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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서울예술대학교

    △입학학생처장 이은지 △예학지원처장 임신애 △대외협력처장 정한솔
  • 지엔티파마, ‘넬로넴다즈’ 심정지 임상 2상 환자 등록 완료

    지엔티파마, ‘넬로넴다즈’ 심정지 임상 2상 환자 등록 완료

    지엔티파마는 8일 ‘넬로넴다즈’의 심정지 임상 2상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넬로넴다즈는 뇌졸중 후 뇌세포 손상의 주원인인 글루타메이트 신경독성과 활성산소 독성을 동시에 제어하는 다중표적 약물이다. 지엔티파마에 따르면 이번 임상 2상은 삼성서울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6개 대학병원 응급의학과에서 심폐소생 후 자발적 순환이 재개되고 4시간 이내에 내원한 심정지 환자 1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 환자에게는 저체온 치료와 함께 위약, 저용량 넬로넴다즈(총 3250mg), 고용량 넬로넴다즈(총 5250mg)를 각각 12시간 간격으로 6회에 걸쳐 정맥으로 투여했다. 위약 대비 넬로넴다즈의 뇌세포 보호 효과는 투약 후 90일에 걸쳐 혈청에서 뇌신경 손상 바이오마커 NSE의 검출과 뇌 MRI 결과로 검증하고, 장애 개선 효과는 신경학적 기능을 평가하는 뇌기능수행범주(CPC)와 수정랭킨척도(mRS)로 확인한다. 지엔티파마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아 진행된 심정지 임상 2상 결과는 오는 7월쯤 나올 예정이며, 이후 국내를 포함한 다국적 임상 3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넬로넴다즈는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심정지 후 뇌 손상을 막는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고, 2020년에는 희귀질환 신약 개발 과제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았다. 지엔티파마 곽병주(연세대 생명과학부 겸임교수) 대표이사는 “넬로넴다즈가 8시간 이내에 혈관 재개통 시술을 받은 뇌졸중 환자 208명을 대상으로 완료한 임상 2상에서 장애 개선 효과가 확인됐기 때문에 4시간 이내에 심폐소생술로 뇌혈관이 재개통되는 심정지 환자에서도 뇌 손상 억제와 장애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서울시 전문체육인 인생이모작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서울시 전문체육인 인생이모작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지난 6일 서울시 전문체육인 인생이모작을 도모하기 위한 ‘서울시 전문체육인 인생이모작 정책제안 토론회’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환 위원장(국민의힘·강북1) 주관하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전문체육인들의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김현기 의장과 남창진 부의장, 국민의힘 원내대표 최호정 의원을 비롯해 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이 축사를 했으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원중 부위원장과 김규남 의원이 각각 좌장과 사회를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대한체육회 은퇴선수진로지원센터 센터장을 역임한 장욱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이 관련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살린 발제를 했으며 이윤재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백성욱 한국직업개발원 대표, 홍원표 전진시스템 대외협력팀장, 정현석 서울시 관광체육국 체육정책과장의 열띤 분위기 속에서 토론이 진행됐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019년에 실시한 ‘은퇴 운동선수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운동선수의 은퇴 나이는 평균 23세이며, 실업률은 41.9%로 나타나 이른 나이에 은퇴한 선수들이 사회 적응이나 취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재취업 준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논의됐다.이날 토론회에서 은퇴선수 재취업 관련 문제로 ▲서울시체육회 은퇴경기인 맞춤형 교육사업의 예산부족 ▲사업 시급성으로 인한 단기계획 사업진행 ▲은퇴선수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스템 부족 등에 대한 개선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특히 전문체육인 인생이모작 관련 개선방안으로는 ▲은퇴선수 특징 및 현황 분석에 따른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서울시 은퇴선수 일자리 플랫폼 구축 ▲은퇴선수 인생이모작을 위한 중장기 정책 마련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토론회를 주관한 이 위원장은 “전문체육인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재취업의 어려움과 미약한 취업지원 현실의 고충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전문체육인들이 인생이모작을 성공적으로 달성해 우리 사회구성원으로서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제도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인제 서울시의원, 서울시립대 모집전형 학폭 평가시스템 미흡…‘더 글로리’ 방지하는 학폭 반영 모집전형 개선

