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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굳은 표정으로 검찰 소환되는 안종범

    [서울포토] 굳은 표정으로 검찰 소환되는 안종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박근혜 대통령의 제3자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위해 소환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량에서 내리는 안종범

    [서울포토] 호송차량에서 내리는 안종범

    구속 수감 중인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안종범 전 수석 소환

    [서울포토] 특검, 안종범 전 수석 소환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박근혜 대통령의 제3자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위해 소환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시 제2시민청 세텍부지 건립 포기

    서울시가 ‘제2시민청’을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서울무역전시장) 부지가 아닌 다른 공간에 짓는다. 지난해 3월 ‘동남권역 제2시민청’ 건립 계획을 밝힌 지 21개월 만이다. 강남구와의 7~8회에 걸친 행정심판·소송 싸움도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강남구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우선, 사전협의 부족을 이유로 반대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차례 걸친 행정심판 소송과 감사원 공익감사를 통해 법률적 타당성이 입증됐다”면서 “더는 행정력을 낭비하기보다 시민 편의 최우선이라는 원칙으로 장소를 옮기기로 했다.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부지 조성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부지 물색은 동남권 4개 구(강남·서초·강동·송파)에서 시 소유이거나 기부채납 등으로 소유권이 넘어온 건물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우선 시는 내년 1월 ‘제2시민청 선정 자문단’을 구성한다. 현 시민청운영자문위원, 건축·도시·문화 분야의 교수 등 총 7~8인으로 팀이 짜인다. 이후 시민·자치구 의견조회(2~3월), 현장 실사·후보지 선정(3~4월), 조성공사(5~6월)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날 강남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결정은 자치구민과 자치구 의견을 무시한 채 추진한 서울시 불통 행정의 결과물”이라면서 “세텍 부지는 중소기업을 위한 전시컨벤션사업(MICE) 단지로 고도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강남구는 서울시가 언급한 행정심판 승소에 대해 “지난 10월 시 행정심판위원회 결정은 위법 부당한 처분으로 강남구는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해둔 상태”라고 반박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최순실 이복 오빠, 특검에 재산자료 제출

    최순실 이복 오빠, 특검에 재산자료 제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9일 최순실(60·구속 기소)씨의 이복 오빠 최재석(63)씨와 접촉해 일가의 재산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수천억원대에 이른다는 설이 나도는 최태민(1994년 사망)씨 일가의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부정축재 환수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특검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최태민씨의 아들 중 한 명이 정보 제공 차원에서 접촉하러 특검에 왔다”고 말했다. 최재석씨는 이날 오후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빌딩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나타났다. 그는 이날 일가의 차명재산 실태 등에 관한 자료를 가져와 특검팀에 제출하고 관련 정황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재석씨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부친의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최순실씨 자매들이 빼돌린 부정 재산의 국고 환수를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특검팀은 앞서 2007년 이명박 캠프 관계자들로부터 ‘박근혜 보고서’를 건네받기도 했다. 아울러 금융감독원에 최씨 관련자 40여명의 재산 내역 조회를 요청한 상태다. 최씨 일가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생전부터 박근혜 대통령에게 접근, 막후에서 권력과 부를 누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박 대통령에 대한 제보 등을 토대로 최씨 일가가 박 대통령과 사실상 ‘한몸’으로 재산 관리인 역할을 한 건 아닌지도 살펴보고 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서울시, ‘제2시민청’ 세텍 부지 대신 다른 공간 물색한다

