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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아파트 투자 1순위 “개발호재 풍부한 친환경 아파트”

    울산 아파트 투자 1순위 “개발호재 풍부한 친환경 아파트”

    울산시 부동산 투자자들이 알짜 단지를 판단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삼는 기준은 ‘개발호재’와 ‘자연환경’인 것으로 밝혀졌다. 분양대행사 SNB에서 지난달 울산시에 거주하는 부동산 투자자 7200명에게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24%(1691명)가 산업단지.상업시설 조성 등 개발호재를 투자 기준의 1순위로 꼽았다. 이어 2순위로는 자연환경(23%, 1643명)을 꼽았고 그 외 고층설계나 단지 규모, 브랜드, 교육환경 등이 언급되었다. 아파트 단지 주변 개발호재는 부동산 가격을 높여주는 가장 확실한 요소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 산업단지나 상업시설 건설 등 개발호재가 있으면 주변 부동산 시세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또한, 건강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지향하는 분위기가 확대되면서 ‘친환경 단지’에 대한 관심도 눈에 띄게 높아진 것이 최근 주거 트렌드다. 주변에 61만㎡ 중산공원 조성… 울산 북구 친환경 ‘힐링’ 단지 오는 10월 31일 울산 북구 중산동에 인근 실수요자 선호 요소를 모두 갖춘 친환경 단지가 들어선다. 대창기업이 새롭게 런칭한 주거브랜드 ‘오토밸리로 줌파크’다. 연면적 114,342㎡의 지하 2층, 지상 15~22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 총 867가구가 공급된다. 단지 뒷편에 동대산이 위치하고 주변에 61만㎡ 규모의 중산공원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었고 단지 내외부가 남북 양쪽으로 열려 산곡풍의 바람길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 4가지 테마를 담은 정원과, 산책로변에 풍성한 수목과 다년생 야생화 등을 심어 계절별 테마가든을 꾸밀 예정이다. 특화된 조경 설계도 돋보인다. 얼마전 개최된 ‘2014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에서 친환경 자재 및 기술을 활용하여 건축부문 본상을 수상한 대창기업의 관계자는 “6가지 차별화된 아이템을 도입해 다른 단지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녹지공간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토밸리로·각종 산업단지 개발호재 풍부 ’오토밸리로 줌파크’의 개발호재로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은 오토밸리로 개통이다. 이 사업은 북구 송정IC~농소2IC 구간 개통(2016년 예정)으로 현재 인근 업체 간 물류 수송로 기능을 담당하는 7번 국도의 기능을 분장하고, 교통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토밸리로와 이어지는 옥동-농소간 도로 2구간(중산동-성안동 구간)도 2015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울산 중산동 일대는 매곡중산지구, 매곡호계지구 개발계획 및 이화산업단지와 송정택지개발지구 등 울산 북부권 개발축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인근 신천동·매곡동·달천동·천곡동과 연계되어 약 3만여 세대 규모의 신(新) 주거타운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중산초등학교(2017년 개교 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며 홈플러스·롯데마트 등이 가까워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오토밸리로 줌(ZOOM) 파크’의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31일 번영로 목화웨딩홀 인근 남구 달동 1253-6번지에 오픈한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북구 힐링단지 될 ‘오토밸리로 줌(ZOOM)파크’

    울산 북구 힐링단지 될 ‘오토밸리로 줌(ZOOM)파크’

    현재 울산시 내에서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북구 중산동 187 일원 중산도시개발사업지구내에 입주민의 힐링 단지가 될 아파트가 들어선다. 최근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 친환경 건축물 구현으로 건축부문 본상을 수상한 대창기업이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런칭한 주거브랜드 ‘오토밸리로 줌(ZOOM) 파크’다. 오는 10월 말 분양할 예정인 ‘오토밸리로 줌(ZOOM) 파크’는 연면적 114,342㎡의 지하 2층, 지상 15~22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84㎡ 평형 각각 A,B 2타입이다. ▲59A 372가구, ▲59B 163가구, ▲84A 76가구, ▲84B 256가구 총 867가구가 공급된다. 아파트 뒷편에 동대산이 단지를 병풍처럼 감싸안고 있어 주변이 청정하다.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있다. 단지 인근에 18.5만평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공원이 단지와 연결되며 내외부로 산곡풍의 바람길이 통해 쾌적하다. 단지 중앙에 길이 250M, 축구장 2.5개 크기의 오픈스페이스가 있어 내부를 마치 공원처럼 조성했다. 단지가 곧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힐링단지’다. SUV 주차가 가능한 여유로운 확장형 주차장과 단지 내에 800M 길이의 순환 산책로가 조성된다. 실내 휘트니스센터, 주민공동카페와 보육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단지 내 유치원으로 아이와 함께 등원이 가능하다. 아파트가 위치한 중산도시개발사업지구는 울산 북구 내 신(新) 주거타운으로 꼽히는 곳이다. 인근 매곡,중산지역은 현재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에 따라 입주 중인 약 9000세대와 더불어 추후 매곡동과 중산동 40만6900㎡의 면적, 인구 6062명 규모 2180세대가 들어설 단독 및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이화산업단지와 송정택지개발지구, 신천동 및 매곡동 일원에 조성될 대규모 상업단지 신천와우시티 등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무엇보다 2016년 완공될 예정인 오토밸리로, 2015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옥동-농소간 도로 2구간 개통이 울산 북구를 산업과 교통의 요충지로 급부상 시킬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산지구와 더불어 매곡,호계 등 북구지역을 중심으로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인근 신천동,매곡동,달천동,천곡동 등이 연계되면 울산 북구에 총 3만여 세대 규모의 신(新) 주거타운이 탄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산동 일대의 교육 여건도 개선된다. 201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중산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되면서 아이들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반경 5Km 내에도 약수초등학교를 포함한 초교 3개, 중교 3개, 고교 2개 등이 인접해 있다. 편의시설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와 호계시장도 가깝다. 무엇보다 ‘줌(ZOOM) 파크’는 시공을 맡은 대창기업에서 새롭게 론칭한 주거브랜드로 화제가 된다. 지난 1953년 설립된 대창기업은 설립 후 60여년간 오직 건설분야에 집중한 건설전문기업으로 대우그룹과 대우자동차판매(주)의 계열사였으며, 대우건설, 대우자판과 건설시스템을 공유했고 경험을 축적하였다. 주택,건축,토목,환경 등 건설 관련 전분야에서 기술력과 건설 노하우를 축적하여, 대통령표창, 건설부 우수업체지정, 대한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선정 등 설계에서 시공까지 주택 및 건설사업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오토밸리로 줌(ZOOM) 파크’의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말, 번영로 목화웨딩홀 인근 남구 달동 1253-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창기업,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 앞 867가구 분양