    김인제 서울시의원, 서울시립대 모집전형 학폭 평가시스템 미흡…‘더 글로리’ 방지하는 학폭 반영 모집전형 개선

    서울시립대 모집전형에서 학교폭력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및 평가시스템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2)이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서울시립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립대 모집전형에 학교폭력 전력을 평가·반영할 수 있는 모집전형 개선을 요구했다. 2023년 서울시립대 모집요강에 따르면 정시모집은 대학수학능력시험 100% 반영하고 학교생활기록부는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수시모집에서도 학생부종합전형을 제외한 논술, 학생부(교과), 학생부(교과) 실기·실적 전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교과영역 100%로 비교과영역은 반영하지 않고 있어 학교폭력 전력이 있어도 모집에 반영되지 않고 있었다. 김 의원이 서울시립대 업무보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립대 모집정원의 66%에 달하는 인원은 학교생활기록부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수능과 교과점수만 반영되는 성적 위주 모집이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고, 이러한 모집전형으로 인해 2023년 1,217명에 달하는 인원 중 학교폭력 등 교내외 징계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학생이 있더라도 아무런 제한이나 감점없이 서울시립대에 입학이 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서울시립대 업무보고를 보면 2023년 모집정원 1,845명의 66%인 1,217명을 성적위주로 선발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등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은 34%에 불과했다. 김 의원이 서울시립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시립대는 지난 2012년 정부의 학교폭력 종합대책에 평가요소로 수시 모집요강에 반영했다. 같은 자료의 최근 3년간(2021~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시 학교폭력 처분 내용 및 학교 내외 징계내역 확인 및 조치현황‘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총 8명이 학교폭력 등으로 불합격된 것이 확인됐다. 이런 학생부종합전형은 전체 모집정원의 1/3에 불과해 학교폭력 등 징계 처분의 내용을 확인하고 그에 상응하는 감점 등 조치가 확대될 필요가 있다. 김 의원은 지난 6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서울시립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에게 “총장님의 서울시립대 학교운영 철학처럼 서울시립대의 방향은 국가와 인류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가질 수 있는 학생들을 배출하겠다는 것”이라며 “이런 대학이 ‘성적만’ 잘 받은 학생 위주로 선발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서울시립대는 일반 민간대학이 아니라 서울시민의 세금인 서울시의 재정인 투입되는 공공대학으로 시립대가 배출하는 학생들이 앞으로 사회와 인류에 기여할 수 있는 학문 공동체”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할 수 있는 학칙 개정 등 대책을 보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서울시립대학교 원용걸 총장은 “학폭 가해자를 입학과정에서 어떻게 선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으며 관련 대책을 김 의원에게 보고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향후 서울시립대 학칙 및 모집요강을 개정해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잘못에 합당한 지원자격의 제한이나 감점 등 평가시스템을 마련해 ‘더 글로리’와 같은 끔찍한 일이 현실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서울시립대부터 적극적인 조치를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단국대 ‘과학기술실용화’, 전국 최우수

    단국대 ‘과학기술실용화’, 전국 최우수

    2027년까지 연간 40~50명 석·박사 육성과학기술실용화사업 1차 최우수 대학 단국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과학기술실용화사업’ 1차 연도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첨단기술이 시장에서 사장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공급돼 기업 경쟁력을 키우는 대학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도입됐다. 단국대는 일반대학원에 △과학기술정책 △과학기술실용화 △과학기술창업 전공 등의 교육과정인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를 개설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AI기반 첨단기계 분야 기술 실용화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단국대는 지난 1월 ‘과학기술 실용화 정책보고서’를 발간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실용화학회 설립, 학회지 ‘과학기술융합연구’ 발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제 구축 등의 활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임성한 단장은 “지역 산업의 부흥과 과학기술 분야의 성과 공유를 위해 선진 이론·실무교육 시스템을 강화하겠다”며 “2027년까지 국비 68억 원을 지원받아 연간 40~50명의 석·박사를 지속해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광주교대 제8대 허승준 총장 취임

