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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환 사흘 뒤 靑수석 내정됐던 송광용 사퇴 나흘 전 ‘기소 의견’ 檢 송치

    임명 3개월 만인 지난 20일 돌연 사퇴한 송광용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청와대의 내정 발표 사흘 전 고등교육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또 송 전 수석이 사퇴하기 나흘 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가 사전 검증을 허술하게 했거나 당초 결격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가 사건이 커지자 부랴부랴 퇴진시킨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교육계와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미인가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한 17개 국공사립 대학의 고등교육법 위반 혐의를 수사해 서울교대 총장으로 재직할 때 유학 프로그램 운영에 관여한 송 전 수석 등을 지난 16일 서울중앙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앞서 경찰은 6월 9일 송 전 수석을 직접 불러 조사하기도 했다. 하지만 청와대는 같은 달 12일 내정 사실을 발표했고 23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울교대 등은 2010년부터 대학가에서 유행한 ‘1+3 국제전형’ 프로그램을 교육부 장관 인가 없이 운영했다. 1년은 국내에서 영어·교양 수업을 듣고 3년은 외국 대학에서 이수하면 외국 대학 학위를 딸 수 있다며 학생들을 모집했지만 국내 학위가 나오지 않는 데다 외국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내주지 않으면 학생들은 학위를 딸 수 없어 문제가 불거졌다. 교육부는 2012년 해당 프로그램이 고등교육법 위반이라며 뒤늦게 폐쇄 명령을 내렸다. 17개 대학이 운영한 이 프로그램에는 5133명이 참여했고 이들이 낸 등록금 732억원 중 유학원 11곳이 가져간 돈은 356억원에 이른다. 대학과 양해각서(MOU) 등을 체결하고 프로그램을 홍보해 학생들을 모집한 유학원 11곳은 사기 혐의로 입건됐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대학 내 5060 비정규직 ‘해고 칼바람’

    대학 내 5060 비정규직 ‘해고 칼바람’

    “기계 잘 다루는 젊은 사람 쓰겠다며 해고했어요. 근데 새로 고용된 사람들이 우리에게 ‘기계 어떻게 작동하느냐’고 물으니 원….” 22일로 36일째 서울 광진구 건국대 행정관 로비에서 농성 중인 이봉오(63)씨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학교 주차관리요원으로 8년간 일한 그는 지난달 동료 22명과 함께 일자리를 잃었다. 학교 측이 새 보안업체와 주차관리 임대계약을 맺으면서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감원한 것이다. 새 관리업체 측은 “주차 관리시설을 자동화하면서 젊은 직원이 필요하다”며 50~60대가 대부분인 기존 근로자들과 재계약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씨는 “관리소장의 여직원 성추행과 감시용 폐쇄회로(CC)TV 설치 등에 반발해 올 초 노동조합을 만들자 조합원을 표적 삼아 재계약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올 들어 대학가에서 청소·경비·주차관리 등을 맡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줄줄이 감원되고 있다. 무인시스템 도입과 재정 안정화, 노조 활동을 이유로 고용 지위가 불안한 파견·용역직 직원들을 우선적으로 내모는 것이다. 이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지부에 따르면 지부 소속 대학 비정규직 근로자 중 올 들어 감원 규모 순으로 건국대·서울여대·숙명여대·서울대 등 11개 대학에서 110여명이 쫓겨났다. 대부분 경비와 주차, 청소, 시설 관리, 조리 업무 등을 맡던 50~60대 근로자다. 하해성 민주노총 노무사는 “알음알음 확인된 서울의 감원 규모만 이 정도니 지방과 알려지지 않은 사례를 더하면 규모가 훨씬 클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특정 대학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대량 해고돼 논란이 된 적은 있지만 여러 대학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동시다발적으로 감원되는 건 이례적이라는 게 노동계의 설명이다. 대학이 주로 파견직 형태로 일하던 비정규 근로자 감원에 나선 건 대부분 ‘비용 절감’ 때문이다. 무인경비시스템이나 자동주차 설비 등을 설치하고 파견 근로자와 재계약하지 않는 식이다. 서울여대는 최근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이유로 경비원으로 일하던 파견 근로자 7명을 감원했다. 정부의 대학 구조조정 추진 기조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도 있다. 김삼호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올 초 교육부가 각 대학을 평가해 재정 등이 부실한 대학의 정원을 줄이겠다고 하자 대학들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감원하고 전임교원 대신 시간강사 비중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들은 “청소·주차 관리 직원 등은 용역업체 소속이기 때문에 그들을 감원하는 건 우리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라며 애써 대학 측과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 측이 근로 조건을 사실상 정하면서 인력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계약 형태만 간접 고용 형식을 따른 것이어서 해직된 학내 근로자 문제를 등한시하는 건 온당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김 연구원은 “교육당국이 대학 평가를 할 때 근로자 직접 고용 비율 등 사회적 책무를 평가 지표로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상도 휴엔하임’ 대학가, 학원가 탄탄한 배후수요

