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대치동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불화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이승로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발급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신지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82
  • 최신 트렌드를 입은 아파트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품격이 다른 고급상품으로 인기

    최신 트렌드를 입은 아파트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품격이 다른 고급상품으로 인기

    “강남 아파트라고 다 똑같을 수 있나요? 그래도 새로 나오는 아파트가 좋은 시설, 좋은 시스템이 하나라도 더 있을텐데… 살면서 가장 비싼 쇼핑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니 이왕이면 좋은 시스템, 좋은 설계까지 갖춘 새 아파트에 살고 싶네요”(강남구 대치동 거주 47세 김형민(가명)씨)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행은 변하고 기술은 발전하기 마련이다. 아파트도 마찬가지다. 과거 고급 아파트라 하면 크고 높고, 화려한 외관이 주된 특징이었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눈에 띄는 것이 중요했다. 하지만, 최근 주택시장에서 고급 아파트는 외관보다 내부시설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 발달된 첨단 기술을 집안 곳곳에 적용해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가능하도록 한다. 밖에서 보는 사람의 시선보다 안에서 실제로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 최고를 만들기 위해서다.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과거의 좋았던 것과 아무리 비교해도 최신의 상품과 비교하면 기술적인 부분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서 가장 유행하는 트렌드와 최고의 기술을 접목해서 반영한 만큼 기존 아파트보다 높은 주거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 최근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이 같은 성향을 잘 보여준다. 강남권은 학군과 생활편의시설, 업무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곳으로 부촌의 상징이다. 이에 강남에 있는 기존 아파트라면 너나 할 것 없이 높은 가격대를 자랑하는 반면, 가격 대비 내부설계는 평이하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강남권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냄에 따라 새 아파트로 이주를 원하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같은 강남이라면, 게다가 가격 수준도 비슷하다면 첨단 시스템을 잘 갖춘 새 아파트를 원하는 것. 특히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이 함께 공급하는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가 강남권 새 아파트 중에서도 최고급 시스템을 갖춘 아파트로 입소문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는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에는 그동안 고급 아파트에서도 찾기 힘든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대표적인 시스템이 바로 ‘음식물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이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은 주방 싱크대와 바로 연결되어 별도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 주방 및 집안에서 음식물쓰레기가 오래 방치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인근에 위치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나 반포자이 등의 고급 아파트에서도 볼 수 없던 시스템이며, 아파트 준공 후 추가 설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차별화된 특장점으로 꼽힌다. 세대별 전용 지하창고를 제공하는 점도 눈에 띈다. 개별 세대 내부의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깔끔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단지 지하에 약 3630㎡(구1100평)에 달하는 세대별 창고공간을 제공한다. 캠핑이나 낚시, 스노우보드 등 여가생활을 위한 도구나 계절용품을 보관하기 제격이다. 뿐만 아니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개별 세대 내 작은 부분부터 단지 전체 구성에 이르기까지 각종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한다. 개별 세대를 위한 시스템으로는 개별 정수시스템 도입, 스마트폰과 연동된 생활 제어 편의시스템, 세대환기시스템 등이 있으며, 공용 부분에 적용되는 사항으로는 고화질 지하주차장 CCTV, 지하주차장 비상호출 시스템 등이 있다. 부재 시에도 안전하게 택배 수취가 가능한 무인택배 시스템도 도입된다. 입지 역시 최고다. 주변으로 반포고등학교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가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난데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과 2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의 이용도 가능해 교통여건도 좋다. 여기에 강남역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고, 주변에 서리풀공원, 반포한강시민공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이 가까워 편리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4층 11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49~150㎡이고 총 829가구(임대 116가구, 조합456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257가구로 일부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특히, 서초한양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서는 최근 미국 금리인상과 가계대출규제강화 방안 등 계약자들의 금리인상 및 자금부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매달 나가는 이자에 대한 걱정 없이 최고급 시스템이 도입된 새 아파트를 마련하기 최적의 기회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반포동 32-5번지 현장 내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1599-946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스코 등 동참… 中企도 민생입법 서명 확산

    포스코 등 동참… 中企도 민생입법 서명 확산

    주요 경제단체들이 주도하고 있는 ‘민생 구하기 입법촉구 1000만명 서명운동’이 삼성 이후 포스코 등 재계 전반은 물론 중소기업에도 확산되고 있다. 포스코와 현대차그룹은 이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2층 로비에 전국경제인연합회 지원으로 설치된 서명대에서 주요 임원 및 계열사 대표 30여명과 함께 서명에 참여했다. 포스코는 이날 포스코센터 외에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등에도 5곳의 서명대를 설치했다. 현대차그룹도 이날 서초구 양재동 본사 1층에 부스를 설치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29일까지 닷새 동안 부스를 운영하며 서명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GS그룹은 이날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 대한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 개설된 서명란에 온라인 서명 방식으로 참여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SK와 한화 등 10대 그룹에 포함된 나머지 기업들도 조만간 이에 합류할 전망이다. 10대 그룹 외에 중소기업도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단체장 12명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회관에 설치된 부스에서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앞서 회원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23~24일 이틀간 전국 12개 시·도 20개 지역에서 민생 구하기 입법촉구 1000만명 서명운동을 벌였다. 국내 10대 그룹 및 중소기업의 참여가 확산되면서 25일 현재 21만명을 돌파한 서명 참가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서명운동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현재 경제와 안보가 위기’라고 언급한 지난 13일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 36곳과 업종별 경제인들이 추진을 결의하면서 시작됐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MBC 건축박람회에서도 주목받은 역세권 소형아파트

    MBC 건축박람회에서도 주목받은 역세권 소형아파트

    저금리의 본격화로 수익형 부동산은 2016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역세권 소형아파트는 손에 꼽히는 명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이하 SETEC)에서 진행된 제 40회 MBC건축박람회에서도 역세권 소형 아파트는 큰 주목을 받았으며, 그 중에서도 경기 평택 소재 지하철 1호선 ‘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은 역세권 소형아파트 중에서도 옥석으로 평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차별화된 메이저브랜드 구성한화L&C가 거의 모든 제품을 시공참여해 브랜드 가치를 높인 ‘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은 삼성전자, KCC, 세비앙 등 국내 유명 브랜드 제품으로 풀빌트인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만의 차별화된 빌트인이다. 한화L&C의 제품으로 구성된 차별화된 빌트인 중 하나는 기존의 호텔급 주택에서만 볼 수 있던 세대별 개인 금고다. 개인 금고는 특정 프로그램으로만 오픈되는 보안 시스템으로 중요한 물건을 따로 보관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센서형 절수페달이다. 주방 싱크대 아래에 위치한 센서형 절수페달은 세입자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만들며 관리비 절감까지 생각했다. 마지막은 스마트폰 무선충전기다. 경제 활동의 주체인 2~40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단 시간 내에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돋보인다. ‘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은 지하4층~지상18층 규모로 저렴한 분양가 3천만 원대로 1채 분양이 가능하며 전 세대 차별화된 빌트인 시스템을 갖춘 메이저 생활주택으로 꾸며진다. 풍부한 수요가 있는 입지‘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은 올해 개통예정인 KTX 평택지제역과 불과 한 정거장 거리다. 서울 강남권 진입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평택역 도보 약 4분 거리에 위치하며 각종 관공서, 교육시설, 은행기관이 밀집해 있는 입지적 장점이 있다. 평택역을 이용하는 일평균 4만 여명의 유동인구는 평택역 일대를 지역 內 최대 상권으로 변모시켰다. ‘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 소형아파트는 이러한 고정 수요를 흡수하기 안성맞춤이다.또한 평택동 로데오 거리가 앞에 있어 ‘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의 배후수요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국내 백화점 업계 TOP4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AK플라자는 인근 지역의 소비자들까지 유입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어 그에 따른 소비량은 평택지역 발전의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된 평택역 인근 임대수요자들이 거주할 새로운 주거 공간 건설은 앞으로 더욱 어렵게 됐다. 평택시 도시형생활주택 주차장 설치 기준 강화 관련 2015년 11월 10일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으로 추가적 공급 물량 중단과 공사비 증가분을 확보하기 위한 분양가 인상이 불가피하게 됐기 때문이다. 경기도 평택, 개발호재한편, 평택 부동산 시장은 국내 타 지역 상황과는 다르다. 경기도 평택은 올해 KTX 평택지제역 개통예정지이며, 고덕 삼성전자 산업단지 조성, LG전자 진위 산업단지 조성, 고덕 국제신도시, 주한미군 기지이전 등 다수의 지역개발 소식이 전해져 수요는 물론 내외부적으로 투자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올해에도 저금리 기조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수익형부동산 시장의 투자열기도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 견본주택은 평택역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문 시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상담을 받으려면 미리 예약이 필요하다. 분양문의: 1877-99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치과의사 출신 이혁상 작가…첫 개인사진전 열어