    광주교대 제8대 허승준 총장 취임

    광주교대 제8대 총장으로 허승준 교수가 임명됐다고 7일 밝혔다. 허 총장의 임기는 2023년 3월 6일부터 오는 2027년 3월 5일까지다. 허 총장은 “대학의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미래 100년의 교육을 주도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의 힘을 모아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종합대학교 실현해 내겠다”라고 밝혔다. 허 총장은 1992년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텍사스 대학 오스틴 캠퍼스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광주교대 특수통합교육과 교수로 임용돼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 통합교육지원센터장, 영유아교육지원센터장, 학생생활연구소 학생상담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한국판 국정 자문단 자문위원, 광주시교육청 교육과정 편성·운영위원, 전라남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등록 운영위원 등 각종 자문 및 운영위원을 도맡아 지역교육 발전에 헌신해 왔다. 취임식은 오는 30일 광주교대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 서울시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신규 선정… “청년특화 진로·취업 서비스 제공”

    서울시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신규 선정… “청년특화 진로·취업 서비스 제공”

    서울시립대학교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거점형 운영대학’ 우선협상자로 신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대학의 취·창업 지원 역량 강화 및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서울시립대는 올해 3월부터 5년간 고용노동부, 서울시로부터 매년 6억 원씩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황선환 서울시립대 학생처장은 “대학의 대응 자금 1억 5000만원을 포함해 연간 사업비 7억 50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며 “우리 대학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지역에서는 서울시립대 외에 16개 대학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봄꽃보다 먼저 틔운 실내 화원…LG 틔운, 채송화·오팔바질·딜 추가

    봄꽃보다 먼저 틔운 실내 화원…LG 틔운, 채송화·오팔바질·딜 추가

    LG전자가 봄을 맞아 고객이 다양한 반려(伴侶) 식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식물생활가전 ‘틔운’과 ‘틔운 미니’에 새로운 씨앗키트를 추가했다. LG전자는 화훼류인 채송화와 허브인 오팔바질, 딜 등 신규 씨앗키트 3종을 최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중 딜 씨앗키트는 틔운 미니용으로도 출시됐다. LG전자에 따르면 2021년 틔운 출시 후 고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씨앗키트는 촛불맨드라미·비올라·메리골드 등 꽃 3종으로 구성된 ‘컬러스 오브 러브(Colors of Love)’ 패키지로 전체 판매량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틔운 미니의 경우도 메리골드가 포함된 씨앗키트 판매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 LG전자는 이러한 화훼류의 인기에 꽃 씨앗키트 라인업을 강화하는 한편 허브도 추가하며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신규 씨앗키트는 스마트 농업기술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연암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선보이는 첫 결과물이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연암대학교와 디지털 전환(DX)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식물 별 최적의 환경을 찾아 제품에 반영하고 틔운 씨앗키트를 다양화하는 산학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신규 씨앗키트 중 채송화는 봄철 화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친숙한 꽃으로 다양한 색상의 꽃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오팔바질은 잎이 보라색을 띠는 허브로 향이 좋아 다양한 음식에 향신료로 쓰인다. 딜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레몬딜버터의 재료로 쓰이며 생선 비린내 제거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번에 6가지 식물을 키울 수 있는 LG 틔운은 이번 신규 씨앗키트 출시로 ▲청치마상추, 쌈추, 로메인 등 엽채류 9종 ▲메리골드, 촛불맨드라미, 채송화 등 화훼류 6종 ▲루꼴라, 페퍼민트, 딜 등 허브류 7종까지 총 22종의 씨앗키트를 갖추게 됐다. 작고 가벼워 스마트 화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틔운 미니용 씨앗키트는 딜이 추가돼 총 9종으로 늘었다. LG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씨앗키트를 추가할 계획이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신상윤 대표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씨앗키트를 선보임으로써 나만의 식물생활을 즐길 수 있는 LG 틔운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과기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주관기관에… “창업패키지 사업 3관왕”