    ‘상도 휴엔하임’ 대학가, 학원가 탄탄한 배후수요

    계속되는 초저금리 현상에 수익형 소형주택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인기도 탄탄한 배후수요 및 역세권 입지를 갖춘 지역인지 아닌지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수익형 소형주택의 제1 투자요건으로 손꼽히는 ‘배후수요’와 ‘역세권 입지’야 말로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꼽힌다. 현재 성황리에 분양 중인 ‘상도 휴엔하임’은 7호선 장승배기역을 도보 30초로 이용 가능해 역세권을 넘어 ‘초를 다투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장승배기역을 이용해 1호선 및 2호선, 4호선 등의 환승이 용이해 가산, 강남, 여의도 및 영등포 등을 10분대로 누릴 수 있어 출퇴근 임대수요까지 풍부하다. 이러한 투자의 기본요건을 완벽하게 갖춘 수익형 투자상품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수익형 주거상품의 절대적인 조건인 배후수요 또한 탄탄하다. 상도 휴엔하임은 노량진학원가가 인접하고 중앙대, 숭실대, 총신대 등이 인접해 총 6만여 명에 달하는 거대한 배후수요를 거느려 공실률 걱정 없이 탄탄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이 밖에도 경전철 서부선의 서울대입구역까지 연장 계획으로 향후 임대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노량진재정비촉진사업 및 노량진수산시장의 현대화 진행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가 있어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되는 곳이다. 상도 휴엔하임은 롯데백화점 보라매점, 용산 아이파크몰, 노량진수산시장,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물론 중앙대부속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동작구청, 상도근린공원, 보라매공원 등의 생활 인프라에 국사봉중교, 장승중교, 성남중고교, 숭의여중고교, 서문여중고교, 경문고교 등으로의 등하교가 편리하다. 삼성 에스원(SECOM) 3년 무상 제공으로 거주자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부재 시에도 택배 수취가 가능한 무인택배 시스템, 냉난방비 절약을 위한 이중창 창호시스템과 쾌적하고 여유로운 지상 주차장 등을 갖추었다. 상도 휴엔하임은 지하 2층~지상 15층의 규모로 25㎡, 22㎡ 평면 타입, 풀 옵션으로 구성되며, 총 298세대를 공급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7호선 장승배기역 4번출구 쪽에 개관 중이다. 문의: 02-824-844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월호 가족 “국민들 찾아가 특별법 필요성 알릴 것”

    정치권에서 세월호특별법 논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유가족들은 14일 “국회, 광화문광장, 청와대 앞 농성을 이어 가면서 국민을 직접 찾아가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뿐 아니라 일반인 생존자와 화물·선원 피해자에게도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은 거짓 민생을 강조하기 전에 진짜 민생법안인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며 “안전을 근간으로 하지 않은 민생법안은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다”고 강조했다. 가족대책위는 또 “광화문광장 농성을 ‘불법’이라고 보도한 일부 매체들은 국민의 알 권리와 공정보도보다는 정권을 비호하는 데 급급하다”고 주장했다. 가족대책위는 15일 이후 고려대·연세대·이화여대 등 서울의 주요 대학을 찾아가 간담회를 열고 특별법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도움을 요청할 계획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열린세상] 현대사회의 인성교육, 사회맥락적으로 구축돼야/김주성 한국교원대 총장