    치과의사 출신 이혁상 작가…첫 개인사진전 열어

    사진작가 이혁상(41)의 첫 전시회가 오는 23일 서초구 방배동 유중갤러리에서 열린다. ‘Moments of Serendipit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 작가의 지난 10년의 활동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W치과(강남구 대치동 소재)의 대표원장이기도 한 그는 생업과 동시에 작품 활동에도 열정을 보였다. 국내명소부터 아프리카 초베국립공원‧핀란드의 오로라까지 실제로 땅을 밟고, 카메라 렌즈에 담은 작품 30 여점을 선보인다. 이 작가는 “사진은 작가와 피사체 사이의 운명적인 만남인 동시에 뜻밖에 발견한 행운(serendipity)의 순간들”이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주제로 첫 개인 전시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여유롭고 편안한 신개념 ‘부티크 웨딩박람회’

    듀오웨드, 여유롭고 편안한 신개념 ‘부티크 웨딩박람회’

    -제 24회 듀오웨딩페어, 1월 23일~ 24일 ‘화이트도어 웨딩 &갤러리’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는 오는 1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대치동에 위치한 화이트도어 웨딩 & 갤러리에서 ‘제 24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웨딩 부티크 앤 갤러리(wedding boutique & gallery)’ 스타일로 꾸며졌다. 복잡한 일련의 결혼 준비 과정을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미술 전시회처럼 전문가가 안내하는 결혼식 큐레이팅 서비스가 특징이다. 다양한 전시와 체험부스에서 각종 웨딩상품을 편리하게 관람하고 비교하는 신개념 웨딩박람회이다. 웨딩드레스 전시전에서는 국내 스타들이 선택한 유명 디자이너들의 부티크 드레스를 만나볼 수 있다. 유럽 및 미국의 수입 명품 드레스인 이네스디산토, 리비니, 암살라, 캐롤리나헤레나, 로모나 케베자 등의 브랜드가 참가한다. 2016 S/S 웨딩 트렌드를 담은 웨딩스튜디오 전시장에서는 신랑 신부의 취향에 맞는 콘셉트별 웨딩 화보들을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다. 지금까지 듀오웨드가 진행했던 스타들의 웨딩 화보도 함께 공개된다. 웨딩 스타일링 체험존에서는 웨딩드레스 피팅, 턱시도 피팅, 메이크업 시연 등이 가능하다.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선착순 1000커플에게는 ‘듀오웨드’와 ‘크리스탈 프롬 스와로브스키’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한정판 크리스탈 웨딩주얼리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목걸이, 귀걸이 등 결혼예물 4종 중 1종을 무료로 증정하며 현장에서 추가 구매도 가능하다. 유럽, 몰디브, 칸쿤, 하와이, 발리 등 인기 지역의 허니문은 최대 30% 할인혜택이 있다. 파리, 로마, 칸쿤 등의 허니문에서는 스냅촬영을 무료로 지원한다. 한복 최대 30% 할인, 예물 최대 30% 할인, 청첩장 최대 70% 할인 등 푸짐한 혼수 예물 특전도 준비했다. 제24회 듀오웨딩페어 참여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중소기업청, 방위사업청, 강원강릉시, 고려대, 동양대, KB국민은행, 서귀포시