    서울과기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주관기관에… “창업패키지 사업 3관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2023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사업 주관기관(총 3년·213억)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사업 중 기존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이어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까지 창업패키지 사업 3관왕을 동시에 달성했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높은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창업 7년 이내 기업의 성장을 돕고, 해외 진출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사업화 자금(최대 3억 원), 글로벌 기업 협업, 성장 지원, 글로벌 시장 진입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약 50개 내외의 창업기업을 발굴, 총 6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아마존, 오라클, IBM 등 글로벌 대기업과 협력해 교육, 세미나, 컨설팅, 마케팅, 판로개척, 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진출, 투자유치, 기술사업화 등 글로벌시장 진입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서울과기대 관계자는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에 이어 글로벌 창업패키지까지 3개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기업의 성장단계별 창업지원이 가능하다”며 “제조부터 지식서비스, 클라우드, AI 등 다양한 분야의 (예비)창업기업 발굴·육성·투자를 담당하는 전주기적 창업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 일상이 된 몽골의 한류…케이팝, 드라마, 패션에 이어 푸드로 확대[여기는 몽골]

    일상이 된 몽골의 한류…케이팝, 드라마, 패션에 이어 푸드로 확대[여기는 몽골]

    몽골 울란바토르 거리에는 하교를 하는 학생들이 컵에 든 떡볶이를 먹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떡볶이를 먹기 위해 길게 줄을 선다. 떡볶이를 먹으면서 길을 걷는 모습은 여느 한국 학생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몽골에는 한국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이 많아지고 있다. 한국어로 된 간판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삼겹살을 파는 음식점도 찾아볼 수 있다. 편의점에는 소주도 판매한다. 몽골에서는 한류가 K-팝과 K-드라마를 넘어 K-푸드로 이어지고 있다. 학교 끝나고 떡볶이…한국 스타일 패션 인기  한국 편의점인 GS25와 CU가 몽골에 진출한 지는 이미 오래된 일이다. 아침과 점심에는 물건을 사기 위해 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찾는다. 한국 제품들이 진열된 것은 물론, 몽골어나 영어로 번역되지 않고 한국어 그대로 적혀 있는 물건들도 있다. 이같이 판매하는 이유는 한국어로 된 제품을 선호하는 몽골인들의 생각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는 것은 몽골 이마트에서도 볼 수 있다. 특히 의류 코너를 둘러보면 한국 옷과 동일한 옷이 팔리고 있다. 벌러르마(만다흐대학교 3학년)는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한국 스타일로 옷을 입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벌러르마는 케이팝과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팬이다. 케이팝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이돌의 외모뿐만 아니라 하나의 곡 안에 춤, 노래, 랩이 모두 섞여 있어 흥미롭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국어 배우려는 이유는 ‘한국 드라마’ 때문  한국 드라마는 한국에서 방영됨과 동시에 몽골에서 바로 볼 수 있다고 한다.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주된 이유도 드라마 때문이라고 한다. 몽골국립대학교에 다니는 볼가마(한국어과 4년)는 한국 드라마를 통해 한국어를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했다. 원래 연령층별로 시청하는 드라마 장르가 다르기 마련인데 한국 드라마는 장르에 상관없이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즐겨 시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K-팝, K-드라마, K-푸드, K-편의점, K-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몽골에서 한류의 미래는 밝을 것으로 전망한다. 
  • [부고]

    ●남상직씨 별세, 남용우(한국경영자총협회 상무)씨 부친상 = 4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7일 오전 9시, 광릉추모공원. (02)2258-5940 ●손준규(동국대학교 명예교수)씨 별세, 정우남씨 남편상, 손주호(전 국민은행 지점장)·승호(한국수출입은행 부장)·민호(데미안필름 대표)씨 부친상, 배맹림(방역지원본부 수의사)·최주희·이영아씨 시부상 = 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02) 2227-7500
  • 호서대, ‘반도체 패키지 인력양성’ 집중

