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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기사시험도 유출 수사

    대전지검 특수부는 23일 돈을 주고받으며 공인중개사 시험지를 사전에 빼내 응시자들에게 팔아온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경인지역본부 차장 정하성(45),같은 공단 경기북부사무소 대리 윤은종(36),K전문대 겸임교수 이상렬(48·전기학과)씨 등 10명을 뇌물수수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이들에게 돈을 주고 문제지를 미리 본 뒤 시험을 치른 응시생 100여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정씨는 윤씨와 짜고 지난해 공인중개사 시험 전날인 10월 19일 경기북부사무소에서 공인중개사 시험문제지 1부를 빼내 전기기사 시험과 관련해 평소 알고 지내던 이씨에게 건네고 1억 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이씨는 이 문제지를 모집책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과장 강병우(48·구속)씨에게 3억원을 받고 팔았다.강씨는 중간 모집책인 전기안전공사와 전기학원 직원 등 10여명에게 수천만원씩을 받고 넘겼고 이들은 서울,대전,청주,제주 등 전국의 응시자 100여명에게 1인당 700만∼1500만원씩 받고 복사 문제지를 팔아 미리 문제를 보고 시험을 치르게 했다. 검찰조사 결과 정씨와 이씨는 시험지를 미리 보고도 낙방우려가 있는 사람들에 대해 답안지를 바꿔치기 하기 위해 돈을 낸 응시생을 같은 교실에 집중 배치하고 본인과 부인 등을 동원해 시험 감독관으로 나서기도 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건교부에서 작년부터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 넘어왔으며 이 공단은 전기기사 등 한해 50개의 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검찰은 정씨가 이씨로부터 2억 5000만원을 더 받은 것으로 미뤄 전기기사 등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시험에서도 이같은 범행이 저질러졌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노사모 대선때 금품 살포”前회원, 대전지역 회장등 2명 고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전 회원이 작년 대선 때 노사모와 민주당 간부들이 선거자금을 불법으로 뿌렸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22일 대전지검에 따르면 노사모 회원으로 대선 당시 민주당 국민참여운동본부에서 선거운동을 도운 김모(37·개인사업)씨가 같은 시기 대전 노사모 회장이었던 나모씨와 국참 부본부장을 지낸 박모(청와대 비서관)씨를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지난 20일 검찰에 고발했다. 김씨는 고발장을 통해 “지난해 11월 말 나씨와 박씨가 1000만원씩 2000만원을 모아 국참에 나오는 상근자들에게 비공식적으로 100여만원씩 나눠줬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또 변모씨가 대선 당시 대전 노사모 사무국장으로 있으면서 노사모 회원이 낸 회비 1700여만원을 횡령한 뒤 잠적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김씨는 “잠적한 변씨가 지난달 말 나씨에게 편지를 보내 ‘5월 1일까지 2000만원을 통장에 입금시키지 않으면 박씨와 함께 선거자금을 살포한 사실을 언론에 터뜨리겠다.’고 협박한 일도 있다.”고 덧붙였다.김씨는 “노사모가 ‘노짱’이나 회원만이 아닌 국민과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조직으로 거듭나 다시는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소·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씨는 2001년 말 노사모에 가입한 뒤 작년 대선 이후 노사모 존폐논란이 있을 때 탈퇴했으며 같은 내용의 민원을 최근 청와대에도 접수시켰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검사장급 8명 후속인사...부산 고검장 이정수씨

    법무부는 19일 공석인 부산고검장에 사시 15회 출신인 이정수 부산지검장을 승진 발령하는 등 검사장급 이상 검찰간부 8명에 대한 후속 승진·전보 인사를 21일자로 단행했다. 이병기 부산지검 동부지청장과 김용진 성남지청장,강충식 서울지검 서부지청장,정진호 서울고검 검사 등 사시 19회 4명이 검사장으로 승진했다.부산지검장에는 김재기 대전지검장(16회),대구지검장에는 김성호 청주지검장(16회),대전지검장에 김희옥 대전고검 차장(18회)이 임명됐다. ●승진 사시19회로 제한 강금실 법무장관의 첫번째 검찰간부 인사가 서열파괴를 통한 ‘파격’이라면 이번 인사는 ‘안정’에 해당한다.검사장 승진을 사시 19회로 제한하고 일부 보직을 공석으로 비워둔 것도 급격한 변화로 인한 검찰내 동요를 막기위해서다.법무부는 당초 예상과 달리 검사장 승진을 사시 19회 4명으로만 한정했다.간부들의 잇따른 사표로 검사장급이 모두 7자리가 공석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사시 19∼20회는 물론 사시 21회 선두도 검사장 승진이 예상됐었다. 이번에 공석으로 둔 검사장 3자리까지 인사를 단행했다면 앞으로 2년 동안 검사장급 인사 요인이 거의 없어 인사정책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는 후문이다.법무부는 사시 13∼14회 출신 검찰간부들이 추가 사표를 내면 가을 정기인사 때 공석인 부산·광주·대전고검 차장검사 등 세자리와 함께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다. ●호남·대구 경북출신 배려 지난 11일 인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호남과 TK(대구·경북)출신 인사를 배려한 것도 특징이다.검사장으로 승진한 사시 19회 4명 가운데 강충식 신임 전주지검장과 정진호 사법연수원 부원장 등 두명이 호남 출신이다.사시 19회중 유일한 TK(대구·경북) 출신인 김용진 신임 서울고검 차장검사도 승진에 합류했다.이병기 신임 청주지검장은 서울 출신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이정수 부산고검장 ●이정수 부산고검장 매일 새벽 조깅을 거르지 않을 정도로 자기관리에 철저하다.명예를 중시하는 선비형 검사.지난 95년 대검 수사기획관 때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부인 안영희(50)씨와 1남3녀.▲서울지검 특수3부장 ▲대검 수사기획관 ▲서울지검 1,3차장 ▲대전지검장 ▲대검 공안부장 ▲부산지검장
  • 법무·검찰 주요간부 프로필