    ■문화체육관광부 ▲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관 최명수■문화재청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윤순호 ▲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정성조 ▲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 김성일 ▲ 운영지원과장 권석주 ▲ 문화재정책국 발굴제도과장 박한규 ▲ 문화재보존국 보존정책과장 김계식 ▲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 황권순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도중필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신용환 ▲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이상준 ▲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지병목 ▲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 박종익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전기선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이정훈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장 이귀영 ▲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김정남 ▲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장 김종수 ▲ 경복궁관리소장 최병선 ▲ 창덕궁관리소장 이유범 ▲ 덕수궁관리소장 곽수철■중소기업청 [승진] ◇ 과장 ▲ 창업벤처국 벤처정책과장(기술서기관) 조희수 ◇ 서기관 ▲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 허영회 ▲중소기업정책국 정책분석과 서기관 윤영섭■방위사업청 ◇ 과장급 전보 ▲ 지휘정찰계약팀장 장연옥 ■고려대 ▲ 경영지원팀장 강용구 ▲ 학사팀장 박진배 ▲ 국제지원센터 부장 최성수■동양대 ▲ 특임부총장 황종규 ▲ 교학부총장 이만근 ▲ 대학원장 겸임 평생교육원장 이재철 ▲ 북서울(동두천) 본부장 겸임 기획조정실장 정병걸 ▲ 비서실장 김운회 ■강원강릉시 ▲ 행정국장 김봉대 ▲ 산업경제국장 전규집 ▲ 복지환경국장 주영필 ▲ 올림픽대회추진단장 최성일 ▲ 의회 사무국장 임용수 ▲ 공보관 김헌근 ▲ 감사관 김형천 ▲ 기획예산과장 김년기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경영지원실장 전봉관 ▲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김영남 ▲ 소통관 박상동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장 이희순 ▲ 총무과 교육대기 박용성 ▲ 재난안전과장 김남윤 ▲ 민원과장 최헌숙 ▲ 경제진흥과장 조규한 ▲ 축산과장 강신건 ▲ 녹지과장 김진팔 ▲ 축산과장 강신건 ▲ 관광과장 박재억 ▲ 생활보장과장 김은희 ▲ 경로복지과장 조태순 ▲ 올림픽 운영과장 김승섭 ▲ 올림픽 행사과장 최경길 ▲ 의회사무국 내무복지전문위원 김난순 ▲ 기술보급과장 박동균 ▲ 보건출장소장 이현주 ▲ 미래도시과장 조수현 ▲ 도로과장 서원각 ▲ 경영사업과장 황계진 ▲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조주현 ▲ 주문진읍장 조영화 ▲ 왕산면장 신재흥 ▲ 구정면장 심교욱 ▲ 강동면장 황남두 ▲ 연곡면장 마서하 ▲ 교2동장 이철희 ▲ 포남1동장 심상술 ▲ 강남동장 최윤순 ▲ 성덕동장 배항규 ▲ 경포동장 이종태 ▲ 강릉관광개발공사 경영관리부장 최해규 ▲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김우기 ▲ 산림과장 “ 최원석 ▲ 자원순환과장 ” 최만혁 ▲ 의회사무국 운영전문위원 “ 박명수 ▲ 건설방재과장 ” 송영국 ▲ 하수과장 “ 최형호 ▲ 사천면장 ” 최종율 ▲ 홍제동장 “ 유제춘 ▲ 교1동장 ” 김영희 ▲ 내곡동장 " 박상준 ■서귀포시 ◇ 사무관 승진 ▲ 마을만들기추진팀장 직무대리 이순심 ▲ 공항확충지원팀장 〃 양승열 ▲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 양은권 ▲ 관광진흥과장 〃 강동언 ▲ 동부보건소장 〃 양은숙 ▲ 영천동장 〃 문태삼 ▲ 서홍동장 〃 강창식 ▲ 대륜동장 〃 오순협 ◇ 사무관 전보 ▲ 공보실장 홍운익 ▲ 종합민원실장 강철순 ▲ 총무과장 김영진 ▲ 자치행정과장 정문석 ▲ 정보화지원과장 김병찬 ▲ 세무과장 고복준 ▲ 스포츠지원과장 양영일 ▲ 지역경제과장 김재웅 ▲ 해양수산과장 김원진 ▲ 도시건축과장 김희훈 ▲ 건설과장 오대효 ▲ 서귀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승익 ▲ 남원읍장 김민하 ▲ 중문동장 김승만 ▲ 예래동장 지경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구조융합연구소장 김형열 ▲ 지반연구소장 이성원 ▲ 수자원·하천연구소장 여홍구 ▲ 환경·플랜트연구소장 김석구 ▲ 미래전략본부 미래전략실장 오윤석■KB국민은행 ◇ 지역본부장 승진 ▲강남1(신사동) 김영연 ▲강남2(압구정서) 신석우 ▲강남3(강남역) 김운태 ▲강남4(언주로) 오세욱 ▲강남5(청담역) 한락환 ▲강남6(선릉역) 김학무 ▲강남7(무역센터) 송동섭 ▲강남8(대치동) 김기영 ▲강동1(서잠실) 김성문 ▲강동2(잠실중앙) 이영관 ▲강동3(송파) 이경렬 ▲강동4(가락동) 강신주 ▲강동5(길동) 이창길 ▲강동6(명일동) 백봉현 ▲강서·양천1(우장산역) 신현균 ▲강서·양천2(화곡동) 권오영 ▲강서·양천3(목3동) 서종남 ▲강서·양천4(목동8단지) 김종대 ▲강서·양천5(목동파리공원) 박찬용 ▲남부1(철산역) 구자정 ▲남부2(가산디지털) 양용현 ▲남부3(구로벤처센터) 배창덕 ▲남부4(신림서) 김창곤 ▲남부5(신림본동) 최병인 ▲동부1(왕십리) 최현묵 ▲동부2(청량리) 이윤희 ▲동부3(장한평역) 고인호 ▲동부4(성수역) 정연찬 ▲동부5(사가정역) 마재열 ▲동부6(테크노마트) 권덕현 ▲북부1(창동) 강영호 ▲북부2(강북) 최봉문 ▲북부3(종암동) 이상무 ▲북부4(노원) 지수길 ▲북부5(중계북) 김영혜 ▲서부1(응암오거리) 김은숙 ▲서부2(연희동) 양재영 ▲서부3(서교동) 김수영 ▲서초1(방배중앙) 이낙원 ▲서초2(반포) 양정순 ▲서초3(서초동) 신덕순 ▲서초4(역삼동) 최종근 ▲서초5(양재역) 이우열 ▲영등포1(구로동) 주왕식 ▲영등포2(양평동) 김명원 ▲영등포3(보라매) 문원희 ▲영등포4(여의도) 안상균 ▲영등포5(상도동) 장문순 ▲중부1(광화문) 신현석 ▲중부2(종로중앙) 문경호 ▲중부3(종로5가) 황상호 ▲중부4(돈암동) 손탁원 ▲중앙1(마포역) 박지수 ▲중앙2(남대문) 이형승 ▲중앙3(용산) 노종원 ▲중앙4(충무로역) 김정권 ▲중앙5(창신동) 이광남 ▲중앙6(약수역) 조순옥 ▲강원1(원주) 홍성만 ▲강원2(강릉) 박상준 ▲경기남1(수지) 배진수 ▲경기남2(경안) 김평희 ▲경기남3(용인) 박형식 ▲경기북1(송우) 김영민 ▲경기북2(의정부중앙) 이종일 ▲경기북3(진접) 정회철 ▲경기북4(구리역) 조상길 ▲경서1(금촌) 김명열 ▲경서2(주엽역) 이긍렬 ▲경서3(마두역) 서진섭 ▲경서4(화정역) 강순배 ▲경기중앙1(평촌범계) 박정운 ▲경기중앙2(호계동) 허진 ▲경기중앙3(인덕원) 박종각 ▲경기중앙4(시화공단) 신병철 ▲경기중앙5(안산) 최해복 ▲부천1(신중동역) 최수영 ▲부천2(부천) 이재원 ▲부천3(소사) 손주섭 ▲부천4(원종동) 김상권 ▲성남1(성남하이테크밸리) 서강오 ▲성남2(야탑역) 전갑수 ▲성남3(수내역) 조찬형 ▲성남4(미금역) 김병윤 ▲수원1(정자동) 엄완용 ▲수원2(수원) 정현호 ▲수원3(동수원) 박혜경 ▲수원4(영통) 공승배 ▲수원5(화성향남) 김태구 ▲수원6(오산운암) 이충열 ▲수원7(평택중앙) 우제창 ▲인천남1(용현남) 정경섭 ▲인천남2(송도) 하승민 ▲인천남3(주안) 박규병 ▲인천남4(구월동) 이윤선 ▲인천북1(검단) 최기덕 ▲인천북2(가좌공단) 최성호 ▲인천북3(임학동) 권두현 ▲인천북4(부평중앙) 최진복 ▲인천북5(김포) 배성환 ▲경남1(진주) 정희식 ▲경남2(마산) 우민석 ▲경남3(창원) 주봉환 ▲경남4(고현) 손해락 ▲경남5(김해) 추병구 ▲부산·울산1(온천동) 최종근 ▲부산·울산2(부산시청) 이동범 ▲부산·울산3(센텀시티) 김병수 ▲부산·울산4(울산) 최상국 ▲부산·울산5(달동) 이상우 ▲부산1(남양산) 정용삼 ▲부산2(사상) 김병남 ▲부산3(신평동) 표재종 ▲부산4(충무동) 김종광 ▲부산5(부산) 이성건 ▲부산6(부전동) 최동길 ▲부산7(범일동) 정미향 ▲경북1(형곡동) 문부주 ▲경북2(안동) 김광립 ▲경북3(오광장) 이상록 ▲대구1(성서) 윤장섭 ▲대구2(상인역) 김규동 ▲대구3(대구3공단) 이종준 ▲대구4(내당동) 강석곤 ▲대구5(신암동) 이상섭 ▲대구6(범어동) 남규진 ▲대구7(경산공단) 윤영호 ▲대전·충남1(유성) 양희대 ▲대전·충남2(도안가수원) 여양구 ▲대전·충남3(둔산선사) 홍재곤 ▲대전·충남4(대전은행동) 함정주 ▲대전·충남5(당진) 박순진 ▲대전·충남6(두정동) 안길종 ▲대전·충남7(세종청사) 정중순 ▲충북1(가경동) 안동학 ▲충북2(청주서) 유홍식 ▲충북3(충주) 허덕정 ▲광주·전남1(광산) 박희숙 ▲광주·전남2(운암동) 강종남 ▲광주·전남3(화정동) 이승재 ▲광주·전남4(광주) 정회안 ▲광주·전남5(하당) 문승열 ▲광주·전남6(연향) 유종택 ▲광주·전남7(여수) 김영현 ▲광주·전남8(제주) 김시형 ▲전북1(서신동) 홍성룡 ▲전북2(전주) 문성주 ▲전북3(군산) 한상견 ◇ 지역본부장 대우 승진 ▲명동영업부장 이규진 ▲여의도영업부장 김종란 ▲서여의도영업부장 박찬일 ▲명동대기업금융센터장 김영석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장 양석환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김동익 ▲삼성대기업금융센터장 이홍교 ▲강남스타PB센터장 김영길 ▲도곡스타PB센터장 김성학 ▲명동스타PB센터장 장명화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 김종범 ▲여신그룹(소속) 조사역 김오순
  • MBC 건축박람회·동아 홈페어 개최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제40회 MBC 건축박람회’가 오는 14~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다. 같은 기간 양재동 aT센터에서도 동아전람 주관 ‘제10회 동아 홈&리빙페어’와 ‘2016 동아 가구·인테리어 박람회’가 개최된다. MBC 건축박람회에선 300여 업체가 3500여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3개 행사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02)780-0366.
  • 서울대/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75% 선발, 대안은 ‘미래비전컨설팅’!