    [열린세상] 현대사회의 인성교육, 사회맥락적으로 구축돼야/김주성 한국교원대 총장

    최근 인성교육에 대한 정치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이 청와대의 회의석상에서 ‘전인적 인간교육’을 주문했는가 하면, 국회의장은 지난 회기 말에 벌써 인성교육진흥을 위한 법안을 발의해 놓았다. 이렇게 정치권에서 서두를 정도로 인성교육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지만, 막상 인성교육의 방향에 대해서는 초점이 뚜렷하지 않다. 인성교육은 사회구상과 연계돼야 하는데 최근의 인성교육 안에는 사회맥락적인 고려가 세밀하지 않다. 국회에 계류 중인 ‘인성교육진흥법안’을 예로 든다면, 인성덕목으로 ‘예(禮), 효(孝),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이 제시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덕목을 갖춘 사람들이 만들어갈 사회가 어떤 것인지 짐작이 잘 안 된다. 전통적인 덕목이었던 ‘예’와 ‘효’까지 동원되었으므로, 50여년 전에 회자하던 ‘전인교육’과 개념적으로 달라 보이지도 않는다. 우리 시대에 적합한 인성교육을 구축하려면, 먼저 사회맥락적인 관점에서 구상돼야 한다. 인성교육은 옛날부터 시대 상황에 맞추어 수행됐던 것이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에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서열질서를 안정시키고자 인성교육에 주력했다. 가족노동에 기반을 둔 농업사회였기에 핵심 덕목은 효(孝)와 충(忠)이라는 가족질서의 덕목이었다. 국가는 확대 가족으로 여겨졌으므로, 충은 효와 동일 구조적인 덕목이었다. 충효 중심의 종법질서(宗法秩序)를 예(禮)라고 불렀는데, 당시의 정치 이상은 예치(禮治)였다. 산업화시대에 우리는 따라잡기 근대화(catch-up modernization)를 추구했다. 선진 서구사회를 따라잡아야 했으므로, 당시에는 식민지 시대의 패배 의식을 털고 일어나 속도전을 벌여야 했다.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캔두’(can do) 정신과 따라잡기에 필요한 ‘빨리빨리’ 정신을 함양했던 것이다. 산업 인재를 제때에 산업 현장에 공급해야 했으므로, 대학가기 무한경쟁의 학벌주의와 대학 갈 때까지 공부만 해야 하는 학업금욕주의가 교육 현장을 지배했다. 이렇게 길러진 산업역군들이 세계 최고속의 경제성장을 이루어냈다. 현대의 우리는 미래사회를 어떻게 구상하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을 길러내려고 하는가. 우리 사회는 따라잡기 산업화를 끝내고 탈산업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탈산업화 사회는 지식기반의 정보화 사회로 발전하고 있는데, 따라잡기 시대와 달리 갈 길이 분명하지 않다. 따라잡기 시대에는 선진 서구사회가 목표지점이었지만, 거의 따라잡은 만큼 이제 더는 우리의 목표 지점이 아니다. 우리는 지금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미지의 정보화 시대로 뛰어들고자 한다. 미지의 세계에서는 방황과 실패가 일상이다. 불확실성의 실존 상황 속에서 길을 찾아가려면, 남보다 먼저 나 자신의 내면세계를 성찰해야 하고, 남들과 어울려 광활한 삶의 세계를 탐험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성찰과 남에 대한 배려가 지식기반 사회를 개척하는 핵심 덕목인 셈이다. 물론 이런 추론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닐지 모른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 시대의 인성교육을 구축하려면 반드시 우리가 맞이할 미래사회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려는 수단적인 교육 관심으로 구상해서는 안 된다. 사실상 최근의 ‘학교폭력’ 문제는 종래의 ‘학원 폭력’ 문제와 달리 교육문화의 지체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학원폭력은 교육 현장의 통상적인 현상이었지만, 학교폭력은 진부한 교육문화 때문에 야기된 교육부적응 현상 가운데 하나다. 산업화 시대에는 배고픔에서 벗어나고자 치열한 학벌주의와 혹독한 학업금욕주의를 견뎌냈다. 그렇지만 탈산업화시대로 접어들면서 배고픔의 기억마저 잊혔다. 풍요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삶의 의미를 물질적인 성공에 가두고 있는 학벌주의를 이해할 수 없고, 의미 있는 삶에 대한 욕망을 대학 이후로 미루는 학업금욕주의를 견뎌낼 수 없다. 학교폭력 문제는 교육문화를 선진화시킴으로써 체계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현대사회의 인성교육은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려는 수단적인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지식기반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할 새로운 인간형을 창조하려는 미래지향적인 교육 이상과 본질적으로 연계돼야 한다.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서울 성북 ‘보문파크뷰자이’ 84㎡ 임대형 평면 GS건설이 서울 성북구 보문 3구역을 재개발하는 ‘보문파크뷰자이’에 부분임대형 평면을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지하 7층~지상 20층 17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45~84㎡ 모두 1186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84㎡에 부분임대형 평면 49가구가 공급된다. 이 아파트는 도심 역세권 및 대학가 주변이라는 입지적 강점이 있어 부분임대형 평면 도입으로 임대 수익을 노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19일 문을 연다. 2017년 1월 입주 예정. 1661-5557. 부산 ‘e편한세상 사하’ 1068가구 분양 대림산업은 이달 부산 사하구 구평동 일대에서 ‘e편한세상 사하’(조감도)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59~84㎡ 1068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28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개발되는 구평지구 내에 있어 입지가 좋고 단지 인근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다대포)과 천마산터널(거제도~해운대)이 2016년 개통 예정이라 교통 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051)961-3300.
  • [이번 주말 어디가지? 대학가 차 없는 거리로!] 예쁜 가게 보면서 걷고 싶다면, 홍대 앞