    ●김종빈 대검차장 수사 및 기획부서를 두루 거치며 능력을 발휘했다.신중하고 사려깊으나 유약한 느낌을 준다.순리와 원칙에 따라 사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검사로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다는 평가다.부인 황인선(50)씨와 3녀. ▲서울지검 강력부장▲서울지검 형사4부장▲대검 수사기획관▲전주지검장▲법무부 보호국장▲대검 중수부장 ●정상명 법무차관 주관이 뚜렷하고 결단이 빠르다.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동기로 사법연수원 시절 함께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공부했다.평검사 때 이철희·장영자 부부 금융비리와 5공 새마을비리 사건을 수사했다.부인 오민화(50)씨와 1남1녀. ▲대검 공안3과장▲서울지검 조사부장▲서울지검 2차장▲서울지검 동부지청장▲대구고검 차장▲법무부 기획관리실장 ●이기배 대검 공안부장 수사·기획 부서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는 평이다.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조직관리 능력과 인화력이 뛰어나다.진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겸손한 성품을 갖추고 있다.부인 김혜자(50)씨와1남1녀. ▲대전지검 특수·형사2부장▲대전고검 검사▲김천·성남지청장▲서울지검 3차장▲광주고검 차장▲법무연수원 기획부장 ●홍석조 법무부 검찰국장 ‘인정 많은 신사’로 불릴 정도로 직원에 대한 배려가 깊다.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아이디어가 풍부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청렴·강직하고 긍정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이건희 삼성 회장의 처남.부인 양경희(45)씨와 2남. ▲울산지청 부장▲대검 연구관·감찰2과장·기획과장▲군산지청장▲부산·서울지검 2차장▲서울지검 남부지청장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 자타가 공인하는 특별수사통으로 원칙을 고수하는 소신파.서울지검 특수부장으로 있으면서 서울시 버스회사 비리,대형 입시학원 비리,설계감리 비리,수천억원대에 이르는 변인호씨 거액사기사건 등을 깔끔하게 처리했다.부인 김수연(40)씨와 1남1녀. ▲인천·부산·서울지검 특수부장▲천안지청장▲대구지검 차장▲부산지검 동부지청장▲서울고검 형사부장▲부산고검 차장 ●정홍원 법무연수원장 공사 구분이 엄격하고 청렴한 생활로 신망이 두텁다.특별수사통으로 지난 82년 이철희·장영자 부부 사기사건을 수사했다.대검 중수3과장 때 국내에서 처음 컴퓨터 해커를 적발했다.부인 최옥자(52)씨와 1남. ▲대검 중수3·4과장▲서울지검 특수1·3부장▲서울지검 3차장▲서울 남부지청장▲대검 감찰부장▲광주지검장▲부산지검장 ●김상희 대전고검장 특수·기획통으로 인지수사 감각과 판단능력이 탁월하다.초임 때부터 이철희·장영자사건,명성사건,영동진흥개발사건 등 굵직굵직한 경제사건을 수사했다.12·12 및 5·18사건과 한보사건 등 대형 사건을 많이 처리했다.부인 박영미(50)씨와 1남1녀. ▲법무부 검찰3과장▲대검 기획과장▲대검 수사기획관▲서울지검 동부지청 차장▲서울고검 차장▲제주지검장 ●서영제 서울지검장 시시비비가 분명하며 대인관계도 원만한 강력수사통.2년간 서울지검 강력부장으로 있으면서 조양은씨를 구속하는 등 조직폭력배들을 많이 검거했다.초대 마약부장을 거쳤다.청주지검에서는 ‘웃음의 날’을 만들기도 했다.부인 김윤주(54)씨와 2녀. ▲대검 공안3과장▲서울지검 강력부장▲대검 범죄정보기획관▲서울지검 서부지청장▲대검 마약부장▲청주지검장 ●정진규 서울고검장 합리적이고 온화한 외유내강형으로 공안통.업무는 철저하지만 직원들에게는 자상하다.프로선수 못지않은 테니스 실력 등 만능스포츠맨이다.클래식 감상에도 일가견이 있다.부인 조남계(52)씨와 2남. ▲대검 공안1과장▲서울지검 공안1·2부장▲대구지검 1차장▲법무연수원 기획부장▲울산지검장▲대검 기획조정부장▲인천지검장 ●임내현 대구고검장 재치가 넘치는 창의적 성품으로 상황 판단이 빠르다.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사분야를 개척하는 데 열성적이다.친화력도 뛰어나 특히 좌중을 휘어잡는 솜씨가 탁월하다.순천지청장 때 ‘영·호남 화합 운동’에 앞장서기도 했다.부인 정은주(50)씨와 1남1녀. ▲대검 마약과장▲서울지검 형사2·4·5부장▲순천지청장▲광주고검 차장▲대검 공판송무부장▲전주지검장
  • 검찰인사/ 곳곳서 선후배 ‘자리 역전’

    이번 검찰 인사에서는 서열파괴로 선배가 후배 밑에 배치되는 등 ‘역전된’ 곳이 많이 눈에 띈다.과거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고검장급인 김종빈 대검차장은 사시 15회로 송광수 총장 내정자와 두기수 차이가 난다.보통 차장은 총장의 한기 아래 기수가 맡던 관례가 깨진 것이다.검사장급인 대검 참모진중에는 김 차장의 선배와 동기가 많다.선배로는 유창종(14회) 마약부장과 김원치(13회) 형사부장이 있다.곽영철 강력부장과 박종렬 공판송무부장은 김 차장의 동기로 아래 자리의 참모로 일하게 됐다. 본인들도 힘들어 할 것 같은 자리는 서울고검장과 서울고검차장.15회 정진규 검사장이 고검장으로 승진해 서울고검장으로 부임했는데,차장은 14회인 장윤석 검찰국장이 옮겨왔다.장 차장검사는 공안검사로서 정 고검장보다 선배이며 검사장 승진도 먼저 했지만 이번에 자리가 역전됐다.그러나 나이는 정 고검장이 4살 위이며 대학(서울대 법대)도 3년 선배라서 별 문제 없지 않느냐는 주변의 반응이다. 이밖에도 16회 김상희 제주지검장이 대전고검장으로 발탁됨에 따라 같은 16회로서 대전지검장과 청주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재기·김성호 검사장은 동기생을 상급자로 ‘모셔야’한다.대구고검장에도 16회인 임내현 검사장이 승진했는데 대구지검장은 동기인 박태종 검사장이다.그러나 이번 인사에서 법무부 참모진 만큼은 정상명(사시 17회) 차관의 아래 기수로 두었다.그러나 법무부 산하기관인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에는 김진환(14회) 검사장이 전보됐고,사법연수원 부원장에는 정충수(13회) 검사장이 자리를 옮겨 역시 ‘자리 역전’의 예외는 아닌 셈이다. 손성진기자 sonsj@
  • 검사 429명 승진·전보