    서울대/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75% 선발, 대안은 ‘미래비전컨설팅’!

    그 동안 논술, 수능 중심의 대학입시가 2018학년도부터는 ‘학생부’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지난 10월 28일,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가 논술전형 전면폐지를 비롯해 전체 정원의 75% 이상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18학년도 신입생 전형’을 발표하면서 대대적인 도미노식 연쇄 파동이 예상되고 있는 것.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 확대가 현실화되면서 가장 마음이 바빠진 것은 2018년 대입을 치르게 되는 현재의 고1, 2 학생과 학부모들이다. 하지만 수십 년간 논술과 수능 기조에 집중해 온 대치동 등 유명 입시학원에서는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못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처럼 유명 입시학원들이 갈팡질팡 하고 있는 사이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것은 바로 학생부종합전형 전문교육기관인 ‘미래비전컨설팅’이다. 학생부종합전형 강화와 함께 학생부 비교과 관리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비교과 관리를 포함해 학생부종합전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미래비전컨설팅의 등록생이 폭주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비전컨설팅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비전-교과-비교과-입시 ALL-IN-ONE’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미래비전컨설팅은 대한민국 특허 출원·등록 1위 창의융합전문가인 박영국 대표와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성적 1위 출신 신기수 연구소장이 공동 설립한 학생부종합전형 전문기관으로, 주요 의대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명문대 및 특목고에 총 48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현재 미래비전컨설팅에서는 100여명의 전공별 교수진과 함께 비전수립, 교과코칭, 비교과관리, 입시컨설팅의 4개의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ALL IN ONE’ 교육 프로그램의 첫 번째 과정인 비전수립은 단지 명문대 입학 자체를 목표로 하는 데서 벗어나 진정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유전자지문검사, 애니어그램, MBTI, 홀랜드 검사 등 입체적인 진로적성검사를 통해, 진로적성 유형에 따른 전공 및 직업 분야 탐색을 돕는 것은 물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최적화된 입시 전략과 진로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교과 내신 등급을 관리하는 교과코칭 과정은 맞춤형 1:1코칭, 대면 및 전화 관리, 각 분야 전문가 직접 참여하는 현장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 ▲교과학습전략 제시 ▲동기부여 ▲생활습관 개선 등 전방위적인 관리를 제공하는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된다. 특히,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성적 1위(학부대학 4.3/4.3, 서울대 지역균형 대상자로 선정) 신기수 소장의 직접 지도를 통해 2013~2015 학년 동안 등록생의 교과 내신을 평균 1~1.5 등급 상승시켜, 학생부종합전형의 합격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와 함께 비교과 관리는 미래비전컨설팅의 장점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과정으로 손꼽힌다. 낮은 내신 성적을 극복하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대한민국 특허왕과 함께 창의, 발명, 특허로 명문대 가기’와 미래비전컨설팅에 소속된 100여명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명문대의 석박사 교수진들이 직접 학생을 지도하는 ‘명문대 석박사 교수진과 함께, 소논문-비교과 관리로 명문대 가기’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효과적인 비교과 관리를 통한 명문대 진학의 확실한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입시컨설팅을 통해 학생이 준비하고자 하는 학교 및 전공에 따른 맞춤형 지원전략을 수립하고, 상기 비전수립-교과코칭-비교과관리 과정에서 도출된 결과물에 대한 입시적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입시컨설팅 과정에는 전공별 명문대 교수진과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성적 1위 출신 입시컨설턴트인 신기수 연구소장이 직접 참여해 자기소개서부터 면접까지 체계적인 코칭을 진행, 명문대 진학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미래비전컨설팅에 참여하고 있는 대치동 A고등학교 2학년 학부모는 “대치동에서 10년 이상 살면서 유명 학원들을 모두 섭렵해 왔지만, 미래비전컨설팅의 프로그램과 분야별 전문 강사진은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단기간에 주요 의대를 포함한 서울대, 연고대 등 명문대 진학실적을 올리며 고대 입시전형 발표 전부터 대치맘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굉장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미래비전컨설팅(www.future-vision.co.kr)에서는 매주 화요일, 학부모 특강을 진행 중이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특강에서는 고려대 논술 폐지 등, 최신의 가장 뜨거운 입시 트렌드를 냉철하게 분석하는 동시에 자녀들의 진로와 진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한편, 고대 입시전형 발표 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컨설팅에 대한 문의도 급증하고 있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문의: 02-555-1298 / edu@future-vision.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원 스카이에듀 단과 학원, 개원 기념 ‘수강료 100% 환급’ 이벤트 진행

