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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랑호와 청초호… 비슷한 듯 다른 매력

    영랑호와 청초호… 비슷한 듯 다른 매력

    한 시인이 읊조렸다. “속초가 속초일 수 있는 것은 청초와 영랑, 두 개의 맑은 눈동자가 빛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겨울이면 두 호수는 시리도록 파란빛으로 빛난다. 이 모습, 두고두고 가슴에 담아둘 만하다. 어디 호수뿐이랴. 아바이마을 등 겨울에 더욱 빛나는 속초의 명소들을 둘러보자면 하루해가 짧다. 속초와 고성 사이 바닷가엔 호수가 발달했다. 대표적인 것이 고성 화진포호다. 속초 쪽에선 영랑호와 청초호가 각각 이름났다. 굳이 비유하자면 속초의 두 호수는 이란성 쌍둥이를 빼닮았다. 비슷해 보이지만 느낌은 사뭇 다르다. 영랑호는 두메에 은둔해 사는 산골 여인의 이미지다. 세상의 시선에서 한 발짝 비켜선 덕에 원형에 가까운 소박한 자태를 잘 유지하고 있다. 반면 청초호는 화려한 생활을 즐기고, 주목받기를 원하는 도회지 아가씨 같다. 늘 번다하고 명랑하다. 한데 두 호수의 형태를 비교할 수는 있어도, 우월을 이야기할 수는 없다. 저마다 독특한 매력이 있으니 말이다. ●‘소박한’ 영랑호 vs ‘화려한’ 청초호 영랑호는 자연호수다. 바닷물이 내륙의 지형을 깎고, 그 퇴적물이 다시 바다를 가로막으며 형성됐다. 둘레는 7.8㎞. 호숫가엔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저마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며 호수를 즐긴다. 겨울철엔 수많은 철새가 날아든다. 흔히 백조라 불리는 큰고니(천연기념물 201호)와 청둥오리, 물닭 등이 물과 얼음의 경계에서 유영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이른 아침, 수면이 잔잔할 때는 눈 덮인 설악산이 통째 물에 잠기는 비경과 마주할 수도 있다. 호숫가 범바위도 볼거리다. 호랑이를 닮았다는 바위로, 속초 8경 가운데 하나다. 잔잔한 호수 풍경에 견줘 이례적일 만큼 큰 규모의 바위 군락이 인상적이다. 범바위 옆에 영랑정이 세워져 있다. “영랑호에 옛 정자터가 있는데 여기가 (신라시대) 영랑 선도들이 놀며 감상하던 곳”이라는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에 따라 복원된 정자다. 범바위가 어찌나 크던지, 영랑정이 우산처럼 작게 느껴질 정도다. 범바위까지는 5분이면 오를 수 있다. 오르는 길이 잘 닦여 있다. 청초호는 석호(潟湖)다. 영랑호와 마찬가지로 좁고 긴 사주(砂洲)에 의해 동해와 격리됐다. 둘레는 5㎞ 정도. 청초호는 잘록한 항아리 모양을 하고 있다. 바다로 향한 입구는 호수 오른쪽에 열려 있다. 이 길목을 따라 수많은 어선이 드나든다. 이처럼 먼바다의 풍랑을 피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덕에 예부터 항구로서 쓰임새가 요긴했다. 조선시대 때는 수군만호영을 두고 수많은 함선을 정박시키기도 했다. 지금은 속초항의 내항으로 쓰이는데, 500t급의 선박이 오갈 수 있다. 주변에 73.4m짜리 엑스포 타워 전망대와 아이맥스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주제관 등 볼거리가 많다. ●피란민들이 터를 잡은 ‘아바이마을’ 청초호 끝은 ‘아바이마을’이다. 국내 대표적인 실향민 정착촌이다. 6·25전쟁 당시 북녘의 고향을 떠나 남쪽으로 내려온 피란민들이 터를 잡으며 형성됐다. ‘아바이’는 ‘어르신’ ‘아버지’ 등을 뜻하는 함경도 사투리다. 피란민 가운데 함경도 출신 어부들이 많은 탓에 여태 이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 1·4 후퇴 때 국군과 함께 내려온 ‘아바이’들이 속초에 머문 이유는 단순하다. 곧 전쟁이 끝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테니 북녘 가까운 곳에 머물자는 생각이었다. 적수공권으로 남하한 그들은 황량한 바닷가에 토굴집, 판잣집을 짓고 고기를 잡으며 살았다. 그렇게 흐른 세월이 어느덧 60여년이다. 아바이마을을 유명하게 만든 건 ‘갯배’와 ‘아바이 순대’다. 갯배는 뗏목처럼 사람 힘으로 움직이는 배다.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와 송승헌이 엇갈리던 장면에 등장하면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설악대교가 생기기 전에는 아바이마을에 들어가기 위해 갯배를 타야 했다. 지금도 중앙동 갯배나루(오구도선장)와 아바이 마을 사이로 갯배가 오간다. 편도 200원이다. 설악대교는 아바이마을과 속초를 잇는 다리다. 자동차와 사람이 함께 다닐 수 있게 설계됐다. 다리 위에 올라서면 아바이마을과 청초호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아바이순대’는 함경도 식 순대를 일컫는다. 함경도 사람들이 마을잔치나 경사가 있을 때 만들었던 음식이다. 돼지 대창에 무청 시래기, 다진 돼지고기, 선지, 마늘, 된장 등을 버무려 속을 채웠다. 마을에 들면 ‘오징어 순대’ 간판 일색이다. 골목골목을 흐르던 옛 정취는 가뭇없이 사라졌다. 삶이 변화를 강요하니 아바이 마을인들 변신을 피할 수는 없었을 터다. 드문드문 남아 있는 옛집들에서 그나마 위안을 찾는다. 마을 앞은 작은 해변이다. 방파제가 있어 궂은 날에도 파도가 잔잔하다. 반월형 해변엔 늘 사람이 적다. 관광도시 속초의 이미지와 달리 한적한 풍경이 이채롭다. ●예쁜 절집 화암사 ‘숨은 명소’ 예쁜 절집 화암사도 둘러볼 만하다. 설악산 코앞에 있으면서도 열에 아홉은 모르고 지나친다는 숨은 명소다. 사실 절집의 행정구역은 고성군 토성면이다. 한데 속초 학사평에서 멀지 않아 고성보다는 속초에 속해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절집은 금강산 1만 2000봉의 남쪽 첫 봉우리라는 신선봉 아래 터를 잡았다. 무엇보다 이름이 독특하다. 벼 화(禾)에 바위 암(巖)자를 쓴다. 여기엔 사연이 있다. 깊은 산중에 터를 잡은 화암사는 늘 양식이 귀했다. 오가는 길이 험해 탁발조차 쉽지 않았다. 어느 날 절집에서 공부하던 두 스님이 똑같은 꿈을 꿨다. 한 백발노인이 나타나 “수바위에 난 구멍에 지팡이를 넣고 세 번 흔들면 끼니때마다 2인분의 쌀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두 스님이 절집 앞 수바위에 올라 구멍에 지팡이를 넣고 흔드니 딱 2인분의 쌀이 나왔다. 그러던 어느 날 객승이 찾아들었다. 혼자 많이 먹고 싶었던 그는 300번을 흔들면 200인분의 쌀이 나올 것이라며 지팡이를 마구 휘저었다. 그러자 바위에서 피가 흘렀고, 더이상 쌀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속초에서 미시령 옛길로 가다 델피노 골프장 오른쪽으로 화암사 이정표가 있다. 글 사진 속초·고성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안산 최초의 더블테라스 타운하우스 ZOOM 테라스에 관심 집중