    법무부는 20일 사시 30회 출신 56명을 부부장 검사로 승진시키고 284명을 전보,87명을 신규 임용하는 등 검사 429명을 27일자로 승진 또는 전보시켰다.다음달 1일 개청하는 서울지검 고양지청장에 김인호(사시 19회) 서울고검 검사,차장에 최진안(사시 22회) 서울고검 검사를 각각 발령했다. 현재 서울지검 형사9부에서 SK그룹 수사를 맡고 있는 이석환(사시 31회) 검사와 한동훈(사시 37회) 검사는 각각 금감원 파견과 천안지청으로 전보됐다.한편 검사 신규 임용자 가운데에는 변리사·약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이남경씨 등 여성 20명이 포함돼 전체 여검사 숫자가 87명으로 늘어났다. 장택동기자 taecks@kdaily.com ■ 법무부 ◇검사 전보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金成烈 金潤相 △〃법무과 全錫洙△〃국제법무과 金己俊△〃인권과 金賢哲△〃특수법령과 李孝元 李炯澤△〃검찰1과 金石載△〃검찰3과 柳長萬△〃검찰4과 權政勳△〃보호과 金현채△〃관찰과 李泰炯△대검 연구관 金熙準 李完揆 具本善 林在東△서울지검 許世珍 金鍾旻 金京鎭 崔世勳 李千世 金聖恩 金會宗 李仲熙 金奉主 安晟秀 李成熙 金範起 朴秀宗 柳炳斗 文泓性 裵晟中 李원석 柳鉉植 金志容 朴載現△서울동부지청 黃仁奎 金會在 金浩徹 閔萬基 韓璨湜 丁在封 張泳敦 李洸敏 金俊淵 洪起采 宋庚鎬△남부지청 李赫 李龍 申裕澈 安兌根 許泰旭 金釪 趙權卓 劉一錫 金寧珉 鄭在旭 李貞勳△북부지청 鄭弼才 龍應圭 方貞淑△서부지청 吳廷敦 宋世彬 金聖俊 金鍾亨 辛升基△의정부지청 趙旭熙 朴主日 金志憲 吳宗根 金準培 李南錫△고양지청 金仁鎬(지청장) 崔珍安(차장) 金泰永 金昊楨 柳源根 李泰翰 金明熙 張源 鄭昌來 姜智植 裵龍贊 李奉昶 金度完 全文雨 鄭淵憲 楊중진 鄭聖鎬△인천지검 南明鉉 姜呂贊 南三植 李在德 李錫煥(금융감독위원회 파견) 李林成 李동재 孫錫仟 具滋憲 金載淏△부천지청 金星鎭 李在鉉 鄭武植 朴在映 朴興俊△수원지검 李靈蔓 李濬明 金오수 鄭在浩 宋吉龍 李廷會 李憲相 李文漢 丁珍雄△성남지청 李濟官 朴潤海 安範鎭 崔永云 金裕喆 裵成孝△여주지청 朴敏植 都鎭浩 金哲秀 姜東根 吳政姬△평택지청 鄭鍾旭 金志姸 鄭珍溶 梁東勳△안산지청 李尙憲 邊光鎬 黃銀永 崔憲滿 潘成寬 李榮喆 盧萬錫△춘천지검 金好 李鎭琇△강릉지청 朴贊日 金鶴子 李鎭鎬 金東柱 李昌洙△원주지청 吳澤林 崔盈 李泰官 元吉淵 朴賢濬 李映林△속초지청 姜炅來 金秀炫 張東喆△영월지청 林潤洙 鄭永殷 郭楨漢 李濟榮△대전지검 金溶浩 李桂成 全賢埈 安成昱 張基錫 林炫 尹주빈 高殷錫 金南佑 姜亨旻 姜鍾憲 金泰佑 都尙範△홍성지청 姜修眞 金國一 朴成宰 李政峯△공주지청 文鳳吉 黃仁奎 趙奭泳△논산지청 李善鳳 金明石 韓允卿 申時炫△서산지청 太智英 姜壽山那 金鍾五 金泰勳 朴起東△천안지청 田盛元 韓東勳 李창온 金南順△청주지검 溫城旭 李在九 金種七 朴奉熙△충주지청 柳在榮 洪瀯恩 金寧基 李東洙△제천지청 元姬貞 崔鍾相 金度亨△영동지청 尹振容 南相寬△대구지검 金光浚 安相燉 權桃郁 具本鎭 盧相吉 裵在德 徐奉揆 黃鉉德 朴鍾一 羅贊基 金大龍 孫榮培 朴大圭 朴恩貞△안동지청 金信 許容九 金敬祐 朴振源 韓相美△경주지청 鄭鎭鎬 林恩貞△포항지청 金起賢 李善旭 申銀善 田炳珠 李知玧△김천지청 金載勳 劉能鍾 禹南準 朴惠敬 崔在珉△상주지청 洪晙榮 金大鉉 李東幹△의성지청 朴贊祿 李憲柱△영덕지청 李鍾赫 林再和△부산지검 金洪宇 朴正植 金淸鉉 鄭点植 李鍾柱 李晟旭 朴相吉 李相哲 金廣洙 鄭勝允 尹章碩 宋奎鍾 車承祐 芮世民 全國鎭 申英植 崔龍圭 閔奇鎬△부산동부지청 金賢洙 李龍一 李起先 金正浩 金奉奎 楊文植△울산지검 金進洙 沈在桂 盧正煥△창원지검 李暎珪 鄭晳宇 朴銀錫 朴勝煥 高敬順 魏聖國 閔庚天△진주지청 金榮基 鄭會逸 金京秀 李桂漢 金孝貞 金垂貞△통영지청 徐廷培 崔基植 鄭淳信 李朱亨 鄭惟美△밀양지청 朴倫權 李相錫△거창지청 李鍾具 崔溶賢△광주지검 崔尙燻 廉東信 李今魯 金京錫 鄭圭永 朴鍾根 崔誠桓 朴哲雄 沈學鎭 朴炳奎△목포지청 金仙花 徐正植 申炯湜 姜知聲 沈載賢△장흥지청 文鍾烈 芮相均△순천지청 金鍾必 申成植 權珖鉉 許丁穗 曺聖奎 李炳錫 朴榮彬 崔盛國 張宴華 金潤燮△해남지청 金燦學 朴宰賢 李尙璡△전주지검 李善勳 姜吉柱 朴聖根 梁仁哲△군산지청 朴哲完 鄭美京 鄭鍾和 張相貴 金周弼 申昇熙 全美花△정읍지청 崔榮云 張成哲 朴光燮 梁在赫 徐愛蓮△남원지청 韓濟熙△제주지검 高錫洪 白成根 金洋洙 李俊燁△국가정보원 파견 金根植△형사정책연구원 파견 兪炳圭 검사 신규임용△서울지검 李銅鍵 吳昌燮 洪容浚 林鍾弼 崔昌珉 金善文 申大炅 朴赫洙 孔봉숙△서울동부지청 安炳洙 千奇弘 金池蓮△남부지청 張贊洙 金尙佑 李卜鉉 全倫慶△북부지청 金潤泳 金善規 金熏榮 魯坰華△서부지청 崔海日 金楨珍 金容子△의정부지청 金杞胤 徐範俊 崔恩禎△인천지검 崔宰赫 李昌原 趙南喆 安동완 嚴熙竣 梁盛弼 金公珠 崔榮娥 崔斗泉△부천지청 蔡洙亮 李侑眞△수원지검 成祥旭 李喜東 李光佑 李仁杰 姜浩庭△성남지청 鄭鍾善 李泳揆 李東奎△안산지청 韓台和 河澹美△춘천지검 尹正燮△대전지검 鄭銀惠 具兌姸 宋鏞△청주지검 金弘泰 裵在洙△대구지검 禹基烈 劉錫哲 金載根 曺廣煥 鄭聖燁 李義秀 金炯錫 金香連△부산지검 金溟雲 朴戊英 潘宗郁 金台運 金昌煥 愼지선 金善永 崔任烈△부산동부지청 閔柄煥 李禎燮△울산지검 崔仁相 張文壽 裵盛訓△창원지검 李南京 陳賢一 任大赫 朴光炫△광주지검 尹錫悅 金弘佶 趙相元 金賢德 段成翰 李宗珉 金賢晶△전주지검 朴倫錫 卞秀良검사 신규임용 내정具滋賢 權純汀 金度均 金成勳 金承勳 金鍾根 金智雄 金泰權 朴官洙 朴相鎭 朴世鉉 朴億洙 朴英濬 朴在億 孫準晟 宋岡 申乘浩 申鉉成 安瑩駿 安孝楨 梁碩祚 楊軫皓 玉成大 柳志悅 尹相皓 尹源祥 李榮祥 李在鎬 李定桓 李鎭孝 李喆鎬 李漢祚 鄭映學 鄭鎭宇 朱祥鎔 崔盛椀 韓廷和 韓仲錫 黃秉柱
  • [대한포럼] 평검사의 힘