    수원 스카이에듀 단과 학원, 개원 기념 ‘수강료 100% 환급’ 이벤트 진행

    -스카이에듀 수원단과학원, 접근성 높은 분당선 수원시청역 5분거리 위치 입시전문교육 ‘스카이에듀’가 수원 스카이에듀 단과 학원 개원을 기념하며 ‘수강료 100%’ 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년 1월 4일(월)에 개강하는 수원스카이에듀는 단과학원 개원을 기념하며 고등학교 수강생을 대상으로 ‘1월 수강료 100%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이번 수강료 환급 이벤트를 기획했다는 게 수원스카이에듀단과 학원 측 설명이다. 이번 이벤트는 수원스카이에듀의 1월 단과 수업 등록 후, 지각이나 조퇴 없이 100%의 출석률을 달성하면 수강료 전액을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료 100% 환급 이벤트는 수원스카이에듀단과의 1월 수업을 등록하는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원스카이에듀단과 학원에서는 서울 대치동 교육특구를 장악한 스카이에듀 1타 국어 이근갑 선생님, 수학 차영진 선생님, 영어 조은정 선생님이 직접 강의를 하며, 스카이에듀 인강 선생님뿐만 아니라 검증된 유명학원의 오프라인 선생님의 사,과탐 단과 수업도 제공한다. 또 매년 200명이 넘는 학생들을 명문대에 합격한 전략을 가진 기존의 클라비스 수학교실을 ‘수학집중반’으로 변경해 운영하며, 정기적인 입시설명회와 1대1 입시상담도 진행해 수험생들에게 시기에 알맞은 영역별 학습법과 입시 전략도 제공할 방침이다. 수원스카이에듀단과 학원의 ‘수강료 100% 환급’ 이벤트와 1월 단과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 스카이에듀 단과 페이지 또는 수원스카이에듀 전화문의(031-235-3000)로 확인할 수 있다. 스카이에듀 이상제 부대표는 “접근성이 매우 좋은 분당선 수원시청역 5분 거리에 수원스카이에듀단과 학원을 개원했다”며 “스카이에듀의 수원단과학원 개원을 기념해 수강료 100% 환급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수험생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공부도 하고 수강료도 환급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에듀는 메가스터디, 이투스, 대성마이맥 등 쟁쟁한 입시교육 업계에서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시스템 인프라의 안정적 구축으로 전국 중,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수준 높은 사이트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또 최근 ‘201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온라인 교육 입시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고등입시 교육 기업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교통 요충지에 행복주택 안 돼… 편의시설 필요”

    “교통 요충지에 행복주택 안 돼… 편의시설 필요”

    “100m도 안 되는 거리에 건설 중인 수서 KTX역 보이시죠. 6개 철도노선이 지나가는 이 금싸라기 땅을 44가구가 점유한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은 17일 수서동 727에 있는 서울시의 행복주택 부지에서 “현재 주차장인 이곳에 시는 신혼부부의 행복주택 44가구를 지으려고 하는데 광역교통 요충지라는 점에서 재고가 필요하다”면서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광장 같은 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이곳의 공시지가는 3.3㎡(1평)당 4000만원 선이지만 주변 부동산업자들은 수서역이 완공되고 본격적으로 개발하면 3.3㎡당 1억원에 달할 것으로 본다고 구는 설명했다. 규모가 3070.5㎡(930여평)인 점을 감안하면 현재 공시지가가 373억원이고 개발이익을 반영하면 930억원이다. 구 관계자는 “가구당 23억원짜리 임대주택을 짓는 것은 다른 행복주택들과의 형평성, 토지활용의 경제성 등에 적합하지 않다”면서 “인근 구룡마을에 짓는 게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시가 제2시민청을 조성하려는 대치동 세텍(SETEC) 부지에 대해 공연장, 문화시설, 컨벤션 등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구는 맞섰다. 구 관계자는 “영동대로 끝자락에 있는 이곳은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개발해야 한다”면서 “3만 5412㎡의 공간에 중소기업 전시장, 케이팝 공연장, 숙박시설 등이 들어와야 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SETEC 부지 내 가설건축물은 지상 3층(4611.46㎡)으로 당초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전람회장 용도로 허가가 났다. 반면 시는 이곳을 15억여원을 들여 제2시민청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허가 당시의 용도를 무시하고 화재와 건축구조에 취약한 가설건축물에 제2시민청을 계획하고 있다는 게 구의 주장이다. 시 관계자는 “권역별로 시민청 부지를 찾고 있으며 강남구 세텍 부지 외에 다른 곳은 아직 부지 선정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서울산업진흥원이 세텍에서 이전하면서 가설건축물이 잠시 비게 돼 임시로 제2시민청을 사용하려는 것으로 구에서 추진하는 강남 마이스(MICE) 관광특구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행복주택 건립지는 이전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구는 구룡마을 개발 방식을 놓고 시와 마찰을 빚은 이후 사사건건 부딪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잠시 시민청으로 사용한다는 시의 입장을 믿지 못하는 상황이다. 글 사진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집값, 꺾였다고 전해라