    호서대, ‘반도체 패키지 인력양성’ 집중

    반도체 패키지 특성화 추진단 출범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국내 반도체 패키지 분야 인재 양성 집중을 위해 ‘반도체 패키지 특성화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호서대에 따르면 추진단은 학사부총장·교무처장·산학협력단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와 KAIST 김정호 교수, 반도체 기업 임직원 출신 등의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됐다. 호서대가 위치한 천안·아산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T/P센터),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SFA반도체, 하나마이크론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패키지 기업은 물론, 수백여 개의 중소·중견기업들이 반도체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다. 반도체 패키지는 반도체 공정의 핵심 단계로 미세 공정 기술의 중요성과 반도체 응용의 다양화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도 반도체 패키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직개편을 통해 첨단 패키지팀을 신설, 사업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서 호서대 1996년 정부 지원으로 ‘반도체장비 국산화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클린룸, FAB설비 등 산업현장에 쓰이는 공정라인을 구축해 전공수업에 활용하고 있고, 대학 최초로 캠퍼스 내 반도체 제조공장 삼성 세메스를 유치했다. 이번 사업의 추진단장을 맡은 이종원 부총장은 “캠퍼스 인근에 세계적 반도체 기업들이 있는 만큼 기업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 개발, 산업체 인력의 교수 채용, 반도체 패키지와 자동차 반도체 교육을 위한 클린룸 및 생산설비 구축에 과감히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반도체 특화단지 반드시 경남에’...경남도 국회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포럼

    ‘반도체 특화단지 반드시 경남에’...경남도 국회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포럼

    경남에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하기 위해 경남도와 지역 국회의원 등이 온힘을 쏟고 있다.경남도는 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경남 반도체산업 활성화 및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경남 수요기반형 시스템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반도체 특화단지 경남 유치 염원을 담아 경남도, 창원시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영선·강기윤·윤한홍·이달곤·최형두 의원, 국회 첨단전략산업 특별위원회 위원인 김두관(경남 양산시 을) 의원 등이 공동 주최했다. 포럼에는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김영선·이달곤·박성중·조명희 의원,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전민현 인제대학교 총장, 이수현 창원대학교 연구산학부총장, 박재윤 경남대학교 교학부총장, 이영선 한국재료연구원 부원장, 이성민 한국세라믹기술원 부원장 등 반도체 관련 전문가가 참석했다. 포럼은 경남 수요기반형 시스템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에 이어 경남도 반도체산업 발전 방향과 특화단지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제발표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 정재우 경상국립대학교 부총장은 ‘비수도권 반도체 인력양성 방안’, 방욱 한국전기연구원 전력반도체연구단장은 ‘경남도 반도체 특화 기술력’ 등의 주제발표를 통해 지역 반도체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김동순 세종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정규 경상국립대학교 반도체공학과 교수, 전배근 한국반도체협의 실장, 김승철 경남테크노파크 단장 등이 경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및 경쟁력 강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국내 제조업 중심지인 경남은 방산, 자동차, 항공, 기계, 조선 등 풍부한 전방산업과 전기연구원, 재료연구원, 세라믹기술원 등 우수한 국가 연구기관이 있어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며 “산업 균형발전과 중소·중견기업들이 상생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11월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 관련 3대 산업에 15개 국가첨단전략산업기술을 선정했다. 이를 대상으로 산업통산자원부는 지난해 12월 26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공모절차를 시작해 지난달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했다. 지정 분야는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 관련 산업 모두 15개 국가첨단전략기술분야와 이와 관련된 국가첨단전략산업이다. 경남도는 반도체 분야 산·학·연 전문가 10여명으로 특화단지 기획위원회를 구성해 공모제출 서류를 다듬어 신청서를 제출한 뒤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종 지정은 상반기 중 검토·평가와 국무총리 주재 국가첨단전략산업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탈의실에 몰카 설치한 의대생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탈의실에 몰카 설치한 의대생