    검찰개혁에 대한 서울지검 평검사들의 토론은 그 결과에 관계없이 매우 바람직한 움직임으로 평가된다.물론 토의 내용도 검찰 수뇌부에 전달돼 상당 부분 반영되겠지만 검찰개혁을 남의 손에 맡기지 않고 자율적으로 하겠다는 각오를 확인할 수 있어 다행이다.17일부터는 대전지검과 서울 동부지청을 비롯,전국 지방검찰청 평검사들도 회의를 하든 상호 통신으로 하든 나름대로 개혁의지를 집약하겠다고 하니 국민의 눈과 귀가 검찰에 쏠리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1999년 2월 대전 법조비리 사건이 터졌을 때 당시 이원성 대검차장 주재로 전국 수석검사들이 검찰개혁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수뇌부 동반 퇴진을 요구하는 연판장을 돌린 일이 있긴 하다.그러나 이번처럼 평검사들만 모여 10시간씩이나 같은 주제로 난상토론을 벌이고 전국으로 확산되기는 검찰사상 처음이다. 이에 걸맞게 검사들의 의지와 요구도 구체적이며 이를 받아들이는 검찰 수뇌부의 자세도 적극적이다.대검은 전국 평검사들의 개혁방안이 모두 모아지면 되도록 수용하겠으며 각 지검에서시행할 수 있는 사안은 즉시 시행하라고 시달할 정도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차기 정부 핵심 인사들도 관심있게 바라보며 검찰 스스로의 개혁 움직임에 일단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정부와의 협의 과정에서도 상당 부분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검사동일체 원칙이 적용돼 상명하복 관행이 엄격한 검찰조직에서는 일찍이 볼 수 없는 모습이다.평검사들의 목소리가 그만큼 커졌으며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세졌다는 얘기인가. 이에 대해 평검사들은 자성에서부터 시작한다.“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고 국민의 불신이 고조된 지금의 상황은 검찰 스스로 투철한 현실 인식과 자기 반성을 토대로 개혁해 나가지 못한 데에 큰 책임이 있음을 통감한다.”는 경과 설명에서 검사들의 상황 인식을 읽을 수 있고 판단은 정확하다.아울러 ‘국민들의 고충을 충분히 들어주고 이를 속 시원히 해결해 달라는 기대를 충족시켜 주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반성하고 있다.젊은 검사들의 충정이 이런데도 외부의 시선이 마냥 고운 것만은아니다.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직인수위와 시민단체 등에서 조여오는 개혁 압력을 피해보려는 고육책이 아닌가 하는 시각이다.검찰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을 확인하는 대목이다. 검찰내 선배그룹에서도 우려하는 눈길이 있음은 물론이다.평검사들이 내놓은 개혁 방안 가운데 법무장관의 검찰총장에 대한 구체적인 수사 지휘권을 폐지하자는 데 대한 반대 의견이 가장 많다.장관에게 일반 지휘권이 있긴 하지만 사건 수사 지휘권이 없을 경우 어떻게 국회에 나가 책임있는 답변을 할 수 있겠느냐는 견해다.평검사들의 검찰총장 추천위원회에 참여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을 달리하는 검사들이 많다.그러나 외부의 압력,특히 정치권력으로부터의 압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데는 모든 검사들이 일치된 생각을 갖고 있다.검찰을 이용하려는 정치권력과 이에 편승한 정치검사들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 그들 때문에 묵묵히 일해 온 대다수 검사들이 매도되고 있는 데 대한 불만의 표출이기도 하다. 정권 교체기 때마다 검찰개혁은 도마에 올랐다.그때마다 자성의 목소리도 울려 퍼졌다.그러나 제대로 이루어졌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다.이번에도 그렇게 용두사미가 된다면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다.‘검찰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검찰이 바로 설 수 있으려면 뼈를 깎는 자성과 함께 정치권력으로부터의 독립이 필수다. 최 홍 운 hwc77017@
  • 징역6월형 30대 5년 도피 刑 시효만료 하루전 붙잡혀

