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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 ‘굿모닝···’로 청룡상 2연패 달성하나

    장동건, ‘굿모닝···’로 청룡상 2연패 달성하나

    장동건이 장진 감독과 함께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5년 만에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장동건은 지난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차지했었다. 이어 4년만의 국내 영화 복귀작이자 처음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다시 한 번 청룡영화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2연패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하지만 장동건과 함께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의 경합을 벌이는 배우들도 결코 만만하지 않다. 올해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내사랑 내곁에’의 김명민을 비롯, ‘박쥐’의 송강호, ‘국가대표’의 하정우, ‘거북이 달린다’의 김윤석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쟁쟁한 후보들이 포진해 남우주연상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총 22편의 영화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CGV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는 ‘후보작 상영제’를 통해 일반 관객이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상식은 내달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독립영화 전용관 1개→3개로 확대, 지원금 25%이상 스태프 인건비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조희문 위원장이 12일 서울 홍릉 영진위 회의실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업무보고에서 최근 화제가 된 교차상영과 대종상영화제 논란에 대해 개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선택과 집중, 간접지원 확대를 골자로 하는 ‘영진위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조 위원장은 최근 영화 ‘하늘과 바다’, ‘집행자’ 측이 문제를 제기한 교차상영에 대해 “교차상영은 극장과 배급사 간의 계약 문제이기 때문에 영진위 개입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며 “유통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업계와 긴밀한 논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후보 선정 관련 잡음을 낳은 대종상 영화제에 대해서는 “역사나 규모 면에서 한국영화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지만, 운영과 성과 면에서 영화계와 대중의 공감을 얻는 데 미흡했던 게 사실이다.”면서 “영화제 주최측인 영화인협회와 함께 운영 개선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인촌 장관도 참석한 이 자리에서 영진위는 지원사업 개편방안과 경영효율화 추진 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영진위는 올해 32개에 달한 사업을 내년 15개로 줄인다. 상영관 시설비 융자, 부가시장유통환경개선 융자 등 수요가 적었던 사업을 폐지해 사업비 70억 9000만원을 줄이는 것이다. 간접지원 방식의 사업은 올해 34%(11개)에서 내년 80%(12개)로 비중이 늘어난다. 그동안 직접 수행하던 기획개발지원, 독립영화·예술영화제작지원 사업 등을 간접수행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한국영화 해외 홍보, 시나리오 매매 등은 외부업체에 위탁한다. 독립영화전용관은 기존 1개관(인디스페이스)에서 3개관(아리랑시네센터,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1개관 신설)으로 늘린다. 장편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 사업에는 영진위 지원금의 25% 이상을 스태프 인건비로 지급하도록 하는 ‘스태프 인건비 쿼터제’를 도입한다. 단, 감독 및 배우 급의 스태프는 제외한다. 사후지원 제도도 마련한다. 사전 제작지원 작품들이 보여온 미제작, 낮은 완성도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목적이다. 독립·예술영화제작지원은 사전 제작지원과 병행한다. 영진위는 내년 핵심사업으로 우량 금융자본 유입을 유도하는 대출지급보증계정 출자, 총 11억원을 투입하는 기획개발지원, 합법 다운로드 시장을 창출하는 공공온라인유통망 구축 등 3가지를 꼽았다. 유 장관은 업무보고를 받은 뒤 “최근 영화제들이 내실을 기하기보다 각종 행사에 너무 돈을 많이 쓰는 것 같다.”면서 “영화제를 지원할 때는 국고를 제대로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2012년 영진위의 부산 이전에 대해서는 “빨리 내려갈수록 좋다. 건물을 짓기 어려우면 임대하는 것도 생각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박철수 감독 “대종상 나눠먹기? 최선의 심사결과”

    박철수 감독 “대종상 나눠먹기? 최선의 심사결과”

    지난 6일 논란 속에 막을 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의 본선 심사위원 박철수 감독이 수상 결과에 대해 “아무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철수 감독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대종상 심사위원은 영화 전체의 흐름은 물론 화면 한 컷, 소리 한 조각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의 제작 배경은 물론 배우들의 성향까지 분석하며 격렬하게 토론을 하며 수상작과 수상자를 투표를 통하여 선정했다.”고 항변했다. 또 박철수 감독은 어떤 영화가 국내 흥행에 성공했다는 이유로 대종상에서도 당연히 상을 받아야 한다면 영화제가 존재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화제는 그 영화제만이 지향하는 성격과 규정이 있다고 말한 박철수 감독은 “그럼에도 이번 대종상 수상 결과를 두고 ‘나눠먹기’나 ‘이변’이라는 부정적이고 낡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박철수 감독은 “‘신기전’이 최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되고, ‘수애’가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은 이변이 아니라 오히려 통념을 깬 좋은 결과로 봐야 할 것”이라며 ‘신기전’의 안정적 연출과 수애의 꾸밈없는 연기를 수상의 이유로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대종상에 대한 애정 있는 비판은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 박철수 감독은 “하지만 대종상 수상 자체를 의심하고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지 못하는 사회 분위기에 편승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사진 = 영화 ‘신기전’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늘과 바다’ 회수 결정… “색다른 심판 받을 것”