    교내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불법 촬영을 한 의대생에 실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6일 수원지법 형사11단독 김수정 판사 심리로 열린 이 사건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2년과 아동·청소년 등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인 A씨는 지난해 6월 22일 학교 건물 내 사물함 뒤편에 카메라를 거치해두고 학생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장소는 임시로 마련된 탈의실로, 카메라에는 다수의 학생이 상의를 갈아입는 모습이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변호인은 “학업 스트레스와 절친한 친구가 사망해 시작된 우울증으로 약을 오래 먹던 중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촬영물을 그 자리에서 삭제하고 유포하지 않은 점 등을 참작해달라”고 말했다. A씨는 “너무나 큰 스트레스에 잘못된 선택을 했으며 속죄하는 마음”이라고 했다. 선고기일은 다음달 6일이다.
  • 광주대, 호심도서관 주민에 개방

    광주대, 호심도서관 주민에 개방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역사회와의 열린 소통과 지역주민들의 평생교육 강화를 위해 호심기념도서관을 개방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구 주민들은 6일부터 광주대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서비스와 열람실 이용 등이 가능하다. 단, 재학생들의 중간·기말고사 기간에는 이용이 불가하며, 코로나19 등 질병 상황에 따라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임형택 호심기념도서관장은 “광주대학교의 훌륭한 도서관 시설과 풍부한 전문정보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주민에게 지식정보 접근권을 보장해 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도서관 개방 이유를 밝혔다.
  • 나사렛대, ‘교육국제화역량’인증…4년 연속

    나사렛대, ‘교육국제화역량’인증…4년 연속

    나사렛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4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는 △국제화 전략 △외국인 학생 교육 △관리지원 시스템 평가 △고등교육기관 질적 관리 △유학생 유치 확대 등 일정 수준 이상의 국제화 역량을 갖춘 대학을 인정하는 제도다. 나사렛대는 2020년부터 국제화 사업 계획 및 인프라, 학생선발·입학 적절성,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외국인 유학생 학업 및 생활지원, 중도탈락률 등의 평가지표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나사렛대는 이번 선정으로 2026년 2월까지 3년간 인증대학 지위 유지와 함께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선발 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 선발 자율화,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부 재정지원 사업 등이 가능해진다.
  • 한기대, VR·AR·메타버스 기반 직업훈련 ‘눈길’

    한기대, VR·AR·메타버스 기반 직업훈련 ‘눈길’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서 텔레프레젠스 및 VR·AR·메타버스 등 직업훈련 모델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한기대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서 VR·AR·메타버스 기반의 비대면 직업훈련 방식과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을 활용한 이러닝·가상훈련 콘텐츠를 소개했다. 한기대는 행사장 내 첨단기술훈련관에 홀로그래픽과 AR·VR·메타버스 등 신기술을 접목한 직업훈련 체험부스를 마련했다. 체험부스에서는 텔레프레젠스 스튜디오의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시연과 STEP-Sim을 활용한 가상훈련 콘텐츠 시연, STEP 컨텐츠(이러닝, 가상훈련) 소개, 메타버스 및 디지털 트윈 직업훈련 시연 등이 선보였다. 텔레프레젠스(Telepresense)는 다자간 원격강의 모델로, 비대면 실습 교육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실물 크기의 화면으로 상대방의 모습을 보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첨단기술이다. 한기대에서 개발한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는 홀로그램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강연자의 홀로그램 영상, 음성 및 강의자료를 실시간으로 원격지에 표현하고 상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한기대 부스를 방문하여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 기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상시채용