    업무상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30대가 5년간 도피생활을 하다 시효만료 하루를 남기고 붙잡혀 교도소에 수감됐다. 16일 대전지검에 따르면 이모(37·유흥주점 운영)씨는 지난 97년 11월 초 재판에 출석하지 않은 채 법원으로부터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은 뒤 이듬해 2월13일 형이 확정됐다. 그러나 이씨는 형 집행을 위한 검찰소환에 응하지 않고 가족과 연락을 끊은 채 지방 중소도시를 전전하며 5년간 도피생활을 하다 형 시효만료 하루 전인 지난 11일 검찰에 검거됐다. 이씨는 검찰 직원에게 검거될 당시 다른 것은 묻지 않은 채 “내 소재지를 어떻게 알아냈느냐.”며 법집행에 순순히 응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유명가문의 검사 지망생들/박순용전총장·故 이득렬씨아들 지원

    올해 검사직에 지원한 사법연수원 수료생들 가운데 유력 법조인의 자제들이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박세현(朴世鉉)씨는 박순용(朴舜用) 전 검찰총장의 아들이다.신승호(申乘浩)씨는 이용훈(李容勳) 전 대법관의 사위,한중석(韓仲錫)씨는 현 강철구(姜哲求) 광주고법원장의 사위다.김승훈(金承勳)씨는 대전지검에 근무하고 있는 김승식(金承植) 검사의 동생이다.이들은 모두 연수원 29기로 법무관으로 전역한 뒤 검사직을 신청했다. 고 이득렬(李得洌) MBC사장 아들 이영상(李榮祥)씨도 검사직을 지원했다.이들은 사법시험과 사법연수원 성적이 아주 우수해 검사직에 임용될 가능성이 크다. 조태성기자 cho1904@
  • 제약사가 마약대용물 제조·유통

    다량 복용시 환각증세가 나타나 마약 대용물로 쓰이는 약품을 당국의 허가없이 제조해 전국에 팔아온 제약회사 대표,공장장 등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지검 마약수사부(부장 鄭善太)와 대전지검 서산지청(지청장 鄭鎭永)은마약 대용물인 이른바 ‘러○○’,‘S○’ 등을 제조·판매한 H제약 대표 김모(48)씨,M제약 전 공장장 장모(53)씨,판매총책 소모(48·여)씨 등 19명을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이모(56·여)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불구속기소하는 한편 약품 71만여정(2억 3000만원 상당)을 압수했다. 이들 마약 대용물은 평소 감기·기관지염 등 치료제나 근육이완제로 사용되지만 한 번에 20∼30알씩 복용하면 환각증세가 나타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99년 10월부터 5개월동안 H사 공장에서 마약 대용물 179만여정(1억2500만원 상당)을 복용법 등을 표기하지 않은 채 출고,남대문 일대에 유통시켰고 장씨는 올해 7월 중순쯤 M사 공장에서 마약 대용물 10만 3000여정을 불법 제조해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판매총책인 소씨는 이들 제조업체로부터 사들인 마약 대용물 70여만정을 올 8월부터 10월까지 남대문 일대에서 유통시키다 적발됐다. 검찰은 500∼1000정들이 한 통 가격이 15만∼20만원에 불과,히로뽕에 비해가격이 싸고 구하기도 쉬워 윤락여성과 노숙자,일부 학생 등에 의해 대용마약으로 사용돼 왔다고 말했다.그러나 이들 약품이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규정돼 있지 않아 복용자에 대한 처벌이 불가능하고 제조·유통자에 대한 처벌도 형량이 낮은 약사법위반 혐의를 적용할 수밖에 없다고 검찰은 전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 신임 인권위원 전력 논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金昌國)가 신임 인권위원 선임문제로 인권단체들과마찰을 빚고 있다. 인권위는 23일 서울 을지로 사무실에서 지난 16일 이진강 전 위원의 뒤를이어 비상임 인권위원에 임명된 류국현 변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원위원회의를 열 계획이었으나 인권단체 회원 20여명이 과거 전력을 문제삼아 류 변호사의 회의장 출입을 봉쇄,류 변호사 없이 회의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인권운동사랑방,인권실천시민연대 등 인권단체 회원 20여명은 인권위 앞에서 류 신임 인권위원의 임명에 항의하는 공동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성명에서 “류씨는 법무부 인권과장이던 1992년 국제회의에서 ‘한국에는 인권문제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는 등 한국의 인권현실을 왜곡하는 데 앞장섰으며 99년 ‘대전법조비리’에 연루되어 검찰을 떠났던 부도덕한 인물”이라며 류 위원의 사퇴를 요구했다.이들은 이어 류씨의 임명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청와대에 제출하는 한편,재발방지를 위한 인사청문회 도입 등을 촉구하는 공개질의서를 인권위에 접수했다.류 신임위원은 서울지검 검사와 영월지청장,법무부 인권과장 등을 지냈으며 99년 대전지검 차장검사로 재직중 이종기 변호사의 수임비리 사건으로 징계위에 회부,검찰을 떠난 뒤 최근까지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해왔다. 이세영기자 sylee@
  • 오늘의 국감

    ◇법사위 대전고법·특허법원·대전지법·청주지법(오전10시·대전고법),대구고법·대구지법(오전10시·대구고법),대전고검·대전지검·청주지검(오후2시·대전고검),대구고검·대구지검(오후2시·대구고검) ◇정무위 한국자산관리공사(오전10시·국회) ◇재경위 조달청(서울·부산·인천지방조달청,중앙보급창)(오전 10시·조달청),관세청(서울·인천공항·부산·인천세관·대구·광주)(오후3시·관세청) ◇국방위 국방부조달본부(오전10시·국방부조달본부) ◇행자위 경기도(오전10시·경기도청),경기지방경찰청(오후2시·경기지방경찰청) ◇교육위 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오전10시·국회) ◇과기정위 한국원자력연구소(원자력병원 포함),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과학재단(오전10시·한국원자력연구소) ◇문광위 한국방송공사(오전10시·한국방송공사) ◇농해수위 한국마사회(오전10시·한국마사회) ◇산자위 한국수력원자력㈜(오전11시·고리발전소) ◇보건복지위 충청남도(오전10시·충남도청) ◇환노위 한국자원재생공사·환경관리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오전10시·한국자원재생공사) ◇건교위 서울시(오전10시·서울시청)
  • [사설] 허위·소음 집회 규제해야