    집값, 꺾였다고 전해라

    집값 상승이 멈췄다. 주택시장 움직임의 바로미터인 서울 강남 아파트값은 2주 연속 하락했다. 송파구도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집값 하락세를 기록했다. 청약 열풍을 이끈 위례와 화성 동탄2 신도시 등 수도권 신도시와 하남 미사, 김포 한강신도시 등 공공택지 분양권 시장도 거래가 끊겼다. 고분양가 논란을 비롯해 줄곧 오른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감과 추가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면서 시장 관망세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집값 변화에 민감한 강남 집값의 하락이 다른 지역 집값의 연쇄적 하락으로 이어지는 등 전반적인 주택 경기 하락의 신호탄일 수 있다고 조심스레 진단한다. 실제 전문가들의 예측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13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아파트값이 떨어진 서울 지역구는 강남구(-0.01%), 강동구(-0.05%) 등 2곳이었지만 둘째 주에는 강남구(-0.01%), 강동구(-0.03%), 중구(-0.02%), 서대문구(-0.03%) 등 4곳으로 집값 하락 지역이 늘었다. 지난해 11월 말 이후 51주 만에 집값이 하락한 강남구는 2주 연속, 강동구는 무려 4주 연속 집값이 떨어졌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5040가구)는 단지·주택형별로 750만~1000만원 내렸다. 전용면적 51㎡ 아파트는 11억 4500만원에서 11억 3500만원으로 1000만원이 빠졌다. 전주 동일 평형이 400만원 내린 것보다 두 배나 더 떨어졌다. 주공1단지에 이어 주공4단지도 비슷하게 집값이 내렸다. 대치동 한보미도맨션1·2차도 전용 84㎡가 11억 1000만원에서 11억원으로 1000만원 정도 하락했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실장은 “개포동은 양재천과 학군이 좋아 강남에서도 압구정동(은마아파트)보다 재건축 사업 탄력을 잘 받는 곳인데 최근 고분양가 논란에 이어 미국 금리 인상, 가계부채 강화 등의 악재로 내년 개포지구 분양가가 더 떨어지는 등 집값 하락 리스크가 있다”고 분석했다. 강남구의 집값 하락은 옆 동네 송파구도 대열에 합류하게 했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송파구는 지난 7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이 -0.02%로 올 들어 처음 집값이 하락세로 전환됐다. 일주일 전(11월 30일)만 해도 0.09%의 상승률을 기록했던 송파구다. 송파구에서는 잠실동 ‘잠실트리지움’과 가락동 ‘가락쌍용1차’ 아파트값이 0.5% 하락한 게 결정적이었다. 두 곳 모두 500만원가량 내렸다. 문종훈 감정원 주택통계과장은 “송파구의 경우 단기간 내 매매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매수세가 줄었다”고 말했다. 강동구는 감정원 조사 결과 집값 하락 폭이 11월 말 -0.05%에서 지난주 -0.12%로 확대됐다. 재건축 예정인 둔촌동 둔촌주공아파트는 입주자의 추가 분담금이 6000만~1억 6000만원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투자가치가 하락, 전용 97㎡의 집값(7억 5250만원) 하락 폭이 전주 75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더 커졌다. 명일동 신동아아파트 전용 127㎡도 13억 3000만원으로 2000만원이나 떨어졌다. 감정원은 이런 집값 하락을 신축 물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부담과 국지적으로 나타나는 청약 미달, 미분양 증가 등이 매수 심리를 위축시킨 결과라고 평가했다. 왜 강남 집값 하락이 주목받는 걸까. 전문가들은 ‘투자’ 목적이 많은 강남 지역의 특성에서 그 파급력을 찾는다. 안명숙 우리은행 고객자문센터장은 “강북이 실수요자 주택 시장이라면 강남은 투자 수요가 관심을 갖는 지역”이라며 “그만큼 강남은 시장 변수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현재 고분양가 논란이 일어 관망세로 접어드는 주택 경기를 대변하는 지표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수요자 중심의 비교적 안정적인 강북의 집값 변화는 그래서 눈길을 끈다. 부동산114 조사에서 중구는 지난 1월 16일(-0.01%) 이후 처음으로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서대문구 역시 지난해 12월 19일(-0.02%) 이후 49주 만에 집값이 하락했다. 중구 중림동 삼성사이버빌리지(1067가구)는 전용 114㎡가 7억 2500만원으로 1000만원 내렸고, 서대문구 남가좌동 남가좌삼성은 전용 84㎡가 1500만원이 내린 4억 1000만원을 형성했다. 지난주 분당, 평촌 등 신도시도 매매 문의가 급감하면서 지난해 6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집값이 0.01% 하락했다. 전국적으로도 상당수 지역이 상승에서 보합 또는 하락세로 넘어왔다. 감정원이 집계한 매매가격 공표 지역 178개 전국 시·군·구 가운데 전주 대비 아파트값이 상승한 곳은 122개에서 116개로 줄었고 보합 또는 하락한 곳은 56개에서 62개로 늘었다. 수도권(0.06%)은 서울, 경기, 인천 모두에서 지난주 대비 집값 상승 폭이 축소됐다. 지방(0.04%)은 제2공항 건설 계획을 발표한 제주와 우정혁신도시 이전 호재를 둔 울산을 제외한 전 지역이 보합 또는 상승 폭이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강남 집값이 더 내려갈지, 얼마나 파급력이 클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지만 집값 반등의 기회가 쉽게 오지 않을 것이라는 데 이견은 없어 보인다. 허윤경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계절적 요인에 더해 최근 금융 규제와 내년 시장에 대한 공급 과잉 이슈 등으로 시장에 예민한 강남 주택 거래량이 둔화되고 있어 집값은 주춤한다고 봐야 한다”며 “다만 미분양 우려가 있는 수도권 외곽 지역과 달리 재건축 시장이 계속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시장이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전망했다. 안 센터장은 “일단 꺾였다고 평가되는 강남 집값 하락 분위기는 연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더 떨어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양 실장은 “원래 강남 여파가 많이 확대되고는 했는데 지금은 금리 인상 등 다른 영향을 같이 받아 광역시든 신도시든 전체적인 가격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3년째 무료 노무상담... 최연소 구의원의 선행

    3년째 무료 노무상담... 최연소 구의원의 선행

    자치단체의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젊은 의원이 화제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남구의회에서 만난 이관수(32·새정치민주연합)의원은 여전히 분주했다. 집행부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와 함께 산적한 주민들의 민원을 살피느라 동분서주했다. 그는 23세 때인 2006년 최연소 공인노무사가 됐다. 4년 뒤인 2010년에는 강남구의원에 당선돼 최연소 의원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젊은 의원인 데다 공인노무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청년일자리 문제와 노동환경 개선에 남다른 관심을 쏟아왔다. 3년째 국선노무사로 활동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근로자들에게 무료 노무 상담을 해주고 있다. 소액체당금제도, 부당해고구제제도를 적극 활용해 생계가 어려운 근로자들에게 큰 힘이 돼 주고 있다. 행정사무감사 때에는 집행부의 모든 부서에 최저임금 관련 내용을 고시토록했고 근로계약서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또 청년일자리정책위원회 구성과 중장기 계획수립 등의 내용을 담은 청년일자리지원조례를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역일꾼으로서 구민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시장 전망 2제] 올 주택매매 최대… 11월말까지 110만건

    한해 주택매매 거래량이 연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말 누적 주택거래량이 110만 5820건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주택거래량(100만 5173건)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연간 최다 주택거래량을 기록한 2006년(108만 2453건)보다 많다. 11월까지 누적 주택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0% 증가했다. 수도권이 56만 8467건, 지방 53만 7353건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33.9%, 9.8% 늘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75만 2612건으로 16.8%, 연립·다세대주택이 19만 9126건으로 34.0%, 단독·다가구주택이 15만 4082건으로 27.1% 각각 증가했다. 하지만 증가 추이는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한 달 주택거래량은 9만 7813건으로 지난해보다 7.4% 많았지만 10월보다는 8.0% 감소했다. 아파트값은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76.79㎡는 10월 9억 9000만원에서 11월에는 10억 2000만원으로 올랐고, 개포 주공1차 41.98㎡도 8억원에서 8억 500만원으로 뛰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호텔신라 자원봉사자대회 대통령 표창

    호텔신라 자원봉사자대회 대통령 표창

    호텔신라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열린 ‘201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뒤 정종섭(사진 왼쪽부터) 행정자치부 장관, 조정욱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이창열 총주방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수상은 호텔신라가 추진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성과로 이뤄졌다.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신라호텔이 보유한 조리법 등을 영세식당 운영자들에게 지원해 이들의 재기를 돕는 활동이다. 호텔신라 제공
  • SAT·ACT학원 인터프렙, 1·2월 시험 및 New SAT 대비 방학특강 및 대학컨설팅 세미나

    SAT·ACT학원 인터프렙, 1·2월 시험 및 New SAT 대비 방학특강 및 대학컨설팅 세미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전문 SAT·ACT학원 인터프렙이 7일부터 SAT·ACT 겨울방학 캠프 특강을 실시한다.인터프렙은 압구정동이나 대치동 등 강남의 다른 SAT·ACT학원 수강료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파격적인 수강료와 예일·콜럼비아·시카고대학교 등 세계 최고 대학 출신의 막강한 강사진이 포진한 기숙형 SAT·ACT 단기 집중프로그램을 개설하여, 2013, 2014, 2015년 3년 연속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SAT·ACT 수강생을 배출시키는 등 유례없는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된 학원이다.매년 연례행사처럼 반복되고 있는 압구정동 SAT학원들의 SAT 기출문제유출사건으로 많은 한국 학생들이 피해를 보는 가운데, 인터프랩은 오직 강사들의 실력과 탄탄한 교육시스템을 통하여 국내 최고의 SAT·ACT 전문학원으로서 입지를 굳힌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겨울 캠프에서는 특히 정재환 인터프렙 대표가 직접 SAT 라이팅(writing) 강의를 진행한다. 2016년 1월의 현행 SAT의 마지막 시험을 목전에 두고 있는 12학년생 가운데 라이팅 점수가 아직 750점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유효한 최종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인터프렙은 또한 12월과 1월에 걸쳐 매주 토요일 2시에 미국대학 수학능력시험인 SAT와 ACT 프로그램 및 미국대학진학 컨설팅 세미나를 개최한다.설명회에서는 미국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국내대학 수시전형(국제학부/영어특기자/토익으로 대학가기), 2016년 봄까지 지원 가능한 아시아권 명문대(일본·홍콩·싱가폴) 후기지원정보 등이 공유되며, 국내입시에서 미국대학진학으로 방향을 바꾸는 학생을 위해서도 다양한 진로선택지와 최저비용으로 미국주립대에 진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설명회 신청은 인터프렙 홈페이지(www.interprep.co.kr)나 02-547-2039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고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시스템 갖춘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실수요자 사로잡네!