    대창기업,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 앞 867가구 분양

    울산 북구 일대는 노후한 아파트들이 주로 분포해 새 아파트 분양 물량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유독 높은 편이다. 오는 10월 말 인근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특히 사로잡을 명품 단지가 분양을 앞둬 화제가 되고 있다. 대창기업이 울산 북구 중산동 187 일원 중산도시개발사업지구내 ‘오토밸리로 ZOOM 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울산 북부권 개발축의 핵심이 될 오토밸리로가 바로 앞을 지나는 단지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는 연면적 114,342.31㎡의 지하 2층, 지상 15~22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4㎡ 평형 각각 A,B 2타입으로 나뉜다. ▲59A 372가구, ▲59B 163가구, ▲84A 76가구, ▲84B 256가구 총 867가구가 공급된다. 단지 뒷편에 동대산이 단지를 병풍처럼 감싸안고 있어 환경이 쾌적하고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에서는 에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조성될 예정인 18.5만평 규모의 근린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녹지공간을 더욱 확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외부가 남북 양쪽으로 열려 산에서 바다로 부는 산곡풍의 바람길이 통한다. 아파트 전반이 ‘힐링단지’로 조성된다. ‘ZOOM 파크’는 시공을 맡은 대창기업에서 새로 선보이는 주거브랜드다. 대창기업은 지난 1953년 설립 이후 수원광교LH, 해운대 엑소디움, 국직 동빙고 관사 등 주택사업 분야에서 60년 간 쌓아온 남다른 노하우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ZOOM 파크’는 집중(focus)의 의미로,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세심한 디테일이 더해져 차별화된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단지 중앙에 길이 250M, 축구장 2.5개 크기의 오픈스페이스가 있어 내부를 공원처럼 만들었다. SUV 주차가 가능한 여유로운 확장형 주차장과 단지 내에 800M 길이의 순환 산책로를 만들었다.실내 휘트니스센터, 주민공동카페와 보육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단지 내 유치원으로 아이와 함께 등원이 가능하다. 교육 및 편의시설도 충분하다. 2017년 개교할 예정인 중산초등학교가 신설되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5Km 내 약수초등학교를 포함한 초교 3개, 중교 3개, 고교 2개 등이 인접해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와 호계시장도 가깝다. 한층 개선될 교통환경이 돋보인다. 현재 7번 국도를 통해서 중구, 남구 등 울산의 중심지역까지 20~3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추후 이 7번 국도의 기능을 분장할 오토밸리로가 2016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현대자동차 모듈화 단지, 현대중공업, 효문공단 등으로 출퇴근하는 길이 용이해진다. 뿐만 아니라 옥동-농소간 도로 2구간(중산동-성안동 구간)이 2015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으로, 울주군 및 중구, 우정혁신도시 등 도심접근성을 비롯한 전반적인 교통 여건이 훨씬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 중산동 일대는 매곡중산지구, 매곡호계지구 개발계획 및 이화산업단지와 송정택지개발지구 등 울산 북부권 개발축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인근 신천동,매곡동,달천동,천곡동과 연계되어 약 3만여 세대 규모의 신(新) 주거타운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의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말, 번영로 목화웨딩홀 인근 남구 달동 1253-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제 블로그] KB 차기회장은 非영남권에서 나올까