    올들어 7일 이상 개최하겠다고 신고한 장기집회 5619건 가운데 84%인 4712건이 개최되지 않았다고 한다.경찰청 국감 자료에 따르면 장소를 선점하거나 다른 단체의 집회를 막기 위해 허위로 신고했기 때문이다.그 같은 허위 신고는 당연히 처벌해야 한다.내 자유가 소중한 만큼 남의 자유도 소중하다.남의 권리를 지켜주어야 내 권리도 보장받을 수 있다.시민단체들은 상인회,관변단체,기업들이 서울시내 주요 집회 장소에서 장기적으로 집회를 열 것처럼 허위 신고해 자신들은 집회를 열기조차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음 집회 및 시위도 규제해야 한다.이제 확성기 소음은 참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소음 관련 민원은 지난해 서울시에서만 4612건으로 전년도보다 3배나 늘었다고 한다.서울시청,여의도 국회의사당,종로 탑골공원,대학로,명동성당 등은 상습 소음지역이 됐다.이들 지역 주변의 직장인들은 소음 때문에 업무를 볼 수 없다고 하소연한다.대전지검은 지난 3월 확성기를 동원한시위 주동자를 업무방해죄로 기소하면서 “적법한 집회라도 타인의 권리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하지만 업무방해죄로 기소하는 것은 사후적이고 선별적이다.공장,공사장,도로와 관련한 ‘소음진동규제법’이 있지만 이를 집시법의 소음 집회에 적용하기는 어렵다.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소음 기준을 정해 놓아야 예방 및 사후 처벌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지난 3월 치안장관회의에서 소음성 집회 및 시위를 규제하고 허위 집회 신고는 처벌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나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이다.집시법을 전반적으로 손질하는 것도 좋지만 우선 문제가 드러난 소음 및 허위 신고 규제부터 입법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정부와 국회는 집시법을 보완해 보다 선진화된 집회 및 시위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검찰 인사 명단

    법무부 ◇전보[법무부] △공보관 吳秉周△법무심의관 金永哲△법무과장 廉雄澈△인권〃 曺正煥△특수법령〃 具本敏△검찰1〃 蘇秉哲△검찰2〃 崔燦默△검찰3〃 柳在晩△검찰4〃 申勁植△법무심의검사 文燦晳 鄭中根△국제법무과검사 柳好根 朴俊宣△송무과검사 金煦坤△특수법령과검사 朴順哲△검찰국검사 李興洛△검찰1과검사 趙商喆△검찰2과검사 裵城範△검찰4과검사 金翰秀[법무연수원]△법연기획과장 韓承哲△법연기획부교수 李光洙 趙泳俊△법무연수원연구위원 金宰玄 成永薰 金鍾律[사법연수원]△사법연수원교수 朴民鎬李建 [대검]△공보담당관 鞠敏秀△기획과장 韓明官△특별수사지원〃 石東炫△환경보건〃 黃丙敦△공안1〃 盧丸均△공안3〃 任正赫△연구관 宋讚燁 金周賢 吳世寅 김오수 金 勳 楊富男[서울고검]△형사부장 鄭東基△공판〃 文永晧△송무〃 申泰暎△검사 秋昊卿 黃榮九 朴璟淳 宋珉虎 權赫重 李載芳 尹亨模金鍾榮 鄭成福 玉俊原 邊瓚雨 趙嬉珍[대전고검]△검사 安鍾澤 朴商玉 白淳鉉 李基範 申汶植[대구고검]△검사 朴承鎭 咸貴用 金炯淳 朱盛英[부산고검]△검사 孫振榮 蔡晶錫 林昌進 李健周 趙應天 朴吉龍[광주고검]△검사 高千尺金俊鎬 金朱洗[서울지검]△1차장 金會瑄△3〃 鄭現太△형사1부장 韓相大△형사2〃 趙根皓△형사3〃 鄭基勇△형사4〃 趙均錫△형사5〃 秋有燁△형사6〃辛南奎△형사7〃 朴泰錫△형사8〃 文章雲△형사9〃 李仁圭△형사10〃 金英漢△소년〃 金學義△조사〃 金正必△강력〃 魯相均△외사〃 安昌浩△공판1〃金濟植△공판2〃 孫昌烈△부부장 朴忠根 金鐘魯 崔振奎 李^^東 梁炳鍾 吳^^洙 徐範政 文武一 金相佑 朴埈孝 朴珉豹 尹振源 金鎭台△검사 金溶浩 李今魯 許相九 金學奭 金泰光 金根植 宋寅澤 鄭重澤 朴勇柱 朴均澤 李東烈 李喆熙[서울동부지청]△지청장 申彦茸△형사5부장 李春盛△형사6〃 李學成△부부장韓堅杓 李義景 白榮基 鄭義植 △검사 黃仁奎 金浩徹 金昌會[남부지청]△형사2부장 金東燦△검사 許泰旭 白奇峯 高基榮[북부지청]△형사4부장 趙東奭△형사5〃 朴埈模△부부장 白種琇 金海洙 河仁秀[서부지청]△△형사3부장 安在克△형사4〃 姜益中△형사5〃 吳世憲△부부장 金光巖 姜燦佑[의정부지청]△지청장 安永昱△형사1부장 金泰熙△형사2〃 曺圭弘△형사3〃 金永欽△형사5〃李東鎬△검사 金昊楨 高範碩[인천지검]△형사1부장 李騰遠△형사3〃 元聖竣△형사4〃 南基春△형사5〃 金興勉△강력〃 李在淳△검사 朴成鎭[수원지검]△형사2부장 金光魯△형사3〃 沈東燮△형사4〃 李健鍾△조사〃 朴承魯△공판송무〃 崔載禎△부부장 趙垠奭 許龍眞[성남지청]△부장 李鍾煥△부부장 金永泰△검사 尹補晟 南相峰[여주지청]△지청장 朴永烈[평택지청]△검사 朴泰基[안산지청]△지청장 權泰鎬△차장 郭茂根△부장 林春澤 朴贊烘△부부장 崔秉漢△검사 李尙憲 姜信燁 姜^^求 鄭仁均 池碩培 安相勳 趙權卓 崔聖男 李相億[원주지청]△지청장 金學根[속초지청]△지청장 任秀彬[영월지청]△지청장 禹柄宇[대전지검]△형사2부장 宋承燮△형사3〃 河洪植△검사 金承植 任寬爀[공주지청]△지청장 金鎭模[논산지청]△지청장 朴炅晧[서산지청]△지청장 鄭鎭永[천안지청]△검사 都秉秀[청주지검]△부장 姜景弼[충주지청]△지청장 金圭憲[제천지청]△지청장 奉 旭[영동지청]△지청장 崔柾辰[대구지검]△1차장 全昌鍈△형사5부장 朴海雲△공안〃 鄭東敏△공판〃 韓武根△검사 趙仁衡 姜敬遠 洪蓮淑[안동지청]△지청장 李昌宰[경주지청]△부장 吳英相△검사 崔瓊奎[포항지청]△부장 安赫煥[상주지청]△지청장 金康旭[의성지청]△지청장 鄭祥煥[영덕지청]△지청장 孔相勳[부산지검]△총무부장 李光珩△형사2〃 鄭柄大△형사3〃 宋官鎬△형사4〃 朴商宇△공판〃 趙斗暎△검사 金洪宇 李相哲 宋榮鎬 河銀秀 朴昭瑛[부산동부지청]△형사1부장 朴文鎬△형사2〃 林武永△형사3〃 文在根[울산지검]△형사1부장 安源植△형사2〃 孫基浩△형사3〃 閔弘準△검사 朴興植 李庚勳 尹榮晙 朴成東 金炳炫[창원지검]△형사2부장 鄭倫基△검사 朴 赫 崔鉦云[밀양지청]△지청장 林成基[거창지청]△지청장 李建台[광주지검]△형사3부장 李俊勳△조사〃 權性東△부부장 李承燮 金鍾局△검사金京錫 李光珍 梁載植[장흥지청]△지청장 申東鉉[해남지청]△지청장 池益相[전주지검]△부장 趙柱太△검사 魏在千 朴哲完 李英珠 韓相鎭[정읍지청]△지청장 金夏中[남원지청]△지청장 柳釋元[제주지검]△검사 金東喆 金仁垣[기타]△고양지청장 내정자 金仁鎬△고양지청 차장 내정자 崔珍安
  • 검찰 ‘대선 체제’ 정비/고검장·감사장급 인사 안팎