    최고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시스템 갖춘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실수요자 사로잡네!

    세대별 전용 지하창고 제공에 음식물쓰레기 이송시스템까지···생활의 품격도 높여져넓은 동간 거리에 지상 주차공간 없어 쾌적성도 높아 서초구 반포동 최고입지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가 수준 높은 첨단 시스템 적용으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반포동 최고 입지라는 점의 강점이 부각되어 왔다. 그런데 지난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자세한 내부 설계 및 도입 시스템이 공개되자 입지를 뛰어넘는 상품성이라는 입소문이 돌고 있는 것이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에는 그동안 고급 아파트에서도 찾기 힘든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대표적인 시스템이 바로 ‘음식물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이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은 주방 싱크대와 바로 연결되어 별도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 주방 및 집안에서 음식물쓰레기가 오래 방치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인근에 위치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나 반포자이 등의 고급 아파트에서도 볼 수 없던 시스템이며, 아파트 준공 후 추가 설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차별화된 특장점으로 꼽힌다. 실제로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이 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강남구 대치동에 거주하는 한선미(44세, 가명)씨는 “오늘 견본주택을 둘러보면서 마음에 드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음식물 처리 시스템”이라며 “솔직히 주부들은 음식물 처리하는게 이만저만 고충이 아닌데, 이런 부분이 정말 세심하다고 느껴서 마음에 딱 든다”고 밝혔다. ▣ 개별세대부터 단지 전체까지 실수요자 만족도 높이는 요소 풍부해세대별 전용 지하창고를 제공하는 점도 눈에 띈다. 개별 세대 내부의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깔끔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단지 지하에 약 3630㎡(구1100평)에 달하는 세대별 창고공간을 제공한다. 캠핑이나 낚시, 스노우보드 등 여가생활을 위한 도구나 계절용품을 보관하기 제격이다. 뿐만 아니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개별 세대 내 작은 부분부터 단지 전체 구성에 이르기까지 각종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한다. 개별 세대를 위한 시스템으로는 개별 정수시스템 도입, 스마트폰과 연동된 생활 제어 편의시스템, 세대환기시스템 등이 있으며, 공용 부분에 적용되는 사항으로는 고화질 지하주차장 CCTV, 지하주차장 비상호출 시스템 등이 있다. 단지 설계도 뛰어나다. 일단 용적률을 낮췄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경우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법적상한선(300%)까지 용적률을 높게 적용한 반면,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용적률을 284% 수준으로 낮춰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 지상의 주차공간을 없애고 지하로 모두 적용해 쾌적성을 한층 높였다. 각 면적형별 수납공간 확보 및 특화설계 적용으로 수요자 만족도도 높였다. 전용면적 84㎡이상 일부 타입에는 안방에 우물 천정이 적용되어 더욱 넓고 트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타입에 따라 고품격 부부 전용 드레스룸을 적용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입지 역시 최고다. 주변으로 반포고등학교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가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난데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과 2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의 이용도 가능해 교통여건도 좋다. 여기에 강남역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고, 주변에 서리풀공원, 반포한강시민공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이 가까워 편리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4층 11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49~150㎡이고 총 829가구(임대 116가구, 조합456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257가구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목)이며, 계약은 12월 8일(화)부터 12월 10(목)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32-5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566-03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카이에듀, 2016수능 높은 적중률로 화제된 학습지 ‘월간 대치동’ 설명회 열어

    스카이에듀, 2016수능 높은 적중률로 화제된 학습지 ‘월간 대치동’ 설명회 열어

    2016수능 높은 적중률! 스카이에듀 월간 김봉소(국어), 월간 정상모(수학) 설명회 서울, 부산 개최 2017수능 수험생들에게 양질의 모의고사 문제는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든든한 지원군이나 다름없다. 메가스터디, 이투스, 대성마이맥 등 입시업체들 사이에서 고퀄리티의 모의고사 학습지를 매월 발행하는 교육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는 2017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프리미엄학습지 ‘월간 대치동’을 소개하고 국어와 수학 학습법을 제공하고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월간 대치동’은 대치동 1타 강사와 수능 출제 경험을 가진 영역별 전문가가 직접 제작하는 모의고사 교재로, 최신 입시 트렌드를 반영해 매월 발행된다. 현재 월간 김봉소(국어), 월간 정상모(수학)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월간 김봉소(국어)는 2016수능에서 총 7개의 비문학 지문 중 무려 5개의 지문을 적중시키며 높은 적중률로 큰 화제를 낳았다. 스카이에듀의 ‘월간 대치동’ 설명회는 전국의 수험생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 설명회는 12월 12일(토)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14호에서 개최되고, 서울 설명회는 12월 16일(수) 오후 2시 포스코P&S타워 3층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 월간 대치동 설명회 소식을 들은 수험생들은 “이번 수능에서 5개 지문 적중했다니 대박”, “2016수능 국어 어려웠는데, 월간대치동으로 공부한 수험생 부럽다”, “김봉소 선생님이랑 정상모 선생님 보고싶었는데, 월간대치동 설명회 신청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카이에듀의 월간대치동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카이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장형우 기자의 입시 talk] ‘논술 폐지’ 외톨이 고려대… 도박과 실험 사이