    [이번 주말 어디가지? 대학가 차 없는 거리로!] 예쁜 가게 보면서 걷고 싶다면, 홍대 앞

    마포구는 오는 13일부터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를 토·일요일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홍익로20~어울마당로 136, 어울마당로 107~135 구간으로 모두 300m에 달한다. 경의·공항선 홍대입구역(7번 출구)부터 KB국민은행(서교동지점)까지다. 이 구간에는 길거리 공연인 ‘버스킹’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나무무대, 야외광장 등이 설치돼 있다. 평소 차량보다 관광객, 쇼핑객 등으로 붐비는 곳이다. 구는 보행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0월 홍익로~ 와우산로 21길 220m에 이르는 ‘어울마당로’에 이어 차 없는 거리를 확대했다. 보행전용거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이에 따라 진입부 3곳에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보행자 보호와 진입 차량 통제 및 홍익로 6길 우회를 유도하기 위해 질서 요원이 배치된다. 구 관계자는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는 보도와 차도가 혼재돼 있어 보행자들의 불편이 컸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이번 주말 어디가지? 대학가 차 없는 거리로!] 밴드와 함께 뛰고 싶다면, 연대 앞

    서대문구는 오는 13일과 20일, 27일 매주 토요일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연세로를 문화와 예술의 거리로 만들기 위한 취지다. 아마추어 예술가, 대학생, 주민 등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축제라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13일 오후 2~9시 ‘2014 신촌대학문화축제’가 열린다. 옐로시티, 파이루스, 신촌타이거즈, 휴먼레이스 등 10개 팀이 드럼페스티벌, 댄스, 록, 재즈 등 공연을 선사한다. 길거리 공연인 버스킹 형식의 어쿠스틱 공연도 선보인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종훈, 차여울밴드, 쥬마루드, B# 등 8개 팀이 출연한다. ‘인문학 콜라주’는 20일 오후 1시부터 밤 11시까지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인문학 거리 강연, 북콘서트, 중고 도서 교환 등으로 꾸며진다. 27일 오전 11시부터는 사회복지시설 40여곳이 체험·상담·홍보·전시 부스를 운영하는 ‘2014 사회복지박람회’가 개최된다. 이웃을 위한 맛김치 담그기, 사랑의 동전 모으기, 애장품 기부 등 나눔행사도 진행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대학생 ‘반값 기숙사’ 고양에 짓는다