    16일 단행된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 인사는 주요 고검장급과 서울지검장을 교체함으로써 대선을 4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검찰 체제의 재정비와 쇄신을 꾀한 것으로 해석된다.특히 지역 안배와 직무 능력을 함께 고려해 중용을 지키려한 흔적이 뚜렷하다. 이날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김학재(金鶴在·사시 13회) 법무연수원장이 검찰의 2인자격인 대검 차장으로 복귀했다는 점이다.전남 해남 출신인 김 차장은 지난해 9월부터 5개월여 동안 청와대 민정수석비석관으로 근무해 청와대의 의중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인물로 꼽힌다.김 차장은 지난 2월인사에서도 대검 차장 후보로 강력하게 꼽혔다가 청와대에서 나오자 마자 일선으로 가기가 부담스럽다는 점에서 법무연수원장으로 전보됐으나 6개월 만에 대검에 입성했다. 대선을 앞두고 핵심 요직인 서울지검장에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대선 후보의 출신고인 경기고를 나온 김진환(金振煥·사시 14회·충남 부여) 법무부 검찰국장이 전보돼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다. 사시 15회 가운데 호남 출신이나비(非)경기고 출신이 발탁될 것이라는 소문도 한때 있었지만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검장으로 ‘최규선 게이트’에서 대통령 3남 홍걸씨를 사법처리했던 이범관(李範觀) 서울지검장은 광주고검장으로 승진,사시 14회 동기생 중에선 두 자리를 지켰다. 각종 게이트 수사를 이끌다 수사 미진의 이유로 한직으로 문책성 인사를 당했던 김각영(金珏泳·사시 12회) 부산고검장과 유창종(柳昌宗·사시 14회)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은 각각 법무부차관과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일단 ‘구제’됐다. 이런 과정에서 김승규(金昇圭·사시 12회) 대검 차장과 한부환(韓富煥·사시 12회) 법무부차관은 다소 한직으로 수평이동을 했다.요직 가운데 한자리인 검찰국장은 경북 영주 출신에 경복고를 졸업한 장윤석(張倫碩·사시 14회) 법무실장이 차지했다. 지난 인사에서도 검사장 승진 대상자로 이름이 올랐던 안대희(安大熙·사시 17회) 서울고검 형사부장이 ‘검사의 별’로 불리는 검사장으로 승진,‘검사장행 막차’를 탔고 고영주(高永宙·사시 18회) 서울지검 동부지청장도 무난하게 검사장 대열에 진입하는 기쁨을 맛봤다. 장택동기자 taecks@ ■고검장·검사장급 4명 프로필 ▲유머 감각·친화력 강점 *김각영 법무차관= 유머감각과 친화력이 강점.지청장 재직시절 ‘떡값 파문’으로 승진이 늦었으나 대검 공안부장에 발탁되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서울지검장으로 있으면서 ‘진승현 게이트’ 등의 수사를 지휘했다.부인 조중순(53)씨와 1남2녀. ▲충남 보령(57)▲대전고·고려대 법대▲대검 공안부장▲서울지검장▲대검차장▲부산고검장 ▲윗사람에 직언 서슴잖아 *김학재 대검 차장= 호리호리한 체구에 윗사람에게 직언을 서슴지 않아 강단있는 선비형 검사라는 평.호남 인맥의 대표격으로 국민의 정부 들어 승승장구하며 동기생중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부인 임순희(56)씨와 2남1녀.▲전남해남(56)▲목포고·서울대 법대▲대전지검장▲법무부 검찰국장▲법무부차관▲청와대 민정수석▲법무연수원장 ▲법무행정 정통 외유내강형 *장윤석 법무부 검찰국장= 조용하고 차분하면서 업무 추진력이 뛰어난 외유내강형.서울지검 공안1부장 때 5·18,12·12사건을 맡았다.검찰국,법무실,기획관리실을 두루 거쳐 법무 행정에 정통하다.부인 유재영(52)씨와 1남1녀.▲경북 영주(52)▲경복고·서울대 법대▲춘천지검장▲법무부 기획관리실장▲창원지검장▲법무부 법무실장 ▲화합형 인품 신망 높아 *김진환 서울지검장= 합리적이고 화합형의 인품으로 신망이 높다.법무부 검찰국과 기획 분야에서 오래 일했다.대구지검장으로 3년간 재직하고 검찰국장으로 옮긴 지 여섯달만에 중책을 맡았다.부인 이화용(50)씨와 1남1녀.▲충남 부여(54)▲경기고·서울대 법대▲서울지검 북부지청장▲대검 기획조정부장▲대구지검장▲법무부 검찰국장
  • 김승현씨 영장 기각