    KB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를 뽑는 회장후보추천회원회는 2일 세 번째 모임을 갖습니다. 이 자리에서 100여명의 기초후보군 가운데 10여명을 엄선할 예정입니다. 차기 회장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는 셈이지요. 고객 수 3000만명, 총자산 300조원의 대형 그룹인 데다 전국이 떠들썩하게 회장·행장을 동시에 ‘하차’시켰으니 후임 최고경영자(CEO)에 쏠리는 관심이 남다릅니다. 그 자리를 차지 또는 배출하려는 후보(진영) 간의 물밑 경쟁도 치열합니다. 최근 불거진 ‘영남 배제론’도 이러한 맥락에서 읽힙니다. 이 주장의 핵심은 국내 금융지주사 CEO들이 대구·경북(TK) 또는 부산·경남(PK) 일색이니 KB만큼은 비(非) 영남권에서 수장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융지주 ‘빅3’ 수장이 영남 일색인 것은 사실입니다.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를 나왔습니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대구 계성고를 졸업했습니다. 신한을 20년 가까이 이끈 라응찬 전 회장도 경북 상주 출신입니다. ‘부산 촌놈’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경남고 출신입니다. 김종준 하나은행장도 고향이 부산이지요.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은 경북 경주 출신에, 대구고를 나왔습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고교 동문입니다. 전임자인 이팔성 회장은 경남 하동 출신입니다. 지주 회장 가운데 비영남권은 홍기택(서울) KDB지주 회장과 임종룡(전남 보성) 농협금융지주 회장 정도입니다. 김주하 농협은행장도 TK(경북 대창고)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차기 KB 회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외부인사들도 TK가 많습니다.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과 이종휘 미소금융재단 이사장은 경북사대부고,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은 경북 상주고를 나왔습니다. 더 공교롭게도 내부 출신 유력 후보들은 TK가 아닙니다. 민병덕 전 국민은행장은 충남 천안,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부사장은 전남 나주, 김옥찬 전 국민은행 부행장은 서울 출신입니다. 가뜩이나 현 정부는 행정·입법·사법부가 ‘PK 천하’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요인이 KB 차기 회장 구도에 영향을 주게 될까요.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남아도는 분유… 재고 12년 만에 최고치

    남아도는 분유… 재고 12년 만에 최고치

    이상 기후에 따른 원유(原乳) 과잉 생산으로 분유 재고가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유 제조업체들이 소비촉진에 나서고 농가들은 생산량 조절에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중국 수출길마저 막히면서 한계상황에 봉착하고 있다. 정부와 업체는 다음주 후반 수급조절협의회를 열고 생산량 감축을 논의할 예정이다. 21일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분유재고(제품으로 만들고 남은 원유를 말려 보관)는 1만 4896t으로 2002년 이후 12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지난 6월 1만 5554t까지 치솟았던 분유재고는 7월 더위에 생산량이 일시적으로 줄면서 소폭 줄었으나 8월 들어 다시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상승 추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우유 제조업체들은 우유 재고를 줄이기 위해 소비 촉진에 나서거나 신제품을 출시해왔다. 그러나 우유 및 유제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전체 유제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줄었다. 업체들은 그동안 거래 농가들과 함께 생산량을 조절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재고 관리에 일부 숨통을 열어 줬던 중국 수출길까지 막히면서 남은 우유가 계속 쌓여가고 있다. 일부 업체들은 한계 상황이다. 자체 보유한 저장시설은 물론 임대창고까지 재고물량으로 넘쳐나면서 재고를 폐기해야 하는 상황이 닥쳐오고 있다. A업체는 현재 하루 200t 이상의 잉여 원유가 발생, 탈지분유 형태로 저장 중인 우유가 전체 분유재고의 35%인 6000t다. 이중 5000t은 외부 창고에 10억원의 비용으로 저장 중이나 유통기한이 다가오고 있다. B업체는 탈지분유 재고가 작년보다 40%가량 늘어났다. 이 업체 역시 외부에서 창고를 빌려 제품을 저장하고 있다. C업체는 집유량이 소요량을 10%가량 웃돌면서 매일 재고가 불어나고 있다. 현재 보관시설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공급과잉이 계속되면 외부 창고 임대가 불가피하다. 결국 농림축산식품부는 원유수급사업과 가공원료지원사업 등 원유재고 문제 해결에 예산 149억원을 추가 투입해 올해 총 269억원을 쓰기로 했다. 내년 예산은 290억원으로 늘린 상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가와 유가공업체, 정부 3자가 공조해야 재고문제 해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부고]

    ●천신일(세중 회장)태영(세성항운 부산지사장)씨 모친상 권대명(사업)이용우(연일특운 사장)씨 장모상 천기재(스타코 부장)기수(이마트 사원)세전(세중 사장)호전(세중정보기술 부사장)미전(세중문화재단 상임이사)기원(태화사이언스 사장)씨 조모상 8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20분 (051)256-7011 ●이진걸(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교수)동걸(고원종합건설 공무이사)현걸(한국일보 문화사업단 대표이사)씨 부친상 9일 강원 태백중앙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33)581-6744 ●김경호(대창학원 이사장)정식(연세대 경제학부 교수·한국경제학회장)씨 부친상 박용일(변호사)씨 장인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50 ●양인홍(전 두산건설 임원)준홍(강서고 교사)씨 모친상 정영환(전 STX조선해양 부사장)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대교(현대자동차 지점장)근교(사업)종교(사업)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92 ●배형철(신한생명 마케팅부장)씨 부친상 9일 전주 효자장례타운, 발인 11일 오전 8시 (063)227-4813
  • 양대창 프랜차이즈 양철북, 창업주들에게 희망을 더했다!

    양대창 프랜차이즈 양철북, 창업주들에게 희망을 더했다!