    대학생 ‘반값 기숙사’ 고양에 짓는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을 위한 대규모 반값 기숙사가 2016년 경기 고양시에 들어선다. 교육부와 전국은행연합회, 한국장학재단은 5일 서울 중구 한국장학재단 대회의실에서 ‘학생종합복지센터’(대학생 연합기숙사)의 건립과 운영을 위한 민관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지어지는 이 기숙사는 대학생 1000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2016년 완공된다. 교육부는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거나 재학 중인 지방 출신의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우선적으로 기숙사를 제공할 방침이다. 기숙사비는 사립대학 민자 기숙사(월 28만~40만원)의 절반 수준인 월 15만원으로 책정했다. 기숙사 건립을 위해 교육부는 국유지 8090㎡(192억원 상당)를 제공하고, 전국은행연합회는 건립비 326억원을 지원한다. 한국장학재단은 건축과 운영을 맡는다. 교육부 관계자는 “대학가 월세 상승 등으로 인해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최초의 민관 협력 모델”이라며 “향후 저렴하고 질 좋은 기숙사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좁아진 비행기 좌석 때문에… 美, 1주일새 세번 비상착륙

    델타항공의 여객기가 승객들의 의자 싸움 때문에 중간에 갑자기 착륙했다.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에 이어 미국에서만 1주일 만에 세 번째다. 돈벌이에 눈먼 항공사들이 괜히 승객들만 싸움 붙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현지시간)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뉴욕 라가드르디아 공항에서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 공항으로 날아가던 델타항공 2370편이 갑자기 중간에 있던 잭슨빌 공항에 착륙했다. 자리싸움 때문에 화가 난 승객을 내려주기 위해서였다. 주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렇다. 한 여인이 뜨개질을 하려고 의자를 뒤로 젖히자 엎드려 자려던 뒷자리 여자 승객이 불같이 화를 냈다. 승무원들이 달려왔으나 싸움은 이미 통제 불능 상태였고 보고를 받은 기장은 임시 착륙을 결정했다. 이 일을 두고 LA타임스는 “오늘날 비행기 승객들은 ‘폭스바겐에 얼마나 많은 미식축구 선수들을 구겨 넣을 수 있는가’와 같은 구닥다리 대학가 놀이를 흉내 내야 한다”고 개탄했다. 좌석의 간격을 좁혀 더 많은 손님을 받으려는 비행사의 욕심이 이런 일을 불러들였다는 것이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올레KT인터넷 결합상품 가입센터, 꼼꼼히 따져보고 현금받자!

    올레KT인터넷 결합상품 가입센터, 꼼꼼히 따져보고 현금받자!