    ‘하늘과 바다’ 회수 결정… “색다른 심판 받을 것”

    장나라 주연의 영화 ‘하늘과 바다’가 극장에서 회수된다. 장나라의 소속사 제이엔디베르티스망 측은 9일 장나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주 금요일(6일) 영화 ‘하늘과 바다’를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공지 글을 통해 ”‘하늘과 바다’는 돈이나 상을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이 세대에 꼭 필요한 영화라는 신념으로 만들어졌다.”며 “전국적인 교차상영과 일부 언론의 흔들기로 차라리 공익에 활용하여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교차상영은 공정거래 위원회에 제소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더 이상 싸우거나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고 한다. 그저 영화를 회수하겠다. 지난 주말 이미 배급사에 통보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늘과 바다’는 제작과정 중 국제적 경제 한파로 어려움을 겪던 중 장나라 소속사가 직접 제작비를 공급해 지난 6월 완성됐다. 하지만 지난달 28일 개봉 전부터 대종상 후보에 오른 것이 논란이 되더니 개봉 후엔 교차 상영이 이뤄지며 어려움을 겪었다. 사진 = 제이엔디베르티스망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홍수현, 대종상 레드카펫 ‘최고의 자태’

    [NOW포토]홍수현, 대종상 레드카펫 ‘최고의 자태’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홍수현이 가슴라인을 살린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신기전 ▶감독상=김용화(국가대표) ▶남우주연상=김명민(내사랑 내곁에) ▶여우주연상=수애(님은 먼곳에) ▶남우조연상=진구(마더) ▶여우조연상=김영애(애자) ▶기획상=윤제균(해운대) ▶시나리오상=장훈(영화는 영화다) ▶촬영상=박희주(미인도) ▶조명상=박현원(박쥐) ▶편집상=김현(신기전) ▶영상기술상=정성진(국가대표) ▶음향기술상=오세진,블루캡(신기전) ▶음악상=김준석(쌍화점) ▶미술상=김기철(쌍화점) ▶의상상=권유진, 최의영(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신인남우상=강지환(7급 공무원) ▶신인여우상=김꽃비(똥파리) ▶인기상=김명민 박보영 ▶공로상=강대선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김명민·수애 대종상 남녀주연상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내 사랑 내 곁에’(박진표 감독)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20㎏을 감량하며 열연한 김명민이 남우주연상을, ‘님은 먼 곳에’(이준익 감독)의 수애가 여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사진 더 보러가기 절대 강국을 꿈꾼 세종대왕의 비밀병기 신기전을 둘러싼 조선과 명나라의 대결을 그린 ‘신기전’은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신기전’은 편집상과 음향기술상을 수상해 이번 영화제 최다관왕이 됐다. 다음은 수상자(작) 명단. ▲최우수작품상=신기전 ▲감독상=김용화(국가대표) ▲남우주연상=김명민(내 사랑 내 곁에) ▲여우주연상=수애(님은 먼 곳에) ▲남우조연상=진구(마더) ▲여우조연상=김영애(애자) ▲기획상=윤제균(해운대) ▲시나리오상=김기덕·장훈·옥진곤·오세연(영화는 영화다) ▲촬영상=박희주(미인도) ▲조명상=박현원(박쥐) ▲편집상=김현(신기전) ▲영상기술상=정성진(국가대표) ▲음향기술상=오세진·블루캡(신기전) ▲음악상=김준석(쌍화점) ▲미술상=김기철(쌍화점) ▲의상상=권유진·최의영(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신인남우상=강지환(7급 공무원) ▲신인여우상=김꽃비(똥파리) ▲인기상=김명민(내 사랑…)·박보영(과속스캔들) ▲영화발전공로상=강대선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 대종상 ‘이변’, 여우상 수애-작품상 ‘신기전’(종합)

    대종상 ‘이변’, 여우상 수애-작품상 ‘신기전’(종합)