    안산 최초의 더블테라스 타운하우스 ZOOM 테라스에 관심 집중

    다음달 안산시 신길지구 최초로 테라스 타운하우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대창기업이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인 ‘ZOOM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3층, 10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9㎡ 52세대, 84㎡ 94세대 총 14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ZOOM 테라스’는 전 가구가 1층과 4층 복층형 테라스를 갖춘 타운하우스로 테라스를 통해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층 테라스는 텃밭과 휴식공간으로. 4층 테라스는 가족파티, 골프퍼팅, 캠핑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면적 대비 66%의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전용 84㎡형 경우 아파트 132m²의 실사용 면적보다 넓은 전용면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타운하우스와 달리 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출입이 가능하며, 세대 개별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저층 공동주택의 취약점인 보안과 각종 편의시스템도 갖췄다. 교통환경 및 생활환경 인프라 역시 주목할 만하다. 안산 신길지구는 기존 두산위브, 휴먼빌, 아이파크 등 약 4000세대의 주거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환경도 양호해 서안산IC를 이용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 4호선 신길온천역을 이용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공룡공원, 신길역사유적공원 등 문화, 체육시설 등이 인근에 있으며, 신길초, 신길중,고교 및 단지 인근에 유치원까지 있어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도 없앴다. 특히, 최근 공급된 안산 D아파트는 전용 84㎡ 기준층 기준으로 실사용 면적은 106.9㎡로 3.3㎡당 분양가가 1400만원 이상인데 반해, ‘ZOOM 테라스’ 전용 84㎡의 경우 실사용 면적은 141㎡로 3.3㎡당 700만원대로 가격경쟁력이 높다. ‘ZOOM 테라스’는 교통, 교육, 생활의 편리함과 서비스면적 등 넓은 실내공간으로 판에 박힌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나 정원과 테라스를 활용하며, 층간 소음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주택으로 새로운 생활을 바라던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ZOOM 테라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중소형 규모의 테라스하우스가 안산에 첫 공급이 돼 실수요자들로부터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문의: 031-494-00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둘리’와 교감 요즘 아이들도 나눠봤으면