    새 학기가 시작된 대학가에서 전세난만큼이나 뜨거운 화제거리가 있다. 바로 똑똑하게 따져서 가입해야 하는 인터넷가입이 그 주인공이다. 내게 맞는 결합상품뿐만 아니라 설치가능지역, 가입방법, 혜택, 요금제, 결합할인, 가입 시 현금 사은품 많이 주는 곳 등 따져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최근에는 통신사별 다양한 결합상품까지 더해져 ‘KT뭉치면올레’, ‘SKT온가족무료’, ‘ LG한방에yo’ 통신상품이 마련돼 유, 무선 통신시장에서 그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올레KT쿡(All-IP),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은 각각 유무선 통신과 IPTV(올레티비, 구글GTV, BTV 등)을 한데 묶어 결합상품을 만들어 파격적인 할인 또는 인터넷가입 시 현금혜택 등 다양한 결합상품혜택을 누릴 수 있어 사전에 꼼꼼한 정보 조사가 중요하다. 특히 이사를 하는 경우라면 새롭게 인터넷에 가입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사전에 미리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20~30대의 젊은 층에서는 이미 인터넷 가입이나 결합 상품에 대해 대부분이 알고 있지만, 40대 이상의 경우 결합상품이나 인터넷 가입 혜택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아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렇다 보니 인터넷가입에 대한 정보와 설명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인터넷가입까지 패키지(가족할인, 패밀리, KT다이렉트, KT올아이피)로 진행하는 경우를 빈번하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제대로 확인 하지 않은 채 인터넷가입을 할 경우 계약조건이나 설치 절차를 인지하지 못해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이에 대해 전국 인터넷 가입 비교전문업체 ‘인터넷끝판왕’의 관계자는 가정 또는 사무실 이전 시 사전에 이용하던 인터넷의 계약 조건에 대해 확실히 확인 한 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이익과 서비스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여러 번 발품을 팔지 않더라도 서비스를 비교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한편, 8년의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인터넷끝판왕”은 지난 2006년 이후 현재까지 월 3,000명의 많은 가입자(KT올레,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를 확보하면서 KT인터넷가입 현금 많이 주는 곳 사이트로서 똑똑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충족시키고 있다. 인터넷끝판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1666-3266.com)또는 전화(1666-3266)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모는 부모, 나는 나”… 내가 하고 싶은 일한다

    “부모는 부모, 나는 나”… 내가 하고 싶은 일한다

    평탄하게 부모의 뒤를 이어 회사를 물려받아 사장 자리에 오르는 재벌가 후계자는 이제 옛말이 될 듯하다. 부모의 일과 별개로 각자의 재능과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는 재벌가 3세들이 잇따라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31일 산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딸 민정(23)씨는 최근 해군 사관후보생(OCS) 모집에 지원해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민정씨는 오는 12월 해군소위로 임관할 예정이다. 민정씨는 중국 베이징대를 다니던 유학 시절에도 장학금과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생활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재벌가 자녀들과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화 ‘스페어’(2008년), ‘바람’(2009년), ‘히트’(2011년)로 이름을 알린 이성한(43) 감독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막내아들(삼남)이다. 첫 작품인 ‘스페어’는 액션영화로 대역과 와이어, 컴퓨터그래픽(CG)을 전혀 쓰지 않고 촬영해 주목을 받았고, 성장기 영화 ‘바람’은 평단의 호평을 받아 2010년 대종상 신인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최근 ‘바른생각’이라는 콘돔 브랜드를 만들어 미혼모를 방지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친 박서원(36)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박 대표는 아버지에게 의지하지 않고 2006년 독립광고회사인 빅앤트를 설립했다. 구본웅(36) 포메이션8 대표는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손자다. 벤처투자회사 포메이션8이 지난해 1250만 달러를 투자한 가상현실(VR) 기기업체 오큘러스VR이 지난 3월 페이스북에 매각되면서 투자액의 10배에 달하는 1억 3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둘째아들인 조현문(45) 전 효성 부사장은 대학 시절 가수 신해철 등과 함께 유명 밴드인 ‘무한궤도’를 결성했고 당시 키보드를 맡아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조 전 부사장은 밴드 활동을 중단한 뒤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다 1999년 효성 경영에 참여했지만 가족과의 불화 끝에 최근 회사를 등졌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인 조현민(31) 대한항공 전무는 지난 7월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소재로 쓴 동화책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을 펴내며 작가로 데뷔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상가 투자, 클래스가 다른 ‘송도’에 투자하라