    서울시가 ‘제2시민청’을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서울무역전시장) 부지가 아닌 다른 공간에 짓는다. 지난해 3월 ‘동남권역 제2시민청’ 건립 계획을 밝힌 지 21개월 만이다. 양측의 7~8회에 걸친 행정심판·소송 싸움도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강남구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우선, 사전협의 부족을 이유로 반대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차례에 걸친 행정심판 소송과 감사원 공익감사를 통해 법률적 타당성이 입증됐다”면서 “더는 행정력을 낭비하기 보다 시민편의 최우선이라는 원칙으로 장소를 옮기기로 했다.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부지 조성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부지 물색은 동남권 4개 구(강남·서초·강동·송파)내에서 시 소유거나 기부채납 등으로 소유권이 넘어온 건물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우선 시는 내년 1월 ‘제2시민청 선정 자문단’을 구성한다. 현 시민청운영자문위원, 건축·도시·문화 분야의 교수 등 총 7~8인으로 팀이 짜인다. 이후 시민·자치구 의견조회(2~3월), 현장 실사·후보지 선정(3~4월), 조성공사(5~6월)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날 오후 강남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결정은 자치구민과 자치구 의견을 무시한 채 추진한 서울시 불통행정의 결과물”이라면서 “세텍 부지는 영동대로 대미에 있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요충지로 중소기업을 위한 전시컨벤션사업(MICE) 단지로 고도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강남구는 서울시가 언급한 행정심판 승소에 대해 “지난 10월 시 행정심판위원회 결정은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강남구는 위헌법률심판 제청해둔 상태”라고 반박했다. 시민청은 연중공연, 전시, 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시청 지하에 2013년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시는 ‘제2시민청’을 세텍 부지에 있는 서울산업진흥원(SBA) 1∼2층, 2000㎡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향하는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

    [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향하는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

    김재열 제일기획 스포츠사업 총괄사장이 ’삼성그룹 최순실 특혜지원’ 의혹과 관련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 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눈감은 모철민…무슨 생각하길래?

    [서울포토] 눈감은 모철민…무슨 생각하길래?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리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 국정농단 사건 수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포토라인 피해라… 줄줄이 ‘007 출두’

    지난 27일 오전 9시 30분.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빌딩으로 이날 공개 소환된 문형표(60)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사진기자 등이 기다리는 3층 주차장 입구 대신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이동해 다시 엘리베이터를 갈아탔다. 대치빌딩 입구는 2호선 지하철 선릉역 출구에서 곧장 이어지는 1층과 주차장이 있는 3층 등 두 군데가 있다. 1층에서는 특검 전용 엘리베이터를 탈 수 없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소환자는 3층 입구로 들어와 포토라인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문 전 장관은 취재진을 피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갈아타는 불편을 감수한 것이다. 문 전 장관은 3층 특검 전용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하지만 포토라인에 서는 상황은 피하면서 카메라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특검에서 잘 말하겠다”는 대답만 반복하던 문 전 장관은 결국 다음날 새벽 특검에 긴급체포됐다. 문 전 장관의 이 같은 모습은 지난달 24일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저는 합병 과정에 개입할 수 없다. 모두 기금운용본부에서 한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한 모습과 대비된다. 다른 공개 소환자들도 약속이나 한 듯 ‘갈아타기’ 루트를 이용했다. 28일 오전에 소환된 정관주(52) 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과 김상률(56)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그리고 이날 오후에 재소환된 홍완선(60)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 등도 1층 입구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서 갈아타 준비된 포토라인에 서지 않았다. 한편 특검은 구속 소환자의 경우 따로 포토라인에 서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 기소)씨, 안종범(57·구속 기소)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등은 법무부 호송차에서 내려 곧장 특검 사무실로 직행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민변·세월호 유족, 특검에 김기춘씨 고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세월호 유가족들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공작정치 혐의로 특검에 고발했다. 민변과 세월호 유족들로 구성된 4월16일의약속 국민연대(416연대), 참여연대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형법상 직권남용과 업무방해, 강요 및 국가정보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씨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의 고발 근거는 언론과 국회를 통해 드러난 고(故)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업무일지 내용이다. 이들은 “김씨는 세월호특별법을 폄하하며 법무부에 입맛에 맞는 헌법학자들의 기고를 받으라 지시하는 한편 극우단체에 세월호특별법 반대운동을 벌이라고 지시하는 등 직무상 권한을 남용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영한 전 수석의 비망록에 따르면 김기춘이 대법관 임명부터 조직 운영, 재판까지 압력을 넣으며 사법권 독립을 침해한 정황이 드러났으며 청문회에서는 청와대가 대법원장 일상생활까지 사찰했다는 문건이 나왔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김씨가 KBS 인사에 관여하고 박근혜 대통령 풍자 그림과 세월호 참사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에 불이익을 주는 등 언론과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고 고위공직자, 정치인, 민간인 사찰을 무차별적으로 지시한 정황이 드러난 만큼 “김씨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중요한 삼권분립 원리와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한 인물”이라고 지적하며 특검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검, 문형표 긴급체포…삼성 합병에 靑 지시 의혹 집중 추궁