    얼마 전 국내 대기업에 조직개편 폭풍이 몰아쳤다. 역대 최대 규모의 명예퇴직 신청을 받으며 조직의 4분의 1이 명예퇴직 신청을 했다. 하지만 사실상 사측에서 퇴직을 강요하는 행동이 잇따랐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처럼 굴지의 기업에서도 자리를 지키기 힘든 요즘 이른 퇴직 후 창업을 시도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창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의 이들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프랜차이즈 업종이다. 하지만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는 무한 ‘갑’행세를 하며 가맹점 관리에 소홀해 가게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주목 받는 것이 바로 양대창 프랜차이즈 ‘양철북’이다. 양대창은 대중들에게 값 비싼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양철북은 자체 가공공장을 통해 유통마진을 줄여 질 좋은 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 조리하는 전문인력이 필요하지 않은 것 또한 양철북의 장점이다. 본사에 물류 중앙 공급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조리가 간편하다. 또한 양철북은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가맹상담부터 개점 후 사후관리까지 본사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근무자들의 교육과 브랜드개발연구소를 통한 현장실습, 서비스 교육은 매장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다는 점 역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셈이다. 특히 전문 슈퍼바이저가 지속적으로 매장에 방문하여 개점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해주는 시스템은 가맹점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년 동안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온 본사의 노하우와 핵심으로 창업주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양대창 프랜차이즈 ‘양철북’은 창업을 망설이며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픈 4주년 오발탄 창원점, ‘고객감사행사’ 마련

    오픈 4주년 오발탄 창원점, ‘고객감사행사’ 마련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외식업계가 바빠지고 있다. 특히 이번 5월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5일 어린이날, 6일 석가탄신일까지 연달아 휴일이 이어지면서 황금연휴의 손님들을 유치하기 위한 업체들의 경쟁이 벌써부터 뜨겁다. 다양한 할인혜택과 이벤트로 무장,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지 등 가족동반 외식손님 붙잡기에 여념이 없다. 가족외식에는 ‘고기’를 빼놓을 수 없다. 대한민국 국민이 여전히 가장 사랑하는 메뉴인 삼겹살과 소고기 등은 이번 가정의 달에도 불티나게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에는 양대창, 불고기 등의 인기도 치솟고 있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또는 부모님과 식사자리를 계획하고 있다면 가족들과 함께 양대창 전문 식당을 찾는 것도 권할 만하다. 이에 발맞춰 창원 맛집으로 유명한 ‘양대창구이 전문점 오발탄 창원점’이 오픈 4주년을 기념해 ‘5월 가정의 달 고객감사행사’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발탄은 지난 14일 출시한 ‘한우 파불고기’ 신 메뉴를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비타민C가 사과(4~10mg)나 양파(8mg)보다 많이 함유된 ‘파’(21mg)는 지친 현대인들의 피로회복과 여성들의 피부미용에 큰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오발탄은 5월 한달 간, 구이류 5인분 주문 시 대창1인분서비스 또는 오발탄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주말과 휴일에만 한정적으로 판매되던 ‘행복가족SET’를 79,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5월 한달간 만나볼 수 있다. (가족, 사제지간에 한함) 또한 오발탄의 시원하고 개운한 계절메뉴 ‘열무국수(6,000원)’를 5월 한달 간 국수사리를 무한제공하는 ‘열무국수 무한리필’ 이벤트도 마련됐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열무와 가슴속까지 시원한 국물은 물론, 사리까지 무한으로 즐길 수 있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오발탄 관계자는 “4년 동안 꾸준히 오발탄을 이용해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린다”며, “이번 고객감사행사는 그 동안 고객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가족, 친지 분들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발탄에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발탄은 이번 행사기간에 맞춰 등심 한채 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부분만을 선별한 경남 최고의 한우1++스페셜꽃등심, ‘한우꽃등심1++’도 출시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iobalt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대창 전문점 양철북, 소규모 자본 창업 돌파구로 주목

    양대창 전문점 양철북, 소규모 자본 창업 돌파구로 주목

    평생직업,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말이 무색해지면서 불황을 이기는 소자본 창업에 눈을 돌리는 구직자가 많아졌다. 은퇴 후 다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퇴직자도 증가했다. 소규모 자본 창업 아이템으로는 대개 특별한 기술 없이도 승부수를 띄울 수 있는 외식창업이 일반적이지만 아이템이 차별화되지 않는다면 거리의 수많은 커피전문점이나 치킨집처럼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 불투명한 현실이다. 이에 반해 양철북 프랜차이즈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양대창을 합리적인 물류시스템과 물류마진으로 대중화해 성공가도를 달리는 유망창업으로 손꼽힌다. 특히 창업비용이 저렴하고 본사에서 공급하는 물류 시스템으로 따로 전문 주방장을 고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조리가 간편해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예비 창업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다소 비싼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양, 대창, 막창 구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양철북같은 중저가 양대창 전문점의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깔끔하면서도 환기시설을 잘 갖춘 인테리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고객층을 다양화했다. 관련 전문가들은 “소규모 자본으로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양철북처럼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전문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메뉴를 간소화한 프랜차이즈로 창업한다면 성공 확률이 높다”고 조언한다. 한편 양대창 구이를 주력으로 한 전문화된 프랜차이즈 양철북은 유행에 편승하지 않고 꾸준히 찾는 고객이 많을 뿐만 아니라 향후 업종변경의 부담을 안을 위험이 적어 청년창업은 물론 은퇴 후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양대창 전문점 양철북에 대한 창업문의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한우농가의 한숨/문소영 논설위원