    대전지법 허용석(許容碩) 판사는 14일 검찰이 청구한 방송인 김승현(43)씨의 구속영장에 대해 “김씨에게 적용된 혐의사실은 대부분 인정되지만 김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이에 따라 김씨는 이날 오후 대전지검 특수부에 출두한 지 만 하루 만에 검찰에서 풀려나 귀가했으며,앞으로 검찰이 기소할 경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김씨는 지난 2000년 1월 SBS의 ‘머리가 좋아지는 TV’라는 오락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대덕연구단지 게임프로그램 제작업체인 지씨텍 상품을 홍보해 주는 대가로 이 회사 관계자로부터 주식 2만주(당시 주당 4000∼5000원)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연예인 잇단 소환 방송가 ‘여름 몸살’, 대체편성등 파행 불가피

    유명 연예인들이 각종 비리 혐의로 잇따라 검찰의 소환을 받으면서 방송사들이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 방송인 김승현씨는 지난 13일,자신이 진행하던 TV쇼를 통해 벤처기업의 제품을 홍보해주고 주식을 받은 혐의로 대전지검에 소환돼 당일 그가 공동MC를 맡고 있는 SBS ‘도전1000곡’(일 오전8시30분)의 녹화가 취소되는 소동을 빚었다. 김씨가 공동진행을 맡고있는 MBC 라디오 ‘여성시대’(월∼토 오전9시10분)는 14일부터 양희은씨 혼자 진행중이다.우종범 담당PD는 “갑자기 생긴 일이라 대체 진행자를 구하지 못했다.”면서 “김씨의 혐의가 인정되면 후속 MC를 물색하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지난 99년말 자신이 진행하던 SBS의 한 퀴즈 프로그램에서 게임기제조 및 판매업체인 G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그 대가로 G사 주식 2만주가량(당시 시가 8000만∼1억원)을 무상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인기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씨는 자신의 곡을 받은 신인가수를 방송에 출연시키기 위해 방송사 PD등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최근체포영장이 발부되면서 주씨가 고정출연중인 오락 프로그램 3편이 녹화 차질을 빚었다. 주씨가 패널로 고정 출연중인 KBS2 ‘야!한밤에’의 13일 녹화는 급한 대로 다른 코미디언을 대체 MC로 투입해 15일 방영분을 준비했다.MBC ‘전파견문록’도 15일 녹화에서 주씨 대신 다른 패널을 기용하기로 했다.SBS ‘뷰티풀선데이’에서 주씨가 진행을 맡고 있는 ‘100인의 천사’ 코너는 당분간 이미 녹화된 방송을 내보내면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달말 검찰의 연예인 비리 수사가 불거지면서 돌연 출국한 개그맨 서세원씨가 귀국하지 않아 13일 방송 예정이던 KBS2 ‘서세원쇼’는 리얼시트콤 ‘청춘’으로 대체 편성됐었다.서씨는 현재 제작진과도 연락을 끊은 상태지만 KBS측은 ‘서세원쇼’의 폐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채 서씨의 귀국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당분간 파행 방송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서세원쇼’의 박환욱 책임 프로듀서는 “서세원씨가 돌아올 때까지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할 계획”이라면서 “그러나 ‘서세원쇼’폐지 여부는 그가 돌아온 뒤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
  • 방송인 김승현씨 영장, 벤처 홍보 대가 주식받아

    대전지검 특수부는 13일 홍보를 대가로 벤처업체로부터 주식을 받은 방송인 김승현(43)씨에 대해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는 2000년 1월 SBS의 ‘머리가 좋아지는 TV’라는 오락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대덕연구단지내 게임프로그램 제작업체인 지씨텍 상품을 홍보해 주는 대가로 이 회사 관계자로부터 주식 2만주(당시 주당 4000∼5000원)를 받은 혐의다.김씨는 현재 인기가수 양희은씨와 함께 MBC 라디오의 ‘여성시대’ 등을 진행하고 있다.검찰은 최근 회사 돈을 빼낸 뒤 다른 회사를 인수하고 매매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한 지씨텍 대표 이정학(39)씨 등 이 회사 전·현직 직원 4명을 횡령 및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교육부 ‘총장 학위알선’ 알았다

    검찰은 29일 지방 K국립대 C총장이 러시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알선해주는 명목으로 7억여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패방지위원회가 수사를 의뢰해옴에 따라 이 사건을 대전지검에 배당,수사에 착수했다.C총장은 이와 관련,“지난 5월 총장선거 당시 투서된 내용으로 이미 검사의내사를 받고 종결된 사건”이라면서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문제의 러시아 대학은 93년 본교와 교류협정을 맺었으며 우리 대학교수 4명을 포함,현직 교수 11명 등 국내 인사 26명이 논문박사 학위를 받은 것은 사실이나 심사위원회 등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학위를 취득했다.”고 주장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날 C총장을 임명제정하기 전에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비슷한 내용이 전달돼 C총장으로부터 관련 내용에 대한 소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출범한 부방위는 이번 사건을 포함,모두 10건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이 가운데 전직 검찰총수 K씨와 현직 검찰 간부 L씨,헌법기관의 장관급 공직자 I씨의 금품수수 등 의혹에 대한 고발 사건의 경우 검찰이 무혐의 결정을 내림에 따라 부방위가 지난 15일 서울고법에 재정신청을 냈다. 장택동기자 taecks@
  • 대법, “강압수사 자백 인정못해”원심 깬 판결 내려

    대법원 3부(주심 尹載植 대법관)는 19일 오락실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박용운(50) 전 충북 옥천경찰서장 등 공무원 3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검찰의 강압수사에 의한 자백은 인정할 수 없다.”며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검찰이 피고인에게 잠을 재우지 않고 며칠 동안 밤샘조사를 하면서 폭언과 강요,회유 끝에 자백을 받아낸것으로 보이는 만큼 유죄의 증거로 삼을 수 없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또 “피고인측이 제출한 녹취록에는 검찰이 피고인 가운데 한 명에게 법정에서 자백을 번복하지 말도록 회유·협박하는 내용이 들어 있어 강압수사라는 피고인측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 사건을 수사한 대전지검은 “강압적인 수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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