    기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상시채용

    기아가 대졸 신입사원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6일 기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전기소형상용트럭 비즈니스 ▲고객경험 ▲생산기획 ▲파워트레인 사업 ▲상품 ▲구매 ▲연구개발 등 총 33개 직무가 대상이다. 오토랜드 화성과 오토랜드 광명, 오토랜드 광주 등 각 본부도 채용을 실시한다.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채용 기간에 현직자와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채용설명회도 연다. 6일부터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있는 대학교 13곳을 찾아가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연다. 이달 10일과 17일에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채용 설명회도 개최된다. 기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이브리드 채용 방식을 도입 중이다. 상반기에는 매달 직무별로 상시 채용을, 하반기에는 부문별로 일괄 채용을 한다.
  • 관악구-서울대2023년도 1학기 쌤(SAM) 멘토링 참여기관 모집

    관악구-서울대2023년도 1학기 쌤(SAM) 멘토링 참여기관 모집

    서울 관악구가 서울대와 관·학 협력사업으로 진행하는 서울대 ‘쌤(SAM) 멘토링’ 참여기관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SAM(SNU Active Mentoring) 멘토링’은 관내 초교 3학년부터 고교 2학년 학생까지 대상으로 서울대 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관내 학교 및 기관을 직접 찾아가 학습지도 및 진로 상담 등을 해주는 사업이다. 구는 서울대의 우수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교육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학습 지도와 진로 및 고민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올바른 정서 함양을 위해 매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관내 총 32개 초·중·고와 46개 지역아동센터의 총 999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학업성취, 자신감 향상, 대인관계 발달 등의 결실을 맺었다. 올해 1학기는 3월부터 6월까지 서울대 학생 멘토 40명이 초·중·고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1회당 2시간씩 총 20회를 무료로 진행한다. 멘토 1명당 지도하는 멘티를 2~3명 소수 정예로 구성하여 멘토링의 질을 높이고, 멘티의 학습동기 부여 및 학습능력 향상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멘토링에 참여하는 멘티(청소년)는 무료로 학습지도와 진로 상담 기회를 받을 수 있으며, 멘토(서울대학교 학생)는 교육봉사 학점, 봉사시간 등을 제공받는다. 멘토링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학교, 지역아동센터)은 9일 오후 5시까지 쌤 멘토링 홈페이지(www.sammentoring.com)에 등록하면 되며, 매칭 결과는 22일 오후 6시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새 학기를 시작하는 청소년들이 서울대 쌤 멘토링을 통해 학습 동기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대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경쟁력을 갖춘 교육 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이트클럽서 일하던 연예인 남편…요식업 대박났다

    나이트클럽서 일하던 연예인 남편…요식업 대박났다

    배우 정이랑이 남편의 직업 변천사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정이랑이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정이랑은 “23살 때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그 때 대학 졸업도 못한 상태였다. 연극할까? 대학로 기웃거리고 말도 안 되는 짓을 하고 있기에 일단 돈을 벌어야 하니까 일을 하자 해서 처음 시작한 게 나이트클럽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이랑은 “그런데 나이트클럽은 너무 새벽일하고 여성들도 왔다 갔다 하니까 불안한 것도 있었다. 서빙하고 손님 대접하는 것 좋지만 우리가 돈을 많이 벌어 놀러가는 그림이 낫지 않냐. 선한 데서 일해보자고 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K-1 챔피언이 되겠다며 유도 대회에 나갔다고 한다. 3초 만에 졌던 남편은 포기하지 않고 복싱대회에 나갔지만 1분도 안 돼 패배했다. 운동에 꽂힌 남편에게 정이랑은 ‘운동을 가르치는 선생’이 될 것을 권하며 대학교를 다시 보냈다. 정이랑은 “태권도장을 차리고 대박 났는데 엄마들이 바글바글해 불안했다. 아기도 낳고 하면 시간이 없기에 함께 할 수 있는 걸 해보자(고 했다)”면서 선택한 것이 요식업이었다. 그는 “요식업을 했는데 대박이 났다. 강남, 홍대, 일산, 판교 등에 매장을 냈다”면서 “게임하듯이 남편이 다른 데로 가면 제가 방향을 돌린다. 컴퓨터 게임하듯이 불어나서 지금 아주 훌륭하다”고 대박 스토리로 감탄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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