    고기가 흔하지 않았던 1960~70년대에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잔칫날이나 제사, 집안어른들의 생신 등 특별한 기념일에나 먹었다. 귀빠진 날에 먹었던 미역국의 소고기가 10번에 7~8번 정도는 질겨서 어린 치아로는 더 이상 씹지 못하고 꿀꺽 넘기고 했던 기억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경운기나 트랙터 등이 일반적이지 않았던 시절, 특히 소는 농사를 짓는 도구였던 터라 귀하게 취급했다. 그래서 소를 도축하면 소머리, 혀, 양(위장), 대창, 막창, 꼬리, 우족, 소가죽 등 모든 부산물을 알뜰하게 소비했다. 서울대 국사학과 송기호 교수가 쓴 ‘우리 역사 읽기’ 시리즈를 보면 살생을 금한 불교국가였던 고려를 지나 조선시대가 되면 관에서 소고기를 금지시켰을 만큼 소고기를 즐긴 것으로 되어 있다. 메이지유신 이후에야 소고기를 소비하기 시작한 일본에 비해 조선 사람들의 키가 더 컸던 이유를 여기서 찾기도 한다. 구제역 파동으로 비싼 사료 먹여 키운 소를 살처분해야 했던 한우농가들이 한우가격 하락 등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2008년 이래 환율상승으로 사료값 등 생산비는 올라갔지만, 가격은 오히려 하락했기 때문이다. 육우소비 증가를 겨냥해 한우농가도 늘어났지만, 한우고기 가격은 비싸고 그 탓에 가격이 싼 수입소고기 등을 찾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우의 가격을 하락시키는 더 큰 요인이 있다. 사골이나 우족, 소꼬리와 같은 소 한 마리의 53%를 차지하는 이른바 부산물 부위의 소비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이들 부위는 최근 3년 사이에 가격이 폭락했다. 특히 사골의 경락가격은 kg당 3317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56%나 떨어졌다. 올 초 대기업에서 부산물을 수입하면서 상황은 더 악화됐다. 소비자들은 소 한 마리를 잡으면 7%에 불과한 등심과 안심, 채끝 등 구이용 부위나 국거리용만을 찾는다. 여기에 가격 전가가 일어난다. 예전 시골집에서는 가마솥에 우족이나 사골을 온종일 고아 뽀얗게 우러난 국물을 가족들에게 내면 환영받았다. 보신용으로 최고였다. 신김치나 깍두기만 있으면 별다른 반찬 없이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울 수 있었다. 그러나 아파트 살이가 보편화하면서 곰국 등을 여러 시간 펄펄 끓이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곰국과 같은 국물요리가 다이어트에 나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에도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부산물 소비에는 장애다. 어제(11월 1일)는 ‘한우의 날’이었다. 대형마트 등의 한우 할인행사에 손님들이 몰렸다고 한다. 소비자와 한우농가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한우 2차 가공산업이 더욱 발달하길 바란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김병만 투마리치킨, ‘치킨집 무료 임대창업’ 실시

    김병만 투마리치킨, ‘치킨집 무료 임대창업’ 실시

    부부(가족) 에게 지원 자격 주어져.. 5팀 선정 개그맨 ‘김병만’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치킨프랜차이즈 ‘투마리치킨’이 점포 무료 임대창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병만의 나눔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투마리치킨’과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점포 무료 임대 창업은 ‘2013 힘내라 우리가족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잃어가는 가정의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자 중 5팀을 선정해 투마리치킨 창업 점포를 무료로 임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투마리치킨의 성공 노하우를 전수해줄 계획이다. 응모자격은 꿈과 희망을 잃어가는 가정을 위해 준비된 만큼 부부(가족)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김병만은 2012년 ‘김병만의 나눔 지원센터’를 설립,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말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나눔 지원센터’가 소개하며, 사연 공모를 통해 ‘투마리치킨’ 점포 오픈을 무료로 지원해 준 바 있다. 당초 2팀을 선별해 무료 창업 비용을 지원하려 했지만 폭발적인 성원에 계획을 바꿔 10개 팀을 선별해 창업비용을 지원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투마리치킨 관계자는 “매년 김병만의 나눔 지원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소자본 창업 지원을 올해에는 특별히 우리은행에서도 지원을 자청해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열정은 있지만 여유가 되지 않아 창업의 꿈을 놓친 소자본 창업 점주들의 창업지원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병만 대표는 “이번 무료 임대창업을 통해 영업을 시작한 가맹점의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투마리치킨의 무료 점포 임대 및 투마리치킨 창업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투마리치킨 공식 홈페이지(www.twomar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심 사로잡은 외식 창업, 양대창 전문점 양철북 눈길