    ‘둘리’와 교감 요즘 아이들도 나눠봤으면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 세대가 어릴 적 느꼈던 한국적인 정서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죠.” 8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안녕, 전우치! 도술로봇대결전’을 만든 김대창(43) 감독은 원래 해외 애니메이션을 수입·배급하는 일을 했다. 창작이 아니라 사업을 한 것. 그런데 다른 나라 작품에서는 우리의 정서를 느끼기가 쉽지 않아 늘 우리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다가 하민석 작가의 명랑만화 ‘안녕, 전우치?’를 만났다. 어린 전우치가 500년 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웃인 초등학생 석이와 펼치는 모험담에 흠뻑 빠져들었다. 덜컥 판권을 구입해 우보천리(牛步千里)의 마음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뛰어들었다. ●“부모 세대가 어릴 적 느꼈던 한국적 정서·재미 느끼게 해주고 싶어 ” 아들에게 밤마다 전우치를 읽어주며 캐릭터 흉내도 내고 상상력을 보태, 짤막한 에피소드로 연재됐던 작품을 긴 호흡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엮어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책 한 권을 읽어주는 아빠의 마음으로 작품을 만든 것. 김 감독은 이제 지난 4년의 결과물을 갖고 관객과 만난다. ‘아기공룡 둘리’, ‘검정고무신’, ‘날아라 슈퍼보드’ 등 명랑만화로부터 받았던 정서적인 혜택을 우리 아이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다. 방학 특수, 추석 특수를 모두 비껴갔지만 아쉽지는 않다. 대작들과 경쟁하다 보면 존재감 없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우회 전략을 택했다는 게 김 감독의 설명이다. ●“극장판 제작, 투자·스크린 확보 쉽지 않지만 시리즈 제작 등 꾸준히 시장 넓힐 것” 국내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은 열악한 상황. 국내 시장은 캐릭터 완구 판매라는 부가 시장에 무게를 두는 유아용 TV 애니메이션 시장에 쏠려 있다. 극장판 제작은 투자받기도, 또 스크린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다. 극장가는 할리우드, 일본 애니메이션 일색이다. 그럼에도 김 감독은 우리의 이야기로 시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생각이다. ‘안녕, 전우치!’는 시리즈로 만들어볼 요량이다. 또 다른 명랑만화 ‘을식이는 재수 없어’의 애니메이션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지요. 저희 작품 말고도 몇몇 토종 애니메이션이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함께 흐름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북한 동상 아프리카 각국에 수출? “나미비아, 짐바브웨, 세네갈 등 여러 곳”

    북한 동상 아프리카 각국에 수출? “나미비아, 짐바브웨, 세네갈 등 여러 곳”

    ‘북한 동상’ 북한이 동상 수출로 외화벌이에 나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국의 인터넷 언론 ‘쿼츠’는 23일 “최근 몇 년 동안 북한의 만수대창작사는 해외사업부를 앞세워 아프리카에서 대형 건축물을 건립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RFA는 “북한의 만수대 창작사가 아프리카의 나미비아의 의뢰를 받아 6000만 달러 규모의 동상을 제작했으며, 짐바브웨도 지난해 북한의 만수창작사와 500만 달러 규모의 동상 제약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북한이 아프리카에 건립한 대형 동상 중 가장 유명한 것은 2010년 세네갈에 제작한 ‘아프리카 르네상스’라는 대형 기념동상으로 높이가 무려 49미터나 된다”고 소개했다. 특히 “세네갈의 ‘아프리카 르네상스’ 건축 비용은 총 2700만달러로 알려졌으나 세네갈은 이 비용을 다 지불하지 못해 대신 국가 소유의 땅으로 지불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이 외에도 보스와나, 앙골라, 베닌,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많은 조형물과 동상을 제작해 현재까지 아프리카에 1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건축물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동상 수출, 새로운 외화벌이 수단? “아프리카 각국에 수출, 1억 6000만 달러 규모”