    상가 투자, 클래스가 다른 ‘송도’에 투자하라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상가에 투자한다고 해서 모두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경기 침체로 임대 수익률이 낮아지거나 지역에 따라 빈 상가로 남아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 따라서 상가에 투자하기 위해선 다방면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 우선, 배후수요는 상가의 흥행을 좌우하는 기본이자 핵심 요소로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 업무밀집지역•역세권•대로변 등이 좋은 입지로 꼽힌다. 여기에 고정수요층까지 확보하고 있다면 명품 입지로 평가된다. 예컨대 대학가•산업단지•대기업 일대나 대규모 아파트•오피스텔 밀집지역 등이다.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아 매출 규모나 권리금 시세의 변동폭이 상대적으로 적고 기본 수요로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다. 더불어 개발호재도 눈 여겨 보아야 한다. 주변 개발호재가 잇따르면 배후 임대 수요가 풍부해져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서다. 상업용지 비율이 적은 곳을 고르는 것도 요령이다. 특히 신도시의 경우 상업용지 비율이 높지는 않은지 먼저 살펴봐야 한다. 신도시의 상가 투자는 상권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아 다분한 위험성을 내포한다. 그러나 이미 충분한 배후수요를 갖췄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기존 상권의 높은 프리미엄을 떠안지 않아도 되는 동시에 안정적인 상권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신축건물의 이점으로 수리와 보수에 대한 걱정이 없고 주변 인프라도 쾌적하다. -송도국제도시, 상업지 비율 낮고 수요 풍부 송도국제도시는 상가를 운영할 수 있는 상업지 비율이 낮아 다수의 상가투자 전문가들은 일찍이 송도 상가의 미래가치를 높게 예상한바 있다. 낮은 상업지 비율과 풍부한 배후수요가 맞물려 일부 지역은 이미 상권이 활성화된 상태다. 특히, 송도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 일대 상권은 다수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동북아트레이드타워, G타워, IBS 타워, 포스코건설 사옥 등 오피스 시설의 중심 상권인데다 다수의 대학과도 가까운 입지로 풍부한 수요가 갖춰져 있어 눈 여겨 볼만하다. -포스코건설 ‘센투몰’ 송도국제도시 핵심시설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 갖춰 ‘눈길’ 포스코건설이 분양 중인 ‘센트럴파크 Ⅱ 상업시설(이하 센투몰)’은 센트럴파크 바로 맞은 편에 입지한 상가로 코오롱글로벌, ADT Caps, GCF 등 국내외 대기업과 국제기구들의 이전에 따른 배후 수요가 풍부하게 형성되어 있고 수요 확보는 물론 내달 입주 예정인 ‘송도 더샵 그린워크 1, 2차’ 1400여 세대를 포함 공동주택 입주가 2015년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으로 향후 약 1만여 세대의 주거수요도 형성될 전망이다. 이들 주거단지의 경우, 단지 내 상가 비중이 낮다는 점에서 센투몰의 경쟁력은 높다는 평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도보 5분의 역세권 상가이며 인근에 정차하는 광역급행 M버스와 직행버스를 통해 서울역과 강남, 신촌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또한 1·2·3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및 전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돼있고 송도에서 차량으로 20분이면 인천국제공항에 닿을 수 있어 글로벌 관광객도 흡수할 수 있다. -선임대 방식, 임대수익 지원 등 파격적 혜택 제공 센투몰은 포스코건설이 시공은 물론 직접 임대와 분양까지 책임지고 있어 임차 안정성이 높다. 특히, 선임대 상가로 현재 버거킹, 스타벅스, 카페 네스카페, 띵크커피, 투썸플레이스 등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는 물론 뷰티 살롱 라뷰티코아, 컨벤션 뷔페, 이탈리안 레스토랑, 북카페 등이 입점해 성업 중에 있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원 내외이며 납입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계약 후 12개월)이다. 선납 시에는 최대 7.5%의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으며 2년 동안 총 10%의 임대 수익도 지원하여 투자자들은 연 6~1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센투몰 1층에 들어서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잘생김 ‘뚝뚝’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잘생김 ‘뚝뚝’

    조하문 아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 최수종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연예인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역대급 ‘조각미남’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최수종 조카 ‘슈스케6 기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역대급 ‘조각미남’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최수종 조카 ‘슈스케6 기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슈스케6’ ‘슈퍼스타K6’의 출연자 재스퍼 조가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다.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슈스케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재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슈스케6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에 조 씨 성을 감안해 “조성모는 아니고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지만 재스퍼 조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슈스케6 방송 후 재스퍼 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조하문 아들인 것이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올해 28세인 재스퍼 조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슈스케6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한 뒤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떨어지면 배우해도 될 듯”,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우월한 외모 유전자를 타고났구나”,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아빠 닮았으면 노래도 잘 하겠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때문에 슈스케6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6’ 캡처(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슈스케6)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에 윤종신 하는말이…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에 윤종신 하는말이…