    제4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수애가 대선배 김혜자를 넘어 여우주연상을, 영화 ‘신기전’이 ‘해운대’ ‘국가대표’ 등을 제치고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6일 오후 8시 50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배우 한예슬과 최기환 SBS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신기전’은 최우수작품상과 편집상, 음향기술상 등 3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수애는 ‘영화제의 꽃’이라 불리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강력한 후보인 ‘마더’의 김혜자는 불발에 그쳤으나 후배인 수애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또 ‘내사랑 내곁에’에서 20kg을 감량해가며 루게릭병 환자를 연기한 김명민은 영화제에서의 첫 남우주연상과 함께 인기상도 수상해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김명민은 이날 건강상의 이유로 시상식에 불참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국가대표’는 김용화 감독의 감독상과 뛰어난 스키 점프 영상 구현을 인정한 영상기술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남녀조연상은 ‘마더’의 진구와 ‘애자’의 김영애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진구는 ‘마더’의 봉준호 감독에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를) 잘 선택하신 겁니다.”고 농담을 던져 좌중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김영애는 “‘애자’에서 딸같은 최강희를 만나서 행복했다.”며 선후배 간의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남녀신인상은 ‘7급 공무원’의 강지환과 ‘똥파리’ 김꽃비가 각각 차지했다. 강지환은 지난해 ‘영화는 영화다’로 신인상 5관왕에 오른 데 이어 올해 대종상을 통해 6번째 신인상을 추가하게 됐다. 한편 올해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는 가수 이승철과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이 화려한 공연을 펼쳐 영화인들의 축제를 축하했다. ▼ 이하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신기전 ▶감독상=김용화(국가대표) ▶남우주연상=김명민(내사랑 내곁에) ▶여우주연상=수애(님은 먼곳에) ▶남우조연상=진구(마더) ▶여우조연상=김영애(애자) ▶기획상=윤제균(해운대) ▶시나리오상=장훈(영화는 영화다) ▶촬영상=박희주(미인도) ▶조명상=박현원(박쥐) ▶편집상=김현(신기전) ▶영상기술상=정성진(국가대표) ▶음향기술상=오세진,블루캡(신기전) ▶음악상=김준석(쌍화점) ▶미술상=김기철(쌍화점) ▶의상상=권유진, 최의영(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신인남우상=강지환(7급 공무원) ▶신인여우상=김꽃비(똥파리) ▶인기상=김명민 박보영 ▶공로상=강대선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종상 시상식 김민선, 최고의 ‘S라인’

    [NOW포토] 대종상 시상식 김민선, 최고의 ‘S라인’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김민선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앙드레 김, “대종상 빠질 수 없죠”

    [NOW포토] 앙드레 김, “대종상 빠질 수 없죠”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종상 시상식 ‘박보영’, 너무 귀여워~

    [NOW포토] 대종상 시상식 ‘박보영’, 너무 귀여워~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박보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진구·쥬니 “우리 연인 같죠?”

    [NOW포토] 진구·쥬니 “우리 연인 같죠?”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진구와 쥬니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강희 “블랙 드레스 마음에 들어요”

    [NOW포토] 최강희 “블랙 드레스 마음에 들어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김영애, 최강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종상 2009①] ‘논란’의 대종상, 공정성 시비 되풀이되나

    [대종상 2009①] ‘논란’의 대종상, 공정성 시비 되풀이되나

    수상 후보에 대한 공정성 시비로 시작 전부터 몸살을 앓았던 제46회 대종상제 시상식이 오늘(6일) 오후 8시 50분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한국 영화계를 빛낸 작품들이 경합을 벌여야 할 제46회 대종상영화제는 후보 선정 단계부터 관객들에도 공개되지 않은 영화가 주요 수상 부문에 후보로 오르고, 다수의 영화팬들이 기대했던 작품과 배우들은 후보에서 빠져 논란이 일었다. 특히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호평을 받았던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가 여우조연상과 조명상 후보에 그친 반면, 시상식 일주일 전에 개봉된 ‘하늘과 바다’는 최우수작품상 등 4개 주요 부문 후보로 책정된 것을 두고 영화팬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또 여우주연상 후보에서도 ‘해운대‘ ‘내사랑 내곁에’로 흥행 2연타를 날린 하지원과 ‘7급 공무원’의 김하늘은 후보에도 못 들고 당시 관객과 만나기 전이었던 ‘하늘과 바다’의 장나라가 후보에 오른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대종상 측은 “‘하늘과 바다’의 출품 자격에 이상이 없으며 하지원의 경우 두 영화로 표가 갈려 후보에서 탈락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실제 올해 대종상 영화제는 지난해 2008년 5월 1일부터 2009년 9월 4일까지 제작 완료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출품작을 모집했으며, ‘하늘과 바다’ 역시 지난 여름에 영화 제작이 완료돼 후보 조건에는 문제될 것이 없다. 하지만 이미 평단과 관객의 호응을 얻은 영화를 제치고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한 논란과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어, 이날 시상식 결과에 따라 공정성 논란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수애, ‘드레스 여신’의 백만불짜리 미소

    [NOW포토] 수애, ‘드레스 여신’의 백만불짜리 미소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수애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마당발 이매리, 우아한 드레스

    [NOW포토] 마당발 이매리, 우아한 드레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방송인 이매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노민·김보연 부부, “여전히 아름답죠?”

    [NOW포토] 전노민·김보연 부부, “여전히 아름답죠?”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전노민, 김보연 부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시 윤아, 귀여운 미소

    [NOW포토] 소시 윤아, 귀여운 미소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소녀시대 윤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세홍, 아찔한 블랙 드레스

    [NOW포토] 전세홍, 아찔한 블랙 드레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전세홍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세홍, ‘가슴라인’ 강조한 드레스

    [NOW포토] 전세홍, ‘가슴라인’ 강조한 드레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전세홍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선, 도발적인 눈빛

    [NOW포토] 김민선, 도발적인 눈빛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김민선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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