    여심 사로잡은 외식 창업, 양대창 전문점 양철북 눈길

    웰빙 음식을 선호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 2030여성들에게 양대창이 각광 받으면서 맛과 가격에 차별화를 둔 양대창 프랜차이즈 양철북을 찾는 젊은 여성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맛집 탐방을 하며 이를 자신의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에 업로딩 하는 인터넷과 소셜 콘텐츠 생성에 익숙한 2030대 여성들은 가장 적극이고 활발하게 홍보가 되는 소비자층이기도 하다. 때문에 많은 외식업계가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지만 까다로운 젊은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양철북은 양대창이 예로부터 원기회복과 몸의 해독 효능이 높아 보양식으로 잘 알려졌으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고단백 음식으로 피부미용에도 좋아 여성들에게도 적극 권장되는 음식이란 점을 어필했다. 자체 제조 공정을 통해 불필요한 중간 유통단계를 줄여 거품이 빠진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양대창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본연의 맛을 보장하기에 젊은 여성들의 입맛과 여심을 사로잡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합리적인 가격과 만족스런 맛으로 외식업계의 주요 타겟층인 2030여성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양철북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성별과 나이를 불문한 다양한 소비자층들이 찾고 있는 인기 외식 프랜차이즈로써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 외에도 양철북은 메뉴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나오는 시원한 묵사발과 양대창을 다 먹은 후 볶아먹는 양밥까지 있어 평일 저녁 직장인들의 회식장소로 인기다. 또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점심 메뉴까지 갖춰 점심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으며 창업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양철북과 관련된 자세한 창업문의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신창근(태극당 창업주)씨 별세 광열(태극당 대표)승열(태극 홀스파크 대표)충열(미 아이오와대 교수)씨 부친상 연규호(재미 의사)유지현(재미 사업)김응서(서동상사 대표)박윤기(연세대 명예교수)이근현(삼성물산 고문)김광영(미 브로드컴 이사)씨 장인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20 ●강우(전 하동교육장)씨 부인상 양호(바이오엔텍 부사장)씨 모친상 김준재(대동건영 부사장)김형수(휘성문고 대표)최구식(전 새누리당 의원)씨 장모상 14일 진주 중앙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5)745-8000 ●정인창(대진목재 대표이사)대창(교보생명 상무)씨 모친상 13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5)750-8651 ●박창호(충북 단양경찰서장)씨 부친상 14일 충주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43)844-4401 ●장정호(전 KBS 창원총국 촬영기자)씨 모친상 14일 여수 여천제일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61)692-4449 ●민성식(공인회계사)군식(전 사회복지법인 SRC 이사장)정식(민정식소아청소년과 원장)오식(사회복지법인 SRC 이사장)무식(오케이부동산 대표이사)인숙(민안과 원장)씨 모친상 오동주(대한심장학회 이사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2)3010-2631 ●노정학(에스와이씨 사원)정헌(전 알리안츠생명)정수(자영업)씨 모친상 한경삼(덕신실리콘 대표이사)씨 장모상 노동규(SBS 시민사회부 기자)씨 조모상 14일 천안의료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41)570-7277 ●이윤정(삼성물산 홍보팀 차장)원택(왓이프 차장)씨 부친상 김우식(르노삼성자동차 부장)씨 장인상 14일부천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32)340-7300
  • 파주 통일동산에 남북 합작 성당

    파주 통일동산에 남북 합작 성당

    옛 북녘 교회의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한 남북 합작의 ‘참회와 속죄의 성당’이 경기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통일동산에 세워졌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가 20 04년부터 건립을 추진해 첫 삽을 뜬지 7년 만의 일이다. 이에 따라 한국 천주교계는 오는 25일 오후 2시 통일동산에서 이 성당 봉헌식을 성대하게 갖는다. 1996년 천주교 신자들 모임인 천주교한민족복음화추진본부가 성당 부지를 매입한 게 이 성당의 시초. 천주교한민족복음화추진본부로부터 성당 건립을 지정 위탁받은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가 ‘침묵의 교회’로 남게 된 북한 교회를 기억하겠다는 뜻을 세워 2006년 착공했다. 남북화해와 일치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을 확대하고 분단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한 기도운동을 독려하는 터전으로 삼자며 첫 삽을 떴지만 관할 교구 이전과 자금난 등의 어려움으로 공사가 수차례 지연되는 곡절 끝에 마침내 완공을 보게 됐다. ‘참회와 속죄의 성당’은 남북 화해의 의미를 곳곳에 담고 있는 게 가장 큰 특징. 1926년 지어진 평안북도 신의주 진사동성당의 외형과 함경남도 덕원에 있던 성 베네딕도 수도원 대성당의 내부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성당 제대 위 모자이크화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및 남북 대표성인 8위’는 북한 최고의 기량을 갖춘 평양 만수대창작사의 벽화창작단 공훈작가 7명이 2007년 중국 단둥에서 40일간 밤잠을 설쳐가며 제작한 것. 예수를 중심으로 유정률 정하상 김대건 우세영 고순이 김효임 김효주 성인을 좌우에 배치했다. 유정률은 평양, 우세영과 고순이는 황해도 출신 순교 성인이다. 모자이크 밑그림은 서울대교구 이콘연구소가 러시아 성당 모자이크를 참조해 그려 보냈고, 인터넷으로 매일 작업상황을 확인하며 수정·보완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당 옆에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민족화해센터’가 건립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장기적인 차원의 통일사목을 위한 공간으로, 평양 외곽에 있던 메리놀외방선교회 본부 건물 모습을 본떴다. 한편 25일 열릴 봉헌미사는 전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 추기경이 주례하고,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와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대주교 등이 공동 집전한다. 사제단 150여명과 김문수 경기지사를 비롯해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밭 망친다고…공기총으로 개 7마리 쏴 죽인 ‘매정男’

    밭을 망친다며 공기총으로 사육장의 개들을 상습적으로 쏴 죽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영천경찰서는 8일 자신의 밭을 망친다는 이유로 공기총으로 개를 쏴 죽인 혐의(동물보호법 위반 등)로 최모(6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는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영천시 대창면 자신의 밭 등에서 인근 개사육장의 개 7마리를 쏴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개들이 자꾸 울타리를 빠져나와 애써 복토해 놓은 밭고랑을 헤집고 다녀 홧김에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최씨는 당초 개 한마리가 자신의 밭을 망쳐놓은 데 앙심을 품고 개사육장 울타리 너머에서 한마리씩 조준 사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죽은 개는 셰퍼드, 진돗개, 도사견 등 다양하며, 개주인 이모(44)씨는 새끼를 낳아 분양하는 일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기르던 개들이 한 달여 동안 이유없이 죽어나가는 것을 의아하게 여겨 최근 개의 사체를 살펴보던 중 공기총 납탄이 박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개사육장 바로 옆에서 밭을 일구고 있던 최씨가 공기총을 갖고 있는 사실을 확인한 뒤 범행 일체를 자백받아 사건 발생 한 달여 만에 덜미를 잡았다. 신순진 영천경찰서 수사과장은 “투병 중인 최씨가 쇠약한 상태에서 화가 나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인사]