    북한 동상 수출, 새로운 외화벌이 수단? “아프리카 각국에 수출, 1억 6000만 달러 규모”

    ‘북한 동상’ 북한이 동상 수출로 외화벌이에 나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국의 인터넷 언론 ‘쿼츠’는 23일 “최근 몇 년 동안 북한의 만수대창작사는 해외사업부를 앞세워 아프리카에서 대형 건축물을 건립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RFA는 “북한의 만수대 창작사가 아프리카의 나미비아의 의뢰를 받아 6000만 달러 규모의 동상을 제작했으며, 짐바브웨도 지난해 북한의 만수창작사와 500만 달러 규모의 동상 제약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북한이 아프리카에 건립한 대형 동상 중 가장 유명한 것은 2010년 세네갈에 제작한 ‘아프리카 르네상스’라는 대형 기념동상으로 높이가 무려 49미터나 된다”고 소개했다. 특히 “세네갈의 ‘아프리카 르네상스’ 건축 비용은 총 2700만달러로 알려졌으나 세네갈은 이 비용을 다 지불하지 못해 대신 국가 소유의 땅으로 지불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이 외에도 보스와나, 앙골라, 베닌,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많은 조형물과 동상을 제작해 현재까지 아프리카에 1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건축물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동상 아프리카 각국에 수출? “1억 6000만 달러 규모” 외화벌이 수단

    북한 동상 아프리카 각국에 수출? “1억 6000만 달러 규모” 외화벌이 수단

    ‘북한 동상’ 북한이 동상 수출로 외화벌이에 나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국의 인터넷 언론 ‘쿼츠’는 23일 “최근 몇 년 동안 북한의 만수대창작사는 해외사업부를 앞세워 아프리카에서 대형 건축물을 건립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RFA는 “북한의 만수대 창작사가 아프리카의 나미비아의 의뢰를 받아 6000만 달러 규모의 동상을 제작했으며, 짐바브웨도 지난해 북한의 만수창작사와 500만 달러 규모의 동상 제약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북한이 아프리카에 건립한 대형 동상 중 가장 유명한 것은 2010년 세네갈에 제작한 ‘아프리카 르네상스’라는 대형 기념동상으로 높이가 무려 49미터나 된다”고 소개했다. 특히 “세네갈의 ‘아프리카 르네상스’ 건축 비용은 총 2700만달러로 알려졌으나 세네갈은 이 비용을 다 지불하지 못해 대신 국가 소유의 땅으로 지불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이 외에도 보스와나, 앙골라, 베닌,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많은 조형물과 동상을 제작해 현재까지 아프리카에 1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건축물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 곱창 자르는 모습 보니 ‘전문가 포스’ 어디?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 곱창 자르는 모습 보니 ‘전문가 포스’ 어디?

    ‘박신혜 곱창집’ 배우 박신혜 곱창집이 화제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스타들의 으리으리한 효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7위에 오른 효녀 스타는 박신혜다. 박신혜는 앞서 ‘삼시세끼-정선 편’ 게스트로 출연해 양대창, 볶음밥 등을 뚝딱 요리하며 남다른 실력을 자랑해 이서진과 택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삼시세끼’에서 박신혜는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며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수 있는 대창을 준비해 와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박신혜는 곱창집 딸답게 능숙한 자세로 양대창을 자르고 구워 냈고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만들어 찬사를 받았다. 박신혜는 아역배우 때부터 10년간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식당을 차려드리고, 시간이 날 때 마다 그 곳에서 서빙을 하거나 양대창을 굽는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곱창집은 그가 학창시절을 보낸 강동구 인근으로, 강동구청에 위치한 양대창 전문점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곱창집 대박이다”, “박신혜 곱창집 딸 포스가 남다르더라”, “박신혜 곱창집, 진짜 효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박신혜 곱창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가 직접 서빙까지? 어디길래..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가 직접 서빙까지? 어디길래..