    조하문 아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 최수종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윤종신은 재스퍼 조에 “쟤는 아빠 재능 물려받아, 쟤는 무조건 된다”며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연예인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네티즌들은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정말 조각 얼굴이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실력도 좋은 것 같아”,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열심히 해서 우승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네티즌들은 “슈스케6 조하문 아들, 멋지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너무 훈남이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이번에 잘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립대 ‘간선제 총장 선출’ 내홍… 공주대, 선거 이후 소송 난무

    국립대 ‘간선제 총장 선출’ 내홍… 공주대, 선거 이후 소송 난무

    전국의 국립대가 총장 선출을 놓고 끝없는 내홍을 겪고 있다. 금권선거 등을 막기 위해 직선제를 폐지하라는 정부 방침에 따라 대다수가 간선제로 전환했지만, 선거 규정 미비와 후보자 자격 시비 등으로 선거 결과가 무효화되면서 재선거가 치러지고 있다. 18일 대학가에 따르면 올해 총장 임기가 만료됐거나 만료될 예정인 국립대 10곳 중 4곳에서 총장 선출로 잡음이 빚어지고 있다. 실례로 경북대는 지난 6월 치러진 총장 선거에서 규정 위반과 불공정 시비가 일어나 선거 결과가 무효화됐다. 오는 23일 재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지만 진행 여부는 불투명하다. 공주대는 지난 3월 총장임용후보 선거를 통해 2명의 후보를 추천했지만 지난달 교육부에서 ‘총장 후보 재선정 통보’를 받았다. 선거 이후에 각종 소송이 제기되는 등 어수선하다. 한국체육대는 지난해 3월 김종욱 전 총장 임기가 만료된 뒤 비리 의혹과 논문 표절 등으로 3차례에 걸친 총장 후보자 공모가 무산돼 17개월째 총장이 공석이다. 전북대는 오는 10월 차기 총장선거를 앞두고 간선제를 추진 중인 대학본부와 직선제 유지를 주장하는 교수회의 반목이 심화되고 있다. 자칫 ‘한지붕 두 총장’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도 높다.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국교련) 측은 이 같은 사태가 지난 정부가 주도한 ‘총장직선제 폐지’에서 기인했다고 주장한다. 교육부는 1988년 도입된 총장 직선제가 불법 선거운동과 포퓰리즘 공약 등 대학사회를 정치판으로 만들었다며 간선제 전환을 유도했다. 특히 직선제를 폐지하지 않는 국립대에 각종 정부 재정지원 사업을 끊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그 결과 지난 3월까지 부산대와 전북대를 제외한 모든 국립대가 간선제로 전환했다. 부산대와 전북대는 현재 교수회와 학교 간 소송이 진행 중이다. 국교련 관계자는 “재정지원을 앞세워 직선제 폐지를 강제하면서, 대학본부와 교수, 교수와 교수 간의 갈등만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부 측은 “직선제 폐지는 각 대학들이 먼저 요청해 온 것으로 국립대 선진화의 중요한 조건”이라며 “제도 초기라 다소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곧 정착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가드레일 뚫고 행인 덮칠 뻔한 차량 ‘아찔’

    가드레일 뚫고 행인 덮칠 뻔한 차량 ‘아찔’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로치데일의 한 대학가 주변 도로에서 미니쿠퍼 차량이 가드레일을 뚫고 들어와 두 명의 행인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1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당시 CCTV 영상을 보면, 대학 건물 옆 좁은 도로를 행인 두 명이 나란히 걷고 있다. 그때 회색 미니쿠퍼 차량이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더니 가드레일을 뚫고 대학 건물과 충돌하면서 멈춰선다. 다행히 행인 두 명은 간발의 차로 목숨을 건진다. 박살 난 가드레일과 차량의 파편들이 당시 사고의 심각성을 짐작케 한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경찰 당국은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BestNewsClip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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