    ■경북도 ◇3급 승진△건설도시방재국장 이재춘△정책기획관 편창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관리·경제연구실장 강태경△수자원연구실장 김현준 ■한국경영자총협회 ◇승진△관리담당 전무 최민형△연수본부장 이사 황인철△경제조사본부장 김판중△회원지원본부장 강상규◇전보△기획홍보본부장 김동욱 ■상명대 ◇천안캠퍼스△부총장 김두철△기획처장 양용준△산업대학장(직무대행) 오준현 ■조선비즈 ◇승진△기획취재부장 이철현△국제지식부장 전병근 ■동양생명 ◇사업단장△방카남부 김성복△GA서울 이완우△GA중서부 이문구△GA영남 공종섭 ■보령제약 ◇이사대우 승진△경영기획실 김승집△AN그룹 김기덕△제조1부 신상수△합성연구팀 이준광△원료연구팀 이재승 ■일동제약 △부사장 김용철 박대창△이사 강대중 박명근 이맹휘 이석준 이종영 추흥렬 하효근 허용석 ■인민일보 한국대표처 △대표이사 신경숙
  • “연금 안준다” 불낸 아들…부모와 함께 숨져

    전남 완도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일가족 세 명이 숨졌다. 18일 오후 8시 전남 완도군 군외면 대창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오모(80)씨와 오씨의 아내 이모(66)씨, 아들(42)이 숨졌다. 아버지와 아들은 현관 입구에서, 어머니는 부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오씨는 시각장애와 척추장애가 있었으며 오씨 아들은 알코올 중독 증세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불이 나기 직전 둘째 아들에게 전화해 “막내(숨진 아들)가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숨진 아들은 부모가 장애인 연금과 노령 연금 등을 자신에게 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품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 결과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완도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北, 김정은 초상화 배지 배포

    북한 당국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초상이 그려진 배지를 일부 간부들에게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제 이완을 막고 충성심 고취에 전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한 간부들은 지난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김일성·김정일 부자 얼굴이 나란히 그려진 배지를 착용해 왔다. 대북 전문매체 데일리NK는 9일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만수대창작사에서 김정은 배지를 제작해 국가안전보위부 중앙과 평양시 보위부 간부들에게 배포하기 시작했다.”면서 “이는 보위부가 김정은 원수님과 선군 조선을 지키는 최전선 사령부라는 사명감을 불어넣으려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승진 △경제규제관리관 안수영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방의석△국립생물자원관 운영관리과장 김철우△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김선호△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권군상△영산강유역환경청 〃 주홍봉 ■국토해양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장영수△광역도시철도과장 백현식△해사안전정책〃 이상진△해사기술〃 김해광△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전근배△〃 건설관리실장 이금영△인천지방해양항만청 해양환경과장 임송학△〃 계획조사과장 허명규△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최성규△금강홍수통제소장 장대창 ■농촌진흥청 △충남도농업기술원장 김영수△농촌지원국 재해대응과장 김성일△기술협력국 기술경영과장 이상영△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토양비료과장 이덕배△기후변화생태과장 소규호△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 분자육종과장 김동헌△충남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성열규 ■인천시 ◇승진 △정책기획관 한성원△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김상길◇전보△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 이일희 김기범 김종권 정성모 장규환 ■전북도 ◇승진 △대외소통국장 김양균△건설교통〃 박형배△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관광본부장 김종엽◇전보△전주 부시장 장상진△익산 〃 이종석△무주 부군수 이래성△도의회 사무처장 김송일△기획관리실장 유기상△문화체육관광국장 이현웅△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산업본부장 김용만△공무원교육원장 권건주△중국사무소장 문명수 ■충북도 △농업정책과장 박재익△교통물류〃 이용재△토지정보〃 신용수△농산지원〃 유훈모△자치연수원 도민연수과장 김태왕△〃 행정지원과장 최창국△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연병호△남부출장소장 김석부△북부〃 전우배△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이병재△〃 행정문화전문위원 한철우△〃 건설소방전문위원 문홍열△도로관리사업소장 김기문△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조직위 파견 전원건△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조직위 파견 김종석 신강섭△충주시 전출 박노영△옥천 부군수 한흥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부원장 박구선 ■파이낸셜뉴스 ◇승진 <부국장>△온라인편집부장 엄호동<부국장대우>△정보미디어부장 현형식△편집1〃 이정호 강민구<부장>△생활경제부장 차석록<부장대우>△의과학&지재권부장 윤휘종◇전보△산업부장 임정효△증권〃 김승중△금융〃 신홍범 ■유진자산운용 ◇본부장 △마케팅 김현수△AI 진영재
  • [김봉수의 맛있는 대한민국] 속초-겨울이 부르면 속초로 달려가라