    배우 박신혜 곱창집이 화제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스타들의 으리으리한 효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7위에 오른 효녀 스타는 박신혜다. 박신혜는 앞서 ‘삼시세끼-정선 편’ 게스트로 출연해 양대창, 볶음밥 등을 뚝딱 요리하며 남다른 실력을 자랑해 이서진과 택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박신혜는 아역배우 때부터 10년간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식당을 차려드리고, 시간이 날 때 마다 그 곳에서 서빙을 하거나 양대창을 굽는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곱창집은 그가 학창시절을 보낸 강동구 인근으로, 강동구청에 위치한 양대창 전문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곱창집, 직접 서빙까지..곱창 굽는 모습 보니 “곱창집 딸 맞네” 깜짝

    박신혜 곱창집, 직접 서빙까지..곱창 굽는 모습 보니 “곱창집 딸 맞네” 깜짝

    박신혜 곱창집, 직접 서빙까지..곱창 굽는 모습 보니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스타들의 으리으리한 효도’ 편으로 효자 효녀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배우 박신혜는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신혜는 앞서 ‘삼시세끼-정선 편’ 게스트로 출연할 당시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며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수 있는 대창을 준비해 와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박신혜는 곱창집 딸답게 능숙한 자세로 양대창을 자르고 구워 냈고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만들어 이서진, 옥택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신혜는 아역배우 때부터 10년간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식당을 차려드리고, 시간이 날 때 마다 그 곳에서 서빙을 하거나 양대창을 굽는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곱창집은 그가 학창시절을 보낸 강동구 인근으로, 강동구청에 위치한 양대창 전문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곱창집, 직접 서빙까지? ‘10년 간 번 돈으로 부모님께 차려드려’

    박신혜 곱창집, 직접 서빙까지? ‘10년 간 번 돈으로 부모님께 차려드려’

    ‘박신혜 곱창집’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스타들의 으리으리한 효도’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7위에 오른 효녀 스타는 박신혜다. 앞서 ‘삼시세끼-정선편’ 게스트로 출연해 양대창, 복음밥 등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이서진과 택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삼시세끼’에서 박신혜는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며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수 있는 대창을 준비해 와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박신혜는 곱창집 딸답게 능숙한 자세로 양대창을 자르고 구워 냈고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만들어 찬사를 받았다. 박신혜는 아역배우 때부터 10년간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식당을 차려드리고, 시간이 날때 마다 그 곳에서 서빙을 하거나 양대창을 굽는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는 그가 학창시절을 보낸 강동구 인근으로, 강동구청에 위치한 양대창 전문점으로 알려졌다.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 곱창집, 박신혜 곱창집 사진 = 서울신문DB (박신혜 곱창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 깜짝발언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 깜짝발언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2’에는 박신혜가 깜짝 게스트로 정선을 찾아 이서진·옥택연·김광규와 함께 유기농 라이프를 즐겼다. 이날 방소에서 박신혜는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면서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양대창을 직접 준비해왔다. 이어 박신혜는 ‘양대창집 딸’ 답게 능숙한 자세로 양대창을 직접 구워줬다. 박신혜가 석쇠 사이로 고기가 빠지지 않도록 각지게 자르자, 이서진은 “나 자꾸 신혜가 음식점 아줌마로 보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신혜 아줌마로 보여” 야무진 모습 봤더니

    삼시세끼 이서진, “신혜 아줌마로 보여” 야무진 모습 봤더니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2’에는 박신혜가 깜짝 게스트로 정선을 찾아 이서진·옥택연·김광규와 함께 유기농 라이프를 즐겼다. 이날 박신혜는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면서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양대창을 직접 준비해왔다. 박신혜가 석쇠 사이로 고기가 빠지지 않도록 각지게 자르자, 이서진은 “나 자꾸 신혜가 음식점 아줌마로 보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등장에 표정보니 ‘보조개 쏙’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등장에 표정보니 ‘보조개 쏙’

