이었다.접수시키지 않겠다던 원서가 전문대에 접수돼 합격까지 된 것이다.원서대도 내지 않고 면접에도 가지 않았는데도 말이다.현재 이군은 담임교사와 교장으로부터 해명서를 받았다.이군이 이중합격한 D전문대에는 이군처럼 합격한 학생들이 20명쯤 된다. ●이중등록 및 복수지원 금지 고등교육법 시행령에는 복수지원 금지 및 이중등록 금지를 못박아 놓았다.위반하면 입학이 취소된다.수시 1학기 합격자는 수시 2학기와 정시·추가모집에,수시 2학기 합격자는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다만 정시모집 합격자는 추가모집 기간 전에 등록을 포기하면 추가모집의 지원이 가능하다.또 전문대 수시모집 합격자도 전문대 정시나 일반대 정시모집 등에 원서를 내지 못한다.정시모집의 ‘가·나·다’군 가운데 군별로 1개 대학만 지원이 가능하다. 두개 대학 이상에 합격하더라도 반드시 한 곳에만 등록해야 한다.대학의 요강에도 명시돼 있다.교육부는 이중합격한 학생들에 대한 소명을 28일까지 대학측으로부터 받은 뒤 심의위원회를 구성,사안의 경중을 따져 합격 취소 여부를 가급적 빨리 결정짓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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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인터넷 강의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인터넷 강의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인터넷 강의 고득점 수리영역 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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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뉴포트리스 사회(1)(2) 08:40 단기완성강좌 확률과 통계(1)(2) 10:20 뉴포트리스 도덕 11:10 수능초이스 생물Ⅰ 12:00 수능초이스 화학Ⅰ 12:50 뉴포트리스(재) 사회(1)(2) 14:30 뉴포트리스(재) 도덕 15:20 단기완성강좌(재)확률과 통계(1)(2) 17:00 수능특강 한문(1) 17:50 2005대학입시가이드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9:30 수능특강 한문(2) 20:20 수능초이스(재) 생물Ⅰ,화학Ⅰ 22:00 수능특강(재) 한문(1) 22:50 특별기획 e-learing과 한국교육의 미래 3부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한국근현대사 24:30 수능특강 선택(재) 한문(2) 01:20 인터넷강의 수학Ⅰ 심층분석(3)(4) 03:00 인터넷강의 확률과 통계(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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