    [김봉수의 맛있는 대한민국] 속초-겨울이 부르면 속초로 달려가라

    김봉수의 맛있는 대한민국- 속초 부산 ‘싸나이’ 김봉수는 ‘맛집’을 특히 편식하는 여행자로 부산·경남 여행커뮤니티 ‘풍경’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www.poongkyung.com 예로부터 설산, 설봉산으로 불렸던 설악산. 눈 덮힌 산의 정경이 인상적이다 겨울이 부르면 속초로 달려가라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푸른 ‘겨울 바다’나 눈 덮인 순백의 ‘겨울 산’이 부르면 어찌할 도리가 없다. 그때는 떠나야 한다. 속초에 가면 겨울 바다와 겨울 산을 모두 만날 수 있다. 바다라 하면 유난히 짙푸르고 시린 동해바다, 산이라 하면 겨울 산행의 명소로 통하는 설악산雪嶽山이 있다. 또한 속초에 가면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 별미도 기다린다. 따뜻한 불가에서 구워 먹는 생선구이가 눈에 아른거리고 오징어로 만든 두툼한 아바이 순대 생각도 간절해진다. 에디터 구명주 기자 글·사진 Travie writer 김봉수 T clip. 꼭 추천하고 싶은 속초 여행지 겨울산 하면 떠오르는 ‘설악산’ 예로부터 설산 또는 설봉산으로 불렸을 만큼 겨울이 잘 어울리는 산이 있다. 바로 설악산이다. 반나절 산행으로는 설악동→비선대 코스를 추천하며, 당일 코스로는 설악동→울산바위 코스가 좋다. 하지만 일품은 설악동→양폭산장→회운각산장→소청봉→중청봉→중청산장→대청봉까지 이어지는 풀코스 산행이다. 1박 2일로 일정을 잡고 중청산장에서 1박을 하면, 대청봉 일출까지 즐길 수 있다. 산행 내내 만나는 눈 덮인 설악의 풍경과 함께 중청산장에서 만나는 밤 하늘의 ‘별 바다’ 역시 무척이나 낭만적이다.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청호동과 중앙동’ 아바이 마을로 불리는 청호동과 중앙동을 연결해 주는 갯배는 수십년 동안 옛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며 운행되고 있다. 지금은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속초의 명물이다. 갯배와 아바이 마을은 드라마 <가을동화>에 등장해 더욱 유명해졌다. 일출이 아름다운 ‘낙산사’ 속초에서 아주 가까운 명소 중에 한 곳이 바로 양양 낙산사다. 의상대에서 바라보는 동해 일출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아바이 마을에서 아바이 순대를 속초시 청호동에는 일명 ‘아바이 마을’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한국전쟁 당시 남하한 피난민들이 고향과 조금이라도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으며 하나둘 이곳에 모여들기 시작했다. 주로 함경도 출신의 피난민들이 많은데, ‘아바이’라는 마을 이름 역시 함경도 사투리를 따온 것이다. 아바이 마을에서는 ‘아바이 순대’를 먹어야 한다. 본디 아바이 순대는 함경도의 향토 음식으로 돼지 대창 속에 돼지고기, 찹쌀, 우거지, 숙주 등으로 속을 채워 찐 순대다. 하지만 함경도에서 강원도 속초까지 내려온 피난민들은 당시 돼지 대창을 쉽게 구할 수 없어 이곳에서 흔한 오징어를 이용해 만들기 시작했다. 속초식 아바이 순대는 그래서 ‘오징어 순대’라 불린다. 2 도톰한 아바이 순대 3 뜨끈한 순대국밥 한 그릇과 오징어 순대는 잘 어울린다 4 이한치한이다. 겨울철 냉면 한 그릇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다양한 순대부터 냉면까지 단천식당 유명세 탓에 아바이 마을에 가면 수많은 순대집을 만날 수 있는데, ‘단천식당’은 3대가 운영 중인 원조다. 전처럼 부쳐서 나오는 오징어 순대는 보기에도 먹음직스럽다. 특히 순대 한 점을 통째로 넣어 입 안 가득히 오물거리며 먹으면 담백한 맛이 천천히 입 안을 감돈다. 이 집에서는 오징어 순대 외에도 돼지 대창으로 만든 전통 함경도식 아바이 순대, 함경도식 냉면, 순대국밥도 맛볼 수 있다. 추운 겨울철 얼큰하고 뜨끈한 순대국밥 한 그릇에 오징어 순대 한 점 어떠신가. 주소 강원도 속초시 청호동 433-7 문의 033-632-7828 추천메뉴 오징어 순대 1만원부터, 아바이 순대 1만원부터, 아바이 순대국밥 7,000원, 회냉면 8,000원 속초의 명물 생선구이 88생선구이 속초시 중앙동에 가면 생선구이 전문 식당이 늘어선 명물 거리가 있다. 이곳에서는 숯불 위에 석쇠를 올리고 여러 종류의 생선을 즉석으로 구워 먹을 수 있다. 수많은 생선구이 집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20년 전통의 ‘88생선구이’. 모둠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고등어, 꽁치, 오징어, 가자미, 메로, 새치, 황열갱이, 도루묵, 삼치, 청어, 송어 등 다양하고 싱싱한 생선을 즉석구이로 맛볼 수가 있다. 겨울철 따뜻한 불판 주위에 오순도순 둘러앉아 석쇠에 생선을 구워 먹으면 겨울밤이 더없이 운치있게 다가온다. 주소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468-55 문의 033-633-8892 추천메뉴 생선구이 1인분 1만2,000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여행신문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여행신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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