    2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시즌2’에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옥순봉을 방문했다. 이날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준비해 왔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까지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고 제안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반했다 “최지우랑 방 하나 써라”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반했다 “최지우랑 방 하나 써라”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최지우랑 방 하나 써라” 왜? ‘삼시세끼’ 이서진이 박신혜, 최지우의 고정을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서 이서진은 일 잘하는 게스트 박신혜를 보고 나영석 PD에게 고정을 제안했다. 시즌2의 첫 손님으로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들고와 시작부터 이서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 역시 예쁘고 싹싹하고 일 잘하는 박신혜에게 빠져 맨발로 찬 물에 들어가고 벽돌을 온몸으로 나르는 등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 바게트 빵을 만들기 위해 화덕을 제작하는 이서진과 옥택연을 도와 미장일까지 도맡아 하는 등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저녁시간에는 고기집 딸이라는 특성을 활용해 양대창을 굽고 스태프들 볶음밥까지 챙기는 활약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며 “‘천국의 계단’ 성인역과 아역이 나란히 나오는 게 얼마나 좋냐. 둘이 호흡이 얼마나 잘 맞겠어”라며 거듭 박신혜의 고정출연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 대체 왜? 알고보니 ‘폭소’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 대체 왜? 알고보니 ‘폭소’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 대체 왜? 알고보니 ‘폭소’ ‘삼시세끼 이서진’ ‘삼시세끼’ 이서진이 배우 박신혜의 야무진 모습에 반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2’에는 박신혜가 깜짝 게스트로 정선을 찾아 이서진·옥택연·김광규와 함께 유기농 라이프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면서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양대창을 직접 준비해왔다. 이어 박신혜는 ‘양대창집 딸’ 답게 능숙한 자세로 양대창을 직접 구워줬다. 박신혜가 석쇠 사이로 고기가 빠지지 않도록 각지게 자르자, 이서진은 “나 자꾸 신혜가 음식점 아줌마로 보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신혜는 양손으로 주걱을 든 채 볶음밥까지 능숙하게 만들어 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이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음식점 아줌마로 보여” 솔직한 입담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음식점 아줌마로 보여” 솔직한 입담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2’에는 박신혜가 깜짝 게스트로 정선을 찾아 이서진·옥택연·김광규와 함께 유기농 라이프를 즐겼다. 이날 방소에서 박신혜는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면서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양대창을 직접 준비해왔다. 박신혜가 석쇠 사이로 고기가 빠지지 않도록 각지게 자르자, 이서진은 “나 자꾸 신혜가 음식점 아줌마로 보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야무진 솜씨에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 돌직구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야무진 솜씨에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 돌직구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2’에는 박신혜가 깜짝 게스트로 정선을 찾아 이서진·옥택연·김광규와 함께 유기농 라이프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면서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양대창을 직접 준비해왔다. 이어 박신혜가 석쇠 사이로 고기가 빠지지 않도록 각지게 자르자, 이서진은 “나 자꾸 신혜가 음식점 아줌마로 보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반했다 “최지우랑 방 써라”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반했다 “최지우랑 방 써라”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최지우랑 방 하나 써라” 왜? ‘삼시세끼’ 이서진이 박신혜, 최지우의 고정을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서 이서진은 일 잘하는 게스트 박신혜를 보고 나영석 PD에게 고정을 제안했다. 시즌2의 첫 손님으로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들고와 시작부터 이서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 역시 예쁘고 싹싹하고 일 잘하는 박신혜에게 빠져 맨발로 찬 물에 들어가고 벽돌을 온몸으로 나르는 등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 바게트 빵을 만들기 위해 화덕을 제작하는 이서진과 옥택연을 도와 미장일까지 도맡아 하는 등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저녁시간에는 고기집 딸이라는 특성을 활용해 양대창을 굽고 스태프들 볶음밥까지 챙기는 활약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며 “‘천국의 계단’ 성인역과 아역이 나란히 나오는 게 얼마나 좋냐. 둘이 호흡이 얼마나 잘 맞겠어”라며 거듭 박신혜의 고정출연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게 반했다? “최지우랑 고정해라” 진심담긴 표정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게 반했다? “최지우랑 고정해라” 진심담긴 표정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최지우 고정해라” 나PD에 강력요구 ‘왜?’ 이유보니 ‘삼시세끼 이서진’ ‘삼시세끼’ 이서진이 나영석 PD에게 배우 박신혜의 고정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2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시즌2’에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옥순봉을 방문했다. 이날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준비해 왔다. 이서진은 그런 박신혜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신혜가 “고아라와 동갑이다”고 나이를 밝히자 이서진은 “고아라와 동갑이면 옥택연이 좋아하는 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까지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저녁시간에는 곱창집 딸답게 양대창을 능숙하게 구워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고 제안했다. 이어 이서진은 나영석 PD에게 다가가더니 “’천국의 계단’ 성인역과 아역이 나란히 나오는 게 얼마나 좋냐. 둘이 호흡이 얼마나 잘 맞겠어”리며 박신혜의 고정출연을 강력하게 요구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이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최지우랑 같은 방 써라” 왜?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최지우랑 같은 방 써라” 왜?

    2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시즌2’에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옥순봉을 방문했다. 이날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준비해 왔다. 이서진은 그런 박신혜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까지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고 제안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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