    특검, 문형표 긴급체포…삼성 합병에 靑 지시 의혹 집중 추궁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작년 합병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찬성 결정하도록 부당한 압력을 가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로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카키색 수의를 입은 문 전 장관은 28일 오전 10시쯤 구치소 호송차를 타고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해 교도관에게 이끌려 조사실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에 탔다. 특검은 전날 소환한 문 전 장관을 조사하다가 이날 오전 1시 45분쯤 그를 긴급체포했다. 특검팀은 문 전 장관이 조사 과정에서 삼성합병 찬성 의혹을 전면 부인하면서 기존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물증 및 주요 핵심 사건 관계인들의 진술과 배치되는 진술을 해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고 전격적으로 긴급체포 결정을 내렸다. 특검팀은 문 전 장관을 상대로 김진수 보건복지비서관,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등 청와대 관계자들로부터 삼성합병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협조하라는 지시나 요구를 받았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다. 문 전 장관은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 장관 재직 당시 산하 기관인 국민연금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찬성하도록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또한 홍완선 전 기금운용본부장과 복지부 국장급 간부들은 삼성 합병에 찬성하라는 취지의 압력을 받았다고 진술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삼성 합병 부당압력’ 죄수복 입은 문형표

    [서울포토] ‘삼성 합병 부당압력’ 죄수복 입은 문형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작년 합병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찬성 결정하도록 부당한 압력을 가한 혐의로 긴급체포한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문화계 블랙리스트’ 김상률 전 靑수석 특검 출석

    [서울포토] ‘문화계 블랙리스트’ 김상률 전 靑수석 특검 출석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특검, 홍완선 전 본부장 이틀 연속 소환 조사

    특검, 홍완선 전 본부장 이틀 연속 소환 조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이틀 연속 홍완선 전 국민연금 기금운영본부장을 조사한다. 특검팀은 홍 전 본부장을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사무실로 재소환한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9시 30분부터 이날 오전 4시경까지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가 약 10시간 만에 다시 불러들인 것이다. 홍 전 본부장은 지난해 7월 국민연금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찬성 의견을 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특검을 그를 상대로 당시 의사 결정 배경과 보건복지부, 청와대 등 윗 선의 개입이 있었는지를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측과의 사전 조율도 조사 대상이다. 특검은 삼성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숙원 사업이던 두 회사 합병에 국민연금이 왜 찬성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특검은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김진수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또 문 이사장은 이날 오전부터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이규철 특검 대변인 정유라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서울포토] 이규철 특검 대변인 정유라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27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특검 브리핑룸에서 이규철 특검대변인이 정유리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등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에 재벌총수 수사촉구하는 시민단체

    [서울포토] 특검에 재벌총수 수사촉구하는 시민단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특검사무실 앞에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의 재벌구속 특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뇌물제공 혐의를 받고 있는 재벌총수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한전부지 매입 관련 朴대통령·정몽구 특검 고발한 조계종 스님들

    [서울포토] 한전부지 매입 관련 朴대통령·정몽구 특검 고발한 조계종 스님들

    27일 오전 대한볼교조계종 봉은사 역사문화환경 보존 대책위원회 스님들이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현대자동치 정몽구 회장을 ’한전부지 현대차 신사옥 건립 관련 대가성 지원 특혜 비리 의혹’ 관련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과 뇌물공여죄 등로 특검에 고발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출석한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정관주

    [서울포토] 특검 출석한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정관주

    정관주 전 문체부 차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과 관련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정관주 특검 출석

    [서울포토]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정관주 특검 출석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개입한 것으로 지목된 정관주 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이 27일 서울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출석한 문형표의 착잡한 표정

    [서울포토] 특검 출석한 문형표의 착잡한 표정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개입 의혹을 받고있는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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