    고려대는 지난 10월 현재 고교 1학년이 치를 2018학년도 입시부터 정시모집을 줄이고 논술전형을 폐지하는 대신 학생부 중심의 학교장 추천 전형을 확대해 전체 모집인원의 50%까지 선발하는 파격적인 입시제도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1110명(전체 3417명), 내년 1040명(3466명) 등 신입생 정원의 30% 가까운 인원을 논술로 선발하고 논술 문제 유형을 바꾼 지도 2년밖에 되지 않은 고려대의 이런 선택은 고교 현장과 대학입시 시장에서 일종의 ‘도박’으로 이해됐습니다. 실제 고려대는 성균관대와 함께 논술전형으로 가장 많은 학생을 뽑아 왔습니다. 고려대는 논술을 폐지하는 가장 큰 이유로 사교육비를 내세웠습니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학생들이 고려대에 들어오려고 서울 대치동에서 한 달에 1000만원짜리 논술 과외를 한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고교 일선에서 논술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연세대·서강대·성균관대 등을 제쳐 두고 고려대만을 바라보며 1000만원짜리 과외를 받는 학생은 찾기 쉽지 않습니다. 또 학교장 추천 역시 내신 경쟁을 심화시켜 사교육비 지출을 유발하고 구술면접 사교육 시장도 커집니다. 대학이 학생부만 보고 우수한 학생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서울대 일반전형(학생부 종합) 구술면접 문제는 매년 난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논술 폐지의 또 다른 이유는 학업 능력입니다. 김재욱 고려대 입학처장은 “입학생을 전형별로 추적 조사한 결과 학점이나 학교생활 만족도 등에서 논술전형 입학생의 성과가 가장 낮은 반면 학교장 추천 전형 입학생의 성과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일선 고교에서 고려대 학교장 추천을 받는 학생들은 대부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을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강남, 목동 등지의 일반고에서 전교 1~2등을 하는 학생은 합격률이 낮은 서울대 지역균형 선발보다 합격률이 높은 고려대 학교장 추천을 선호하고, 서울대에는 일반전형으로 지원한다는 사실은 이미 엄마들 사이에서 상식으로 통합니다. 입시 전문가들이 고려대안을 두고 “서울대 일반전형 탈락자를 쓸어 담겠다는 의도”라고 보는 것은 이런 이유입니다. 어쨌든 타 대학보다 4~5개월 먼저 2018학년도 입시 개편안을 발표한 고려대의 파격적 선택에 서울 주요 사립대학들의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고려대와 같은 방향으로 갈지, 말지를 강요받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왜냐하면 수시 원서를 6장까지 쓸 수 있는 수험생이 한두 대학만을 바라보고 준비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학교장 추천으로 고려대를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서울대 일반전형과 다른 대학의 유사한 전형을 활용할 것이란 계산이 나옵니다. 이 때문에 고려대는 내심 다른 대학들도 학생부 종합 전형 선발 비중을 키우기를 바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국어대 등 6개 대학의 입학처장들은 지난 24일 공동 명의의 의견서를 통해 2018학년도 입시에서도 논술전형 모집인원의 적정선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시제도나 정책이 급격히 바뀔 경우 수험생과 학부모가 혼란을 겪게 되고 학생부와 논술 교육이 조화를 이룰 때 고교 교육이 선진화될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일단 ‘외톨이’가 된 고려대의 ‘도박’ 내지는 ‘실험’의 성공 여부는 내년 초 발표할 세부안에 달렸습니다. 고려대가 구술면접 사교육 시장 확대와 내신 경쟁 심화를 막을 ‘묘책’을 내놓을 수 있을지 기다려 봅니다. zangzak@seoul.co.kr
  • “1시간에 66만원·빅데이터 분석” 깜깜이 정시 휘젓는 불법 컨설팅

    “1시간에 66만원·빅데이터 분석” 깜깜이 정시 휘젓는 불법 컨설팅

    “대학마다 과목별 반영비율이나 가중치 등이 천차만별인데, 이 데이터를 기준으로 학생에 맞춰 상담하니 학교보다 훨씬 정교합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A 대입 컨설팅 업체. 상담료가 1시간에 50만원이지만, 정시모집을 앞두고 주말에도 상담 예약 문의 전화가 끝없이 이어졌다. 업체 관계자는 “수능 원점수가 10점이나 낮은 학생이 더 좋은 대학을 가는 사례도 흔하다. 점수가 어정쩡하면 상담을 받는 게 좋다”면서 “수능 성적표를 받는 2일 이후부터 상담이 몰리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고 예약을 재촉했다. 다음달 24일부터 시작하는 대입 정시모집을 앞두고 고가의 불법 대입 컨설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9일 교육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강남 지역 10개 업체의 23개 대입 컨설팅을 분석한 결과 65.2%에 이르는 15개 프로그램이 분당 5000원인 교습비 기준을 초과했다. 분당 교습비 5000원은 입시 단과 학원의 수업료가 분당 125원, 보습과정이 분당 269원인 것을 고려할 때 각각 40배, 18.5배나 비싸다. 그나마 강남교육지원청만 기준이 있을 뿐, 다른 지역교육청은 기준조차 없는 실정이다. 고가인 데다 컨설팅 정보에 대한 진위 판별조차 어렵지만, 정시모집에서 떨어지면 사실상 재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애간장이 타는 학부모로서는 귀가 솔깃할 수밖에 없다. 기자가 1시간에 40만원을 받고 대입 컨설팅을 해주는 강남구 대치동의 B 업체에 문의한 결과 “이번 달 예약이 모두 끝났다”는 답이 돌아왔다. 이 업체 상담원은 “강남 지역의 대부분 컨설팅 학원들의 예약이 완료됐다”고 귀띔했다. 이들 업체 상당수가 학원이 아닌 벤처기업 등으로 등록해 운영되는 꼼수를 펴고 있다. 서울 서초동의 C 업체는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정시 컨설팅을 하며 60분에 66만원을 받는다. 분당 1만 1000원꼴이지만, 벤처 업체로 등록해 학생에 대한 교습 행위만 적용하는 학원법을 교묘히 피했다. 일반 학원으로 등록했다가 단속에 걸려 교습정지 처분 등을 받더라도 또다시 불법 컨설팅을 하는 등 악순환도 계속된다. 단속에 걸리고 나서 학원을 자진 폐원하고 대표자만 달리해 학원을 운영하거나, 교습정지·등록말소 등 처분을 받고서 동일 장소에 대표자나 학원명만 달리해 학원을 계속 운영하지만, 제재할 수 없는 실정이다. 사교육걱정 측은 “고액 컨설팅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교습비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학원법을 빠져나갈 수 없도록 학원법 조항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SAT·ACT학원 인터프렙, 겨울특강 15% 파격 할인이벤트 실시

    SAT·ACT학원 인터프렙, 겨울특강 15% 파격 할인이벤트 실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전문 SAT·ACT학원 인터프렙이 오는 11월30일까지 겨울특강 최대 15% 조기등록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월7일 개강하는 SAT·ACT 강좌에 11월30일까지 등록하면 수강료의 1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전에 인터프랩 프로그램을 수강한 이력이 있을 경우 등록일과 상관없이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인터프렙은 2013년부터 압구정동이나 대치동 등 강남의 다른 SAT·ACT학원 수강료의 3분의 1 에 불과한 파격적인 수강료 책정과 콜럼비아, 스탠포드, 시카고대학교 등 세계 최고 대학 출신의 강남 1타 강사진이 포진한 기숙형 SAT·ACT 여름캠프를 개설하여 국내 미국수능대비학원 역사상 최다인 연 1천여명의 학생들을 교육시켜 화제가 되고 있는 학원이다. 이번 겨울 특강부터 인터프랩은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 전 강좌를 촬영하여 학생들에게 인터넷 강의로 제공하는 ‘원샷투킬(One-Shot Two-Kill) 시스템을 도입한다. 학생들은 원샷투킬 시스템을 통해 이미 오프라인에서 수강한 수업을 다시 한 번 인터넷 강의로 복습할 수 있고, 결강 시에도 수업 내용을 따라잡을 수 있다.겨울특강과 관련된 설명회는 11월7일부터 매주 토요일 2시에 인터프렙 강남본원에서 열기고 있는데, 설명회에서는 2016년 입학 지원 마감을 앞둔 캘리포니아주립대(UC계열)를 비롯한 미국대학 및 아시아권 명문대(일본· 홍콩· 싱가폴)지원 정보 등 다양한 정보가 공유된다.설명회 신청은 인터프렙 홈페이지(www.interprep.co.kr)나 02-547-2039 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